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스프레드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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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투자방법과 종류

ELS (주가 연계 증권, Equity Linked Securities)

우리나라의 배당.이자에 대한 금융소득의 종합소득세 과세기준이 2013년에 2000만원 까지 내려갔다는걸 몰랐네요.

-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구간 안에서 움직이면 수익을 얻을수있는 투자상품 .

(어떻게 보면 쉬운것같기도 하고. 용어가 어려워서 내가 접근을 못하는건가?)

- 조기상환 기회도 존재. 상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 원금 보장형과 비 보장형으로도 분류 가능 (이건 전 블로그에도 봤지만 상품명이 바뀐것같던데요. )

ELS 옵션

- Knock Out 형 : 국내 발행 ELS의 대부분.

투자기간 중 주가지수가 정해진 수준까지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시점의 지수상승률에 따라 수익률 결정되고,

투자기간 중 한 번이라도 그 이상 상승한 경우 게약 당시 확정된 수익을 보장

- 불스프레드형 : 만기시점의 주가상승률에 따라 수익이 확보되는 상품

만기시점의 주가지수 상승률이 정해 놓은 수준 이상이면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정한 수준 이하이면 주가상승분의 일부를 금리로 지급함

- 리버스컨버터블형 : 주가가 미리 정해놓은 하락폭 이하로만 하락하지 않는다면,

주가지수가 일정 부분 하락해도 약속한 금리를 지급함.

- 디지털형 : 만기시점 지수에 의해서만 수익률 결정.

만기시점의 주가지수가 기준지수보다 같거나 높으면 미리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원금만 지급함

- 대세는 월지급식 ELS :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1% 안팍의 이자가 지급되는 형태의 투자상품. 이자를 재투자해 수익률높일수있는

- 하방 배리어 :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지수가 상품 가격. 낮으면 좋을듯

- 거치식펀드와의 비교 : 만약 주가가 상승구간에 있으면 거치식펀드,
주가의 방향을 모른다던지 하방에 대한 경직이 있다면 ELS가입이 유리

- 최초기준가격 : ELS 발행시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정해진 가격으로 (일반적으로 종가), 조기상환 또는 만기상환시 비교하는 기준가격

- 만기평가가격: 만기 시 수익률을 산정하기위한 ELS의 만기시점 기초자산의 가격. 최초기준가격에 대비해 만기날 기초자산의 가격이 어떠한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짐

- 원금보존추구 : 투자원금 보존될수있도록 운용계획에 맞춰 운용하되 실적배당 의미.

'보장'이나 '보전' 등 손실분을 보전한다는것과 구분

- Knock In Barrier / Knock : 위에서 설명한 하방 배리어와 같은 의미?

원금손실 가능한 주가 수준. 여기에 도달하면 풋옵션 매도포지션이 발생한다는 의미.

단, 녹인이 발생한다해도 그다음에 오는 조기상환이나 만기상환 조건 달성할 경우 수익상환되므로,

무조건 원금손실 확정되었다고 오해하면 안된다고.

- Knock Out Barrier :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대비 특정수준까지 상승할 경우,
기초자산가격에 상관없이 약정된 고정수익률로 상환이 일어나는 주가 수준. 한계가격지수라 하기도

- Rebate : 원금보장형 녹아웃 ELS 등에서 상방배리어(녹아웃 배리어와 같은 의미인가?) 초과시 지급하는 고정수입 금액

- 더미수익률 : 조기상환형 ELS에서 투자기간 동안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녹인 배리어를 히트하지 않았을때 만기에 지급하는

- 참여율 (Participation Rate) : 만기상환 시 기초자산 상승또는 하락분 대비 ELS의 수익이 산출되는 비율.

참여율 80%, 기초자산 30%상승하면 수익률 24% (80% * 30%). 통상 원금보장형 녹아웃 ELS의 상승참여율이라 하며, 기울기를 의미?

역시나 장점만 얘기하기엔 좀 그렇네요.

1) 환매에 대한 제약

2) 투자손실 발생시 손실규모가 커진다. 정해진 구간 이상 하락시 원금에 대한 손실폭도 크다

3) 개인투자가가 이해하기에는 다소 복잡한 구조. -> 용어도 이해안되는게 많은듯.

4)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으로 수익에 대한 부분 예측이 어렵다.

-> 주가하락으로 많은 ELS들이 손실났다고 신문기사에 나왔었음.

- 기초자산에 대한 변동성을 체크

- 보통 2개이상의 기초자산을 묶는 경우가 많은듯. 이에 2개 이상 자산에 대한 상관관계도 체크해봐야.

- 금리 : 전체적인 자금흐름이 주식시장으로 얼마만큼 흘러가느냐 등 (돈의 힘이 주가를 끌어올릴수있으므로) 의 판단할수도.

단, 원금보장형 상품의 경우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원금보장형의 경우 채권편입이 이뤄지므로.

ELS : 주가연계 증권 / 배당소득세

ELF : 주가연계 Fund / 이자소득세 / ELS를 구입한 펀드. ELS에 간접투자

ELD : 주가연계 예금 (Deposit) / 이자 또는 배당소득세. 고객들의 투자자금은 정기예금에 넣고 창출되는 이자만 주가지수연계상품에 투자해 수익. 조건충족시 예금자보호?

인생은 실전이다

ELS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몇년 전부터 저금리 시대에 맞춰 ELS 상품이 굉장히 많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저금리시대에 은행이자보다는 조금 더 수익률이 높으면서 일반적인 파생상품보다는 안정적인 상품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럼 ELS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LS란 주식이나 종합주가지수와같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하는 상품으로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립니다.

ELS의 종류에는 원금보장 여부에 따라서 원금보장형(ELB)과 원금부분보장형, 원금비보장형으로 나뉩니다.

참고로 2013년부터 원금보장형 ELS는 ELB라고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수익구조에 따라서 ELS 종류가 또 나뉘는데요 녹아웃형(Knock out) , 양방향 녹아웃형, 스텝다운형(Step Down), 불스프레드형(Bull Spread), 디지털형(Digital), 리자드형(Lizard), 리버스 컨버터블형(Reverse Convertible) 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나뉩니다만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종류는 녹아웃형과 스텝다운형이 있구요 최근들어는 리자드형 ELS 상품이 많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오늘 설명드릴 주제는 녹아웃형(Knock Out) 인데요.

녹아웃형이란 상품에서 설정된 기초자산이 특정 수익률 이상을 넘겼을 때 처음에 확정되어있던 수익을 주는 형태입니다 다만 특정 수익률도 한도가 설정되어있어서 한도 수익률을 초과하게되면 처음 가입 시 제시되는 최소수익률만큼의 수익률을 지급합니다. 일반적으로 녹아웃형은 원금보장형 ELS(ELB)인 경우가 많습니다.

녹아웃형 ELS 상품분석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고 되어있고 만기 1.5년(1년 6개월)에 101.5% 원금보장형 넉아웃(Knock Out) ELB 라고 합니다. Kospi 2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8%를 초과 상승한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상승률(참가율 30%)에 따라서 최대 6.9%(연환산 4.6%)의 수익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기초자산은 Kospi 200지수입니다. Kospi 200지수는 종합주가지수인 Kospi 지수와 거의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금보장형이기 때문에 만기 1년 6개월동안 보유 시 최소 수익률 1.5%는 보장해준다는 의미입니다.

Kospi 2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라는 것은 가입 후 1년 6개월 만기되는 시점을 의미하는 것이고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상승률(참가율30%)에 따라서 최대 6.9%의 수익을 제공한다는 말은

만약 가입당시 Kospi 200지수가 100이라면 1년 6개월 동안 Kospi 200지수가 118을 넘어간 적이 없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만약 넘어갈 시에는 일반적으로 녹아웃형 ELS 상품은 최소 수익률로 돌아가죠. 즉, kospi 200지수가 118을 넘기면 만기 시 최소 수익률인 1.5%를 받게 되는 것이고

kospi 200 지수가 118을 넘지 않았다면 상승률에 따라서 최대 6.9%의 수익을 얻는다고 되어있지만 참가율 30%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가율이 의미가 어려울 수가 있는데요 참가율이라는건 상승률에 따른 상품 가입자가 실제로 받는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kospi 200지수가 10% 상승해서 지수가 110이 되었다. 그럼 내 수익률도 10%가 되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10%에서 참가율 10% X 30/100 = 3% 상품 가입자의 수익률은 3%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kospi 200지수가 18%까지 올랐다면 상품 가입자의 수익률은 18% X 30/100 = 5.4가 되는 것이고 만기보유 시 최소 수익률 1.5%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불 스프레드형

▲ ‘중위험·중수익’이라 불리는 ELS 상품에도 손실 리스크는 있다.[일러스트=아이클릭아트]

주가연계증권(ELS)은 저금리 시대 최적의 투자 대안으로 꼽힌다. 자산의 일부를 채권에 투자해 원금을 보존하고, 나머지를 금융상품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기 때문이다. 수익은 제법 짭짤하지만 리스크 역시 덜 수 있는 셈이다. 하지만 수익률에 혹해 섣불리 투자에 나섰다가 원금도 못 건질 수 있다.

주가연계증권(ELS)은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동돼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이다. 삼성전자ㆍ포스코 등과 같은 개별 주식에 연동된 상품부터 KOSPI200지수나 KRX100, 닛케이225 등 주가지수에 연동된 상품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언뜻 보면 ELS를 주식이나 펀드와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수익을 내는 구조를 살펴보면 이 셋은 확실히 다르다. 주식은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수익이 발생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손실이 난다. 펀드는 수익률이 일반 금융상품보다는 높지만 ‘원금 손해’라는 리스크를 늘 안고 있다.

반면 ELS는 조건별로 수익률이 정해져 있다. 아울러 주식이나 펀드와 달리 기대수익률이 아닌 확정수익률이기 때문에 그 조건에 맞는 수익을 보장받는다. 가령 종목형 ELS의 경우, 주가가 40~60%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5~10%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상품 종류는 원금 보장 여부를 놓고 갈라진다. 원금을 100% 보장하는 원금보장형에서부터 원금의 80~90%까지 보장하는 부분보장형, 원금을 보장하지 불 스프레드형 않는 원금비보장형까지 다양하다. 원금보장 정도에 따라, 옵션의 종류에 따라, 투자기간에 따라 여러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원금보장형은 매일 발생하는 이자로만 투자를 하기 때문에 원금 유지가 가능하다. 안정적이지만 그만큼 기대 수익률이 낮다. 일반적으로 녹아웃(knock-out)형, 양방향 녹아웃형, 불스프레드형, 디지털형으로 구분된다. 녹아웃형은 투자할 때 처음 정한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수익을 지급한다. 양방향 녹아웃형은 정해놓은 주가에 도달하면 정해진 수익을 지급한다.

불스프레드형은 만기시 주가상승률에 비례해 정해 놓은 한도 안에서 지급한다. 디지털형은 정해놓은 주가를 초과할 때 수익을 지급한다. 부분보장형은 일부 원금도 투자에 사용한다. 원금비보장형은 기초자산이 미리 정해둔 한계인 녹인(Knock In Barrierㆍ손실 발생 가능 기준)만큼만 하락하지 않으면 수익을 보장해준다. 하지만 녹인이 넘는 주식 가격이나 주가 지수가 하락하면 손실 리스크를 원금에서 부담한다.

이처럼 일정 범위 내의 주가 하락 위험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ELS에 혹한다. 하지만 이 상품에도 분명 리스크는 있다. 가령 원금비보장형 ELS는 기초자산이 상장폐지되면 원금 전액을 날릴 수 있다. 요즘같이 불안한 장세에서는 ELS에 편입한 우량주라고 해도 손해가 크게 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원금보장형도 마찬가지다. 수익이 생기지 않는다면 투자상품으로서 ‘손해’라고 볼 수 있다. 그저 주식이나 펀드보다 ‘조금 덜’ 위험할 뿐이다. 물론 적금과 예금만 가지고는 치솟는 물가상승률을 감당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불 스프레드형 ELS에 몰리는 이유다. 성공만 하면 달콤한 이익이 따른다. 하지만 거기에는 분명 손실의 리스크가 숨어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서혁노 한국경제교육원 부원장 [email protected] | 더스쿠프

ELS 투자 방법과 종류 (기본 개념 총 정리+ DLS 간략 정리)

ELS 투자방법과 종류

ELS 투자방법과 종류

ELS - 주가가 떨어져도 수익은 난다

- ELS는 주가가 일정 수준까지 하락하는 것을 버텨내면,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 이다. 주가 불 스프레드형 수준이 일정한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박세권 장세에서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의 급락과 같은 충격에 취약해서,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

- 3년 정도의 기간 동안 투자금이 묶일 수 있는 상품의 특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사용할 자금은 투자하지 않는 게 좋다.

ELS 투자 방법

- ELS는 'Equity Linked Security'의 약자로, 우리말로 '주가연계증권'이라 한다. 주식과 펀드에 투자했는데,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그 하락 폭에 따라 스트레스가 크다. 그래서 머리 좋은 금융회사 직원들이 생각해낸 것이 '주가가 떨어져도 수익이 날 수 있는 상품'인 ELS다.

- ELS 상품은 주가가 박스권 장세(주가가 일정한 상한선과 하한선 사이에서 오르고 내리 고를 반복)에 있을 때 특히 빛을 발하는 상품이다. ELS는 은행 예금처럼 원금보장이 되는 상품도 있고, 원금보장이 안 되는 상품도 있다. ELS는 일정 범위의 휘험과 하락까지는 손실에서 자산을 지켜준다.

ELS의 종류

1. 원금보장형 ELS

1) 녹아웃Knock-out형 ELS

- 녹아웃은 1년의 관찰 기간 동안 기준이 되는 지수가 어느 정도로 올랐다, 내렸다 하는지 를 수익률 계산에 넣는다. 거기서 정해진 기준 이상으로 오르게 되면 수익률을 확정 짓게 된다. 크게 3가지 경우로 나눠서 수익을 지급한다.

1. 지수가 마이너스 일 때
- 최소한 원금보장

2. 지수가 정해진 범위(통상 최초 기준일 대비 15~20% 내외) 안에서 제한적으로 상승하는 경우

- 지수 상승에 비례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음 (가장 이익을 많이 볼 수 있는 경우다)

3. 정해진 범위보다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 계획보다 초과 상승하는 경우, 원금에 더해 은행 이자 정도의 수익률만 얻을 수 있다.
(지수가 마이너스가 되도 원금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 현재는 녹아웃형 ELS상품 출시는 중단된 상태이기 불 스프레드형 때문에 나중에 비슷한 상품이 나온다면 관심을 갖는 게 좋다.

2) 불스프레드Bull-Spread형 ELS

- 불스프레드는 중간 과정은 생략하고 결과만 놓고 '그래서 올랐어, 내렸어?'를 기준으로 수익을 계산 한다. 중간에 정해진 기준 이상이 되든, 안 되든 상관없이, 무조건 정해진 날짜(만기일)의 가격만을 놓고, 수익을 계산한다. 마치 능력 있는 영업사원이 결과로 이야기하듯, 불스 프레드 형은 만기일의 결과만을 놓고 따진다고 보면 된다.

3) 디지털Digital형 ELS

- 디지털형은 좀 까다롭다. 녹아웃형이나, 불스 프레드 형은 기준 가격보다 높은가 낮은 가로 수익을 판단하는 것에 비해, 디지털형은 기준가격보다 조금 더 높은 결과가 나와야 수익을 지급 한다. 대부분의 디지털형은 기준가격보다 적어도, 20%는 올라야 수익을 지급하고, 그 이상 오르지 못한 경우에는 무조건 원금만 되돌려주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컴퓨터의 기본 셈은 '0'과 '1'로 이루어진다. 디지털형도 이것을 응용해서 정해진 기준 이상이 되면 'yes' 그게 아니면 'no'로 처리된다. 기초자산이 상승하는 비율대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잃을 염려는 없고 얻을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다 .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기 때문에, 수익 또한 높게 제공되지는 않는다.

- 평균적으로 연 5% 내외가 최대 수익 범위로 제시되고, 운이 좋으면 연 10~20%의 수익도 올릴 수 있다. 현재 은행이자가 1% 내외에서 움직이는 걸 불 스프레드형 보면 5%의 수익도 결코 낮지는 않다. 그러나, 이 상품에서 유의해야될게 원금보장 기간이다. ELS에 넣어뒀다가 1년 후 원금만 되돌려 받는 경우, 본전만 찾게 되는 것이다.

- 최소 원금은 지키고, 약간의 수익을 바라는 사람에게 추천.

2. 원금 비보장형 ELS

1) 리버스 컨버터블Reverse-Convertibles형 ELS

-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만 않으면' 수익을 지급하는 간단한 구조 로 되어 있다. 예를들어, 가입 1년 후 코스피 지수가 마이너스 20% 불 스프레드형 불 스프레드형 밑으로 떨어지지만 않으면, 정해진 수익(대략 연 10~12%)을 지급하겠다는 방식이다. 물론, 지수가 감당할 수 있는 하락의 한계를 벗어나 마이너스 30%인 경우, 떨어지는 비율대로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 스텝다운 Step-Down형 ELS

- 스텝다운형은 섬세함을 가지고 있다. 혹시라도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다해도, 6개월마다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가입한 상품이 3년 만기라면 6개월마다 성적표를 확인하고,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은' 경우라면, 조기 청산으로 수익을 바로 얻을 수 있다.

-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져 버린' 상황이라면, 다시 6개월을 기다려서 재점검하는 것이다. 만기 36개월, 즉 3년 만기 상품이라면, 6개월씩 6번의 상환 기회를 불 스프레드형 얻게 해주는 셈이다. 섬세하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섬세하게 기회를 여러 번 제공하는 것이다. (물론, 감내할 수 없는 수준으로 지수가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있다.)

원금 보장형 상품은 은행 예금 정도의 수익만을 기대하는 것이 좋고, 은행 예금 이상의 수익을 원한다면,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고, 원금비보장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ELS 투자 시 기본 용어

- 기준이 되는 지수를 말한다. 기초자산은 코스피지수, 홍콩H지수 처럼 주가지수가 될 수도 있고, 삼성전자, 현대차처럼 개별 주식의 가격이 될 수도 있다. 한 개의 지수만으로 기초자산을 설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2,3개를 묶어 기초자산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이 기초자산이 오르는지, 내리는지에 따라 ELS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되는데 주로, 'OO% 밑으로 내려가지만 않으면~'이란 조건이 붙는다. 'ELS 상품이 50% 밑으로 내려가지만 않으면~'인 조건이라면, 정해진 기초자산의 가격이 반으로 하락하지만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겠다는 의미다.

- 대부분의 ELS는 3년 만기로 출시되고, 상환주기는 6개월인 경우가 많다. 즉 ELS는 6개월마다 중간평가를 한다는 의미다. 이 중간 평가 때,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조기상환이 되는데, 보통 1년 내 조기상환되는 경우가 많다. 만기, 즉 상품의 총 투자기간은 3년이 일반적이고, 상환주기(중간평가주기)는 6개월마다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3. 녹인Konck-in

- 가장 중요한 용어 다. 수익과 불 스프레드형 손실을 구분하는 기준이라 보면 되는데, 'OO%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에서 말하는 바로 그 'OO%'가 녹인이다. 3년 동안 6개월마다 녹인 여부를 확인하니, 총 6개의 녹인 구간이 설정된다.

- ELS 상품에서 녹인이 '(95/ 90/ 85/ 80/ 75/ 75)%'로 설정되어 있다면, 첫 6개월 이내에는 95%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수익을 얻는다는 뜻이다. 이 녹인 구간이 낮을수록,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을 수 있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기준일보다 많이 떨어져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LS 투자의 장점

1. 박스권 코스피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적립식 펀드의 경우(주식도 같다) 주가가 하락할 때 많이 샀다가, 나중에 주가가 상승하면 수익을 많이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가 오랫동안 어느 지점에서 계속 큰 움직임 없이 횡보를 이어가면, 적립식 펀드의 무기인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얻기가 힘들다.

- ELS는 지루한 횡보장에서 수익을 얻도록 해준다. 일정 수준까지 하락하지만 않으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오히려 지루한 횡보 또는 박스권 장세를 반갑게 생각한다. 큰 등락 없는 평화로운 상황에서 ELS는 도움이 많이 되는 상품이다.

- 기초 자산이 코스피에 한정되지 않고 미국, 일본 등의 주가지수에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DLS라는 상품은 ELS와 같은 구조의 상품인데, 기초자산이 주가지수가 아닌 원자재로 정해진다.

3. 수익구조의 다양화

- 각 ELS 상품마다 각각 다르게 녹인 구간과 수익률이 정해지기 때문에, 자신의 성향과 선호에 맞게 투자 상품 구성이 가능하다. 고수익을 원하면, 손실 폭이 크다 하더라도, 수익이 높은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중위험/중수익을 원하면, 기초자산이 많이 하락해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다.

- DLS는 기초자산이 주가지수가 아닌, 기타 상품까지 확대된 개념 이다. 즉 코스피, 나스닥에 연계되는 것이 아니라, 금값, 원유값과 같은 실물자산 지수 또는 금리에 연결시킬 수 있다.

DLS 기초자산의 종류

1. 신용: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조정 등 특정 기업의 신용 사건

2. 실물 자산: 원유, 불 스프레드형 금, 구리, 천연가스 등

3. 금리: 국고채 5년 물, 국고채 3년 물, CD91 일물 등

4. 원자재 지수: S&P GSCI 상품지수 등

5. 기타: 달러, 부동산, ETF, 탄소 배출권 등

ELS 투자 시 주의 사항

- 일정 범위의 손실까지는 버텨내고, 수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지만, 만약에라도 기준 기초자산이 일정 범위 밑으로 내려가게 되면, 거기에 따라 손해를 보게 된다. 가장 크게 주의해야 할 것은 '손실 가능성 '이다. 가격이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수익 가능성만을 너무 크게 보고 손실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 보통 청약 최소액이 100만 원에서 시작 된다. 적립식 펀드처럼 매월 일정한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목돈을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좋은 상품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1만 원, 10만 원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ELS상품이 출시되기도 하지만, 10만원 넣고 최대 3년을 기다리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 목돈이 들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손실 금액도 커질 수 있다는 의미기 때문에,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목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만약 1년 이내, 전세나 매매처럼 부동산 관련 계약을 하거나, 대출을 갚아야 하는 과정에 있다면, ELS에서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완전한 여윳돈으로 해야 함)

투자 지표

○ 투자 적정 금액: 100~500만 원 (매회 투자가 성공적일 때, 금액을 늘려보면 좋다)

○ 투자 난이도: 상(기초자산의 움직임을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 적합한 성향: 공격적 투자 성향(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최악의 경우 100% 원금 손실을 볼 불 스프레드형 수 있다는 사실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불 스프레드형

상품 유형

ELS의 상품은 각 발행사 마다 다른 조건으로 거의 매주 발행 됩니다.
다른 조건의 상품이 매주 쏟아져 나오지만, 그 유형은 몇가지 형태로 동일합니다.
상품 유형은 특별한 유형을 제외하고, 원금 보장형과 비 원금보장형을 기준으로 약 7가지 정도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낙아웃형

불스프레드형

디지털형

일반형

일반형

안전형

월 지급식형

리버스컨버터블형

ELS/DLS 선택요령

금보장, 원금 비보장에 따른
투자성향 판단

나의 투자 성향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보고 싶지 않은지, 원금 손실을 감수 하더라도 수익률이 높은 상품이 좋은지를 판단하세요. 원금 비보장형이 원금보장형 보다 수익률이 높고, 위험도가 높습니다.(high risk high return)

조기상환, 만기상환 배리어가
낮은 상품 고르기

보통 6개월 단위의 조기상환일이 주어집니다. 조기상환 조건에 만족 하지 못하면, 만기(보통 3년)까지 이어지는데, 만기까지 이어지게 되면 수익률은 높지만, 만기까지의 기간 동안은 투자한 자금을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빠른 자금 운용이 목적인지, 여유자금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것인지, 판단하여 조기상환 조건이좋은(배리어가 낮은), 또는 만기상환조건이 좋은 (배리어가 낮은, 노낙인상품)지를 확인하여 청약 하세요.

낙인(Knock-in) 조건이
좋은(낮은) 상품 고르기

상환 조건과 함께 확인 해야할 조건이 낙인 입니다. 낙인은 각 조기 상환일에도 기준이 되고, 만기시 에는 수익과 손실을 결정짓는 큰 요인이 됩니다. 낙인이 낮으면 낮을수록 손실의 위험은 낮아집니다. 낙인이 낮고,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찾는 것은 기본 입니다.

글로벌 경제 이슈가 생기면, 모든 기초자산의 하락이 불가피 합니다. 낙인이 터치 되었지만 만기일에 마지막 상환 기준 이상으로 회복되었다면 원금과 더미수익이 불 스프레드형 주어지지만, 그렇지 않다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글로벌 증시에 촉각을 세우고, 대비하여 적절한 시기에 중도상환 하는 것도 큰 손실을 막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대부분 5%)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수익률이 높은 상품이 좋은가? 수익률은 얼마 되지 않지만 조기상환이 빠른 상품이 좋은가? 이것은 여러분의 주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내 스타일에 맞는 상품은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 해야 합니다. 낙인이 낮은 상품이 좋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정의 입니다. 하지만 낙인이 제일 낮다고 해서 제일 좋은 상품은 아닙니다.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하여 올바르게 투자 할 수 있도록 본인의 기준을 세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LS 관련 용어

용어 설명 형태
기초자산 상품의 수익이나 손해를 결정 짓는 요소 지수, 개별종목, 금리 등
수익률 조기상환, 만기상환시 받는 투자 수익률 세전 수익률로 표시 됨
참여율 낙아웃 도달 전 기초자산 변동 대비 받게 되는 비율 총 수익률 = 상승률 * 참여율
상환 배리어(Barrier) 조기 및 만기 상환 여부를 결정 짓는 요소 최초 기준가 대비 비율
낙인(Knock-In)배리어 투자 기간 동안 상환 여부 및 만기 수익률을 결정짓는 요소 최초 기준가 대비 비율
낙아웃(Knock-Out)배리어 기초자산이 일정 비율을 초과 하였을 경우 수익구조가 새롭게 생기는 기준 주로 원금 보장형에 나타남
더미 (Dummy) 낙인을 터치한적은 없으나 만기 상환 배리어 이하로 떨어진 경우 주어지는 수익률 만기평가일 기준
리베이트(Rebate) 기초자산이 낙아웃 기준에 미달 또는 초과되었을 경우 지급되는 수익률 주로 원금 보장형에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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