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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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비율 1) = 일정기간 전 주가/현재 주가 X 100

희망이야기

주식투자시 모멘텀(Momentum)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모멘텀의 사전적의미는 탄력,가속도 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이 뜻과 마찬가지로 주식차트의 모멘텀 지표란 주가의 추세방향과 속도를 나타내주어서 매수와 매도시점은 물론, 추세의방향까지 알려주게 됩니다. 요즘 투자자들이 이 지표를 많이 애용하여 인기가 매우 좋습니다. 투자자라면 알아두면 좋겠죠 ? 아래에서 모멘텀 지표의 원리와 실전매매에 적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멘텀 지표 투자장점 알아보기

현재기간과 일정기간의 주가를 비교하여 추세의 강함과 방향을 비교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현주가와 이전주가와의 차이로 나타내지기때문에 수식이 매우 간단하여 이해하기 매우 쉬우며, 투자시 적용하기 쉽습니다. 모멘텀 지표의 방향이 전환되는 시점부터는 추세가 약해지면서 전환되기전 알려주기 떄문에 선행지표로써 실제투자에 적용하는데 매우 큰 강점을 지녔습니다. 또한, 다른기간의 두선의 비교로 매수,매도 시점을 제시해주며 전체적인 상승세와 하락세를 보여주는 유용한 지표입니다.

모멘텀 지표를 구하는 수식

위 수식과 같이 N일전 종가가 금일종가보다 높았다면 낮은값을 N일전 종가가 금일종가보다 낮았다면 높은값을 부여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식을 바탕으로 나온 모멘텀을 한개의 선으로 표현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매수매도시점을 보기 위해서 시그널선을 추가하게 됩니다.

시그널선 - 모멘텀 지표를 일정기간 이동평균하여 그어놓은 선 (주로 9일)

모멘텀의 기간은 주로 10일을 사용하게 됩니다.

모멘텀지표 투자기법 소개 + 실제적용방법

▶ 모멘텀 지표 사용 시점

추세가 강한 시장에서 사용하며, 추세를 확인함과 동시에 그로인한 매수매도 시점을 알고 싶을떄 사용 (횡보장 X)

모멘텀 지표 투자 전략

0선을 기점으로 모멘텀 지표가 위에 있으면 상승추세

0선을 기점으로 모멘텀 지표가 아래에 있으면 하락추세

모멘텀선(1)이 Signal선(9)을 상향돌파시 매수시점

모멘텀선(1)이 Signal선(9)을 하향돌파시 매도시점

다이버전스 상황시 추세전환시점 포착가능

주가는 하락중임에도 모멘텀 지표가 모멘텀 지표 상승할떄 : 향후 상승추세로전환

주가는 상승중임에도 모멘텀 지표가 하락할때 : 향후 하락추세로전환

0선 기점 모멘텀 지표 위치로 상승추세/하락추세 확인

0선을 기점으로 모멘텀지표가 위에 있는 부분은 주가의 상승 모멘텀 지표 모멘텀 지표 이 이루어졌고, 모 멘텀지표가 0선 아래에 있을때에는 주가의 하락 이 이루어졋습니다. 위의 차트를 보시다시피 간단하게 주가의 추세위치를 확인하기에 매우 적합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멘텀선과 시그널선의 교차로 매수매도시점 포착

모멘텀선이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하는 시점에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한 모습입니다. 추세를 이용하여 진입청산시점을 잡을때에 참고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빨간 동그라미미가 매수시점 , 파란동그라미가 매도시점 입니다.

모멘텀지표 다이버전스로 미리 추세전환 파악하기

주가는 우상향을 그리는 가운데 추세를 나타내주는 다이버전스는 이상하게도 하락을 합니다. 이때에는 추세가 오래가지 못하고 향후에 반전이 될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주가는 상승추세를 유지하지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멘텀지표는 선행지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가의 추세를 확인하는 모멘텀지표는 다른 추세지표를 활용하면 훨씬 적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다른 주식지표 포스팅을 읽어보시고 접목해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맨하단의 주식투자가이드북을 클릭하시면 투자와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멘텀 지표 개념과 활용법 (보조지표들의 중심원리)

모멘텀-지표

모멘텀 지표 개념

모멘텀 지표란?

- 현재 주가와 일정 기간 전 주가의 차이 또는 비율을 나타낸 지표 다. 현재의 가격이 일정 기간 전과 동일하면, 균형상 태인 '0'으로 표시하고, 주가를 횡보추세로 본다. 현재의 주가가 일정 기간 전의 주가보다 높으면, 현재 주가는 +권이므로, 상승추세에 있다고 보고, 현재의 주가가 일정 기간 전의 주가보다 낮으면 현재 주가는 -권이므로 하향 추세라고 본다.

- 현재 주가와 과거 일정 시점의 주가를 연속적으로 비교해 보면 주가가 균형선(0)을 중심으로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는 진동을 그리게 되는데, 그 진동 그래프를 이용하면 주가 추세의 방향과 추세의 강도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모멘텀 지표의 원리 이다.

모멘텀 지표 작성 방법

- 현재 주가를 일정 기간 전의 주가와 비교하는 방식에 따라, 일정 기간 전 주가와의 차이로 계산하는 방법과 비율로 모멘텀 지표 계산하는 방법으로 나눠진다.

방법 1 - 일정 기간 전 주가와의 차이로 계산하는 방법

-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의 차이로 계산하는 MACD지표도 여기에 해당 된다.

방법 2 - 일정 기간 전 주가와의 비율로 계산하는 방법

○ ROC(비율 1) = 일정기간 전 주가/현재 주가 X 100

○ ROC(비율 2) = 일정 기간 전 주가 / 현재주가 - 일정기간 전 주가 X 100

- 스토개스틱, CCI, TRIX 등의 지표 가 일정기간 전의 주가와 현재 주가의 비율을 계산해서 만든 모멘텀 지표다. 특히 ROC(비율 2)의 방법은 미분값을 구해서, 주가 변화의 기울기를 보고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는 기법으로, 스토캐스틱, SONAR 등의 차트에서 이용하는 모멘텀 지표 방법이다.

- 일정기간이란, 5일, 10일, 16일, 20일, 30일 등으로 임의로 정해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대체로 기간이 짧으면 짧은 파동이 자주 발생하고, 기간이 길면 길수록, 완만한 곡선을 그리게 된다.

모멘텀 지표의 장점 5가지

1. 주가 그래프를 보는 것보다 모멘텀 지표를 보는 것이 주가 흐름을 파악하기 쉽다.

- 모멘텀 지표와 모멘텀 지표 주가는 유사한 모양의 파동을 그린다. 그러나 모멘텀 지표는 기준선인 0을 중심으로, 규칙적인 파동을 그리기 때문에 주가 파동의 사이클을 쉽게 파악 할 수 있다. 기준선인 0을 중심으로 진동을 반복하기 때문에, 일종의 진동 지표(Oscillator)라 할 수 있다.

2.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의 방향과 추세를 알 수 있다.

- 모멘텀의 파동을 살펴보면, 기준선인 0 위에 있을 때는 주가가 상승파동을 그리고, 0 아래에 있을 때는, 주가가 하락 파동을 그린다. 모멘텀이 기준선 위쪽에 있다는 것은, 운동에너지가 강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아래쪽에 있다는 것은 운동에너지가 약하다는 것을 말한다.

3. 과매수 · 과매도 구간에 들어가면 주가는 방향전환을 하는 경향이 있다.

(+)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극단적인 구간을 과매수 구간으로 정하고, -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극단적인 구간을 과매도 구간으로 하였을 때, 이들 구간에 들어가면 주가가 방향을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4. 모멘텀 지표와 신호선(시그널 곡선)의 만남으로 매매시점을 알 수 있다.

- 신호선(Signal Line)이란, 모멘텀 지표를 일정한 기간(예를들면 3일, 5일, 10일, 16일 등) 이동 평균해서 만든 선 이다. 신호선은 모멘텀 곡선에 비해 완만하고, 후행하는 속성이 있다. 빠르게 움직이는 모멘텀 곡선과 느리게 움직이는 신호선이 교차하는 모양을 보면 매매시점을 알 수 있 다.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이용해서 매매시점을 찾는 것과 같은 원리다.

5.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을 미리 알 수 있다.

- 상승추세에 있는 주식을 언제 매도하는 것이 좋을지, 또 하락하고 있는 주식을 언제 매수하는 게 좋을지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면, 마법 지팡이를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 꿈과 같은 분석기법이 바로 다이버전스라는 것이다.

- 다이버전스(Divergence)라는 모멘텀 지표 말은, '같은 점에서 갈라져 나온다'라는 의미도 있고, '확산'이라는 뜻도 있다. 모멘텀 차트에서 다이버전스라 하면, 주가와 모멘텀 지표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 이다. 주가와 모멘텀 지표는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다.

-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는 이유는, 주가의 진행 가속도가 점차 탄력을 잃어가고 있음에도, 주가의 추세 전환이 바로 이뤄지지 않고, 시차를 두고 나타나기 때문이 다. 다이버전스는 모든 그래프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다이버전스를 발견하는 것은 주가의 추세 전환을 남보다 먼저 알 수 있는 모멘텀 지표 행운을 잡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멘텀 뜻, Momentum 지표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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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은 금일 종가를 n일전 종가로 나눠서 구해지는데, 기본적으로 n일은 12일을 기준으로 한다.

Momentum : 금일 종가 / n일전 종가 * 100

Momentum 지표

즉, n일 대비 현재 주가의 위치를 나타냄으로써, 주가의 변화율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들면, n이 12이고, Momentum이 100%면, 이는 금일 종가가 12일전 종가랑 같으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Momentum이 100% 이상이면, 이는 12일전 대비 얼마나 상승했는지를 나타내며, 상승세에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반대로 100% 이하면, 주식은 하락세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Momentum이 클 수록, 12일전 종가대비 변화폭(기울기)이 크다는 얘기며, 이는 12일 동안 주가 상승의 가속도가 컷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Momentum을 이용한 매매방법으로는, Momentum이 100%(기준선)를 상향 돌파하면 상승세로 해석하고 매수, 반대로 하향 돌파하면 하락세로 해석하고 매도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주가선과 Momentum이 다른 움직임을 보이면, 추세 반전이 일어날 것으로 해석하고 매매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Momentum 지표가 가격을 추종하는 것이 아닌, 변화율(가속도)를 추종하고, 주가방향의 전환신호가 먼저 지표에 반영되기에 가능한 방법이다.

그러나 Momentum은 단순히 가격의 변화율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명확한 과매수 또는 과매도 기준이 없다는 점에서 활용의 한계가 있다.

그래서, 명확한 과매매 기준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진동지표(Oscillators)를 활용해야 하는데, 이 진동지표 또한 모멘텀이라는 개념으로부터 만들어 진다.

모멘텀 지표

Momentum이란 한글로 그대로 번역해보면 '관성'을 뜻하고 '물체가 한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변동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말 그대로 추세를 나타내는 보조지표이다. 현재의 가격과 일정기간 전의 가격과의 차이를 비율로 나타낸것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100이 기준선이고 14일을 모멘텀기간으로 설정시 14일전의 100만원이 있었다면 그것을 100퍼센트로 놓고 오늘주가가 110만원이면 모멘텀값은 110을 나타낸다.

방법1:100상향돌파시 매수,100하향돌파시 매도(기준선 모멘텀 지표 매매)

방법2:모멘텀이 signal 상향돌파시 매수(골든크로스),모멘텀이 signal 하향 돌파시 매도(데드 크로스)(하지만 방법2는 잘 사용 안한다.)

보통 momentum의 기간은 10일 또는 14일,signal 기간은 9일로 설정한다.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은 momentum을 25일~28일로 두기도 한다.한마디로 설정기간이 짧을수록 주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설정기간이 길수록 사고파는 신호가 늦는다.그리고 모멘텀 지표 보통 방법2는 사용 안하기 때문에 signal 선은 설정안해도 좋다.

박스권,횡보:주가가 횡보할때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

하락추세:모멘텀이 100 아래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100아래서만 논다.(100을 확실히 상향돌파 하면서 다른 보조지표들도 추세의 전환을 알릴때 매수)중간중간마다 모멘텀이 100위로 살짝 올라오는것은 자주 발생하는 속임수인데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른 보조지표나 정보를 같이 봐야한다.(이래서 모멘텀 지표 한가지 보조지표에 의존은 안된다)따라서 확실히 추세가 전환되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하락추세인 종목은 보지도 거래하지도 않는다.

상승추세:모멘텀이 100위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100위에서만 모멘텀 지표 논다.(100을 확실히 하향돌파하면서 다른 보조지표들도 추세의 전환을 알릴때 매도)아래 그래프는 테슬라인데 모멘텀이 100위에서 안내려오면서 계속 상승 추세인것을 볼 수 있다.따라서 확실히 100을 하향돌파하면서 다른 보조지표와 다른정보들도 매도 신호가 나오면 그때 판다. 그전까지는 계속 hold.

*분기현상(divergence)

주가는 저점을 낮추고 모멘텀은 저점을 높인다.

주가는 고점을 높이고 모멘텀은 고점을 낮춘다.

추세가 전환되는것을 알기위해서는 모멘텀지표만 보고 알기는 힘들다. 따라서 다른 정보들과 같이 종합적으로 같이 사용해서 자기만의 매매법을 알아가야 하는것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멘텀의 분기현상은 잘 사용하지 않는것같다. 잘 들어맞지 않아서 차라리 rsi나 macd,mfi를 쓰는게 잘 맞는거 같다. 따라서 모멘텀은 추세유지를 파악 하거나 추세전환을 파악하기 위해서 사용하는것 같다.

투자자문사 -투자자가 맡긴 금액을 운용하는경우도 있고 자금을 직접 맡아서 운용하는것이 아닌 투자금을 어떻게 운용을 할지에 대해서 자문을 주는역할을 하는역할을 하는 회사이다. 내돈을 따로 볼 수 있어서 관리가 용이하고 비용이 저렴하다. 그리고 증권사안의 어플안에 숨어있다.잘만 찾아서 이용하면 투자에 도움이 많이된다고 한다.

모멘텀 지표를 이용한 3단계 투자 전략 : Moving Momentum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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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nhwa님 작품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멘텀 지표를 활용한 투자 전략에 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

Moving Momentum Strategy
모멘텀 이동 전략

많은 트레이딩 전략들은 단일 신호가 아닌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프로세스는 대게 궁극적으로 하나의 신호로 이어지는 일련의 단계를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차티스트는 먼저 트레이딩 경향(trading bias) 또는 장기적 관점을 세운다 둘째, 차티스트는 위험-보상 비율을 향상시킬 되돌림(pullback) 또는 반등(bounce)을 기다린다 셋째, 차티스트는 이어지는 가격의 상승세(uptrend) 또는 하락세(downtrend)를 나타내는 반전을 찾는다 여기서 제시된 전략은 추세를 정의하기 위해 이동 평균을, 그 추세 내에서 조정(corrections)을 확인하기 위해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를 사용하며 단기적인 반전 신호를 알리는 MACD-Histogram을 사용한다 이것이 3단계 프로세스에 기반한 완벽한 전략이다

보조 지표 정의하기

이동 평균(moving averages)은 가격보다 진행이 느린 추세-추종 지표이다 이것은 실제 추세가 이동 평균이 신호를 발생하기 전에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트레이더가 이 지연으로 재미를 못 보지만 이것이 완전히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이동 평균은 가격을 평활화(smooth)하고 모멘텀 지표 차티스트에게 더 깨끗한 가격 구성(plot)을 제공해서, 일반적인 추세 확인을 더 쉽게 만든다

이 전략은 트레이딩 경향(trading bias)을 정의하기 위해 두 개의 이동 평균을 사용한다 경향(bias)은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위에서 움직일 때 강세(bullish)이다 반대로,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아래에서 움직일 때는 경향이 약세(bearish)이다 차티스트는 어떤 이동 평균의 조합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글에서는 20일 SMA와 150일 SMA를 사용한다 아래의 예시는 20일 SMA가 150일 SMA를 하향 교차하며 강세 트레이딩 경향에서 약세 트레이딩 경향으로 이동한 것을 보여준다

ts-movso-01-bax-exam.png

이 트레이딩 전략의 두 번째 부분은 조정(correction)을 확인하기 위해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를 사용한다 0과 100 사이에서 변동하는 범위 지표 bound oscillator (과매도, 과매수 구간을 가진 오실레이터)로서, 스토케스틱 오실레이터는 단기 되돌림(pullback, 과매도) 또는 반등(bounce, 과매수)을 찾는데 아주 좋다 20 아래로 하락은 가격의 과매도를 나타내며, 반면에 80 이상 상승은 가격의 과매수를 나타낸다

이 트레이딩 전략의 세 번째 파트는 가격의 상승세와 하락세를 확인하기 위해서 MACD-히스토그램(막대그래프)을 사용한다 MACD-히스토그램은 MACD 선과 시그널 선 사이의 차이를 측정한다 지표는 MACD가 시그널 선 위에 있을 때 긍정적이며, MACD가 시그널 선 아래에 있을 때 부정적이다 MACD-히스토그램은 가격이 상승세 일 때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가격이 하락세 일 때 부정적으로 전환한다

Strategy

매수 신호:

1 - 이동 평균은 20일 SMA가 150일 SMA 위에서 거래되면서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여준다
2 -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되돌림(pullback, 과매도)을 나타내는 20 이하로 모멘텀 지표 내려왔다
3 - MACD-히스토그램은 되돌림 이후에 상승세를 알리는 긍정적인 영역(+)으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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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는 몇몇 매수 신호를 보이는 Polo Ralph Lauren (RL)이다 첫째, 20일 SMA가 150일 SMA 위에 있다는 것은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입증한다는 것에 주목하라 둘째,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20이하로 하락하면 가격 되돌림과 위험-보상 비율에 유리함을 나타낸다 그런 다음, MACD-히스토그램이 긍정적인 영역(+)에 진입하면서 되돌림(과매도)을 끝내는 신호를 알리면 차티스트는 추세를 바꾼다 MACD-히스토그램은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20 아래로 내려오면 거의 항상 모멘텀 지표 부정적인 영역에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때로는 이 지표(STO)가 1주 또는 2주 동안 부정적 영역에 머무르기 때문에 상승세가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도 신호:

1 - 20일 SMA가 150일 SMA 아래서 거래되면서 이동 평균은 약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여준다
2 -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80 이상 상승하여 바운스(bounce, 과매도) 신호를 알린다
3 - MACD-히스토그램이 부정적 영역에 진입하면서 바운스(반등) 이후 하락세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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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는 몇몇 매도 신호를 보여준다 첫째, 트레이딩 경향은 20일 SMA가 150일 SMA를 하향 돌파하면서 약세로 전환됐다 둘째,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가격이 하락 추세 안에서 반등할 때마다 여러 번 80 이상 상승했다 80 이상 상승은 바로 MACD-히스토그램을 유심히 살피라는 경고이다 80 이상 상승에 따라 매매하면 실패할 수 있는데 때때로 가격이 하락으로 돌아서려면 1주 또는 2주가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신호는 MACD-히스토그램이 부정적(-)으로 전환할 때이다

Trading Example

아래 예시는 12개월 기간에 걸쳐 6번의 매매 신호를 보여준다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예는 아니지만, 실제 세계의 트레이딩에 대한 몇 가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차트에서 4 가지 다른 트레이딩 경향이 있었다 노란 영역은 두 개의 약세 트레이딩 경향을 나타내고 다른 두 개의 강세 트레이딩 경향을 보이는 기간이 있다 약세 신호는 경향이 강세일 때 무시된다 강세 신호는 경향이 약세일 때 무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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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가 3월과 4월에 되돌림(pullbacks)을 알린 이후에, MACD-히스토그램은 두 개의 강세 신호(1과 2)를 발생시키며 긍정적(+)으로 전환됐다 이것은 오래가진 못했지만 트레이딩이 매우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choppy) 잘 작동했다 파란색 얇은 선들은 초기 손절(initial stops)로 사용될 수 있었던 지지 수준들이다 6월에 약세 경향이 시작되었으며 7월 중반까지 약세 신호가 있었고, 바로 경향이 강세로 전환되었다 이것은 거짓 신호였는데, 저항에 손절(stop-loss)을 설정한 차티스트들은 포지션을 유지하고 큰 하락을 경험했을 것이다 두 번의 추가 휩소우(whipsaw, 4와 5) 이후 12월 초, 이 전략은 좋은 강세 신호를 발생했다

지표 개선하기

4개의 지표를 가지고, 이 전략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방법들이 있다 차티스트는 모멘텀 지표 추세를 재정의하기 위해 이동 평균들을 조정할 수 있다 20일 그리고 150일 SMA 대신에, 차티스트는 더 긴 추세 전망을 위해 시간대를 늘릴 수 있다 대안으로, 차티스트는 하나의 장기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추세 확인을 위해 실제 가격과 이동 평균을 비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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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레이터는 민감도를 늘리기 위해 기간을 줄이거나 민감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기간을 늘릴 수 있다 10일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20일 스토캐스틱 보다 더 많이 과매도/과매수가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MACD-히스토그램 (5,30,9)는 기본 설정 (12,26,9)을 사용하는 MACD-히스토그램 보다 더 많이 0 선(기준선)을 교차할 것이다

민감도를 늘리고 줄이는 결정은 기본적인 주식의 특성에 달려 있다 유틸리티나 소비재 종목과 같이 낮은 변동성을 가진 주식들은 더 많은 민감도 설정이 필요할 것이다 기술이나 바이오텍 종목같이 높은 변동성을 가진 주식들은 덜 민감한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런 요령(trick)은 신호를 충분히 생성하지만 너무 많지는 않은 설정을 찾기 위한 것이다

이 “Moving Momentum” 전략은 더 큰 추세의 방향에서 거래하는 수단을 가진 차트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서, 이 전략은 조정을 기다려서 낮은 리스크와 높은 보상 기회를 식별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동 평균은 기조(tone), 강세 또는 약세를 결정한다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더 큰 상승세에서 되돌림(과매도)을 식별하고 더 큰 하락세에서 반등(과매수)을 식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MACD-히스토그램은 되돌림 또는 반등의 끝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 포스팅은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을 위한 시발점으로서 고안되었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이론을 개인적인 트레이딩 스타일, 위험-보상 설정 및 개인 판단을 키우는 데 사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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