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전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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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 신관 '아이들나라 라운지'에서 열린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뒷줄 우측에서 두번째)를 비롯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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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진욱 기자
    • 승인 2021.03.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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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윈 CI (제공= 트루윈)

      트루윈 CI (제공= 트루윈)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트루윈이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의 첫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5'에 전기차용 부품을 공급한다.

      트루윈은 센서전문기업으로 이번에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 ‘아이오닉5’ 전량에 전기차용 스위치 제품 'SLS(Stop Lamp Switch)'를 공급하게됐다.

      이번에 공급 계약을 맺은 아이오닉 5는 지난 23일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처음으로 적용한 모델이다. 아이오닉5는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해 실내 공간을 넓게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유럽지역에서 진행된 사전계약 결과 하루 만에 초도 물량 3000대가 완판 됐다. 올 하반기 중 미국 시장에 아이오닉5를 출시할 계획이다. 올해 글로벌 판매 7만대 내년에는 10만대를 목표로 잡고 있다.

      트루윈은 현대차의 아이오닉5에 전기차용 스위치 제품인 SLS를 공급한다. SLS는 브레이크 페달 움직임을 감지하여 차량 브레이크 램프 점등 신호를 출력하는 비접촉식 스위치다. 기존 기계식 스위치 대비 물리적 마모는 물론 접점 불량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내구성도 뛰어나다.

      블룸버그 NEF는 전기차 시장규모(누적판매량)가 2030년에 1억1600만대에 이르러, 전세계 승용차 운행대수 가운데 8%를 차지하고, 2040년이면 그 비중이 31%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2월 트루윈은 중국판 테슬라라고 불리는 '니오'에도 전기차용 센서 'BPS'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트루윈 관계자는 "전기차용 부품 공급에 잇달아 성공하며 당사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오닉5 이후에도 적극적인 제품 생산 및 공급을 통해 호실적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구글과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의 VR(가상현실)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VR콘텐츠 공동 제작에 합의하고 5G 스마트폰 상용화 시점에 맞춰 VR 전용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우선 파일럿 VR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공동 콘텐츠 펀드를 조성, 올 상반기 내 VR콘텐츠를 제작, 배포한다. 제작되는 VR콘텐츠는 스타들의 개인 일정을 함께하는 코스, 공연관람 및 백스테이지 투어, 스타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숙소투어, 스타의 개인 공간 엿보기 등 국내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톱스타들의 일상을 함께 경험하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신규 제작 VR콘텐츠는 LG유플러스의 VR전용 플랫폼과 유튜브에서 독점 제공돼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된다.

      LG유플러스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K콘텐츠 시장화하는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VR플랫폼을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VR전용 플랫폼에는 구글과 공동 제작한 독점 콘텐츠와 다양한 장르의 VR 영화, 아름다운 여행지 영상, 세계적인 유명 공연, 인터랙티브 게임, VR 웹툰 등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지속적으로 콘텐츠 확대에 독점 전용 플랫폼 나설 예정이며 향후 VR 개방형 플랫폼, IPTV 전용 VR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구글 VR전용 플랫폼인 구글 데이드림을 통해 모바일 동영상(OTT) 서비스인 ‘U+비디오포털 VR’앱을 선보였다. U+비디오포털 VR 앱은 VOD 및 360도 영상, 실시간 채널 등 VR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데 이어 유튜브 VR코너를 개설, 유튜브의 경쟁력 있는 VR콘텐츠 500여개를 전면에 집중 배치했다

      LG유플러스는 5G 미디어 독점 전용 플랫폼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4K, 8K, VR과 같은 5G기반 초고화질 영상 기술을 구현하고 이를 응용 및 확산하는 것이 콘텐츠 생태계 구축 전략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정부기관과 동영상 콘텐츠, 단말 등 디바이스, 시스템, 솔루션, 방송사를 비롯한 영산산업의 전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과 기술 선도, 협력 플랫폼 구축, 영상 콘텐츠 개발 및 응용, 영상사업 다각화 등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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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아이들나라, 신인 작가 창작 그림책 독점 제공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을 'U+아이들나라'에서 만난다.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 신관 '아이들나라 라운지'에서 열린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독점 전용 플랫폼 독점 전용 플랫폼 뒷줄 우측에서 두번째)를 비롯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신인 독점 전용 플랫폼 작가 콘텐츠를 회사 영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서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아이들나라 창작 그림책 공모전'은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와 손잡고 신인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자사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개최하는 행사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전무)를 비롯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교보문고, 보림출판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선정, 작품별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선정작은 ▲가슴이 뻥 뚫린 아이(이윤정) ▲꼭꼭 숨어라(최은진) ▲눈물샘(김세연) ▲눈사람 보관법(허윤지, 허지원) ▲떠돌이 늑대 이야기(조푸름) ▲빨리빨리 레스토랑의 비밀(김원훈) ▲어느 날 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박초아) ▲우리, 함께 있어(한솔) ▲할매텃밭(김혜선) ▲혼자자기 대작전(이도연) 총 10편이다.

      수상작 10편은 내년 상반기까지 U+아이들나라의 '책 읽어주는 TV' 서비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독점 제공될 예정이다. '책 읽어주는 TV'는 아동문학을 전문 동화 구연가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U+아이들나라 대표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는 한국그림책출판협회, 보림출판사와 함께 수상작가들의 출판을 지원해 등단도 돕는다. 실물 도서는 우선적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판매하고 향후 판매처 확대를 논의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공모전을 통해 신인 작가를 발굴해 지원하고 출판사와의 상생을 통해 창작 그림책 시장 성장을 돕는 한편,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경쟁력도 지속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종욱 아이들나라 CO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위원을 비롯 아이들나라 고객들과도 창의성부터 그림책으로서의 가치, 전달성 등에 대해 오랜 고민 끝에 작품을 선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나라가 신인 그림책 작가의 등용문으로써 그림책 시장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여 아이들이 좋은 콘텐츠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징주] 동아화성, 현대 전기차 플랫폼 E-GMP 양산..배터리 가스캣 독점 공급 ‘강세’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플랫폼 ‘E-GMP’을 적용한 양산 전기차를 출시키로 한 가운데, 동아화성은 ‘E-GMP’에 2차전지 배터리팩 가스켓을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동아화성은 전일 대비 540원(6.47%) 오른 889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는 10일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을 출시하고, 내년부터 중형 크로스오버차(CUV) 전기차 ‘아이오닉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5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첫 번째 양산 전기차다.

      • [이시각 독점 전용 플랫폼 상한가] 동아화성(▲2030) - 16일 오전 9시46분
      • [포토] 공영운 현대차 사장에게 전기차 설명듣는 이해찬 대표
      • 민주당, 현대차 찾아 "2025년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3만대 보급"

      동아화성은 현대·기아차가 개발 중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적용되는 배터리팩 모듈용 가스켓을 올해부터 양산한다. 양산 시기는 12월로 예상한다.

      동아화성은 5월 양사 일정 발표 당시 구체적인 매출 계획도 공개했다. 동아화성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에서 생산중인 전기차의 배터리팩 모듈용 가스켓은 100% 동아화성의 제품"이라며 "수주된 물량을 기준으로 전기차 배터리팩모듈 가스켓의 매출은 올해 80억, 내년 130억원으로 늘어난 후 2022년에는 220억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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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확진자와 접촉했다면 의심증상 없어도 신속항원검사 5000원

      • 1. 센트랄모텍 4,650
      • 2. 현대에너지솔루션 9,700
      •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700
      • 4. 한창 175
      • 5. 세아제강지주 16,000
      • 1. 대명에너지 4,400
      • 2. 압타바이오 독점 전용 플랫폼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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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할리웃의 거대 제작사 소니픽처스가 만들고 배포하는 모든 영화를 5년 동안 독점으로 방영하는 권리를 확보했다.

      넷플릭스는 8일 이러한 내용으로 소니픽처스와 영화 스트리밍 계약을 체결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내년부터 소니픽처스가 만든 영화들이 극장에서 먼저 개봉하고 나면 이후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만 독점으로 이 영화들을 방영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소니픽처스는 이번 계약으로 영화관 개봉이 아닌 넷플릭스 전용 영화도 1년에 2∼3편 제작하기로 했다.

      월스트릿저널(WSJ) 등 외신들은 스트리밍 동영상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콘텐츠 확보가 필요한 넷플릭스와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가 없는 소니픽처스가 손을 잡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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