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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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발매된 책으로 마치 지금의 펀드 붐을 미리 예측이라도 하고 발매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4년 전에 국내 우량 펀드상품에 가입했다면 지금쯤 몇 배의 수익률을 거뒀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추천 재테크 입문도서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테크와 관련된 입문서들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평균수명 100세시대가 도래한 만큼 많은 분들이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시지만, 제도적 교육의 미비 혹은 교육적 여건의 접근성 때문에 고민은 하시지만, 공부하시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제학과에 재학중이지만, 학문적인 경제학에서 다루는 것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재테크’와는 거리감이 다소 존재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따로 강연을 찾아다니거나, 재테크 도서들을 많이 찾아다니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도서들 중에서도 정말 좋은 내용의 도서들이 많아 이번 글에서는 기본적인 입문서들을 추천드리고자합니다.

파트는 총 3파트로 재테크의 기본개념과 돈관리에 대해서 쉽게 공부해볼 수 있는 재테크 개념파트와 실질적으로 제가 가장 관심이 많이 있고 또 장기 수익률이 가장 높은 주식투자와 관련해 입문이 될만한 도서들인 바텀업 투자 입문서 또 마지막으로 전체 투자자산배분전략을 고민해볼만한 도서들 이렇게 세 파트로 나누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재테크를 하기에 앞서서 재테크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우리가 조선시대에는 재테크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현대자본주의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기에 재테크가 필요한 것이지요..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요? 여기서 그 방대한 내용을 다루기는 어렵습니다만 제가 이전에 써놓은 글이 있어 URL를 첨부해놓겠습니다. 간단하게 말해, ‘자본’이 가장 중요한 사회이며, 대표적으로 일반인이 자본을 소유할 수 있는 방식은 ‘주식’입니다.

여기서는 재테크가 왜 필요한 시대인지. 어떻게 하면 100세시대에 자신의 자산을 연령대에 맞추어 잘 분배할 수 있는지에 다루고 있는 책들입니다. 또, 자기자산을 증대시키는 대표적인 투자형태인 주식에 대해서 올바른 투자철학을 제시하고 있는 도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각 도서들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리뷰로 이동합니다.

이 도서는 주로 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도서입니다. 다들 알고 있듯이, ‘복리의 마술’때문에 한 살이라도 어린 시간부터 재테크를 해야한다는 것을 상술하고 있습니다. 또, 보험과 같은 위험회피형상품에 대해서 상술하고 있습니다. 재테크에 앞서서 왜 해야하는지 한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이 책은 4개의 통장을 통해서 어떻게 스마트한 자기 재무관리를 할 수 있는지 서술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지출을 관리하고 더 현명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지 너무나도 간단명료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일은 가장 좋은 재테크는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나의 전문성이 높아져 남들이 하지 못 하는 일을 하게 될수록 세상은 더 높은 보상을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집니다. 누구나 알지만, 실천은 아무나 하지 못 하는 일이죠.

이 도서는 2000억대의 자산가인 박영옥씨가 투자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돈이 일하게 하는 주식투자를 통해서 삶의 풍요도를 높이라는 것이죠. 사실 주식투자라는 것은 단순합니다.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는 것이죠. 그러나, 누구나 그렇다고 하면서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투자하지 않습니다. 싸게사서 비싸게 팔 생각을 하죠. 주식투자는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좋은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면 ,팔고싶지 않고 또 매도 타임은 오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런 기업은 영원히 성장해 계속해 주가가 상승할테니까요.

현재 현업 치과의사인 피트씨가 작성한 배당주 투자도서입니다. 배당주 투자는 여러모로 초보자에게 굉장히 적합한 투자방식입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배당을 지급한다는 것은 기업의 사업이 안정적이라는 것이니까요. 또, 무엇보다 시세차익이 나지 않아도 배당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 도서는 어떻게 필자가 배당주를 선정했는지 또 어떤 지표를 보고 과열이라고 생각해 매도를 했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피터린치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펀드매니저 중에 한 명입니다. 다소 느끼한(?) 헤어스타일과 달리 뛰어난 직관력으로 투자계에서 넘을 수 없다는 성취를 얻었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피터린치는 누구나 산수만 하면 투자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전설이 된 펀드매니저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발로 뛰라. 당신이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기업을 찾으라.’

개인적으로 무슨무슨 정석이라는 식의 단어들을 그렇게 좋아히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초보투자자들에게 적합할 것이라 여겨 추천드립니다. 많은 초보들이 실수하는 것이 ‘턴 어라운드’주식이나, 중장대사업과 같은 자신이 알기 어려운 기업에 주가가 싸다는(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매수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실수들을 막을만한 지표들과 재무제표 해석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다만 정말로 당부드리고자 하는 바는 초보자는 절대적으로 배당이 많고 재무적으로 우량한 기업만을 매수해야 합니다. 이후 경력이 쌓여, 기업분석능력을 늘렸을 때 턴어라운드 기업과 같은 하이리스크 기업에 투자해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처음 재무제표를 보시는 분에게는 다소 난이도가 있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럼에도 이 도서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책은 정말 모든 재무제표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하나만 제대로 이해하셔도 다른 도서들까지 궃이 읽어보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재무분석과 관련된 많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에 모든 것들을 분석에 대입해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략적으로 어떤 지표들이 있고 나는 이 지표들을 기본으로 기업분석에 사용해보아야겠다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또, 그 재무분석에 사용되는 원리에 대해서 이해하고 계셔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단순히 PER이 낮으니까 저평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정말 정말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과거의 투자환경과 지금의 투자환경이 달라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현금흐름표분석이 근래에는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회계는 기본적으로 ‘발생주의’회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순익이 그대로 우리가 사용하는 현금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 대손상각이 발생할 수도 있고, 또 매출채권등의 조작을 통해 이익을 부풀릴 수 있죠. 이것을 보완하고자 나온것이 현금흐름표입니다. 현금흐름표는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가계부처럼 직접적인 현금의 유츌입을 나타내 줍니다. 이를 통해, 무엇보다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기업의 분식여부를 분석해볼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현금흐름표분석만으로 이 기업이 분식을 했다는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의심은 해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매출이 많고 순익이 많이 발생하더라도 직접적으로 기업에 들어오는 현금이 현저히 적다면 분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작성은 회계감사에서 직접 통장을 조회해 조사하기 떄문에 현금흐름표자체가 분식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 도서는 현금흐름표의 분석에 대해서 자세히 상술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분석과 마찬가지로 모든것을 다 외우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신이 주로 분석에 사용할 지표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회계의 발생주의의 개념은 사실 현실에서 상당히 생소한 개념으로 회계가 어려워지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위 링크에 발생주의 회계에 대해서 서술해놓았으니 혹 모르시는 분은 참고해주세요.

회계는 투자에 앞서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지식입니다. 저 또한 회계학과가 아니기에 처음 회계공부를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 공부하면서 참고했던 좋은 도서들을 소개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제 나름대로 회게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인데요. 순서대로 읽어보셔도 좋고 혹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각 부분을 찾아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코노미스트로 유명하신 홍춘욱박사님의 대한민국 Top-down전략 소개 도서입니다. 미국국채와 한국 코스피 ETF와의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변동성을 줄이고 만족할만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인투자자가 바텀업 투자를 하면서 탑다운까지 고려한 투자를 한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처음에는 전체 시장과 상관없이 바텀업 투자만을 지향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투자전략관련 도서를 추천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적어도 전체 시장에 대해서 자신이 분석하지는 못 하더라도 전체 시장동향에 대해 전문가가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지 정도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2008 금융위기처럼 '폭풍우가 다가오는 시기에 종이배를 띄우는 엄청난 실수'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 혹여 자산운용사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바텀업뿐 아니라 탑다운에도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실증적으로 운용자금이 커질수록 개별기업보다는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자산배분전략이 수익률에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고 하니까요.

주변에 보면 재테크의 필요성은 알지만, 선뜻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지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도권에서 아직 교육이 되지 않기에 더더욱 그런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요. 항상 재테크는 본인의 책임이기에 최소한의 판단능력을 길러야 한다면서도 그럼 어떻게라는 방향에 대해서 제시할 가이드라인에 대해 부재의식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이제는 주변지인들에게 이렇게 공부하고 이 책들 읽어봐라고 말할 수 있게되 기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재테크 초보를 위한 추천도서 BEST 3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상 해보려니 막막해 망설이고 계신분들 주목! 재테크를 배우기 위해선 인터넷에 있는 단편적 정보들을 수집하는 것도 좋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으로 재테크 지식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재테크 추천도서1, ‘난생처음 재테크’

재테크의 ‘재’자도 낯선 분이시라면 정환용 작가의 ‘난생처음 재테크’를 추천합니다. 난생처음 재테크는 재테크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카드뉴스 형태로 나온 책인데요. 페이스북 페이지 “정환용의 부의방정식”에 소개된 재테크 카드뉴스를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해 엮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재테크에서 사회초년생들이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 통장 잔고 0원에서 시작할 수 있는 통장 관리법, 돈을 불리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금융상품(통장, 체크카드 등)에 대한 소개 등 실용적인 재테크 팁을 담겨져 있습니다.

재테크 추천도서2, ‘1인 가구 돈관리’

‘1인 가구 돈 관리’는 『1인 가구 살림법』의 저자인 ‘세송’이 10여 년을 1인 가구로 살며 쌓은 돈 관리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씀씀이를 줄이고 잘못된 소비 습관을 다스리는 법, 생활비 줄이는 법과 가계부 쓰는 법, 여러 개의 통장으로 돈의 흐름을 통제하는 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요령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금융, 투자, 보험 등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 등 돈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다루고 있어 유용하기도 해요:)

재테크 추천도서3,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

20년 차 프리랜서의 마인드와 노하우가 담긴 에세이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위하여’는 재테크 뿐만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 대한 시각도 함께 담겨져 있는데요. 주제별로 재능과 창의성에 대하여, 번아웃에 대처하는 법에 대하여, 돈을 잘 모으고 즐겁게 쓰는 것에 대하여, 내가 나로서 주체적으로 자립하는 것에 대하여 등 누구나 고민하며 해답을 찾는 주제들을 담고 있어 2030 사회초년생들이 읽기에 좋은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여러분들은 어떤 재테크를 하고 계시나요? 현대인들은 재테크에 무척 관심이 많이 있으며, 자신 나름대로 많은 재테크를 하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재테크에 무척 관심이 많이 있으며, 적은 돈이지만, 꾸준히 재테크를 하고 있는데요. 현대 사회에서는 돈은 행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글에서는 재테크 관련 도서 한 권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펀드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투자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펀드투자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발매된 책으로 마치 지금의 펀드 붐을 미리 예측이라도 하고 발매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4년 전에 국내 우량 펀드상품에 가입했다면 지금쯤 몇 배의 수익률을 거뒀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인들에게 펀드는 무척 중요한 금융상품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우선 펀드의 높은 수익률이 적금이나 예금의 이자로 수익을 얻던 것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금을 넣고 있는 것처럼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펀드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각 금융상품의 특성과 함께 펀드투자의 종류와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례를 적절하게 인용하여 소개하고 있어 펀드에 대해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한국재무설게에 몸담고 있으며, 수많은 투자자들을 접하면서 스스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펀드 투자로 성공과 실패를 겪은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보며, 그들의 성공 원인과 실패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펀드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 또는 지금까지 펀드투자를 해왔지만, 제대로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자도 현재 펀드를 하고 있지만, 사실 펀드에 대한 상식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습니다. 그저 펀드 매니저가 추천하는데로 투자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펀드의 수익률이 올라가고, 수수료는 얼마나 되는지 등등 모르는 점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재테크에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취직을 하고 일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처럼, 우리가 힘들게 버는 돈을 지키고 불리는 방법을 공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펀드를 투자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조건 펀드 운용사(매니저)만 믿고 투자를 한다면 플러스 수익이 아니라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할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책에서는 현직 펀드매니저에 대한 인터뷰 그리고 추천 펀드 포트폴리오 등등을 제시하여 개인 투자자들이 좀 더 올바른 투자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이 많이 있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현재 펀드가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게 되는 것이 오래전부터 예견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1장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처럼 펀드투자야말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펀드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투자할 생각이 있다면 '펀드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므로 재테크 도서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조성연 공인재무관리사가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펀드투자와 재무설계 등에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재테크의 대세인 펀드투자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저희 집 서재에 있는 책들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맞벌이 부부인 저희는 근로소득만으로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고 아등바등 저축하면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생기고 현실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저는 마음이 조급해졌죠

남편과 저는 주말부부를 하고 있었는데 육아휴직을 하는 동안에는 함께 아이를 키우고 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금전적으로는 육아휴직수당과 아동수당 등등이 나와서 그나마 괜찮았어요~)

이후 복직을 하고 나서 애키우며 직장생활 할것을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

그래서 육아휴직하고 정신을 번득 차린 저는 부동산, 주식, 경매 공매, 다른 부자들의 자서전 등등등 구입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왕창 빌리기도 하면서 근 100권 가까운 책을 독파하기에 이릅니다(짝짝짝!!)

주로 아기가 낮잠을 자거나 저녁에 잠이들면 짬을 내서 읽는 식이였죠

재테크 책 100권을 통해 얻은 것들
1) 책 나름이지만 좋은 책은 정말 자극되고 나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그 중에는 상업적으로 홍보만 하려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 책들도 있었구요_극 비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3) 재테크 팁 들은 많이 얻어서 저도 실천하는게 몇가지 됩니다_실제로 도움이 되더라구요
4) 결과적으로 책을 읽어보기 시작한 이후로 약 3년가량 시간이 흘렀는데 도움이 되긴 한 것 같아요(적게나마 임대수익이 발생하긴 합니다) 실제로 투자(?!)하기 시작한 것은 2년쯤 되었습니다
5) 이제 막 삼십대 중반이지만 20대때부터 관심을 가졌다면.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

현재 복직한지 만 1년이 넘었네요
여전히 주말부부이고 제가 다행이 친정 근처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는 중이지만 엄마와 따로 살고 있기 때문에(개인적인 사정으로 저는 동생과 월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오롯히 혼자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7시부터 10시까지 정말 정신없이 빨래를 하고 개고 널고, 제 식사는 대충 삼각김밥 같은걸로 떼우기 일쑤이며, 아이를 씻기고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고 하려면 저를 위한 시간은 단 1분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는거죠

아파트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담보대출때문에 제가 당장 일을 그만둘 수도 없는 상황인데 과연 제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실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희 부부처럼 증여나 상속받을 재산도 불로소득을 얻을 자산도 없으실 경우에요
이건 개인차이긴 하지만 확실히 시작점이 다른걸 점점 더 느끼네요
(우리 아이한테는 좀 더 나은 시작점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참 먹고살기 팍팍한 세상입니다

책을 읽고 가치관을 바꿔간지 이제 만 3년 정도 되는데 사실 아직 부자는 못되었습니다

그래도 부랴부랴 세종시에 집을 구입하였고 현재 집값이 약간 상승하긴 했네요_아주 약간

(주변에서는 세종시 전세도 싼데 굳이 대출 많이받아서 집을 왜사냐_ 분양을 너무 많이해서 집값 떨어질거다_라는 등등 부정적인 말씀을 많이 하셨죠)

드라마틱한 결과는 없었지만 저같은 일개미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추천 책
1) 너바나_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군더더기 없이 실제로 본인의 경험을 옮겨놓은 책인데 매우 추천해드립니다
단, 현재는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이 많이 바뀌어서 똑같이 적용시키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2) 이명로_경제공부의 바다에 빠져라, 돈의감각
경제를 쉽게 우리가 사는 현실에 적용한 책입니다. 저는 구하지는 못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최근에 이명로님이 "돈의 감각"이라는 책을 새로 집필하셨더라구요
그 책은 구입해서 봤는데 경제공부의 바다에 빠져라 라는 책에서 내용이 업그레이드 된 것 같으니 "돈의 감각"만 읽어보셔도 될 것 같아요

3) 엠제이 드마코_ 부의 추월차선
이 책은 많은 책에서 추천하던 책인데 제가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서야 읽었네요
왜 다들 그렇게 추천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나서 주식은 전부 정리했습니다. 하아. 주식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부자가 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리스크만 있지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2020년이 되어 나이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서른에 이르자, 나는 재테크와 자산 관리에 눈에 뜨기 시작했다. 작년 2019년 말 신용카드의 위험에 정신이 번쩍!, 3개월의 장기간 여행 후 또 3개월의 백수 생활에 통장 잔고는 이미 바싹 마른 우물처럼 메마른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다.

신용카드 사용 이후 내 소비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이모양인가 싶어 매일 지출내역을 기록했다. 엑셀로 매일 어디에 썼는지 정리하고 매 달 지출 리포트를 피봇 테이블로 돌려 분석했다. 내 소비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필요 없는 부분을 줄일 수 있었다.

요즘 토스나 뱅크샐러드 같은 좋은 어플과 서비스도 많지만 그것을 참고 삼아 난 한 번도 엑셀로 정리하는 과정을 거쳤다. 필사를 하는 셈이랄까. 내가 소비한 것들을 한번 더 체감하고 인지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자산을 불리고 관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에 관심이 생겼고,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는 책들을 찾아 읽었다. 한 책을 마치면 다른 한 책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고, 그렇게 4개월을 지내니 10권의 금융 재테크 관련 책을 읽게 되었다. 대분류로 주식(금융) / 자산 관리 /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부자 되기로 나눠보았다.

지금부터 내가 읽은 책들을 간략 요약하고 추천해보도록 한다.

주식(금융) 관련 도서 6권

1. 현명한 투자자

워런 버핏의 스승이자 미국 금융의 구루라고 할 수 있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책이다. 현명한 투자자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일단 차트나 기술이나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탑다운 말고 아주 기본적인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재무제표 등 경제 기초 요소에 대해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다.

비록 국제경제를 전공했지만 경제와 금융은 전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주식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준 책이다. 주식에 대해 관심이 생겨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많은 유명 투자자들도 추천한다.

이 책은 주식 투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굉장히 보수적이자 원론적으로 이야기하며, 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어떻게 접근하고 분석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비록 오래전 정보를 다룬 책이지만 편집자의 주석을 담아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부분을 관통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고 있다.


2. 워런 버핏 바이블

주식 공부를 하면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이나 유튜브 영상을 많이 봤기 때문에 관심이 생겼다.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다만 워런 버핏 바이블은 버핏의 주식 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주식 정보 책이라기보다는 워런 버핏의 가치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오히려 굉장히 좋은 경영 도서다. 거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술술 읽으면서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은 줄을 그으며 읽었다.

3. If you can, How Millennials Can Get Rich Slowly

주식 투자 블로거이자 유투버이자, 올웨더 전략의 강력한 지지자인 김단테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알게 되었다. 해당 책은 도서라기보다는 긴 칼럼이자, PDF 문서로 볼 수 있다. 총 16페이지의 짧은 내용이지만 에센셜만 담았다. 젊은 2030 세대가 소비와 지출을 어떻게 보고, 앞으로 내 돈을 어떤 식으로 관리하면 좋을지 간단하면서도 핵심만 추렸다. 영문이 불편한 분은 내 블로그 요약 정리글을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4.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워런 버핏이 일반인에게 추천하는 인덱스펀드는 무엇인지 궁금했다. 밀레니얼 세대가 부자 되는 법에서도 인덱스펀드를 추천했다. 인덱스펀드 중 미국 S&P500지수 즉, 시장 수익만 추종하는 저렴한 수수료의 인덱스펀드를 추천했다.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수수료를 자랑하는 인덱스펀드는 뱅가드사의 상품이고, 존 보글은 뱅가드를 설립한 사람이다.

이 사람이 왜 인덱스펀드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인덱스펀드가 왜 일반인들에게 좋은지 설명해준다. 매일 매시간 주식 가격을 확인하고 단타에 전념할 수 없는 사람들, 즉 본업이 따로 있는 사람들에게 알파 수익을 추구하기란 매우 어렵다. 주식은 모르겠고, 경기랑 시장은 먼 미래에는 우상향한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인덱스펀드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5.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그렇다고 인덱스펀드만 할 것이냐? 아니다. 베타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장에서 매매 경험을 쌓고 기업과 주식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었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은 피터 린치가 쓴 책이다. 피터 린치는 피델리티 운용사에서 마젤란 펀드라는 펀드 상품을 운용한 스타 펀드 매니저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펀드사이지만 당시에는 훨씬 적은 금액을 운용하는 피델리티에 피터 린치가 합류하고, 기업을 찾고 분석하는 안목이 남달랐던 피터 린치는 엄청난 수익률로 유명해진다. 30% 넘는 수익률을 자랑했다니 실력이 대단하다.

피터 린치는 매력적이고 남들이 보기에 멋진 주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보잘 것 없고 인기 없는 주식들을 생활 속에서 찾았다. 책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기업이 타코벨이나 던킨도너츠 같은 회사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고 매일 가면서도 주식은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로켓이나 항공, 반도체, IT기업들을 찾는다고 비판한다. 우리가 잘 아는 기업, 내가 몸소 브랜드 경쟁력과 독점력을 체감할 수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고 분석해보라고 설명한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국내도서 저자 : 피터 린치(Peter Lynch),존 로스차일드(John Rothchild) / 이건역 출판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17.04.17 상세보기


6. 불곰의 주식투자 불패공식, 불곰, 박선목

우연히 알게 되었다. 추천이라기보다는 그냥 내가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었기 때문에 글을 쓴다. 위 5권 모두 해외 주식 관련 책이었다. 미국 주식과 금융 시장을 다룬 책이라 한국 시장을 다룬 이야기가 궁금했고 마침 밀리의 서재에서 발견했다.

불곰은 가치 투자를 이야기한다. 인덱스펀드도 좋지만 가치투자에 자신 있다면 충분히 일반인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철저한 Bottom-up 전략을 추종하는데, 유망한 시장의 안정적인 기업을 발굴하고 이 기업의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꼼꼼하게 읽고 분석한다. 현금도 충분하고 수익도 충분하고 경영진도 우수한데 시장에서 소외되어 가격이 저렴한 주식을 찾아서 구매한다. 그리고 놔두면서 가끔 팔로우 업한다.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보유하고 만약 내가 판단했던 기준에서 변화가 생긴다면 매도한다.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데, 한국 주식 시장에 가치투자에 관심 있는 입문 자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가치 투자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불곰의 주식투자 불패공식 국내도서 저자 : 불곰,박선목 출판 : 부키 2016.07.29 상세보기

자산 관리 관련 도서 2권

7. 마법의 돈 굴리기, 김성일

마법의 돈 굴리기는 자산 관리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주식도 좋도, 월급도 좋고, 다 좋은데 내가 쌓은 자산을 어떻게 분배하여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포트폴리오 형태는 여러 가지다. 주식/채권 비율만으로 할 수 있고, 거기에 부동산, 금, 원자재 등 다양하게 넣을 수 있다. 7/3, 5/5, 유대인식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8.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존리

존리 대표님은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 워런 버핏이나 주식 투자 기본 지식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존리 대표님의 인터뷰를 봤고 내 가치관과 비슷한 점이 여러모로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당근 마켓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이 책을 구입했다.

굉장히 기본적인 이야기다. 왜 주식과 펀드를 해야 하는지, 노후 대비는 연금펀드로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원론적이고 기초적인 이야기를 한다. 대상은 아마 금융문맹일 것 같다. 주식과 금융시장에 대해 전혀 모르는 학생, 사회 초년생, 주부, 은퇴를 앞둔 사람 등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전문적인 정보나 지식은 없으니 기대하지 말자. 대신 당신이 완전 아무것도 모르는 금융문맹이라면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부자 되기, 자기계발 관련 도서 2권

9. 백만장자 시크릿, 하브 에커

내가 주식 투자를 하고 자산관리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서다. 부자라고 해봤자 백만장자, 천만장자, 건물주 이런 것이 아니었다.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근로소득 외 소극적 소득을 쌓고 싶었다.

목표는 높게 잡으라는 말이 있다. 백만장자 시크릿은 부자 되기 위한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난한 이와 부자의 차이점은 마인드에 있고 마인드 세팅을 바로잡는 것이 시작이다. 되게 당연한 이야기인데 뜨끔할 팩트 폭행도 있다. 술술 읽기 좋았고 꽤 도움되는 구절도 많이 찾았다. 나도 남들과 다를 바 없는 가난한 생각을 조금 갖고 있구나 느낄 수 있었다.

10.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그 유명한 부의 추월차선도 궁금하여 읽었다. 사람에게는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이 있는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추월차선을 달려야 한다고 한다. 위의 장기 투자와 조금 다른 결의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이야기다. 월급의 15%를 꾸준히 모으라, 인덱스펀드를 조금씩 쌓아가라 등이 아닌 젊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빠르고 과감하게 집중하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론은 '사업'인데, 이 사업도 대규모 고객(질 혹은 양 아니면 둘 다)을 상대로 확장할 수 있고, 시스템으로 만들어 자신도 없이 소득이 창출되는 것을 말한다. 즉, 프랜차이즈에 가입하여 영업점을 내지 말고 내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도움되는 인사이트는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를 만들고,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월급이 오르면, 주식이 오르면, 승진을 한다면이라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기대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변수에 집중하라는 말이다.

결론

10권 정도 읽으니 균형 잡힌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아직 공부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천천히 할 생각이다. 지금까지 섭취한 정보만으로도 이미 과잉상태라 생각한다. 이밖에 정보를 접한 채널은 올웨더 전략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던 김단테님의 블로그나 유튜브, 그리고 다양한 유튜브 채널이 있다.

위 10권들을 보면 주식 책 중 퀀트나 차트 분석 혹은 Top-down 전략에 대한 책이 없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단타 매매나 테마주 그리고 산업 분석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단타 매매는 카지노와 같다는 존리 대표님의 말에 동의한다. 물론 수익을 낼 수 있다. 수익을 내는 많은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매매할 때마다 수익을 낼 자신이 없다. 결국 수수료와 세금을 제하고 높은 수익률을 자랑할 자신도 없고, 계속 주식 가격을 처다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 싫었다.

퀀트나 차트 분석도 나에게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차트 분석은 전혀 와 닿지 않았다. 지금의 상승세, 하락세가 어떻게 변화할지 수학적으로 분석한다는 건 내가 하기에 너무 어렵다.

탑다운 전략은 기업 선정의 어려움 때문에 망설여졌지만 어느 정도 고려한다. 기업의 유망성은 시장과 관련이 깊다. 항공산업이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어렵다면 당연히 항공주를 매수하는데 고민하게 된다. 나는 스타트업 종사자로 IT 및 핀테크 관련 기업들을 찾아 분석했다. 이게 탑다운이라면 어느 정도의 탑다운이 될 수 있겠지만 경기를 분석하거나 원자재에 따른 산업 변화 등처럼 심오하게는 실행할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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