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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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스터마인드 인공지능 돌봄로봇, 조형물 단체사진. (사진=미스터마인드 제공) 2022.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투자 마인드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기사내용 요약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기술로 돌봄사업 주력
30여곳 지자체 어르신 케어 돌봄 로봇 도입

[서울=뉴시스] 미스터마인드 인공지능 돌봄로봇, 조형물 단체사진. (사진=미스터마인드 제공) 2022.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스터마인드 인공지능 돌봄로봇, 조형물 단체사진. (사진=미스터마인드 제공) 2022.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인공지능 스타트업 미스터마인드가 하나벤처스를 통해 15억원 규모의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어르신 말동무 인형을 이용해 정신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기업이다.

2017년 설립 뒤 인포뱅크, 벤처스퀘어에게 시드와 후속 투자를 유치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NLP) 기술과 함께 독창적인 아바타톡 아키텍쳐 기술을 보유(특허등록)하고 있다. 이를 이용해 인공지능 어르신 돌봄로봇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기술을 담은 AI캡슐을 이용해, AI캐릭터조형물·AI구조물 등 다양하게 제품화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마포구청을 시작으로 30여곳의 지자체에 돌봄 로봇을 입양했다.

미스터마인드는 AI를 적용한 우울증 및 치매 예측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대학병원 및 전문가들과 공동연구 및 협업을 준비 중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어르신 유치원,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등 어르신 일상 돌봄 기관들을 위한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원 미스터마인드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로 침체되어 있는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도 미스터마인드의 잠재력과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어르신과 돌봄 로봇 간의 축적된 일상대화 데이터를 활용해, 치매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완성시켜, 우리 어르신들이 노후에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소소한일상 속 행복찾기

예를들어 SK텔레콤은 좋은 기업일까요? SK텔레콤은 매년 돈을 잘 벌고있는 기업입니다. 이 기업을 20년전에 샀다면 현재 반토막이 난 상태입니다. 좋은 기업도 찾아야 겠지만 좋은 투자처인지 정말 싼기업인지를 따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이 기업이 ROE가 높은지, 재무 구조가 튼튼한지, 경영진이 훌륭한지 투자 마인드 등을 따지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해당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는가?' 입니다. 가장 핵심은 이익, 그 중에서도 영업이익이 잘 나고 있는지가 핵심 질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영업이익이 잘 나오는게 아니라 앞으로 2~3년 후 미래의 영업이익이 잘 나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낼 영업 이익에 비해 지금 충분히 싼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기업이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를 어떤 기준으로 알 수 있을까?

내가 이 기업의 2~3년 후 이익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으면 그 기업에 투자해도 되지만, 얼마를 벌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그 투자는 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참좋은여행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17년에 영업이익 150억 했습니다. 이때는 업황이 좋았다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19년에는 70억정도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이때는 일본 여행 보이콧하는 불매운동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로인해 400억초반까지 빠졌습니다. 계속해서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회사가 망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리오프닝이 되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싸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투자한 기업의 본질을 잘 알고 어느 정도나 벌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으면 이 기업이 싸냐 비싸냐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쁜기업을 피할 수 있는 조건이나 지표?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하는 기업들은 제외합니다. 수시로 CB나 BW를 발행하는 기업, 자주 유상증자를 하는 기업들은 제외합니다.

- 대주주가 자주 바뀌는 기업들은 거른다.
- 대주주 지분율이 너무 낮은 기업들은 거른다.
- 수년째 적자가 이어지는 기업들은 거른다.
- 영업이익에 비해 영업현금이 떨이지는 기업은 거른다.

무엇을 보고 상장폐지 징조를 미리 알 수 있나요?

위 조건으로 기업을 거르면 실제 상장폐지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거래량이 너무 없거나 자본잠식의 경우는 조심해야 합니다.

시장 사이클에 민감한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사이클이 없이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도 물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워런버핏이 투자했던 코카콜라, 아마존, 구글과 같은 성장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투자하는 기업이 사이클의 정점 근처에 있는지 아니면 바닥 근처에 있는지를 가늠해 보아야 합니다. 이 사이클을 가늠해 볼 수 없다면 실제로는 싸지않은데 싸다고 잘못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클이 기냐 짧냐의 차이만 있을 뿐 사이클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조선업은 10년, 닭고기는 2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등주? 후발 추격하는 종목?

"머슴도 대감집 머슴이 낫다"
업종 내 1등주 or 저평가 된 주식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까?

회사가 1등기업이냐 2등기업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20년도에 NC소프트를 샀으면 20%정도 수익, 위메이드를 샀으면 500% 수익입니다.

1등주를 투자하는 경우 장점은 물론있습니다. 이 기업이 망하기 힘들고, 심적 안정감은 있습니다. 단점은 누구나 알기 떄문에 가격이 싸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 기업에 대한 기대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급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등주가 하락한다면 같은 업종 내 2,3등 기업들은 더 떨어질까?

2,3등 기업의 경우 사람들의 기대치가 낮아 소외되어 있어서 소외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소외주는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성장했을 때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 vs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이 있다면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할까?

정답은 없습니다. 미래 수익 대비 주가가 싼 주식을 선택합니다. 너무 미래의 수익을 예측하면 안됩니다.

가치투자는 최고의 수익율을 보장해주는 투자 방식은 아닙니다. 리스크 관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치투자를 하게 됩니다.

성장주는 큰 수익을 줄 수는 있지만, 먼 미래의 가치를 당겨오기 때문에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크게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리스크와 수익 사이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오너 리스크를 얼마나 봐야하는가? 투자하기 좋은 경영자의 기준?

좋은 경영자 보다도, 이 기업의 사업모델이 얼마나 좋은가, 얼마나 더 이익을 벌어들이는가를 따지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오너가 자질이 떨어지거나 문제가 있더라도 돈을 잘 버는 기업이면 결국 주가가 올라가는것이 일반적입니다.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약자) =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한 경영이 있어야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키워드

ESG가 강조되고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오너 리스크는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고를 핵심적 요인은 무엇이고, 나쁜 기업을 고를 핵심적 요인은 무엇인가?

좋은기업
- 그 기업의 실적이 꾸준하게 상승한다면 좋은 기업

나쁜기업
- 영업이익이 감소한다든지 부채가 많다든지
- 자주 유상증자, CB를 발행해서 주주에게 안좋은 영향을 주는 회사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처는 다르다.

해당 기업의 영업 이익과 실적을 고려하는 것이 핵심
2~3년 후 미래에도 영업이익이 잘 나올 것인가?
그 이익에 비해 현재 기업이 충분히 싼가?

나쁜 기업을 피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수시로 CB(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기업
자주 유상증자를 하는 기업
대주주가 자주 바뀌는 기업
대주주 지분율이 너무 낮은 기업
수년째 적자가 이어지는 기업
영업이익에 비해 영업 현금이 떨어지는 기업

꾸준히 성장하는 일부 기업 제외, 대부분의 기업은 사이클이 있다.

현재 투자하는 기업이 사이클의 정점/바닥에 있는지 판단이 중요
기업의 사이클은 이미 예측 되어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는 이름 반영
현재 실적이 잘 나온다고 투자하는 것은 사이클을 뒤늑제 확인한 것

투자한 기업이 1증주인지 성정주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제일 중요한 판단 기준은 '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내는가?
성장주는 먼 미래의 가치를 당겨 오기 때문에 하락할 위험성도 존재
가치투자는 리스크 관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자에게 알맞음

주가하락을 대하는 삼성전자 투자마인드, 투자철학, 길게 보고 모아가야 할 때, 삼성전자 장기투자

오늘은 금리 인상과 중국 헝다 이슈, 그리고 미국의 주가변동에 따라 주가의 하락 조정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우리 삼성전자 주식 장기투자자의 경우 삼성전자우 주가 하락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어떠해야하는지 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삼성전자 주식 장기투자자가 가져야하는 주가하락을 대하는 주식투자마인드, 투자철학에 대해 공부해보자

저는 삼성전자 주식을 길게 보고 모아가야 하는 대표적 국내 우량주식 종목으로서 추천드리는 바, 현재의 주가 하락 시기는 장기적 관점의 우상향하는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을 더 싼 가격에 모아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자 바겐세일 기간 이라고 간략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무엇보다도 삼성전자 우량주식만의 이슈에 의한 주식시장 하락이 아닌 대외적 관점에서의 금리인상 우려와 중국의 금융위기에 따른 한국 증시의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의한 주가 하락이라는 포인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가하락이 기업만의 문제에 의한 것인지 거시적 관점에서의 우려에 의한 하락장인지 판단이 필요하다

즉, 현재의 주가 하락이 삼성전자 주식이 돈을 못벌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무언가를 잘못하여 악재로 인한 하락이 아니기에 긴 시기를 두고보았을 때 지금 이 시기는 분명 삼성전자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임은 분명해보입니다.

2019년 연말부터 저는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을 당장에 주식을 사고파는 매매기술로 인한 매매차익 거래가 아닌 대한민국 1등기업이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망하지 않을 우량주식 종목으로서 철저히 접근하였습니다.

2019. 3. 19. 코로나 사태로 인한 폭락장에서의 부자재테크연구소 주식투자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은 당장에 팔 주식이 아닌 장기적인 우상향을 그려나갈 주식으로서 나의 미래의 노후소득 관점 에서의 '배당 (Dividend income)'과 돈이 돈을 벌어들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래 4차산업의 먹거리 핵심 반도체 독과점적 위치 에 있는 주식회사의 '성장 (Growth)'관점 모두에서 매력도가 충분한 기업이기에 저는 2019년 폭락장에서 -30%에 가까운 계좌에 찍힌 손실에도 전혀 두려움 없이 우량주식 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바겐세일 기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는 약 2,600주를 넘는 삼성전자 주식 지분을 확보 하게 되었으며, 단순한 시세차익 거래가 아니기에 주가하락의 바겐세일 기간을 놓치지 않고 중단기적 목표점인 3,000주의 주식보유수량을 향해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2021. 10. 14. 현재 부자재테크연구소 삼성전자 주식 지분현황

그 결과 이번 주식 하락장에서 약 50주에 달하는 주식 지분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2021년 3분기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가 되는 주식에 따라 다가오는 11월 시스템 소득으로서의 3분기 삼성전자 주식 배당금의 상승 분을 함께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삼성전자 주식 장기투자에 대한 철학과 투자마인드를 견고히 다져나가며, 저는 당장의 주식 가격의 하락보다는 미래에 다가올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배당소득의 상승과 더불어 삼성전자 주식이 투자 마인드 꾸준히 미래의 먹거리를 향해 각종 투자와 성장을 해나가나는 과정을 지켜보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장기투자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고 파는 매매기술이 아닌 장기적 우상향 우량주식, 삼성전자 주식 지분확보에 집중하자

삼성전자 주식 주가하락을 대하는 마음가짐

하지만,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는 말이 있듯이 저는 삼성전자 주식과 삼성전자우 주식에의 맹목적인 주식 지분확보이기보다는 항상 삼성전자 우량주식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 각종 경제위기에도 꾸준히 타격없는 매출과 이익 성장률을 보이는지에 대해 유심히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즉,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항상 15~30%의 손실을 가져다 줄 수 있는게 바로 주가변동성이라는 주식시장의 특성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으면 주식가격이 변동성이 커진다 하더라도 편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장기적 우상향 주식 삼성전자 주식도 짧은 시기만 놓고 본다면 각종 위기로 인한 주식시세 하락 15~30%는 늘 발생되었던 일이었다

이러한 삼성전자 주식시세의 변동성이 과연 회사에 문제가 있어서 하락하는지에 대한 기준점에만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미래 10년 장기투자 주식종목으로서 단기적인 시세 조정과 주가하락과 폭락은 같은 투자금으로 더욱 많은 주식수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시기 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부자재테크연구소의 주식투자 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30대 투자 마인드 중반의 나이에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실물경기 위축 우려로 아주 강한 폭락장을 경험해보았으며, 간접적으로 주식 대가들의 책을 통해 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에서의 주가하락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투자철학을 본받고자 애쓰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마켓타이밍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는 우량주식 장기투자의 마음가짐과 자세

분명 현재와 같은 삼성전자 주식하락과 주가폭락은 무섭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수많은 주식대가들이 해왔듯이 부자들과 같은 편에서 부자들과 같은 방향으로 꾸준히 재테크 투자를 해나간다면 분명 수많은 개인투자자들도 부의 추월차선에 함께 발디딜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삼성전자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저와 같은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의 불안한 마음에 대한 투자철학과 투자마인드에 대해 함께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한다.

부자재테크연구소 또한 삼성전자 주주로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9만원대의 높은 주가에서 물려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지만, 한편으로는 높은 가격에 물려있는 주주이기에 현재와 같은 더 낮은 주가의 형성은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실 수 있는 용기와 투자 마음가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 에서 오늘의 주제, 삼성전자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가져야하는 올바른 주식투자 철학과 투자마인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주가하락 시기에 개인투자자들에게 심심치 않은 위로와 그 하락시기를 대비하기 위한 투자대가들의 명언과 투자 자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한 주가하락 시기에 써놓은 글들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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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거와 달리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진 것 투자 마인드 같습니다. 사실 이제는 왠만한 자금을 모아서는 부동산투자를 하기가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고, 소액으로라도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주식투자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주식투자를 한지는 10년이상이 되었지만 제대로 공부를 하고 시작한 것은 지금 이 블로그(웹사이트)를 개설하고 난 이후부터입니다. 종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매매일지를 작성을 하면서 과오를 방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혹자는 코로나때문에 폭락을 했었던 시절에 상당히 많은 돈을 끌어와서 재미를 보신분들은 대박을 쳤고, 돈벌기가 이렇게 쉬웠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아서, 타이밍이 좋아서 수익을 낸 것이지 부동산투자보다 어려운 것이 바로 주식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소액으로 하고 있지만 가끔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면 과감하게 적절한 시기에 운이좋아서 돈을 벌었건 어쨌건 수억원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라는 기사를 보게되면, 주식투자를 열심히 공부하는 입장에서 힘이 빠지는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올해 고소득자 자산 2.1억원 늘었다…주식 비중 증가

올해 집값이 오르고 증시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소득자 자산은 2억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소득 상위 10~30%에 해당하는 세전 연 소득 7천만원~1억2천만원 가

요즘은 유튜브가 발달이 되어서 여러 방송 채널을 통해서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이 세상에 얼굴을 드러내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성공하는 방법 등을 공개하듯 말하지만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할 때, 적용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 - 마인드컨트롤이 불가능한 심리싸움 시장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 - 마인드컨트롤이 불가능한 심리싸움 시장

어쩌다 운이 좋아서 주식투자로 성공할수 있으나, 지속적이기 어렵다

조금 위안이 되는 이야기를 하자면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사람의 비율은 5%가 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나만 실패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물론 성공의 기준은 다를 수가 있지만, 확신을 가지고 투자방법을 정립해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천만명이 투자자중에 몇명이나 될까요?

이렇게 성공한 트레이더나 가치투자자들은 명확한 자신만의 투자방법 뿐만아니라 주식종목을 대하는 감과촉이 굉장히 발달한 사람들일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들도 치열하게 노력하고 공부를 했을 것이고 그런부분이 정립이 되었기 때문에 세상사람들에게 슈퍼개미라고 불리고 있는 것이겠지요.

일단 공통적인 점은 트레이딩 매매를 하건 가치투자 매매를 하건 어떤 주식종목을 매매해야할지 찾는 방법부터 알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저런 재무공부, 이런저런 차트공부를 수년간 하더라도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설령 관심종목을 알려줬다고 하더라도 트레이딩 매매 관점에서 보면, 어느 시점에 어떤 주가구간에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고, 설령 잘 매수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어떤 주가구간에서 매도를 해야하는지 알지를 못합니다. 설령 알았다고 하더라도 기준에 의해서 마인드컨트롤이 가능한 사람은 정말 드물것입니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 3가지

제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2년여간 이런저런 주식시장에 대한 연구와 매매를 반복하면서 공부했지만 저도 아직 제 나름대로의 매매방법을 찾지를 못했다는 것 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방식이 잘못되었거나, 무언가 결론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잘못된 결론만 쫒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2년간 공부를 했음에도 확신을 갖게하는 매매방법이 한개도 없다라는 것은 무언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확률 높은 조건검색식을 보유는 하고 있지만 말그대로 확률이 높은 것이지 100%가 아니기때문에 큰돈을 넣어서 자산을 불리는데 불안감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년간 차트분석을 통해서 제가 연구했던 결론은 가치투자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다라는 결론입니다. 트레이딩 매매는 정말 흔히말하는 선수들이 아니면 일정수준의 경지에 오르기가 어려운 영역이라는 것 을 알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트레이딩 매매와 관련된 책을 통해서 주식투자 강의를 해주지만 이는 일반론에 불과하다는 것이였습니다.

실전에서 사용하지 못하고, 책을 그대로 따라해도 실패할 뿐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올려놓은 매매수익에 눈만 돌아갈뿐입니다. 저는 그래도 장기간 트레이딩매매를 연구했던 사람으로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공부를 안한분들보다는 수익을 내고 있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시시각각 흔들리는 호가창에 직장인으로써 멘탈이 붕괴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분석매매기법(트레이딩매매기법)은 주주들이 보여준 결과물에 대한 판단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개념은 아닙니다. 예측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수익이 날지 손실이 날지 운에 맡기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주식투자가 부동산투자보다 무서운 것은 부동산투자는 더욱 큰 돈이 일단 물건에 묶이면 이러나저러나 내가 어떻게 손쓸수가 없는데, 주식투자는 언제든 매수매도를 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혹에 빠지기가 쉽고, 망가지는 것도 순식간입니다.

이와 관련된 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를 다양한 이야기로 많은 글을 남겨서 정리를 해보았지만, 결과적으로 모두 마인트컨트롤을 위한 이야기였습니다. 명쾌하게 정리를 몇가지로 축약해서 해본적이 없는듯해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1. 급등하는 종목에 올라타고 싶어한다.

정말정말 조심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 20%, 30% 주가가 급등을 하면할수록 사람의 심리가 눈이 돌아가게되어져 있습니다. 하루에 1~2%도 수익을 내지 못하던 사람이 그런 종목을 바라보는 심정은 바로 앞에서 먼저 구매한 친구의 로또가 당첨되는 것을 보며 배아파하는 기분과 같을 것 입니다.

당연한 심리입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이 투자 마인드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서 투자를 원칙을 지켜서 한다고 하다가도 내가 투자한 종목이 실제로 10%, 20%, 30%를 올라버려서 상한가까지 가게되는 순간을 경험을 해보기라도 한다면 더욱 이런 심리는 강해질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경험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많이 축척이 되게된다면, 2~3%의 수익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하루에 2~3%의 수익도 상당히 큰 결과물임에도 말이죠.

실제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하루에 2%수익을 낼 수가 있다면, 영업일(20일) 기준으로 볼 때, 산술적으로 한달이면 약 50%의 수익률 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혹시 내가 한달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10%의 수익도 못내고 있다면 이와 같은 의미에서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전체 계좌의 수익률 보다 단위 종목에 집중한다.

제가 2년간 투자를 하면서 심각하게 느낀점은 전체 계좌의 수익이 중요하지 단위 종목의 수익과 손실은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중요하지 않다라기보다 중요도가 전체계좌의 수익이 더 중요하지 단위 종목에 몰입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눈에는 수익난 종목보다 손실난 종목이 눈에 걸리고, 신경쓰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손실난 종목만 없었으면 더 큰 수익이 났었을텐데, 손실난 종목에 넣을 돈을 수익난 주식종목에 넣었으면 수익률이 지금 얼마일텐데 하면서 투자 마인드 말이죠.

그런데 정작 전체 계좌가 마이너스가 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푸념을 늘어놓는 것은 어느순간 반토막난 계좌를 바라보고 있는 내보습이 미래에 만들어질 것이라는 오마쥬와 같은 것입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슈퍼개미나 전문가들은 주식종목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하지만 계좌관리가 중요 하다고 합니다. 그 의미는 손실나는 계좌를 만들면 안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A 종목 손익 +10만원, B 종목 손익 -20만원] 그리고 모든 종목을 정리매매 하면 -10만원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투자하여 [C 종목 손익 +10만원, D 종목 손익 -20만원] 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순간 지금 투자한 종목의 -10만원 손익만 눈에 들어옵니다. 실제로는 -2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말이죠.

계좌의 수익이 중요하다!! 단위 종목의 수익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계좌의 수익이 중요하다!! 단위 종목의 수익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3. 수익난 종목과 같은 현상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 확신한다.

트레이딩매매를 반복하면서 제가 정말 무섭게 생각하는 것이 과거에 한번 맛본 달콤한 기억이 제 자신을 망가트리고 있다라는 것 입니다. 주식투자는 손실을 보는 것도 기분이 더럽지지만 이익을 보는 순간부터 더욱 사람이 무서워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수익매매를 했었다고 가정한다면, 그와 유사한 매매를 지속적으로 찾아해매게 됩니다. '오호 20봉이동평균선이 상승흐름이네 전에 이런 종목 투자해서 20% 수익 먹었었자나, 이번에 왕창넣어서 챙기자' 라는 형태로 말이죠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한번 맛을 들이면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라는 것이지요. 주식도 한 번 해본 사람은 이 세계를 빠져나가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데 이 세계는 돈이 왔다갔다하는 합법적인 도박과도 같은 세상입니다.

이런 현상은 내가 좋은 종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매도해버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3%라는 수익이 났음에도 20%가 아니니까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20%가 급등하면 발을 동동구르고 떠나간 버스를 못내 아쉬워합니다.

[혜민스님의 생각내려놓기]가 기억나는데 주식투자가 정말 어려운 것중에 하나가 바로 수없이 매매하면서 쌓였을 때 대박났었던 기억들이 발목을 잡고,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마인트컨트롤과 귀결이 됩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순서는 아마 대부분이 아래의 흐름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혹은 공부하는 방법은 잘되었더라도 관심종목을 발굴하는 것을 제대로 못했다면? 이후의 과정도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어느 하나의 과정이라도 무너지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심리싸움의 끝판왕이라고 했던가요? 도저히 마인드컨트롤이 불가능한 상황을 수없이 만들게 놓고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다잡으려고 해도, 아무리 흔들리지 않으려고해도 눈에 보이는 빨간 불기둥을 보면서 아직도 가슴이 뛰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한다는 말이 정말 명언인것 같습니다. 잘못된 선택 혹은 잘못된 계좌 잘못된 수익이 발생했을 때 정말 1분1초의 고민도 없이 전량 매도버튼을 누를 수 있는 과감함과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를 이제 시작하려는 주린이 등 모든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마인드컨트롤 역량이 자신이 우수한지 아닌지부터 고민해보고 이 시장에 뛰어들기를 바랍니다.

※ 저는 주식투자를 공부중인 개인/개미투자자입니다. 제 주관에 의한 개인적인 투자방식을 정립 중이며, 투자 손실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유익하셨다면, 공감(♡)클릭 및 댓글 부탁드리며, 블로그/유튜브 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찌쏘와 함께 주식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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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투자자들의 관심 집중된 AI 신약개발 분야 주요 이슈 총정리

AI 신약발굴서 단일 VC 투자 중 최대 규모 투자 유치…빅파마들 신규 및 추가 계약 잇달아

기사입력시간 22-01-11 06:46
최종업데이트 22-01-11 06:46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인공지능(AI) 시장은 최근 몇 년간 끊임없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8년 연간 총 투자 가치가 2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잠시 주춤하는 것처럼 보이다 2020년 30억 달러에 이르렀고, 2021년은 투자 마인드 상반기에만 21억 달러 투자를 이끌어내며 전년 기록을 넘어섰다. 또한 작년 한 해 리커젼 파마슈티컬스(Recursion Pharmaceuticals), 엑사이언티아(Exscientia), 앱사이(Absci) 등 여러 회사가 기업공개(IPO)에 성공했고, 인수합병과 파트너십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AI 신약 개발사에 대한 관심은 빅파마들의 대규모 거래로 이어졌다. 로슈(Roche)는 지난해 8월 셰이프 테라퓨틱스(Shape Therapeutics)와 전략적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셰이프의 독자적인 RNA 편집 플랫폼 RNAfix와 차세대 조직 특이 아데노연관바이러스 기술 플랫폼 AAVid를 적용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및 희귀병 분야의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관련기사= 로슈, 알츠하이머·파킨슨병 유전자치료제 개발 위해 30억달러 넘는 계약 체결 ]

계약 조건에 따라 셰이프는 선급금과 함께 개발, 규제 및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으며 그 가치는 총 30억 달러를 초과한다. 또한 협업으로 개발된 제품 판매에 대해 투자 마인드 단계별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이어 12월에는 리커젼과 신경과학 및 종양학 분야에서 최대 40개 신약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러커젼과 로슈, 제넨텍은 인간 세포 생물학 지도에서 생성된 통찰력을 활용해 최대 10년 이상 신경과학 및 종양학 적응증의 새로운 표적에 투자 마인드 대한 의약품을 찾고 개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리커젼-로슈 美AI 신약개발사 리커젼, 로슈와 변혁적 협력 체결…신경과학·종양학 분야서 최대 40개 신약 발굴 ]

선급금으로 1억50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추가 성과 기반 연구 이정표에 따라 추가금을 지불하는 조건이다. 양사 협력으로 로슈와 제넨텍(Genentech)은 최대 40개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고, 각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되면 매출에 대한 단계별 로열티뿐 아니라 프로그램 당 3억 달러 이상의 개발, 상용화,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을 제공한다.

2020년 이미 리커젼과 폐, 심장, 신장 등 섬유증 질환을 목표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던 바이엘(Bayer)은 2021년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했다. 새로운 계약에 따라 프로그램 당 1억 달러 이상씩 섬유증 관련 12개 이상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릴리(Eli Lilly and Company)는 일명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근위축성 축삭경화증(ALS)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버지 지노믹스(Verge Genomics)와 손잡았다. 계약에 따라 3년간 협력하는 조건으로 버지는 선급금으로 최대 2500만 달러와 지분 투자 및 잠재적 단기 지급금과 6억 9400만 달러 가치의 추가 마일스톤과 다운스트림 로열티를 받게 된다. 릴리는 버지가 식별한 표적 중 투자 마인드 최대 4개를 선택할 수 있다. [관련기사= 유전병 전문 AI 신약개발사 버지 지노믹스, 릴리와 루게릭병 치료제 공동 연구한다 ]

같은달 버지는 9800만 달러(약 1161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는데, 신규 투자자로 릴리와 머크 글로벌 헬스 이노베이션 펀드(Merck GHI) 등 제약회사도 참여했다. [관련기사= 美 AI 신약 개발사 버지 지노믹스, 98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유치 ]

BMS는 종양학 및 면역학을 포함한 여러 치료 영역에서 저분자 치료제 후보 발굴을 가속화하기 위해 엑사이언티아와 다중 타깃 계약을 맺었다. 선지급금으로 최대 5000만 달러, 중기적 잠재적 마일스톤에 최대 1억2500만 달러, 추가 임상 및 규제, 상업 마일스톤을 포함해 12억 달러 이상을 지급하며 엑사이언티아는 협력 결과로 시판되는 모든 의약품의 매출에 대해 계층화된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길리어드(Gilead Sciences, Inc.)는 앱셀레라(AbCellera)와 기존 협력을 확대하기로 투자 마인드 합의했다. 길리어드와 앱셀레라는 2019년 감염성 질환에 대한 치료 항체 후보 발굴을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서 앱셀레라는 길리어드가 저으이한 특정 특성을 가진 초희귀 항체를 찾기로 했고, 이미 2억300만 달러를 받았다.

또한 길리어드는 그릿츠스톤 온콜로지( Gritstone Oncology)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치료제로 백신 기반 면역요법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조건에 따라 길리어드는 그릿츠스톤에 선급금 3000만 달러와 지분 투자 3000만 달러, 마일스톤에 따라 7억2500만 달러를 추가로 지불한다.

사노피(Sanofi)는 오킨(Owkin)에 1억8000만 달러 규모로 지분 투자하고,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 유방암, 중피종, 다발성골수종 등 네 가지 유형의 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식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도 이어졌다. 영국 옥스포드에 본사를 둔 엑사이언티아는 3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를 마감한데 이어 4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2(SoftBank Vision Fund 2) 주도의 시리즈 D를 통해 2억2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소프트뱅크는 엑사이언티아가 재량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지분 약정으로 3억 달러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AI 신약 발굴 분야에서 단일 벤처캐피탈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다.

엑사이언티아는 스미모토 다이닛폰 파마( Sumitomo Dainippon Pharma)와 개발한 강박장애 치료제에 이어 2021년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정신병 증상 치료제, 에보텍(Evotec)과 개발한 암면역요법으로 1상 단계에 들어섰다.

중국의 양자 물리학 기반 AI 약물 연구개발(R&D) 기업인 엑스탈파이(XtalPi)는 2020년 9월 3억1880만 달러의 시리즈C를 마감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2021년 8월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펀딩을 마감했다.

엑스탈파이는 2014년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의 양자 물리학자 그룹에 의해 설립됐으며, 본사는 미국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지만 중국 선전과 베이징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구글(Google)과 텐센트(Tencent), 소프트뱅크 등 빅테크기업들이 이미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화이자(Pfizer)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인시트로(insitro)는 시리즈 C 파이낸싱에서 4억 달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2020년 초기 투자 이후 기계학습의 예측 능력을 신약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 힘썼다. 길리어드와의 계약에 따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표적 발견 플랫폼 기능을 구축 및 시연하고 첫 번째 운영 마일스톤을 받았다. 또한 BMS와 ALS 분야에서 협력을 구축하고, 기계학습 기반 분자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고처리량 화학 플랫폼을 가진 헤이스택 사이언스(Haystack Sciences)를 인수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은 2억 5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누적 투자금은 3억 630만 달러다. [관련기사= 홍콩 AI 신약개발사 인실리코 메디슨, 2억 5500만달러 시리즈C 유치 ]

인실리코 메디슨은 올해 2월 업계 최초로 AI가 발굴한 전임상 후보물질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특발성폐셤유증(IPF) 치료제로, 인간 세포 및 동물모델 분석을 통해 검증됐다. 인실리코에 따르면 18개월 이내에 AI가 주요 폐 질환의 새 표적을 식별하고, 새 표적을 투자 마인드 위한 새로운 분자를 생성하고 전임상 후보를 정하는데 필요한 전임상 실험을 완료하는데 성공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AI 신약 스타트업을 설립한 것도 업계의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딥마인드(DeepMind)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가 설립한 아이소모픽 랩스(Isomorphic Laboratories)다. [관련기사= 딥마인드로 신약 발굴한다…구글 알파벳, AI 기반 신약개발 스타트업 아이소모픽 설립 ]

허사비스는 회사 설립을 발표하며 "2020년 딥마인드의 획기적인 AI 시스템 알파폴드2(AlphaFold2)가 아미노산 서열에서 원자 수준의 정확도까지 단백질 3D 구조를 직접 예측할 수 있는, 단백질 접힘에 대한 50년간 풀리지 않았던 과제의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면서 "이러한 발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알파벳 회사인 아이소모픽 랩스를 설립하게 됐다. 이 기업은 AI 우선 접근 방식을 사용해 전체 약물 발굴 프로세스를 재구성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또한 허사비스는 "딥마인드는 10년 넘게 AI 분야의 첨단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왔으며, 지금 이러한 기술과 방법이 과학적 발견 자체를 포함해 실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고 정교해지고 있다"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AI의 가장 중요한 응용 분야 중 하나는 생물학 및 의학 연구 분야다"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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