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 투자 후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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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후 4번의 상한가를 간 센트랄모텍

고고스탁S








센트랄모텍 삼성제약 _ 수익 챙겨먹고 홀딩중

수산아이엔티 디아이씨 덕양산업 _ 다팔았어요

오리엔트바이오 _ 한주도 안팔고 잘 들고있어요

손실중인 종목도 손절하는 종목도 물론 있어요 없으면 이상하죠 신이 아닌데

중요한건 모르는척 안해요 손실 최소화 할수있게 리딩 해줘요

직장인이라 일하다보면 놓치는종목도 많아요 근데도 수익 잘나요

상따?추격매수? 그딴거 없어요 직장인이 그런걸 어떻게해요 일해야지

그냥 편안하게 문자온거 종목 매수가에 사고 매도가에 팔고 얼마나 좋아요

뭐 요새 지정가매매가 아니고 시장가매매하는사람 많다면서요? 그러다 깡통차요

그냥 갑자기 써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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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톡톡레몬

오늘 NH프라임리츠가 상한가를 치며 성공적으로 기업공개를 했습니다. 저도 제 선에서 끌어모을 수 있는 영혼을 모두 끌어모아 청약에 참여했었는데, 덕분에 꿀맛같은 30% 수익을 올릴 수 있었네요~ 수익도 수익이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수익을 내려면 나름의 복기를 해봐야할 것 같아 매도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시초가에 확실한 매수세가 몰릴땐 호가창을 쳐다보고 있지 마라

우양이나 센트랄모텍 공모주에 투자했을때는 시초가가 뭔가 정신없게 움직였습니다. 뭐랄까 큰 돈이긴 하지만 돈이 좀 있으면 충분히 넣다 뺏다 할수 있을 정도의 금액이 호가창에 깔렸다가 빠졋다가 하더군요. 처음엔 공모확정가의 2배에 시초가 형성되더니 시간이 갈 수록 호가가 빠졌습니다. .

이에 반해 NH프라임리츠는 8시 30분부터 일관성있었습니다. 6,500원, 즉 공모확정가에서 쩜상으로 뛴 채로 지속적으로 매수호가가 깔리더군요. 결국 8시 59분에 5,000만주 정도가 매수 대기에 몰리더라구요. 5,센트 투자 후기 000만주면 6,500원 기준 3,000억이 넘는 금액입니다. 개인이 좌지우지 할만한 금액이 아니겠지요.

상장후 4번의 센트 투자 후기 상한가를 간 센트랄모텍

이때까지만 해도 '상한가로 시작하겠구나'를 직감했고, 센트랄모텍처럼 몇번더 올라갈 수 있겠다 싶어 홀딩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딱 4분만에 호가가 매수대기 물량이 1,000만까지 빠졌습니다. 평소 거래량이 겁나 많은 소위 급등 급락주 거래경험이나 공모주 거래 경험이 별로 없던 저로서는 이성적인 판단이 되질 않았죠 ㅋㅋ. 바로 매도했습니다.

결국 센트 투자 후기 쩜상이 안풀린채 장 종료

매도하고 나서 매수대기물량이 대략 900만주 정도쯤 오니 매도세가 진정되었습니다. 그리곤 오후까지 상한가가 안풀리더군요. 아마 내일도 어느정도 상승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NH프라임리츠가 공모한 주식수가 대략 1,376만주쯤 됩니다. 그러니까 상장 당일 매도할수 있는 주식수가 대충 그쯤 된다는거죠 (물론 의무확약이 있으니 이보단 적을것이고, 상한가에 매수하여 상한가에 센트 투자 후기 매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테니 ㅋ)

이런 생각도 안하고 호가창만 보고 '3분만에 4천만주가 매도되었어!! 빨리 팔아야되!!' 라는 결론을 내리는것 보니 아직 멀었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 장이 마감되고 주식창을 열어보니 오늘 하루 대략 300만주 정도 거래되었습니다. 하핫

충분히 모니터링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호가창만 보고 이성을 잃어 어쩌면 수익을 더 낼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날려먹은것 같아 반성을 좀 해야할것 같습니다.

수익률 보다 절대수익금액을 높힐수 있는 공모주를 찾자

공모주 투자수익률의 끝판왕은 뭐니뭐니 해도 상장당일 공모확정가 대비 100% 뜬 상태에서 장이 시작되어 상한가를 가는 상황이겠죠. 그리고 보통 이런 상황은 시가총액이 6~700억 미만인 소형주에서 잘 포착됩니다.

시총 500억 정도의 우양 공모 모집 금액 NH프라임리츠 모집금액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이런 소형주는 시총이 작은 만큼 공모금액도 작습니다. 즉 같은 청약금액이 몰려도 공모금액이 작을수록 청약 경쟁률은 올라갑니다. 그만큼 저희가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의 숫자는 줄어들기 마련이죠~

참고로 우양은 경쟁률이 1,000 : 1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고. NH프라임리츠는 대략 300 : 1 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둘다 공모가 5,000원이라고 가정하면 같은 금액을 배팅해도 NH프라임리츠가 주식수를 3배는 더 받는셈이죠. 당연히 절대금액 측면에서 보면 주식수를 많이 받는 쪽이 수익금액이 더 클것입니다~

아! 물론 내가 돈이 겁나 많아서 청약할때마다 풀 청약 할 수 있다! 그럼 상관 없습니다. 아무거나 하세요 ㅋㅋ 뭘 하셔도 배정 주식수가 많으실테니깐요

내일 장이 시작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NH프라임리츠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 아쉬운 마음이 좀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적지않은 수익을 맛보았으니 만족해야겠지요 ^^;; 다음 공모주 투자에서는 좀더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바래봅니다.

※ 혹시 공모주 청약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아래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소소한 용돈벌이~ 공모주 청약방법

작년 부동산시장 활황 덕분에 아파트 청약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셨고, 그 방법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도 청약이라는 것이 있는것 알고 계신가요~? 바로 공모주 청약입..

20대 투자 시작

오늘은 제가 핀트 투자 를 시작한 지 2주째 되는 날
금요일은 오늘 2주 차 장이 마감되고 핀트 수익률 후기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번 주인 1주차 수익률 에 대해 보시겠습니다.

1주차 수익률

보시는 바와 같이
1주차 수익률 / 205,550원 / 2.77%
로 1주차가 끝났었습니다..

2주차는.

6.8일 수익률

6.8(월) 기준 수익률 / 207,4820 / 3.71%

월요일이 됬을때 그 전주 보다 1퍼 센트나 증가하면서
오. 이게 Ai 로보 어드바이저의 힘인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6.9일의 수익률 조회를 지금 못하는데

최고 많이 올랐을때는 9000원 즉 4.5%정도 까지
수익률이 상승
했었습니다.
(장 마감때는 다시 떨어지긴 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 이번주 쯤에 한번 출금을 해볼까 ?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핀트 출금은 어떻게 진행 될까요?

핀트 출금

1. 20만원(센트 투자 후기 최소 투자금액)제외 출금가능
2. 투자금 전체 출금 시 투자중지 또는 계약 해지 처리
3. 출금 시 핀트 수수료 정산
4. 출금 요청 후 투자계좌 보관시 증권사 계좌 이자 지급
5. 중도 출금시 평가금액 5%제외하고 운영

저는 일단 20만원만 투자한 상태이고
계약해지나 투자중지를 할 생각은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중도 출금을 하려면 핀트 투자 최소금액인 20만원을 제외, 평가금액 5%제외 운영이이기에 5%수익이 난 이후에 중도 출금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6.9(화) 마감때 4.4프로 정도의 상황이었기에

곧 5프로. 중도 출금 신청을 이번주 안에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6.10(수) 수익률

6.10(수)기준 수익률 / 207,535 / 3.76%

6.9(화)에 비해 조금 떨어졌긴 했지만 괜찮다도 생각했습니다.

수익률 추이

이번주 핀트 수익 공개 전에.
수익률 추이 차트를 먼저 보고 가시자면.
6.8(월) ~ 6.12(금)이 이번주 핀트 수익률 과정 입니다.

핀트 수익률 추이

6.8(월) / +0.9%
6.9(화) / +0.4%
6.10(수) / -0.3%
6.11(목) / -1.5%
6.12(금) / -2.1%

ㅠㅠㅠㅠㅠㅠ
대충 수익률 추이 퍼센트만 봐도.
이번주 핀트 2주차 수익률이 대충 예상가시죠.

6.12(금) 핀트 수익률 2주차 후기는.

2주차 수익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핀트 2주차 수익률 / 200,000 / 0%

사실 오늘 아침,점심 때까지만해도 원금에서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마감때는
원금유지를 센트 투자 후기 성공했습니다.

아 사실 목욜쯤 5% 달성하고 중도 출금을 한번 시도해보고
크게 문제 없이 잘 된다면 30만원 정도 더 투자해서
3~5%수익때마다 조금씩 출금 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시 1,2주 정도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사실 뭐 큰돈도 아니고 손해가 생긴 것도 아니니기에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상황을 지켜보면 수익률 관련해 꾸준히 글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지식산업센터투자로 3년만에 8억 벌었어요-왕초보입문과정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지금까지 근로&사업소득으로 살아왔다.
이런 나에게 어느날 찾아온 지식산업센터

사업을 하던 나에게는 사무실이 필요했고, 월세를 주는 것보다는
이자를 내고 사무실을 사용하는 게 이익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의 투자는 시작되었고,

현재 약 8억의 차익과 월 420만원 월세를 받고 있다.

나의 실투자 사례 공유하려 한다.
여러분도 자본주의의 시스템을 센트 투자 후기 이해하고 자본소득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강의형식과 질의응답형식으로 진행
1) 성수동 지산
2) 신내 지산
3) 하남 지산

순으로 왜? 어떻게 분양 또는 매매 했는지 자세히 설명드릴 예정
ex) 왜 지산을 시작했는가?
이걸 통해서 자본주의를 어떻게 이해 했는가?
대출 하는 법, 임대, 월세 받는 법 등.

왕초보 지산 실전투자 비법(8단계)

1.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1) 자본주의 원리
2) 부익부 빈익빈
3) 자본주의 게임의 룰을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

2. 투자 마인드
1) 자본 소득 Vs 근로소득
2) 저축 Vs 투자

3. 지식산업센터 정의 및 용어
1) 지식산업센터란?
2) 매매, 분양, 전매

4. 실투자 사례
: 강의형식과 질의응답형식으로 진행
1) 성수동 지산
2) 신내 지산
3) 하남 지산

순으로 왜? 어떻게 분양 또는 매매 했는지 자세히 설명드릴 예정
ex) 왜 지산을 시작했는가?
이걸 통해서 자본주의를 어떻게 이해 했는가?
대출 하는 법, 임대, 월세 받는 법 등.

74개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해온 벤처캐피털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센터장 임정욱)는 지난 21일(목), 주요 벤처캐피털 회사를 창업자들에게 소개하는 ‘테헤란로 펀딩클럽’ 19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매쉬업엔젤스의 이택경 대표가 연사로 나서 매쉬업엔젤스의 투자 현황과 투자 철학,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에 센트 투자 후기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공동창업자인 이 대표가 2013년 설립한 매쉬업엔젤스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 현재까지 개인투자조합과 엔젤네트워크를 포함해 누적 172억 원을 결성, 74개의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투자 분야는 인터넷, 모바일, 커머스, 소프트웨어, 게임 등 ICT 전 분야이며 투자금액은 5천만 원에서 최대 3억 원 사이다. 투자사의 68%가 설립 1년 미만의 회사일 센트 투자 후기 정도로 초기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매쉬업엔젤스의 비전을 초기 스타트업이 제대로 기본기를 닦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사관학교 역할을 하며 스타트업의 능동적인 동반자로서 가치를 더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매쉬업엔젤스는 포트폴리오 기업 간에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고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특히 정기워크숍 등을 통해 투자회사들이 사업 방향 수립과 회사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후속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VC와 연결해주는 데모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이날, 이택경 대표는 “투자를 고려할 때 비즈니스모델보다 팀을 우선한다”고 강조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창업가 DNA를 가진 팀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풀려는 문제가 정말 고객이 센트 투자 후기 불편해하는 것인지, 큰 시장성이 있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이 팀이 잘 해결할 능력이 있는지를 본다고 설명했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매쉬업엔젤스는 지금까지 헬스케어, 이커머스, 콘텐츠, 공유경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74개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포트폴리오사로는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스타일쉐어, 마이리얼트립, 텐핑, 하우투메리, 센트비 등의 국내 스타트업과 눔, 퀵쏘, 온디맨드코리아 같은 글로벌 스타트업이 대표적이다. 투자사 중 74%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으며 누적 후속 투자금액은 약 2천3백50억 원으로 집계했다. 네이버의 리멤버 인수, 튜터링의 마켓디자이너스와의 합병 등 4개 업체의 인수합병으로 투자 회수 성과도 갖고 있다.

이어진 대담은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의 사회로 이택경 대표와 최윤경 팀장이 질문에 답했다. 행사에 참석한 창업가와 여러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매쉬업엔젤스의 투자 기준 및 과정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졌다.

이 대표는 “하드웨어나 제조업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없는 것 같다”는 질문에 “그 분야는 우리가 전문성이 없는 분야이기도 하고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며 “하드웨어에 전문성을 가진 투자사에게 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어떻게 하면 투자로 이어지도록 회사소개 메일을 쓰면 좋겠냐”는 질문에 “투자자가 반드시 한번은 이 팀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강점을 강조해 매력적으로 간결하게 쓰라”고 조언했다.

“스타트업이 정부 지원 사업을 이용하는 것이 좋느냐”는 질문에 최 팀장은 “정부 사업을 할 시간에 제품개발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긴 하지만 후속 투자를 받기 어려우면 정부자금을 이용해서라도 시간을 벌어서 지표 성장을 센트 투자 후기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실패하는 스타트업의 창업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 세 가지를 가설검증 실패, 자금관리 실패, 사람관리 실패로 들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달려들었다가 막상 시장이 존재하지 않아서 실패하는 가설 검증의 실패, 적절한 시점에 투자받아서 회사를 키워야 하는데 그것을 잘하지 못하는 자금관리의 실패, 조직에 맞지 않는 사람을 잘못 뽑아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관리 실패가 스타트업을 좌초시키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매쉬업엔젤스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전방에서 치열하게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그들이 잘 성장하도록 밀착해서 도와온 투자회사”라며 “오늘 특히 많은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참석해 많은 연결이 이뤄진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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