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꿀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는 대학생 A씨는 연 4% 금리로 대출 2000만원을 받았다. 이자 납입일인데 수중에 몇 만원 있고, 아르바이트 월급은 아직 남아 연체가 될 상황이다. 고금리 연체이자까지 부담할 금융꿀팁 생각을 하니 걱정이 컸다.

월간중앙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 중 매주 하나의 주제를 정해 ‘금융꿀팁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금융꿀팁 200선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각종 도표·이모티콘 등 그래픽과 압축적인 문구로 눈에 쏙 들어오도록 꾸몄습니다. 은행 서비스, 신용카드 활용법부터 금융투자 상품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 0 ) 콘텐트 구매안내 목록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상호명 : 중앙일보에스 주식회사 / 대표자 : 박장희 / 고객센터 : 1588-5792 / 팩스 : 02-6442-5390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0 J빌딩 8~10층 / 사업자등록번호 : 220-86-68312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4-서울중구-1286호

정기간행물사업자 번호 -
중앙일보에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oongangilbos Co.,Ltd. All Rights Reserved.

상호명 : 중앙일보에스 주식회사 / 대표자 : 박장희
사업자등록번호 : 220-86-68312 / 팩스 : 02-6442-5390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0 J빌딩 8~10층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14-서울중구-1286호

정기간행물사업자 번호 - 월간중앙 : 서울중,라00132 / 포브스 : 서울중,라00140
Copyright by Joongangilbos Co.,Ltd. All rights reserved.

금감원, 국민에게 유익한 금융정보 12개 선정

금융감독원은 18일 국민들이 금리인상기를 대비할 수 있는 실용 금융 정보를 안내했다. /더팩트 DB
금융감독원은 18일 국민들이 금리인상기를 대비할 수 있는 실용 금융 정보를 금융꿀팁 안내했다. /더팩트 DB

[더팩트│황원영 기자] 금융감독원(금감원)은 18일 금리인상기에 국민이 일상적인 금융거래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 금융 정보를 안내했다.

먼저 금감원은 급전이 필요한 취약차주라면 △새희망홀씨 △햇살론 △햇살론15 △햇살론유스 등 서민대출상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본인에게 적합한 서민대출상품은 금감원,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콜센터에서 조회 및 상담할 수 있다. 연소득, 신용평점, 연령에 따라 적용되는 대출한도와 금리는 각각 다르게 적용된다.

일시적 자금 사정 악화 등으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라면 금융회사에서 운영 중인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채무상환에 어려움이 생긴 채무자(90일 미만 연체 혹은 연체가 발생하지 않은 차주)는 개별 금융회사 상담 후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통해 만기연장, 상환유예, 대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금융꿀팁 채무조정 지원 제도로는 △신용대출119 △개인사업자대출119 △원금상환 유예제도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다중 채무자의 경우엔 신용회복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분할상환, 만기연장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급전이 필요한 경우 보험을 해지하기보다는 보험계약대출을 통해 필요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게 좋다. 보험계약대출은 보험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50∼95%)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다. 신용도가 낮아 일반 금융회사 대출 이용에 제약이 있거나 자금흐름이 안정적이지 않은 금융소비자에게 유용하다.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 등급 조회 등 대출 심사 절차가 없고, 대출이 연체돼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 수시로 상환해도 중도상환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다.

상환 여력이 부족하다면 이자 일부만이라도 납입하는 것이 좋다. 은행은 대출이자 최종납입일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자를 내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미납이자에 대한 연체이자를 부과한다. 그러나 이자 납입일에 일부 이자만 납입해도 최종납입일이 연장돼 당장 대출이자가 연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단, 일부 이자 납입으로 최종납입일이 연장되는 상품은 대출상품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은행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대출 금리가 올라 부담스럽다면 금리인하요구권이나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특약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승진, 급여 또는 연소득 상승, 재산 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 차주 본인의 신용 상태가 개선됐다고 판단되는 경우 금융회사에 금리인하를 요구해 대출이자 금융꿀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금리상한형 상품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 상품은 변동금리 주담대의 금리를 연간 0.45~0.75%포인트, 5년간 2%포인트까지로 인상폭을 제한하는 것이다. 은행권은 이달 15일까지 판매하기로 했던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판매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금감원은 신용카드 이용대금 리볼빙에 유의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카드사는 신용카드 이용대금 결제일에 이용대금 중 일부만 납부하고 잔여 대금은 다음 달 결제일로 이월하는 리볼빙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리볼빙은 일시적인 상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나 높은 수수료율이 부과되므로 단기간 내 전액 상환이 어려운 경우에는 리볼빙 대신 중금리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리볼빙은 수수료율이 높고 지속 이용 시 원리금 상환 부담이 가중되므로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일부라도 납부하여 이용 잔액을 줄여나가는 습관 필요하다.

이 밖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예적금 및 대출 상품 비교를 이용하거나 금융회사의 꺾기 영업 행위, 저금리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사기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금감원은 유익한 실용 금융 정보를 통해 은행별 취약차주 지원 프로그램 활용, 신용점수 관리법 등도 소개했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리인상기에 국민들에게 유익한 실용금융정보 4개 부문 12개 정보를 선정, 보도자료와 파인(FINE)을 통해 18일 안내했다.

먼저, 급전이 필요한 취약차주를 위한 정보로 4가지를 안내했다.

주요 서민대출상품으로는 새희망홀씨, 햇살론, 햇살론15, 햇살론유스가 있다. 새희망홀씨와 햇살론은 새저신용·저소득층에게 최고 10.5% 이내 금리로 각각 3000만원, 2000만원까지 대출을 해주는 상품이다. 햇살론유스는 저소득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1200만원까지 대출한다. 금리는 금융꿀팁 보증료 포함 연 3.6~4.5%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개별 금융회사의 채무조정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조언이다. 금융회사는 일시적 자금사정 악화 등으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에 대해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다. 대표적인 채무조정 지원제도로는 ▲신용대출119, ▲개인사업자대출119, ▲원금상환 유예제도가 있다. 이 제도를 통해 만기연장, 상환유예, 대환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용대출 119는 은행이 자체 선발한 만기도래 2개월 내 연체우려 차주, 개인사업자대출 119는 만기 시점에 채무상환이 어렵거나 연체 중(3개월 이내)인 개인사업자 차주를 대상으로 한다.

원금상환 유예제도는 재무적 곤란(실직, 폐업, 질병 등)이 발생한 차주가 신청대상이며 1년 이상 경과된 모든 가계대출(신용대출 1억원, 주택담보대출 6억원 이하)에 대해 적용한다.금융꿀팁

보험 해지보다는 보험계약대출을 고려해보라는 조언도 나왔다. 보험계약대출은 보험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50∼95%)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출서비스로 신용도가 낮아 일반 금융회사 대출 이용에 제약이 있거나 자금흐름이 안정적이지 않은 금융소비자에게 유용하다.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조회 등 대출심사 절차가 없고, 대출이 연체되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수시로 상환해도 중도상환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 장점도 있다.

또한, 현재의 상환여력이 부족해도 이자는 일부만이라도 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은행은 금융꿀팁 대출이자 최종납입일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자를 내지 않으면 그 다음날부터 미납이자에 대한 연체이자를 부과한다. 그렇지만 이자 납입일에 일부이자만 납입해도 최종납입일이 연장되기 때문에 당장 대출이자가 연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다음으로 일반 금융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개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담보대출, 개인·기업대출 등 대부분에 적용된다. 다만 채무자의 신용상태가 금리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출(별도 협약대출, 정책자금 대출 등)은 제외된다.

금융사(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사, 여신전문금융사, 보험사)는 대출이용 기간 중 고객이 신용상태가 개선돼 금리 인하를 요구할 경우 자체심사를 통해 대출금리를 인하해주는 '금리인하 요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특약 활용도 고려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던 은행에서 기존 대출에 특약을 추가(별도 심사 없음) 하는 형태로 금리 상승폭을 제한할 수 있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은행권은 지난 15일까지 판매하기로 했던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판매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기업, 대구, 부산, 광주, 경남, 수협은행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11월 이후 제주은행도 판매할 예정이다.

금융회사의 '꺾기' 영업행위에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소비자보호법(2021.3.25. 시행, 이하 금소법)은 꺾기를 불공정영업행위 중 하나로 법제화(과징금·과태료 대상)하고 위반시 소비자에게 손해배상청구권 또는 위법계약해지권을 부여하고 있다.

중소기업 등 취약차주에 대한 대출의 실행일 전후 1개월 내 예‧적금, 보험, 펀드 등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꺾기'로 간주된다. 저금리 대출을 희망하는 취약차주에게 금융회사가 대출취급 조건으로 다른 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경우 소비자는 금소법 위반을 이유로 가입을 거절할 수 있다.

또한, 은행들이 최근 마련한 취약차주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물가·금리 상승세 지속으로 가계 및 개인사업자 차주의 채무상환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은행들은 자체적인 취약 차주 지원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상기 표는 시중은행의 대표적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예시로 들은 것이며 지방은행, 특수은행 및 인터넷 은행도 유사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은행 문의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또한, 금감원은 신용카드 이용대금 리볼빙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카드사는 신용카드 이용대금 결제일에 이용대금 중 일부만 납부하고 잔여 대금은 다음 달 결제일로 이월하는 리볼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리볼빙은 일시적인 상환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나 높은 수수료율이 부과되므로, 단기간 내 전액 상환이 어려운 경우에는 리볼빙 대신 중금리 대출을 활용해 금융비용을 절감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끝으로 금감원은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록 개인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금융이용 습관 10가지를 소개하고, 저금리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사기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금리 특별대출 승인 안내', '정부 긴급자금 대출 지원대상' 등과 같이 저금리로 대출을 해준다는 광고는 보이스피싱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자료=금감원)

(자료=금감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아르바이트로 금융꿀팁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는 대학생 A씨는 연 4% 금리로 대출 2000만원을 받았다. 이자 납입일인데 수중에 몇 만원 있고, 아르바이트 월급은 아직 남아 연체가 될 상황이다. 고금리 연체이자까지 부담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컸다.

이자 납입일에 일부이자만 납입해도 최종납입일이 연장되기 때문에 당장 대출이자가 연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닫기 이복현 기사 모아보기 )은 금리인상기에 국민들에게 유익한 실용금융정보 4개 부문 12개 정보를 선정해 금융꿀팁으로 18일 안내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상환여력이 부족할 경우 이자 일부만이라도 납입하도로 권고했다.

은행은 대출이자 최종납입일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자를 내지 않으면 그 다음날부터 미납이자에 대한 연체이자를 부과한다.

이자 납입일에 납입해야 하는 이자 중 일부가 부족한 경우 가용할 수 있는 이자만 납입해도 연체이자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금감원은 "일부 이자 납입으로 최종납입일이 연장되는 상품은 대출상품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은행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enter

이미지 확대보기 금리인상기 금융꿀팁 / 자료제공= 금융감독원(2022.07.18)

또 금융회사는 일시적 자금사정 악화 등으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에 대해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라는 점도 짚었다. 대표적인 채무조정 지원제도로는 신용대출119, 개인사업자대출119, 원금상환 유예제도가 있다.

금감원은 "이 외에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다중 채무자의 경우 신용회복위원회 도움을 받아 분할상환, 만기연장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급전이 필요한 경우 보험을 해지하기보다는 보험계약대출을 통해 필요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꼽았다.

보험계약대출은 보험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50∼95%)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금융꿀팁 수 있는 대출서비스다.

다만 금감원은 "보험계약대출 금리는 보험 가입시점, 보험상품 및 보험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가입한 보험상품별로 본인에게 적용되는 금리와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의 금리를 꼼꼼히 비교하여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승진, 급여 또 연소득 상승, 재산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 차주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금융회사에 금리인하를 요구해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금융꿀팁

  • UPDATED. 2022-07-19 18:39 (화)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정가영 기자
  • 승인 2017.05.22 15:55
  • 댓글 0
  • 짧은URL생성하기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http://class.ibabynews.com
    • 이벤트스퀘어 맘스이벤트 - 육아용품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예비맘, 육아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http://event.ibabynews.com
    • 윙크학습 100% 체험단 - 4~7세 부모라면 체험교재 4권 100%증정 http://wink.ibabynews.com


    알쏭달쏭 헷갈리는 금융정보. 맞벌이부부라면 특히 금융거래과정에서 알아둬야 할 유용한 금융정보가 있다. 금융감독원이 소개한 맞벌이 부부 금융꿀팁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