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투자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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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생산성 지속적인 상승 추이 (*출처: (*출처: Why does The Stock Market Go Up -p.97)

주식 투자 원칙 9가지

제 주위를 보면 10명중 5명은 주식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보니 손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주식 투자 원칙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주식투자원칙

어떤 일을 하든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에 있어서는 나를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되고 자기만의 원칙을 지켜야 손해 보지 않고 오랫동안 투자에 임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원칙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자

현재 20~30대 분들 중에 영끌로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레버리지 효과로 잘만하면 적지 않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실패하게 될 확률이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내 돈이 아니다보니 조급해질 것이고 그러다보면 정확한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지못하고 정상적으로 투자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씨드머니를 마련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100만원이든 천만원이든 일단 여유자금을 마련해서 주식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원칙 계란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지 말자

천만원의 투자금이 있다고 가정할 경우 한 종목에 100% 투자는 위험합니다.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해야 됩니다. 주식시장은 아무도 모릅니다. 언제 어떤 이슈로 크게 하락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짜서 적절하게 분산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원칙 목표 수익률을 정하자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는 10% 수익 누구는 50% 수익에 만족을 할 것입니다. 삼성전자에 54,000원에 들어가서 10% 차익을 보고 매도를 했습니다. 10% 원칙을 지키긴 했지만 아쉽게도 계속해서 주가가 상승중에 있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어찌됐든 저는 은행이자로는 꿈도 못꾸는 월10% 수익을 챙겼습니다. 7만원까지도 갈꺼 같긴 한데 좀 더 지켜보다 다시 들어갈 생각입니다.

아는 형님이 신풍제약 6만원에 들어가서 300% 이상 수익구간이였지만 매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약간 내려간 상태지만 이미 상당히 올랐기 때문에 손해는 없지만 더 크게 갈꺼라 확신을 하고 있고 여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미 아파트값 한채는 벌었는데도 말이죠. 그 형님 말대로 20만원 이상 간다면 크게 벌겠지만 반대로 10이하로 간다면 땅을 치고 후회를 할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욕심을 부리는게 좋습니다.

주식투자원칙 상한가 종목은 쳐다보지 말자

초보투자가라면 오늘은 어떤게 상치고 있나 보면서 추격매수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개미꼬시기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아침에 호가창 보고 있으면 눈 돌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매수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실겁니다. 운좋게 5~10% 수익이 발생할 수 있지만 반복되다보면 크게 손실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주식투자원칙 안전하게 투자하자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면 큰 수익은 얻지 못하더라도 적금이나 예금보다는 수익률이 좋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다른 주식에 비해 상승률은 크지 않지만 매분기 배당도 받으면서 적당하게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에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실제로 테마주에 단타로 들어가서 크게 잔고가 늘어난 사람도 있고 반면에 깡통 찬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군가는 따고 내 투자원칙 누군가는 잃게 됩니다.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나만의 원칙을 정한 후에 종자돈으로 여유있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원칙 손절구간을 정하자

내가 투자한 주식이 현재 30% 손실이 났다면 다시 30% 올라가면 되잖아? 맞나요? 아닙니다. 약 42%가 수익이 나야 됩니다. 주식에 있어 중요한 원칙 중 하나가 바로 손절입니다. 저는 보통 10%로 잡고 있습니다. 빠지고 있으면 과감하게 매도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상승장에서 손절구간의 의미를 크게 두지 않고 중기로 보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원칙 월급의 50% 이상은 저축한다

직장인들이라면 매월 월급을 받게 됩니다. 이 금액의 50%는 무조건 저축을 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300만원이이라면 150만원은 저축을 하고 150만원 중에 100만원은 적금이나 채권 등 수익이 적지만 안전한 투자를 하고 나머지 금액은 ETF나 주식을 매수합니다.

주식투자원칙 분할매수는 필수다

A라는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다면 현재 계좌에 있는 모든 금액을 올인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게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고 해도 말이죠. 천만원이 있다면 우선 1~2백만원 정도 먼저 들어가고 그다음 200 이런 씩으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게 안전합니다. 만약 처음 들어가서 수익이 나면 그냥 욕심 버리고 적당히 매도를 해도 되고 떨어지면 적정선에서 추매를 해서 평단를 낮추면서 접근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습니다.

주식투자원칙 테마주 접근은 신중하게

예전 선거때 50% 수익을 봤다가 내 투자원칙 10% 손절을 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단타로 30% 차익실현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금의 20% 정도로 신중하게 접근을 하면 적지 않은 수익률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크게 욕심 부리지 않고 잘탔다가 내리는게 중요한데 이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테마주는 신중하게 접근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꼭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 2가지

기본 투자 원칙과 기준을 잘 세워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재테크 채널 유튜버이자, 「빚부터 갚아라」, 「원트재무설계 소원을 말해봐」 저자인 오상열의 칼럼 시리즈 에서는, 재테크의 가장 기본인 통장 관리부터 채권 투자까지 전반적인 돈 관리 방법을 하나씩 짚게 됩니다.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재테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투자 원칙

경제 기사, 금융 관련 책, 재테크 영상 등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본 투자 원칙과 마음가짐인데요.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면서도 실패는 줄이는 방향을 찾도록 도와줄,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씩 알아볼까요?

제 1 원칙.
위험과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대부분의 투자 상품 안내서에 꼭 적혀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투자는 투자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만큼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에 혹하는 경우가 많고, 위험에 대한 설명은 잘 숙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곳곳에 적혀있는 것일텐데요.

많은 분들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수익만 생각하고, 위험은 잘 고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과 수익은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위험과 수익의 관계는 비례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도 하죠. 위험이 높은 투자 상품일수록 돌아오는 수익도 크다는 말인데요. 왜 그럴까요?

높은 위험 확률을 안고 있는 투자 상품인 만큼, 사람들이 투자를 망설일 가능성이 큰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으면, 수익이 날 때도 적은 인원만 가져갈 수 있는 승자독식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이유도 이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 은행 예적금의 경우, 위험이 낮으니 수익률도 낮습니다. 채권, 펀드 같은 상품은 위험 프리미엄 (Risk Premium) 때문에 수익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위험 프리미엄이란, 위험을 선택한 것에 대한 ‘대가’를 말해요.

[tip] 🤑 높은 수익률만 보여주는 불법 금융상품 사기, 미리 예방하기 🛡

종종 전 재산은 물론 담보 대출까지 받아 투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예금자 보호가 안 되는 금융 상품에 대해 원금이 보장된다고 생각하거나, 불법 금융기관에서 제시하는 터무니 없는 수익률만 맹신하는 것인데요.

“위험이 크면 손해 또한 클 내 투자원칙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이것저것 따져보기 어려울 정도로 경제적 상황이 열악한 상황에 처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냉정하고 침착하게 금융 상품을 파악해야 합니다. 백두산 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불법 금융 사기 실제 사례와 정보과 공유되고 있으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 2원칙.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합니다.

투자 원칙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본인의 두 가지 투자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원금을 보존해야 한다. 둘째, 첫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다.”

이 말을 응용한 법칙을 ‘-50+100 원칙’이라고도 하는데요. 50% 손실이 났을 때, 100%로 회복해야 원금이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에 10만 원 투자했는데 6개월 동안 50% 손실이 나서 5만 원이 됐습니다. 원금 10만 원으로 회복하려면 5만 원을 벌어야 하는데요. 손실은 50%이지만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100% 만큼 올려야 합니다.

・ 10만 원 – 5만 원 = 5만 원 (-50%)
・ 5만 원 + 5만 원 = 10만 원 (+100%)

수익률이 한 번 반토막 난 상황에서는 원금 회복까지 두 배의 노력과 수고가 드는 셈이니, 최대한 원금을 보존할 수 있도록 개인이 달성 가능한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 투자원칙 [tip] 📈 12월과 1월에는 주식 가격이 오른다? 🤔

주식 가격이 12월과 1월에 오른다고 해서 ‘산타 랠리’, ‘1월 효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작년 12월에도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 9,000선에 안착 했고, 산타 랠리가 시작되었다는 기사가 뉴스에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 나스닥 지수란? 미국 주식 시가를 평가하는 3대 지수 중 하나

🎅 산타 랠리 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와 관련 있습니다.

이 기간에 많은 업체들이 물건을 굉장히 싸게 팔기 때문에, 매출이 많이 일어나고 시장 상황도 좋아지거든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족이나 연인과 선물을 주고받는 것, 보너스나 상여금 등을 받아 소비가 늘어나는 것 또한 모두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1월 효과 는 산타랠리에 이어 1월에도 주식 시장 흐름이 활발해지는 현상인데요.

보통 연초가 되면 정부에서 새로운 정책들을 발표하고,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집니다. 다이어트, 금연, 금주 등 신년 맞이 다짐으로 건강 및 취미 생활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서 기업 매출도 늘고요.

대주주 양도세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세금을 피하기 위해, 12월에 주식을 팔았다가 1월에 다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유가 됩니다.

사실 이런 캘린더 효과는 미국 시장에는 잘 맞지만, 우리나라와는 잘 맞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거의 매년 산타 랠리 소식이 내 투자원칙 보도됩니다. 2018년 미국 증시가 휘청할 때 산타 랠리 효과가 없어서 “성탄 전야에 3대 지수가 모두 1%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라는 뉴스 가 나올 정도였거든요. 우리나라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에 한해) 1월 효과가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위험과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잃지 않는 내 투자원칙 투자가 중요하다” 는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는 다른 듯 비슷한 의미를 지닙니다.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에 집중하는 것’ 이죠.

무리한 투자로 인해 공든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본 원칙들을 잘 숙지하고 투자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첫 걸음,
천 원부터 시작해보세요

토스피드의 외부 기고는 외부 전문가 및 필진이 작성한 글로 토스팀의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되며, 토스피드 독자분들께 유용한 금융 팁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명한 금융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전 꼭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 2가지

기본 투자 원칙과 기준을 잘 세워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재테크 채널 유튜버이자, 「빚부터 갚아라」, 「원트재무설계 소원을 말해봐」 저자인 오상열의 칼럼 시리즈 에서는, 재테크의 가장 기본인 통장 관리부터 채권 투자까지 전반적인 돈 관리 방법을 하나씩 짚게 됩니다.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재테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투자 원칙

경제 기사, 금융 관련 책, 재테크 영상 등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본 투자 원칙과 마음가짐인데요.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면서도 실패는 줄이는 방향을 찾도록 도와줄,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를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씩 알아볼까요?

제 1 원칙.
위험과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대부분의 투자 상품 안내서에 꼭 적혀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투자는 투자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만큼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에 혹하는 경우가 많고, 위험에 대한 설명은 잘 숙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곳곳에 적혀있는 것일텐데요.

많은 분들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수익만 생각하고, 위험은 잘 고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험과 수익은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 원칙

위험과 수익의 관계는 비례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이라고도 하죠. 위험이 높은 투자 상품일수록 내 투자원칙 돌아오는 수익도 크다는 말인데요. 왜 그럴까요?

높은 위험 확률을 안고 있는 투자 상품인 만큼, 사람들이 투자를 망설일 가능성이 큰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으면, 수익이 날 때도 적은 인원만 가져갈 수 있는 승자독식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이유도 이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내 투자원칙 계시는 은행 예적금의 경우, 위험이 낮으니 수익률도 낮습니다. 채권, 펀드 같은 상품은 위험 프리미엄 (Risk Premium) 때문에 수익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위험 프리미엄이란, 위험을 선택한 것에 대한 ‘대가’를 말해요.

[tip] 🤑 높은 수익률만 보여주는 불법 금융상품 사기, 미리 예방하기 🛡

종종 전 재산은 물론 담보 대출까지 받아 투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예금자 보호가 안 되는 금융 상품에 대해 원금이 보장된다고 생각하거나, 불법 금융기관에서 제시하는 터무니 없는 수익률만 맹신하는 것인데요.

“위험이 크면 손해 또한 클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르거나, 이것저것 따져보기 어려울 정도로 경제적 상황이 열악한 상황에 처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냉정하고 침착하게 금융 상품을 파악해야 합니다. 백두산 과 같은 커뮤니티에서 불법 금융 사기 실제 사례와 정보과 공유되고 있으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 2원칙.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합니다.

투자 원칙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본인의 두 가지 투자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첫째, 원금을 보존해야 한다. 둘째, 첫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다.”

이 말을 응용한 법칙을 ‘-50+100 원칙’이라고도 하는데요. 50% 손실이 났을 때, 100%로 회복해야 원금이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에 10만 원 투자했는데 6개월 동안 50% 손실이 나서 5만 원이 됐습니다. 원금 10만 원으로 회복하려면 5만 원을 벌어야 하는데요. 손실은 50%이지만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100% 만큼 올려야 합니다.

・ 10만 원 – 5만 원 = 5만 원 (-50%)
・ 5만 원 + 5만 원 = 10만 원 (+100%)

수익률이 한 번 반토막 난 상황에서는 원금 회복까지 두 배의 노력과 수고가 드는 셈이니, 최대한 원금을 보존할 수 있도록 개인이 달성 가능한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tip] 📈 12월과 1월에는 주식 가격이 오른다? 🤔

주식 가격이 12월과 1월에 오른다고 내 투자원칙 해서 ‘산타 랠리’, ‘1월 효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작년 12월에도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 9,000선에 안착 했고, 산타 랠리가 시작되었다는 기사가 뉴스에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 나스닥 지수란? 미국 주식 시가를 평가하는 3대 지수 중 하나

🎅 산타 랠리 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와 관련 있습니다.

이 기간에 많은 업체들이 물건을 굉장히 싸게 팔기 때문에, 매출이 많이 일어나고 시장 상황도 좋아지거든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맞이해 가족이나 연인과 선물을 주고받는 것, 보너스나 상여금 등을 받아 소비가 늘어나는 것 또한 모두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1월 효과 는 산타랠리에 이어 1월에도 주식 시장 흐름이 활발해지는 현상인데요.

보통 연초가 되면 정부에서 새로운 정책들을 발표하고,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집니다. 다이어트, 금연, 금주 등 신년 맞이 다짐으로 건강 및 취미 생활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서 기업 매출도 늘고요.

대주주 양도세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세금을 내 투자원칙 피하기 위해, 12월에 주식을 팔았다가 1월에 다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유가 됩니다.

사실 이런 캘린더 효과는 미국 시장에는 잘 맞지만, 우리나라와는 잘 맞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거의 매년 산타 랠리 소식이 보도됩니다. 2018년 미국 증시가 휘청할 때 산타 랠리 효과가 없어서 “성탄 전야에 3대 지수가 모두 1% 하락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라는 뉴스 가 나올 정도였거든요. 우리나라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에 한해) 1월 효과가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위험과 수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 는 기본 투자 원칙 두 가지는 다른 듯 비슷한 의미를 지닙니다.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에 집중하는 것’ 이죠.

무리한 투자로 인해 공든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기본 원칙들을 잘 숙지하고 투자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첫 걸음,
천 원부터 시작해보세요

토스피드의 외부 기고는 외부 전문가 및 필진이 작성한 글로 토스팀의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되며, 토스피드 독자분들께 유용한 금융 팁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명한 금융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월가에서 검증된 5가지 주식투자 원칙

여기서 '원칙'이란 교과서에 나오는 절대적인 투자 규범을 말하는 게 아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세우는 것이 맞다. 누군가가 알려주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투자 원칙을 세우려면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물론 이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이 말에는 투자 실패에 관한 모든 요인이 녹아 있다.

개인의 편향, 자기 확신, 감정에 휘둘린 판단 착오 등 주식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모든 요인은 결국 투자를 실행하는 자신에게 있다. 모든 사람에게 일괄 적용되고 수익률을 보장하는 절대적인 투자 원칙은 있을 수 없지만 적어도 꽤 많은 사람이 오랜 시간 시장에서 검증한 몇 가지 보편적 투자 원칙은 있다.

■ 효과적인 투자원칙 5가지
1. 고위험 고수익에 내포된 위험과 보상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손절매 전략을 세운다.
2. 투자 기간이 길수록 자산 수익률 리스크는 낮아진다.
3. 정액분할투자(DCA)를 한다. 시장 타이밍을 맞히는 건 불가능하다.
4.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리스크를 낮춘다. 이는 수익률 증가로 이어지기도 한다.
5. 투자 원칙을 지킨다.

첫 번째 원칙은 가장 쉽고 단순하지만 의외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자산의 기대수익률이 높을수록 투자 위험도는 높아진다. 문제는 이 리스크-보상 체계를 역으로 해석할 때 생긴다. 고위험 자산, 변동성이 크고 리스크가 높은 주식에 투자한다고 반드시 고수익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고위험 투자는 높은 수익률로 이어질 수도 있고 낮은 수익률 혹은 원금 손실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고위험 자산이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두 번째는 장기투자 원칙이다.

투자 기간이 길수록 전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지므로 자산 수익률 리스크 또한 낮아진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변동량이 적어진다고 한다. 내 개인 의견이지만 개인투자자가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이 장기 보유 원칙인 듯하다. 다른 금융 자산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주식투자는 장기 보유하며 하락세든 상승세는 관계없이 초기 투자 전략, 투자 판단을 고수하는 것만으로도 리스크를 상당 수준 제거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개인투자자가 기관을 따라잡는 혹은 이기는 방법이다. 개인이 복잡한 금융상품 활용 없이 헤지 효과를 보는 전략이기도 하다.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성공하는 투자 원칙 15가지!! [주식초보]

지난 주말에는 미국 유명 주식 투자자인 브라리언 페롤디(Brian Feroldi)가 쓴 책 이란 라이트 한 책을 읽었는데요.

주식 투자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있게 권하는 내용으로 주식 매매 기법이 들어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요약하면 공격적인 투자에 앞서 가계 재정을 지금 보다 더 보수적으로 운용을 한 상태에서 마련한 종잣돈으로 장기 적립형 투자에 나선다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투자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주식 또는 ETF에 투자한다면, 지금처럼 단기적인 시장이 오르내리는 변동성에 휩쓸리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으면서

보다 멀리 내다보는 방식의 적립 방식의 장기 투자가 왜 결국에 이기는지 과거의 S&P 500주가 지수 데이터와 그래프를 사용해 설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cover img

저자가 트위터에 픽토그램 이미지로 올린 시리즈 내용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주식 투자 법칙 15가지(15 timeless investing principles, visualized)"과 책 내용 일부를 같이 썩어서 사족을 붙이는 방식으로 설명해 봤습니다.

참고로, 트위터에 올라온 원 글 제목은 15 timeless investing principles, visualized 입니다. (출처: 트위터 스레드 보기)

1. 투자 보다 저축이 먼저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저축 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투자보다 저축을 먼저해야 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 규모의 종잣돈이 마련되지 않으면 좋은 투자 기회가 왔을 때 너무 작은 투자 원금은 수익률이 높더라도 실제 돌아오는 이익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실전 투자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들여야 하는 습관은 바로 어느정도 규모의 종잣돈을 모으는 저축 습관입니다.

저축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격적인 투자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준비 과정입니다. 저축을 하는 동안에 소액으로 주식 투자 경험을 쌓거나 주식 투자에 관해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S&P 500 주가 지수 장기 흐름 추이

S&P 500 주가 지수 장기 흐름 추이 (*출처: Why does The Stock Market Go Up -p.94)

너무 성급해 할 필요 없습니다. 주식 시장을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계속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지만, 좀 더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눈에 띌 만큼 심한 하락을 몇 년 간 겪으면서도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 상승을 지금껏 해 왔습니다.

2. 가계 재무 건전성에 먼저 집중하라.

너무 급하게 투자에 나서기 보다는 먼저 가계의 재무 건전성(financial wellness)을 점검해, 재무 상태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것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가계의 재정 상황을 먼저 체크하고 정리를 해 두는 이유는 바로 아래에 이어서 설명하지만, 투자를 보다 공격적으로 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가계의 재정 건전성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① 지출 비용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Track Expenses)에서 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② 월급 이외의 또 다른 순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고민하고, 손익계산을 따지는 가계부를 작성 하도록 합니다.

③ 모든 지출은 최소화(최적화)해 쓸데없는 지출은 최대한으로 줄입니다.

④ 수입이 끊기더라도 한 달 정도는 버틸 수 있을 정도의 현금화 가능한 비상금을 준비해 둡니다.

⑤ 고금리로 받은 대출이나 채무(빚)의 상환 일정을 보다 앞당겨 갚아나가 빚을 청산하도록 합니다.

⑥ 401k 퇴직연금 적립금 올리기(미국은 직원이 퇴직 적립금을 넣으면 회사에 따라서는 납부 적립금에 최대 100%까지 매칭해 추가 적립금을 쌓아주기도 하고, 복리에다 세제혜택이 많다 보니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퇴직연금 100만 달러 만들기가 유행해 최대한 한도에 가깝게 적립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노후 국민연금 수령 금액에 더해 추가 노후 생활비로 들어갈 예상 비용을 확보가 가능한 가능한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등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각자가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밖에도 퇴직 후에도 뭔가를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지금 부터라도 추가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장기 실행 전략으로 진행해 보는 것 또한 좋습니다.

유튜브도 좋고 저처럼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내 업무 분야의 노하우가 담긴 책 쓰기로 전자책 이북 만들기를 한다거나

또는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분들은 스톡 이미지 판매 와 같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활용해 추가 부수입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려는 노력 또한 필요합니다.

패시브 인컴 시스템 구축의 가장 큰 장점은 일정 규모의 콘텐츠가 쌓이면 수익은 생각보다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한가지에 올인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전략상 중요합니다.

성공한 유명 주식 투자자들이 그렇게 큰돈을 벌고서도 남는 시간은 유튜브를 하고, 유료 공개 내 투자원칙 강연을 하거나 책을 쓰는 등,

그 밖에도 다양한 사업을 벌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칫 잘못된 한 번의 결정으로 자산의 상당 부분을 날릴 수도 있는 리스크를 늘 안고 살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유명한 전설의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도 말련에 잘못된 투자로 파산해 그 우울증으로 인해 권총 자살을 할 정도 투자는 늘 리스크를 앉고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투자를 통해 돈을 벌고 있더라도 또 다른 수입원의 기회를 만들어 두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마세요.

⑦ 좀 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최소 3~6개월 동안은 아무것도 안하고 생활할 수 있을 만한 비상금을 마련해 둡니다.

⑧,⑨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은퇴 이후를 고려한 노후 의료 보험 및 은퇴연금 플랜을 최대한 세우고 준비하라 정도가 될 듯싶습니다.

⑩ 장기 모기지 대출을 제외한 모든 부채는 가능한 빠른 상환을 하도록 합니다.

미국적 상황과 한국적 상황이 다른만큼 이 내 투자원칙 정도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은퇴 이후를 고려한 자금계획을 지금부터 세우고, 고금리 대출은 가능한 빨리 상환하고, 쓸데없는 지출을 최대한 통제합니다.

혹시 모를 비상시를 대비해 최소한 몇 개월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버틸수 있는 생활비를 저축해 두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앞서 먼저 가계 재무 건전성 최적화에 올인하기를 권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린고비 스러운 생활 방식은 하다 보면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쪼여주는 맛이 있어서 습관만 들이면 조금씩 늘어나는 자산을 보며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너무 과도하면 굳이 이렇게 팍팍하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하는 회의감도 들 수 있으므로 스스로에게 적절한 보상도 주면서 합리적 선상에서 실천 가능한 계획과 플랜을 세워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지요.

3. 자산관리로 균형점을 찾는 바벨 투자 전략

나의 투자 바벨 전략이란 말은 자산관리와 투자의 밸런스를 맞추는 전략입니다.

자산관리 : 보수적 투자 : 공격적
1. 금융부채 없음
2. 높은 저축률
3. 다양한 수입원
4. 6개월 생활 가능한 비상금
1. 주식 보유 : 100%
2. 채권 보유 : 0%

자산관리를 최대한 보수적으로 한다는 말은 생활비로 써야 하는 단기 자금과 장기적 안목으로 목돈을 굴려야 하는 주식 투자에 보다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으므로 균형이 맞춰진다는 의미입니다.

보다시피 자산 관리 자체가 기본적으로 매우 보수적(Hyper-Conservative)인 상태라고 한면, 굳이 안전자산에 투자할 필요 없이 고수익 위험 투자상품인 주식에 투자를 하더라도 상승과 하락이란 변동성을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공격적 투자라 할지언정 다루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여유자금으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계의 재정 상황이 안정적이지 많은 상태에서, 당장 써야 하는 생활비나 계약금 혹은 잠금을 잠깐 굴려서 수익을 내 보겠다는 욕심으로 주식을 사자마자 큰 손실을 본 경우는 네이버 증권 게시판만 훑어봐도 생각보다 참 흔하게 봅니다.

따라서 투자금과 생활비는 철저하게 분리해 생각해야 합니다. 둘은 같은 돈이지만 성격 자체가 완전히 다르므로, 이 둘을 잘 구분하지 않으면 투자로 돈을 벌기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공격적 투자로 투자금을 잃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좋은 주식이라면 당장 하락하더라도 기다리고 인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공격적인 투자로 수익률 리턴 또한 그만큼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전제 조건은 개잡주가 아니라 실적과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좋은 종목을 골라 장기 투자하겠다는 안목이 전제되어야 보다 더 성공 확률이 높게 됩니다.

반드시 반복해 읽어야 할 주식책 추천 20권!【수준별 주식공부법】

주식 투자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반드시 반복해 읽어야 할 주식책 추천 20권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수준별 주식 공부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합니다. 추천 책 목록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4. 젊을수록 저축률을 더 높여야 한다

저축률을 높이는 것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이유는 종잣돈의 크기가 수익의 크기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저축률(Saving Rate)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위 그래프에서 보다시피, 저축률과 투자를 토한 수익률은 반비례 관계입니다. 장기적으로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은 복리로 불어나 종국에 가서는 수익이 늘어나는 속도는 점점 더 커지는 반면,

저축률은 나이를 점점 더 먹을수록 아이들 교육비, 결혼, 노후자금 등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늘어나기 마련이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줄어들게 됩니다.

5. 주식,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기

주식 투자는 단기적으로는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채권이나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고 확실한 수익률을 보장합니다.

단기적으로 안정적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들 대부분은 그 반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 생산성 지속적인 상승 추이 (*출처: (*출처: Why does The Stock Market Go Up -p.113)

위 그래프는 미국 경제의 생산성이 장기 추이로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국만 그런 것은 아니겠죠.

주가는 이런 장기 생산성과 더불어 적적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물가 상승과 임금 상승을 지속적으로 자극함에 따라 기업의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경제 발전과 성장에 오히려 약이 됩니다.

6. 장기 투자 시 감내해야 할 것들

변동성 높은 주식 투자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내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주식 시장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불확실성과 변동성을 수반하지만 결국에는 위기를 극복하고 과거의 최고가를 훨씬 뛰어넘는 방식으로 지속해 상승해 왔습니다.

미국 경제 생산성 지속적인 상승 추이 (*출처: (*출처: Why does The Stock Market Go Up -p.97)

위 도표는 지난 100년간 미국 S&P 500 주가 지수 폭락 시기를 이유와 하락 기간을 정리한 것입니다. 기간도 보면 2~3년에서부터 짧게는 1~6개월 정도 하락을 한 뒤 상승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관 포스팅 글인 지난 100년간 미국 주식 시장의 하락 원인과 이유를 정리한 아래 글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S&P500 지수로 본 지난 백년간 상승장, 하락장 특징으로 미국주식 전망하기!

이 글은 미국주식을 대표하는 S&P500 지수가 지난 120년간 역사상 3번의 대세 하락장과 2번의 20년간의 대세 상승장의 차이와 특징을 비교합니다. 글을 다 읽고 나면 앞으로 미국 주식이 어떻 흐름

7. 달러 비용 평균법(DCA) 매수 전략 실천하기

특정 종목을 장기적으로 일정 기간 정기적으로 분할 매수해 평균 가격(평단가)을 낮추는 투자전략을 영어로는 달러 비용 평균법(DCA, Dollar Cost Averaging)이라고 합니다.

적립식 펀드를 사는 것처럼 매달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만큼 자동으로 매수하는 투자 방법은 매수 시기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매달 50만 원을 투자한다면 주가가 높을 때는 적게 사지지만, 주식 가격이 하락했을 때는 이전보다 더 많은 수량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매수 단가가 평균 또는 균형점을 찾아가기 때문에 못해도 주가 지수 평균 수익률보다는 더 높은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 장기 매수 전략으로 아주 큰 수익률을 낸 사례는 찾아보면 너무 많아서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주식 분할매수 원리 및 실전 분할매수 기법 소개 [주식 초보가 꼭 알아야 할 주식 매매 기법]!

왜 주식 투자는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주식 분할매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초보 주식 투자자들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개념이 아직 없기 때문에 한 종목에 모든

8. 주가는 결국 기업 실적에 수렴한다.

주식 투자의 알파와 오메가는 결국 기업이 장기적으로 꾸준한 실적을 내는가와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섹터, 산업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펼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실적과 주가는 연관성이 제로(0)로 별개인 것처럼 움직임을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는 필연적으로 그 기업의 실적을 따라가는 본질적 가치를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유명한 워런 버핏도 본질적으로 따지는 것은 기업의 실적은 분기, 매년 상승하고 있는지, 독점적 지위라는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는지를 따지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

따라서 좋은 기업을 고르는 안목만 갖춘다면, 단기적인 주가의 출렁임에는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100% 주가에 수렴하는 움직임을 갖기 마련입니다.

9. 인간 본성을 이해하기

인간은 본질적으로 투자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쉽게 감정적이 되고 극단적인 상태로 심리적 상태가 변합니다.

장기 투자를 하는 동안에도 이런 단기적인 주가의 오르내림에 따라 감정적이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요즘처럼 비관적 전망이 우세한 시장 상황에서는 온갖 종류의 말들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기 마련입니다. 시장 참여자는 모두 인간이므로 극단적 패닉으로 인해 이성적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감정적 판단을 내리기 더욱 쉽고 취약한 구조가 됩니다.

따라서 시장 변동 상황에 따라 숱한 잡음에 쉽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인간 본성 자체를 이해하는 것은 분위이게 휩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 변동성(Volatility) 이해하기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쉽게 다룰 수 있다고 쉽게 말들은 하지만, 사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다루기 매우 까다롭고 거칠기 때문에 투자를 함에 있어서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변동성 자체를 이해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기업의 본질적 가치가 훼손되는 상황에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라면 문제가 커지지만,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는 이상이 없는 가운데 시장 상황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라면 대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을 바라보는 지식과 안목 수준에 따라 더 매수를 해야 할지 혹은 분할 매도를 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흔들림 없이 매수를 늘려가거나 해야 합니다. 상승장과 하락장의 변동성 자체는 특성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실제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잘 이해하고 잘 다루는 투자자는 하락장에서 더 빛을 바라기 마련이고 또 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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