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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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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311. 고속도로 톨게이트 출구 차로 감소지점에서 합류 중 사고시 과실비율의 분배는?

1305311. 고속도로 톨게이트 출구 차로 감소지점에서 합류 중 사고시 과실비율의 분배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출구 차로 감소지점에서 합류 중 사고시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은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변경하고자 하는 차로의 다른 차량의 정상적인 통행에 방해를 줄 우려가 있는 때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안되며, 동법 제21조 제3항은 앞지르기를 하려는 때에는 앞쪽 차량의 앞쪽의 교통에도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반면에 동법 제21조 제4항은 이처럼 앞지르기를 하려는 차량에 대해 그 앞지르기를 방해하여서는 안된다고 규정한다.

교통사고 발생시 가.피해자 간의 과실비율은 먼저 '사고유형별 과실인정기준표'에 의하고, 다음으로 그 '과실도표'에 의하며, 그 다음으로 과실도표에 의하여도 산정할 수 없는 경우 '유사사례' 또는 '판례' 등을 참조하여 산정한다.

여기서 '과실도표'에 의할 경우 '자동차 대 자동차', '자동차 대 이륜자동차', '자동차 대 자전거', '자동차 대 보행자' 등 4개 그룹으로 대별한 후 사고 상황에 따라 가감하여 산정하고 있다.

따라서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사고 상황에 따라 부분적으로 가감사유가 달라 지기 때문에, 그 과실비율은 일률적으로 동일하게 산출될 수 없음은 당연하다.

그러나 교통사고 손해액의 산정에 있어 과실비율이 차지하는 위치는 아주 중요하다.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가해자의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액 산정에 있어 전 손해액에 대해 감액비율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즉,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 초기에 결정되는 과실비율은 종국적으로 피해자의 손해액 규모를 축소시키는 감액인자로 작용한다.

또한, 공동불법행위로 인한 보험자간 구상금의 산정에 있어서도 피해자 등 손해배상청구권자의 직접청구에 응해 보험금을 전액 지급한 후 다른 보험자에 대해 자신의 부담부분의 초과부분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함에 있어 그 분담액을 산정하는데 분담비율, 역시 과실비율에 의한다.

따라서, 구상금 청구에 있어 보험자 간 피보험자동차의 과실비율과 관련하여 분쟁이 있을 수 있으며, 보험자 간에 과실비율 관련 분쟁이 있을 경우 분쟁을 원만히 조정하기 위하여 손해보험협회에 보험자간 구상금 분쟁심의회를 두고, 의뢰된 분쟁사항을 심의하며, 대부분 그 심의결정에 출구 지점 따르는 것이 보통이다.

다음 사건 사례의 경우 차로가 좁아지는 구역에서 진로변경을 행하는 선행차량과 그 후행차량 사고로서 톨게이트라는 도로구역의 특성상 전방주시의무가 요구되며, 도로교통법 제21조 제4항에 따라 다른 차량이 앞지르기를 행하는 때에는 이를 방해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한 과실이 존재하고, 그 과실이 있는 후행차량에게 과실비율을 가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음 사건 사례에서 위의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 보자.

도로교통법 제19조(안전거리 확보 등)

③ 모든 차의 운전자는 차의 진로를 변경하려는 경우 에 그 변경하려는 방향으로 오고 있는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 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모든 차의 운전자는 위험방지를 위한 경우와 그 밖의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운전하는 차를 갑자기 정지시키거나 속도를 줄이는 등의 급제동 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도로교통법 제21조(앞지르기 방법 등)

①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른 차를 앞지르려면 앞차의 좌측으로 통행하여야 한다.

② 자전거의 운전자는 서행하거나 정지한 다른 차를 앞지르려면 제1항에도 불구하고 앞차의 우측으로 통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자전거의 운전자는 정지한 차에서 승차하거나 하차하는 사람의 안전에 유의하여 서행하거나 필요한 경우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경우 앞지르려고 하는 모든 차의 운전자는 반대방향의 교통과 앞차 앞쪽의 교통에도 주의를 충분히 기울여야 하며, 앞차의 속도·진로와 그 밖의 도로상황에 따라 방향지시기·등화 또는 경음기(警音機)를 사용하는 등 안전한 속도와 방법으로 앞지르기를 하여야 한다.

④ 모든 차의 운전자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 또는 제60조제2항에 따른 방법으로 앞지르기를 하는 차가 있을 때 에는 속도를 높여 경쟁하거나 그 차의 앞을 가로막는 등 의 방법으로 앞지르기를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사례 : 심의접수번호 : 2008-019277결정 : 청구인 차량(후행차량) : 60%, 피청구인 차량(합류 선행차량) : 40%

고속도로 운행을 마치고 진주시 진성 톨게이트 3개의 출구 중 청구인 차량은 2번 ,피청구인 차량은 3번 출구로 요금을 정산한 후 각각의 차량이 운행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약 70m 전방 지점에서 도로 폭이 3차로에서 2차로(3차로가 없어져 3차로에서 2차로로 합류해야 하는 형태)로 좁아지는 바 , 청구인 차량은 2차로 정상 주행하고 있었으나 3차로상의 피청구인 차량이 2차로로 급격하고도 무리하게 차로변경 진입 하다 정상 주행하던 청구인 차량과 접촉한 사고.


사고장소는 전방 70미터 지점에 이르러 3차로가 없어지는 구조로서 3차로 진행 차량은 2차로로 합류하여 진행해야하는 도로 구조임.

3차로에서 2차로로 합류하는 차량은 주도로인 2차로 진행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차선변경 합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급격하고도 무리하게 차로변경 진입하다 청구인 차량과 접촉함.

피청구인 차량 트레일러는 대형차량이며 전방 여유구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톨게이트를 빠져나오자마자 급하게 차로변경 진행하며 발생된 사고로서 만약 피청구인 차량이 충분한 거리를 진행하면서 정상적인 차로변경을 하였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이나 이건 대형차량의 비정상적인 난폭운전에 의한 사고이므로 피청구인 출구 지점 차량의 일방과실 적용해야 마땅함.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도로가 좁아지는 병목구간에서 피청구인 차량(트렉터-트레일러)이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진입 완료한 시점 에 청구인 차량이 안전을 살피지 않고 막연히 진행하다 피청구인차량 좌측 뒤부분을 추돌한 사고.

사고 장소는 진성톨게이트를 빠져 나온 병목구간 도로로 톨게이트를 나온 2, 3차선 차량들은 번갈아가면서 진행하여야 하는 구조의 도로임.

피청구인 차량은 대형 트랙터-트레일러로 그 길이가 매우 길고 출발한 지 얼마되지 않아 저속상태였음. 청구인 차량 운전자는 피청구인 차량이 병목구간으로 인하여 2차선쪽으로 진입하는 것을 발견하기가 대단히 용이한 상태임.

피청구인 차량은 2차선으로 진입을 끝마친 상태였음. 사고 이후 청구인 차량 운전자가 본인 과실 인정하고 본인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음. 본 사고는 피청구인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면서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 병목구간으로 이미 2차선쪽으로 진입을 출구 지점 출구 지점 완료한 피청구인 차량을 청구인 차량이 추돌한 사고로 판단되는 바 청구인 차량의 일방과실 사고임.

다수의견 : 톨게이트라는 장소적 특성상 쌍방 모두 상당한 전방주시의무가 요구 되며, 특히 후속 청구인 차량에게 과실을 가산하여 60:40으로 결정함.

출구 지점

나는 오늘 이것을 쓴다. 반복은 즐거움을 준다. 반복은 리듬감도 주지만 슬픔도 준다. 나는 요즘 시의 구조에 대해 생각한다. 그것은 시의 스타일을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가령, 내가 사용한 문장들의 문법적 구성만을 생각해본다는 말이다. 내가 사용한 단어를 모두 다른 단어로 바꾸는 일 따위 말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와 나는 너를 죽인다는 같은 뜻이다. 나는 사과를 먹는다와 나는 라면을 토한다는 같은 뜻이다. 문법적 구조가 같으면 그 뜻도 같다.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사실만을 말하고 싶다. "당신이 보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이다." 이 문장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지극한 진리다. 이 문장은 이승훈의 문장이다. 이승훈은 스님 같은 문장을 말하지만 이승훈은 스님이 아니다. 이승훈은 스님이다. 겸손한. (후략)

나는 늘 출구 지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러니 어떤 것이 반복되는 것은 자연스럽다. 이것은 나의 시다. 이것은 나의 시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 시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시인으로 확실히 인정받는 것일 뿐이다. 내가 이것을 시라고 생각하면 이것은 곧 시이어야 한다. 그런데. 나는 이 텍스트를 꼭 시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다음 시집에 이 텍스트는 들어갈 것이다. 시란 무엇인가. 나는 이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시적인 것에 대한 감각은 남아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습관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제 텍스트 실험을 하지 않는다. 나는 이제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고자 한다. 나는 나의 시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나는 나를 실험하고 있다. 텍스트가 아니라 나를. 나의 스타일, 그것은 쉽다. 나는 수년 전부터 이렇게 썼다. 거의 변함이 없다. 그런데, 나는 전혀 지루하지 않다. 그리고, 조금씩 변하고 있다. 나는 그 나의 변화와 나의 고집을 믿고 있다. 그런 점에서, 나는 행복한 시인이다. 아름다움을 느끼지만, 나는 이제 더는 아름다움을 믿지 않는다. 좋은 시, 좋은 문장은 있지만, 나는 그것 역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시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데, 시라는 것의 공허한, 무서울 정도로 공허한 아름다움 때문이다. 슬픔과 착각과 어리석음으로 이루어지는 시.

나는 이제 소설을 쓰고 싶은데, 시가 무엇인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소설이 무엇인지 모르고 알고 싶지 않다. 나는 시와 소설을 구분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책을 쓴 자들은 내게 모두 시인일 뿐이다. 지나가면서 하는 말인데, 나는 말라르메 같은 시인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다. (지나친가? 그래, 그는 좋은 시인이다. 모든 좋은 시인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의 문학은 망상일 뿐이다. 언어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다. 역시 지나가며 하는 말인데, 베케트는 언어로 뭘 하려고 한 사람이 아니라 하지 않으려고 했던 자다. 그의 장점은 잘 쓴다는 것과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줄 알았다는 점이다. 그는 시인이기도 하지만 예술가이기도 하다. 텍스트 실험이라는 것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면, 그것은 타 장르와의 만남을 통한다거나 형태적인 실험을 한다거나 타 장르가 되는 것(대표적으로 음악으로서의 시, 타이포그래피로서의 시 등)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나는 전혀 생각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나는 지극히 보수적이다. 텍스트는 오로지 텍스트 현상으로만 발전할 수 있다. 나는 시의 진보를 믿는데, 그것은 오로지 문장의 차원과 문장의 배치를 통한 차원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말장난이나 이미지나 아름다운 문장이나 이야기나 상징 따위로 문학이 더 갈 곳은 없다. 시는 다만 사유를 넘어가는 지점에서 그 출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를 실험적인 시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온건한 실험.' 이 글은 내 시와 부합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신의 견해와 자신의 시를 일치시키는 시인은 없다. 우리는 출구 지점 모두 어떤 의견을 가질 수 있을 뿐이고 자신의 영혼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 수 없다. 영혼이 가는 길, 그것이 곧 문장이 가는 길이다. 내가 이런 자가 되는 데 도움을 준 많은 작가의 이름을 나열했다가 지웠다. 오늘은 1월 29일 금요일이다. 2016년이다. 나는 지금까지 45년 9개월을 살았다.

카메라의 기타무라 신주쿠/서쪽출구점

에리어 간토 도쿄 주소 우편번호: 160-0023
토쿄도신주쿠구니시신주쿠 1-15-13유타카 빌딩 1F 액세스 신주쿠 역에서 도보 3분 영업 시간 월요일 08:00-21:00
화요일 08:00-21:00
수요일 08:00-21:00
목요일 08:00-21:00
금요일 08:00-21:00
토요일 09:30-20:00
일요일 09:30-20:00 정기휴일:1월1일,1월2일 중고 거래센터는 영업시간이 10:30-19:30
영어대응가능
UnionPay、Tax-free Shop、Free Wi-Fi 완비

이용가능한 신용카드
VISA、Master、JCB、Amex、Diners 공식 웹사이트 http://blog.kitamura.jp/13/4306/ 매장 유형 가전 양판점 취급 상품 전기 제품・디지털 기기 시계・안경 기타

전국에 900 점포의 카메라 전문점, 카메라의 키타무라 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중고 카메라를 처음 사시는 분이나 카메라 렌즈 라면 카메라 의 키 타무라 신주쿠 / 니시 구치 점에 들러주세요
친절하고 많은 상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 층 은 인쇄, 3,4 층 은 디지털 카메라 , 렌즈, 중고 카메라 를 다룹니다 .
신주쿠 에 오시면 꼭 들러주세요

출구 지점

스테이크 하우스 88 고쿠사이 도리 니시 구치 가게

오키나와에서 창업40년을 맞이한 오키나와의 전통 스테이크 하우스 88 그룹.
국제거리 서구점은 4호점입니다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안심, 안전한 품질의 오키나와산 소고기를 비롯하여 아메리칸
스타일(BIG SIZE)의 스테이크를 상시 20종류 이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크 하우스 88 국제거리 서구점은 나하 지역의 88그룹에서도 유일하게 스프 &
샐러드 바, 드링크 바, 오키나와 오리지널 브랜드 ‘블루실 아이스크림’바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스프 바에서는 스테이크 하우스 88 그룹의 대표적인 크림
스프 또는 오늘의 추천 스프를 선택해 주십시오.
샐러드 바에서는 계절 야채나 샐러드에 맞추어 드레싱도 손님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유명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블루실 아이스크림’바는 가지각색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기 바는)무제한 리필이 가능하지만 다른 손님께 불편을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가요금을 지불하시면 드링크 바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기 바는)각각 단품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만 식사와 함께 주문하시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수
관광 & 쇼핑시의 휴식겸 가벼운 마음으로 이용해 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주문시 점원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스프 & 샐러드 바, 드링크 바, 아이스크림 바는 손님이 직접 가져다 드시는 셀프 서비스입니다.
스테이크 메뉴에는 스프 & 셀러드 바의 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테이크 이외의 식사 혹은 단품으로 스프 & 샐러드 바, 드링크 바,
아이스크림 바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각각 별도의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스프 & 샐러드 바, 아이스크림 바를 이용시 음식을 많이 남기실 경우에는 별도로
패널티 요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표시된 가격은 세금 불포함 가격입니다. 계산시에 별도로 소비세가 청구됩니다.
*2 메뉴의 사진은 모두 이미지입니다.
*3 계절이나 식재료 매입 상황에 따라 요리의 내용이나 모양 및 그릇이 다를 수 있습니다.
*4 오키나와 와규 출구 지점 나 이시가키 소 는 수량한정 상품이오니 품절된 경우에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BicCamera시부야 동쪽출구점’ 가전 매장에서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 TOP 5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가전 제품. 도쿄에는 많은 가전양판점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고 유명한 매장이 바로 ‘BicCamera’다. BicCamera는 최북단 홋카이도부터 남쪽으로는 후쿠오카현까지 일본 전역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도쿄 시부야에 있는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의 도움을 받아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가전제품 베스트 5를 소개한다. 인기 넘버원에는 전기밥솥과 청소기 중 어느 제품이 선정되었을까?

main image:Takamex / Shutterstock.com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의 특징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의 특징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은 본관과 별관이 인접해 있다. 본관에서는 일용품과 카메라, 생활가전, 게임 등을 판매한다. 본관 3층에 있는 오디오 매장은 다양한 이어폰과 헤드폰 라인업을 자랑한다. 4층은 내실있는 상품구색을 갖춘 장난감 및 스포츠 매장이 입점해 있어 가족들과 방문해도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별관에서는 휴대폰과 전자사전, 컴퓨터 등을 판매한다.

또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은 면세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판매 플로어에는 영어와 중국어 등이 가능한 점원이 여러 명 재적하고 있으며 전관 계산대에서 면세 서비스를 받을 수 출구 지점 있다. ※면세 서비스는 일반 상품(소모품 제외)의 경우 총 구매금액이 5000엔 이상이면 받을 수 있다.

그럼 바로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에서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가전제품 TOP 5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가전 TOP 5]Panasonic 헤어 드라이어 ‘나노 케어 핑크골드’

[가전 TOP 5]Panasonic 헤어 드라이어 ‘나노 케어 핑크골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헤어 드라이어 ‘나노케어 핑크골드’가 랭크인! 공기 중에 있는 수분을 초미세화하는 과정을 통해 수분기 많은 촉촉한 ‘나노이’와 큐티클 밀착성을 높여주는 ‘더블 미네랄’을 통해 모발을 부드럽게 말려주는 헤어 드라이어다.

2015년에 판매된 이후 단기간에 인기상품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같은 해 입소문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베스트 코스메 어워드 2015’에서 부동의 지위를 확보했다. 목욕을 마친 뒤 드라이어 바람을 얼굴에 가져다 대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는 ‘스킨 모드’도 탑재되어 있다. BicCamera 시부야 동쪽출구점의 분석에 따르면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특히 대만 사람들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다고 한다.

제조업체: Panasonic
제품명: 나노 케어 핑크골드(EH-CNA9B-PN)

[가전 TOP 5]FUJIFILM ‘우쯔른데스’

[가전 TOP 5]FUJIFILM ‘우쯔른데스’

FUJIFILM의 인스턴트 카메라 ‘우쯔른데스’가 랭크인! 요즘같은 스마트폰 시대에는 오히려 필름 사진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우쯔른데스’는 1986년 발매된 스테디셀러다. 당시 일본에서 카메라는 출구 지점 여전히 사치품이었기 때문에 저렴한 인스턴트 카메라가 눈깜짝할 사이에 인기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학교 졸업식이나 가족 여행 등 기념 사진을 꼭 남기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다.

발매된 지 20년 이상 경과되었으나 디지털 카메라와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보급된 지금까지도 ‘우쯔른데스’에 대한 니즈는 사라지지 않은 것 같다. 일본에서도 최근 필름 카메라를 선호하는 층이 늘고 있다.

우쯔른데스는 카메라 안에 필름이 내장되어 있는데 딱 27장 만큼만 촬영할 수 있다. ‘매수 제한이 있으니 한 장 한 장을 소중히’라는 콘셉트가 디지털 기기로 무한대로 촬영을 할 수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젊은층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플래시 기능도 있어 밤에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사진은 아날로그 특유의 복고적인 분위기로 완성된다. 27장을 전부 다 찍으면 전문점에 가서 현상을 부탁하면 된다. 물론 BicCamera에서도 사진을 인화해 준다. 카메라 전문점에서 현상할 때 ‘디지털 데이터도 함께 달라’고 부탁하면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도 제공해 준다. SNS에도 올릴 수 있다니 기쁘지 않은가!

제조업체: FUJIFILM
제품명: 우쯔른데스 신 심플 에이스

[가전 TOP 5]IRIS OHYAMA 이불 클리너

[가전 TOP 5]IRIS OHYAMA 이불 클리너

쾌적한 수면을 도와주는 이불 클리너 ‘핑크골드’가 랭크인! 경량화와 흡인력이 향상된 인기 제품이다. 이불 클리너란 이불 섬유 안에 있는 진드기나 오물을 흡착해 주는 청소기를 말한다. 특히 대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점이 매력적인 것일까?

‘핑크골드’는 1분 동안 약 7000번이나 진동하는 과정을 통해 이불 섬유 안에 사는 진드기와 오물을 부유시켜 신속하게 흡착한다. 3분 동안 집먼지 98%를 제거한다는 결과도 얻었다. 또 흡착과 동시에 온풍을 통해 출구 지점 이불을 데워주는 ‘온풍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진드기가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고감도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집먼지 상태에 따라 ‘많음’, ‘적음’, ‘청결’이 표시되어 이불 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다.

제조업체: IRIS OHYAMA
제품명: 핑크 골드(KIC-FAC3)

[가전 TOP 5]Bose 오디오 선글라스

[가전 TOP 5]Bose 오디오 선글라스

‘선글라스도 가전제품이야?’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제품은 보기에는 선글라스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오픈 이어 오디어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귀 부근에는 자연스럽게 디자인된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다. Bose에서 제작한 스피커가 달린 선글라스 ‘Bose Frames Alto’도 TOP 5에 그 이름을 올렸다.

Bose Frames Alto는 독자적인 기술로 초소형화를 실현시킨 스피커를 탑재해 현장감 넘치는, 박력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선글라스 기능도 뛰어난데 골드로 도금된 프레임은 손상이 잘 가지 않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렌즈도 UVA와 UVB를 최대 99%까지 차단해 주며 손상과 긁힘에 강한 소재가 사용되었다. 또 깨끗한 음성 통화와 Siri나 Google 어시스턴트에도 원터치로 접속할 수 있다. Bluetooth가 탑재되어 있어 접속도 세트업도 간단하다!

제조업체: Bose
제품명: Bose Frames Alto 스피커 탑재 선글라스(FRAMES_ALTO_SM_GFIT)

[가전 TOP ]PHILIPS 맨즈 쉐이버

[가전 TOP ]PHILIPS 맨즈 쉐이버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매일 아침 면도를 해야하는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 ‘멘즈 쉐이버 5000 시리즈’다! PHILIPS가 제작한 면도기로 둥글게 처리된 3개의 헤드가 5개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피부를 보호해 주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목이나 곡선이 많은 턱도 쾌적하게 면도할 수 있다. 인기 비결은 드라이 면도와 웻 면 모두 가능하다는 점! 시간이 없을 때에는 드라이 면도를, 여유가 있을 때에는 젤이나 무스를 사용해 정성스럽게 웻 면도를 즐길 수 있다.

코드리스로 사용할 경우 사용 가능한 시간은 연속 30분으로, 면도 10회분 정도에 해당한다. 가벼운 여행을 갈 때에 지참하기에 충분한 전력이다. 기기는 물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청결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전압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여행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한다.

제조업체: PHILIPS
제품명: 맨즈 쉐이버 5000 시즈리 아쿠아테크 블루/블랙(S506005)

최신 기종과 스테디셀러 상품, 어느 쪽을 구입할까?!

최신 기종과 스테디셀러 상품, 어느 쪽을 구입할까?!

필자는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가전제품’은 ‘전기밥솥’일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TOP 5에 랭크인된 상품을 보니 출구 지점 휴대가 편리한 경량 타입의 가전제품이 인기였다. 밥솥은 본국으로 가지고 가기에 약간 무거울지도 모르겠다. 생활가전은 잇달아 인기상품이 발매되기 때문에 ‘최신 기종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

한편 2015년에 발매된 헤어 드라이어 ‘나노케어 핑크골드’나 오랜 세월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우쯔른데스’와 같은 스테디셀러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최신 기종와 장수 제품 중, 당신이라는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 주소 (본관)도쿄도 시부야 시부야 1-24-12 (별관)도쿄도 시부야 시부야 1-24-10
  • 가까운 역 JR 시부야역 미야마스자카 출구, B2 출구
  • 전화번호 03-5466-1111

영업시간: 10:00~22:00
정기휴일: 무휴
면세 조건:
・일반물품(소모품 제외)은 총 구매금액이 5000엔(세금 불포함) 이상(할인 적용 후 실제 지불한 금액)일 것.
・소모품은 총 구매금액이 5000엔~50만엔(세금 불포함) 이하일 것.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면세 처리할 경우 총 구매금액이 5000엔~50만엔(세금 불포함) 이하일 것.
・일본 국내에서 소비하는 제품이나 배송료와 작업 수수료는 면세 대상에서 제외됨.
・BicCamera 주판(주류 코너) 상품은 기타 소모품, 일반물품과 합산해 계산할 수 없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영업시간이 변경되거나 임시휴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신 영업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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