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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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의 명언 속 주식투자의 답을 찾아보자!

주식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투자법에서 답을 찾아보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워런 버핏의 주식투자 명언들을 보면 직설적인 말들이 아니라

문장 안의 속 뜻을 파헤쳐 본질을 깨우칠 필요가 있다.

1. 10년 이상 보유할 것이 아니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주식을 구매할 때 10년 이상의 장기투자 목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이익을 위해 단타(단기투자)를 치기 위해 주식을 사는 것이라면 하지 말라는 뜻으로 보인다.

투자의 명가 워런 버핏 님은 단기투자, 트레이딩, 투기성 투자의 위험성을 표현하는 대목이 아닌가 싶다.

앞 서 포스팅한 여러 글에서도 강조했지만, 아무 근거와 원칙 없이 거금을 붓는 것투자가 아닌 투기다.

한마디 요약 "주식은 장기투자하라"

2. 자녀에게 물려줄 주식이 아니면 사지 마라.

- 1번 명언의 직설적 표현이라 생각된다. 부모라면 자식에게 항상 더 좋은 것,

이로운 것만 물려주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물려준다는 관점에서 보면 역시 장기투자를 강조한다.

3. 나의 투자법 중 하나인 나의 투자기간은 Forever(영원히)다.

- 한번 주식 명언 사면 팔지 않는다.

워런 버핏 님의 투자 Mind는 안정성지속가능성에 기반을 둔 것 같다.

한번 산 주식은 미래의 잠재적 가치를 주식 명언 보고 장기적으로 들고 가며,

주식을 살 때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단서를 찾거나,

재무구조가 탄탄한 주식을 고른다.

좋은 위치의 부동산의 가치가 계속 오르듯이,

좋은 주식의 가치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 오를 것이다.

4. 썰물이 되면 비로소 누가 발가벗고 헤엄쳤는지 알 수 있다.

- 썰물 = 주식 폭락장

- 발가벗고 헤엄친 사람 = 실력이 없던 사람

즉, 이번 코로나 사태와 같은 주식 폭락장이 발생했을 때,

실력 없이 투자를 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 낱낱이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부목은 바로 '주가 폭락장'이라고 생각한다.

가짜 투자자들이 주가 폭락장을 맞아 손해를 막기에 급급할 때,

현금을 보유한 준비된 투자자 알짜배기 주식들>을 긁어모은다.

"폭락장까지 견디는 투자자가 진정한 투자자다."

5. 사업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 주식을 사지 마라.

주식을 구매한 회사의 Business Model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생산해서 수익을 발생시키는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현시대는 정보화 글로벌 시대다.

눈을 조금만 돌려도 정보가 넘쳐난다.

"이런 상황에서 과다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쓰레기와 같다."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 수집하여 집중하는 능력은 기본 소양이 된 셈이다.

하물며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 직접 확인하지 않는 근거 없는 데이터

잘 알지도 못하는 주식을 샀다는 건 정말로 큰일이다.

그러고 있다면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잡아야 한다.

"주식을 산다는 건, 이 기업과 내 인생을 동반한다는 개념이다."

6. "주식이 아닌 회사를 사라"

7. 잭팟! 이 터진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마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에서 OO주식으로 돈을 크게 벌었다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등장한다.

"나도 저 주식을 갖고 있었더라면 큰돈을 벌었을 텐데, 나도 들어갈까?"라는 생각을 하며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 게 사람 심리다.

잭팟! 이 터진 시점이라면 해당 주식의 가격이 이미 고점이라는 판단을 해야 한다,

이때 무심코 혹해서 거금을 들이게 되면 폭락장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고, 손절하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소중한 내 돈을 혹해서 남 돈 벌게 하는 좋은 호구가 되는 것이다.

8. 회사가 가장 어려울 때가 주식을 사야 할 타이밍이다.

이 말의 전제조건은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경영진의 마인드와 Business Model 도 좋은 '좋은 회사'라는 것이다.

좋은 회사가 잘 나갈 때의 주가는 당연히 비쌀 것이고, 고가에 매수하게 될 것이다.

클릭데이(F)

월가의 펀드매니저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펀드매니저를 꼽는 첫번째 주자는 바로 '존 네프'랍니다. 이미 펀드매니저직에서 은퇴한 존 네프는 일반투자자들에게는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죠.

하지만 네프가 운용한 펀드의 수익률을 보면 그가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결코 못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하게되죠. 네프가 뱅가드 윈저 펀드를 1964년 6월부터 1995년 12월 말까지 31년간 운용하면서 올린 연평균 수익률은 13.7%, 이 기간 중 S&P500 지수의 연평균 상승률은 10.6%였답니다.

가치주 투자자인 네프가 주식매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언제 어떻게 매도할 것인가'였답니다. 그는 "파는 것이 사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투자한 주식이 목표가의 70%에 오르면 팔아치웠죠. 네프는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어도 매도 원칙을 지켰답니다. 이같은 매도 원칙이 성공적인 투자의 한 요인임은 말할 필요도 없죠.

주식명언, 주식격언 중에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는 말이 있답니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자기가 투자하는 주식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잘 알 정도로 연구를 많이 하고 사랑도 해야 하죠.

그러나 정도가 지나쳐 주식과 결혼해 버리면 냉정을 잃게 되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답니다. 팔아야 할 때도 ' 미련 ' 때문에 이혼하지 못하고, 사서는 안되는데도 정 때문에 ' 물타기 '를 하게 된답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주식명언을 지키지 못하는 투자자들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개인투자자 주식 명언 한명은 지난 2000년 2월, 지금은 솔본으로 사명이 바뀐 새롬기술 100주를 15만원에 매수한 후 2년 만에 95% 가량의 손실을 보고 눈물을 머금고 매도했답니다.

이 투자자는 2000년 초 28만원대를 고점으로 급락하던 주가가 10만원 대에서 강한 반등을 보이자 15만원에 과감하게 매수했죠. 이후 주가는 추가로 급등, 30만원을 돌파하며 2배의 대박을 터트렸답니다. 바로 이 때가 주식명언 상 매도 시점이었죠. 하지만 그는 추가 상승에 대한 확신으로 매도는 생각도 하지 않았답니다.

이후 주식 명언 새롬기술 주가는 다들 알다시피 폭포수처럼 내리꽂았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급락에 급락을 거듭, 손실이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장기보유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주가 회복은 요원했고 결국 2년 이 지난 후 1만원대에서 보유 물량을 전량 처분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손실만 95%에 달해 원금은 거의 건질 수 없었죠.

대박이 주식과 결혼하는 바람에 휴지로 변하는 순간이었죠. 까맣게 타버린 가슴을 안고 후회해도 소용이 없었답니다. 이 투자자는 당시의 투자 실패를 교훈으로 삼기 위해 새롬기술 주권 한 장을 구해 액자에 걸어놓고 있다고 하죠!

주식 명언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들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device는 ‘장치, 기구’라는 뜻, transfer는 일반적으로 ‘이동하다, 이동시키다’라는 뜻으로, transfer something to A라고 하면 ‘A에게 재산, 권리 등을 양도하다, 이전하다’라는 뜻이다. 왜 transfer를 쓰나 했더니, 이런 의미가 있다.
the + 형용사는 복사 보통명사로, the impatient는 ‘인내심 없는 사람들’, the patient는 ‘인내심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된다.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 주어 The stock market 주식 명언 + 동사 is

→ A(The stock market) is B(device ~)

→ from A to B: A에서 B로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리스크는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에서 생긴다.)

risk를 위험이라고 하면 danger와 구분이 안 되는 점이 아쉽다. come from은 ‘~에서 왔다, ~ 출신이다, ~에서 나오다, 생기다’라는 뜻.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 주어 Risk + 동사 comes from

→ 전치사 from + 동명사 not knowing

→ knowing의 목적어 what you're doing

“We simply attempt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우리는 그저 다른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 때 걱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걱정할 때만 욕심을 부리려고 한다.)

simply는 ‘그냥, 그저’라는 뜻, attempt는 ‘시도하다, 해보다’라는 뜻, fearful은 ‘두려워하는, 걱정하는’이라는 뜻, greedy는 ‘탐욕스러운, 욕심 많은’이라는 뜻이다.

We simply attempt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

→ 주어 We + 동사 attempt

→ to부정사 + and + to부정사

→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 Investing without research is like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 리서치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안 보는 것과 같다 .)

invest는 ‘투자하다’라는 뜻, stud poker는 ‘스터드 포커(첫 한 장은 엎어 주고 나머지 4장은 한 장씩 젖혀서 나누어 주식 명언 주며 돈을 거는 것)’라는 뜻이다.

Investing without research is like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A is like B: 주어 Investing without research + 동사 is

→ 전치사 like(~와 같은, ~와 다름없는) + 동명사 playing ~ and looking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Behind every stock is a company. Find out what it's doing. ”

(모든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다. 그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내라.)

이 문장을 보면 '모니터 뒤에 사람 있다'는 말과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피터 린치가 한 말이 먼저이겠지만.

거의 같은 의미에서 한 말이 있을 정도로, 주식 투자를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 중 하나인 것 같다.

“There's a company behind every stock and a reason companies - and their stocks - perform the way they do."라는 문장은 '모든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고, 그 회사와 그 회사의 주식이 그렇게 작동하는(그런 실적이나 주가 흐름을 보이는) 이유가 있다'라는 뜻이 된다.

Behind every stock is a company.

→ 주어(전치사구) Behind every stock + 동사 is

→ 도치구문이라고 봐도 될 듯. A compay is behind every stock. 이렇게 하면 중점이 바뀌면서 뉘앙스가 좀 달라져서 원 문장만큼 강하게 와닿지는 않는다.

Find out what it's doing.

→ 명령문: 동사 find out

“If you're prepared to invest in a company, then you ought to be able to explain why in simple language that a fifth grader could understand, and quickly enough so the fifth grader won't get bored.”

(당신이 기업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5학년생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언어로 그것도 5학년생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빠르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ought to는 ‘~해야 한다’라는 뜻, fifth grader는 ‘5학년생’이라는 뜻, bored는 ‘지루해하는’이라는 뜻이다 .

If you' re prepared to invest in a company,

→ If조건절: 주어 you + 동사 are

then you ought to be able to explain why in simple language that a fifth grader could understand , and quickly enough so the fifth grader won't get bored

[주식대가]윌리엄 오닐의 투자명언 모음

▶그는 과거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린 최고의 공통점을 찾아내 CAN SLIM 이라는 종목선정 기준을 정립 했습니다.

▶CAN SLIM 기준을 직접 적용하여 5,000 달러의 투자원금을 1년 만에 20만 달러로 키워 서른살의 나이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최연소 회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증권업계 최초로 데이터베이스를 “개인적으로”구축 하여 현재 NYSE와 나스닥 시장 등에 상장된 1만개 이상의 상장기업 정보를 축적했습니다.

▶1984년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싼값에 고급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는 기치로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창간했으며, 이 신문은 현재 “미국 서부의 월 스트리트 저널” 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장 하였습니다.

윌리엄 오닐-강세장이건 약세장이건 수익을 올리는 시스템을 개발하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런 시대에 단순히 자신의 직업에 안주해 월급만 받는 건 충분치 않다.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갖고 싶은 걸 갖기 위해선 반드시 지혜롭게 저축하고 투자해야 한다.

●많은 투자전문가들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주식을 매수하는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다. 이런 실수야 말로 수렁으로 빠져드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강세장이건 약세장이건 그리 쉽게 막을 내리지는 않는다. 대개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최후의 투기꾼까지 현혹하고 완전히 흔들어 놓는다.

●시장속보 혹은 기술적분석가나 시장전략가들이 수십 가지의 기술적지표와 경제지표를 내세워 시장이 이렇게 갈 것이라고 말하는 데 귀기울이는 건 사실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시장속보는 투자자들에게 의구심만 키우고 불확실성과 혼란만 가중시킨다.

●시장과 싸워서 얻는 것이란 아무 것도 없다. 산전수전 다 겪은 투자자라면 시장과 싸워서 남은 것이라고는 아주 비싼 대가뿐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터득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주가상승이 미미했고 저가주이면서 실적도 별로 좋지 않는 소외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건 이제 상승기조가 마지막까지 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폭풍이 불면 칠면조도 하늘을 날 수 있다.

●월스트리트에선 영리한 사람도 바보와 똑같은 함정에 빠져들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버는 것과 교육 정도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주식투자를 할 땐 얼마나 투자했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몇 주를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주가가 10달러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은 다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최고의 주식이 싼값에 거래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한 여전히 상승할 가능성이 있고, 최소한 원금을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일단 팔게 되면 이런 모든 희망을 접어버리고, 일시적이나마 패배했다는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분산투자는 좋지만 너무 과도해서는 안 된다. 제대로 선정한 소수의 종목에 집중하고, 각 종목을 얼마나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지는 시장상황에 따라 판단하라.

주식 명언

주식 명언 모음 주식 명언 성공투자를 위한 이야기. 상위 몇퍼센트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저마다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역배열에서의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또 누군가는 이평선의 이탈여부에 따라 매매를 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거래량을 보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운다.

목적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게된다면 실패 확률보다 성공 확률은 커질것이다. 설령 실패가 성공보다 많더라도 실패의 확률은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을 위해 그리고 2016년 10월달의 마지막 일요일을 기념으로 주식 명언을 준비해보았다.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라.

-한번에 큰 손해를 보지 마라.

-침착해라. 주식투자는 심리전이다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습관의 사슬은 너무 가벼워서 깨지기 전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오늘의 투자자는 주식 명언 어제의 성장으로 수익을 내지 않는다.

-분산투자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투자가에게만 알맞는 투자방법이다.

-주가 변동을 적으로 보지말고 친구로 보라. 어리석음에 동참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라.

-항상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

-기업을 공부하지 않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칠 때 카드를 보지 않고 돈을 거는 것과 같다.

-대박은 꾸준한 수익률을 얻고자 하는 가운데서 탄생한다.

-상황을 비관적으로 봐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이 잘 되면 규모를 늘려라.

-투자자들은 처음부터 자신이 부담하려는 위험수준을 결정해야 한다.

-위기가 기회임을 분명히 인식하라.

-모두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일 때 투자의 기회를 찾아라.

-가장 전망이 좋지않은 주식이 무엇인가를 물어라.

-가장 매력 없는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사냥감이다.

-정보 부족으로 방치된 주식을 찾아라.

-기업의 미래를 추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밀하고 끝없는 사실 수집이다. 될 수 있는 한 많은 현장의 자료와 데이터, 사실들을 수집하고, 사람들을 만나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는 수 밖에 없다.

-어떤 투자자의 보유 종목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에게 확신이 없다는 의미다.

-현재 시장이 갖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실들 간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투자자들이 돈을 번다.

-보수적인 투자란 최소한의 리스크로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의 구매력을 가장 잘 지키는 것이다.

-각각의 주식 대가들의 명언은 투자스타일이 전부 다르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만든 원칙이 맞다고 생각하고 한 길로 걸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원칙이라는 것은 투자에 정말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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