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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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의 장점

외화예금 알아두기(1)

경제뉴스에서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주요 국가의 환율이다. 각 나라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한 나라의 상황이 주변 나라들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미국의 환율·금리·주가의 흐름은 다른 나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환율 변동을 예측해서 자산을 불리는 사람들이 많다.

외국 돈을 살 때 지불하는 외국 돈의 가격을 환율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달러당 환율이 1,000원이라는 것은 1달러를 살 때 지불하는 원화의 가격이 1,000원이라는 뜻이다. 환율을 표시할 때는 외국 돈 1단위당 원화의 금액으로 표시를 한다. 원(KRW)/달러(USD), 원/엔(JPY), 원/유로(EUR) 등으로 표시를 한다. 현재(6월 22일 19시)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1,109.50이다. 이는 1달러를 살려면 1,109.50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환율 변동으로 돈을 버는 방식을 ‘환투자’라고 하는데, 외국 돈의 가격이 쌀 때 그 나라의 돈을 사두었다가 환율이 오르면(비싸지면) 팔아서 차익을 내는 것이다. 저금리 시대에 환투자는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에 꼭 들어가는 것 중에 하나이다. 자산가가 아니더라도 환투자는 할 수 있다.

자료: 최근 1년간 원/달러 환율 추이, 빨간 박스는 남북·북미 정상회담 기간

환율과 기준금리( 基準金利, basemoney rate) 인상

작년 1,100원 중반에 머무르던 환율은 올해 들어 1,외화예금 100대 아래로 떨어졌다. 1,200원대에서 1,100원대 아래로 내려앉은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미국 금리 인상 지연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달러화 가치가 오른다. 그리고 위 자료에서 보는 것과 같이 한반도의 평화적 분위기 또한 주요 상승 원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향후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으로 달러화 자산을 주요 투자처로 지목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달러화 가치가 오른다. 미국은 지난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75∼2.00%로 인상해 한국과 금리 차이를 더욱 확대시켰다.

미국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외화예금 전망은 자연스레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다. 경제여건에 비해 금리가 너무 높으면 경기 침체가 뒤따르고, 경제여건에 비해 금리가 너무 낮으면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과도한 자산 가격 상승이 뒤따르게 된다. 이로써 2020년까지 전체 금리 인상 회수는 총 8회로 예상된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은 달러화 가치를 올린다. 즉, 달러화에 투자할 때다.

환테크 시작하기

환테크는 ‘환투자 + 재테크’의 합성어이다. 환율이 오를지 미리 예측해서 그에 따라 자금을 운용하고 수익을 외화예금 외화예금 얻는 방법을 말한다. 최근 한반도에 흐르는 평화의 분위기,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율 시세차익을 노리는 환테크에 주목하고 있다.

외화예금, 달러 현금 보유, 달러 상장지수펀드(ETF), 달러 보험, 달러 환매조건부채권(RP), 달러 주가 연계증권(ELS), 달러 통안채 펀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환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중에서 소액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외화예금부터 알아보자.

외화예금은 우리나라 통화인 원화로 달러·엔화·유로 등의 외화로 환전해 통장에 넣어두는 구조다. 일반적인 정기예금과 다른 점은 일반적인 정기예금은 정해진 금리만 받는 대신에, 외화예금은 정해진 금리 외에도 환율 변동으로 인한 환차익까지 추가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외화예금은 5,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가능하고 환차익에 대해선 세금이 면제된다.

외화예금은 여러 나라의 외화로 거래를 할 수 있지만 그중 달러 가치 상승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달러 통장에 투자를 하고 있다. 달러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통화인데다가 많은 거래로 다른 통화에 비해 거래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또 여행 시에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화이다.

자료 : 한국은행, 통화별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자료

2018년 5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자료에 의하면 외국 환은행의 달러화 예금 잔액은 625억 4천만 달러, 이중 기업의 달러화 예금은 502억 1천만 달러, 개인의 달러화 예금은 123억 3천만 달러이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한 외국기업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은행들은 늘어나는 외화예금 수요에 맞춰 연 2% 이상의 이자를 주는 예금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은행별로는 산업은행이 연 2.63%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시했고 수협은행이 2.44%, 기업은행이 2.32%, 우리은행이 2.24%로 뒤를 이었다. 외화예금 금리는 원화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달 국내 은행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평균 1.76%로 외화예금이 원화 예금보다 금리가 0.48% 포인트 높았다.

예전엔 해외여행이 소원이라는 사람이 많았지만 이제는 휴가나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여행을 떠날 때마다 매번 환전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고, 여행 시기에 외화가 비싸더라도 ‘울며 겨자 먹기’로 환전을 해야 했던 사람들은 외화예금통장을 개설하면서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었다. 원화가 쌀 때 미리 외화를 예금해 놓으니 환율 부담도 줄고 여행을 마친 뒤에 남는 외화를 다시 외화예금에 넣어 다음 여행 때 환전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화예금의 단점

• 기본금리에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
• 매매차익에 대한 이자 소득세(15.4%)가 제외된다.
• 종합 금융과세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5천만 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는다.
• 달러 입·출금시 수수료가 면제다.
• 해외에서 쓰고 남은 외화도 자유롭게 외화예금 입금 가능하다.
• 환율우대와 경품을 제공받기도 한다.

쓰다 남은 외국 돈 어쩐다 … 외화예금에 가입하면 되지요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여행객들이 공항을 빠져나오기 전에 한 번쯤 고민하는 것이 있다. 쓰고 남은 외국 돈을 어찌할지다. 원화로 다시 바꾸는 것이 좋을지, 다음 여행을 위해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지 판단이 쉽지 않다.

은행들은 이런 여행객들에게 환전하지 말고 외화예금에 가입하라고 조언한다. 외화예금은 몇 가지 장점이 있다. 먼저 환전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외국 돈을 우리 돈으로 환전하게 되면 환전수수료가 지출된다. 다음 해외여행 때 원화를 다시 외국 돈으로 바꿀 경우까지 감안하면 이중으로 환전수수료가 빠져나가게 된다. 하지만 외국 돈을 그대로 입금해뒀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외화예금은 수수료 걱정이 없다. 외환은행 등 일부 은행의 외화예금에는 동전도 입금할 수 있다. 다만 환전수수료 대신 외화 현금을 입금하거나 인출할 때 현찰수수료라는 이름의 수수료를 받는 곳도 있으니 통장 개설 전에 반드시 수수료 유무와 액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나마 이자가 붙는다는 것도 장점이다. 은행마다 차이가 있지만 언제라도 돈을 입금하고 인출할 수 있는 자유입출금 형태의 외화예금은 연 0.1% 미만, 외화정기예금은 연 1% 미만의 이자를 외화예금 준다. 요즘 같은 달러 약세기에는 환차익도 노려볼 수 있다. 미국 달러 가치가 낮을 때 예금했다가 나중에 달러 가치가 높아질 때 매도하면 같은 금액의 외화라도 원화환산액이 높아져 차익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환차익에 대해선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은 596억3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개인 외화예금도 계속 상승해 5월 말 현재 61억 달러에 달했다. 은행별로는 외환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21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우리(64억 달러)·신한(55억 달러)·국민(37억 달러)·하나은행(36억 달러)이 뒤를 이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원화예금 금리가 바닥권인 데다 금융권 일각에서 달러 강세로의 전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외화예금에 대한 개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高환율에… 외화예금 두달 간 111억달러 줄었다

3월 54억달러↓, 4월 57억달러↓ 잔액 869억달러… 20년 9월 이후 최저 엔저 장기화에 저가매수세도 뚜렷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지난 두 달 간 감소한 외화예금이 111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해외투자 자금이 빠져 나간데다 원/달러 환율 상승에 힘입어 개인의 달러 매도세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잔액은 869억9000만달러로 전월말대비 57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854억4000만달러)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기업의 경우 해외투자 자금과 수입결제 대금 인출을 위한 매도세가 강했다. 또 개인은 원/달러 환율이 3월 평균 1221.3원에서 지난달 1235.1원으로 한달새 13.8원 오르자 환차익을 위해 현물환 매도 규모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원/엔화 하락세 속 엔화 투자수요는 여전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57억3000만달러 규모에 비하면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56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2018년 1월(56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엔화값이 20년 만에 최저수준을 보이면서 반등을 노리는 환테크 투자자들이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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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의 역할과 정책적 시사점(The Role of Foreign Currency Deposits and Its Policy Implications)

Tae Soo Kang (), Kyunghun Kim () and Da Young Yang ()
Additional contact information
Tae Soo Kang: Korea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 Policy, Postal: Building C, Sejong National Research Complex, 370, Sicheong-daero, Sejong-si,Korea, http://www.kiep.go.kr/index.do
Kyunghun Kim: Korea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 Policy, Postal: Building C, Sejong National Research Complex, 370, Sicheong-daero, Sejong-si,Korea, http://www.kiep.go.kr/index.do
Da Young Yang: Korea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 Policy, Postal: Building C, Sejong National Research Complex, 370, Sicheong-daero, Sejong-si,Korea, http://www.kiep.go.kr/index.do

Abstract: 본고는 우리나라 외화예금의 현황을 살펴보고, 전문가 면담을 바탕으로 외 화예금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외화예금 결정요인과 환율 안정성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This report looks at the current state of foreign currency deposits (FCDs) in Korea and identifies determinants of the foreign currency deposit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foreign currency deposit and exchange rate stability. Based on empirical analysis and surveys of experts, this paper proposes a scheme to activate foreign currency deposits.

Keywords: 외화예금; 금융안전망 (search for similar items in Econ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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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82 pages
Date: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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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달러통장, 외화예금 수익률은 얼마일까?

전문가 칼럼 > 한국재무설계의 머니북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안전자산에 대한 욕구는 커집니다. 2019년은 미중무역 갈등, 한일 무역분쟁 등으로 인해 경기가 어려워, 안전한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2020년에도 이어지고 있는 투자 경향에 따라, 오늘은 많은 관심은 물론 실제 가입도 늘어나고 있는 외화예금의 장점과 수익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화예금이란?
외화예금은 우리나라 원화가 아닌 외국의 통화로 예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화로 입금하면 바로 환전 되어 외화로 적립이 되는 식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흔히들 말씀하시는 달러 통장입니다. (미국달러)

최근들어 저금리 기조와 함께 국제경기가 불안정해지며 외화예금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2019년 들어서는 달러통장의 비율이 많이 증가했죠. 씨티은행의 경우는 최근 2년간 외화예금 잔액이 11배나 증가했습니다.

외화예금

그렇다면, 외화예금이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어떠한 장점이 있어서 외화예금에 대한 선호가 늘어나는 걸까요?

외화예금


외화예금의 장점


외화예금의 장점은 환율로 인한 이익 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당연 첫 번째입니다. 요즘처럼 기준금리가 내려가고 예금에 넣어도 이자가 별로 붙지 않는 상황에, 환차익으로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죠. 또한, 이러한 환차익에 대해서는 이자소득세 등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환차익에는 따로 세금이 부과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학이나 해외 여행을 갈 때 환헤지*를 하는 효과 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달러가 1,000원 일 때 100달러를 예금해 두었다면, 이후 환율이 1,200원으로 올라도 예금액이 100달러인 것에는 변함이 없죠. 환율이 낮을 때, 혹은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될 때 해당 국가의 통화로 예금을 해두면, 환율이 올라도 손해를 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환헤지 : 환율을 현재 시점의 환율로 고정해두는 것)

두 번째는 환차익과 더불어 예금금리도 챙길 수 있다 는 점입니다. 달러통장 역시 외화”예금”이기 때문에, 그대로 넣어두면 예금 이자가 붙어 그냥 환전해서 가지고 있는 것보다 높은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예금자보호가 적용 된다는 점입니다. 예금자보호는 한 금융기관당 5,000만 원까지 보호가 되는데요. 외화예금도 은행에서 가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보호를 적용 받아 안전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한, 외화 중에서도 특히 달러는 우리나라 주식시장과 거의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국내주식에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달러 자산 보유로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효과 도 볼 수 있습니다.


2019년 달러통장 수익률은?

그렇다면 작년에 달러통장에 돈을 넣었다면, 얼만큼의 수익을 볼 수 있었을까요?

외화예금

2019년 원달러의 최저 환율은 1,113원이고, 최고 환율은 1,223원이었습니다. 계산하기 쉽게 1,100원일 때 사서 1,200원일 때 팔았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100원일 때 110만 원을 달러통장에 넣었다면 1,000달러가 되어 달러통장에 적립이 됩니다. 그런데 환율이 1,200원이 된다면 1,000달러 x 1,200원 = 120만 원이 되어 10만 원의 수익 이 생깁니다. 또한, 120만 원에 대해 예금이자도 붙게 되는데요. 이자소득세를 제외한 예금이자가 1%정도 붙었다고 가정하면 최종 수익은 외화예금 121.2만 원 이 됩니다. 수익률로 따지자면 110만 원이 121.2만 원이 된 것이므로 약 10% 정도의 수익을 거둔 셈입니다.

물론 이는 최저점일 때 사서 최고점일때 팔았다는 가정이므로 똑같이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 예금을 넣는 경우에 비해서는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오늘은 요즘 들어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달러통장을 비롯한 외화예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환차익과 이자를 같이 노려볼 수 있는 데다가 예금자보호로 안전하게 투자가 가능한 외화예금, 지금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15년 전통의 재무설계 전문 기업

SBSCNBC "우리집 가계부를 부탁해" 방영중

개인, 법인 컨설팅 / 부동산 컨설팅 (고든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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