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주식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SBS 파리의 연인]

초보자 주식 투자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개인투자자는 자신이 투자한 돈의 몇배를 벌수 있을까를 계산하며, 마치 인생역전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달콤한 상상을 합니다. 사실 상한가가 15%임을 감안한다면, 5번 연속 상한가는 2배이상으로 불어 나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실제로 상한가를 20번씩 치는 종목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런 주식투자의 세계에서 왜! 개미투자자는 손실을 보게 될까요? 지금부터 개미가 주식에서 손실을 보는 몇가지 불쾌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유 1. 달콤한 사탕을 쫒는 당신은 개미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생각에 개인투자자들은 루머와 테마에 얼룩진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마치 금방이라도 수익이 날것 같은 그래서 금방이라도 삼성같은 굴지의 대기업이 될것 같은 그런 루머를 경솔하게 믿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에너지 테마 - 원유사업에 투자를 했다거나, 예정인 회사를 중심으로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태양열 및 기타 대체에너지 테마도 있습니다.
▷생명공학 테마 - 줄기세포, 생명공학등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제약업 및 초보자 주식 투자 기타 바이오사업을 하는 회사를 중심으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대통령 테마 - 대통령선거를 기반으로 특정후보의 친구, 친인척, 정책과 연관된 회사라는 이유로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는 테마 입니다.

이러한 테마들은 대부분 경제성이 불확실하며, 사실관계가 아닌 종목임에도 폭등하거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종목이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테마관련 종목은 폭등후 급락을 반복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이유 2. 1억이 2억이 된다고? 대출받아 시작할까?

'주식 실패자, 신병비관 자살' 이란 초보자 주식 투자 뉴스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평생을 모은돈을 주식에 투자하거나,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액수가 커진다면 돈을 더 많이 벌겠죠. 하지만 반대로 그 만큼 손실도 더 크다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액수가 커지면 그 만큼 생업에 지장을 주며, 대출을 받는다면 그만큼 이자와 걱정이 커진다는 사실은 꿈을 쫒는 주식보다 좀더 현실적인 문제로 생각해야 합니다.

[출처: SBS쩐의전쟁]

이유 3. 당신은 사장에게 속았어 - 횡령과 배임

개인적인 투자습관과 좀 더 합리적인 투자방법을 선택한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위험은 충분히 피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횡령과 배임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돈을 훔친다', '피해를 입힌다'. 바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증권범죄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부분은 개인투자자로써 방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바로 상대적인 정보와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나 임직원에 비해 당연히 정보가 부족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는 회사의 경영참여 보다는 주가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사사정보다는 주가에 민감한 것도 한부분을 차지하지요. 또한 생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하거나,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도 불가능하다고 보는 편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개인투자자의 약점을 이용하여, 횡령과 배임을 저지르는 범죄자가 거래소 및 코스닥을 비롯하여 매년 상당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횡령과 배임은 기업을 부실화시켜 결국엔 주주라는 투자자에게 모든 피해를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우량한 건설회사가 어떤 방법으로 횡령과 배임을 통해 상장폐지가 되고,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를 발생시켰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들어 보셨나요? '국제그룹'-아이씨코퍼레이션

얼마 전 타계한 양정모회장의 국제그룹을 기억하십니까? 재계 10위안의 건실했던 국제그룹 계열사는 다양한 이유로 매각 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상장폐지된 '아이씨코퍼레이션'의 전신은 바로 국제그룹의 건설회사 '국제종합건설주식회사'입니다. 이 우량했던 건설회사는 방만하고 부도덕한 경영으로 수백억원의 투자금을 횡령하여 상장폐지에 이르게 됩니다.

횡령과 배임을 하는 기업들의 공통적인 방법중에 하나는 '타법인출자'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기업의 가치평가를 허위로 작성하여 돈을 빼돌리는 이 수법은 실제로는 가치가 상당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을 설정하여 차액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예를들어 1억짜리 건물을 10억에 인수했다는 방법으로 차액부분을 횡령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량한 자산을 싸게 팔아 기업에 피해를 입히는 배임수법도 있습니다. 얼마전 검찰에서 발표한 '회계사'와 '부실기업'사건도 이런 횡령과 배임의 한가지 방법입니다.

다시 '아이씨코퍼레이션'을 통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경영자는 해외사업 및 유전개발 그리고 다른 사업을 추가하겠다는 명목으로 유장증자를 실시 합니다. 금액으로는 수백억을 넘게 지속적으로 실시합니다. 보통 유상증자는 기존의 주식을 희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으로 주식의 수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주식은 시장에 내다 팔아(여기에 테마라는 양념을 버무립니다.) 개인투자자가 매수를 하게 되는 것이죠. 실제론 경영자의 주머니속에 들어가는데 말이죠.

결국 횡령은 드러나고 개인투자자는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문제는 피해자가 불특정 다수라는 점에서 그리고 각 개인이 소액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소송이나 범죄사실이 조용히 덮혀지는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범죄는 또 반복되는 겁니다. 그들에게는 수백억씩 '한탕'하기엔 매력적인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피해를 참지못한 주주는 최근들어 집단행동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씨코퍼레이션 주주가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전경영진은 물론이고, 회사를 감사했던 회계법인까지 소송을 불사하겠다며 소액주주들이 뭉치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은 기존 대주주 및 경영진을 구속,수배를 내린 상태이구요.죄가 있다면 죄값을 받아야겠지요. 또한 이러한 움직임이 없다면, 증권범죄는 끊임없이 계속될것입니다. 결국 투자자가 신뢰하지 못하는 주식시장은 훌륭한 투자자산으로 평가받는 '주식'이란 자산의 퇴보를 가져올것입니다.

체크! 나쁜주식을 피하는 방법

지금부터 간략하게 나쁜 주식을 피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재무제표를 참고한다.
-수익이 나지 않는 기업은 주주들의 자본금을 소모할뿐입니다. 수익이 나지 않는 기업은 배당은 물론 기업 존속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특히 한계기업은 가급적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거래소에서는 관리종목을 지정하여 투자자에게 주의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빈번한 유상증자, 감자종목은 피한다.
-유상증자과 감자는 대표적인 자금공급과 자본금 감소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빈번한 증자와 감자는 기존 주식의 가치를 희석시키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유념해야 합니다.

▷너도나도 유전개발, 바이오산업 팔방미인은 없다.
-수익도 나지 않고 적자만 나는 기업이 유전 그리고 바이오 산업에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종목들은 사업목적이 수십개에 가까운 종목도 있습니다. 대부분 테마와 관련된 사업목적이 대부분이죠. 명확하지 않은 사업목적 추가는 의심해 봐야합니다.

▷대주주지분이 낮은 종목은 피한다.
-대주주지분이 낮으면, 경영권변동이 빈번하여 지속적인 사업을 하는데 방해가 될수 있습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우량기업을 찾아본다.
-얼마전 우량하지만 유동성위험이 있는 우량기업을 상대로 정부에서 '패스트트랙'을 지원해준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당장은 힘들지만, 이러한 우량한 기업에 관심을 두고 살펴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지요.

[출처:SBS 파리의 연인]

은행이자가 연5%라고 한다면, 하루만에 1년 이자를 넘게 벌수 있는곳이 바로 주식입니다. 그만큼 많이 잃어 버릴 확률도 높은것이구요. 투자의 첫번째 책임은 투자자본인 자신에게 있습니다. 조금만더, 이성적이고 소문에 속지 않는것이 투자의 첫걸음이란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미디어리터러시

주식 거래를 직접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경제신문의 증권면은 그냥 넘겨버리기 쉽습니다.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테니까요. 하지만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생각보다 우리의 생활과 가까이 에 있습니다. 신문에서 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증권 기사들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증권 기사와 친해지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초보가 놓치기 쉬운 주식 투자 정보 얻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주식 정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어요

인기 아이돌 그룹이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 소식은 연예면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겠지요. 이번 앨범의 특징이나 새로운 패션들이 주목될 것입니다. 같은 날 증권면에도 아이돌 그룹의 이름이 호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회사가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다면 말이지요. 소속 가수의 앨범 발매와 방송 활동을 통해 소속사가 얼마만큼의 실적 향상이 기대되는지가 주 내용일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소속사의 주식매매와 관련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요즘 연일 폭염으로 외출하기가 두렵습니다. 시원한 음료수와 빙과류를 많이 찾게 됩니다. 이 소식 역시 증권 기사의 소재가 됩니다. 여름 특수로 인해 맥주 등 주류 판매회사와 빙과류 생산회사의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기겠지요. 여름 특수를 누리는 기업의 주식을 뜻하는 하계주라는 용어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증권 기사는 소비주체들의 여러 생활상을 반영 합니다. 덮어놓고 멀리할 필요가 없겠지요? 물론 주식투자를 고려할 때 실적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초보자 주식 투자 예상 실적은 주가의 흐름을 전망하는 데 무척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실적과 주가의 흐름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소위 ‘정치 테마주’라고 분류되는 주식은 특별한 실적 향상 소식이 없는데도 주가가 하늘을 찌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경제 신문을 입체적으로 보는 지혜 가 필요합니다.

일희일비 말고 추세를 보세요

증권 기사에는 굉장히 다양한 숫자들이 등장합니다. 숫자에 약한 사람들에겐 치명적이지요. 그러나 몇 가지 중요한 숫자 정보를 익혀 두면 접근하기 한결 수월할 것입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할 숫자는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 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은 주로 기업 규모가 크고 재무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인 대기업들입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성장성은 높지만 아직까지는 기업 규모가 비교적 크지 않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전체 주가 동향을 수치화한 것이 코스피지수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 동향을 수치화한 것이겠지요?

코스피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소속된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올랐다는 것을 뜻합니다. 코스피지수는 오늘 올랐다가 내일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 기사에서는 ‘추세’라는 말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주가의 흐름을 보는 시야를 좁게 하면 주가가 매일 급락을 거듭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는 한 번 오름세를 타면 특별한 악재가 없는 이상 계속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기사에서는 추세적 상승, 혹은 추세적 하락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당장 오늘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추세적 상승 국면에 있다면 크게 비관할 필요는 없다 는 말입니다. 조만간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지요. 만약 추세라는 말의 뜻을 그냥 넘긴다면 오늘 주가가 급락한 것에 마음이 조급해져 당장 주식을 팔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무슨 일이든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큰 그림을 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자신이 투자하고 초보자 주식 투자 있는 개별 종목의 시세를 볼 때도 마차가지입니다. 오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공시된 정보가 있는지 여부를 따져봐야 합니다. 해답을 보다 빨리 찾기 위해선 증권 관련 기사를 꾸준히 접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하루하루의 시세가 모여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연결되는 것이니까요.

해외 소식에도 귀를 열어요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지요. 자본시장 역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해외 경제 소식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우리나라 경제는 특히 수출 의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편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많이 위축된 것도 유럽의 재정위기, 중국의 경기 둔화 가능성, 미국의 경기회복 속도 등에 영향을 받은 측면이 큽니다.

얼마 전 코스피지수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치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주가는 탄력적으로 급등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말 한마디가 발단이었습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유로존에 소속된 재정위기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발언을 하자 세계 증시가 전반적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지요. ECB가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 유로존 재정위기 국가들을 적극 지원한다면 예상된 것보다 위험요소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이에 심리적 안정을 느끼고 주식을 매수한 것입니다.

특정인의 말 한마디에 세계 증시가 꿈틀거리는 것을 보면 역시 주식투자는 심리전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증권 기사를 볼 때 해외 소식을 꼼꼼히 살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CB 총재의 말을 그대로 믿어도 될 것인지, 다른 해석이 가능한 것인지 등의 중요한 정보는 신문 초보자 주식 투자 기사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ECB 총재의 발언 이후 증권 기사 중에는 ECB의 영향력이 유로존의 위기를 책임질 정도로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해석하는 내용이 다수였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주가로 반영되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의 흐름을 찾은 것입니다. 하나의 사건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이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해석해 보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증권 기사는 이런 혜안을 기르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초보자 주식 투자

주식은 어렵다? 쉽게 주식하는 법 - 초보주식투자 설명서 STEP1

STEP.1 주식투자 개념 정리편

대부분 직장인의 관심사 와 이슈는 ‘월급’ 과 ‘ 재테크’ 일 겁니다.
매달 나오는 정해진 금액의 월급을 꼬박꼬박 저축만 한다면 아마 너무나 뻔한 금액일 테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방법 으로 선택하는 것이 ‘주식투자’ 일 텐데요.
‘주식 투자’ ,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주식이 어렵다 는 분 , 주식의 ‘주’자도 몰랐던 분,

대신증권 블로그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누구나 주식투자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누구나 주식투자에 쉽게 입문 할 수 있도록!

초보주식투자자의 입문을 위한 사용설명서 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주식투자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기본 개념과 내용들을 설명해 드릴께요^^

자 그럼, 초보주식투자자 사용설명서 STEP 1 , 개념정리편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주식투자 기본 개념

TV 경제 뉴스나, 신문 지면에서 한번은 들었을직한 단어 '주식'

주식이란 과연 무엇인지, 주식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주식을 발행하는 기업주식을 매매하는 투자자 로 나누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할께요.

기업은 왜 주식을 발행 할까?

기업이 주식을 발행하는 것은 대규모 자금을 조달 하기 위해서에요. 주식을 발행함으로써 일반 투자자들에게 산업 자금 또는 초보자 주식 투자 기업 발전에 필요한 자금들 을 모을 수 있는 거죠.

투자자들은 왜 주식을 사는가?

한마디로 쉽게 정의하자면 투자한 기업의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사고 비싼 가격에 팔아 차익금 을 얻는 것인데요.
차익금이 많아 초보자 주식 투자 수익률이 높다는 것이 주식의 장점이고, 리스크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겠죠.

또한, 통장 주식 1주에는 하나의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기때문에, 주식을 많이 보유 할 수록 기업에 대한 의결권이 많아진답니다.

2. 주식은 어디서 사고 팔까?

발행 시장 (Primary Market)

발행시장은 주식이 처음으로 발행되는 1차 시장을 말합니다.

기업들이 주식을 공개하거나 증식을 할때 직접 주식을 살수 있으며 , 기업의 자금 조달이 목적이기 때문에 30% 정도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이 초보자 주식 투자 점 이 있습니다.

발행시장에서 1차적으로 주식이 발행되고나면 2차적으로 유통시장에서의 증권거래가 가능 하답니다.

유통시장(Secondary Market)

발행된 주식을 투자자 상호간에 매매 거래되는 시장 을 말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증권 유통시장은 증권거래소코스닥시장 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3. 증권회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까?

증권회사 는 증권을 발행하는 기업과 일반 투자자의 중간에서 자금 조달과 일반 대중의 증권 투자를 중개 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업이나 정부가 직접 발행증권을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증권회사가 발행자를 대신하여 발행 시장 업무를 수행 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주식투자의 있어 가장 기본적인 개념 과, 주식을 살 수 있는 시장의 유형 , 그리고 주식투자 발행과 매매에 있어 중개 역할을 하는 증권회사 까지 알아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위에의 3가지를 기본적으로만 알고 계신다면, 머리속으로 주식투자에 개념과 매매 형태 등이 그려지실 거에요.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리 하고, 머리 속에 주식투자 에 대한 기본 밑그림을 그려보았으니, 다음 시간에는 주식 투자의 입문하기 앞서서 미리 준비해야 할 내용들에 대하서 알아볼께요.

성공 확률 높은 단기 주식 투자 공식 :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주식 투자 방정식

이 책은 주식 투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단순히 운이 좋아야 수익이 생기고, 운이 나쁘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시나요?
주식 투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식이 있습니다.
종목을 움직이는 세력은 단순히 운으로 종목을 관리하지 않고, 도박처럼 종목의 등락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종목마다 편차는 있을 수도 있지만, 세력은 자신이 투자한 막대한 돈을 단순히 운에 맡겨서 종목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올라가야 할 때 올라가며, 떨어질 때 떨어지며, 반등할 때 반등하는 공식으로 세력이 관리를 할 때
비로소 다른 투자자들도 그 종목에 관심을 더 갖고 매수하게 되어 세력들도 큰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도박이 되는 이유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거나,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 종목을 사면 부자가 될 것 같은 환상에 사로 잡혀 있거나,
이미 종목의 상승이 끝났는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보유하고 있음으로 인해,
오를 때에는 확 올랐지만, 떨어질 때에는 대처를 못하기 때문에 도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 공식은
1. 단기 주식 투자 공식입니다.
몇 년간을 장기 투자해도 될 정목은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적으니,
이 책에 나와있는 공식이 종료되어 상승이 끝나면 다른 종목으로 변경하세요.
2. 오른쪽 무릎에서 구매해서, 왼쪽 어깨가 되면 매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발바닥에서 매수해서, 머리 정수리에서 매도하는 것은 세력만 할 수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세요.
때로는 오른쪽 무릎과 왼쪽 어깨의 간격이 매우 클 수도 있고, 간격이 매우 좁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수익이 나게 되고, 다른 종목에도 방정식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3. 수학 공식을 외우면 문제 푸는 것이 쉽듯이, 주식 투자의 공식을 외우면, 주식이 쉬워집니다.
어떤 일이든지 공식이나 노하우를 모르면, 경험을 쌓은 사람보다 몇 배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식을 암기하고 여러 문제를 풀어보면, 그 공식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문제를 푸는데에 쉬워집니다.
그런 공식을 이 책에 있으니, 암기하고 공부하세요.
4. 개인 투자가들이 가장 많은 키움 증권 프로그램으로 공식을 적용하는 방식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대로 따라하시면 증권 프로그램을 설정하고 단기 투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머리를 비우시고, 욕심을 줄이세요.
은행에 돈을 1년을 맡겨도 2~3% 밖에 이자를 주지 않습니다.
때로는 수익이 적게 나도, 원금을 지키면서 꾸준히 벌 수 있다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당연히 때로는 크게 수익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결국에는 경제적인 여유로움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1. MACD453 강세 구간 공략 공식
1-1. Key points
1-2. 차트 공식
1-3. 설정 방법
1-4. 매수 / 매도 시점
1-5. 위기 관리
1-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2. 일목기준선 26일선, 130일선 공략 공식
2-1. Key points
2-2. 차트 공식
2-3. 설정 방법
2-4. 매수 / 매도 시점
2-5. 위기 관리
2-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3. 3일선, 3주선 시초 하락 공략 공식
3-1. Key points
3-2. 차트 공식
3-3. 설정 방법
3-4. 매수 / 매도 시점
3-5. 위기 관리
3-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4. 신규 상장 후 최고점에서 -60% 하락 종목 공략 공식
4-1. Key points
4-2. 차트 공식
4-3. 설정 방법
4-4. 매수 / 매도 시점
4-5. 위기 관리
4-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5. 순서가 20일선, 5일선, 기준선 130, 60일선일 때의 공식
5-1. Key points
5-2. 차트 공식
5-3. 설정 방법
5-4. 매수 / 매도 시점
5-5. 위기 관리
5-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6. 최대거래량 종가에서의 공략 공식
6-1. Key points
6-2. 차트 공식
6-3. 설정 방법
6-4. 매수 / 매도 시점
6-5. 위기 관리
6-6. 여러 차트 보며 공식 암기하기
copyright

초보자 주식 투자

주식투자 초보자(입문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주식투자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팁)

나는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5년 정도가 되었다. 아직도 주식투자에 대해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지금도 배우는 초심자의 마음으로 주식투자에 임하고 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나서 재무설계 상담을 받아볼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재무설계사는 나에게 자산의 30% 정도를 주식과 펀드에 투자할 것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나는 그때만 해도 주식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주변의 이야기 때문에 제안을 거절했었다. 만약 그때 내가 주식투자에 대하여 조금만 공부를 했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빨리 자산을 증식하는데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다. 주식투자에 대해 알면 알수록 그 가치와 매력이 풍부한 재테크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가 그동안 주식투자를 해오며 느꼈던 몇가지 소회와 주식투자를 이제 시작하는 입문자나 초보자 분들에게 주의해야 할 몇 가지를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장기투자를 선호하며, 모든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혀둔다.

1. 주식투자 입문서와 관련 교양서적을 틈틈이 읽어 투자 소양(마인드)을 키워라.

요즘 동학개미 운동이니 로빈후드니 전세계적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MTS을 통해 거래를 하니 매우 간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식투자 입문자라면 그래도 입문서와 주식관련 교양서를 틈틈이 읽어 거래 시스템을 파악하고 투자 마인드를 키울 것을 추천드린다. 주식 초보자일 경우 각종 주식관련 용어의 개념 파악도 필요하고 거래 시스템에 익숙치 않아 실수로 손실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입문서 한 권 정도는 읽어보시라 추천한다. 그 외에 주식 관련 전문가들의 교양서를 통해 그분들이 겪었던 실수와 주식투자 노하우를 단기간에 습득하여 내공을 키울 수 있다.

2. 1~2개월 정도 실전 연습을 통해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할 것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은 1~2개월 정도 소액으로 연습삼아 주식투자를 느긋하게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1~2개월 정도 주식투자를 해 봄으로써 자신의 투자 성향이 어떠한지 알 수 있고 실전 경험도 쌓을 수 있어 좋다. 개인마다 가치관과 취향이 다르듯이 누구는 손실이 조금 크더라도 개의치 않거나 약간이라도 손실이 나면 조마조마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주가를 확인하기도 한다. 따라서 1~2개월 정도 투자연습을 통해 자신의 투자성향이 어떠한지 파악해보면 좋다. 나의 경우는 공격적인 투자성향이라서 손실이 조금 크게 나더라도 개의치 않는 편이다. 따라서 나는 장기투자전략을 취하고 있다.

3. 테마주, 묻지마 투자를 조심하라

요즘같은 코로나19 사태와 같이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면 항상 등장하는 것들이 바로 테마주다. 최근에는 미국 대선과 관련하여 바이든 테마주도 등장했다. 이런 테마주는 단기간에 주가의 등락이 매우 커서 운이 좋으면 큰 수익을 남길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로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테마주들은 보통 기업의 매출 실적에 근거한 주식 평가가 아닌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또한 소위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어떤 기업에 조만간 어떠한 호재가 있을 것이더라~' 이런 풍문에 묻지마 투자를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주식투자란 어디까지나 본인이 투자를 결정하고 그 손실에 대한 책임까지 본인이 져야 하는 냉정한 것이다. 따라서 철저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기업의 재무상태와 최근의 매출 실적과 성장세,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꼼꼼이 따져 투자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본인만의 투자철학과 소신을 가져야만 한다.

4. 전문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단타 거래를 주의해야 한다.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초보자들은 매수한 주식이 떨어지면 노심초사하고 불안해 한다. 나 역시 매수하는 시점에서 보통 가격이 떨어진다. 주식투자에 있어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은 하느님도 맞추지 못한다고 한다. 그만틈 전문 트레이더 교육과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몇번은 초보자 주식 투자 운이 좋아 매수 이후 계속 주가가 상승하면 다행이지만 나의 경우 대부분은 주식을 매수하면 주가가 떨어졌다. 그러면 바로 매수한 주식을 손절매 해야 하는 걸까? 그건 아니다. 나는 보통 주식을 매수한 이후 나만의 매도 기준을 잡고 있다. 나의 투자 성향상 -15% 까지는 주식이 하락할 때까지 보유하는 편이다. 그 이하로 내려가면 손절매를 고민한다. 하지만 대개는 그냥 보유하는 편이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미래가 성장 가능성에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입문자라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에 대한 기준을 정해두면 좋을 것이다. 예를 들면 '나는 매수 시점을 기준으로 -10%가 되면 손절매 한다' 든지 '수익률이 15% 이상이 나오면 매도한다' 든지 이와 같은 손실과 수익률에 대한 기준을 정해두고 초보자 주식 투자 투자하면 된다. 개인마다 투자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5. 너무 많은 주식 종목을 매입하지 말것

나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때 너무나 성장 가능성이 좋은 기업들이 많아서 소액으로 다수의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였다. 많게는 15개가 넘는 종목을 매수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주식을 매수하니 종목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각 기업들이 현재 어떤 상태이고 또 어떤 악재가 발생할지 이와 같은 정보들을 수집하기 너무 어렵고 산만했다. 수익률도 어떤 기업들은 높았고 또 어떤 초보자 주식 투자 기업들은 손실이 발생하니 수익률 달성의 집적도가 낮았다. 현재는 투자하기로 결정한 5개 기업 정도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관리중이다.

6. 주가가 저렴한 기업만 매수하지 말 것

어떤 기업은 주가가 아주 싸다. 1주에 3~4천원 하는 종목들도 많다. 이런 기업의 주가는 너무 싸기 때문에 소액으로도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즐거움에 저가의 기업들 주식만 매수할 수 있다. 물론 이 기업들이 나중에 잘 운영되서 크게 성장하면 큰 수익을 줄 수 있을 것이나, 대개는 주가가 싼 이유가 다 있기 마련이다. 대개의 경우 그만큼 투자자들이 그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기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싼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때는 잘 판단해야 한다. 반대로 주가가 비싼 기업은 또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만큼 그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뜻이다. 주가는 바로 그 기업의 가치가 반영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7.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지 말것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조언하고 싶은 점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초보자의 운'이라는 것이 있다.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매수한 기업의 주가가 상한가(30%)를 달성한다거나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다. 이런 기분 좋은 결과를 맞이하면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무리하게 신용대출을 받아 그 돈으로 주식을 투자하고 결과가 좋지 못해 빚더미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것을 되도록 초보자 주식 투자 말리고 싶다. 나중에 자신이 경험이 쌓여 어느정도 주식투자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판단되면 그때 실행해도 늦지 않다.

이 외에도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오늘은 이 정도만 적어본다. 주식투자는 결코 도박이나 패가망신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만들어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왜냐하면 기업은 주식을 발행하여 투자금을 마련하고 기업을 더욱 성장시킨다. 투자자는 그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고 주식을 매수하여 나중에 그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면 수익을 돌려받을 수 있어 좋다. 이렇게 기업들이 성장하면 경제가 발전하니 국가발전에도 이바지 한다. 이렇게 주식투자는 보이지 않게 자본주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다.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는 훌륭한 도구이자 재테크 수단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내가 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쳐본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