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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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이 20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경제 전망 및 마켓 솔루션 세미나’에서 스텔라 최(Stella Choe)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부 총괄책임이 이날 참석한 다국적기업 고객 최고경영자 및 최고재무관리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씨티은행)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인포스탁데일리가 전해드리는 7월 20일 퇴근길 써머리입니다.

▲ 코스피 2,386.85 마감 (+0.67%)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7% 상승한 2,386.85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07% 상승한 792.72에 마감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 대비 0.5원 내린 1,312.9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삼성 갤럭시언팩 2022, 8월10일 개최. 주인공 '갤럭시Z플립4'

삼성전자가 오는 8월10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갤럭시언팩 2022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공개합니다. 올해는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삼성전자의 세로접이형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3'의 후속작을 비롯한 폴더블폰 2종, 갤럭시워치5 시리즈, 갤럭시 버즈 프로2 출시 등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가 20일 언론에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배포한 행사 초대장에 따르면, 갤럭시Z 플립3가 전면에 등장한 모습입니다. 본 행사의 주인공이 후속작인 갤럭시Z 플립4가 될 것이란 사실을 암시하는 대목입니다.

▲ 정부, 두달 연속 "경기 둔화 우려" …물가·수출 '비상'

대외 여건 악화 등으로 2개월 연속 경기가 둔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정부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내수는 완만한 속도로 개선되고 있지만 물가 상승세 확대와 더딘 수출 회복세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7월호'에서 “대외여건 악화 지속 등으로 물가상승세가 확대되고 향후 수출회복세 제약 등 경기둔화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지난달 그린북에서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경기둔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30만명 확진 대비…4천병상 추가확보·요양병원 접촉면회 중단

이틀 연속 7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재유행이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는 20일 4천여 병상을 더 확보하는 등 추가 재유행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점 시기의 확진자 수가 30만명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3일 여름철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대응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으나 재유행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날 추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우리·신한, 2조원 규모 외환 이상거래…가상자산 환치기 이용됐나

금감원이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지점에서 발견된 2조원 규모의 외환 이상 거래 중 일부가 국내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것으로 보고 검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에서 가상화폐를 구매한 후 국내 거래소에서 되파는 방식인 ‘환치기‘에 이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3일 우리은행에 이어 30일 신한은행의 지점에서 발생한 거액의 외환 이상 거래에 대해 수시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조사 중이라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연루돼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3분기 낸드값, 최대 13% 하락"…메모리 '한파' 더 거세진다

한국 반도체 기업의 주력 품목인 메모리 반도체의 하반기 업황 전망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의 가격 하락폭이 더 가파라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20일 대만의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을 기존 3~8% 하락에서 8~13% 하락으로 조정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수요 지연과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낸드플래시 공정 발전으로 2분기에 시장 공급 과잉이 심화됐다"며 "공급과 수요 간의 균형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3분기 가격 하락이 확대되고, 4분기까지 하락이 계속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9조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육박 '사상최대' 예고…하반기는 '불투명'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9조원에 육박하며 또다시 역대급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가계대출 규모는 줄었으나, 금리 상승세가 워낙 가팔라 이자이익이 늘면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의 2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4조363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1분기 합산 순이익(4조6399억원)을 합치면 상반기 순이익 추정치는 9조33억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 DL이앤씨, 소형모듈원전 사업 진출…캐나다 업체와 맞손

DL이앤씨가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 : Small Modular Reactor) 사업에 진출합니다. DL이앤씨는 캐나다 테레스트리얼 에너지(Terrestrial Energy)와 소형모듈원전 개발 및 설계∙기자재 조달∙시공(EPC)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2012년 설립된 테레스트리얼 에너지는 차세대 SMR인 일체형 용융염 원자로(IMSR: Integral Molten Salt Reactor)를 주력 모델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 '4개월 만에 깨진 약속'. 롯데케미칼, 중간배당 취소

올해부터 3년 간 중간배당을 약속했던 롯데케미칼이 기말배당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SG경영을 앞세워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에 기존 입장을 뒤집은 것입니다.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데다 금리인상 등 국제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며 주요 제품의 수요 또한 줄어든 탓으로 분석됩니다.

▲ 코로나 재확산세에 SK바이오사이언스 내년 매출액 1조 돌파 예상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뚜렷한 가운데 SK바이오사이언스의 내년 매출액이 1조를 돌파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올해 매출액을 9510억원, 2023년 매출액은 1조282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올해와 내년 각각 4420억원, 6290억원으로 예측했습니다.

▲ 품절대란 또 오나…자가진단키트 편의점 매출 252% '급증'

유통업계 전반에 자가진단키트 등 방역 관련 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선 지난 11일부터 자가진단키트, 마스크 등 방역 관련 상품 판매가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GS25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자가진단키트 매출이 전달보다 252.6%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CU에선 자가진단키트 매출이 207.6% 늘었고 세븐일레븐(270%)과 이마트24(159%)도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 이마트24 “구독료 내면 도시락 등 한 달간 반값에”

고물가에 외식비 부담이 늘면서 편의점에 월 구독료를 내고 도시락 등 간편 먹거리 상품을 할인받는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 6월 간편 먹거리 할인 구독 서비스 이용 건수는 전월 대비 62% 증가했습니다. 특히 7월 1일부터 20일까지는 전월 동기 대비 133%나 뛰었습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인해 월정액을 내면 특정 상품을 할인해주는 편의점 구독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정부, K-방폐장 만든다…R&D에 1.4조 투자

정부가 한국형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장’을 만들기 위해 1조4000억원을 투자합니다. 국내 지하 암반 특성 등을 고려해 2040년대까지 한국 고유의 방폐물 처분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처분용기 등 방폐장 주요 소재는 2050년대까지 국산화합니다.

▲ 포스코-쌍용차, '토레스' 공동 프로모션…고강도강 78% 적용

포스코가 쌍용자동차와 신차 ‘토레스’ 공동 프로모션에 나섰습니다. 포스코와 쌍용차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강남 포스코센터 정문 앞에 토레스 2대를 전시하고 인근 직장인 및 주민에게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시승 기회와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양 사가 약 3년 반만에 신차를 출시하는 쌍용자동차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솔루스첨단소재, 2분기 적자 전환… 영업손실 70억원

솔루스첨단소재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70억원을 기록하며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적자 전환했습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올해 2분기 매출이 125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922억원) 대비 36%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습니다. 영업손실은 70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21억원 이익을 냈던 데 비해 적자로 돌아섰으며, 지난 1분기(-24억원)와 비교해도 적자 규모가 커졌습니다.

▲ 코오롱글로벌 인적분할… 수입차 사업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신설

코오롱 그룹의 건설·수입차 사업을 영위해온 자회사 코오롱글로벌이 건설과 자동차 부문을 분할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BMW와 아우디, 볼보, 지프, 롤스로이스 등을 유통하는 수입차 부문은 신설법인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분할하고, 기존의 건설과 상사부문, 코오롱스포렉스와 그 외 자회사는 존속법인 코오롱글로벌㈜에 남게 됩니다. 코오롱글로벌은 보유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사업을 내년 1월1일 75대 25의 비율로 인적분할하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신설 및 재상장할 계획입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 합병 추진

포스코가 종합상사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액화천연가스(LNG)발전 자회사인 포스코에너지의 합병을 추진합니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합병법인은 LNG가스를 구매·발굴하는 업스트림에서 이를 액화해 보관하는 미드스트림, 발전소를 통해 소비자에 공급하는 다운스트림까지 모두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될 전망입니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주사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에너지간 합병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국내 1위 NFT '메타콩즈' 휘청…비대위, CEO 퇴진 요구

국내 1위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메타콩즈'에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악재가 거듭되자 투자자들이 단체행동에 나섰습니다. 자신이 보유한 메타콩즈 NFT 캐릭터를 영정사진에 합성해서 '프로젝트의 부고'로 불만을 표현하는 한편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콩즈 NFT 투자자(홀더)들은 프로젝트 운영 부진 등에 온라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결성하고 경영진에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이강민 최고경영자(CEO)와 환현기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사퇴, 이두희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원톱 체제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크래프톤, 인도시장 애착하는 이유

크래프톤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5230억원이었습니다. 플랫폼별로 보면 모바일 3959억원(75.7%), PC 1061억원(20.3%), 콘솔 150억원(2.9%), 기타 59억원(1.1%)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매출액의 약 95%가 해외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인도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크래프톤 측은 "인도는 최근 빠르게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2021년 기준 스마트폰 점유율이 약 61%로 향후 게임 시장 내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주요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버킷스튜디오, 가상인간도 만든다…메타버스 커머스 사업 '속도'

버킷스튜디오가 메타버스 커머스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NFT(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커머스 시장을 개척하면서 유통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품목 확대에 이어 가상인간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일 버킷스튜디오는 콘텐츠 전문 아트테크기업 비브스스튜디오스와 '가상인간 인공지능(AI) 사업 및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신규사업을 위해 합작법인(JV) 비타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 HLB "리보세라닙, 식도암서도 높은 치료 효능 보여"

HLB은 자사의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이 국소 진행성 식도 편평세포암(ESCC)에 대한 선항암 치료에서 암이 사라지거나 30% 이상 감소된 환자가 85%에 이르는 등 뛰어난 효능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최근 간암과 선낭암 임상결과에 이어, 리보세라닙의 추가적응증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인천 최대 산업용품의 메카를 꿈꾸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내 산업용품상가를 관리하는 협동조합이 상권의 발전을 지속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따른 구매자들의 요구와 환경도 함께 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남동산업용품상가사업협동조합은 기존의 단순한 관리에서 벗어나 자체사업을 마련하고 운영하는데 시야를 넓혀가고 있다. 조합은 산업용품의 메카라는 명예를 부활시켜 상가의 번영을 이끌 새로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산업용품 상가를 대표하는 랜트마크 조성

산업용품은 다른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산출하기 위한 제품으로 생산자‧정부기관‧비영리조직‧재판매업자 등이 구매하는 제품이다.

각 특성에 따라 주요장비‧보조장비‧원재료‧가공재료‧구성품‧소모품 등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과 결합된 형태로 사용한다. 남동산업용품상가 600여개가 넘는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만큼 인천의 대표적 산업용품 메카다.

대표적은 용품은 철강 분야로 와이어로프, 탄소합금강봉강, 공구강, 마봉강, 철근, 형강, 강관, 열연강판 후판 스테인리제품 등 철강재와 베어링, 볼트너드, 감속기, 기어류 등 산업기계 자재들이 총망라해 있다.

이외에도 가정용 배관 연결 자재와 설비를 비롯 전기. 형광등, 공구, 비닐, 포장재, 박스 그리고 페인트까지 다양한 소비용품들을 취급한다.

남동공단산업용품상가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포에서 수 만 가지 부품을 취급하고 있어 공업에 필요한 부품이라면 무엇이든 다 찾을 수 있다.

지난 1989년부터 현재까지 남동산단 조성과 함께 입주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용품들을 공급해오고 있다.

20여 년이 넘게 수많은 제품의 탄생과 산업의 변곡점을 함께해 오며 인천남동공업단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데 협동조합의 역할이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상가번영 위한 협동조합 출범 운영

남동산업용품상가사업협동조합은 초기 설립 당시 상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출범했다.

상가 조성 당시에는 입주와 물품 수급, 유통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고, 1992년 남동산단 2단지 조성으로 폭발적인 용품 공급 증가, 2000년 이후 철강산업 성장에 따른 특수를 누리기도 했다.

하지만 2010년 이후 철강산업 공급과잉, 생산 감소, 경기침체로 막대한 타격을 입은데 이어 20여년이 지난 상가 노후화, 협소한 주차공간 등 어려움이 증폭되기 시작하면서 600여개에 달하는 입점 업체들은 상가와 함께 미래를 헤쳐갈 구심점에 대한 필요성을 해법을 찾게 됐다.

여기에 2015년부터 삶의 터전으로 여기던 입점 상가들이 송림동공구상가와 서울구로기계공구상가 등으로 이전하면서 상권이 분리되고 남동산단용품을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찾던 소비자들이 발길은 줄어들고 예전의 명성과 알아서 찾아오는 시대는 막을 내렸다.

조합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상가단지 건물들의 대대적인 종합 점검을 통해 보수를 실시하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등 조합과 조합원 새로운 발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단행했다.

조합의 첫 공동사업은 시작됐고, 인천시 지원을 통한 화장실 환경개선, 여성인력을 위한 편의시설, 온라인 화상회의실 운영, 우리마을 상인회 활성화 바우처사업을 펼치며 본격적이고 왕성한 활동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또 협동조합 간 협업을 통한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새로운 입점 시 인테리어에 필요한 가구 등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수익사업의 토대와 구조를 만들었다.

시대변화에 따른 대응과 발전 방안 마련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놓는 계기가 됐다.

상가 역시 비대면과 안전방역이 사회 전면에 화두로 올라서면서 환경지형이 변화돼 조합은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자체적인 자동손세정장치와 소독제를 만들어 설치했다.

코로나가 대유행 국면을 맞은 시기에 상가에도 확진자들이 다녀가기 때문에 조합원과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안전한 방역지역임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

최근 조합은 코로나19로 새로운 사회 환경변화와 사업 지형변화를 감지하고, 조합원 1세대를 잇는 다음 세대가 상가에 들어와 지속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및 디지털 사회진입에 적응하기 어려운 고령의 조합원들을 위해 빠른 대처방안으로 공동배송과 스마트 스토어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타 협동조합에 비해 늦게 공동사업을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빠르고 시대에 부합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으로 조합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조합원들을 위한 화상회의 상황을 녹화해 유튜브에 공개함으로서 가감없는 투명성을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온라인 시스템을 확장하고 전문화해 앞으로 상가 내 빈 사무실을 활용한 청년몰을 유튜버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계획도 구상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과거 산업용품상가의 메카라는 명성을 되찾고 미래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조합원과 상생을 이루는 조합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내부 경재구도가 아닌 자생적 경쟁력을 갖춘 조합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상가환경을 새롭게 조성하고, 온라인 유통 시스템을 정착해 대규모 유통플랫폼과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협동조합의 꿈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배종우 남동산업용품상가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공동사업의 추진 배경과 계기는.

“산업형태와 소비자 구매방식의 시대적 변화로 스스로 찾아와 직접 방문하는 구매자들이 줄어들었고, 노후화 된 상가 및 각종 편의시설 부족에 따른 불편 등 상가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시급했다. 또한 상가관리 위주의 조합활동으로는 조합원 수익과 비젼을 제시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대전환점이 필요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활동의 폭을 넓혀야 했고, 공동사업으로 상가와 조합원 모두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작한것이 공동사업의 출발로 이어졌다.”

▲사업 추진에 대한 어려움과 극복 과정은.

“조합의 관리위주다 보니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주도적 사업추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다. 더구나 공동사업을 펼칠 제반 구조도 마련돼 있지 않았고, 회원들의 인식 개선도 상당부분 저조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를 겪으면서 조합의 자생력을 키우지 않으면 예전처럼 그저 현실안주에 그쳐 발전 가능성이 크게 떨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는 위기감을 느꼈다. 2020년 이사장에 취임하면서 조합다운 조합으로 변모와 더불어 조합원과 상가를 위해 조합환경개선사업을 적극 단행할것을 결단했다. 특히 자생력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각종 지원 제도와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시간과 발품을 들여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 자격을 취득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합으로 거듭났다. 이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던 조합원들도 상가 환경이 개선되고 가시적인 성과들을 확인하면서 사업추진에 대한 인식이 크게 긍정적으로 바뀌게 됐다.”

▲조합 공동체의 지속적인 공생‧발전 계획은.

“조합 이사장으로서 ‘봉사하는것이 아닌 경영을 하겠다’는 말을 서슴치 않는다. 일반 기업들이 전문 CEO 경영체제로 발전하듯이 우리 조합 또한 이런 체제로 확립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가의 재원에 묻어가는 조합이 아닌 자생적 경쟁력을 갖춘 조합으로서 144개 조합원이 함께 만든 힘을 능력있는 리더가 방향을 제시함으로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현재 조합은 다양한 온라인 시스템화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판로 확보와 공동배송 그리고 비대면 화상회의 등 시대에 발맞춰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이사장 임기도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해 조합관리에 발전에 더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개선했다. 앞으로 우리 조합은 세대교체를 염두에 두고 대형 유통사와도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다.”

▲상가 일원 고질적 불법주차 문제 해결 방안은.

"조합의 경우 상가 지하주차장과 옥상주차장 800면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주변 공장과 상가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몸살을 않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20년 7월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산단사업’ 및 ‘남동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사업’을 연계한 주차‧환경‧편의‧간판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조합은 인천시와 남동구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경제동력 발굴과 노후시설 현대화 그리고 남동산단 개선이라는 모두의 이익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쓰저널=서영길 기자] 대통령실이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내용이 담긴 ‘온라인 국민투표’를 21일부터 진행하면서 관련 노동조합과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를 제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 규탄 시위를 벌였다.

마트노조는 입장문을 통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은 마트 노동자들의 신체적 건강과 일·삶균형을 보장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투쟁하고 연대해 만들어 낸 소중한 사회적 성과이자 자산”이라며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가 마치 국민의 뜻인냥 호도하며 폐지하려는 윤석열 정부를 강력히 비판한다”고 밝혔다.

또 "윤석열 정부는 국민제안을 민의를 살피기 위한 새로운 소통창구라고 만들었으나 국민이 제안의 전체 내용을 볼 수 없을뿐 아니라 국민제안 심사위원회 구성도 비밀로 부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윤석열 정부는 쉴새 없이 365일 돌아가는 마트로의 회귀를 꿈꾸는 듯 하다"고 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전날 10가지의 주요 국민제안을 뽑아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 대신 만들어진 대통령실 국민제안에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제안이 올라왔고 대통령실은 이를 국민제안 톱10에 선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뒤 결과를 공개하고 관련 부처에 제도 개선을 제안할 계획이다.

해당 안건은 이날 정오까지 총 3400여명이 '좋아요'를 누른 상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도 앞서 11일 각각 입장문을 통해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폐지 방안 등을 추진하려는 정부 정책에 반발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0년 전에는 기울어졌던 운동장이 이제는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했다. 조만간 관련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도 "일률적인 법 개정보다 지역 경제의 현황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한 자율 결정에 맡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보호 목적으로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 영업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장 영업 및 배달을 못하고, 휴무일에는 온라인 배송이 금지되고 매월 공휴일 중 이틀은 의무휴업 해야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이같은 유통산업발전법이 오히려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커지며 대형마트 의무휴업과 휴무일 온라인 배송에 대한 규제 완화 등이 일각에서 제기돼 왔다.

7월 20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캘리포니아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마리화나 친화적 마케팅 관련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탕이나 과자, 버터 형태로 제조, 포장된 마리화나 과자가 판매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약물 예방과 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약물 과다복용 사망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수계 사이에서 사망자가 급증하자 CDC가 인종별 약물 과다복용 사망자 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3.올가을 또는 올겨울에 유행할 코로나19 변이가 무엇이 될지 예측하기 위해 보건당국 관리들이 부심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르게 진화함에 따라 생물학적 확실성은 거의 없는 가운데 이 무렵 어떤 변이가 우세종이 될지를 예상해 큰 파장을 낳은 정책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4.월가 대형금융기관 골드만삭스가 최근에 실사한 조사에서 스몰비즈니스의 93%가 경기침체를 예상했다. 지금부터 1년 안으로 경기침체가 올 것으로 예측했는데 고공행진 중인 인플레이션이 올해 들어서 더 기세를 올리면서 모든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어 수요가 줄어들면서 경기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5.미국에서 주택 거래는 감소하는데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6월의 기존주택 판매는 전달보다 5.4%, 전년보다 14.2%나 줄어들었으나 주택가격은 1년전보다 13.4% 올라 중간가격이 41만 6000달러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6.고금리와 천정부지로 치솟는 주택가격, 렌트비를 포함한 높은 거주 비용에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LA를 떠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재택 근무 환경이 조성돼 출.퇴근에 제약을 받지 않는 산업 부분이 늘어나면서 높은 거주 비용을 피해 LA를 벗어나는 주민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7.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 행정명령을 발동했으나 민주당 진영에서 요구해온 비상사태 선언은 하지 않아 효과를 거둘지 의문시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으로부터 환경규제를 어렵게 하는 판결을 받은데 이어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지원책마저 무산되자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한 것이어서 공약달성이 극히 어려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8.낙태권 폐지 판결 이후 대법원에 대한 미국인의 신뢰도가 급락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대법원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전체 38%에 불과했는데 이는 1년 전 조사에서 60%가 지지의사를 밝힌 것과 비교하면 크게 하락한 수치다.

9.연방 상원의원들이 대통령선거 결과 추인과 관련한 부통령의 권한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안에 초당적으로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시도했던 대선 불복을 원천 봉쇄하는 차원에서다.

10.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여전히 공화당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번복 압력을 거부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공화당 하원의원들로부터 용기 있다는 칭찬과 함께 출마 권유를 받았다.

11.올레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영부인이 연방의회에서 연설했다. 젤렌스키 여사는 불행하게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테러는 계속되고 있다면서 무기와 로켓이 유모차에 탄 아이를 죽이지 않도록 방공 시스템을 요청했다.

12.미국이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장거리 로켓 시스템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미국은 해당 무기들이 러시아군의 핵심 보급로에 타격을 입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갈수록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 능력에 대비하기 위해 미 정보당국이 특별 토론회를 개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북핵만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전략사령부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만큼 북핵 문제가 심각해졌다는 반증이라는 지적이다.

14.대만 문제 등을 놓고 미국과 중국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열흘 온라인 외환 거래 환경 이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화할 것 같다고 밝혔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대화와 대중 관세 인하 문제를 연결시키는 시각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15.오늘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데 안도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 지수는 47.79포인트, 나스닥 지수는 184.50포인트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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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2.07.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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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이 20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경제 전망 및 마켓 솔루션 세미나’에서 스텔라 최(Stella Choe)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부 총괄책임이 이날 참석한 다국적기업 고객 최고경영자 및 최고재무관리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20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경제 전망 및 마켓 솔루션 세미나’에서 스텔라 최(Stella Choe)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부 총괄책임이 이날 참석한 다국적기업 고객 최고경영자 및 최고재무관리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씨티은행)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일 저녁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20여 명의 주요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초청해 ‘경제 전망 및 마켓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변하는 세계 경제 및 외환시장에 대한 전망을 고객들과 공유하고 글로벌 마켓 플랫폼 이용에 따른 고객 경험 개선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씨티그룹의 스텔라 최(Stella Choe)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부 총괄책임과 샘 휴슨(Sam Hewson) 글로벌 디지털 외환 솔루션(eFX) 총괄 및 동유럽, 아프리카지역(EMEA) 기업고객 영업 대표가 한국을 방문해 비즈니스를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씨티그룹의 다양한 글로벌 마켓 FX솔루션을 선보였다.

      한국씨티은행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FX(외국환 매매) 거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장 정보의 접근 및 거래 사후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할 수 있는 ‘씨티FX 펄스(Pulse)’ 솔루션 등 기업고객이 외환업무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업무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외환거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은 외환업무자동화를 통해 효율성과 업무 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금융 솔루션 뿐 아니라, 김진욱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들려준 최근 급변하는 세계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들이 당행의 글로벌마켓 FX솔루션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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