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훈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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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공작기계 조작원, 용접원, 무역·운송 사무원 ‘훈련성과 높다’

이는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가 부산지역 54개 산업 1,53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8일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 따르면 훈련 성과가 높은 직종으로는 금형 및 공작기계 조작원, 용접원, 무역 및 운송 관련 사무원 등이었다.

반대로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 조작원, 판매원 및 상품대여원, 공예원, 세공원 및 악기제조원, 기타 기능 종사자 등은 훈련 성과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훈련 수요 대비 훈련이 과소 공급되고 있는 직종으로는 생산 관련 사무원, 식품 가공 관련 기능 종사자, 소프트웨어 개발전문가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 조작원, 판매원 및 상품 대여원, 통신·방송 통신 장비기사 설치 및 수리원’ 등은 훈련 수요 대비 훈련 공급이 과잉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 취업자 7,764명 중 2,272명(29.3%)이 부산에서 훈련 수료 후 타 지역(경남 720명, 서울 554명)에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훈련 유출이 가장 많은 직종은 기계 관련직(330명)이었으며, 재료 관련직(208명), 정보통신 관련직(181명) 순으로 집계됐다.

2017년도 부산지역 신규 채용자 훈련수요(이하 양성훈련)는 총 9,999명, 재직자 훈련수요(이하 향상훈련)는 13만374명으로 조사됐다.

훈련 수요가 가장 많은 산업으로는 양성 및 향상훈련 모두 보건 복지 서비스업(양성훈련 2,722명, 향상훈련 2만1,764명), 훈련 수요가 가장 많은 직종으로는 양성훈련의 경우 보건 및 의료 관련직(2,492명), 향상훈련의 경우 경영, 회계, 사무 관련직(3만5,475명)으로 나타났다.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16 부산 고용페어주간’을 맞아 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부산지역 훈련 수급 현황 및 2017년도 인력·훈련 수요 전망 세미나’를 통해 이번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는 고용노동부 중점과제인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하나로 실시됐다.

이날 세미나 좌장을 맡은 류장수 부경대 경제학부 교수(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위원)는 “이번 조사가 부산지역의 인력 및 훈련 현황 및 유출입, 훈련 수급과 훈련 성과 등 부산지역의 훈련 수급 전반을 폭넓게 분석함으로써 부산지역 직업능력개발사업의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첩첩산중' 시진핑, 무역협상 진통에 北 화력훈련 변수 겹쳐

'첩첩산중' 시진핑, 무역협상 진통에 北 화력훈련 변수 겹쳐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정상포럼으로 대내외에 위상을 과시했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막판 소용돌이에 빠진 미·중 무역협상과 북한의 화력타격 훈련 등 변수가 겹치면서 근심이 커지고 있다.

7일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달 중 미·중 정상회담에 이어 내달 말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즈음해 시진핑 주석의 일본 방문과 남북한 동시 답방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일대일로 정상포럼에서 40여 개국의 정상들을 만났던 시 주석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미·중 무역전쟁 종식을 선언하며 주요 2개국(G2) 지도자로서 위상을 다지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류허(劉鶴)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무역협상을 타결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많았다.

이를 통해 2주 안팎 합의문 문구의 법률적 검토를 거쳐 빠르면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5월 27일) 전후로 미·중 정상 간 서명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순조롭게 결승점을 향해 가는 듯했던 미·중 무역협상에서 중국이 기존에 합의를 이룬 부분에서 입장을 무역 훈련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발끈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인상' 카드를 내밀면서 판이 흔들렸다.

무역협상 타결이 지연되면 올해 상반기 내 미·중 무역전쟁을 마무리 짓고 경기를 부양해 하반기 신중국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려던 시진핑 주석의 구상에 차질이 불가피해진다.

'첩첩산중' 시진핑, 무역협상 진통에 北 화력훈련 변수 겹쳐

중국 지도부는 신중국 창립 70주년을 맞아 개혁개방에 따른 경제 발전을 가장 무역 훈련 큰 성과로 내세우고 있어 오는 10월 국경일에 대중 앞에 꺼내놓을 대규모 성과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 소식통은 "시진핑 지도부로서는 올해 신중국 70주년을 맞아 중국몽(夢)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미·중 무역전쟁으로 경기가 둔화하면서 민심이 흔들려 곤혹스러운 상황"이라면서 "미·중 무역 문제를 상반기에 마무리 짓지 않으면 하반기에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반도 비핵화 문제에 '중국 역할론'을 내세우며 남북한 동시 답방을 검토해오던 시진핑 주석의 일정 또한 쉽지 않아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전술 유도무기 등이 동원된 화력 타격 훈련이 지난 4일 실시됨에 따라 중국이 강조해온 대화를 통한 정치적 해결에 북한이 반발하는 모양새가 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국은 대북 무역 훈련 인도적 지원과 대북 제재 완화를 주장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4차례 방중까지 허용하면서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해왔는데 갑작스러운 북한의 화력훈련에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첩첩산중' 시진핑, 무역협상 진통에 北 화력훈련 변수 겹쳐

이에 따라 오사카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주변국 순방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북한을 방문하려던 계획도 여의치 않아 보인다.

다른 소식통은 "북한의 이번 화력 타격 훈련은 시 주석이 평양에 오려면 대북 제재 완화 등에 있어서 더욱더 적극적인 노력을 하거나 경제 지원 등의 확실한 선물을 가져오라는 압박 의도도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한반도 비핵화와 경제 분야 등에서 협력이 절실한 한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방한은 예정대로 G20 정상회의 전후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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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중 긴장으로 시장 불확실성↑…北발사체는 제한적"

기재부 차관보 주재 합동점검반 회의 "면밀히 모니터링"정부가 미중 무역협상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난기류와 관련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다만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정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 기관 합동점검반 회의를 열어 이와 관련한 국내외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기재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위협했고, 중국은 무역협상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장은 출렁거렸다.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날 5.58% 급락으로 장을 마무리했다.2016년 2월 이후 3년 3개월여 만에 하루 낙폭으로는 가장 컸다.미국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2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5%, 나스닥 지수는 -0.50%로 장을 각각 마감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01%, 범유럽지수인 Stoxx 50지수는 -1.13%를 기록하는 등 주요 국가 시장도 내림세가 나타났다.합동점검반 회의 참석자들은 미중 무역협상 전개 상황은 향후 세계 경제 하방 리스크와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함께했다.따라서 긴밀한 공조체제에 따라 경계감을 갖고 주식, 외환 등 금융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뜻을 모았다.시장 변동성이 확대된다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시장 안정화에 착수하며, 실물부문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정부는 지난 4일 있었던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이라고 언급했다./연합뉴스

무역전쟁이냐 휴전·종전이냐…미·중 협상 데드라인은 '10일'

관세폭탄 투하 시점 정하고 "궤도 복귀하라" 처방 제시9일 워싱턴 협상에 시선 집중…글로벌경제엔 초대형 악재 위기감SCMP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대한 추가 양보안 거부"중국에 대한 미국의 추가 관세 위협은 사실상 협상 시한을 설정한 최후통첩으로 해석된다.미국이 추가 관세의 부과 시점을 예고하면서 동시에 중국이 이를 회피할 방안까지 제시했기 때문이다.특히 이 기간이 무역협상과 겹치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 관세는 계획보다는 강력한 무역 훈련 압박으로 읽힐 여지도 있다.로이터,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과의 무역협상을 지휘하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라이트하이저 대표는 오는 10일 0시 1분을 기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의 세율이 10%에서 25%로 인상될 것이라고 위협했다.다른 한편에서 므누신 장관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제자리로 돌아온다면 미국 정부가 관세율 인상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처방을 제시했다.오는 9∼10일 미국 워싱턴에서 협상을 재개하는 중국 대표단으로서는 미국 요구를 수용하느냐, 무역 훈련 추가 관세 타격을 받느냐를 두고 양자택일 벼랑에 몰린 셈이 됐다.미국의 요구는 그간 합의된 세부항목을 끝까지 그대로 유지해 전체 합의문에 서둘러 도장을 찍자는 것이다.무역 훈련 애초 양국은 오는 10일께 무역합의안을 발표하고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정상회담에서 서명할 계획이었다.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재협상을 시도한다"며 협상 속도에 무역 훈련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그는 중국이 불공정 관행의 방지책을 법률에 삽입한다고 했다가 번복한 점, 기존 관세의 전면 철회를 요구한다는 점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미국이 무역 훈련 인내심을 잃고 추가 관세를 예고한 만큼 오는 10일은 무역전쟁의 재발이냐, 휴전(休戰), 또는 종전(終戰)이냐를 판가름할 분수령으로 주목된다.합의가 이뤄져 종전에 가까워질 수도 있고, 추가 관세만 면한 채 협상이 연장될 수도 있으며, 추가 관세 집행으로 무역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우려도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율 인상뿐만 아니라 나머지 중국 수입품 전체인 3천250억 달러 규모의 제품에도 25% 관세를 조만간 물릴 것이라고 전날 트위터로 경고했다.미국의 추가 관세 위협은 작년 12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휴전과 협상을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등장한 것이다.미국이 오는 10일 실제로 관세율을 올리면 중국이 어떤 방식으로든 보복에 나설 것이라는 게 일반적 관측이다.이는 미국과 중국이 각각 2천500억 달러, 1천100억 달러 규모의 상대 제품에 고율 관세를 주고받은 무역전쟁이 더욱 큰 규모로 확대되는 것을 의미한다.그렇지 않아도 성장세 둔화에 신음하는 글로벌 경제에는 세계 경제 1, 2위 경제 대국의 '고삐 풀린 무역전쟁'이라는 초대형 악재가 현실화할 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소식통을 인용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의 추가 양보 요구를 거절했다고 전했다.이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협상단이 미국에 추가적인 양보를 하는 내용을 담은 협상안을 내놓자 시 주석은 "모든 결과는 내가 책임질 것"이라며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중국 측은 무역협상 초기부터 핵심 쟁점이었던 중국 국유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과 관련한 양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SCMP는 다른 소식통을 인용해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당초 예정보다 사흘 늦은 9일 베이징을 떠나 미국으로 향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중국 사회과학원의 미국 무역 훈련 전문가 루샹은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압박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며 "중국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스타일에 익숙해져 당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중국이 방미 일정을 취소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실패의 책임을 중국에 돌릴 것이므로, 중국 측은 방미 협상단의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연합뉴스

코스피, 미중 무역분쟁 격화 가능성에 1% 하락 출발

미중 무역분쟁 격화 가능성에 코스피지수가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62포인트(1.35%) 하락한 2166.7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6일(이하 미국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47포인트(0.25%) 내린 26,438.4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17포인트(0.45%)하락한 2932.47, 기술주 중심의 무역 훈련 나스닥 지수는 40.71포인트(0.50%) 내린 8123.29에 장을 마감했다.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은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 관세를 10%에서 25%로 올리겠다고 발표하면서 촉발됐다.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주말, 미중 무역분쟁 격화로 불확실성이 지속돼 한국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올 수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개인과 외국인이 479억원, 700억원 순매수, 기관이 1042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순매도, 비차익 순매수 등 전체 248억원 매수 우위다.업종별로는 종이목재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세다. 기계 증권 등은 2% 내려 하락폭이 크다. 종이목재는 1.8% 상승 중이다.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도 대부분 약세다. LG화학 LG생활건강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2% 하락세다.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58포인트(1.52%) 하락한 750.2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155억원, 53억원 순매수, 기관이 196억원 매도 우위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하고 있으며 섬유의류 운송 등은 2% 내려 하락폭이 큰 편이다.원·달러 환율은 상승하고 무역 훈련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2원 오른 1172.2원에 거래 중이다.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한인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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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주 칭다오 총영사관 박태진영사, 세계한인무역협회 남용해 부회장, 그리고 청도조선족기업협회 김창호 회장,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 현광선 회장외 많은 단체와 기업인들이 참석하여 축사와 축하를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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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들이 허리를 굽히고 벽에 붙어섰다. 인간 사다리를 만들려는 것이였다. 교관의 가르침대로 사람위에 사람이 올라타면서 인간 사다리가 만들어졌고 마침대 첫사람이 담벽에 올라섰다. 담벽에 올라 간 사람이 아래사람을 끌어당기면서 구조작업은 가속도가 붙었다. 55명이 구조된 상황, 그러나 마지막까지 밑에서 동료들을 밀어주던 한사람은 올라 갈 방법이 없었다.

차세대위원장을 맡은 장성혁씨는 김혁회장과 김장웅사무국장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차세대무역스쿨의 진정한 목적이 인성화 관리이고 참된 인간만이 세계와 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전파하고저 이론과 실천을 병행한 극기훈련을 도입하였다.

한국인강사 김차형, 청도대학의 이명학교수, 청도해승전자의 이영남사장 등 부동한 분야의 쟁쟁한 인물들이 이번 무역스쿨에서 성공시대에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우리 민족이 갖고있는 특점과 병페에 대해 분석하였고 청도조선족기업협회,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 등 단체들에서 축하를 하였다.

박은월(28세)은 CJ플래시웨이 무역회사의 직원으로 차세대무역쿨 제5기 수료생이다. 그는 이번 무역스쿨이 주는 충격이 너무나도 크다고 하였다. 단순한 극기훈련을 떠나서 전반 행사가 참 잘 되였고 차세대들의 특성에 가장 근접된 행사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였다.

금년에 27세인 유기철씨는 대한민국주청도총영사관에 근무하는 젊은 생력군으로 월드옥타청도지회 제5기차세대무역스쿨 수료생이다. 자원봉사자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그에게 있어 이번 행사는 좋은 추억으로 무역 훈련 남았을 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에 관통할 수 있는 진리를 체득한 소중한 순간이기도 하였다.

그는 직접 4.5메터 생명담벽을 탈출한 경험자이다. 서로 살려고 먼저 나섰다면 결국 모든 사람들이 전멸될 수 있었으나 서로 양보하고 이끌어준 통에 전원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하오산동의 특파기자로 행사취재에 나선 유연순(28세)에게 있어 이번 행사는 참으로 유감이 많이 남은 행사이다. 월드옥타차세대무역스쿨 제7기 수료생인 유연순은 취재기자의 입장에서 보면서도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였다. 연습경기에서는 엄청 잘하던 팀이 정식 게임에서는 실력발휘를 잘못하는 것을 보고 심신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치렬한 생존게임을 통해 합작의 의미가 가치를 되새겨 보았다고 하였다.

월드옥타청도지회 차세대 위원장인 장성혁(룡정태생)씨는 원칙과 소신이 바로 선 장래가 촉망되는 기업인이다. 옥타에서의 경륜을 따지면 새내기에 불과하지만 그는 김혁회장의 신임을 안고 차세대위원장에 임명, 엘리트답게 그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차세대들과의 공감대를 폭 넓게 형성해가면서 차세대무역스쿨을 준비해왔다.

그는 차세대들이 제기한 아이템중에서 일부를 선정해 빛을 보게 할 것이라고 하였다. 차세대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차세대위원회가 자체운영될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 이라고 조용히 내비쳤다. 그는 또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모든것을 떠맡겨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푸른등을 켜준 김혁회장님과 행사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김장웅사무국장 등 스탭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하였다.

무역 훈련

사진 = 구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잡포스트] 김지아 기자 =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FTA해외마케팅 무역실무'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무역 해외마케팅 분야에서 갖춰야 할 수출입 업무, FTA, 해외 바이어발굴 등의 실무교육뿐만 아니라 국제무역사 자격증 취득, FTA 인증수출자 수료증 발급이 가능하도록 하여 취업에 필요한 커리어를 쌓게 함으로써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엑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직무소양과 취업대비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수료 후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인사 담당자와의 만남 등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6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일(주말 제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무역관련 직종으로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20-40대 무역 훈련 여성이 주 대상이며, 컴퓨터 기본 사용 및 문서작성이 가능한 자 또는 관련학과 전공자 및 외국어(영어) 가능자 및 청년층을 우대하고, 결혼 이주여성(비자 F2, F5, F6)도 참여 가능하다.

단, 서류 접수 후 면접을 통해 최종선발되면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이메일을 통해 서류 접수로 가능하며, 교육비는 10만 원으로 수료 시 50%, 6개월 내 취업 시 50%를 환급해준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 이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구인수요 공급 및 직업능력 향상을 통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IT분야 입직 희망 경력단절여성 및 IT경력보유 재취업 희망 여성을 무역 훈련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마케팅전문가', '영상콘텐츠제작자 양성과정', '웹&앱 퍼블리싱디자이너 양성과정' 등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기후환경에너지강사 양성과정과 병원원무행정 등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무역 훈련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종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인사, 무역, 마케팅 세 직무에 대한 집중훈련으로 구성된 ‘잡 해커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직업훈련은 각 직무별 12명의 소수 훈련생을 모집, 선발해 운영한다. NCS 기반의 직무 기초와 함께 기업 현장 탐방,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한 발표와 피드백, 멘토링으로 구성돼 관련 직무로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센터는 시뮬레이션을 기본으로 한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실제 업무 상황을 체험해보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일 잘하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좋은 일자리로 취업을 도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서울시 지정 여성전문 직업훈련기관으로, 고용노동부 위탁 청년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등의 청년대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공연기획자 양성’ ‘문화기획-컬쳐이코노믹스 전문가 양성’ ‘잡(JOB)-해커톤’ 등 청년층 선호 직업훈련을 모집하고 있다. 이밖에 ‘진로교육&코칭전문가’ ‘취업컨설턴트 핵심직무’ ‘디지털마케팅 아카데미’ 등 교육도 모집 운영할 예정이다.

11일 해당 훈련에 대한 직종설명회를 진행하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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