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10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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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도 공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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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는 알게 모르게 통용되어온 공식이 있다. 일명 ‘재테크 공식’ 혹은 ‘투자 공식’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좁게는 주식투자에서 넓게는 재테크 전반에 이르기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우리도 재테크 공식을 활용해, 자산관리의 마스터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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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법칙: 72/투자수익률(%) = 원금이 되는데 걸리는 투자 기간(년)

72법칙은 투자한 원금이 2배가 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은행에 연 4%의 정기 예금 1천만 원을 가입한다고 가정하면, 원금이 2배로 늘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를 4로 나눈, 18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공식은 금리가 높으면, 돈을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도 짧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요즘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72법칙을 그대로 대입했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금리가 1.5%까지 내려간 현재상황에서 원금이 2배가 되려면 48년이 걸리는데, 여기에 이자 소득세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사실상 마이너스와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작정 72법칙을 대입하기 보다는 이를 감안하고 투자 방향이나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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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과 안전자산을 어떻게 배분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공식이다. 이 법칙은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값만큼은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성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의미이다.

이 공식은, 나이가 젊을 때는 투자에 실패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해도 된다는 것을 가정한다. 하지만, 이 역시 오늘날의 상황과 비교하여 생각해보면, 허점이 많은 공식임에는 틀림없다.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함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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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수’의 법칙: 부자지수 = (순자산액X10)/(나이X총소득)

이 공식은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 공식에 따라, 부자가 되려면 우선 분자의 순자산액을 늘려야한다. 순 자산액이란 자신의 총 자산액에서 총 부채를 뺀 금액으로, 자산을 늘리되 부채를 지속적으로 줄여야 함을 의미한다. 즉, 총소득이 높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꾸준한 자산관리를 통해 순자산액을 늘려야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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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Leverage)법칙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의미로, 남의 돈을 빌려서 수익화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레버리지 공식은 기대수익률이 차입금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자칫 잘못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손실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위험관리와 함께 적용되어야 한다. 자산관리에서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위험관리 또한 중요하다. 따라서 레버리지 규모는 늘,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안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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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분할투자법은 적금처럼 일정한 시기를 정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는 일종의 분할 매입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한 번에 투자했을 때보다는 리스크를 낮추고, 매입 단가 또한 낮추는 효과가 있다. 오늘날 많이 적용되는 투자방법으로, 대표적인 상품에는 적립식 펀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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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칙은 투자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두 배의 수익률을 올려야만 같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그만큼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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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은 투자에 성공하는 원칙으로 ‘첫째는 돈을 잃지 말 것.’,’둘째는 첫 번째 원칙을 자산관리 10 법칙 잃지 말 것’을 이야기한 바가 있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재테크 공식이 있더라도, 나의 상황과 나의 리스크에 따라서 차별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당신의 투자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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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설계] ‘100-나이의 법칙’

투자자산은 적절한 배분이 중요
나이 들수록 안전자산 비중 확대

코로나 시대를 맞으면서 새로운 생활패턴인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고, 정부보조금 지급 정책이 맞물리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것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유행이란 특정한 사회 내에서 일정한 사람들이 유사한 행동양식이나 문화양식을 일정한 시간 동안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진부한 모습으로 퇴화해 버리는 특성을 지녔다는 점이 있다.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가 늘어났고, 전화보다는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업무보고를 하는 회사도 많아졌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자기만의 오피스 공간을 원했고, 새로운 가구를 마련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 공간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힘든 생활을 아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갔다.

그리고 또 하나 유행했던 것이 있다. 바로 개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이다. 많은 사람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주식거래 계좌를 개설하고, 코로나로 인한 주식 폭락 사태를 주식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평생 한번의 기회’로 보고 너나 할 것 없이 주식에 투자했다. 물론 발빠르게 일찍 투자한 몇몇 사람들은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저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지 하는 군중심리로 주식에 투자한 평범한 일반인들은 돈을 잃은 경우가 더 많다.

투자에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이라는 말이 공존한다. 리스크 없이는 큰 돈을 벌기란 어렵다란 말로 대신 바꾸어 말할 수 있다.

금융위기로 인해 금융상품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고 스마트한 투자기법도 생겨 나름 현명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또다시 불어오는 위기 앞에서는 나의 자산이 안전한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명확한 목표를 정해 놓고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는 것,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을 따라 투자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알고 이에 맞춰 자산관리 계획을 세운다면 지금 당면한 위기의 시간들을 견뎌낼 수 있고 투자의 실패 또한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정답은 기본으로 돌아가서 내가 처음 설정한 목표에 따른 투자와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재무목표, 재무상태, 나이 등을 고려해서 자산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쓰는 방법중 ‘100-나이의 법칙’이 있다.

‘100-나이의 법칙’은 투자자산의 비중을 결정할 때,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비율만큼 투자를 하고, 나머지는 안전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것이다. 일례로 현재 나이가 35세라면 65%를 위험자산에, 35%는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식이다. 또 반대로 현재 나이가 65세라면 35%를 위험자산에 65%는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식이다. 즉 나이가 들수록 안전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이다.

이 법칙에는 젊을수록 투자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한편, 나이가 들어갈수록 공격적인 투자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비율을 높여 위험을 줄여나가야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주류사회 은퇴자의 다수는 401(k)의 투자자산을 안전자산으로 바꾸는 일부터 시작한다. 요즘처럼 격변하는 주식시장에 자칫 잘못 나의 은퇴자금이 노출되어 돈을 잃게 된다면 다시 잃은 돈을 회복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위기는 늘상 반복되면서 우리 현실 속에 공존하고 있다. 반복되는 위기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서는 미리 수립한 목표에 맞는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는지 다시 점검해 봐야 할 시점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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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0 계명 중 가장 처음으로 누구나 가장 먼저 꼽는 것은 자산 배분의 법칙이다 .
공식처럼 적어보면 , ‘100-나이=투자비율(%)’ 자산관리 10 법칙 로 표현된다 . 보유한 자금을 100 으로 잡았을 때 , 나이만큼의 비율은 저축을 하고 , ‘100- 나이 ’ 를 뺀 만큼의 비율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 나이가 젊은 경우에는 안전자산에 소액을 남기고 , 공격적 투자를 하다가 행여 자산관리 10 법칙 손실이 발생하여도 앞으로 회복할 시간이 많이 남아있게 된다 . 하지만 , 노후를 생각할 은퇴자의 경우는 보유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위험자산에 투입하는 비중을 줄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 물론 , 사람마다 고유의 투자성향이 있고 개인적 재무현황과 건강 상태 , 경기변동 등의 여러 변수는 많기 때문에 이 법칙이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 그럼에도 ‘100-나이 법칙’은 자신의 연령에 맞추어 기본적으로 검토해야 할 투자의 가장 첫 번째 기준으로 여전히 유용하다 .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자산관리 10 법칙 워런 버핏은 투자의 제 1 원칙은 " 원금을 지키는 것 " 이라고 하였고 , 2 원칙은 바로 " 1 원칙을 지키는 것 " 이라고 하였다 . 원금 보존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 가령 , 원금 1 천만원을 투자하여 6개월 만에 원금이 반 토막 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 그렇다면 1 천만원이 500 만원이 되었기 때문에 수익률은 -50% 가 된다 .( 수익률은 판 가격에서 산 가격을 빼고 이를 산 가격으로 나눈 후 100 을 곱한 값이다 ) 그리고 , 이후 6 개월 동안은 현명한 투자를 한 결과 다시 원금인 1 천만원을 회복하였다고 한다면 이때의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가 ? 500 만원으로 500 만원을 벌었기 때문에 수익률은 100% 가 된다 . 그러면 떨어진 가격도 500 만원이고 오른 가격도 500 만원으로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떨어진 때의 수익률은 -50%이고, 오른 시점에서는 수익률이 +100% 가 된다 . 떨어진 6개월의 기간에 올라간 6 개월을 합쳐 연 수익률은 0% 가 되지만 , 올라가기 위해 필요한 6 개월간의 수익률은 떨어질 때보다 2 배의 수치가 필요한 것이다 .( 수익률 -50% 가 된 후, 수익률 +50% 가 되는 시점의 가격이 750 만원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된다. ) 그만큼 원금을 지키지 못했을 때 한번 떨어진 손실을 만회하기가 쉽지 않다 . 워런 버핏의 원칙처럼 투자의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원금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

고위험 고수익의 법칙이다 . 투자자들에게 있어 가장 잘 알려진 원칙이면서 실전에서는 가장 잘 지켜지지 않는 원칙이기도 하다 . 위험이 높으면 수익이 많고 , 위험이 낮으면 수익도 낮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이다 . 수익과 위험성은 정비례 한다는 것이며 , 이에 따라 가장 좋은 투자전략은 수익과 위험을 최적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위험을 보지 않고 수익만 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 예를 들어 , 은행에서는 예금자보호를 위해 한 기관당 개인별로 5 천만원까지 원리금을 지켜 주기 때문에 예금 , 적금 등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지만 , 연 이자는 불과 2% 내외이다 . 그런데 채권이나 주식과 같은 투자 상품들은 투자 원금에 대한 별다른 보호 장치 없이 가격이 하락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수익은 4%, 8% 까지 지급될 수 있는 것이다 . 심지어 폰지 사기와 같은 투기꾼들은 월 20% 의 고수익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 유사코인을 유도하는 사람들은 3 천배 , 4 천배를 약속하기도 한다 . 물론 이러한 수익률이 절대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 하지만 분명한 것은 손실의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 . 투자격언에 " 공짜 점심은 없다 " 라는 말이 있다 . 세상은 절대로 나의 돈을 공짜로 불려 주지 않는다 . 높은 수익률을 제시받으면 반드시 질문하고 알아야 한다 . 어떤 위험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

레버리지는 지렛대를 말한다 . 투자에서 내 돈보다는 남의 돈을 지렛대로 삼아 차입하여 더 큰 이익이 발생하였을 때를 레버리지 효과 를 크게 보았다고 한다 . 예를 들어 내가 2% 의 대출이자로 돈을 빌려 투자했는데 수익이 4% 가 났다면 2 배 남는 장사를 한 셈이므로 투자이익이 발생한 것이다 . 2% 의 차익으로 2% 에 해당하는 대출이자를 상환해도 남는 장사가 되는 것이다 .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사례로 최근 유행하는 부동산 갭 투자나 주식 공매도를 들 수 있다 . 여기서 주의할 것은 , 일단 수익이 나야한다는 전제 조건 이 있어야 하고 , 수익이 난다 해도 대출 비용을 상환하고도 남아야 이익이 된다는 점이다 . 만약 갭 투자를 했는데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면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로 나를 향하게 된다 . 그만큼 레버리지는 현명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

다섯 번째 소개할 법칙은 , 투자를 할 때 정해진 금액으로 분할하여 꾸준히 투자를 하면 사는 가격이 낮아져서 결국 수익률이 높아진다는 정액분할투자법칙 이다 . 반대의 경우를 일시금 투자방식이라 한다 . 정액분할투자방식은 주식투자자들이 사용하는 속칭 ‘ 물타기 ’ 기법과 비슷할 수 있는데 원리는 다음과 같다 . 즉 , 주식가격이 낮을 때는 동일한 금액으로 주식을 많이 사고 , 가격이 높을 때는 주식을 적게 사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 . 이를 반복하다 보면 거치식으로 투자금을 한 번에 투자했을 때 보다 주식을 매입하는 가격이 낮아지게 되어 수익률이 높아지는 방법이다 . 예를 들어 , 500 만원을 일시에 투자하는 경우와 100 만원씩 1 월부터 5 월까지 5 번에 분할하여 투자하는 경우를 비교해 보자 . 주식가격은 1 월에 5 만원 , 2 월에 8 만원 , 3 월에 5 만원 , 4 월에 2 만원 , 5 월에 5 만원이라고 가정해 본다 . 먼저 목돈을 투자하는 경우에는 500 만원으로 5 만원짜리 주식 100 주를 구입하고 5 월에 다시 팔았을 때 다시 5 만원이므로 500 만원을 받게 되어 수익률은 0% 가 된다 . 반대로 정액으로 분할해서 매월 투자하는 방법은 1 월에 20 주 , 2 월에 12.5 주 , 3 월에 20 주 , 4 월에 50 주 , 5 월에 20 주를 사게 되어 총 122.5 주를 취득하게 되고 이를 판 가격 (613 만원 ) 에서 산 가격 (500 만원 ) 을 빼고 이를 산 가격 (500 만원 ) 으로 나누어 보면 수익률은 22.6% 가 나오는 것이다 . 따라서 안정성을 높이고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으로 , 보편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 .

우리는 학창시절 시험을 앞두고 , 비장한 각오로 공부전략을 세웠다 . 국어는 어떤 부분이 어렵고 , 수학은 어느 부분에서 주로 자산관리 10 법칙 자산관리 10 법칙 문제가 출제될 것 같으며 , 영어는 앞으로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 공부할 것이가에 대한 시험필승 전략 . 만일 한 과목만 집중해서 공부한다면 결코 종합 성적은 오르지 않을 것이다 .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 하나의 투자 상품에 올인 하는 것보다 주식 , 채권 , 예금상품 등에 자산을 배분하고 , 단기 , 중기 , 장기로 배분하고 , 국내와 해외로 구분하고 , 선진국과 신흥국을 배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 왜냐하면 한쪽에서 손실이 나도 다른 한쪽에서 손실을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성공적인 투자기법은 자산을 얼마나 잘 분산하는지에 대한 일종의 과학적 기법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다 .

부자지수법칙은 순자산 ( 자산 - 부채 ) 10 을 곱한 것을 나이와 연봉으로 나눈 수치를 백분율로 했을 때 그 수치에 따라서 부자가 될 가능성을 진단 해 보는 것이다 . 이는 현재의 자산이 나이와 연봉에 비례해서 자산운용을 잘 했는지 못했는지를 단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미국의 토마스 스탠리 박사가 개발한 법칙이다 . 예를 들어 자산이 2 억이고 부채가 1 억이고 , 나이가 40 세이고 , 연봉이 2,500 만원이라고 한다면 100% 가 나온다 . 이는 평범한 자산운용이라는 뜻이다 . 만약 부자지수가 50% 이하라면 평균대비해서 절반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투자에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가 되고 200% 가 되면 부자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지금처럼 더욱 열심히 투자를 해도 된다는 말이다 .

일반적으로 자산에서 부채의 비중이 20% 이하이면 건전하다 . 20-40% 이하이면 위험하다 . 40% 를 초과하면 매우 위험한 상황 이다 . 대출원리금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 따라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담보대출을 할 때 유의해야 할 것은 자산대비 몇 % 의 부채를 빌리는가 하는 것인데 최대 40% 를 넘지 않는 것이 투자의 원칙이다 . 단지 집값이 오를 것 같다는 판단만으로 집값은 5 억인데 무리하게 3 억의 대출을 받는다면 이는 60% 의 대출을 빌리는 것이고 , 이는 대출금리가 오른다든가 주택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팔아도 대출금액을 상환하지 못하는 깡통주택의 위험이 있는 것이다 . 자산을 늘리되 적정선 이내로 부채를 줄여 나가야 하는 것 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비상예비자금은 가정에 비상사태가 일어났을 경우를 대비해서 예비자금을 준비해야 한다는 원칙 이다 . 비상사태란 무엇일까 ?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가 본인이나 가족에게 일어난다면 금전적인 부담이 발생한다 . 이때 예비자금이 없다면 대출로 빌려야 하는 상황이 온다 . 또 직장에서 실직되는 경우에도 비상사태가 된다 . 보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한 비상예비자금은 외벌이의 경우 자기 수입의 6 개월치 , 맞벌이는 3 개월치를 준비하는 것이 보통이다 . 금융상품은 CMA 나 MMF 를 통해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는 상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사진=이미지투데이

최근 소비와 트렌드의 주류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건강뿐만 아니라 자산관리까지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빠르면 10대부터 건강을 관리하며 기대수명이 길어진 만큼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자산관리 10 법칙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소식을 하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운동을 해야하는 것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반적 원칙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기 어렵고 원칙을 지켜나가기도 힘든 점이 있다. 튼튼한 자산관리와 행복한 노후 준비도 마찬가지다. 전문가의 코치와 함께 투자자가 투자에 대한 원칙을 세우고 투자방법을 정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가상화폐와 같은 변동성이 큰 자산과 전기차, 메타버스 등에 주요 투자자인 MZ세대의 자산관리를 비롯한 모든 투자에는 원칙이 필요하다.

가위바위보 게임을 할 때 승패에 따라 패한 경우 상대방에게 투자한 원금의 두 배를 줘야하고 이기면 두 배를 받는다고 하면 투자와 투기 가운데 어디에 해당될까? 투자자가 떠안을 수 있는 위험을 초과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다. 투기는 하루아침의 성공을 이뤄낼 듯 MZ세대를 넘어 모든 투자자들을 끌어당기는 유혹 이지만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반면 투자는 어느 정도의 변동성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소중한 돈을 잃을 때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사람도 있을 만큼 돈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 의사가 최선을 다해 생명을 다루듯이 돈을 다루는 투자에서도 역시 최선의 전략이 필요하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월14일에 금리를 인상해 현재 기준금리는 1.25%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막대한 유동성이 공급되며 물가가 오르고 이를 헷지(대비)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준금리 상승이 전망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금리인상기지만 여전히 금리는 저금리로서 물가 상승률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성을 고려한 투자상품에 대해 당연히 관심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자산관리와 투자 방법을 어떻게 세우면 될까.

[고수칼럼] “복리의 법칙 유념하고 경기·물가·금리 꼭 챙겨보라”

첫번째로 주식, 채권, 부동산, 외환, 원자재 등 자산별로 분산투자를 하는 방법이 있다. 분산투자는 위험 자산관리 10 법칙 대비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분산투자 후 시장상황에 따라 각 자산별 비중을 조절하며 자산배분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의 장기 성장추세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며 순환하는 특징이 있다. 각 순환과정을 파악하고 해당 시황에 맞는 자산으로의 이전이 관건이며 주기와 진폭이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

두번째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투자 원금의 두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의 법칙을 복리의 법칙이라 한다. 복리의 자산관리 10 법칙 법칙은 금리와 더불어 장기투자가 강조된다. 단기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는 그만큼 높은 변동성으로 마음 졸이며 건강한 성장을 이끌기 힘들고 건강한 자산의 성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이유다.

구체적으로 계산해보면 10%의 수익을 가정하고 10년간 10억원 만들기는 월480만원, 30년간 50억원 만들기에는 월220만원으로 가능하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목표를 정한다면 복리의 법칙에 의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생명만큼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투자자 스스로 학습이 꼭 필요하다. 경제지표는 자산관리 10 법칙 시장의 언어라고도 한다. 많은 지표들 가운데 성공적 투자의 의사결정을 위한 3대 경제지표로 경기·물가·금리는 꼭 챙겨보길 바란다.

경기는 앞서 언급했듯이 국민경제의 총체적인 활동수준으로 파도와 같이 순환하며 변동한다. 경기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경기선행지수와 PMI(구매관리지수), 재고순환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물가는 근원물가를 의미하며 경제 안정을 진단하는 체온계 역할을 한다. 너무 높거나 낮은 상황은 위험을 나타내 적정한 수준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며 수요, 공급 등의 변화로 인해 변동된다. 금리는 정책금리로 자금배분과 경기조절 기능을 수행하며 기간, 용도 등에 따라 다르게 변동된다.

경기순환에 따른 적절한 자산으로의 분산투자, 복리효과로 인한 장기투자의 중요성과 시장의 언어 핵심인 경제지표 세 가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마지막으로 시장이 급변하고 혼돈스러울 때 금융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유비에게 제갈량이 있듯이 자산관리에도 전략가가 필요하다. 경제시황과 고객이 니즈에 맞게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분야별 금융주치의들이 건강한 투자생활을 돕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종합적이고 합리적 분석과 판단을 통해 성공적인 의사결정으로 소중한 자산을 튼튼하게 키워나가길 바란다.

자산관리 10 법칙

1. 수익률 1%의 나비효과 경험하자
만화 영화 아이스 에이지의 첫 장면으로 기억된다. 도토리를 꺼내 먹으려고 주둥이로 쪼아대는 한 작은 동물이 일으키는 충격이 결국 거대한 눈사태로 이어지는 장면이었다. 학문적으로 표현하면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라 할 수 있겠다.

나비효과란 중국 베이징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다음 달 미국 뉴욕에 폭풍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과학이론이다. 즉,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이것을 원장들의 자산관리에도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작은 수익률의 차이가 어떻게 공룡을 깨우고 폭풍을 일으킬 수 있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은 수익률 1%의 차이에 따른 1억원의 가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1억원을 4%의 수익률로 10년~50년을 투자하면 10년후 1.5억5원이 50년후 7.1억원이 된다.

하지만 수익률을 1%씩 높여가며 투자를 진행했다고 가정해 보면, 5%의 수익률로 투자를 한 경우에는 1억원이 10년후 1.6억원에서 50년후 11.5억원으로 11.5배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방법으로 7%의 수익률로 투자를 할 경우에는 1억원이 10년후 2억원에서 50년후 29.5억원으로 29.5배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대표적인 복리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로서 자산관리 영역에서도 나비효과(Butterfly Effect)가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내용이다.

아래 차트와 표를 보면, 기간이 짧을 때에는 그 차이가 너무나도 보잘 것 없게 보이지만, 장기로 갈수록 그 차이는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 복리의 마술 ‘72의 법칙’
‘72의 법칙’이란 복리의 마술로 이미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복리의 매력을 설명하기 위한 가장 쉬운 예로 흔히 인디언과 초기 미국 이민자들간의 거래가 쓰이기도 한다.

1626년 당시 인디언들에게 지급한 맨하튼 섬의 대가는 겨우 24달러 상당의 장신구와 구슬이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현재 맨하튼 섬의 가치를 떠올리며 당시 헐값에 땅을 판 인디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었다.

하지만 미국의 유명한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는 당시 인디언들이 땅값으로 받은 물건을 현금으로 바꿔 연리 8%의 채권에 복리로 투자했을 경우 3백60여 년이 흐른 1989년에 그 가치가 무려 32조 달러에 이른다고 그의 저서에서 설명했다.

이 사례는 복리투자의 매력을 잘 설명해 주는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복리는 투자자가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마술 지팡이인 셈이다.

‘72의 법칙’은 이런 복리의 마술을 설명해준다. 사실 복리계산은 계산기로도 한참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렵지만, 이 법칙을 사용하면 손쉽게 복리계산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72의 법칙’은 투자금액을 얼마만에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인가를 계산할 때 쓰인다.
연 수익률 4%로 은행에 저축을 하였다고 가정하고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까?

72를 4로 나누면 18이 나온다. 즉, 18년이 걸린다는 얘기다. 연 수익률이 8%라면 9년이 걸린다. 반대로 투자 기간을 정한 뒤 자산을 2배로 불리는데 걸리는 투자기간을 계산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5년후 투자자산을 2배로 만들고 싶다면 몇 %의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해야 할까? 72를 5로 나누면 14.4%가 나온다. 대략 연평균 14.4%의 수익을 내야 한다는 얘기이다.

3. 매슬로우 5단계 욕구
일찍이 인간 욕구의 계층적 체계를 연구한 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인류에게는 반드시 충족시켜야 할 욕구 단계가 있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생존(기초적 욕구)’에서부터 ‘안전의 욕구’,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5단계를 이야기 하였다.

그는 또한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기 전에 상위 단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즉, 생리적 욕구인 식욕, 성욕, 갈증 등이 가장 강한 욕구로서 자산관리 10 법칙 생리적 욕구가 발생되면 다른 모든 욕구는 뒤로 밀려난다. 그러나 1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성, 의지, 보호, 공포 및 불안으로부터의 안정을 원하게 된다.

그 다음으로 2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임을 사회단체에 소속되고 싶어하거나 자신이 다른 집단에 의해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고 친교를 나누고 싶어한다.

3단계 욕구가 충족되면 내적으로 자기존중, 자기성취를 하려는 욕구와, 외적으로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으며 집단 내에서 어떤 지위를 확보하려는 욕구가 나타나게 된다.

4단계의 요구가 충족되면 자신의 자산관리 10 법칙 능력 발휘, 지속적인 자기계발 등 자아실현의 욕구가 나타난다. 계속적인 자기발전을 통하여 인격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잠재력 극대화로 자신의 꿈을 완성시키려 한다.

뜬금없이 수익률 1%의 차이와 복리효과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 거냐~?’ 하고 궁금해 할 것 같다. 다름이 아니라 자산관리 방법론들만 열거해도 끝이 없겠지만, 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만 지켜도 손쉽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특히 이 칼럼을 읽고 있는 원장들은 돈을 벌고 관리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로 인해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원장들을 면담해 보면서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이러한 기본적인 법칙들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노력보다는 쉽게 대박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았고, 정작 중요한 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행동계획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처럼 자신의 꿈을 찾고 완성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도 재정적인 안정감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욕구를 넘어선 자기존중 및 자아실현의 욕구를 실현하길 기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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