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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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가격은 이러한 매수, 매도 즉, 매매에 의해 형성됩니다.

[윤킴]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이란 주주가 자본을 기여한 출자자로서 회사에 갖는 권리나 의무를 표현한 것이다. 보통 ‘A기업의 주식을 10,000주 보유하고 있다.’와 같이 말한다. 지분은 투자자 각자가 한 기업에 대해 소유하는 몫이나 비율을 의미한다. 가령 누군가가 발행주식수가 100만주인 A기업의 주식을 10,000주 가지고 있다면 그는 A기업의 1% 주주라 할 수 있다.

주식은 크게 ‘의사결정’과 ‘수익분배’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의사결정은 자신의 지분만큼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수익분배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게 되면 이중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는 몫에 대해서 자신의 주식은 무엇인가? 지분만큼 주식은 무엇인가? 가져가는 것이다.

먼저 주주는 주주총회를 통해 자신의 지분만큼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이는 의결권(voting right)으로 구체화된다. 보통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등 각종 공직자를 뽑는 선거에서는 1인 1표가 주어진다. 하지만 주주총회에서는 보통주 1주당 1표의 의결권이 주어진다. 즉, 주식의 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50%+1주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주간 계약’에 따라 생기는 제약 정도를 제외하면 무소불위에 가까운 권력을 갖게 된다.

다음으로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영업활동을 하여 이익이 발생하게 되면 이중 일부를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배당이 있다. 주주는 자신의 지분만큼 기업에서 주주에게 분배하는 현금이나 주식 배당을 얻을 수 있다. 혹시 나중에 기업을 청산하게 될 때도 마찬가지다. 채권자를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계약에 따른 주식은 무엇인가? 우선순위와 지분의 비중에 따라 잔여재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된다.

주식투자 가이드 #.6 주식이란 무엇인가_주식의 종류

- 주식의 종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거래하는 주식은 대부분 보통주입니다. 주식회사의 기본이 되는 주식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주주가 그 회사의 주인이 됩니다. 주주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선임과 보수 결정(대표이사 포함), 이익에 대한 배당 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라 이익배당, 잔여재산 분배 등 재산에 대해 우선권을 주는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우선주라고 합니다. 우선주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 외에 배당을 나중에 받는 후배주, 혼합주 등이 있는데 이는 주식거래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또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회사가 발행을 하고 시장에 유통되던 주식을 그 회사가 다시 사들인 주식을 금고주라고 하는데 주식소각이나 기업합병 등 상법에서 허용할 때만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형태 입니다.

-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종류

주식시장이라고 하면 증권거래소 코스피시장과 한국증권업협회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1) 증권거래소 코스피시장 : 증권거래소에 상장된('상장'이라고 표현) 회사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곳으로

거래소라고도 합니다. 이 곳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해서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있어 하루에 과도한 변동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10주 단위로 거래가 되는 것이 기본이나 5만원 이상의 주식은 1주씩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 주식의 가격변동을 지표로 만든 것이 코스피지수로 전체 시장의 분위기 파악

등에 활용됩니다. 코스피지수는 1980년 1월 4일 거래소 시가총액 (모든 주식 가격의 합계)을 100으로 했을 때

해당일의 시가총액을 표현한 것으로 예를 들어 코스피지수 2,000포인트라고 하면 시가총액이 1980년 대비

(2) 한국증권업협회 코스닥시장 : 한국증권업협회에 등록('등록'이라고 표현)된 회사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곳으로

코스닥이라고도 합니다. 코스닥에 등록하기 위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데 코스피보다는 완화된 조건

입니다. 코스닥시장은 실체가 없는 시장입니다. 코스피시장은 증권거래소에서 사람들이 직접 거래를 하지만

코스닥시장은 전산으로만 거래가 되기 때문에 별도의 실물 시장이 없습니다.
코스닥도 15%의 가격제한폭이 있고 1주씩 거래가 됩니다.

주식이란 무엇인가

이 링크의 동영상을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제 자신이 주식이라는 것에 근본적인 질문을 아직 해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렇게 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반드시 정리해놓아야 하는 개념인데, 많이 흔들리고 불안해 있는 제게 꼭 필요한 작업이 바로 그 질문을 던져보는 거겠더라구요.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경인씨의 유투브 동영상인데, 이 영상을 보고 저도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주식이라는게 무엇인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해봅니다. 사람들은 보통 주식이라는 게 특정 기업을 일정부분 소유할수 있는 지분 증서라고 이해합니다. 즉, 주식이라는 것이 기업의 지분과 등가되는 일종의 “현물”이라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정확히 말하면 현물이라기 보다는 선물의 성격이 좀 더 강한 금융상품입니다.

왜 선물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말을 하느냐면, 주식이 현물이라고 규정했을 때 설명하지 못하는 모순된 현실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업이 장사를 너무너무 잘해서(?) 기업이 은행에 예금해놓고 있는 현금만 1천억원이라고 합시다. 이 때 주식이 “현물”이라고 한다면, 해당 기업의 주식의 가격을 합친 시총은 아무리 떨어져도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현금보다 낮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기업들을 찾아보면 있을뿐 아니라, 그렇게 초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을 사서 장기투자를 하더라도, 이득은 커녕 점점 더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을 볼수도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면, 본질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주주의 이익(정확히 말하면 투자자의 이익)”과 항상 함께 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해당 주주가 최대주주가 되어 경영권을 점유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얼마든지 이런 괴리가 일어날 수 있는 거지요.

2.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

이렇게, 기업의 이익, 내지 경영권 점유자의 이익이 주주의 이익과 일치하지 않는게 현실이라면,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이 돈을 버는것과는 상관없이 전혀 다른 방법을 통해 투자한 이득을 챙겨야 합니다. 재미있는건, 이렇게 주식 투자자가 이득을 챙기는 방법, 즉 게임의 룰은 매우 다양하다는 겁니다. 꼭 기업이 사업을 잘해서 이익을 창출하고, 해당 이익의 일부를 “배당”으로 꾸준히 주주에게 나누어주는 걸 기대하는 ”투자”만이 방법이 아닙니다.

주식이 가지고 있는 선물로서의 성격을 이용해서 공매도를 걸어서 이득을 챙기는것도 가능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아 테마주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이득을 챙기는 것도 가능하며, 경영권 분쟁의 틈바구니에서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선물, 옵션을 통해 돈을 버는것도 가능합니다.

3. 주식은 본질적으로 제로섬 게임

주식이 본질적으로 현물이 아닌 선물의 측면이 더 강한 데에는 주식이 본질적으로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에서도 근거를 찾을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원자재(commodity)등은 100% 현물이기 때문에 제로섬 게임이 아니지만, 주식은 기본적으로 제로섬 게임입니다.

도박판에서 누군가가 돈을 집에서 더 가져와서 판돈을 키웠다고 해서 누군가가 잃는 만큼만 따간다는 손익구조가 바뀌는게 아닙니다. 주식판에서 여기에 예외가 있다면 기업이 배당을 하거나 주식을 매입해서 소각하는 감자의 경우 밖에 없습니다. 대세 상승기에 모든 투자자들이 주식 상승으로 인해 차익으로 돈을 번다 하더라도 결국 마지막에 주식을 들게 된 사람은 이익이 아닙니다. 손익이 미래로 이연되는 특성 때문에 사람들이 주식의 제로섬게임적 성격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주식엔 다양한 전략이 존재하지만, 크게는 배당수익을 기대하거나 기업가치와 가격의 괴리에 주목하든지, 아니면 아예 경영에 동참하는 것 같은 투자행위, 그리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트레이딩 행위로 크게 나눌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판에서 이 둘을 칼로 자르듯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불가능하고, 이들이 서로 다른 판에서 따로 게임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저같은 초보들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손절을 칼같이 해야 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동시에 저가매수만이 진리라 말하는 사람도 있고, 더 당혹스러운건 계좌를 까보면 두 사람 모두 꾸준히 돈을 버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지금 내가 투자와 트레이딩 중 무얼 하려는 것인지”에 확실히 정리가 된 다음에 그 방향에 맞는 조언과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못하면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방향을 잡지 못한채 여기저기 휩쓸리다 자기 중심을 잡지 못한 채 호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5. 내가 호구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기준

여기서 저는 제가 지금까지 호구의 길을 착실히 밟아가고 있었구나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데, 자신의 투자전략이 너무 준구난방으로 난잡해 있는데다 요즘같은 흔들리는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섯부르게 의미없는 거래를 자주 하게 되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손절에 인색하면서도 크게 떨어지고 나서야 정리하는 일관성 부재의 실책이 많았습니다. 종목의 선정은 보수적으로 하면서도 가격변동에 너무 자주 눈이 가고 심지어는 손도 같이 가는 습관이 주식은 무엇인가? 고착되는 것도 반성해야 했구요.

주식이 수익을 내주는 국면에서는 투자자인양 행동하다 지금같은 하락국면에선 트레이더를 가장하는 행동변화도 반성해야 했습니다. 결국 이런 식으로 원칙없는 행동은 호구를 자처하는것밖에 안되죠.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결국 1년3개월 동안의 누적수익은 거의 다 까먹은 시점이지만, 지금이야 말로 주식의 본질을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 지금까지의 투자습관을 재조정하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 주식 ] 동네꼬마도 이해할수 있는 '주식' 이란?

오늘은 주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동네 꼬마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주식-

'주식이란 분산 출자를 통해 성립한 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 및 그것을 나타내는 유가증권이라고 합니다.'

역시나 어려운 말로 이해할 수 없게 설명되어있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꼬마 박사가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 예를 들어 누군가 또는 몇 명의 사람들이 회사를 하나 만들려고 한다고 칩시다. 그런데 회사를 만들기에는 돈이 부족한 겁니다. 그럴 때 다른 사람들로부터 투자를 받아서 회사를 만들게 되죠! 그렇게 만들어진 회사가 바로 '주식회사'이고 그 회사에 투자한 사람들의 권리! 쉽게 말해 그 회사의 지분을 나눠 놓은 것이 '주식'입니다.

이 정도만 이해하셔도 주식을 사고팔고 투자 활동을 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개인의 주식투자 이유-

그러면 주식을 산다는 뜻은 그 회사의 지분을 산다는 뜻이 되는 겁니다. 당연히 그에 따라 그 ①회사에서 번 돈을 보유한 주식 지분에 맞게 배당(배당금) 받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회사의 ②경영권 또한 보유한 주식 비율 정도로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보통의 개인이 가진 주식 수량으로는 지분 비율이 매우 낮으므로 경영권 참여보다는 그 회사가 번 돈을 나눠 받는 배당수익, 주식을 사고팔며 발생하는 시세차익을 목표로 투자하게 됩니다.

-주식의 가격 형성-

그러면 주식의 가격은 어떻게 형성되는 걸까요? 예를 들어 제가 꼬마 전자라는 회사를 만들려고 한다고 해보겠습니다.

-꼬마 전자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돈 1000만 원

-투자를 받기 위해 만든 주식의 수 1000주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가격은 1주에 1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식은 1주당 가격이 정해져 거래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증권사의 MTS, HTS(주식을 사고파는 프로그램, 어플) 코스피, 코스닥이라는 시장을 통해 사고팔며 매일같이 1주당 가격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상장, 상장회사-

한 번쯤 들어보셨을 상장, 상장회사는 또 뭘까요? 기업이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하기 위해 거래소에 내놓는걸 '상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회사를 상장시킬 때 거래소에서는 이 회사의 주식을 사고팔아도 될만한 안전한 회사인지 심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심사에 통과한 회사는 상장하게 되며 투자자들을 위해 기업공개(회사가 버는 돈, 회사의 순이익, 회사의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은 무엇인가? 빚, 등등을 공개하는 것)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래소에 등록되어있는 회사를 상장회사라고 합니다. 그 반대로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회사' 도 있습니다. 비상장 회사도 장외거래를 통해 거래할 수 있지만, 위험도가 상당히 높으므로 초보분들께서는 관심을 아예 두지 않으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주식에 대해 초보분들이 꼭 아셔야 하는 사항을 알려 드리고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식은 적은 금액으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투자수단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원금의 손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투자수단이기도 합니다. 이점을 꼭 명심해 주시길 주식은 무엇인가? 바라며 마지막으로 짧은 예시 하나 보여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이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나요?

빨갛고 파란 막대기들이 나열된 주식 그래프?

혹은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미국의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

사람들마다 아마 생각하는 이미지 혹은 개념이 모두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주식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 주식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고 물으면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사전상 주식 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서의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주주의 권리와 의무'라고 나옵니다.

주주 는 주식을 소유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며 주권 은 주주의 출자,

즉 주식을 산 것에 대해 교부하는 유가증권을 말합니다.

만약 A가 B 회사의 주식을 산다면 A는 B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것이며

그에 대한 주주로서의 특정한 권리와 의무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은 참 대단한 것 같으면서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녀석입니다.

제가 지금 당장 삼성전자의 주식을 산다면 저는 삼성전자에 자본을 불입한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회사 주인의 일부가 되는 것이죠.

요즘엔 주식을 워낙에 빠르고 주식은 무엇인가? 쉽게 사고팔 수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복권과도 같이 생각하기도 할 것입니다.

주식은 예금처럼 원금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안전 자산이 아니라는 뜻 입니다.

사업을 할 때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앞서 말했듯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식은 그 회사의 자본의 일부 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특정 회사에 자본을 투자한 투자자입니다.

회사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당연히 내가 투자한 돈 역시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러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꼭 사업 가치가 떨어진다고 해서 주식의 가치까지 떨어지지는 않지 않나요??

물론입니다. 이 주식시장이라는 곳에서는 사업의 가치, 기업의 가치만을 따라 나의 자본,

즉 나의 주식의 가격이 움직이는 것만은 아닙니다.

주식의 가격은 주식시장에서 가격 형성 메커니즘에 따라 결정 됩니다.

주식 가격 형성의 그 메커니즘을 알기 위해서는 일단 '매수' , '매도' 이 두 가지 개념부터 확실히 알고 가야 합니다.

"A 전자 천억원 대 수출 성공!"

주식시장의 주식은 무엇인가? 수많은 투자자들은 아마 'A 기업에 상당한 호재가 발생했군' 하고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A 전자의 주식을 사려고 들것입니다.

이렇게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라고 합니다.

반대로 "A 전자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로 실적 부진"이라는 기사가 났다면

주식시장의 많은 투자자들은 A 전자의 사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주식을 사려 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주식도 팔려고 할 것입니다.

주식을 파는 것을 '매도' 라고 합니다.

주식의 가격은 이러한 매수, 매도

즉, 매매에 의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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