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Digital Guide, CC BY-SA 4.0 - commons.wikimedia.org

HP 프린터 - HP Easy Start 소프트웨어 설치 실패(Mac)

Mac용 HP Easy Start의 설치 안내 앱이 무선 또는 유선 네트워크 연결용 프린트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지 않아 설치에 실패합니다. 다음 단계에 따라 프린터를 연결하고 모든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1단계: 네트워크 및 프린터 연결 상태 확인

라우터 대역 확인: 대다수의 라우터는 2.4GHz 및 5.0GHz 주파수 대역에서 모두 작동되지만 일부 HP 프린터만 양쪽 대역을 모두 지원합니다. 2.4GHz 라우터 대역이 활성화되었고 브로드캐스팅되는지 확인합니다. 라우터 브로드캐스트가 각 대역에 대한 네트워크 이름(SSID)을 분리한 경우 프린터를 2.4GHz 대역 SSID로 연결합니다.

Bonjour 지원: Apple 네트워크 검색 소프트웨어인 Bonjour 를 지원하는 라우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Bonjour와의 연결은 프린터를 찾고 무선 인쇄를 지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 프린터에서 무선 신호가 켜졌고 활성화되었는지 확인하려면 무선 네트워크 또는 설정 메뉴를 엽니다. 무선 아이콘() 표시등이 켜진 상태이거나 깜박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 케이블이 프린터 Ethernet 포트 및 라우터의 사용 가능한 포트에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녹색 연결 표시등이 들어온 상태에서 케이블 연결 시 주황색 작업 표시등이 깜박여야 합니다.

네트워크 신호 강도가 약하면 컴퓨터와 프린터를 라우터로 좀 더 가깝게 이동하고, 장치를 책장 등 큰 금속 물체와 멀리 배치하고, 전자 레인지 및 무선 전화기 등 무선 신호를 방출하는 장치는 다른 곳으로 치웁니다.

개발자가 Linux나 Mac을 사용하는 이유

post-thumbnail

🚨🚨시작하기에 앞서, 윈도우를 써도 개발은 할 수있다!!🚨🚨 다만, 개발을 위한 환경설정을 하는데, 맥북으로 1시간 반이면 끝날 것을 윈도우는 하루종일 걸린다.
또한, CLI 환경에서 작업시, 발생하는 에러에 대한 해결책은 Mac OS에 비해서 절망적일 정도로 적게 나온다.

하지만, 그럼에도 윈도우로 개발은 가능하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윈도우로 개발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같다. 그러니, 어떤 OS를 사용할지는 개인이 들어간 회사 방침이나 선택의 몫이라는 점을 밝힌다.

추가로, 필자의 결론과 같지만, Window OS로 개발하는 것의 장단점을 정리한 글 하나를 남긴다.

=> 무언가를 판단할 때는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게 가장 좋다. 그러니, 필자의 의견도 읽어보고, 위의 의견도 읽어본 다음,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기를 바란다.

개발자가 Window보다 리눅스나 Mac을 사용하는 이유

일단, window와는 다르게 리눅스나 Mac은 Unix계열 OS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 수있을 것이다.
"멀쩡한 윈도우를 두고 왜 Unix 계열의 OS를 사용해야 할까?"

이 불만에 대한 대답은 비교적 명확한 편이다. C#이나 .NET 개발을 하시는 분이라면 윈도우가 좋은 답일 수도 있겠지만, iOS, MacOS 개발까지 가능한 macOS의 유용성은 익히 알려져 있다. 추가적으로, Amazon Web Service 역시도 대부분 Unix 기반 OS로 구성이 되어있다.

자바스크립트 개발에 윈도우 계열의 OS가 불리한 이유

특히 자바스크립트는 오픈 소스, 특히 npm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이 거대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개발자들이 스스로 업데이트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건설적인 개발 환경을 구축해왔다. 문제는 이 ecosystem이 macOS 사용자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윈도우에서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시도할 경우,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주로 다음과 같다.

node.js 버전 관리 툴인 nvm은 윈도우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node.js 모듈 중 리눅스/macOS용 컴파일 도구를 이용하는 경우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환경 변수를 사용해야 할 경우, 대부분은 리눅스/macOS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 경우 윈도우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git을 이용할 때 개행문자 처리의 차이로, 다른 개발자들과 협업 시 불필요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대안들이 있지만, 이는 결국 "대안" 이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또한, 부트캠프 강사분께서 말씀하시길,

"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React 개발진이 맥북 이외의 컴퓨터를 쓰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프론트앤드 개발자 중 맥을 쓰지 않는 사람은 손에 꼽습니다. 이 현상은 미국으로 가면 더 심해집니다. " 라고 하셨다.

=> 특히, React-native는 맥북 없이 개발하면, 정신 건강에 매우 안 좋다고 한다;;;
( from ZeroCho님의 제로초토크 )

그래서, 맥북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윈도우 노트북에 우분투 설치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가장 쉬운 리눅스, 우분투 Ubuntu

우분투는 여러 유닉스 계열 OS 중에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해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어있다. 다행히도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하고 서버에 대해서 공부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우분투를 사용함으로써 리눅스와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덤이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참고로, 필자가 대학에서 컴공 수업을 들을 때에는 Mac을 쓰든 Window를 쓰든, 우분투를 가상머신으로 설치해서 수업을 듣게 했다.

하지만, 다른 OS에서 오는 이질감과, Unix계열 OS에 대한 부족한 이해가 코드에 대한 집중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거 설치 했는데 안되더라", "이건 되는데 왜 이건 안되냐". 이런 이슈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그럼에도, 우분투는 리눅스 계열 중에서 트러블슈팅에 대한 FAQ가 잘 정리되어있다.
한국어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있는 곳 중 한 곳에 링크를 남겨두겠다.

Why ubuntu❓❓

웹 개발자, 특히 서버 개발자라면 아마 리눅스를 피해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이유로 많은 개발자가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Node.js 개발 시 macOS 만큼 편리한 OS와 맥북만큼 편리한 노트북을 찾기 어렵다.

많은 리눅스 배포판 중 우분투를 추천하는 이유는 역시 범용성 때문이다. 그래도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 GUI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많은 리눅스 인구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오류를 겪었던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구글링을 했을 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확률이 윈도우보다 더 높다. 즉, 초보자에게 아주 좋다. 안타까운 점은 한글 레퍼런스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

우분투를 사용할 시에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이점들은 다음과 같다.

  • AWS EC2 등 서버 컴퓨터의 초기세팅과 우분투 설치 후의 작업이 매우 유사합니다. 그러므로, 우분투 트러블슈팅은, 서버 운영체제 트러블슈팅과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Unix류 운영체제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 CLI 에 더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 세세한 세팅을 직접 할 수 있음으로, 컴퓨터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집니다.

윈도우 유저들의 떠오르는 대안 WSL

최근에는 Window OS 내부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WSL ( Windows Subsystem for Linux ) 방식 역시 좋은 대안이 되가는 것같다.

필자가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아직은 에러도 많고, McAfee 같은 백신 프로그램하고 충돌도 발생해서 넘어야할 산이 많다. 하지만, MS가 꾸준히 업데이트해가고 있기 때문에, 개선될 것이라 믿는다.

WSL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길 바란다.

여기까지 윈도우, 우분투 그리고 맥북을 전부 사용하고 있는 주니어 개발자의 회고였습니다🙏

이번 블로그는 " 코드스테이츠 "의 강의 내용의 일부와 " 제로초-토크 "Mac을 사용하는 경우 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했으며, 그 어떠한 상업적 용도도 없음을 밝힌다.

개발자가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

개발자가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

개발자가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트는 개발을 위해서 꼭 맥북을 써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것이 목적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정확하게 말씀 드리자면 가 맞는 내용일겁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모든 Mac을 사용하는 경우 내용이 다 매력적인 포인트는 아닐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맥북을 개발하는데 쓰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풀리지 않고, 멈추지 않는 질문인 맥과 윈도우 뭘 쓸꺼냐에 대한 문제의 답으로써 작게나마 도움이 되실수 있도록 써보는겁니다. 가볍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추후, 시리즈물로 개발자가 윈도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개발하는데 맥을 사용 하는 이유는?

자, 전 참고로 DB개발자 입니다. 그리고 맥북과 윈도우를 병행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주로 개인적인 일에 맥북을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에서는 윈도우 컴퓨터와 노트북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발을 하면서 주로 사용하는 툴은 datagrip과 vscode 입니다. 이 두개의 툴은 윈도우를 쓰던 맥북을 쓰던 모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로 윈도우에서는 MS office와 맥북에서는 key note와 numbers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음.. 사실 제가 맥북을 사용하기 시작한건 이젠 1년이 좀 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리눅스 서버 환경에서 작업을 많이 하는데, GUI보다 CUI가 주는 뭔가 확실한 느낌? 이런게 너무 좋았습니다. path하나를 설정하더라도 profile 열어서 딱 넣어주면 적용 되고, 다수의 파일들을 간단한 리눅스 명령어로 처리하는 방식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 팀장님께서 맥북을 사용하는데 터미널을 통해서 로컬 파일이나 소스등을 처리하는걸 보고 "와~ 이런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되다니?!" 라고 감탄을 했었습니다. 더불어 끄지 않고 들고다니다 필요할때 꺼내서 쓰는것을 보고 매력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굳이 듀얼모니터를 쓰지 않아도 미션 컨트롤 기능도 좋아보였구요. (이 부분은 윈도우에서도 지원이 되는 기능 입니다.) 트랙 패드를 이용하는것 역시 신기했었습니다.

그래서 맥북 프로를 바로 사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생각은 어떨까요? 개발을 하면서 맥북을 사용하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는데 비해서 어떤 장점을 아직 느끼고 있을까요? 글의 말미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맥린이지만요..

맥 OS와 UI의 장점

개발자들이 맥북이나 맥을 이뻐서 사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아예 없진 않겠지만요..) 맥 OS와 UI가 주는 편의성에서 오는 장점이 대부분의 장점 일것 같은데요.

첫번째 장점으로는 트랙패드 세손가락으로 좌우 스와이프 되는 미션 컨트롤 기능이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가 아니라도 듀얼 모니터처럼 쓸수 있는 기능 입니다. 물론 윈도우에도 최근에는 지원이 되는 기능 이지만, 한참 전부터 맥OS는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맥북 하나만 가지고 어딜 나가도 답답함 없이 작업을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맥 OS와 UI의 장점

두번째는 트랙패드 자체 입니다. 윈도우 노트북에도 물론 트랙패드들이 있지만 인식성과 편의성은 아직도 맥북의 그것과는 비교 불가 입니다. 딱히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유연한 작업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다재다능한 트랙패드가 두번째 장점 이겠네요.

세번째는 유닉스 기반의 터미널 앱을 많이들 꼽으시더라구요. 서버 엔지니어나, 일반 개발자, 저같은 DB개발자들도 서버에 접속해서 작업을 하거나 shell등을 만질 일이 많은데, 맥북에서는 별도의 셋팅 없이 유닉스 환경을 자체적으로 제공을 하니 평소에 유닉스 환경을 많이 접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 디스플레이의 장점

맥북과 맥의 디스플레이는 윈도우와는 다릅니다. 윈도우 OS에서 제공하는 기본 설치된 폰트만 보면 화면의 해상도를 높일때 뭉게지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 합니다. 하지막 맥에서는 그런 경우를 보기 힘듭니다. 해상도를 높이거나 낮추더라도 항상 일정한 폰트의 퀄리티를 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자체가 확실히 윈도우에 비해서 선명하고, 훨씬 편안합니다. 이건 제 사견이긴 하지만요. 괜찮은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맥 디스플레이의 장점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말해 볼텐데.. 이건 다른곳에서 퍼온 내용 입니다. 동일한 해상도에서 같은 웹 사이트를 레티나와 아닌것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냥 눈으로 보더라도 다름을 느낄 정도죠? 확실하게 다르긴 다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디자이너분들은 맥과 레티나디스플레이를 선호 합니다. 색상 표현에 있어서 훨씬 월등하기 때문이죠.

소프트웨어들의 장점

우리가 윈도우를 사용하든 맥을 사용하든 똑같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으실겁니다. 저 또한 맥OS에서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도 사용하지만 윈도우와 교차하며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과 윈도우에선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느낀 맥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

확실히 같은 소프트웨어를 교차하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맥에서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중간에 느려지는 경우나,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멈추거나, 이유없이 종료되거나 하는 경우가 맥OS에서 보단 윈도우를 쓰면서 많이 겪었던것은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요즘 윈도우에서 이러한 현상을 많이, 자주 겪진 않습니다. 요즘 윈도우의 안정성도 확실히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도 몇일 노트북을 사용 안한다거나 열어서 바로 쓰거나 했을때의 안정성은 맥이 훨씬 뛰어난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작업 내용도 잘 보존이 되는 느낌이구요.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할때는 거의 1년에 한번정도 포맷을 했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만, 맥은 지금 사용한지 1년이 넘었지만 전혀 그래야할 이유를 못느끼고 있는것도 소프트웨어와 맥 OS가 주는 안정감이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개발자가.. 아니 맥북을 개발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맥북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과 다른 개발자분들이 써두신 내용들을 참고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위에서 제가 지금 맥북을 1년간 쓰면서 느낀점도 써본다고 했는데, 음.. 사실 제가 파이썬과 DB쪽 개발을 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와 OS의 안정성은 인정을 하지만, 요즘 윈도우도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리고 유닉스를 사용하는 부분 역시 윈도우에서 파워쉘을 이용 하면 대체가 가능 한 점도 있구요. 꼭 개발자가 맥북을 써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맥북을 산거에 대한 후회 같은건 없습니다. 아무래도 편의성, 그리고 안정성, 디스플레이에서 오는 장점이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어떤분이 꼭 개발을 위해 맥을 사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NO! 입니다.

다음편엔 개발자가 맥 대신 윈도우 OS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길고 허접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프트웨어들의 장점

맥북을 사용 하는 10가지 합리적인 이유

맥이나 맥북을 사용 하는 10가지 합리적인 이유 사람들이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뭘까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삼성이나 LG 노트북에 비하면 같은 하드웨어에 가격이 두배정도하는 맥북을 사용

개발자가 맥북이 아니라 리눅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이유

개발자가 맥북이 아니라 리눅스 플랫폼을 사용하는 이유 주변에 개발자들이 많이 있나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분이 개발자라면 당연히 주변에 개발자가 많이 보이실겁니다. 저 역시 DB 하는

It 정보 공유

Apple 'One More Thing' Event는 태평양 시각으로 2020년 11월 10일 오전 10시 (PST am 10)에 애플 공식 홈페이지, Apple Youtube Channal을 통해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부터 Apple Silicon의 발표를 통해 자체적으로 를 완성했으며, 그간의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를 사실로 만드는 제품을 만들게 됩니다.

이제품에서 M1 으로 불리는 제품을 탑제하면서 성능 적인 면이나 휴대성 그간에 있었던 노트북들이 가지는 휴대성에서 가지는 이점외에 포기해야 했던 배터리의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패턴에 맞추어 공간을 활용하여 노트북을 펼치면 그곳이 곳 현장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고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Apple everyday 유튜브 아이패드 영상

이처럼 Apple은 서서히 자신들이 하는 시장과 자신들의 목표를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것을 원하는지 보여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한 번씩 던진 영상에서 컴퓨터에 대해서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으며, 휴대성이 강조되고 언제나 필요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동시에 시사점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그 영상은 앞서 보여드린 iPad Pro 영상이었습니다.

한 어린 학생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모습, 홍보하기 위한 영상?? 이라는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그건 직접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알지 못하는 내용이었다는 것과, 현재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애플의 생태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여러 가지 것들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는 It 기기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성큼 다가와 있는 Apple의 제품들을 자주 접하고 소식을 듣고 한 번쯤 사용해 보고 싶고, 이를 이용하면 얼마나 빠른데? 그리고 프로그램 간의 연동성으로 인해 오류가 적게 나는 장점이 있다데 정말일까? 이야기에 자신이 사용하는 기기를 바꿔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아직 부족한데? 라는 첫 M1 Mac Series (맥 시리즈) 를 지나 지금 Apple Silicon 1.5세대라 불리는 M1 MAX , M1 Pro 칩을 달린 MacBook 을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EDT) "Unleashed" 이름으로 Apple Online Event (애플 온라인 이벤트) 에서 새로운 MacBook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M1 Pro 및 M1 Pro에 대한 정보가 공개 및 새로운 MacBook Pro의 시작을 알리다.

M1 Pro 및 M1 Pro에 대한 정보가 공개 및 새로운 MacBook Pro의 시작을 알리다. Apple에서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EDT) "Unleashed" Online Event (온라인 이벤트) 를 통해 새로운 MacBook 시리즈를 공개했습..

[ 2021년 4분기에 공개한 Apple 신제품 M1 Max MacBook , M1 Pro MacBook ]

출시 이후 M1 Pro, M1 MAX 를 탑재한 제품의 성능 발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었고, M1이 어느 정도 성능을 보여 줬기 때문에 거기서 알 수 있는 다른 노트북들과의 차별점이 보였습니다. 앞에서 영상을 소개했듯이, 휴대를 하면서, 작업을 하기에도 어느 정도 충분해진 것은 물론이요, 연동성으로 그동안 닦아 놓은 구축망을 빠르게 보여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현업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 조금 더 기존보다 빠른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10분 만에 처리할 일을 7분 정도의 속도로 해주는 등 기존에 하던 작업의 퍼포먼스가 늘어나면서, 삶과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만큼 자신들이 쉴 수 있는 휴식 시간이 늘어남은 물론이요, 더 많은 일을 단기간에 뽑아낼 수 있어, 잘못된 점을 빠르게 고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시 이후 제품을 먼저 받아본 사용자와 함께 정보들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층의 증가, 전 세계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주요 칩들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이러한 수요가 맞물려, 일부 사양 선택 모델의 경우 2022년 2월이라는 예상 출고일이 나왔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원했던 배터리 향상 측면에서도 이러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고사양 노트북들은 전기 콘센트를 연결하여, 사용하지 않는다면 휴대하고 밖에 나갔을 때,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배터리가 푹푹 닳아 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MacBook M1 Series (맥북 M1 시리즈) 는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자료만 보더라도 최대 사용량이 M1 칩을 탑재한 제품은 20시간, 신형 14인치 제품은 17시간, 신형 16인치의 경우는 21시간으로 나와 있습니다.

각 M1, M1 Pro, M1 Max의 선택 사항 CTO 직접 원하는 사양으로 구성하여 주문 시에 배터리 용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Apple 공식 홈페이지 비교 배터리 시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사양도 아래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참조 용도로 사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아래 나와 있는 사양표는 예시일 뿐, 사용자의 패턴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량은 현저히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처럼 사용 시간이 나와 이동하는 시간 등에 활용하기가 좋아졌습니다. 커다란 15인치 에서 17인치를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16, 14인치는 휴대성과 작업 환경에 따라서 많은 이점을 주었습니다. 배터리를 사용함과 동시에 전원을 연결하고, 외장형 모니터를 이용하여, 좀 더 활용성을 높일 수 있어 많은 사용자가 사용을 원하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2021년 10월 18일 월요일 (EDT) "Unleashed" 이름으로 Apple Online Event (애플 온라인 이벤트) 에서 새로운 MacBook 시리즈를 공개 했던 자료에서도 M1 Pro 는 70% 더 적은 소비 전력으로 NVIDIA GeForce RTX 3050 Ti 가 달린 Lenovo Legion 5 82JW00012US 보다 작동을 하며, 성능도 약 2배 정도 빠르다고 알려졌습니다.

↑ 2021년 10월 18일 Apple Online Event 에서 공개한 자료 사진 ↑ 2021년 10월 18일 Apple Online Event 에서 공개한 자료 사진

또한 M1 Max 도 비교군 Razer Blade 15 Advanced (RZ09-0409CE53) 제품 대비 적은 전력을 소비하면서도 비슷한 퍼포먼스 이상의 성능으로, 많은 이가 관심이 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를 앞서 언급했듯 M1 Max 제품을 탑재한 64GB 제품은 현재 구매를 하면 2022년 2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퍼포먼스를 낸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데스크탑, 노트북용으로 개발된 게임, 그리고 업무환경이 있다면 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서브의 다른 대체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용자가 작업용 외에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환경적 요소 제품에 대한 MacOS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MacOS 가 탑재된 Mac 을 선택하는 이유 ]

앞서 설명한 제품을 왜 어떤 이유에서 선택하고 Mac Mini, MacBooks, iMac , iMac Pro, Mac Pro를 선택하는 이유는 환경적인 요인이 더 많습니다. 이를 설명해주는 영상 4가지를 통해 개발자들은 MacOS 환경 이외에도 현재의 선택은 왜 Mac을 하는지, 대부분의 실리콘 밸리에서는 왜 선택하는지 개발자들을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영상은 ↓ 아래 4가지입니다.

영상에서 말하는 것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개발에는 UNIX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MacOS 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에 기본적으로 플러그인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내장이 되어 있으며, Windows 나 Linux 에서도 작업을 하더라도 가상 머신 또는 UNIX 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호환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제조사의 일반적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경우 하나의 회사에서 만들지 않고 여러 가지 부품의 호환성도 따져서 구매해야 하므로 각 제조사에서도 힘들게 합산하여 만든 제품이지만 오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예를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Apple Silicon chip 아니 Apple 제품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개발자의 환경에 따라서 선택이 된다는 것입니다.

↑ Digital Guide, CC BY-SA 4.0 - commons.wikimedia.org

그만큼 처음부터 운영하던 기반이 대부분 UNiX 라는 특수한 환경과 대부분 서버 개발 등 그에 맞는 하드웨어와 함께 소프트웨어도 함께 발전시킨 입장으로 볼 때, 충분히 Apple Silicon chip으로의 하드웨어적 강화를 하는 것은 다른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호환성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있어, 비싸지만 처음부터 한 번에 하드웨어와 프로그램 간에 호환성과 기본적으로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MacOS가 탑재된 제품을 선택한 이유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작업환경에 따른 작업성, 자신에게 맞는 것이 있어야 그것을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환경에서는 아직도 문서 작업 영역과 게임에 Windows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컴퓨터를 접하는 것도 Windows 운영체제인 만큼 많은 기반이 Windows에 최적화되어 있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 개발 환경에는 게임뿐만 아니라 웹 계발, 서버 계발 등에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UNIX vs Windows vs Linux 라는 점에서 각자의 환경에 맞는 하드웨어가 존재해야 했기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Digital Guide, CC BY-SA 4.0 - commons.wikimedia.org

Apple Silicon chip 은 단순히 프로세서의 역할이 아닌 하나의 UNIX를 대표하는 MacOS 에 들어가며, 자체적으로 좀 더 최적화를 시키고 빠른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체제를 돌리기 위해 많은 협력사를 통해 제품을 받고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각 사에 맞는 자체적인 OEM 프로세서를 따로 개발할 수 없는 입장이었던 탓도 있었기에 현재 ‘Apple Silicon Mac 을 사용하는 이유는 빠른 속도와 작업성이다?’ 라는 이야기는 현재 상황에서 자신에게 안 맞을 수 있지만, 자신의 상황에서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효과를 준다면 그것은 빠른 속도와 작업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pple Silicon Mac 을 사용하는 이유는 빠른 속도와 작업성이다? = 관점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작업 같은 퍼포먼스 여러 가지 상황에서 종합적으로 위에서 소개한 영상에서도 그들이 택한 Mac 제품은 그것을 하기에 적합했다는 것이고 좀 더 빠르게 하려고 타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느리면 안 되기에, 자체 개발을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Apple Silicon Mac은 혼자 앞서가려는 것이 아닌 빠른 속도와 작업성이라는 타이틀로 보이겠지만 현재의 움직임으로 봤을 때, 적절하다고 생각해봅니다.

* 이에 발맞추어 NVIDIA 에서도 자체 그래픽 카드의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 자체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다는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이러한 점은 Apple Silicon 제품들도 그에 맞추어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공존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기에 자신에게 맞는 주도권을 쥐기 위해 움직이면서 생긴 산물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아직도 국가별 환경에서 필요한 요소에 맞는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환경에서는 75 ~ 85% 가 Window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노트북, 데스크탑을 사용하기 때문에 Mac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극히 드물 다는 것이 한계이기는 하나, 작업용 Mac 노트북 + Windows 데스크탑용, Windows 노트북 + MacBook을 사용하여 작업용으로 써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만큼 아직은 Windows 하는 것에 익숙 해저 있어서 아직은 M1 Max , M1 Pro, M1 제품들이 많이 있더라도 사용을 꺼리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한번 사용을 한다면 충분히 작업성에서도 월등히 가격 대비 성능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사양이면 고사양답게 그에 많은 제품을 구매하면 되기 때문에 현재는 필요에 의해서 구매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현재 사용하던 intel CPU 가 탑재된 제품들, 가격이 너무 높아져 구매를 못 하는 NVIDIA , AMD Radeon GPU Series (엔비디아,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 로 인해 컴퓨터 구매를 못 하게 된 시점에서는 이만한 작업용 제품을 만나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Apple 에서 공개를 하지 않았지만 AI 인식에도 빠른 기술이 적용되어 intel Mac 제품보다 사진에서 얼굴을 인식하거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과 같은 작업에서 기계 학습 기술을 사용하는 AI 작업에서 M1 chip Series 를 통해 intel i9 제품들보다 5배 이상 빠르다고 합니다. 이는 Apple에서 몇 년 동안 iPhone 및 iPad에 사용하는 A 시리즈 칩에서 내장된 AI 가속기를 꾸준히 개선하여 M 시리즈에서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제조공정 개선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인텔이었기에 Ai 가속기를 추가하는 속도가 더뎠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Apple Silicon Chip 에 대한 연동성과 향후 나올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 ]

↑ Apple 공식 홈페이지 Mac Pro 사진

앞서 설명했던 Apple Silicon chip 에서 보여준 또 다른 장점은 모든 것을 연동할 수 있는 Apple의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연동성도 한몫한다는 것입니다. iPhone, iPad 및 Apple Watch에서 작업한 덕분에 전력 효율적인 칩 설계에 대한 비결이라는 점이라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으며, Apple이 수년간 걸쳐 프로세서 성능을 갈고닦은 결정체라는 점은 경험한 사용자들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Apple 만이 느낄 수 있는 연동 시스템의 선구자적 느낌입니다.

1. Apple 연동성 vs 삼성 연동성 비교

이처럼 연동성을 향상하기 위해서 ' Samsung 에서도 갤럭시 북 + 갤럭시 워치 + 갤럭시 핸드폰 + 갤럭시 탭' 을 연동할 수 있도록 에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기는 합니다. 기존 2019년에도 있었지만, 베타의 성격이 강합니다. 이때는 윈도우와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기능은 2019년부터 있었던 기능이며, 윈도우 스토어에서 사용자 휴대폰을 다운로드하여 연동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때는 두 기기다 마이크로 소프트 아이디를 연동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왜 갤럭시 삼성 아이디나, 구글 아이디로는 연동을 시킬 수 없을까요?

이점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워치를 연동하는 기능과 같이 애플 아이디로 연동하듯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불편' 합니다..

배타가 아닌 새로운 기능이 삼성의 Mac을 사용하는 경우 경우 2021년에 도입된 기능입니다. '제대로 연동된 것은 2021년' 이 맞습니다. 이때부터 제대로 연동된 퀵쉐어 기능이 생겼습니다. 기존의 애플의 AirDrop과 같은 기능입니다. 이제 퀵쉐어 프로그램을 갤럭시 북에 설치한 후에 디바이스를 찾는 기능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단점이 있었으니 현재 특정 버전과 디바이스에서만 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Apple의 SiderCar 같은 패드와 맥북을 듀얼 모니터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삼성에도 있었습니다. 세컨드 스크린이라는 기능이었습니다. 이 기능도 SiderCar 기능과 비슷한 기능을 했습니다. 또한 애플에서 지원하던 AirPods 스위칭 기능 삼성에서도 가능했으니 buds 이어폰의 연동성 이는 Apple에서 경험한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한 기능입니다. 마치 애플이 먼저 해서 더욱더 지원하는 기기가 많다는 점이 좋은 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연동성이 아직은 Apple 보다 지원되는 기기가 적다는 점이 가장 클 것입니다. 먼저 나왔던 기능인만큼 애플이 더 기능이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연동성의 후발주자인 삼성이 구연한 만큼 기간의 연동성은 정말 주요합니다.

Apple은 아이디를 넣고, 설정에서 다기능 기기에서 받기 등을 켜주기만 해도 바로바로 연동되는 기능이 있어 정말 좋은 점이긴 합니다. 전화가 왔을 때는, 핸드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동시에 울리며, 유심칩이 없는 기존의 스마트폰까지 연동되어 같이 울리게 되니 정말 좋은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아직 지원되는 기기가 작은 삼성이 아쉬움을 가지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한 유심칩이 없이 전화가 오는 핸드폰까지 전부 연동이 된다는 점이 Apple 생태계 이자 애플의 연동성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2. 새롭게 나오게 될 Apple Silicon chip 에 대한 이야기

M1 이라는 프로세서를 만남으로써 그 진가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새롭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M2 제품에 대한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강력한 제품인 Apple Silicon은 가장 낮은 전력 Mac을 사용하는 경우 소비로 가능한 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는 것에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출시된 Apple Silicon M1, M1 Pro, M1 Max 칩의 성능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의 긴밀한 통합 iPhone과 함께 다른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을 보여주는 등 Mac에서도 보여주었습니다.

Apple의 맞춤형 칩은 Secure Enclave 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앱, 고성능 그래픽 기능으로 동급 최고의 보안을 제공하는 이점이 있지만, 성능 향상은 물론, intel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좀 더 발전된 제품을 탑재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동시에, 앞서 설명한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개발자들에게 있어, MacOS 하는 장점을 주는 만큼 빠른 성능을 내주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성능 사용자에게 우리를 믿고 따라오라는 마인드 효율성은 Apple의 주요 목표를 이루기에 충분했다는 것입니다.

* 2022년 예측되는 M2 Apple Silicon chip

2022년에는 새롭게 MacBook Air에 대한 소식이 2021년 10월 21일 EDT에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정보가 있었었습니다. 이에 관한 내용으로 MacBook Air에는 다양한 색상의 옵션이 있을 것이며 더 많은 GPU 코어를 갖춘 M2 칩이 될 것이며, MagSafe 기술이 탑재될 수 있다는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정보들이었습니다.

2022 MacBook Air 모델에는 USB -C 포트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SD카드 슬롯과 HDMI는 없는 제품이 될 것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현재 2021년 4분기에 출시된 MacBook Pro 와 다른 표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새로운 MacBook Air로 예측되는 것으로 웹켐도 1080p 가 탑재될 수 있다는 예상, 예측, 루머, 소문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정보는 Twitter Dylandkt 의 이야기이자 소식이며, 2021년에 출시된 M1 Max, M1 Pro MacBook과 경쟁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떠한 제품이 출시될지는 공식적으로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 애플의 제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사안 중에 하나입니다.

* 중요한 점 은 2022년에 출시될 내용에 대한 사안들을 Apple 에서는 공식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 나올 것으로 보이는 제품들에 대한 정보들이 계속해서 예상, 예측, 루머, 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의 Apple Silicon은 Apple 사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들고,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문화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구매를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편리하게 바꾸고 더 좋은 사양을 원하는 고객에게 다가가며, 어떻게 하면 최적화를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이 변하지 않는다고 맞춰가는 것이 아닌, 상대방보다 더 앞서가려고, 자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모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준비한 결과 하나하나 합치고 합쳐 Apple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제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1년에 4분기에 출시한 M1 Max, M1 Pro 칩을 탑재한 14인치, 16인치 맥북이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정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만큼 구매한 사람들에 의해 제품에 대한 개선점 및 사용요령 등 개선 점이 나오고 소프트웨어와도 호환성이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부터 새롭게 보여줄 애플 제품이 빨리 선보여 주기를 바라봅니다.

* 참고할 정보

Apple macOS Monterey 12.1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알아봅시다.

Apple macOS Monterey 12.1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알아봅시다. 지난 2021년 11월 4일 (EDT) macOS Monterey 12.0.1 업데이트가 있었으며, 이 업데이트에서 여러 가지 Appkit, Script, Bluetooth 끊김 등의 주..

M1 Max 탑재된 새로운 27인치 iMac Pro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등장하다?

M1 Max 탑재된 새로운 27인치 iMac Pro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등장하다? ↑ Apple Officle Online site 21.5 인치 사진 2021년 태평양시 4월 20일 Apple Event를 통해 Apple의 New iMac에 대해 알렸습니다. A..

2022년 새로운 Mac Pro 와 iMac 과 함께 보급형 MacBook Pro 출시가 예정이라고?

2022년 새로운 Mac Pro 와 iMac 과 함께 보급형 MacBook Pro 출시가 예정이라고? ↑ Apple 공식 홈페이지 Mac Pro 사진 Intel에서 만든 프로세서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Apple의 Apple Silicon을..

Apple Silicon Mac Pro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M1 Max 변형이 탑재된다?

Apple Silicon Mac Pro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M1 Max 변형이 탑재된다? ↑ Aplle 공식 홈페이지 Mac Pro 사진 2020년 5nm M1 프로세서가 탑재된 M1 13인치 Macbook 시리즈와 Mac을 사용하는 경우 M1 Mac Mini이 출시됨에 따라 많..

2023년 Apple Mac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최대 40개의 코어라고?

2023년 Apple Mac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최대 40개의 코어라고? ↑ Apple 공식 홈페이지 Mac Pro 사진 2020년 5nm M1 프로세서가 탑재된 M1 13인치 Macbook 시리즈와 M1 Mac Mini이 출시됨에 따라 많은 성능..

Intel Alder Lake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벤치마크 점수에서 Apple M1 Pro 및 M1 Max를 넘지만 훨씬 소비전력은 더 크다?

Intel Alder Lake는 벤치마크 점수에서 Apple M1 Pro 및 M1 Max를 넘지만 소비전력은 더 크다? ↑ Apple 공식 홈페이지 Mac Pro 사진 2020년 5nm M1 프로세서가 탑재된 M1 13인치 Macbook 시리즈와 M1 Mac Min..

iPhone, iPad 및 Mac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최신 보안 패치를 긴급히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Apple은 컴퓨터의 취약점을 피하기 위해 고객이 다운로드 할 수있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ILUSTRACIÓN - Los fallos de seguridad en la versión 14.3 del sistema operativo iOS ya son aprovechados por los piratas informáticos. Foto: Zacharie Scheurer/dpa

ILUSTRACIÓN - Los fallos de seguridad en la versión 14.3 del sistema operativo iOS ya son aprovechados por los piratas informáticos. Foto: Zacharie Scheurer/dpa

쿠퍼 티노 회사에 따르면 macOS 몬테레이와 iOS 및 iPadOS에 대한 위협에 직면애플은 이번 주에 두 가지 제로 데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패치를 발표했다.

목요일에 그들은 악의적 인 캠페인에서 공격자가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악용 할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CVE-2022-22675 및 CVE-2022-22674 입니다.첫 번째는 iOS와 iPadOS에만 영향을 미치지만 둘 다 macOS에 있습니다.애플에 따르면 업데이트는 iOS 및 iPadOS의 경우 15.4.1, macOS 몬테레이의 경우 12.3.1입니다.

ESET에 따르면 취약점의 영향과 관련하여 CVE-2022-22674 은 macOS 몬테레이에만 영향을 미치며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에 있습니다.이 버그는 “범위를 벗어난” 읽기 문제, 즉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구성되며, 악용될 경우 응용 프로그램이 커널 메모리를 읽을 수 있습니다.

Imagen de Archivo/Apple está probando muestras de chips de memoria flash NAND (Foto: Archivo/Bloomberg)

CVE-2022-22675 의 경우 macOS 몬테레이 외에도 아이폰 6s 및 이전 모델, 아이 패드 프로, 아이 패드 에어 2 및 이전, 아이 패드 5 세대 및 이전, 아이 패드 미니 4 이전 및 아이 패드 터치 7 세대의 모든 모델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취약점은 오디오 및 비디오 디코딩을위한 Apple의 프레임 워크 인 AppleAVD에 있으며 공격자가 커널 권한으로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합니다. 이는 취약한 컴퓨터에서 모든 명령을 실행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Apple은 악의적 인 캠페인에서 위협 행위자가 두 취약점을 악용 할 가능성을 알고 있다고 밝혔지만 많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22 년 지금까지 Apple이 제로 데이 위협을 처음으로 패치한 것은 아닙니다.2월, 이 회사는 원격 코드 실행을 허용하는 iOS, iPadOS 및 macOS에 영향을 미치는 CVE-2022-22620 수정 업데이트를 출시했습니다. 이 버그 이전에는 CVE-2022-22594 및 CVE-2022-22587 과 같은 임의 코드 실행을 허용하는 두 가지 다른 취약점을 패치했습니다.

취약점의 피해자가되는 것을 피하려면 최신 보안 패치로 컴퓨터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장치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리는 메시지를 자동으로 수신합니다.이 경우 “지금 설치”를 클릭하십시오.

아직 알림을받지 못한 사용자는 장치를 충전기에 연결하고 WLAN을 활성화 한 다음 “설정/일반/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이동해야합니다.그런 다음 “다운로드 및 설치”를 클릭하기 만하면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SE의 새 버전과 5 세대 아이 패드 에어를 소개했다.새로운 4.7 인치 아이폰 SE 3는 아이폰 6과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새로운 10.9 인치 아이 패드 에어는 시각적으로 아이 패드 프로에 접근합니다.두 장치 모두 iPad에서 옵션으로 제공되는 기능인 5G 연결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아이폰 SE 3는 아이폰 13과 동일한 A15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Apple에 따르면이 칩은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향상시키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합니다.

5세대 iPad Air는 Mac 컴퓨터에 이미 알려진 옥타 코어 M1 칩을 갖추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이전 모델의 A14 칩이 제공하는 것보다 최대 60% 더 많은 전력을 약속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