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투자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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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보유한 SGI서울보증보험을 단계적으로 매각한다. 그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예보 보유주식(지분율 93.85%)의 10% 정도를 상장해 매각할 계획이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더 나은 대한민국 환경이 동행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8일(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세종↔서울 영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심의·확정했습니다.

* (참석) 교육부·과기부·행안부·문체부·고용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국토부 장관, 국조실장, 중기부 차관, 기상청·통계청 청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등

◈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산업부)

정부는 올 겨울 편안한 국민 삶을 위하여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석탄발전 감축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력수요 전망) 올 겨울 최대 전력수요는 기준전망 8,860만kW 내외, 혹한 가정시 안정적인 투자관리 9,180만kW 내외로 예상됩니다.

* 최근 30년간 매년 전력피크 주간 기준 전력피크 발생직전 72시간 평균기온 중〔기준전망〕하위 10개연도 평균 ?5.8℃,〔혹한전망〕하위 3개연도 평균 ?8.4℃ 적용

(전력공급 전망) 피크시기 공급능력은 역대 최대규모인 1억 385만kW, 예비력은 1,135만kW 이상으로 전망되며, 별도로 762∼951만kW의 추가 예비자원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전력수급을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석탄발전 감축방안

(감축방안) 지난 11.1일 정부합동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대응 특별대책」 이행을 위해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를 전제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석탄발전 감축을 추진하겠습니다.

- 우선, 겨울철 최초로 석탄발전기 8∼15기*를 가동정지하고,

* 가동정지 대상: 노후석탄 정지 2기, 예방정비 최대 1∼5기/일, 추가정지 5∼8기

- 나머지 석탄발전기는 잔여 예비력 범위 내에서 최대한 상한제약(80% 출력)을 시행하겠습니다.

- 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주말에는 가동정지 이외 운영중인 모든 석탄 발전기에 대해서 상한제약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 상기 계획을 추진할 경우, 3개월간 석탄발전기 9∼16기를 실질적으로 가동정지하는 효과(주말 20∼25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미세먼지 배출량 2,352톤을 줄이는 효과(전년동기(5,320톤) 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의 44% 감축)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책기간 운영) 정부는 올해 12월 1일부터 안정적인 투자관리 내년 2월 29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 대책기간 동안 전력거래소·한전·발전사 등과 공동으로 수급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철저히 점검·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상황 대응을 위해 '발전반(단장:에너지자원실장)'도 공동 운영

- 예비력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762∼951만kW의 추가 예비자원도 적기 투입하여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요관리) 금년에는 예년 보다 한층 강화된 에너지 수요관리방안을 시행하겠습니다.

- 우선, 적정 난방온도가 준수될 수 있도록 공공건물은 물론 에너지다소비 건물*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점검·계도해 나가겠습니다.

* (대상) 공공기관 2만여개, 민간 에너지 다소비 건물 중 병원·아파트 등을 제외한 823개 건물

- 아울러,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기간(1월4주)에는 전국 광역지자체의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개문 난방영업 단속*과 불필요한 조명 사용에 대한 소등 권고 등 보다 강화된 에너지 절약 조치도 추진하겠습니다.

*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시행령 50조 근거, 위반시 최대 3백만원 과태료

- 또한, 12월 5일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대국민 홍보 절전캠페인을 시작으로 수요관리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설비점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주요 송배전 설비 및 발전기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전력설비 안전점검·관리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 지원) 금년 겨울부터 한부모 및 소년소녀가정세대 5만 4천 가구에 대해 에너지 바우처*를 신규로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 (예산) 612 → 667억원, (대상) 60만 → 65.4만 가구, 가구평균 10.2만원

- 아울러, 겨울철 전기·가스·열 요금 할인('19년 약 490만가구, 7,189억원)을 지속 시행하고 요금 체납시 공급중단도 유예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올 겨울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 (환경부)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수도시설을 선진화하겠습니다.

(상수관망관리 강화) 관망 기술진단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진단결과 사후평가제도를 도입하여 관망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 군(郡)단위 지자체도 현장조사(시편채취, 내시경조사 등) 실시

- 수질사고, 민원이 많은 곳 등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19.10)*하여 집중관리**하고, 노후관로 정비시 국비를 우선 지원하겠습니다.

* 지자체 신청을 통해 155개 지자체 700개 노후지역(읍·면 등 급수구역 단위) 선정

** 수질검사 주기강화(월 1회→2회), 검사항목 추가(철, 망간, 탁도), 국비 우선지원 등

(노후관로 정비) 국비 2,850억원을 투입하여 기 추진 중인 노후관로 정비사업 기한을 당초 '28년에서 '24년까지 조기 완료하겠습니다.

- '22년까지 전국 노후관을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결과에 따라 추가로 관로를 정비하겠습니다.

※ 노후관로 정밀조사 예산: '19년 100억원(추경 100억원) / '20년 66억원

(수도시설 생애주기 관리) 수도시설의 잔존수명을 예측하고, 적기에 보수할 수 있도록 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수도시설 이력관리체계*를 '22년까지 도입하겠습니다.

* 수도시설 인벤토리(운영자료, 기술진단 결과) → 잔존수명 예측 → 서비스 수준 분석 → 리스크 분석 및 개량수요 분석 안정적인 투자관리 → 최적 투자계획 수립 → 기본계획(재정 포함) 수립

(실시간 모니터링) '22년까지 전국 수도 관리에 ICT 기술을 도입하여 스마트상수도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수돗물 공급 全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자동배수설비 등을 활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전문성 제고) 전문직위 지정제도*를 확대하고 수계전환은 관련교육 이수자가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20)

*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7조의3에 따라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는 직위를 전문직위로 지정·관리할 수 있음

- 모든 시설에 전문인력 배치가 어려운 지자체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특정시설만 선택적 부분위탁이 가능토록 개선하겠습니다.('20)

* (기존) 수도시설(정수장+관로) 일괄위탁 or 위탁 불가/ (개선) 부분위탁제 도입

(평가제도 개선) '20년부터 미흡 지자체의 평가결과도 공개하는 등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수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중앙-지방간 협조 강화) 사고인지 즉시, 전문기관이 현장에 출동하고, 장기화 우려 시 현장수습조정관(환경청장)을 파견하여 지자체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등 사고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20)

- 수돗물 수질기준 초과시 지자체가 즉시 위반항목, 조치계획을 안정적인 투자관리 환경부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미이행시 페널티를 부과하겠습니다.

(전문기관 설립) 사고대응 전문기관인 4대강 유역별 유역수도지원센터를 설립('19.12월)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현장대응을 지원하고 평시에는 수계전환 등 지자체 기술지원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적수 대응 매뉴얼」과 「인천적수사태 백서」를 발간하여 비상급수, 경과보고, 취약계층 보호 등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상황별 주민안내·소통방법도 포함하여 주민불안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공개) 수돗물 수질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제공('21~)하고,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지자체 수도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로 개편하겠습니다.

[뉴욕 e종목] "메타, 하락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수기회"

메타 로고. 사진=로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메타 로고. 사진=로이터

전날 장 마감 뒤 창사 이래 첫 매출 감소세를 기록한 메타는 27일 정규거래를 6% 넘는 급등세로 마감했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5% 넘게 급락했다.

메타는 28일 정규 거래에서 급락세를 탔다.

이날 급락세를 부른 주된 배경은 우울한 전망이었다.

메타가 전날 실적을 발표하면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2분기 내내 겪었던 취약한 광고수요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면서 3분기에도 매출이 감소해 2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비관했다.

장기투자자에게는 유리

그러나 이같은 요인들은 단기 변수로 곧 지나갈 것이어서 이에 따른 주가 하락은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로 작용한다는 지적들이 잇따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경기회복으로 광고 수요가 안정적인 투자관리 다시 살아나면 메타가 턴어라운드에 유리한 상황이고, 인스타그램의 릴스 인기를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들어 반토막난 메타 주가 흐름을 감안했을 때 장기적으로 저가 매수에 좋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는 것이 애널리스트들의 판단이다.안정적인 투자관리

ARR 주목해야

시티그룹 애널리스트 로널드 조시는 28일 분석노트에서 메타가 가진 구독경제의 장점을 짚어봐야 한다고 권고했다.

조시는 메타가 지금은 고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릴스 전환 과정에서 현금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고,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로 큰 수익원이었던 맞춤형 안정적인 투자관리 광고가 애플 사용자들에서는 막히는 등 어려움이 많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경기둔화 여파로 기업 광고가 줄면서 매출 성장과 순익성이 타격을 받고 있는 점도 단기적으로 부정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조시는 애플이 안정적인 수익원인 구독경제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충고했다.

그는 구독서비스가 탄력을 받으면서 현재 애플의 릴스 연간 구독료가 연 10억달러에 이른다는 점을 지적했다. 구독료 수익은 매년 반복적으로 거둬들일 수 있는 수익으로 이른바 연간순환매출(ARR. Annual Recurring Revenue)이라고 부른다.

조시는 인스타그램의 릴은 스토리스에 비해 같은 기간 수익 성장세가 더 빠르다면서 애플이 구독서비스 매출 격차를 줄이면서 릴스, 피드, 스토리스 등에서 안정적인 ARR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시는 메타 '매수' 추천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70달러에서 222달러로 하향조정했다.

AI도 가능성 커

울프 리서치의 디팍 마티바난을 비롯한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메타의 인공지능(AI)에도 주목하고 있다.

지금은 AI, 또 콘텐츠 투자가 돈 먹는 하마가 됐지만 결국에는 메타에 상당한 수익을 안겨주는 효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티바난은 특히 AI에서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메타는 경기순환상 경기둔화기 광고수요가 줄더라도 AI 수익을 바탕으로 주가 하락을 피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한편 오펜하이머의 제이슨 헬프스테인은 메타가 틱톡 위험을 잘 비켜갔기 때문에 내년 수익전망치 대비 15배 수준인 지금의 주가수익배율(PER)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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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새빗켐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 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모두 1767개 기관이 참여, 167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밴드(2만5000원~3만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3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374억5000만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확정 공모가 기준 1664억원이다.안정적인 투자관리

새빗켐은 상장 후 공모자금을 활용, 2024년까지 기존 대비 3배 이상 확장된 생산설비를 기반으로 1만8000톤에 이르는 전구체 복합액을 생산, 메이저 고객 물량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고순도 탄산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특허를 등록해 사업을 확대한다. 전기차 배터리의 노후화에 따른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한다.

박민규 새빗켐 대표는 "창사 이래 주력아이템을 근간으로 성장 먹거리를 찾아온 새빗켐만의 성장 DNA를 더욱 강화해 리사이클링 업계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건실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새빗켐은 오는 26일~27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8월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 올해 상반기 주식 전자 등록 회사와 조달금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기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예탁원을 통해 주식을 전자 등록한 회사가 928개, 등록 수량은 84억9000만주, 조달 자금은 24조4000억원이라고 25일 밝혔다.

주식 전자 등록 회사는 작년 동기(982개사) 대비 5.5%, 등록 수량은 작년 동기(101억주) 대비 16% 줄었으나 조달금액은 작년 동기(안정적인 투자관리 21조1000억원) 대비 15.3% 증가했다.

다만 작년 하반기 대비해서는 전자 등록 회사와 등록 수량, 조달금액이 모두 줄었다. 작년 하반기에는 982개사가 103억주를 등록했고, 이를 통해 29조6000억원을 조달했다.

예탁원은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래 주식 전자 등록 회사와 조달금액은 꾸준히 증가했으나 최근 주식시장 투자환경이 변화하면서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전기 대비 전자 등록 회사와 조달금액이 동시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주식을 전자 등록한 회사 중에서는 코스닥 상장법인이 526개사, 비상장법인이 249개사,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이 120개사였다.

수량별로는 코스닥 상장법인이 약 38억2000만주(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가증권 상장법인이 약 24억2000만주로 그다음을 차지했다.

주식등록 사유 중에는 자본감소가 가장 큰 비중(20.5%)을 기록했고 유상증자(19.8%) 순이었다.

발행회사가 등록발행을 통해 유상증자로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자금 규모는 21조7699억원으로, 전년동기(17조6035억원) 대비 23.7% 늘었다. 이중 LG에너지솔루션 유상증자(일반공모) 금액이 약 47%를 차지했다.

◆ 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5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49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3.8% 증가했다. 순이익은 1196억원으로 55.8% 줄었다. 전 분기(1천23억원)와 비교하면 16.9% 증가한 안정적인 투자관리 것으로, 6분기 연속 순이익 1천억원 이상을 기록했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국내 업황이 악화하면서 브로커리지(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수지와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수익이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이슈에 따라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서 운용 부문 실적도 악화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은 기준금리 인상이 지속하면서 주식발행시장(ECM)과 채권발행시장(DCM)이 위축됐지만, 인수금융과 어드바이저리(Advisory·자문), 유상증자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고 사측은 자평했다.

NH투자증권은 "향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과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기조 유지 등을 통해 손익 변동성을 완화해 나갈 것"이라며 "압도적인 IB 경쟁력과 디지털 비즈니스 고도화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미국 개별 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개별 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는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미국의 주요 기업의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서비스다. 옵션이란 주식, 지수 같은 기초 자산을 미리 정한 가격과 시점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데 다양한 투자 전략이 가능한 파생 상품이다.

해당 서비스는 이날부터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안정적인 투자관리 거래 가능한 종목은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19개 상품이며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종목을 늘릴 계획이다.

이현민 이베스트투자증권 글로벌상품영업팀 팀장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해외상품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의 폭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준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상품을 상장하는 등 최대한 많은 고객의 투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CSO·최고전략책임자)이 '디셈버 앤 컴퍼니 자산운용'(디셈버운용)의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 등을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사장은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본인 소유의 디셈버운용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윤 사장 측은 디셈버운용 1주당 가격을 3만원 중반으로 설정해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사장은 디셈버운용 주식을 190만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매각할 경우 매각가는 600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사장은 2020년 95억원의 디셈버운용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주식으로 전환하며 당시 기준 25.5%의 지분을 확보했다.

1대 주주는 지분 36.1%를 보유한 윤 사장의 남편 김택진 엔씨 대표다. 인공지능(AI) 간편투자 서비스 '핀트' 운영사인 디셈버운용은 2013년 김 대표가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회사다.

디셈버운용 관계자는 "개인의 주식 판매 배경을 회사가 알기는 어렵다"면서 "영업보고서상 주식 가격 2만7500원보다 가치를 높여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삼성자산운용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의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8일 진행된 중퇴기금 전담운용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적격여부 평가에서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적격' 통보를 받았다. 이후 우선 협상을 거쳐 최근 첫 최종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성자산운용은 2026년 8월 말까지 중퇴기금의 운용을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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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운용

중퇴기금은 올해 4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30인 이하 중소기업 사용자·근로자가 납입한 부담금으로 근로복지공단이 공동의 기금을 조성·운영해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도록 한 새로운 공적 퇴직급여제도다.

중소기업퇴직연금제도는 퇴직연금DC형처럼 근로자의 퇴직연금계좌에 매년 퇴직금이 적립되지만 근로자 본인이 직접 운용하는 게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과 공단이 기금을 모아서 운용해준다.

담당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퇴직급여 적립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을 첫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했다.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은 2026년까지 179만 가입자, 약 1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2001년 국내 최초로 공적 기금은 물론 민간 자금의 외부위탁운용(OCIO)을 시작한 삼성자산운용의 운용 경험과 안정적인 투자관리 퇴직연금 대표 운용사로서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아 적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오태호 삼성자산운용 OCIO컨설팅본부장은 “300인 이상 사업장의 퇴직연금 가입률은 91%인 반면 30인 이하 중소기업 사업장의 가입률은 24%에 불과하고 원리금보장형 상품 위주의 운용으로 1% 대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 연금제도를 통한 노후생활 대비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자산운용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의 안정적인 수익률 제고를 통해 장기 가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근로복지공단과 적극 협력해 향후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글로벌 자산배분 전용펀드 ‘현대인베스트먼트 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 증권투자신탁1호(혼합-재간접형)’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펀드는 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이 자체 개발한 통계 모형을 통해 주식, 채권, 대안자산 등에 분산투자하고 시장 상황에 재빨리 대응하는 방식으로 자본차익을 추구한다.

높아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적극적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고,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전통 자산 이외 헤지펀드 성격 대안투자를 실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안정적인 투자관리 멀티에셋 펀드의 대안투자는 비교적 소수 자산 군과 종목으로 한정된 반면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는 원자재, 리츠(REITs)뿐 아니라 헤지펀드 전략, 상장 PEF(사모펀드)를 추종하는 ETF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현대인베스트먼트운용 관계자는 "금리 인상 추세로 인해 기존 비유동성 자산들의 유동성 위험과 이에 따른 주기적인 자산 가격 급등락을 예상되는 상황에서 ETF에 간접 투자해 유동성 위험을 축소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계량적 분석에 따른 빠른 시장 대응과 가격이 하락한 자산을 매수하고 고평가된 자산을 매도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으로 초과성과를 추구함으로써 세심한 포트폴리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안정적인 투자관리

이 상품은 이날부터 IBK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3개 판매사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두물머리는 이크레더블에서 실시한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최상위 등급인 '매우 우수(TI-2)'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TI-2 등급은 중소기업에서 취득할 수 있는 사실상 최상위 등급이다. TI-4 등급부터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요건에 해당한다.

두물머리 기술은 7000여개 인덱스와 3000여개 펀드 데이터를 커버해 포트폴리오 생성에 필요한 연산을 수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최적 투자 전략을 제공한다. 글로벌 127개국 10만개 이상 주식에서 맞춤형 팩터를 이용해 제공할 수 있는 투자 분석과 포트폴리오에 차별성을 두고 있다.

두물머리는 2015년 설립해 국내 1세대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서 활약해왔다. 최근 새로운 개인 맞춤형 주식투자 서비스 '테일러'를 시범 서비스하고 있다. 데이터 기술 기반의 '다이렉트 인덱싱' 기법을 활용해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두물머리 관계자는 “마치 개인별 ETF처럼 개인마다 다른 투자 기준을 반영해 운용하는 다이렉트 인덱싱 투자 등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일수록 믿을 수 있는 데이터 기술이 핵심”이라며 “이번 평가에서 기술적 근거로도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 오스템임플란트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분기 매출액 2654억원에 영업이익 562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7%, 영업이익은 64.2% 증가한 수치이고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이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한 4995억원을, 영업이익은 79.7% 증가한 1074억원을 기록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주력인 임플란트가 지속적으로 판매 호조에 있고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군이 성장하면서 국내 매출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며 "무엇보다 대외 악재가 산재한 상황에서도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하반기에 실적이 호전되는 업종 특성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 1조원과 영업이익 17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실적 호조는 해외 매출이 견인했다. 2분기 해외 매출액은 19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해외 시장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중국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과 도시 봉쇄가 잇따랐지만 현지 치과에서 사전에 안정적인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28.2% 성장한 72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또 미국에서는 47.9% 증가한 412억원, 러시아에서는 66.4% 증가한 24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현재 26개 나라에서 30여 곳의 해외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동하고 있으며 추가로 스페인, 오스트리아, 네덜란드,프랑스 등 지역에도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는 "이번 호실적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저희 회사와 제품에 대한 신뢰가 굳건 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를 통해 품질 혁신은 물론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히 해외 시장 공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우수한 노사문화를 사회저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인증 제도다.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관에게 부여된다.

캠코 노사는 안정적 노사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직급별 근로조건 격차 해소 △일과 삶의 융합을 위한 워라블 일터 조성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위한 노동환경 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직원들의 행복과 캠코의 발전을 위한 노사의 공로를 인정받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에도 노사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행복권은 미래 과학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어린이 전용 과학관 설립에 복권기금 24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과학관은 국립광주과학관 부지 내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호남권 최초 어린이과학관으로 지난 5월 개관했다. 총사업비 157억원 중 24억5000만원이 복권기금으로 지원됐다.

전시관은 '호기심으로 과학과 미래를 연결하다'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미래 안정적인 투자관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드론, 로봇, 자율주행차, 3D 프린터, 우주와 관련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과학관 외에도 국립광주과학관이 내년 개관을 목표로 새롭게 조성 중인 '인공지능관'에도 복권기금 50억원을 지원한다.

인공지능관은 인공지능을 실감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체험센터로 지상 2층, 연면적 1730㎡의 규모로 건립된다. 빅데이터·머신러닝·딥러닝 등의 인공지능 구성요소와 인공지능과 예술을 접목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동행복권 관계자는 "복권을 통해 조성된 복권기금이 국내 과학문화발전과 미래 과학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며 "과학교육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금융위, 서울보증보험 단계적 매각 추진···"내년 상반기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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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보유한 SGI서울보증보험을 단계적으로 매각한다. 그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예보 보유주식(지분율 93.85%)의 10% 정도를 상장해 매각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1일 제205차 회의에서 예보가 상정한 '서울보증보험 지분매각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자위는 2023년 상반기 중 예보 지분의 약 10%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함으로써 증권시장에 상장해 이를 매각하기로 했다. IPO를 통해 시장가격(주가)이 형성되면 추가 매각을 위한 여건이 마련될 것이란 기대에서다.

이후 2~3년간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여러 차례 소수 지분을 처분해 예보 보유 지분 규모를 줄이고 마지막으로 경영권 지분(지분의 50%+1주 이상) 매각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과거 서울보증보험에 총 10조2500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했고 지금까지 우선주 상환과 배당 등으로 4조3483억원(회수율 42.4%)을 회수했다.

공자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운용시한이 정해진 공적자금 관련 기금의 청산시점(2027년말)을 고려했을 때 서울보증보험의 단계적 매각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서울보증보험이 지속적으로 이익을 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증시 상장, 소수지분 매각 등 과정에 안정적인 투자 수요도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공자위 의결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의 지분 매각을 위한 준비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면서 "서울보증보험은 2023년 상반기 중 상장을 목표로 신규 상장심사 등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적인 투자관리

Logo_Global X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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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합작법인 Global X Japan(글로벌엑스 일본)이 29일 동경증권거래소에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닛케이평균지수(닛케이225)의 편입주식에 투자하는 동시에 매월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이다. 지수의 변동성에서 발생한 옵션 프리미엄을 획득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초지수는 ‘닛케이225’다. 닛케이225는 토픽스(TOPIX) 지수와 함께 일본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일본 대표 IT/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뱅크(SoftBank),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 일렉트론(Tokyo Electron) 등 225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인컴형 상품이다. 지수 상승기의 안정적인 투자관리 수익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획득하는 투자전략을 활용해 주식시장 동향이 불투명한 횡보기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하락기에는 옵션 프리미엄을 재투자하여 지수 하락폭을 줄이는 등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낼 수 있다.

Global X Japan 관계자는 “커버드콜 전략은 인컴형의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다 최근 변동성 높은 시장환경 및 엔저 현상으로 환차익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가 일본 및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lobal X Japan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 ETF 운용사 ‘Global X(글로벌엑스)’와 일본 ‘다이와증권그룹’이 합작해 2019년 9월 설립한 일본 현지법인이다. 2020년 8월 ‘Global X MSCI Super Dividend Japan ETF’와 ‘Global X Logistics J-REIT ETF’를 동경증권거래소에 처음 상장했으며, 현재 성장테마형 11개, 인컴형 5개, 코어형 5개 등 총 21개의 ETF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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