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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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동적 VI 발동 조건 및 발동 %

국내 경제 기초 정리 1탄(주식 용어편)

국내 주식시장의 폭락, 미국의 금리 인상, 러시아와 주식 용어 정리 우크라이나의 전쟁, 오일 파동에 준하는 유류세의 인상 등 많은 국내와 국외의 뉴스들이 연일 미디어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투자를 하여 돈을 불리기 위해서 그리고 저금보다는 기대하는 수익률을 생각하고 많이 사람들이 국내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기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주식에 관련 용어정리를 통하여 지식을 축적합시다. 현재가는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입니다. 시가는 정규장에서 최초 체결된 시작 가격입니다. 고가는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입니다. 저가는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입니다. 종가는 정규장이 끝나면서 결정된 가격입니다. 호가에 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호가 중 매수호가는 구매자가 제시한 가격입니다. 매도호가는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입니다. 상한가는 정규장에서 최대로 상승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하한가는 정규장에서 최대로 하락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주식시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로 크게 나뉩니다. 코스피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는 거래소 시장 유가증권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은 전도유망한 전자·전기기업, 아이티기업, 문화기업, 벤처기업 등 성장이 매우 기대되는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서 거래되기 어려운 소기업 등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주식은 종목별로 증거금, 신용 비율이 매우 달라 같은 금액으로 매수할 수 있는 수량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증거금 및 신용융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거금은 주식을 매매할 때, 보증금처럼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만 지불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정20이란 말은 어떤 종목을 100주(일천만원) 매수 시 2백만원으로 100주 매수가 가능함을 말합니다. 증거금과 비슷하지만 다른 신용융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융자는 주식을 매매할 때 매수금액을 거래하는 증권사의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신60이면 주식 매수할 시 고객은 60퍼센트만 부담하고 나머지 40퍼센트는 대출로 처리함을 말합니다. 주식시장과 관련된 매매시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매매 시간은 구분하는 시간대가 다양하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정규장과 시간 외 단일가 매매입니다. 정규장은 일반적으로 오전 9시 부처 오후 15시 30분까지입니다. 시간 외 단일가 매매는 운영시간이 오후 16시 부처 18시까지를 뜻합니다. 흔히 다른 말로 시간 외라고 합니다. 주식을 매매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현금거래가 있습니다. 그 외에 큰 분류로는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신용과 공매도 그리고 대차입니다. 신용은 일부분은 투자자의 자금으로 나머지는 증권회사에서 대출받아서 주식을 매입하는 거래입니다. 대차는 보유 중인 주식을 빌려주고 거기에 따른 주식 용어 정리 수수료를 받는 거래입니다. 증권회사에서 흔히 광고로 볼 수 있는 거래입니다. 공매도는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기관 등에서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매매 방식입니다. 주식을 사는 주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은 과연 누가 사는 것일까요? 크게 4가지로 나뉘고 있습니다. 투자자, 기관, 외인, 기타 거래원입니다. 투자자는 주식을 사고파는 구성원들입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개인, 기관 외국인이 여기에 해당하며 구분됩니다. 기관투자자는 기관을 풀어서 하는 말입니다. 은행, 금융투자, 보험, 종금사, 투자신탁, 연기금 등이 여기에 주식 용어 정리 해당합니다. 외인은 외국인 투자자의 줄임말입니다. 기타 거래원은 매매를 대행을 말하며,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주식의 주문 방식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안내해 드립니다. 매수주문, 매도주문, 정정 주문, 취소주문으로 나뉩니다. 매수주문은 주식 구매 주문을 이야기합니다. 일반적으로 종목, 수량, 가격을 지정한 후 매수 주문을 진행합니다. 매도주문은 주식을 판매하는 주문을 이야기합니다. 보유한 종목을 선택하여 가격, 수량을 지정한 후 매도 주문을 올립니다. 정정 주문은 매도 또는 매수 등 이미 주문을 한 상태에서 가격, 수량을 정정하여 주문하고 싶은 경우에 쓰입니다. 취소주문은 매도, 매수, 정정 등 이미 주문한 상태의 일부 및 전부를 취소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다음은 조금 더 나아가 시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세는 주식 주문을 할 시 꼭 참고하는 것으로 등락률, 체결가, 체결량, 잔량이 있습니다. 등락률은 주식 용어 정리 전일 종가 대비 상승 또는 하락한 비율입니다. 체결가는 매수 또는 매도가 거래된 가격입니다. 체결량은 매수 또는 매도가 거래된 주식 수량입니다. 잔량은 매수 또는 매도가 거래되지 않아 나온 잔여 수량입니다. 좀 더 심화하여 매매에서 주로 사용되는 주문용어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주식 주문은 그 상황에 맞추어 매매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주문은 정말로 일반적으로 기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문입니다. 예약 주문은 미리 조건을 설정한 후에 주문 후 그 조건 값에 맞으면 자동으로 주문이 되는 방법입니다. 지정가는 사용자가 원하는 가격으로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시장가는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으로 매수하는 주문 방법입니다. 오늘은 국내 주식 용어에 대한 기초와 기본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 더 공부하는 차원으로 국내 주식에 대한 용어 정리를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주포 뜻이란? (feat. 주식 세력)

주식 용어 주포 뜻 주식 세력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주식 용어 정리를 설명하는 용어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 주식 주포 뜻' 을 중점적으로 설명드릴텐데요. 주식을 접한 분들은 쉽게 알겠지만 주식을 막 시작한 분들은 다소 생소한 주식 용어가 되겠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용어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는게 필수이죠!

주식 주포 뜻

주식 용어 주포 뜻 주식 세력

주식 주포 뜻이란 일정 주식에서 영향력을 주식 용어 정리 가지고 있는 '주식 세력' 을 말합니다. 개미 와 반대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정 기관이나 외국인 집단도 여기에 속합니다. 주식에서 주포의 뜻은 주가의 시세에 영향을 주는 투자가나 집단을 의미하며시가 총액에 영향을 줄 정도의 자본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주식 주포의 특징인데요. 주식 커뮤니티에서 주포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주식 주포의 영향력

주식 용어 주포 뜻 주식 세력

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분은 알겠지만 주식은 자본력이 많을 수록 그 영향이 큰데요. 따라서 어느정도 자본력이 있는 주포가 주식 시세를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 주포의 영향력은 주가를 조종한다고 의도적으로 조종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급격한 매수나 매도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주포의 특징입니다.

급상승을 만들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급하락장도 만들어내기 때문에 마냥 좋을 수는 없는데요. 안타깝게도 주포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운에 맏기거나 주포의 영향이 적은 종목을 찾아서 가는 것이 주식 용어 정리 현명할 듯하네요.

작은 종목에서 볼 수 있는 주포들

주포나 주식세력은 시가총액이 작은 회사에서 더 자주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총이 큰 코스피시장보단 시가 총액이 작은 코스닥 시장 이나 테마주 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단시간에 오른 주식 은 주포가 관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주식은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코스닥을 투자할 때 차트를 조금 주의해서 봐야합니다. 흔히 짧게 소유하여 매도를 하는 단타의 경우 자칫하면 주식 세력에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랍니다. 주가의 액면가를 결정하는 것은 매도세 VS 매수세의 싸움이므로 자본이 많으면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특히나 시가 총액이 작은 종목에서는 그 영향력이 크므로 코스닥에 투자할 땐 이점을 고려하길 바랍니다.

주식 VI 발동 (VI,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주식 용어 정리)

오늘은 주식 VI 발동과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VI는 익숙하지만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라는 용어는 생소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정규 거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단일 호가로 거래가 되는 경우를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코로나 팬더믹 때는 프로그램 매매가 멈춰서 주식 호가창이 마치 멈춰있는 듯한 주식 용어 정리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식 VI 발동,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VI( Volatility Interruption) : 변동성완화장치

주식 VI 발동란 변동성 완화장치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별종목의 체결 가격이 일정 범위를 벗어날 경우 주가가 급변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2 분간 단일가 매매 및 임의연장 30 초의 냉각기간을 진행하는 가격 안정화 장치입니다 .

쉽게 말해서 주가가 갑자기 오르니 투자자들이 흥분된 상태로 특정 종목을 주식 용어 정리 매수해서 주가가 폭등 / 폭락하는 것은 완화시켜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러한 VI 는 정적 VI 와 동적 동적 VI 2 가지로 주식 용어 정리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은 정적 VI 라고 보면 됩니다 .

주식 유튜브 채널이나 주식을 좀 잘 아는 지인들이 주가가 급등할 때 'VI 걸리겠는데?'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정적 VI는 시초가 대비 10% 급등 / 급락하는 경우 발생하며 2 분간 단일호가로 매매가 진행됩니다 . 정적 VI 는 에서처럼 M TS> 주식현재가 > 호가 페이지 우측상당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정적VI 확인 방법

동적 VI는 직전 체결 가격을 기준으로 2~3%( 거래시간에 따라 다름 ) 이상 벗어나는 경우 2 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예를 들면 A 기업의 주가가 5,000 원이었는데 다음 주식 용어 정리 호가 체결이 5,150 원이 되었다고 하면 이때 동적 VI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경우는 매우 드물며 거래량이 거의 없는 종목이어야 가능합니다 .

다시 말해 현재가 5,000 원에서 중간 호가가 없이 다음 호가가 5,150 원이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정적 VI와 동적 VI의 발동 조건과 발동이 되는 % 를 아래 에 명시에 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적/동적 VI 발동 조건 및 발동 %

(Tip!) 앞서 배운 동시호가 매매처럼 가짜 주문으로 주가가 더 상승할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VI가 종료되는 시점에서 주가는 폭등할 수도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 주가가 급등한다고 해서 무조건 매수를 해서는 안됩니다. 한두 번 VI가 걸렸을 때 매매해서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물리거나 손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는 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2. 서킷브레이커

서킷브레이커란 전기 회로에서 서킷 브레이커가 과열된 회로를 차단하는 장치를 말하듯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갑자기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하여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 주식거래 중단 제도'라고도 불립니다 .

총 3 단계로 나뉘며 1 단계와 2 단계는 발생 시점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거래가 20 분 중단되고 이후에 10 분간 단일가 매매로 주식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 3 단계의 경우에는 당일 장이 완전히 종료됩니다 .

서킷브레이커 1~3단계 비교

국내 코스피 / 코스닥도 2020 년 3 월 19 일에 코로나 팬더믹 사태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이력이 있습니다 .

아래 는 당시 코스피 주가가 얼마나 급격히 빠졌는지 볼 수 있는 차트입니다 . 당시 한 달 만에 주가가 반토막을 넘어 -60~70% 가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 그리고 처음으로 서킷브레이커를 경험했던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2020.03.19)

3. 사이드카

사이드카는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일반 주식시장이 아닌 ‘선물’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 사전적 정의로는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입니다 .

여기서 말하는 ‘ 현물 ’ 이 바로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코스피 / 코스닥을 의미합니다 . 그리고 ‘ 선물 ’ 은 정해일 일자에 정해진 가격으로 상품을 인수 / 인도하는 약정거래를 의미합니다 . 선물은 코스피 200 선물,종류로 구분됩니다 . 선물지수는 MTS> 지수 종합> 주요 지표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코스피200선물, 코스닥150선물 지수 확인 방법

사이트카는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200 선물은 5% 이상 , 코스닥150선물은 6% 이상 급등 / 급락 상태가 1 분간 지속될 경우 코스피 / 코스닥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를 5 분간 중단시키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이때 선물시장 급등은 매수 사이드카로 ‘ 프로그램 매수 ’ 가 정지되고 선물시장의 급락은 매도 사이드카로 ‘ 프로그램 매도 ’ 가 정지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여기서 프로그램 매매는 설정해 놓은 조건에 부합하면 자동으로 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주제는 다음번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2020 년 03 월에 사이드카를 경험했습니다 . 아래 에 당시 뉴스를 캡처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코스피 , 코스닥 매수 / 매도 사이드카 발동 기사

오늘은 주식 VI 발동과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의 주식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상승하는 VI는 매우 반갑지만 하락할 때의 VI는 굉장히 겁이 납니다. 그러나 주식에서 VI가 발동하면 흐름을 전환시켜서 추세가 반대로 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VI가 상한가라는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주식 용어들이 굉장히 많고 어렵지만 하나씩 배워나가면 충분히 이해하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들 포기하지 마시고 포스팅을 하나씩 꼼꼼하게 읽어보고 본인 것으로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EPS, PER, PBR 주식 용어 정리

주가를 기업의 수익성 측면에서 판단하는 지표다. 예를 들어 주가가 1만 원인 기업의 주당순이익이 2,000원이라면 PER은 ‘5’가 된다. 다시 말해 이 기업의 주식 용어 정리 주식은 주당순이익의 5배에 팔리고 있다는 뜻이며, 투자 원금을 회수하는 데 5년 정도가 걸린다고 볼 수도 있다.

PER은 대체로 낮을수록 좋지만, 같은 업종 내에서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 성장성이 높은 업종이라면 현재 거둬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높게 형성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은 PER이 30 주식 용어 정리 혹은 40에 거래될 때도 있다. 예를 들어 헬스케어 주식들이 높은 PER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성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단순히 PER이 높다는 이유로 비싸다고 판단하면 곤란하다. 성장성이 반영되어 높은 PER을 유지하는 것이다."

PBR(Price on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주식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한 값으로, 자산가치 측면에서 판단하는 지표다. 순자산이란 회사가 영업을 중지하고 청산하고자 할 때 주주에게 분배될 금액, 즉 부동산과 집기 등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장부상 가치를 말한다. 청산가치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시가총액이 1조 원인데 보유하고 있는 순자산이 2조 원이라면, PBR은 ‘0.5’가 된다. 이 기업은 자산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주가가 순자산의 0.5배밖에 되지 않기 주식 용어 정리 때문이다.

PBR이 1이라면 현시점에서 현재가와 주당순자산이 같다는 뜻이다. PBR이 1보다 낮으면 주가가 기업 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것이고, 1보다 높으면 주가가 자산가치보다 높게 평가된 것이다. 다만, PER과 마찬가지로 PBR 역시 무조건 낮다고 좋은 건 아니다. 보통 성장성이 낮은 회사들이 낮은 PBR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맛초의 정보이야기

처음 주식을 시작하시면 처음 들어보는 주식 용어들로 당황하실 수 있는데 초보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주식 용어 정리를 해봤습니다.

자료 조사를 위해 여러 글들을 찾아봤는데 보기 편하게 정리 되어 있는 글이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최대한 주식 초보분들이 보기 편하게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세요.

그럼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를 시작하겠습니다.

글을 작성하다 보니 너무 길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는 1부 2부로 나눠서 진행을 할 계획인데 길어지면 3부까지도 작성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를 목차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1. 주식이란?

주식 초보이니 일단 주식 용어 정리를 위하여 주식이 무엇인지 아셔야겠죠?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입니다.

주식회사는 개인이 소유한 회사가 아닌 여러 투자자들의 자본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이기 때문에 이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주식이라고 부릅니다.

2. 주식회사의 자본금이란?

기업의 소유자 or 소유자라 생각되는 자의 주식 용어 정리 사업의 밑천으로 기업에 제공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회사는 회사의 재산의 기초가 되는 자본금이 있어야 합니다.

3. 액면가 란?

금융이나 회계적 개념으로 명시된 금액을 말합니다.

쉽게 표현하면 액면가는 회사에서 정한가격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여기서 주식 초보분들이 착각하실수있는게 아 그럼 주식 가격이 액면가구나!라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주식 용어 정리 액면가는 실제 거래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금액은 시장에서 형성 된 가격인 주가, 시장가로 매도,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4. 주식시장은?

주식은 유통시장과 발행시장이 있습니다.

유통시장에는 코스피, 코스닥 등 주식을 사고파는 시장이 있습니다.

발행시장은 말 그대로 주식회사를 상장, 주식을 새롭게 발행하여 자금 공급과 투자자들에게 최초 판매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합니다.

4. 코스피, 코스닥의 차이

주식 용어 정리를 하면서 주식 초보분들도 많이 들어 보셨을 코스피, 코스닥이 무엇인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코스피는 국내 종합주가지수이며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작성한 지표입니다.

그리고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국내에 대기업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 삼성, 엘지, 현대들이 코스피에 속해있습니다.

자기자본금이 300억 이상이 되어야 하고 영업 활동은 3년 이상 평균 700억 원 이상 등이 상장 요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 규모도 상당히 크고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코스닥

미국에 있는 나스닥은 벤치 마케팅하여 만든 대한민국 제2증권 시장으로 미국의 나스닥과 비슷하며 주로 벤처기업, 중소기업, 중견 기업 위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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