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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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x 마켓 분석의 세가지의 유형

이론은 과거 가격 움직임을보고 현재 거래 조건과 잠재적 가격 움직임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주된 증거는 이론적으로 현재의 모든 시장 정보가 가격에 반영된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거기에있는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면, 가격 행동은 모두 무역을하기 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 역사가 반복되는 경향이있다 "라는 오래된 격언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음, 기본적으로 기술적인 분석이 전부입니다!

과거의 주요지지 또는 저항으로 가격 수준이 유지 되었다면 거래자들은 그것을 염두에두고 과거 가격 수준을 기반으로 거래를 할 것입니다.

기술 분석가들은 과거에 형성된 유사한 패턴을 찾고 가격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 할 것이라고 믿는 아이디어를 형성합니다.

통화 거래의 세계에서 누군가 기술적 분석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차트입니다.

기술 분석가는 과거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차트를 사용합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트렌드와 패턴을 파악하여 좋은 거래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점 부근에서 저항선에 부딛혀 내려오고 저점 지지선에서 지지후 반등한 모습입니다

더 많은 것은 기술적 분석에 의존하는 모든 거래자들에게 이러한 가격 패턴과 지표 신호는 스스로 실현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점점 더 많은 외환 거래자들이 특정 가격 수준과 차트 패턴을 찾을수록 이러한 패턴이 시장에서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기술적 인 분석은 매우 주관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

기본 분석은 자산의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줄 수있는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세력을 분석하여 외환 시장을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당신이 그것에 대해 생각한다면, 이것은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가격을 결정하는 수요와 공급 또는 우리의 경우 환율을 결정합니다.

가격이 어디로 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표로서 공급과 수요를 이용하는 것은 쉽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실업률 증가와 같은 특정 사건 이 궁극적으로 통화 수요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의 경제 및 통화 정책 에 왜 그리고 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유를 이해해야합니다 .

이러한 유형의 분석의 배경이되는 생각은 현재 또는 미래의 경제 전망이 좋으면 통화가 강해 져야한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좋은 모양 일수록 외국인 기업과 투자자가 그 국가에 투자 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자산을 얻기 위해 해당 국가의 통화를 구입해야합니다.

외환 거래에서 매매 전략의 기초란? Trading Basics

심리 분석은 시장에서 트레이더의 심리를 알아내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오랜 거래 경험 또는 "직감"에 의존합니다. 이들은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감으로 예측합니다. 이러한 감은 차트 앞에서 오랜 시간 화면을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쳐다보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확고한 매매 규칙은 없으므로 이 개념은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만 해당합니다. 매우 위험한 매매 방식이며 트레이더는 자제력을 잃기 쉽습니다.

기본 분석은 금융상품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정치, 환경적 요인을 연구합니다. 예를 들어 고금리 통화정책은 통화 가치의 상승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정치 시스템이 불안하면 통화 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기본 분석을 하는 애널리스트는 종목의 내재 가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금융상품이 거래되어야 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내재 가치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면 고평가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내재 가치 이하의 가격으로 거래되면 저평가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매매 시스템의 기초가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되는 3번째 분석 방식은 기술 분석입니다. 기술 분석은 가능한 일찍 다음 추세를 알아내기 위해 주로 차트를 이용해 시장 움직임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기술 분석 자체도 3가지 원리에 근거를 둡니다.

  1. 모든 것은 시장 움직임으로 설명된다 - 이 말은 기본 분석을 포함한 모든 정보가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2. 가격은 추세를 따른다 – 즉, 시장이 횡보하는 경우도 있고 100% 추세를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차트에는 분명한 추세가 있다는 뜻입니다.
  3. 과거는 반복된다 - 즉, 과거에 나타났던 차트 패턴은 현재와 미래에도 잘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매매 시스템에는 어떤 개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 답은 간단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편한 개념을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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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INVESTMENT] 종목 선택은 기본적 분석, 매매 타이밍은 기술적 분석 활용

증권과 외환 투자 전문가인 김중근 마크로헤지코리아 대표는 JP모건체이스, BNP파리바 등에서 잔뼈가 굵은 투자 전문가다. 투자를 위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동시에 활용한다는 그가 최근 한국 증시를 진단하고, 투자 철학을 전수했다.

현 마크로헤지코리아 대표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
JP모건체이스 외환딜러
BNP파리바 외환딜러
한국경제신문 증권담당 전문위원
현 연합뉴스TV ‘뉴스Y’ 금융시장 해설위원

마크로헤지코리아는 기업의 환 리스크 관리와 최고경영자(CEO)들의 자산관리를 동시에 돕는 컨설팅회사다. 김중근 대표는 이곳의 대표이면서 방송과 언론 등에서 외환과 채권, 주식, 국채 등의 투자와 관련한 해설을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잠시 대기업에 몸담았던 그는 JP모건체이스와 BNP파리바 등에서 외환딜러로 일했다. 이후 전문 투자컨설턴트로 나선 그는 홍익대와 한국금융연수원, 무역협회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쳤다.

컨설팅회사를 운영하며 투자 해설을 병행하고 있는 그를 을지로 센터원 서관 35층, 미래에셋증권 WM센터에서 만났다.

오전에도 방송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을 주로 다루셨습니까.

“요즘이 유럽 선거 기간이잖아요. 그리스 총선과 프랑스 대선이 끝나서, 그 결과가 증시에 미칠 영향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대선 결과 집권당이 바뀐 그리스는 국제통화기금(IMF), 유럽연합(EU) 등과 맺었던 연금 축소 등 긴축 재정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리스가 EU를 탈퇴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서 유로화 약세가 이어졌고, 결국 한국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유로화에 비해 엔화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죠. 엔화가 강세인 이유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엔화가 안전 통화로 간주되기 때문이죠. 외환 시장에서는 일본의 ‘와타나베 아줌마’들의 영향력이 지대한데,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그들이 엔화를 사는 추세거든요. 5월 7일 일본 국채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겠어요. 그만큼 일본 경제 자체가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일본 경제가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경제는 20년 장기 불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경제가 그럭저럭 버티고 있다는 점이 해외 시장에서 높이 평가되는 듯합니다.”

엔화 강세 이야기가 나온 김에 유로화 약세에 따른 영향도 짚어주셨으면 합니다.

“유로화가 5월 7일 달러당 1.29유로로 떨어졌지만 반등하리라고 봅니다. 유로의 폭락을 독일 등에서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거든요. 그리스와 프랑스 선거 결과가 악재이긴 하지만 이미 예견된 일이거든요. 그리스 집권 여당이 질 것과 프랑수아 올랑드(Francois Hollande)가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될 것은 이미 예견됐으니까요. 알려진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라는 의미에서 반등이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향후 한국 증시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대세는 상승세입니다. 지금까지 주가가 조정다운 조정 없이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상승했어요. 주가지수가 2100선까지 치솟았고, 삼성전자 주가는 140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애플 주가도 600달러를 넘어가다 고점에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동안은 주가가 주춤거리다 다시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유럽 재정 위기가 불거질 때마다 엔화, 달러화 강세도 이어질 것 같고요.”

올 들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주춤한데요.

“3월까지 외국인들이 10조5000억 원 정도를 샀습니다. 4월 들어 1조2000억 정도를 매도했지만 엄청난 매수세입니다. 지난 한 해를 통틀어서 외국인들이 산 게 8조5000억 원 정도니까요. 올 들어서만 10조 원 이상 샀으면 많이 산 거죠. 당분간은 외국인들도 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도 당분간 주춤할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올라갈 것이다? 대세상승론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경기도 영향을 끼치겠지만, 기술적 분석으로 상승기라고 봅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따르면 주가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지금은 상승 파동이 끝나고 조정 파동에 접어든 상태입니다. 차트상 하반기까지는 조정장이 이어지겠지만 다시 상승할 겁니다. 큰 흐름은 상승이라는 거죠. 주가는 끝없이 올라가지도 끝없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제 30년 경험에 비추어서 세상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뻔한 말 같지만 그 속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 그 이전에 IMF 위기가 있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증시에서 손을 털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가 바닥이었습니다. 미국 쌍둥이 빌딩 폭파 후 지수가 12% 빠졌습니다. 주가지수가 12% 빠졌다는 이야기는 하룻밤 사이 모든 주식이 하한가가 됐다는 의미입니다. 그때가 투자의 적기였습니다. IMF 직후 구조조정을 할 때 당시 삼성전자 주가가 3만5000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그때가 바닥이었어요. 사람들이 죽겠다고 할 때가 항상 바닥이었습니다. 그걸 체계화한 게 엘리어트 파동입니다.”

지금까지 투자와 관련한 책만 30권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가까이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도 인터넷 서점에서 20권 이상의 책이 팔리는 투자 고수이십니다. 컨설팅 외에 직접투자도 하십니까.

“IMF 당시에는 직접투자는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는 투자컨설팅사를 차려 일반인을 대상으로 투자 자문할 때라 직접투자를 하는 게 옳지 않다고 판단해서 일부러 투자를 안했습니다. 당시 처음으로 종목 진단을 시작한 사람이 접니다. 삼성전자, 포스코 등을 보유한 고객이 있다고 칩시다. 제가 만약 포스코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의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요. 끝내주는 종목이라고 말할 거 아닙니까. 그런 이유로 직접투자를 쉬었습니다. 객관성을 유지하려면 투자를 안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한 거죠. 시장이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펀드에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투자했습니다. 개인 컨설팅만 해서 한 달에 몇 억 원을 벌었고, 펀드도 성과가 좋았습니다. 당시에는 무슨 펀드를 사든지 다 괜찮았습니다.”

시장 사이클을 보고 주로 매매 타이밍을 정하시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비교적 시장 사이클에 따라 투자를 합니다. 제가 여기 저기 칼럼을 쓰는데, 2007년 10월경 지수가 2000이 넘는 걸 보고 매우 비관적인 칼럼을 썼습니다. 당연히 제가 보유하던 주식도 처분했죠. 그런데 그때부터 주가가 처박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2008년 10월부터 다시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걸 보면 비교적 흐름을 잘 타는 듯해요. 종목은 삼성전자나 포스코, 삼성증권 등 대형주 위주로 거래합니다.”

주가는 끝없이 올라가지도 끝없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제 30년 경험에 비추어서 세상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투자자가 시장을 떠났던 IMF나 금융위기 때가 결국은 바닥이었거든요.

주가는 끝없이 올라가지도 끝없이 떨어지지도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않습니다. 제 30년 경험에 비추어서 세상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투자자가 시장을 떠났던 IMF나 금융위기 때가 결국은 바닥이었거든요. 독자 입장에서 고수라는 사람이 누구나 다 아는 대형주를 선호한다면, 사실 재미가 없어지거든요. 대형주를 선호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저는 차트도 보지만 펀더멘털을 기본적으로 확인합니다. 코스닥 종목은 작전이나 인수·합병(M&A) 등 소문도 많고, 투자자들이 거기에 휘둘릴 때가 많습니다. 저는 로 리스크, 미디엄 리턴(low risk, medium return)을 추구합니다. 리스크 중에서 코스닥은 CEO의 횡령이나 저축은행의 경우 부도 등 신용 리스크가 너무 커요. 최소한 저는 그런 리스크는 질 생각이 없습니다. 추세에 따라 천천히 올라가고 천천히 떨어지는 주식을 사는 가죠.”

워런 버핏의 책도 번역하셨습니다. 버핏에게서는 어떤 교훈을 얻으셨나요.

“버핏은 기업의 실적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기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100여 개 정도 종목의 실적을 눈여겨봅니다. 종목은 그렇게 선정하고, 추세는 차트를 보고 확인합니다. 증권 시장에 있는 1000개 이상의 종목을 다 알 수도 없고, 추세를 살필 여유도 없거든요. 코스닥 시장에 있는, 알지도 못하는 무슨 무슨 테크보다는 삼성전자나 현대차를 눈여겨보는 거죠. 그런 종목은 좀 아니까요. 종목을 고른 다음에 추세를 보는 거죠.”

버핏과 비슷한 점이네요. 버핏도 자기가 모르는 주식에는 절대 투자를 안 하니까요.

“그럼요. 버핏도 자기가 모르는 주식은 죽어도 투자를 안 합니다. 빌 게이츠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음에도 자신이 잘 모르는 정보기술(IT) 종목은 절대 안 삽니다. 애플이 아무리 잘나가도 당연히 투자에서 제외되죠. 버핏이 사는 종목은 항상 코카콜라, 워싱턴 포스터, 웰스 파고은행 등 전통주들입니다. 일반인들이 15% 상한가를 보고 코스닥에 투자하는 것과는 다르죠. 그런 종목의 결정적인 한계는 사고 싶을 때 사기 어렵고, 팔고 싶을 때 안 팔린다는 점입니다. 앞서 말한 신용 리스크에 유동성 리스크까지 있는 거죠. 저는 여러 리스크 중에서 가격 리스크만 지지 다른 건 안 지겠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투자에서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강의에서 투자자들에게 수익률이 얼마면 만족하겠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대부분이 한 달에 20%를 이야기해요. 한 달에 20%면 일 년에 240%입니다. 그런 투자는 불가능합니다. 그런 수익률은 회사 CEO나 알 만한 깊은 정보를 알고 있을 때나 가능합니다. SK가 갑자기 하이닉스를 사는 그런 정도의 정보죠.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죠. 그렇다면 목표수익률을 낮추고 안전한 종목에 투자해야죠. 그게 아니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을 원한다면 FX마진(외환 투자)이나 파생상품으로 가야죠.”

FX마진은 김 대표의 또 다른 전문 분야 아닙니까.

“FX마진에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쉽게 말하면 개인이 외환을 거래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외환딜러를 해서 개인적으로 익숙한 분야입니다. 많은 분들이 FX마진이나 파생상품 하면 당연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험합니다. 그런데 주식이라고 안 위험한가요. 부동산 투자라고 다 안전한 건 아닙니다.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문 닫는 걸 보면 예금도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안전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위험의 정도죠.”

FX마진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체 자산의 20~30% 정도, 리스크를 지고 투자할 수 있는 분야가 FX마진입니다. FX마진 투자는 24시간 투자가 가능하고, 위험관리만 잘 하면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FX마진 투자에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원칙은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손절매 칼같이 하고, 자기 투자 한도를 벗어나지 말라’입니다. 마지막으로 포지션을 열어두지 말라는 것도 당부합니다. 오르겠지 하고 달러 사놓고 잠들어버렸다 밤중에 폭락해서 손해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게 손절매입니다. 투자자도 사람인데 손해 보면 신경질 많이 납니다. 손해를 보면 손해를 연장하면서 어떻게든 수익을 내려고 발버둥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등산에서 길을 잘못 들면 빨리 되돌아 나와야지, 잘못된 길을 계속 가면 길을 잃을 수 있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못 벌면 내일 다시 해서 벌면 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손해가 점점 커지는 거죠.”

투자자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절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게 투자 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투자심리학에 관심이 많은데, 거기 보면 멘털 어카운팅(mental accoun-ting)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겨울에 코트 입으려는데 주머니에 10만 원짜리가 나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자기 돈인데도 공돈이 생겼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기 지갑 속에 있는 돈과 코트 속에 있는 돈이 결국은 같은 건데도 말이죠.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1만 원짜리 볼펜을 사러 갔는데 점원이 다른 데 가면 7000원에 판다고 하면 3000원 아끼려고 다른 데 가겠죠. 그런데 TV를 사러 갔다면 어떻게 될까요. 300만 원짜리 TV를 사러 갔는데 점원이 다른 데 가면 299만7000원에 살 수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쉽게 다른 곳으로 안 가겠죠. 그런데 두 경우 모두 실제로는 주스 한 잔 사먹을 수 있는 똑같은 3000원이거든요. 이게 멘털 어카운팅입니다. 인간은 합리적인 듯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비합리적인 존재입니다.”

증권과 FX마진 투자 고수인 김중근 대표는 성공 투자를 위해 투자 심리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증권과 FX마진 투자 고수인 김중근 대표는 성공 투자를 위해 투자 심리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재밌네요. 또 다른 예를 들어주시겠습니까.

“삼성전자 주식을 140만 원에 산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주가가 120만 원으로 떨어져도 일반인들은 쉽게 못 팝니다. 그런데 120만 원에 팔았는데 다음 날 140만 원이 됐다고 가정해봅시다. 당연히 후회를 하겠죠. 그걸 작위후회라고 합니다. 부작위후회도 있습니다. 120만 원에 팔려고 하다 못 팔았는데 다음 날 100만 원까지 떨어졌어요. 그럼 또 후회를 하겠죠. 그게 부작위후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작위후회가 부작위후회보다 훨씬 강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작위후회가 강하다는 걸 압니다.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면서도 손절매를 못하는 이유가 바로 작위후회 때문입니다.”

투자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듯합니다.

“배울수록 굉장히 재밌습니다. 또 한 예를 들어볼까요. 혹시 아이슬란드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잘 모르는 경우 대부분은 ‘100만보다 많아’라고 하면 200만, 300만 명을 얘기합니다. 그걸 앵커링(anchoring)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경우 ‘1억 이하’라면 하면 ‘9000만, 8000만’을 이야기합니다. 주식에도 이런 법칙은 적용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자기가 보유한 주식의 매매 기준을 자신이 산 가격으로 칩니다. 그런데 엄밀히 따지면 현재 단가나 매수 단가는 아무런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오를까, 내릴까를 기준으로 매매를 판단해야지, 자기 매수 단가를 기준으로 매매를 판단해서는 안 되는 거죠. 그게 정답입니다. 그런데 일반 투자자들은 매수 단가라는 덫에 걸려서 팔지를 못합니다. 이런 것들이 투자자들을 그릇된 투자로 이끄는 거죠. 그래서 저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심리학을 공부하라고 권합니다.”

‘투자 잘 하려면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이 말씀이죠.

“투자에서는 사는 게 파는 것보다 쉽습니다. 사고 나면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친구가 권해서 샀든, 주당순이익(EPS)이 좋아서 샀든 사고 나면 다양한 자기합리화를 하게 되거든요. 사람들은 점심값 5000원, 1만 원은 아끼려고 해도, 주식투자를 해서 몇백만 원 날리는 건 다르게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에서 100만 원 잃는 거와 길에서 100만 원 잃어버리는 걸 다르게 생각합니다. 멘털 어카운팅의 또 다른 예죠. 그런 이야기를 엮어서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우라’는 책을 썼습니다.”

최근에 쓴 책은 FX마진 투자 관련 책인데요.

“주식이나 FX마진 투자 모두 2 대 8의 법칙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전체 투자자의 20% 정도가 수익을 남기는 거죠. 제가 FX마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외환 거래는 오르느냐, 내리느냐 방향만 맞추면 됩니다. 주식은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서, 가치에 비해 시장가격이 낮은 종목을 골라서 오를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고요. FX마진은 홀짝게임과 같습니다.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사고 내려간다고 하면 팝니다. 상품 구조가 단순하고, 또 시장이 공정합니다. 선물환·현물환 시장 모두 규모가 커서 조작이나 작전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주식은 옵션 만기일 때마다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고민하고, 각종 호·악재, 작전 등 신경 쓸 게 너무 많습니다. 외환 거래는 그렇게 신경 쓸 게 없어요. 또 하나 24시간 거래되니까 언제라도 참여하고 빠질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 돌아가서, 시장 전망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추세론자입니다. 상승세일 때 보유하고 하락할 때는 시장에서 떨어져 나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 시장은 상승세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웬만하면 주식투자 비중을 줄이고, 시장을 잠시 관망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엘리어트 파동을 보더라도 지금은 조정기입니다. 개별 종목 중에 상승 흐름을 가진 종목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런 종목은 예외로 하고 전체 추세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김 대표는 30년 이상 시장에 몸담으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손절매 원칙을 지켰다는 데서 찾는다.

김 대표는 30년 이상 시장에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몸담으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손절매 원칙을 지켰다는 데서 찾는다. 종목 추천을 부탁드리면요.

“자기한테 익숙한 주식 100개 내외를 고집하라고 권합니다. 실적과 차트 등을 보고 종목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그렇더라도 선택이 틀릴 수 있습니다. 그때는 자기가 틀린 것을 빨리 인정하는 게 정답입니다. 저도 주식투자에서 수없이 많이 잃어봤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럼에도 빨리 손절하고 나갈 때가 그나마 좋았습니다. 태양광 관련주 좋다고 샀다 손해를 본 적도 있고, 화학주 좋다고 덤볐다 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7% 내에서 손절매를 했습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7% 손절매 기준을 칼같이 지키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마이너스 7~8%, 마이너스 9% 정도 되면 팝니다.”

30년 넘게 시장에서 살아남은 가장 큰 힘이 손절매라고 보면 되나요.

“그렇게 보면 무방할 듯합니다. 후회를 겁내기 않고 빨리 도망간 게 옳았던 거죠. 달리 말해 원칙을 지켰다는 것이고요. 인간은 나약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인간적인 판단을 버리고 차트가 시키는 대로 따라갔던 게 그나마 좋은 수익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투자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인간의 판단은 주관적입니다. 항상 그 사실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기를 바랍니다.”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주식보다 FX

주식보다 FX

외환 마진 거래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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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5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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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페이지 초과 필기 및 밑줄 등 있음
  • 제본탈착 있음 (낙장, 분책)
  • 부속물 없음
  • 판매자 : 책사랑드림 4점 (189명 평가)
  • c32
  • 특이사항 : 겉표지의 모서리에 약간 사용감 있지만 그외 내부상태 깨끗합니다

저자 소개

1일 접속자수 5만~10만명! 일본 FX 인기 사이트 ‘HITSUJIKAI의 FX 블로그’의 운영자. 2001년부터 FX마진거래를 시작하였고, 일본 FX정보사이트, 투자 잡지, 책 등의 집필경력은 6년. Hitsujikai의 집필은 알기 쉽고, 실전적인 FX마진거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블로그에서는 외환 거래에서 기본적 분석 매일 그 날의 경제지표를 랭킹별로 표기하고 있으며, 중요지표가 발표된 다음날은 지표로 인한 시장의 반응을 분.

기자와 편집자 경력 8년.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 국적의 평범한 30대 여성. ‘전문가에게 맡기면 나보다는 잘하겠지’라는 안이한 마음가짐으로 투자한 펀드가 엄청난 손실을 기록하여, 개인투자자에게 공평한 투자시장인 FX마진거래에 관심을 돌리게 되었다. 현재 일본 실용서를 중심으로 번역활동 중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주식투자의 인기를 넘보는 ‘FX마진거래’를 지금부터 시작하는 예비투자자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외화투자의 기초지식,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정하는 노하우, 경제 지표로 읽는 기본적 분석, FX마진거래로 돈을 벌기 위한 외환차트 보는 법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FX마진거래’가 주식 투자보다 더 많은 인기를 모으는 일본에서 가장 명성 있는 FX 전문 블로그의 운영자 Hitsujikai가 집필한 것으로, 하루 5~10만 명 이상이 접속하는 인기 블로그의 운영자가 말하는 FX 테크닉이 가득 기재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판인 만큼, FX마진거래 교육과 정보가 부족한 국내에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온 네이버 ‘실전FX마진’ 커뮤니티의 운영자 스마일님이 국내 실정에 맞추어 감수를 집행하였습니다.

이 책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외환마진거래를 기초편, 거래편, 매매주문편, 기본적분석편, 기술적분석편, 중개업체편, 응용편 등 체계적으로 분류해 예비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의 교과서로도 손색없을 만큼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기존의 투자자라도 외환 차트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한 책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특징은 FX마진거래 중개업체에 근무하는 전문가의 설명이 아닌 FX마진거래 실전에 임하는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 서술한 점입니다. 기존의 FX마진거래 서적들이 소액으로 거액을 벌 수 있다는 고수익을 강조한 중개업체의 홍보에 가까웠다면, 본서는 개인 트레이더의 입장에서 고수익 고위험인 FX마진거래 투자라는 것을 분명히 일깨워주며 저자의 실전투자경험에서 우러나온 손실을 피하는 기법 등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는 환율이 불안정한 요즘 가장 주목받는 재테크이며, 기본적인 내용으로 충실히 구성된 본서는 새로운 재테크 수단을 떠오르는 FX마진거래를 가장 쉽게 설명한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개인투자자의 약 90%가 단타 매매 위주로 하거나 단타 매매를 경험한다는 시장 통계가 있다. 하루에도 몇 번, 몇십 번씩 사고파는 매매는 늘 불안하고, 거래를 하면 할수록 계좌 잔액만 줄어들 뿐이다. 더 이상 시장과 세력의 의도에 휘둘리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자. 보조지표나 펀더멘털을 참고하지 않고 오로지 캔들만으로 차트의 흐름을 읽다 보면 캔들만으로 잃지 않는 매매가 가능하고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캔들은 그 어떤 보조지표보다 우선되는 가시적이고 즉각적인 신호다. 그러나 제대로 신호를 읽고 해석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모든 경제 이슈가 캔들에 녹아 있고, 뉴스 발표에 앞서 시장의 예상 반응을 미리 보여주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론을 수립, 《실전 캔들매매법》에서 주식뿐 아니라 외환, 선물옵션까지 적용되는 캔들 패턴 37가지와 진입 포인트를 알려주었다.

이 책에서는 국내·해외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보다 쉽게 캔들매매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별 종목 차트와 함께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의 1장 ‘왜 캔들매매법인가’부터 5장 ‘차별화된 캔들매매 투자 전략’까지, 투자를 시작하기 전 준비과정과 캔들매매의 차별성, 독특한 투자 철학을 전수한다.

캔들을 보조도구가 아닌 차트를 읽는 주체이자 도구로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매수세와 매도세 간의 균형을 읽고 그 균형이 무너지는 순간을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에 현혹되지 않고 차트만을 보고 매매에 적합한 구간만을 골라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머리말^^―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의 장점을 합친 방식이 바로 캔들매매법이다

^^1장. 왜 캔들매매법인가^^
01. 이기는 타이밍을 알아내는 캔들매매
02. 성공적인 캔들매매를 위해 먼저 버려야 할 것들
03. 변수가 많은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대응

^^2장. 금융투자시장과 캔들매매^^
01. 금융투자시장의 종류와 통계
02.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금융투자시장의 본질
03.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수익 내기 쉬운 이유

^^3장. 캔들매매 거래 준비하기^^
01.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기본 준비 4단계

^^4장. 캔들매매 차트 설정하는 법
01. 시세를 나타내는 차트의 종류
02. 기본 모니터링 차트 설정하는 법
03. 관심 그룹 설정하고 동시 모니터링하는 법

^^5장. 차별화된 캔들매매 투자 전략^^
01. 성공적인 캔들매매를 위한 투자 철학
02. 캔들매매만의 다섯 가지 투자 전략

^^6장. 파동^^
01. 파동의 종류와 해석 방법
02. 체크해야 할 파동 ① 큰 하락 구간
03. 체크해야 할 파동 ② 수평적 파동 구간
04. 해석하지 않는 여섯 가지 경우
6장 핵심 정리

^^7장. 캔들군^^
01. 매수 신호의 선행 지표, 캔들군 해석하기
02. 캔들군 분석하고 적용하기 ① 톱니캔
03. 캔들군 분석하고 적용하기 ② 수횡캔, 상기캔, 수렴캔, 후퇴캔
04. 캔들군 분석하고 적용하기 ③ 꼬리군
05. 꼬리군 이후의 대응
7장 핵심 정리

^^8장. 캔들
01. 실질적인 매수 신호, 캔들의 구조와 성질
02. 매수 신호가 되는 캔들 패턴 ① 양봉 스프링
03. 매수 신호가 되는 캔들 패턴 ② 긴 위아래 꼬리 작은 양봉
04. 서로 연결되는 여섯 가지 캔들 패턴
8장 핵심 정리

^^9장. 파동, 캔들군, 캔들의 조합^^
01. 서로 조합하여 해석하는 파동, 캔들군, 캔들
02. 종목 차트를 파동, 캔들군, 캔들 신호 조합으로 해석하기
03. 매수 신호가 되는 캔들의 위치적 요소
04. 해석해서는 안 되는 유형 구별하기
05. 흐름 분간하고 걸러내기

^^10장. 캔들매매와 해외 주식투자^^
01. 분산투자하기 좋은 해외 주식시장
02. 미국 주식시장과 종목의 특성
03. 중국, 홍콩 주식시장과 종목의 특성
04. 일본 주식시장과 종목의 특성
05. 해외 주식 차트, 캔들로 해석하기

^^11장. 수익과 손절매
01. 장기투자를 위한 자금의 운용과 관리
02. 수익 목표에 따른 수익 관리
03. 손실을 피하는 손절매 관리
04. 이기는 투자를 위한 심리 관리
05. 수익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
06. 2-4-4 법칙으로 복리 효과 누리기

^^맺음말^^―꾸준한 반복 학습이 실전에서 성과로 나타난다

부록 | 장기 상승 가능성이 있는 미래 관심 종목 505
| 캔들마스터에게 묻고 답하기
이 책에 소개된 종목 한눈에 찾기

저자 소개

1998년 컴퓨팅서비스 회사를 설립해 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하며 연매출 150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다. 2005년 회사를 매각하고 국내외에 투자하던 중 2008년 외환거래를 통해 금융투자시장에 입문했다. 초기에는 다른 트레이더들과 마찬가지로 시행착오를 통해 저자는 시중에 넘쳐나는 매매 이론과 트레이딩 관련 서적의 한계를 확인했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기존 이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캔들 이론과 매매법을 완성했다. 그는 캔들 매매법으로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계속하여 외환뿐 아니라 해외선물, 주식 등 다양한 시장과 종목을 거래하고 있으며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저자의 실전 투자 경험은 ‘캔들마스터의 TIC 캔들 매매법(http://cafe.naver.com/candlemaster)’ 내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각종 보조지표와 고정관념을 모두 버리고 '캔들' 그 자체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 또 기본적 분석을 포함한 어떠한 복잡한 분석 과정 없이 캔들 하나만으로 시세의 힘과 균형을 읽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매매가 가능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저자는 그동안 캔들 매매법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위 1%의 프로 트레이더를 양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온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해왔으며, 2014년부터 판교에 트레이딩 아카데미를 오픈하여 투자자들을 육성했다. 그의 교육을 받은 수많은 투자자 역시 성공적인 매매를 통해 캔들 매매법의 높은 승률을 입증하고 있다. 그들이 트레이딩룸 및 자발적 모임을 결성하여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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