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세계국가편람’ 앱 초기화면과 테마별 편람 둘러보기

세계경제포럼 총재 "中 경제 중장기 전망 낙관적"

[신화망 제네바 8월3일]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EF) 총재가 최근 신화통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중국 경제의 중장기 전망을 낙관했다.

브렌데 총재는 내년 세계 경제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고 회복이 느려지고 있다며 회복 강도도 갈수록 약해져 중국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국 경제 발전의 중장기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6일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및 내년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3.2%와 2.9%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올 4월 발표된 예상 전망보다 한층 낮아진 수치다.

외국 기업의 중국 내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브렌데 총재는 중국은 여전히 투자와 발전을 위한 적합한 장소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세계에서 둘째로 큰 경제체이자 시장 공간이 넓다며 "많은 기업들에 중국은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중국유럽연합(EU)상회가 올 6월 발표한 한 해외경제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진출한 절대 다수의 유럽 기업은 지난해 흑자를 달성했다.

브렌데 총재는 전 세계가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세계 경제 성장을 안정시키는 데 중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역사적으로 살펴봐도 중국처럼 절대적 빈곤을 퇴치한 나라는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브렌데 총재는 중국이 경제 성장을 유지하면서 녹색경제 및 해외경제 포용적 성장으로 전환을 계속 추진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중국의 경제운행은 세계 다른 지역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향후 수년간 중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은 중국뿐 아니라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브렌데 총재는 세계 경제를 되살리는 유일한 길은 각국이 서로 윈윈하는 사고를 갖고 지속 협력하고 무역을 하는 것이라며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고 경제 성장률은 크게 떨어져 더 많은 빈곤을 초래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학개미도 떠났네" 해외투자 1천억달러 시대 종료…테슬라·애플 '굿바이'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동학개미' 뿐만 아니라 '서학개미'도 투자에 발을 빼고 있다. 세계 금융 시장이 동시다발적으로 '한파'를 겪으며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은 것이다. 이에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이 지난해 말보다 쪼그라들었다. 외화주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주식 보관 규모가 줄어든 여파에 따른 결과다. 지난해 11월 사상 최초로 외화증권 보관금액 1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열었던 '해외투자 1000억달러 시대'도 저물었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의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증권 보관금액은 931억8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1005억9000만달러와 비교하면 74억600만달러(7.4%)이 줄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액은 지난해 말 677억7800만달러에서 올해 7월 말 621억600만달러로 56억7200만달러 감소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증권 결제(매수+매도)금액도 줄었다. 예탁원을 통한 결제금액은 7월 말 기준 2058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2295억1000만달러보다 236억6000만달러 줄었다.

이는 서학개미가 미국 시장에 등을 돌린 탓이다. 지난달 서학개미는 미국 주식을 367만5000달러가량 내던졌다. 월간 기준으로 순매도를 기록한 것은 2019년 8월 이후 처음이다. 국내 투자자들은 올 들어 5월까지 계속 순매수 행진을 지속했다. 규모는 매달 16억~30억달러가량이다. 그러다 6월 4억758만달러로 순매수가 급감했고 지난달 순매도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가 반등하자마자 차익 실현에 나선 후 오히려 투자에서 손을 뗀 것이다. 순매도 1위, 2위 종목은 그동안 서학개미의 순매수 종목으로 사랑을 받았던 테슬라와 애플이다. 서학개미는 7월 한달동안 테슬라(1억8484만달러), 애플(2665만달러), 쿠팡(1985만달러), 아마존(1632만달러) 순으로 내다 팔았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대표 성장주들이 올해 20~30% 급락하면서 글로벌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진단했다.

이 같은 추세로라면 연말 서학개미의 외화증권 보관금액 성장세는 꺾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년간 보관금액은 꾸준한 성장세를 자랑했다. 2020년 상반기 498억6000만달러, 2020년 하반기 722억2000만달러, 2021년 상반기 889억2000만달러, 2021년 하반기 1005억9000만달러로 늘었다. 특히 월 기준으로 2020년 5월 500억달러를 넘어선 이후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하면서 '해외투자 1000억달러 시대'를 열었다. 12월에도 1000억달러를 유지했다.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을 보이면서 지루한 횡보장을 연출하자, 투자자들이 해외 시장으로 몰려가면서 보관잔액이 급증한 것이다.

함께 본 인기 뉴스

그러나 올해는 미국 주식 시장도 침체를 겪으면서 투자자들에 외면을 받고 있다. 경기 침체 등 각종 대내외 환경이 불안한 만큼 신중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온다. 예탁결제원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금리인상 등 투자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외화증권 투자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해외경제 외화증권 매매·결제 시 국가간 시차, 해외시장의 정보 비대칭, 급작스런 현지 이슈 발생 등으로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에 신속한 대응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전체메뉴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수출입, 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 등 대외 경제 협력에 필요한 금융을 제공하는 업무의 특성상 시중 은행에서 제공하는 입·출금과 같은 금융거래 해외경제 관련 앱은 없다.
대신 해외 출장 및 해외투자·무역에 필요한 국가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해외경제정보’과 ‘세계국가편람’ 두 가지 해외경제 앱을 제공한다.

‘해외경제정보’ 앱 초기화면과 전체메뉴

터치 한 번으로 ‘해외경제정보’를 한 눈에
‘해외경제정보’는 수은 해외경제연구소에서 생산한 해외진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만든 모바일 앱이다. 수은 해외경제연구소에서 생산하는 모든 연구보고서와 발간물을 담고 있다.

초기 화면에는 ‘국가개황’ 및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평가등급 등을 알 수 있는 ‘국제지역정보’와 해외 주요 ‘산업·경제정보’, ‘해외투자통계분석’을 배치해 원하는 해외경제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알림설정에 푸시 알리미와 SNS 공유기능이 있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때맞춰 알 수 있다.

푸시 알리미는 전 세계 213개국의 국가정보, 조선·석유가스 등 산업정보, 환율·금리 등 시장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사용자에게 즉시 알려준다. SNS 해외경제 공유기능은 앱에 있는 정보를 SNS를 통해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세계국가편람’ 앱 초기화면과 테마별 편람 둘러보기

‘세계국가편람’ 앱 초기화면과 테마별 편람 둘러보기

세계 216개국 경제정보 수록 ‘세계국가편람’
‘세계국가편람’ 앱은 세계 216개국의 국가개황 및 주요 경제지표, 사회·개발지표, 한국과의 관계(무역현황 및 투자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매년 콘텐츠 업데이트로 최신정보 열람이 가능하다. 테마별 검색과 국가정보, 주요지표 순위 간 연동을 통해 이용자의 자료 검색 및 국가별 비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한다.

한글과 영문 검색이 가능하고, 국가 위치도 구글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가 정보보기에서 각종 주요지표 순위를 누르면 비슷한 순위의 국가들이 어떤 나라인지 해외경제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수은 관계자는 “정부기관과 금융기관, 수출기업 등에 제공하는 정치·경제현황 정보를 누구라도 정보가 필요하다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서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앱”이라고 강조했다.

수은이 제공하는 ‘해외경제정보’와 ‘세계국가편람’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나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수출입은행 혹은 ‘해외경제정보’, ‘세계국가편람’으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e대한경제=박흥순 기자] 오는 5일 출시를 앞둔 SK텔레콤의 5G 중간요금제가 통신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월 데이터 제공량 24GB(기가바이트)의 5G 중간요금제를 포함한 신규 요금제 5종을 8월5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월 데이터 제공량 24GB(기가바이트)의 5G 중간요금제를 포함한 신규 요금제 5종을 8월5일 출시한다. /사진:연합뉴스

정부의 승인은 얻었지만 5G 중간요금제를 둘러싼 잡음은 여전하다. 당초 5G 중간요금제는 국내 소비자의 통신비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로 도입됐으나 소비자와 정부, 이동통신사가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등장하면서다.

정부는 SK텔레콤의 5G 중간요금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구간의 요금제가 등장할 것이라 보고 있다. 홍진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지난달 말 브리핑을 통해 “하나의 이통사가 요금제를 출시하면 다른 사업자들이 경쟁적인 요금제를 추가로 출시한다”며 “과기정통부도 50~100GB대에 해당하는 요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통사와 협의를 진행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의 경우 국내와 달리 다양한 구간의 5G 이동통신 요금이 갖춰져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의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영국의 글로벌 이동통신사 O2는 독일 시장에서 매월 19.99유로(약 2만7000원)에 데이터 40GB를 제공한다. 이 요금제는 장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년 월 10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2023년 50GB, 2024년 60GB, 최대 240GB)하고 유럽연합(EU) 소속 국가로밍도 제공한다. 또 매월 같은 가격에 60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요금제도 운영하고 있다.

호주 해외경제 텔스트라는 매월 58호주달러(약 5만2000원)에 데이터 40GB를 제공하며, 경쟁사 옵터스는 매월 49호주달러(약 4만5000원)에 데이터 30GB를 지급하는 등 이동통신사 별 데이터 구간과 요금에 차이가 있다.

캐나다 탤러스는 월 80캐나다달러(약 8만1000원)에 데이터 50GB를 제공하고, 로저스는 월 95캐나다달러(약 9만6000원)에 데이터 45GB와 글로벌 무제한 문자, 디즈니플러스 6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며 월 105캐나다달러(약 10만7000원)에 50GB 데이터와 북미 전역 무제한 통화·데이터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 스웨덴 텔리아소네라는 월 489크로나(약 6만2000원)에 40GB의 데이터를 매달 지급하고, 태국 AIS는 799바트(약 2만8000원)에 매월 60GB의 5G 데이터를 지급하는 요금제를 운영 중이다. 중국 차이나모바일도 홍콩에서 월 248홍콩달러(약 4만1000원)에 데이터 50GB를 제공하는 요금제와 월 198홍콩달러(약 3만3000원)에 데이터 30GB를 포함한 요금제를 서비스하고 있다.

신규 확진 12만명 육박…여행객 증가에 해외유입 `역대 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9천922명이며, 누적 확진자 2천5만2천30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2천만명을 훌쩍 넘겼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에 한 번 이상 걸린 셈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이던 4월15일(12만5천821명) 이후 110일 사이 가장 많았다. 전날(11만1천789명)과 비교하면 8천133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10만245명)의 1.20배, 2주 전인 지난달 20일(7만6천372명)의 1.57배다.

신규 확진자 수가 1주일 단위로 2배로 뛰는 `더블링` 현상은 둔화하면서 1주일전 대비 배율은 1배에 가까워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600명으로 국내 코로나19가 처음 유입된 2020년 1월 20일 이후 가장 많았다.

해외유입 사례는 입국자 격리면제 등으로 규제가 완화된 이후 6월 24일부터 세자릿수인데, 여기에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입국자 수가 크게 늘면서 급증하고 있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1만9천32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만1천701명, 서울 2만3천23명, 부산 6천659명, 경남 6천380명, 인천 6천266명, 경북 6천185명, 충남 5천561명, 대구 4천761명, 강원 4천613명, 전북 4천304명, 충북 3천954명, 전남 3천635명, 광주 3천553명, 대전 3천532명, 울산 2천859명, 제주 1천968명, 세종 950명, 검역 18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284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177명)의 1.60배, 2주 전인 지난달 20일(96명)에 비해서는 2.96배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6명으로 직전일보다 10명 늘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 15명(57.7%)이었고, 70대 6명, 60대 2명, 30대와 40대, 50대 각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5천11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top

tab area

일목이동웅

최수창대표

  • 국고처 프라이데이 1-2부 [홈]
  • 국고처 프라임 1-2부 [홈]
  • 국민주식고충처리반 1~5부 [홈]
  • 와우넷 스페셜 [홈, 17人] HOT
  • 특별기획 인재전쟁 국가가 나서라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우:0450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중구 2022-0572호

Copyright© 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9천922명이며, 누적 확진자 2천5만2천30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2천만명을 훌쩍 넘겼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에 한 번 이상 걸린 셈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이던 4월15일(12만5천821명) 이후 110일 사이 가장 많았다. 전날(11만1천789명)과 비교하면 8천133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10만245명)의 1.20배, 2주 전인 지난달 20일(7만6천372명)의 1.57배다.
신규 확진자 수가 1주일 단위로 2배로 뛰는 `더블링` 현상은 둔화하면서 1주일전 대비 배율은 1배에 가까워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600명으로 국내 코로나19가 처음 유입된 2020년 1월 20일 이후 가장 많았다.
해외유입 사례는 입국자 격리면제 등으로 규제가 완화된 이후 6월 24일부터 세자릿수인데, 여기에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입국자 수가 크게 늘면서 급증하고 있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1만9천32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만1천701명, 서울 2만3천23명, 부산 6천659명, 경남 6천380명, 인천 해외경제 6천266명, 경북 6천185명, 충남 5천561명, 대구 4천761명, 강원 4천613명, 전북 4천304명, 충북 3천954명, 전남 3천635명, 광주 3천553명, 대전 3천532명, 울산 2천859명, 제주 1천968명, 세종 950명, 검역 18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284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177명)의 1.60배, 2주 전인 지난달 20일(96명)에 비해서는 2.96배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6명으로 직전일보다 10명 늘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 15명(57.7%)이었고, 70대 6명, 60대 2명, 30대와 40대, 50대 각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5천11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사진=연합뉴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