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대 현물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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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 규모, 이달들어 현물시장 앞질러

1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월들어 16일까지 일평균 선물거래량은
3만9백86계약으로 1월(일평균 2만6천3백53계약)에 비해 47.3% 증가했다.

또 2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1조1천8백58억원으로 1월에 비해 65.7%
증가했다.

선물거래가 크게 늘어나면서 현물시장 거래대금과 선물시장 거래대금의
비율을 나타내는 현선배율은 1월 1배에서 2월 1.4배로 확대돼 선물시장
거래대금이 현물시장을 앞지르고 있다.

이처럼 선물거래가 크게 늘어나는 것은 <>2월들어 현물시장의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선물 대 현물 시장 거래의 변동성이 커진데다 <>주가 하락을 염두에 두고 대체
투자수단으로 선물매매를 늘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 외국인의 현물주식매수가 늘어나면서 위험을 분산(헤지)하려는
선물매도물량도 늘어난 것도 선물거래증가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증권거래소 신풍호 선물시장부장은 "선물 신시스템의 가동과 가격제한폭
변동제도 등 제도정비도 선물거래를 늘리게 했다"며 "당분간 선물거래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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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니켈, 아연, 납, 알루미늄, 주석 등 6대 비철금속들의 현물가격이 선물가격을 추월하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이 일어났다. 원자재 수요 증가와 물류 지연이 원인으로 6대 비철금속의 현물가격이 선물가격을 추월한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이다.

19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18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동 가격은 톤(t)당 9450달러로 전일 대비 45달러 떨어졌다. 다만 올해 초(1월 4일)와 비교하면 1531.5달러가 오른 것으로 여전히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니켈은 전일 대비 280달러 감소한 t당 1만9295달러를 기록했다. 아연과 납 가격은 각각 전일 대비 48달러, 42.5달러 감소한 3202달러, 2239달러로 조사됐다. 알루미늄은 전일 대비 20.5달러 감소한 2607.5달러, 주석은 600달러 오른 3만9700달러를 기록했다.

대체로 가격이 하락하며 조정국면이지만 여전히 올해 초와 비교하면 높은 가격을 형성 중이다. LME의 비철금속 재고량은 감소하는 방면 공급망의 병목현상, 조업 차질, 산업용 원자재 수요 급증 등의 원인으로 인해 원자재 가격의 하락 폭이 제한된 양상이다.

특히 동과 주석의 백워데이션 현상은 기록적인 수치를 보이는데 LME뿐 아니라 상하이선물거래소 등 세계 원자재 거래소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백워데이션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자원시장에 대한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이 정상적인 경우 선물의 인수도가 현물보다 늦게 발생하고, 또 만기까지의 투자금액에 대한 이자비용 등이 반영되기 때문에 선물가격이 현물지수보다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현물가격이 선물가격을 넘어선 것은 시장이 불균형하다는 뜻이다.

이 같은 원자재 시장 불균형은 우리 수출기업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아 시장 불균형에 선물 대 현물 시장 더욱 취약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시장조사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500대 기업 중 12대 수출 주력 업종을 대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 영향 조사’를 진행한 결과(100개 기업 응답), 기업들의 올해 원자재 구매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원자재 구매 가격 증가율은 △철강 29.8% △석유화학‧제품 26.3% △일반기계‧선박 19.5% △전기전자 12.5% 선물 대 현물 시장 △바이오헬스 11.6% △자동차‧부품 10.5% 등으로 조사됐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 경영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응답 기업의 83%는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전년 대비 올해 원자재 구매 가격이 상승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이익의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원자재 구매 가격이 상승한 기업 중 83.5%는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응답했다. 평균 영업이익 변동률은 5.9%로 조사됐다.

기업의 13.8%는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대응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진다. 정부는 최근 유류세 인하 정책 등을 통해 소비자 물가 안정에 나섰지만 원자재 가격을 잡지 못한다면 국민 체감 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자원 빈국인 한국은 원자재의 수입 비중이 높아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선물 대 현물 시장 취약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원자재 수입관세를 인하해 생산자물가 안정화 및 소비자물가로의 전이를 막고, 장기적으로는 해외자원개발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처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선물투자자들, 현물시장에 관심 높아져

15일 LG증권 영업부 관계자는 "최근 선물계좌에 있던 자금을 주식위탁계좌
로 옮기는 투자자들이 부쩍 선물 대 현물 시장 늘어났다"고 말했다.

선물거래를 위해 맡겨놓은 자금인 선물예수금이 14일 5천7백7억원으로
지난주초(6천9백88억원)에 비해 1천2백81억원이나 줄어들었다.

또 선물시장에서 일반투자자의 선물거래 매매비중도 급감하고 있다.

일반투자자 비중은 10일 42.1%, 11일 42.4%, 14일 52.1% 등으로 40%대를
기록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일반인 매매비중은 이달초만해도 55%대를 웃돌았다.

이처럼 선물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선물가격이 지난 9
월물이나 12월물에 비해 크게 높아져 한계약을 매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부쩍
늘어난데다 최근 현물주식 수익률이 선물수익률을 웃돌고 있기 때문으로 풀
이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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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학술정보

본 연구는 한국금융시장을 대표하는 4대 은행금융지주의 개별주식산물시장과 현물시장사이의 가격발견기능 및 변동성의 비대칭적 특성분석을 통한 시장효율성을 검정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8년 5월 7일부터 2010년 l2월 30일까지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및 하나금융지주의 현물과 최근월물 선물시장자료를 이용하여 VECM(p)에 기초를 둔 Granger 인과관계분석 및 Nelson(l991)의 EGARCH-M모형을 추정하였으며 주요 실증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4개의 금융지주회사 개별주식선물시장과 현물시장의 수준변수(level variable) 사이에는 장기적인 균형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VECM(p) 모형에 기초를 둔 Granger 인과관계분석결과, 전반적으로 각 금융지주회사 선물의 현물시장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금일 4대 금융지주회사 개별주식선물과 현물시장은 전일의 가격변동으로부터 10%~27% 사이에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각 개별주식선물과 현물시장에서 변동성의 비대칭적인 정보이전 효과를 분석한 결과, 4대 금융지주회사 개별주식 선물시장의 조건부변동성은 호재(good news) 보다는 악재(bad news)에 선물 대 현물 시장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분석결과는 Sakthivel and Kamaiah(20l0), Chan et al.(1991), Lien and Tse(2000), Yang et al.(2001) 등의 연구와 일맥상통하고 있으며, 또한 대체적으로 4대 금융지주회사 개별주식 선물시장이 현물시장보다 정보에 더 효율적인 시장임을 보여 주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d the price discovery and asymmetric volatility spillover effects between single stock futures and spot markets. For this purpose we employ 4 largest Korean financial holding companies`s daily data covering the period from May 7, 2008 to the end 선물 대 현물 시장 of December, 2010. We introduce the Nelson(1991)`s Exponential GARCH models and the major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Johansen co-integration test, there is a long run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variables of 4 financial holding companies` futures and cash markets. Second, based on Granger causality test, 3 financial holding companies`s futures contracts among 4 have an impact on the spot returns at a significant level. Third, financial holding companies` futures and spot markets are influenced at 선물 대 현물 시장 10% to 27% by previous price changes of each market. Fourth, there is a asymmetric volatility spillover effects in 4 financial 선물 대 현물 시장 holding companies futures markets. From this result we infer that individual futures and spot markets in banking area are more sensitive to bad news than good news. These empirical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those of Sakthivel and Kamaiah(2010). Chan et al.(1991), Lien and Tse(2000), Yang et al.(2001) and from these results we infer that 4 single stock futures market are more efficient than those of there spot markets.

선물 대 현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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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용 기자
    • 승인 2022.06.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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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코스피는 기관의 현물 매수와 외국인의 선물 수급에 따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21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후 2시 38분 전 거래일 대비 24.11포인트(1.01%) 상승한 2,415.14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기관은 코스피 현물에서 5천140억 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에서 4천843억 원 규모를 사들이고 있다.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지만, 현재 레벨에서의 과도한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는 분석도 나타났다.

      아시아 시장에서 E-미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선물과 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1.48%, 1.53%씩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00포인트(1.43%) 상승한 780.92에 거래되고 있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관 중심의 수급, 반대매매 진정, 외국인 차익거래 유인도 나타나면서 반등이 일어났다"며 "반등의 시작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하방도 제한되는 구간"이라고 설명했다.

      연합인포맥스 업비트 종합(화면번호 2291)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37만1천 원(1.39%) 상승한 2천701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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