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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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박사
IT Travel 칼럼니스트

SSO(Single Sign-On) 및 사용이 쉬운 사용자 ID

단일 관리 콘솔을 통해 여러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LDAP, Crowd 등)의 사용자를 관리하고 동일한 디렉토리의 애플리케이션 권한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SSO(Single Sign-On)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액세스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로그인할 수 있는 하나의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제공합니다. Jira, Confluence, Bitbucket 등 모든 Atlassian 제품을 원활하게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SSO(Single Sign-On)의 간편함을 경험할 기회를 선사하세요.

여러 디렉토리 중앙화

어떤 디렉토리 조합이든 단일 애플리케이션에 매핑합니다. 메인 디렉토리에 없는 사용자를 관리하는 최상의 방법이면서 인증 권한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AD, LDAP, Microsoft Azure AD, Novell eDirectory 등을 위한 커넥터로 시작할 수도 있고 사용자 지정 커넥터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룹 권한 설정

디렉토리에서 그룹을 변경할 수 없으신가요? Crowd에서는 LDAP에 사용자를 유지하면서도 인증 권한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가 자동으로 특정 그룹에 추가되도록 설정하여 시간을 단축하세요.

기존 인프라 통합

Microsoft Azure AD 지원이나 Google 앱, 기타 써드파티 애드온 등 기본으로 제공되는 통합 요소를 사용하여 현재 ID 인프라와 쉽게 통합됩니다. 개발자는 하나의 REST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자 지정 통합을 구축할 수 있으므로 더는 LDAPv3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주지 않고 디렉토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사항 충족

Crowd에 내장된 감사 기록 기능으로 구성 변경 사항을 추적함으로써 설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이 한층 더 강화됩니다. 써드파티 도구와 통합하여 REST API를 통해 Crowd에 감사 항목을 보고하면 전체 에코시스템에 걸쳐 적용된 모든 수정 사항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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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박사

양박사
IT Travel 칼럼니스트

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종종 서로 간의 용어 정의가 달라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여행업계에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와 관련된 몇 가지 용어의 개념과 그 사용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선 여행업계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을 살펴보자. 플랫폼 비즈니스의 사전적 의미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여 상호 작용하는 공간으로 서로가 가치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를 뜻한다(마셜 밴 앨스타인 외, 「플랫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레볼루션」). 흔히 구글이나 아마존과 같은 검색엔진 혹은 중개자 역할의 비즈니스 형태만을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플랫폼 비즈니스는 사실 그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추상적인 개념이다.


특히 여행업계에서 항공권을 판매하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예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사례는 네이버나 스카이스캐너와 같은 회사일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항공사인 공급사와 여행사인 소비자가 모여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GDS 회사인 아마데우스나 세이버 역시 플랫폼 비즈니스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전적 개념을 좀 더 확장하면 종합 여행사 또는 OTA 역시 플랫폼 비즈니스에 포함된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형태를 나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온라인 항공권 판매 관점에서 보자면 플랫폼의 형태는 마켓 플레이스 또는 메타 형태로 나눌 수 있겠다.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이란 단어 그대로 어떤 ‘시장’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장’으로써의 역할을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용’을 통한 ‘거래’일 것이다. 이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위해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 운영자는 온라인상에서 적합한 판매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서 상품의 판매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메타 서치 플랫폼의 경우, 소비자가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가도록 하는 역할에 충실하다. 예를 들어 최저가 항공권을 찾는다면 다양한 여정이 조합된 항공권을 보여준다거나 혹은 할인율이 높은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는 여행사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찾아주는 것이다. 실제 플랫폼 안에서 판매가 이뤄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검색 결과를 통해 해당 판매 웹사이트로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메타 서치 플랫폼은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구글 등이 될 수 있겠고,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은 익스피디아, 트립닷컴과 같은 OTA 항공권 판매 회사들로 구분해 볼 수 있겠다.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 역시 Agency(에이전시) 또는 Merchant(머천트) 모델 중 그 선택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진다. Agency 모델은 단어 그대로 중개인의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상품 판매 및 관리 전반에 대한 책임 소재 부담이 적은 반면 가격의 운영 폭이 작고 타상품과의 결합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반대로 Merchant 모델은 직접 제품의 판매자가 되기 때문에 책임이 크고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지만 다양한 상품 판매와 동시에 유연한 가격 전략 운영이 가능하다. 항공권 판매 관점에서 보면 항공권만 판매하는 경우에 Agency 모델이 적용되며 패키지 상품 판매를 위해서는 Merchant 모델이 적용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런 맥락에서 항공권의 운임(Fare) 타입도 여러 가지 다른 형태로 적용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항공권의 Fare는 GDS 상에서 Agency 모델의 경우 Published 운임이 적용되고 Merchant 모델의 경우에는 Net 운임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패키지를 운영하는 경우, Net 운임을 통해 호텔 또는 기타 액티비티 요금이 합쳐진 전체 상품의 가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패키지에 구성된 각 상품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모두에 대한 리스크 관리 또한 필요하다.


이렇듯 개념을 정리해 보면서 왜 사람들이 항공권 메타 서치 회사만을 플랫폼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에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메타 서치 플랫폼은 다양한 판매자를 한 공간에 모아두고 저렴한 가격을 찾는 소비자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던 플랫폼의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메타 서치 플랫폼은 항공권의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가격 외에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에 한계성을 갖는다. 2020년에는 단순한 항공권 가격비교가 아닌 항공사의 전체적인 상품을 입체적으로 비교해줄 수 있는 보다 진화된 메타 서치 플랫폼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Slack 기반의 사용하기 쉬운 작업 관리 플랫폼 Workast 시드 자금을 획득 Slack 이외에도 대응에

Slack을 사용하는 작업 관리 도구로서 명성 Workast 가 지원하는 메시징 플랫폼을 늘리려 고하고있다.

Asana 같은 다른 작업 관리 응용 프로그램에 싫증이 사용자의 소원에 응한 Wokast는 최근 Greycroft Partners가 주도하는 시드 라운드에서 185 만 달러를 조달하고 Slack 아닌 메시징 플랫폼에 대한 대응을 목표로하고있다 .

Workast의 CEO Guillermo Gette에 따르면,이 회사의 성공의 열쇠는 대화 적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맞춘 것이 있고 그 성공에 기능을 확장 해 왔기 때문이다. 그 편리하고 쉬운 작업 관리 기능이 이제는 Google Hangouts와 Microsoft Teams, Stripe 그것에 Cisco 채팅 제품에서도 사용할 수있게된다.

"Slack이 기반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획득도 빨랐다"고 Gette는 말한다. "Slack 사용자의 7 개에 1 개는 Wokast를 사용하는군요."

Gette에 따르면, 현재의 월간 액티브 유저는 약 10 만, 그들은 Workast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할당하고 완료까지의 과정을 모니터하고있다.

그런 아이디어는 Expedia 있던 시절 Gette에 떠올랐다. 그리고 2015 년에는 그 한 사람이 밤이나 주말에 작업의 통합 부분을 프로그래밍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상당한 성장을 시선 다툰다을 갖게하고, Gette는 말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리포트와 분석 무제한 통합 게스트 계정 템플릿 사용자 정의 필드 등의 기능을 담은 고급 버전을 출시 할 생각이다.

"작업 관리 도구는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10 년 하루처럼 변하지 않으며 지금 제품도 그 많은 작업 현장에서 개인과 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맞추려하지"라고 Gette는 성명에서 말하는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있다. "Workast는 개인과 팀의 지속적인 대화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적 할 수있다. 그 커버 범위는 모든 채널 (Slack의)이며, 메시징도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메일도 음성도 비디오도 거기에 포함 할 수있다. 의미 뭐, 그리고 관리 가능한 방식으로 "

해외 제휴 마케팅, 클릭뱅크 말고 뭐가 또 있지?

이번 글에서는 이전 글 " 월 1억원 버는 해외 제휴 마케팅, 도대체 그게 뭐야? "에 이어 여러 해외 제휴 마케팅 플랫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해외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기에 앞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한국 에서 인기가 급상승 중인 클릭뱅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이 있으니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고 자신에게 잘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시면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좋을 것 같습니다.

5. Rakuten Advertising(라쿠텐)

일본에서 해외 직구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라쿠텐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일본 전자 상거래 브랜드로 설립된 라쿠텐은 Wells Fargo, Ecco등 대형 브랜드들과 협업 중 입니다.

그러나 라쿠텐에서 제휴 상품을 팔기가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라쿠텐은 플랫폼에 가입을 한다음,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 브랜드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잘 구축된 웹사이트가 없다면 승인 거절을 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 커미션 : 브랜드 마다 다릅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 리테일, 금융, 여행 상품 등

두터운 팬층이나 안정적인 방문자를 보유한 제휴 마케터에게 적합한 플랫폼입니다!

6. Avangate Affiliate Network

Avangate Affiliate Network는 디지털 상품을 다루는 플랫폼 입니다. 이 플랫폼은 Blue Book Global에서 지난 6년동안 세계 1위 제휴 플랫폼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Avangate는 모든 제휴 플랫폼 중 120일이라는 가장 긴 쿠키 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제휴 마케터의 링크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 할 경우 120일 이내에만 결제가 이루어 진다면 커미션이 제공됩니다. 또한 제휴 마케터가 자체적으로 소비자에게 쿠폰을 발행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자율적인 마케팅 활동이 가능합니다.

– 커미션 : 약 25%에서 시작해서 일부 마케터에겐 50%까지도 제공합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SaaS와 같은 디지털 제품 등

IT나 컴퓨터 관련 산업 제휴 마케터에게 추천합니다.

7. Clickbank (클릭뱅크)

클릭뱅크는 유형의 실물 제품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제품도 취급하는 플랫폼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인지도가 아마존이나 라쿠텐만큼 있지는 않지만 클릭뱅크 또한 역사가 20년도 넘는 전통이 있는 플랫폼입니다. 최근 들어 저희 EXIT팀으로도 클릭뱅크 사업 컨설팅(페이스북 계정 비활성화, 지속적인 사업 진행 방법 등)에 관한 문의가 정말 많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조만간 해외에서 월 10만불 이상 하는 고수들이 클릭뱅크 사업을 하는 법에 대한 주제로 글을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클릭뱅크, 가입은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판매 가능한 제품이 전부 건강하고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때문에 대량 환불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홍보 전에 충분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커미션 : 약 75-90%정도 입니다. 물론 커미션이 더 낮은 제품도 있습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예술, 비지니스, 게임, 육아, 건강, 피트니스 등

큰 제약 사항이 없어, 해외 제휴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누구에게나 추천 드립니다.

8. Peerfly

굉장히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입니다. 타 플랫폼들만큼 오래되진 않았지만, 최근들어 여러 상들을 수상하며 무서운 속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Peerfly를 통해 Target, Fiverr, UGG 등과 같은 브랜드의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브랜드마다 승인 전 요구사항이 있기 때문에 갓 제휴 마케팅을 시작한 사람에겐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 커미션 : 브랜드에 따라 다릅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의류, 가구 등 대부분이 실제가 있는 유형 제품이지만 일부는 디지털 제품도 있습니다.

승인 전 요구사항을 맞추는 것이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중급 이상의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제휴 마케터에게 추천합니다.

9. FiexOffers

FiexOffers는 다른 제휴 플랫폼들과 마찬가지로 자동차, 의류, 액세서리, 전자제품, 건강 등 다양한 제품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가입자에게는 담당자가 배정되며, 가입 승인도 빠릅니다.

– 커미션 : 브랜드에 따라 다릅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 위에서 언급한대로 다양한 유형의 제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나 디지털 제품 또한 취급합니다.

가입 승인도 빠르고 제휴 마케팅을 시작하기에 좋은 제품도 많기 때문에 모든 제휴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마케터에게 추천합니다.

10. JVZoo

JVZoo는 80만개 이상의 제휴사가 있는 대형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할 수 있는 타 플랫폼과는 달리, JVZoo는 마케팅, 기술, 인공지능 관련 제품들을 취급합니다. 주로 소프트웨어를 판매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JVZoo는 자동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기에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 커미션 : 브랜드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 주요 상품 카테고리 : 온라인 마케팅, AI(인공지능), 교육 및 금융 분야의 디지털 제품

IT나 교육, 금육, 마케팅 등 전문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접근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결론

해외 제휴 마케팅은 그 시장이 너무나 방대하므로 올바른 방법과 플랫폼만 잘 고른다면 국내 제휴 마케팅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제휴 마케팅을 하면서 볼 수 있는 모든 제휴 상품이 합법적인 것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상품 설명 글 중에 작은 글씨들까지도 놓치지 않고 잘 확인을 해야합니다.

최근 페이스북, 구글 광고에만 의존한 채 해외 제휴 마케팅을 시도하다 원인도 모를 비활성화로 쓴 맛을 보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제휴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는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물론 PAID 광고가 틀린 방법은 아니지만 광고에만 의존하는 것은 안정성이란 측면에서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해외에서 초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제휴 마케터들의 사례만 보아도 절대 광고만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제휴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셨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눈 앞에 보이는 숫자가 아닌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에 대해서도 꼭 한번쯤은 깊이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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