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 손익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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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점심

오걸의 매일은 FX마진 거래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가장 먼저 1조 같은 곳에 비해서 이 곳은 굉장히 양심적인 곳이라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게 좋아. 본인답지가 아니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에서 세세하게 대답해 주는 장소입니다.가장기본적으로알아야할사항은정확한의미입니다.​ 자본 시장 법상 장내 파생 상품으로 오메리카프레젱토 협회의 규정 또는 1일본의 상품 고레소 법 등에 따라서는 장외에서 열리는 외환 거래로서 훙히화도에은 계약 단위(100000단위), 소액의 물적 증거금(거래 대금의 5%)등을 적용, 이종 통화 간 환율 변동을 이용하고 시세 차익을 추구하는 거래입니다.

호가 구조는 호가가 스프레드(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팔호가와 매수 호가에서 제시(ex./유한 SD=1개.2개 60/하나.2개 68)앞의 호가가 한 단위의 기준 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 통화 금액(매도 가격)이며 나중의 호가가 한 단위의 기준 통화를 사들일 때에 소요되는 호가 통화 금액(매수 호가)이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대(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EUR/USD 스프레드가 하나.2개 60/하나.2개 68로, 호의 창에 표시되면 투자자가 하나 서울 매도 때 유 SD한개, 2개 60을 받을 수 있고 EUR하나울메느 구기려면 USD하나.2개 68을 지급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 스프레드는 하나.2개 60/68의 형식에서도 표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호가 스프레드에서 앞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으려는 가격의 뒤쪽은 매수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유 SD/CHF호가가 하나.2430/하나.2433에서 호가 창에 표시되면 투자자는 USD하나 서울 CHF하나. 2430에 팔거나 CHF하나.2433을 지급하고 인수 가능합니다.비용구조란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코스트 고객이 기준통화를 인수한 뒤 다시 팔면 매입가와 매도가격의 차인 스프레드만큼의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의 스프레드가 코스트다. FX마진 거래를 할 때는 무조건 알아야 할 사항이니 참고하세요.

모두 sound는 만기연장 수수료이지만, 거래 오가의 매일 중에 보유 위치를 청산*하지 않고 내 처음 다음으로 계속 유지하고자 할 경우 위치를 만기 연장(연장)하여야 하며, 이 경우 두 통화 간의 이자율 차이에 따른 만기 연장 수수료**를 부과하고, 청산이란 고객이 보유 위치를 앞의 sound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 겸매)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된다는 것입니다.​의 만기 연장 수수료(rollover fee)은/유 SD구입 위치 보유 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가량 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반대로 EUR의 이자율(5%)가 유 SD의 이자율(2%)보다 높은 경우는 그 차이(3%)만큼 오히려 만기 연장의 이자(rollover interest)이 발생하는 것이에요.

FX마진 거래의 최종 손익 계산의 비결은 거래 종료 시 기준 통화 매도 가격에 기준 외환 매수 가격을 뺀 뒤 거래 단위(한 00000단위)를 곱해서 거래 손익 계산(기준 통화 매도 가격-기준 외환 매수 가격)×거래 단위=손익입니다. 이 부분에서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투자가가 EUR의 일을 USD의 일.2일 68에 사들였다가, 유한 SD.2일 78에 매각하면 이 투자자의 손익은?(거래 단위는 EUR한 00000)⇒ USD.2일 78에서 유 SD이다.2일 68을 뺀 뒤 날 00,000를 겁니다. (USD.2일 78-유 SD이다.2일 68)×일 00000=$일 00-투자자는 이 거래에서$일 00의 이익을 받습니다.

만약 역시 다른 투자가가 EUR1대당 USD1개.2개 60에 EUR하나 00000을 매도하고 EUR하나에 유 SD하나.FX마진거래 손익계산 2개 70에 EUR하나 00,000을 인수하면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USD 하나.2개 60을 매도 가격으로 하나.2개 70을 인수 가격으로 뺀 뒤 EUR하나 00,000를 겁니다.($하나.2개 60-$하나.2개 70)×하나 00,000=-$하나 00-이 투자자는$하나 00의 손실입니다. FX 거래는 이렇게 이해하면 더 쉽게 알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미실현 손익 계산의 비결입니다.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위치의 손익은 현재 인수률에서 기준 외환 매수 가격을 뺀 뒤 거래 단위(하나 00,000단위)을 곱해서 계산(기준 통화 매도 가격-기준 외환 매수 가격)×거래 단위=손익입니다.FX마진거래 손익계산

예시는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 100,0 00을 인수하면서 현재 인수률이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 손익은? ⇒(USD 1.2163-USD 1.2168)×100,000=-$50투자자는 이 거래에서$50의 손실입니다.FX마진거래 및 FX직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여기로 문의 후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신사점 1:1문의 링크 ★

FX거래 손익계산

1) 기준통화/상대통화로 표시됩니다. (기준통화 1단위당 특정가격의 상대통화로 호가 표시)
2) GBP/USD의 가격이 1.2824인 경우 기준통화인 1GBP(파운드)의 가치가 상대통화인 1.2824 USD라는 의미입니다.

거래단위: 100,000

1) GBP/USD, EUR/USD와 같이 상대통화가 USD인 경우 환산값은 1 입니다.
2) USD/JPY와 같이 JPY가 상대통화인 경우 환산값은 환율변동에 따라 다릅니다. (약 0.009628)
3) 환산가치는 당사 HTS [TR 4601]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매도진입시: (진입가격-청산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2) 매수진입시: (청산가격-진입가격) X 거래단위(100,000) X 환산값
3) 거래 예시

손익계산 ㅣ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금액으로 구성
품목 진입 계약수량 진입가(A) 청산가(B) 청산손익 (A-B)
GBP/USD 매도 1 1.28240 1.20466 7,774.00
USD/JPY 매도 1 101.850 103.863 1,938.1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5층 브이아이 금융투자 주식회사 대표전화 : 02-788-7000 Copyright(c) VI Investment Corporation

FX마진거래 손익계산

자본시장법상 장내파생상품으로 미국선물협회의 규정 또는 일본의 상품거래소법등에 따라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외국환거래로서, 표준화된 계약단위(100,000단위), 소액의 증거금(거래대금의 5%) 등을 적용, 이종통화간 환율 변동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거래

호가는 스프레드(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제시

앞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통화의 금액(매도호가)이고,

뒤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수할 때 소요되는 호가통화의 금액(매수호가)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 쌍(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제시

예를 들어, EUR/USD 스프레드가 1.2160/1.2168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가 EUR 1를 매도시 USD 1,2160을 받을 수 있고 EUR 1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USD 1.2168을 지불해야 한다는 표시로,

이 스프레드는 1.2160/68의 형식으로도 표시 가능

앞 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고자 하는 가격

뒷 부분은 매수호가로, 기준화폐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비용

고객이 기준통화를 매수한 후 다시 매도를 한다면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 만큼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의 스프레드가 비용

거래당일 중에 보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날 이후로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 포지션을 롤오버(연장)해야 하고 이 경우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

청산 : 고객이 보유 포지션을 처음 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매도)를 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되는 것

롤오버 수수료(rollover fee)는 EUR/USD 매입포지션 보유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 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 만큼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반대로 EUR의 이자율(5%)이 USD의 이자율(2%) 보다 높은 경우에는 그 차이(3%) 만큼 오히려 롤오버 이자(rollover interest)가 발생

거래종결시 기준통화 매도가격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거래손익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USD 1.2178에서 USD 1.FX마진거래 손익계산 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만약 또다른 투자자가 EUR 1당 USD 1.2160에 EUR100,000를 매도하고 EUR 1당 USD 1.2170에 EUR100,000를 매수한다면, 이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1.2160 - $1.2170) × 100,000 = - $100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포지션의 손익은,

현재 매수율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100,0 00를 매수했고 현재 매수율이 USD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손익은?

⇒ (USD 1.2163 - USD 1.2168) × 100,000 = - $50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손실 발생

ⓑ 만약 상기의 투자자가 USD 1.2160에 EUR100,000를 매도하고 현재 매도율이 USD 1.2155라면,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USD 1.2160 - USD 1.2155) × 100,000 = $50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이익 수취

순손익을 결정하기 위한 소요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이를 이익에서 차감하거나 손실에 가산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FX마진거래 손익계산 능력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어떤 투자자가 USD 100,000 가치의 계약을 매입 또는 매도하고, $5,000까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가정.

이 경우, 이 투자자의 USD 손실은 추가납입 없이 $5,000이며 손실비율은 레버리지에 의해 변함.

레버리지 100:10에서, 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1/2 손실

레버리지 100:5에서, 이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을 손실

명목가치 = $100,000 손실 = $5,000

FX마진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레버리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대량의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나, 가격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은 더욱 확대 가능

작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포지션과 반대방향 움직인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 발생 가능

FX마진거래는 거래소에 의해서 보증되지 않으므로 FDM (Forex Dealer Member)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못할 수 있음

거래 실행가격은 FDM이 결정하고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공정가격으로 공급

인터넷 또는 다른 전자시스템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일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시간 동안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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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손익계산

FX 증거금의 구조 및 3가지 계산법

FX마진거래는 외환을 증거금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거금이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FX에서 소액으로 큰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증거금은 자금 관리의 첫 번째 단계로서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이미 FX를 거래하는 분들에게는 당연하지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FX 성공을 위한 첫 번째 룰

FX는 계좌를 개설하여 입금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계좌에 입금 한 돈을 증거금이라 하며 실거래는 입금한 증거금의 최대 10배 금액까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증거금으로 50만원을 입금했다면 500만원까지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증거금 이상의 금액을 거래 하는 것을 바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FX는 소액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반대로 큰 손실을 입게 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거래에 필요한 증거금의 3가지 용어

FX에서는 자금 관리의 전제가 되는 증거금의 지식이 부족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FX의 자금 관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용어 3가지가 있습니다.

이 3가지를 이해해야 지속적인 거래가 가능합니다. 필요 증거금 및 유효 증거금은 증거금 유지율 계산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증거금 유지율은 마진콜 이나 강제 로스 컷 의 준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세가지를 스스로 계산할 필요는 없고 FX거래사의 거래 도구에서 항상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거래도구에서 예탁 증거금, 유효 증거금, 필요 증거금, 주문 증거금액, 평가 손익, 사용 비율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용은 거래 과정에 따라 자동으로 갱신 됩니다.

FX거래사에 따라 구조는 다를 수 있지만 계산 방법과 의미는 동일합니다. 사용중인 FX 거래도구에서 확인해보세요.

필요 증거금은 포지션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금액입니다.

1달러=105엔 시간에 1,000 달러(1,000통화) 구매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이를 위해 필요한 자금은 10.5만엔(105엔 × 1,000통화) 입니다. 레버리지 10배로 거래한다고 하면이 10.5만엔의 포지션을 갖는 데 필요한 증거금은 10.50만원 ÷ 10 = 10,500원이 됩니다.

따라서, 필요 증거금은 말 그대로 가지고있는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 액수 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필요 증거금 = 환율 × Lot수 ÷ 레버리지 FX마진거래 손익계산 비율 (최대 10배)

환율은 당신이 거래 할 때의 시세입니다. Lot수는 통화 수량입니다. 10,00통화를 투자한다면 1,000을, 10,000통화를 투자한다면 10,000을 곱합니다.

필요 증거금은 환율 변동과 함께 변동됩니다. 예를 들어 이 후, 1달러 = 106 엔으로 상승했다면 필요한 증거금은 다음과 같이 변경합니다.

106엔 × 1,000통화 ÷ 10 = 10,600원

필요 증거금은 도구를 사용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여 다양한 통화 쌍으로 체험 해 보면, 증거금의 감각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유효 증거금은 앞으로 얼마나 거래가 가능한지의 여력을 나타내며 다음의 계산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유효 증거금 = 필요 증거금 - 포함 손익

필요 증거금은 앞에서 설명 드린대로이며 포함 손익은 현재 보유한 포지션의 확정되지 않은 손익입니다.

만약 지금 현재 10,000원의 평가 이익이 나온 상태의 경우 사용 증거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증거금 500,000원 + 평가 이익 10,000원 = 510,000원

유효 증거금은 시시각각 변동 합니다.

이 후 가격이 역행하여 1달러 = 1040원이 되었다고 한다면, 10,000원의 평가 손해 상태입니다. 그 때 사용 증거금은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

증거금 500,000원 - 평가 손실 10,000원 = 490,000원

증거금 유지율은 간단하게 말하면, 얼마나 위험한 수준의 거래를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값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안전합니다. 아래 계산식 입니다.

증거금 유지율 = 유효 증거금 ÷ 필요 증거금 × 100

증거금 50만원, 1달러 105엔 때 레버리지 10배에서 000 통화의 구매 포지션을 가졌을 때 필요한 증거금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달러 엔 105 엔 × Lot 수 1,000 통화 ÷ 레버리지 비율 10배 = 필요 증거금 10,500원

유효 증거금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증거금 500,000원 + 포함 손익 0원 = 유효 증거금 500,000원

앞서 계산한 두가지로 증거금 유지율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효 증거금 500,000원 ÷ 필요 증거금 10,500원 × 100 % = 4761 %

이 후, 달러/엔이 104엔으로 하락했을 때, 유효 증거금은 490,000원으로 줄어 듭니다. 그리고 필요한 증거금도 104엔 × 1000통화 ÷ 10 = 10,400원이 됩니다. 이때 증거금 유지율은

유효 증거금 490,000 FX마진거래 손익계산 엔 ÷ 필요 증거금 10,400원 × 100 % = 4711 %

이와 같이 모든 숫자는 환율 변동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FX 계좌 도구의 '계좌 조회'라는 항목에서 필요한 증거금 및 증거금 유지율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단, 계산법을 알아 두어야 본질을 잡을 수 있습니다.

증거금 유지율이 중요한 것은, 유지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강제 로스 컷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되면 증거금 전부가 공중분해 되어버리고 맙니다.

강제 로스 컷의 기준은 FX거래사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증거금 유지 비율이 100%에서 떨어졌을 때입니다. 이 내용은 포지션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하므로, FX의 로스 컷의 구조와 반드시 알아야 산출 방법 을 참고하십시오.

투자의 첫 번째 규칙, 절대 돈을 잃지 말 것

FX거래로 도박처럼 일확천금을 노리는 초보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FX는 도박이 아닙니다. 꾸준히 이익을 쌓아 30~100만, 100~300만, 300~ 1,000만, 1,000~3,000만으로 꾸준히 자산을 늘려 나가기 위한 투자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거래를 지속하면 성공 가능성이 커집니다. 거래 규칙에 따라 올바른 투자를 해야 합니다.

다음은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알려져있는 워런 버핏의 말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룰을 지켜라.

[조건 1] 절대로 돈을 잃지 말 것

[조건 2] 절대 첫 번째 조건을 잊지 말 것

당신을 큰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자신의 자금을 지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증거금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또한 증거금 관리 요령은 모의 거래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FX 계좌 개설 방법 | 모의 거래 사이트에서 FX 성공을 위한 팁을 참고하세요.

FX 증거금의 구조 및 3가지 계산법

FX 증거금의 구조 및 3가지 계산법 FX마진거래는 외환을 증거금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증거금이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FX에서 소액으로 큰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증거금은

현 주부,직장인,대학생,재택근무 금융인도 아닌 일반인도 재태크가능한 요즘 핫한 아이템

기존 FX거래는 높은증거금과 보증금등 여러장벽들때문에 진입하기쉽지않았습니다.

저희 FXMOA는 이러한 증거금 없이 환율상승 하락에 따라 예측을 통해 발생된 수익을 나누는 손익분배형구조로

특히 소액,개인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된 FX거래 증거금과 보증금을없애 부담을없앴고​​ 최저가인 5천원 부터 거래가가능합니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지난달 환율 변동성에 투자하는 외환 차익거래(FX마진거래) 규모가 20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通貨)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고위험·고수익 금융투자상품으로 개인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 '개미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다.

레버리지(차입투자) 비율이 10배로 최근 개인 투자자 거래가 급증한 원유 선물 연계 상장지수증권(ETN)처럼 투기성이 짙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투자자의 FX마진거래 대금은 총 213억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1% 늘었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로 계산하면 약 26조원 규모다.

지난달 FX마진거래 거래량은 19만4천212계약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93.9% 증가했다.

FX마진거래 대금은 1월 54억7천만달러에서 2월 98만6천달러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달 폭발적으로 증가해 단숨에 200억달러 선을 넘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식·원유와 마찬가지로 환율 변동성이 대폭 확대됐기 때문이다.

FX마진거래는 환율 변동성이 높은 국가의 통화를 사고팔아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말 1,156.4원에서 올해 1월 말 1,191.8원, 2월 말 1,213.7원으로 상승한 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1,217.4원으로 올랐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특히 지난달에는 원/달러 환율이 급등락하며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달 19일에는 원/달러 환율이 하루 40원 폭등해 1,285.7원으로 마감하며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바로 다음 날에는 한국은행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39원 넘게 폭락했다.

이처럼 환율 변동성이 커지자 '한방'을 노린 개인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

FX마진거래의 증거금률은 10%이고 계약당 기본 단위는 10만달러다.

1만달러를 국내 선물회사나 중개업체에 맡기면 레버리지를 활용해 그 10배인 10만달러 규모의 거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환율이 5%만 변동해도 ±50%의 수익을 내거나 손실을 본다.

투자 방향이 다를 경우 작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강제청산을 당해 전액 손실을 보고 '깡통계좌'가 될 FX마진거래 손익계산 수 있다.

이처럼 투기성 짙은 금융투자상품이지만 개인 투자자의 리스크(위험)에 대한 인식이 미흡해 손실을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외화 변동성이나 손익구조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단타매매 위주로 이뤄지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FX마진거래를 하려면 원화, 달러, 유로화 등 상대적인 통화가치 변동 폭과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금융당국이 2012년 증거금률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조정한 것도 조사 결과 개인 투자자의 90%가량이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결과를 토대로 진행한 것이다.

FX마진거래가 '개미들의 무덤'으로 악명을 떨치자 투자 매력을 줄여서라도 개인 투자자들이 해당 시장과 거리 두기를 하도록 만든 것이다.

환 헤지라는 순기능보다는 투기 부작용이 더 우려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금융당국이 칼을 빼 들자 FX마진거래 규모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달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다시 기록적인 수준으로 급증한 것이다.

최근 금융당국이 고위험·고수익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경계할 것을 당부했는데 소비자경보가 발령된 레버리지 FX마진거래 손익계산 원유 선물 ETN 상품이 원유 가격 급등락과 연계된 상품이라면 FX마진거래는 환율과 연계된 고위험 상품이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최근 금융권 간담회에서 "아직 경제 및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도 고위험·고수익 금융상품 판매가 다시 증가할 조짐을 보인다"며 "투자자들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냉정하게 투자 판단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FX마진거래 증거금률을 높이고 교육도 받게 하는 등 진입장벽을 높이긴 했는데 원유 선물 ETN 상품도 그렇고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투기적인 거래가 횡행하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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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ELS 발행 100조 사상 최대…DLS는 소폭 감소

ELS 저금리·주가 상승에 발행 증가…DLS는 'DLF 사태' 영향인듯금감원, 코로나19 영향에 시장 모니터링 강화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 발행 규모가 13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ELS 발행액은 저금리 기조와 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약 100조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DLS 발행액은 소폭 줄었다.DLS 발행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대규모 투자손실을 보인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영향으로 보인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ELS·DLS 발행액은 전년보다 11.3% 증가한 129조원으로 사상 최대다.상환액은 129조6천억원으로 발행액을 상회해 지난해 말 현재 발행 잔액은 108조2천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3.3% 줄었다.ELS 발행액은 역대 최대인 99조9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5.2% 늘었다.이는 저금리가 지속하고 글로벌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보여 조기상환이 증가하며 ELS 투자 수요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유형별로 보면 공모 발행 비중이 85.7%로 전년보다 1.2%포인트 올랐고 원금보장형 발행 비중도 같은 기간 21.5%에서 23.2%로 상승했다.◇ ELS·DLS 발행 추이 (단위: 조원)┌───────┬──────────────┬──────────────┐│구분 │ 2018년 │ 2019년 ││ ├────┬────┬────┼────┬────┬────┤│ │발행 │ 상환 │ 잔액 │발행 │ 상환 │ 잔액 │├───────┼────┼────┼────┼────┼────┼────┤│ELS │ 86.7│ 67.4│ 72.9│ 99.9│ 100.1│ 71.0│├───────┼────┼────┼────┼────┼────┼────┤│DLS │ 29.2│ 24.6│ 38.9│ 29.1│ 29.5│ 37.2│├───────┼────┼────┼────┼────┼────┼────┤│전체 │ 115.9│ 92.0│ 111.8│ 129.0│ 129.6│ 108.2│└───────┴────┴────┴────┴────┴────┴────┘지수형 ELS 발행액은 85조2천억원으로 전체의 85.3%를 차지해 여전히 가장 컸다.그러나 전년보다 비중은 4.9%p 하락했다.기초자산이 3개 이상인 ELS 발행 비중이 74.3%로 전년보다 3%p 올랐고 기초자산이 2개인 ELS 발행 비중은 4.4%로 2.4%p 하락했다.기초자산이 1개인 비중은 21.3%로 0.6%p 하락했다.기초자산별 발행 규모는 유로스톡스50(65조6천억원)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61조3천억원), 홍콩H지수(51조원), 닛케이225지수(31조2천억원) 등 순이었다.원금 손실(knock in·녹인) 옵션이 포함된 ELS 상품 발행액은 31조1천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하나 그 비중은 31.1%로 4.7%p 하락했다.지난해 발행된 ELS는 은행신탁(52조2천억원), 일반공모(26조1천억원), 퇴직연금(10조2천억원) 순으로 판매됐다.은행신탁을 통한 개인 투자자 판매 비중은 소폭(1.1%p) 하락했으나 비중은 52.3%로 전체의 절반이 넘었다.지난해 ELS 상환액은 100조원으로 32조7천억원이나 늘었다.지난해 말 기준 ELS 발행 잔액은 71조원으로 전년 말보다 2.6% 줄었다.조기 상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ELS 유형별 발행 현황 (단위: 조원, %)┌──────────┬────────────┬─────────────┐│구 분 │ 2018년 │ 2019년 ││ ├────┬───┬───┼────┬───┬────┤│ │ │ 공모 │ 사모 │ │ 공모 │ 사모 │├──────────┼────┼───┼───┼────┼───┼────┤│발 행 액 │ 86.7│ 73.3│ 13.4│ 99.9│ 85.7│ 14.2││ ├────┼───┼───┼────┼───┼────┤│ │ (100.0)│(84.5)│(15.5)│ (100.0)│(85.7)│ (14.3)│├──┬───────┼────┼───┼───┼────┼───┼────┤│ │원금보장형 │ 18.6│ 17.9│ 0.7│ 23.2│ 21.6│ 1.6││ │ ├────┼───┼───┼────┼───┼────┤│ │ │ (21.5)│(20.6)│ (0.9)│ (23.2)│(21.6)│ (1.6)│├──┼───────┼────┼───┼───┼────┼───┼────┤│ │원금비보장형 │ 68.1│ 55.4│ 12.7│ 76.7│ 64.1│ 12.6││ │ ├────┼───┼───┼────┼───┼────┤│ │ │ (78.5)│(63.9)│(14.6)│ (76.8)│(64.1)│ (12.7)│└──┴───────┴────┴───┴───┴────┴───┴────┘지난해 DLS 발행액은 29조1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천억원 줄었다.특히 사모 형태 DLS 발행액이 21조1천억원으로 1조8천억원 감소했다.공모 형태 발행은 8조원으로 1조7천억원 늘었다.기초자산별로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등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 발행 비중이 35.9%로 FX마진거래 손익계산 가장 컸고 뒤이어 신용(25.4%), 환율(4.3%) 등 순이었다.DLS 상환액은 29조5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 늘었다.조기 상환액이 15조8천억원으로 만기 상환액(13조7천억원)을 웃돌았다.지난해 말 현재 DLS 발행 잔액은 37조2천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4.4% 줄었다.지난해 말 현재 ELS·DLS 발행자금 운용자산(헤지자산)의 평가금액은 117조5천억원이며 이 중 채권이 79조4천억원으로 67.6%를 차지했고 예금·예치금 14.8%, 펀드·신탁·대출채권 등 기타자산 13.5% 등이었다.지난해 ELS·DLS 모두 투자 수익은 개선됐다.ELS 투자수익이 3조3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조2천억원 늘었고 DLS 투자수익은 7천억원으로 5천억원 증가했다.투자수익률은 연환산 기준으로 ELS의 경우 2018년 2.6%에서 지난해 4.3%로 상승했고 DLS는 0.6%에서 2.3%로 올랐다.◇ 투자손익 추이 (단위: 조원, %)┌───────────┬──────┬─────┬──────┬─────┐│ 구분 │ 원 금 │ 투자손익 │ 투자손익률 │ ││ │ (A)* │ (B) │ (B/A) ├─────┤│ │ │ │ │ 연환산 │├────┬──────┼──────┼─────┼──────┼─────┤│ELS │ 2018년 │ 70.6 │ 2.1 │ 2.9 │ 2.6 ││ ├──────┼──────┼─────┼──────┼─────┤│ │ 2019년 │ 100.1 │ 3.3 │ 3.3 │ 4.3 │├────┼──────┼──────┼─────┼──────┼─────┤│DLS │ 2018년 │ 25.4 │ 0.2 │ 0.7 │ 0.6 ││ ├──────┼──────┼─────┼──────┼─────┤│ │ 2019년 │ 29.5 │ 0.7 │ 2.3 │ 2.3 │└────┴──────┴──────┴─────┴──────┴─────┘지난해 증권사의 ELS·DLS 발행 및 운용 이익은 7천501억원으로 전년보다 330억원(4.6%) 늘었다.ELS 이익이 3천430억원, DLS 이익이 4천71억원이다.지난해 말 기준으로 녹인이 발생한 ELS·DLS 규모는 1천805억원이며 이 중 89.4%는 올해 하반기 이후 만기가 도래한다.금감원은 "지난해에는 ELS·DLS 발행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최근에는 코로나19와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주요 지수 하락에 따른 녹인 규모 추이와 시장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 발생에 따라 증권사의 자체헤지 운용이 다른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 중"이라고 덧붙였다./연합뉴스

'한국판 뉴딜' 후보는 원격의료·교육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50만 개를 창출할 ‘한국판 뉴딜’을 선언한 가운데 원격의료와 에듀테크(온라인교육 서비스) 등 비대면 서비스가 후보 사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통일부가 ‘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아 재추진을 선언한 ‘남북철도 연결 사업’도 한국판 뉴딜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오는 29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첫 회의가 열린다. 여기서 한국판 뉴딜의 추진 방향과 범부처 기획단 구성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기재부는 우선 남북경협 사업을 한국판 뉴딜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남북철도 같은 남북경협 사업이 한국형 뉴딜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지난 23일 동해 북부선(강릉~제진) 사업을 남북교류 사업으로 지정했다. 남북교류 사업이 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지 않아도 돼 조기 착공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2조3490억원으로 추산된다.원격의료 에듀테크 등 비대면 서비스 산업도 한국판 뉴딜 후보로 거론된다. 원격의료는 통신을 이용해 의료 정보와 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는 진료 및 처방을 말한다. 현재 의료법상으로는 의료인 간 원격의료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온라인 개학 등으로 FX마진거래 손익계산 FX마진거래 손익계산 비대면 교육이 늘어난 만큼 에듀테크 육성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반면 건설업계에서는 건설투자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날 ‘한국형 뉴딜 빌드-코리아’ 건의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 내 총생산의 30%를 차지하는 건설투자 확대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성수영/허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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