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은 크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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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EV6

KT&G 소식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기업 KT&G 입니다

[3분기]

□ 3분기 연결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 감소하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1.2%와 12.0%가 증가함

◦ 순매출액 : ’09년 3Q 9,561억원 → ’10년 3Q 9,430억원, 1.4% 
◦ 영업이익 : ’09년 3Q 2,830억원 → ’10년 3Q 3,146억원, 11.2% 
◦ 순 이 익 : ’09년 3Q 이익은 크게 2,106억원 → ’10년 3Q 2,359억원, 12.0%

□ KT&G의 3분기 개별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하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4%와 16.3%가 증가함

[KT&G 개별실적(3개월)]
◦ 순매출액 : ’09년 3Q 7,060억원 → ’10년 3Q 6,817억원, 3.4% 
◦ 영업이익 : ’09년 3Q 이익은 크게 2,171억원 → ’10년 3Q 2,505억원, 15.4% 
◦ 순 이 익 : ’09년 이익은 크게 3Q 1,675억원 → ’10년 3Q 1,948억원, 16.3%

□ 전년동기대비 3분기(KT&G) 매출액 소폭 감소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 감소 및 기타수익․비용 수지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KT&G 전년동기대비 3분기 영업이익 이익은 크게 및 순이익 주요 증가요인]
◦ 판매관리비 228억원 감소
- 광고선전비 132억원 감소, 인건비(복리후생비 포함) 61억원 감소 등
◦ 기타수익․비용 수지 229억원 개선
- 외환차손 167억원 감소 등

□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는 3분기에도 홍삼에 대한 수요확대 및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음.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5.4%와 1.5%가 증가했으며,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14.1%, 11.2% 상승하였음.

◦ 3분기 : 매출 2,325억원, 영업이익 664억원, 순이익 512억원
◦ 3분기 누적 : 이익은 크게 매출 6,386억원, 영업이익 1,901억원, 순이익 1,453억원

[3분기 누적]

□ KT&G의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0%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0.4%, 27.1% 증가함

◦ 순매출액 : ’09년 3분기(누적) 26,856억원 → ’10년 3분기(누적) 25,792억원, 4.0% 
◦ 이익은 크게 영업이익 : ’09년 3분기(누적) 9,168억원 → ’10년 3분기(누적) 9,206억원, 0.4% 
◦ 순 이 익 : ’09년 3분기(누적) 6,814억원 → ’10년 3분기(누적) 8,663억원, 27.1%

□ KT&G의 3분기 누적 개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1.2%, 3.0%가 이익은 크게 감소하였고, 순이익은 29.1% 증가함

◦ 순매출액 : ’09년 3분기(누적) 20,667억원 → ’10년 3분기(누적) 18,353억원, 11.2% 
◦ 영업이익 : ’09년 3분기(누적) 7,554억원 → ’10년 3분기(누적) 7,326억원, 3.0% 
◦ 순 이 익 : ’09년 3분기(누적) 6,071억원 → ’10년 3분기(누적) 7,838억원, 29.1%

이익은 크게

포스코 주력 계열사들이 그룹 매출을 유지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데 비해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계열사 6곳의 매출이 포스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했지만 이익은 20%대에 머물렀다.

계열사별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핵심역할을 담당했다. 이익면에서는 그룹 전체 실적이 20% 가까이 급감한 가운데 인터내셔널, 에너지, ICT가 이익을 늘려 그나마 선방한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포스코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은 16조142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주력 계열사 6곳의 매출은 8조9475억 원으로 55.9%를 차지했다.

계열사별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6조1710억 원을 기록, 이 중 38.5%를 차지했다. 포스코의 수출 등의 무역부문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미얀마가스전 등의 사업확장으로 그룹 매출 외형을 유지하는데 기여했다.

포스코건설은 다음으로 높은 9.5%를 차지했다. 하지만 1위인 인터내셔널과는 큰 격차를 나타냈다. 이어 포스코에너지 3.0%, 포스코케미칼 2.1%, 포스코ICT‧포스코강판 1.4% 등의 순이었다.

주력 계열사들의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았다. 같은 기간 6곳의 영업이익은 2801억 이익은 크게 원이었다. 포스코 연결 영업이익인 1조2029억 원의 23.3%로 4분의 1에도 미치지 않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3.7%의 비중으로 기여도가 가장 높았다. 이어 포스코에너지 5.1%, 포스코케미칼 1.8%, 포스코건설 1.7% 등의 순이었고, 포스코ICT와 포스코강판은 0.9%, 0.02%로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포스코에너지와 포스코ICT는 영업이익을 2.3%, 18.1% 늘려 그나마 선방했다. 반면 포스코건설과 포스코강판은 73.2%, 80.0%나 급감해 전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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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 깊어가는 제당·제분업계]매출만 늘었지 이익은 '뚝'

최근 원재료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제당·제분업계의 올 2·3분기 실적 개선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업계와 증권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제당·제분업계는 대체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설탕과 밀가루 출고가 인상으로 이들 업계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호전됐지만 고점 대비 크게 떨어져있어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필요한 것.

교보증권에 따르면 대한제당의 제당식품BU(비즈니스유닛·사업본부)의 매출액은 지난해 8026억원으로 전년 7381억원보다 8.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21억원으로 전년 344억원보다 64.8%나 급감했다. 올해 1분기 제당식품BU(비즈니스유닛·사업본부)은 영업이익은 82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률 3.9%로 전년동기대비 0.3%p 개선됐지만 고점 대비 미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원당가격은 20110년 하반기부터 급등해 2분기 이후 고가원재료 투입으로 원가부담은 1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이다”이익은 크게 며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없을 경우, 원가부담이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원당가격이 내렸다며 하반기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은 “현재의 가격을 유지하는 한 원재료 가격이 고점 대비 30% 떨어져야 이익이 조금 날 것”이라며 “과거이익을 내려면 50%나 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제분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3.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원가부담으로 크게 감소했다. 밀가루가격은 지난 1월 두자릿수 인상을 추진했지만, 실제 4월에서야 평균 8.6% 인상된 것. 1분기 원재료가격은 전년대비 31.2% 급등해 영업이익 감소의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정 연구원은 “밀가루 가격인상 효과는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원가급등 폭 대비 가격인상폭이 크지 않다”며 “원가부담의 일부 상쇄에 불과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백 연구원은“원재료 가격이 20~30%은 떨어져야 가시적인 이익 발생을 기대할 수 있다”고 이익은 크게 밝혔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설탕 사업부문에서만 약 390억 원대 적자가 났다. 올해 상반기(1,이익은 크게 2분기)에는 도합 약 30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2009년 이후 원당시세와 환율 고려하면 가격 인상요인이 약 60% 에 이르지만 실제 가격인상은 36% 정도에 그치면서 적자가 지속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이 정상적인 영업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은 “식품 소재산업의 성장 방법은 가격인상 밖에 없다”며“가격인상 외 부분은 원가나 환율이 떨어지는 것인데 이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식품 소재기업들이 재무재표로 봐서는 최악의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의 원재료 폭등세가 계속 유지되면 못버틸 것”으로 내다봤다.

기아, 1분기 영업익 49.2% 증가…1조6065억원 기록

기아 전기차 EV6

기아 전기차 EV6

기아가 올해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지속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컨퍼런스 콜을 열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9.2% 증가한 1조6천65억원, 영업이익률은 2.3%포인트 상승한 8.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해 차종별 목표 수익률을 상향하고 인센티브를 큰 폭으로 축소하는 등 '제값받기' 가격 정책을 펼친 것이 수익 개선으로 이어졌다.

매출은 생산 차질에 따른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판매 차종 사양 상향과 RV 비중 확대에 따른 평균 판매 가격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10.7% 증가한 18조3천572억원을 달성했다.

매출 원가율은 판매 감소와 재료비 상승 등 원가 부담 요인이 있었지만, 매출 증가로 비용 상승 분이 희석되며 2.1%포인트 개선된 80.4%를 기록했다.

판매는 0.6% 감소한 68만5천739대로 집계됐다.

국내는 신형 스포티지 신차 효과와 생산 확대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일부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로 6.5% 감소한 12만1천664대를 기록했다.

해외는 전 차종에 걸친 강한 수요와 선적이 중단된 이익은 크게 러시아 권역 판매 물량 타 권역 전환으로 판매 차질을 최소화해 0.7% 증가한 56만4천75대를 인도했다.

기아 신형 니로 하이브리드

친환경자동차 판매는 75.2% 증가한 11만43대로 나타났다. 전체 판매 중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6.9%p 늘어난 15.8%였다.

유형별로 하이브리드는 5만1천25대(68.7%↑),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만5천868대(4.3%↑), 전기자동차는 4만3150대(148.9%↑)로 조사됐다.

기아 관계자는 "높은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 이익은 크게 차종 판매 구조를 확보하고 인센티브 축소를 통한 제값받기 가격 정책을 통해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했다"며 "우호적 환율 영향이 더해져 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분기는 부품 수급 개선과 성수기 효과를 통해 판매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5 2022.04.20 2022.04.19 2022.04.15

기아는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상황 개선과 연계해 공장 가동률을 최대화함으로써 대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작년 영업이익 20억원…전년 대비 93.5%↓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솔루스첨단소재[33637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93.5%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31.4% 증가한 3천812억원으로 2019년 10월 전신인 두산솔루스로부터 분할 설립된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헝가리 전지박 제1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5G·반도체·스마트칩·항공우주용 분야에 걸쳐 동박 포트폴리오가 갖춰지면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유럽 전력난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헝가리 전지박 제1공장 양산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57% 늘어난 6천억원으로 제시하고, 2년 연속 배당을 결의했다. 현금 배당액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이다.

곽근만 솔루스첨단소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 사업 부문별 고객 맞춤형 소재 개발로 미래 성장 기회를 확보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헝가리 전지박 제2공장 완공과 중국 OLED 소재 공장 양산 개시 등이 예정돼 있다.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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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작년 영업이익 20억원…전년 대비 93.5%↓
매출은 3천812억원으로 분할 이후 최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솔루스첨단소재[33637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93.5%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31.4% 증가한 3천812억원으로 2019년 10월 전신인 두산솔루스로부터 분할 설립된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헝가리 전지박 제1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5G·반도체·스마트칩·항공우주용 분야에 걸쳐 동박 포트폴리오가 갖춰지면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유럽 전력난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헝가리 전지박 제1공장 양산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57% 늘어난 6천억원으로 제시하고, 2년 연속 배당을 결의했다. 현금 배당액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이다.
곽근만 솔루스첨단소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 사업 부문별 고객 맞춤형 소재 개발로 미래 성장 기회를 확보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헝가리 전지박 제2공장 완공과 중국 OLED 소재 공장 양산 개시 등이 예정돼 있다.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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