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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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s Cut - 난 할 수 있을까 .

종목별 비중 조절에 따른 수익 그리고 손절매의 중요성.

강한 시장입니다. 조정 구간으로 접어들었는가?를 고민하게 되면, 시장은 이내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럴수록 유연하게 시장에 대응하며 데이 트레이딩과 스윙을 겸하며 대응해야 될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강한 상승장이 지속되는 구간이지만 언젠가 꺽이게 될 시장. 그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아마도 현재 준비중인 ETF 거래를 해야 되겠지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진입을 할 것인가 여부인데, 개인적으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생각보다 시장이 강해서… 일단 고점은 예단 할 수 없지만 대략적인 KOSPI 목표 저점(?)은 2400pt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하권의 하락은 비이성적 투매(?)에 가까운 시장이 될 것이란 생각이기에… 물론 시장이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준다면 포지션 유지에 힘을 쓰겠지만…개인적으로 현재 구간에서 그러한 상황이 발생치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종목별로는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순환매를 일으키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테마 역시 상황에 따라 매일 당일 주도주가 바뀌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이 가장 어렵습니다. 주도주는 고가권이기에 매수가 쉽지 않고, 당일 주도주들은 테마 또는 개별 중소형주다보니 윗꼬리에 물리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선취매라고 매수를하면 내 종목만 빼고 시장은 미친듯이 상승합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하게도 여러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단기 스윙으로 대응하는 것 말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얼마전 일신바이오 또는한국정보인증과 같은 종목처럼 이슈에 따른 스윙.

해외 증시도 점진적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여부 그리고 치료제/백신의 긴급승인신청과 출시 그리고 투여까지.. 모든게 일순간에 전세계 각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언택트는 데이 트레이딩 관점. 실상 그외 종목군들은 하루 이틀 이상의 스윙 관점으로 포지션을 끌고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것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종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실상 언택트를 제외한 모든 섹터와 테마가 거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항공주, 자동차, 콜드체인.. 기타 등등.

어쩌면 수익 내기 수월하고 보다 구체적인 시장뷰를 갖게 해주니… 복잡하게 생각치 마시고 시장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금요일. 우리 증시는 투매가 발생치 않는다면 하락 마감을 해도 강한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종목별 장중 저점 매수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손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가장 명확한 이유는 손절이라 생각합니다. 자주해도 망하고 안해도 망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손절매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유일한 주식 시장 생존 무기라 여기고 있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잘라야 합니다.

언제가 내 매수가 이상으로 주가는 오르겠지? 물론 그런 경우 많습니다. 그러나 반대 상황에서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최악의 경우 시장에서 퇴출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종목별 비중 조절… 그리고 상황에 따른 손절매. 단순하지만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투자 무기가 될 것입니다. 왜? 머잖아 시장은 조정 또는 하락을 보여줄 것입니다.

반등이 나오면 조정이 될 것이고, 의미있는 가격을 이탈하게 되면 하락. 그런 상황에서 외부 악재까지 노출된다면 투매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명분이 사라진 주식을 손실이 아쉬워 장기 보유하는 일은 자제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요일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겁지만 아쉬운 요일입니다. 모두 현명한 대응하시어 손익에 상관없이 만족스러운 결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실전 주식 용어 - 손절매]

가지고 있는 주식의 현재 시세가 매입 가격보다 낮은 상태이고, 향후 가격 상승의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에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 을 말한다. 큰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액의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손절매의 반대되는 것이 물타기 라고 볼 수 있다. 즉 매도포지션을 가진 상황에서 하락할수록 매도물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손해가 유발될 종목에 대해 적절한 시점에 손절매를 잘한다면 그만큼 수익 내는 것이 쉬워진다.

주식은 상승과 하락으로 크게 대별해 볼 때 상승을 예견해 매입하지만 예상이 빗나가 하락하는 종목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하락이 예상 된다면 실패를 인정하고 발 빠르게 손절매에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1 - 매수하기 전 전저점

3 - 손절해야 할 전저점

4 - 단기 골든크로스를 보이며, 상승패턴을 보이는 매수 시점

* 투자하기 전에 미리 손절 부분을 정하고 투자한다. 그 위치는 1번인 전저점. 2번에서 매수를 했지만 너무 높게 들어갔는지 하락을 하면서 전저점 부근을 이탈하여 3번에서 손절. 하지만 특별한 악재가 없는 이상 주가는 다시 상승하기 마련이므로 추후 관망하다가 단기 골든크로스를 보이며, 수일간의 양봉을 보이는 부근에서 매수. 이런식으로 손절 또 한, 하나의 투자라고 손절매의 중요성 생각하는 것이 투자하 는 데에 심리에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실수를 범하는 일이 없다.

보통 투자자들을 보면 손절하는 것을 굉장히 두렵고 실패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손절은 하나의 리스크 관리이며, 전략 이지 절대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두렵다고 하는 것은 애초에 손절가를 정해놓지 않았거나 정해 놓았는데도 그 가격대를 이탈할 때, 계속 홀딩하다가 한 없이 떨어져서 불안한 것이다.

보통 주식을 투자할 때 철저한 분석을 통해 투자를 하게 된다. 그렇다면 최소 10번 중 6~7번 이상은 수익을 볼 텐데, 그 중 3~4번은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항상 100% 성공투자는 그 어떤 전문가도 장담 할 수 없을 것이며, 손절매는 잘못된 투자로 인한 추가 적인 손실을 막는 방법이고 그만큼 시간적 기회비용을 버는 셈이다. 중간 중간 손실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 해나가는 것이 보편적으로 옳은 투자라고 볼 수가 있다. 항상 투자할 때는 손절가를 정해 놓고 그 가격대를 이탈하게 된다면 심리에 흔들리지 말고 손절하는 자세가 필요 하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내가 산 주식이 손실 나고 있을 때 , 주가가 다시 오르기를 기다리며 버티는 것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 손실폭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면 ?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가격이 상승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 손절매 ’ 다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피하고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함이다 .

우선 ‘ 손절매 뜻 ’ 에 대해서 먼저 짚고 가보겠다 .

앞으로 주가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 단기간에 가격상승이 보이지 않는 경우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을 말한다 . 주로 신용거래에서 매입한 뒤 주가가 떨어져 손해를 보고 청산하는 경우를 말한다 .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이런 내용을 보았다 . 한 유명한 어느 미국인 투자자 이야기였는데 , 자신의 투자 원칙은 단 하나라고 하였다 . 손익이 -5% 일 때 바로 매도한다는 것 . 어떤 경우를 불문하고 말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팔고 싶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을 것이다 . 그래서 소위 매입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계속해서 추가 매수를 하거나 , 심지어 신용 거래까지 하면서 매수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

나는 주식 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고 첫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 있다 . 주식이 나의 인생을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아주 크게 바꾸어 줄 거라는 헛된 믿음 때문에 가지고 있는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몰빵하지 않았으면 한다 .

특히 , 시장 상황이 더 안 좋아지는 것이 불 보듯 뻔할 때는 , ' 손실이 얼마일 때 반드시 손절매 하겠다' 는 최소한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 그래야만 ,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고 , 손실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도 동시에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잠깐 예로 들었던 미국의 투자자도 손실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마이너스 5% 였을 때는 무조건 기계적으로 매도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에 대해 아깝다 , 혹은 두렵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 라는 마음에 버티고 버틴다 . 하지만 위 ‘ 손절매 뜻 ’ 에서 기술했듯이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리스크 관리이자 전략 이다 .

나는 예전에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주식 ( 누군가가 추천해줘서 ) 을 샀다가 손실을 본 경험이 있다 . 다행히 큰 돈을 들인 건 아니었지만 , 원금 회복이라도 하고 싶어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결국 실패했다 . 그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정말 어마어마 했었다 .

첫째, 내가 이 종목에 대한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확신이 없을 때

둘째, 명확히 어느 시점에 손절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모를 때 , 즉 나만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라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나의 경험에 의하면 말이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투자자처럼 ‘매입가 대비 -5%’, 혹은 어떤 주식을 샀을 때 나만의 ‘ 손절가 ’ 를 미리 정해둔다면 그 가격대가 왔을 때 바로 손절해버림으로써 더 큰 심리적 , 시간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난 것처럼 보이겠지만 ,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수익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그럼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한다 .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본인의 원칙을 세울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1) 매입 단가 대비 -6% 일 때 손절매 한다 .

2) 전저점 지지에 실패 하면 손절매 한다 .

3) 주도주가 꺾이면 관련주는 모두 손절매 한다 .

4) 외국인 , 기관 모두 순매도세 로 돌아서면 손절매 한다 .

5) 나스닥 선물지수 가 급락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내 증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

6) 국민연금이 비중을 줄이기 시작 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민연금의 지분 관련 공시 내용을 참고하며 매도해야 한다 )

지금까지 손절매 뜻 , 손절매의 중요성 , 그리고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짧게 다루어 보았다 .

매번 포스팅을 하며 이야기하는 거지만 , 이는 나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 될 수는 없다 .

투자 스타일이 단기냐 , 장기냐에 따라서도 손절매 기준 및 방법이 달라질 수 있고 , 보유 현금 , 포트폴리오 등에 따라서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 여러 자료들을 공부하고 참고하여 투자 원칙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

주식고수들의 초필살기 손절매의 중요성,피뢰침 대응법

고점에서 샀더라도 단타라면 손절해야 한다. 그래야 돈이 묶이지 않고 복구 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

공매도 연장 소식으로 인하여 주식을 다시 조금씩 해보고 있어서 감을 살리는 차원에서 글을 올림과 동시에 머리에 각인 중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9월 기준 현재 외인들이 죄다 팔고 단타만 하고 있기에 개미들도 거의 단타매매를 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아직도 칼 손절이 잘 되지 않네요. 주식을 거의 3년 만에 하는 것이어서 감이 없기도 하거니와 역시 손절은 가슴 아픕니다. 그렇지만 자신만의 올바른 손절 타이밍을 습관화해놓지 않으면 큰 손해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손절매 : 주가가 떨어질 때 손해를 감수하고 팔아서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는 방법

주식고수들의 최종 필살기 중에 필살기라고 알려져 있는 기술이 손절매 입니다.

슈퍼개미에 유명한 명언이 있죠. 주식은 손절로 돈을 잃는 것을 최소화하고 지키기만 하면 누구나 주식고수가 될 수 있다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손절을 할때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말이 쉽지 실제로 손절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골든타임 때 손절을 놓치게 되면 10만 원 손실 볼 것을 100만 원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손절매는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스킬로 해야 하기에 보통 고수들은 기계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보겠다고 손절매의 중요성 생각을 한다면 무조건적으로 할줄 알아야 합니다. 손절도 단타와 스윙의 경우 손절하는 법에 따른 차이가 있는데 알아봅시다.

스윙투자 시
자신의 손절 기준금액을 정한 후 종가 기준 그 금액이 깨지게 되면 손절매할 것. 주식방송에서 흔히 손절매 가격 알려주듯 자신의 손절 라인을 정하고 들어갑니다. 스윙의 손절매 기준은 단타보다는 후합니다. 스윙투자의 경우 7~15일 이상 보고 주식을 매입하기 때문에 5~10% 정도 변동성이 있지만 종가 기준 추세가 자신이 판단 시 추세가 살아 있는지 꺾였는지 판단 후(이평선을 봐야겠죠) 손절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5%에서 -7% 정도로 손절타이밍을 보고 있습니다. 스윙의 기준은 자신의 매매 스타일의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추세가 살아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단타투자 시 손절매
단타매매 같은 경우에는 스윙매매처럼 손절매 타이밍을 정해 놓고 간다기보다는 자신이 매매해서 주식을 산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의 기준금액보다 호가가 위에 있다면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지만 자신의 매입금액보다 호가가 아래에 있다면 매우 불안한 입성이죠. 문제는 자신이 그 종목에 대해 판단을 하고 결정하여 들어온 금액이기 때문에 쉽게 손절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자신의 매수가보다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잘못 들어온 것을 직감하고 재빠르게 팔 줄 알아야 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0.5~2%에 보통 손절을 시도하는데 고수들의 경우 자신의 매입 가격이나 한 호봉 밑에 가격에 손절을 합니다. 필자는 적은 금액인 300~500만 원 가지고 보통 단타를 하고 있지만 고수들의 경우 5천만원에서 1억이상의 금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자신이 들어온 금액에 다시 팔게 되어도 수수료와 세금을 내게 되면 본절에 팔아도 -100만원의 세금이 나간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고수들은 기계같이 행동하여 판매한다고 하는데 아직 저도 그 정도의 레벨은 아닌지라 요새 제일 많이 연습하는 것이 손절 타이밍입니다. 여담으로 손절을 하였는데 본인이 손절하고 나갔더니 슈팅이 나와서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까지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경지가 되어야 합니다. 본절 혹은 손절 이후 다시 재진입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손절 후 멍 때리고 지켜보다가 날아가버리는 게 현실입니다.

주식할 때 제가 제일 많이 당하는 패턴은?

손절이나 익절 후 지지점을 본 후 재입성하는 것인데 재입성했을 시 손해가 가장 많이 컸습니다. 흔히 말하는 피뢰침을 맞아서 그런 것인데 이럴 경우 -5%를 맞더라도 빠른 손절을 하여야 손해가 최소화됩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이경우 손절이 되지 않는다면 개미무덤 상태이며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10~20%까지도 순식간이기 때문에 필히 손절하여야 하지만. 머리로는 앞으로의 미래적인 상황을 알지만 매도 누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필자도 이득을 보다가 피뢰침맞고 한방에 다 털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다시 한번 손절매의 중요성을 되새깁니다. (피뢰침에 꾸준히 당한 이후로 저만의 원칙을 만들었는데 익절한날은 종가 때 확인하자입니다. 익절 손절매의 중요성 후에 날아가버려서 들어갔는데 그곳이 고점이었고 차트를 보니 피뢰침에 당했고 그곳은 이미 개미들의 무덤.. 그러나 종가 때 확인하게 되면 피뢰침 나온 주식을 다시 들어가려고 하진 않을 거니까요.)
언젠간 오르겠지라고 생각하고 강제 장기투자자가 되면 단타로는 돈이 묶이기 때문에 손실복구를 할수 없겠죠.

피뢰침 맞고 손해 보는 중에 상황인데 1~2달 기다렸더니 이것이 야금야금 올라서 익절을 하던 본절을 하던 빠져나오게 되어도 문제입니다.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또 이렇게 강제 장기투자 마인드로 돈 묶이고 기다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두 번은 운 좋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매매습관이 되면 자신이 하루하루 벌은 피 같은 돈을 한방에 토하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주식 손절매에 대한 소고

주식 손절매 하지 마세요~

주식 "손절매"에 대해서는 주식하는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보유 주식의 주가가 하락하면 일정한 손실비율에서 즉시 매도하여 손실을 즉시 끊어 버린다는 개념이다. 손절을 생명줄과 같이 여겨야 하며, 이것을 할 줄 알아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손절을 핵심 원칙으로 많이들 강조한다.

주식은 참 힘들어~

사실 손절매에 대해서 완전 부정하거나 이것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나와 같이 평범하고 보통의 멘털을 가지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 원칙을 수행할 수 있을까에 대해선 정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왜냐면 긴 시간 주식 투자를 해 보았지만 손실을 확정하는 것은 내 손가락을 잘라내는 아픔과 같은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Loss Cut - 난 할 수 있을까 .

평가 손실 금액은 하루에도 수십번 씩 변동되긴 하지만 언제 가는 회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게 해 주지만 손절 처리는 평가손실을 확정하는 행위로 교수형에 처해지는 사형수나 마찬가지이다. 즉 그것으로 끝인 것이다.

하루에도 몇 차례 내지 수십 차례를 매매하는 단타 트레이더나 스캘퍼들은 손절선을 생명처럼 지켜야 투자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고 다시 전투에 임하면 되지만, 우리같이 지극히 평범한 애초에 그렇게 하질 손절매의 중요성 못한다. 혹시 스타크래프트나 리니지 같은 PC게임을 해 보았는가? 프로게이머들의 화려한 손놀림을 우리가 따라 하지 못하듯이 직업적인 트레이더들은 쉽게 그냥 주식 기술자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수십 년을 이 주식 바닥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이라 그들의 수익내고 손절하고 익절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있으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손절을 할 수 있는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고 다 다르게 생긴 외모를 갖고 있듯이 손절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나처럼 손실회피 욕구가 너무 강해서 도저히 손해 보고는 못파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럼 자칭 스스로 주식 전문가들이 증권 방송에만 나오면 얼마에 사고 얼마 오르면 팔고 , 얼마 떨어지면 손절하라고 하는데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되는 것일까?

주식과는 맞지 않는 성향이라 생각하고 한 동안 주식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 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와 노후 대비를 위해서는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깨닫고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 첫 단계로 주식이라는 것이 내가 사면 떨어지니, 그냥 내가 사면 떨어진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소위 " 그냥 물려 버리자."라고 맘을 정하니 갑자기 편안함이 엄습해 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차피 손해 보고 팔지 못하는 성격이니 시간이 지나면 회복할 가능성이 높은 대형 우량주에만 사자.

우량주를 떨어질 때 버리지 마세요.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대형 우량주가 얼마나 무겁고 느리고 정말 재미없는 반면 코스닥 테마주,급등주를 타고 상한가를 맞고 그다음 날 연상이라도 맞게 되면 뇌에서 미친 듯이 뿜어져 나오는 도파민에 취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나의 원칙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고, 과거에는 주가가 떨어지면 공포에 휩싸여 견디다 못해 제일 바닥에 던지고 던지고 나면 상승하는 뼈아픈 패배를 맛보았던 내가 손절을 안 하겠다는 기준을 세우고 나니 공포에 견디는 인내력이 생겼고, 내릴 때마다 정해진 금액을 일정하게 분할 매수를 하였더니 대부분 수익으로 전환해서 손절이 아닌 익절을 하고 해피하게 종목 투자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주식 급락에 손절해서 던지면 그걸로 끝이다.

손절을 안 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부터는 종목을 그냥 고르지 않고 , 코스닥 급등주 테마주는 거들떠보지 않게 되었고 이전에는 찾아보지도 않던 재무제표부터 사업 보고서까지 그리고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서 꼼꼼히 살피게 된 것이다. 나에게 좋은 습관이 생긴 것이다.

습관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손실을 보고 파는 것도 이내 곧 습관이 되고 수익을 보고 파는 것도 곧 습관이 된다."

지지선을 깨고 급락 시, 칼 같이 손절을 하라 하지만, 나는 손절을 못하는 사람이니깐 " 차분히 천천히 내릴 때마다 소량 씩 분할 매수 하였고 결국 두 달이 안되어서 강한 되돌림이 나오고 있다. 이내 곧 수익으로 아름 답게 마무리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이와 같이 손실에서 익절 구간으로 회복한 사례는 너무 많아서 일일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만약 손절했다면 지금 쯤 멘탈이 제 자리를 잡고 있을까? 5% 손절을 10번만 하게 되면 수수료 , 거래세를 제외하고도 단순히 계좌는 반토막이 난다. 순식간이다.

급락에 투매나 손절매를 하지 않기위해서는 내가 산 종목에 대한 철저한 자신감과 절대 손절할 필요가 없는 주식을 애초에 매수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 것이다. 매수하지 않으면 잃을 일도 없다. 왜 사서 고생하냐는 말이다.

지지선을 이탈 후 손절하라 하지만 분할 매수 하였다. 왜 더 저점에서 분할 매수 하지 않았냐고? 더 떨어지면 살려고 자금을 아껴뒀는데 너무 바램이 컸던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대형 우량주는 어느 정도 내리면 단 한주라도 분할 매수가 맞는 것 같다.

누군가가 그랬던가 , 주식은 "인내심의 사업"이며 "엉덩이 무거운 자가 가벼운 자의 돈을 가져가는 곳"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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