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비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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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지수 : KRX BBIG K-뉴딜 지수

본 연구에서는 파생상품의 위험평가액을 ETF(Exchange-Traded Fund)의 순자산으로 나눈 ‘파생상품비율’ 제한이 레버리지 ETF 추적오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세 가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파생상품 비율이 100%로 제한되고 있을 당시에 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의 추적오차는파생상품 비율의 영향을 받는다. 둘째, 파생상품 비율이 200%로 완화하여 제한된 이후에 출시한선물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의 당일 추적오차는 파생상품 비율의 영향을 받는다. 셋째, 파생상품 비율의 제한과 관련하여, 선물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자료에서 파생상품 비율이200%에 가까운 자료와 그렇지 않은 자료를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파생상품 비율의 200% 제한을 약간 초과하더라도 제한비율에 가까운 자료가 그렇지 않은 자료보다 더 낮은 추적오차를 가지고있었다. 이것은 파생상품 비율을 제도적으로 제한 할 경우, 선물지수를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의운용에 제약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confirmed whether the rate of derivatives in leveraged exchange-traded funds (ETF) calculated by derivatives and net asset value (NAV) affect their tracking errors. This research established three findings. First, when the rate of derivatives was limited at 100%, the tracking error of the leveraged ETF targeted on 2 times of the index was affected by the rate of derivatives. Second, when the rate of derivatives was eased to 200%, the same-day tracking error of the leveraged ETF targeted on 2 times of the futures index that launched after the constraints was affected by the rate of derivatives. Third, ETF 비율 this study analyzed the constraints of the rate of derivatives after determining whether the leveraged ETF targeted on 2 times of the index indicates whether the rate of derivatives is close to 200%. As a result, even when the rate of derivatives is slightly over the 200% limit, the tracking error was lower. Even when the constraints were slightly over the limit, the tracking error was shown to be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other data set. This result implies that when there is an institutional constraint on the rate of derivatives, there can be limitations to fund management of leveraged ETF targeted on 2 times of the futures index.

레이달리오처럼 ETF 비율 투자하기, ETF로 하는 법

ETF로 똑똑하게 돈버는 법을 알아보는 2화는 투자 대가들이 사랑한 전략, 자산배분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정성을 한층 더해주는 자산배분 전략을 ETF를 활용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올웨더 전략부터 60:40 전략까지, 벌써 궁금해지지 않나요?

흔들릴 때 주목받는 자산배분의 힘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많은 투자의 대가가 강조한 격언입니다. 자산을 여러 곳에 분산해 위험을 줄이는,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죠. 자산배분은 주식, 채권, 현금,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려 적절하게 나눠 투자하는 전략 을 말해요.

연초부터 많은 악재가 시장을 덮치면서 투자자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뚝뚝 떨어지는 주가를 바라보며 냉가슴을 앓은 투자자들은 자산배분 전략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 자산배분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어려워 보이는 자산배분을 도와주는 ETF 활용법도 함께 알아볼게요.

자산별 수익률 추이

자산배분이 중요한 건 아주 매력적인 자산도 언제까지나 수익률이 높긴 어렵기 때문 이에요. 주요 자산군별 수익률 추이를 담은 위의 그림을 볼까요? 만약 5년동안 미국 채권에 모든 자산을 투자 했다면 2018년에는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했겠지만, 다른 해에는 상대적으로 성과가 나빴을거에요.

자산배분의 또 다른 장점은 더 안정적인 투자예요. 자산배분의 마법은 바로 상관계수에 숨어 있습니다. 상관계수란 두 변수간의 관계를 의미 하는데요, 자산 A와 B의 상관계수가 1이면, A의 가격이 10만큼 오를 때 B의 가격도 똑같이 10만큼 증가해요. 상관계수가 -1이면 어떨까요? A의 가격이 10만큼 증가하면 B의 가격은 정반대로 -10만큼 움직일거예요.

이렇게 상관계수가 다른 자산에 나눠 투자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만약 상관계수가 -1인 자산에 각각 나눠 투자하면, 한 가지 자산의 가격이 하락할 때, 다른 자산은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스크림 회사의 주식난로 회사의 주식에 나눠 투자한다고 생각해볼까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난로 회사의 판매량은 줄겠지만, 아이스크림 회사는 매출이 오르겠죠. 반대로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면 난로 회사가 성업하면서 아이스크림 회사의 부진을 보완할 ETF 비율 거에요.

ETF-2-graph-9

이런 자산배분 전략으로 큰 성과를 거둔 투자의 대가도 많아요. 지난 35년 동안 약 13%의 연평균 수익률을 기록하며 예일대 기금을 30배 성장시킨 자산 배분의 대가 데이비드 스웬슨은 “자산 배분이 투자 수익의 100%, 혹은 그 이상을 결정한다” 고 말했어요.

자산배분의 중요성은 연구 (주1) 로도 확인됐어요. 미국의 82개 대형 연기금의 10년간(1974~1983년) 운용 성과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자산 배분은 전체 투자 성과의 91.5%를 결정했어요. 투자 종목 선택(4.6%)이나 투자 타이밍(1.ETF 비율 8%)은 장기적인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적었습니다.

(주1) Brinson, Hood&Beebower, “Determinants of Portfolio Performance”. Financial Analysts Journal May/June, 1991

잃지 않는 투자,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그렇다면 실제로 자산배분 전략을 쓰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헤지펀드 업계의 대가, 레이 달리오가 제안한 올웨더(All weather·사계절) 포트폴리오가 널리 쓰이고 있어요. 올웨더 전략은 경기가 좋거나 나쁜지, 물가 상승과 하락에 관계없이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말합니다.

이 전략은 세계적인 헤지펀드 매니저 레이달리오가 활용하는 게 알려지면서 유명해졌어요. 투자 대가의 조언을 담은 책 「머니」(Money)에서 작가 토니 로빈스와 인터뷰한 레이달리오는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내는 이 전략을 소개했어요.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경제 상황에 따라 등락이 큰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하는 겁니다. 이를 위해선 자산군마다 갖고 있는 특징을 파악해야해요. 자산시장의 여름(호황), 겨울(불황) 등 각 국면에 따라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이 달라요.

국면별 자산 배분

계절(경제 상황)별로 어떤 자산이 수익률이 높은지 볼까요. 경제가 성장하고, 물가도 함께 오르는 시기에는 주식이나 회사채, 원자재 같은 자산이 수익률이 높아요. 경기가 호황이기 때문에 기업 실적도 좋고, 따라서 주식과 회사채도 유망한거죠. 경제 성장에 필요한 원자재도 인기고요.

반면 경기는 침체를 맞은 상황에서 물가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는 주식과 회사채가 힘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물가 상승의 수혜를 보는 원자재와 이를 생산하는 신흥국 채권의 수익률이 높습니다. 물가와 연동돼 움직이는 물가연동채도 상대적으로 수익이 많이 나고요.

📌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에디터 주)

‘Stagnation'(경기 침체)‘Inflation'(물가 상승)의 합성어. 경기 침체와 함께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해요. 일반적으로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 물가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락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은 두 현상이 모두 발생하기 때문에 체감 경기는 더 악화합니다. 석유 가격이 급등하는 ‘오일 쇼크’가 발생한 1970년대에 전 세계적으로 발생했어요.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다른 성과를 보이는 자산의 위험 비중*이 비슷하게 나눠 투자해요. 포트폴리오에 담은 자산 중 무언가는 좋은 성과를 낼테니까요. 이름처럼 사계절 내내 따뜻한 전략인 셈이죠. ‘꾸준한 수익’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끈 만큼 미국에는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는 ETF가 상장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 위험 비중에 따른 투자 전략, ‘리스크 패리티’란?

단순히 주식과 채권 등 특정 자산의 금액 비중이 아니라 각 자산의 리스크(Risk, 변동성 등을 포함한 위험)를 계산해서 리스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투자 전략입니다. 개별자산의 리스크와 해당 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모두 고려해 각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기여하는 리스크가 비슷하게 운용합니다.

나에게 딱 맞는 자산배분 전략을 찾아서

국내 투자자들에게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전략이 널리 알려지면서 ‘자산배분 =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산배분 전략은 올웨더 포트폴리오 외에도 다양해요. 대표적으로 투자자 여러분이 활용할 수 있는 자산배분 전략 3가지를 소개합니다.

① 핵심-위성 전략

핵심-위성(Core-Satellite)전략은 지구와 달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나의 자산에서 지구(핵심)이 될 주요 자산이 무엇이고, 달(위성) 역할을 할 자산이 무엇인지 정하는거죠. 핵심-위성 전략은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내는 게 목표에요. 이를 위해 자산 배분의 ‘핵심’은 시장지수형 ETF로 투자하지만, ‘위성’은 초과 수익이 기대할만한 여러 자산을 담습니다.

핵심 위성 전략 자산배분

예를 들어 핵심 자산에는 미국 대표 주가지수 S&P500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고, 위성 자산은 반도체, 사이버보안, 중국 기술주 등 테마 ETF에 투자하는 식이죠. 이렇게 투자하면 시장 평균수익률은 따라가면서도 내가 고른 위성 자산에서 높은 수익률이 발생할 때 초과 수익까지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핵심 자산과 위성자산의 비중을 어떻게 나눌지는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꼭 핵심 자산을 주식형 자산으로만 구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망하게 보는 여러 자산을 핵심 자산으로 설정해도 됩니다. 자산배분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몇몇 증권사에선 추천하는 핵심-위성 포트폴리오를 아래와 같이 제공하기도 해요.

추천 포트폴리오 예시

(에디터 주) 위 포트폴리오는 자산배분 전략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② 안전자산-위험자산 배분 전략

자산배분하면 올웨더 포트폴리오 만큼이나 유명한 게 60:40 전략이에요. 주식에 60%, 채권에 40%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상대적으로 ETF 비율 고위험/고수익 자산인 주식에 60%를 투자하고,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인 채권에 40% 투자해 자산을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주가가 하락(상승)할 때는 채권 가격이 오르는(내리는) 경우가 많아 서로 보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앞에서 잠깐 언급한 것처럼 상관계수가 적을수록 자산배분에 따른 분산효과가 큰데요, 실제 1994년부터 2021년까지 전세계 주가지수와 주요 투자자산별 상관계수를 보면은 채권은 주식과의 상관계수가 다른 자산보다 낮았어요. 큰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죠.

이 비중은 위험추구형 혹은 위험회피형 투자자인지에 따라 70:30, 60:40, 50:50 비율을 자유롭게 정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은퇴 시점을 고려해 생애주기에 맞게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배분 비중을 조절하는 TDF 전략*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자산 증식이 필요한 청년기에는 주식 비중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해야 하는 장년기엔 채권을 늘리는 방식이에요.

TDF는 Target Date Fund로 투자자의 은퇴 시점(Target Date)에 맞추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을 자산배분곡선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하는 자산배분 펀드입니다. 예를 들어 은퇴가 많이 남은 사회초년생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할 수 있도록 주식 80%, 채권 20%로 자산배분을 하고,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주식 30%, 채권 70%로 연령대에 맞추어 자산을 배분합니다.

TDF 예시

자산배분 시 활용 가능한 ETF

여기까지 읽어보신 투자자라면 “그래! 내 자산도 나누어서 전략적으로 분산 투자를 해야지!” 생각이 들텐데요, 자산배분 전략을 세워도 ETF 비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요. 채권만 해도 최소 가입 금액이 1억이 넘는 경우도 많고, 금이나 구리 같은 원자재에 투자하는 건 주식보다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게 바로 ETF예요. 1화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ETF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져 이제 거의 모든 자산을 ETF로 투자하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ETF만 잘 활용하면 거의 모든 자산군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된거죠. 그렇다면 자산배분 시 활용할 수 있는 ETF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시장지수형 ETF

핵심/위성전략에서 대표적인 핵심 자산으로 설명했던 ETF로는 시장지수형 ETF가 있는데요, 미국S&P500, 나스닥100, KOSPI200 등을 추종하는 ETF 등이 해당되요.

혁신 테마형 ETF

때로는 위성자산으로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ETF이자 대표적인 주식형 ETF는 어떤 게 있을까요? 2021년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 현황을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개인투자자들은 전기차, 빅테크, 반도체, 리튬 등 성장성이 높은 테마 ETF에 집중적으로 투자 했습니다.

이런 테마형 ETF는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커요. 급등한 만큼 하락할 위험도 있는거죠.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자산을 위성 자산으로 담으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핵심자산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요. 핵심 자산은 꾸준한 수익률을 내고, 위성 자산에서는 높은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거죠.

개인투자자 ETF 매수 순위

개인투자자 ETF 매수 해외 순위

인컴형 ETF (채권, 리츠 )

인컴형* ETF는 자산배분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상품입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질 때, 대표적인 인컴형 자산인 채권과 리츠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고, 임대료나 이자 등 현금 흐름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장 하락 시 어느정도 안전판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인컴형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리츠부동산인프라 ETF와 채권 ETF도 많이 상장돼 있어요.

📌 인컴(Income)형 자산이란?

인컴은 자산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보유기간동안 발생하는 권리로부터 얻을 수 있는 금전적인 이익을 의미합니다. 이를테면 채권은 이자 수익, 주식은 배당수익, 리츠/부동산은 임대료 수익이 되겠죠.

인컴형 자산 예시

원자재 ETF

원자재는 전통적인 자산인 주식과 채권과 낮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인플레이션 헤지* 효과까지 있어서 자산을 배분할 때 놓칠 수 없는 자산입니다. 원유, 구리 같은 원자재는 물론 안전자산의 대표주자인 금까지 모두 ETF를 활용한다면, 보다 정교한 자산 배분이 가능해집니다.

📌 헤지(Hedge)란? (에디터 주)

헤지는 투자자가 자산의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말해요.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자산의 실질 가치는 하락할 위험이 커집니다. 이럴 때 원자재는 물가 상승의 여파로 가격이 덩달아 뛰는 경향이 커요. 이런 특성 덕분에 원자재는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꼽힙니다.

오늘은 시장이 흔들릴 때 나의 자산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을 알아봤어요.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ETF도 찾아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ETF에 본격적으로 투자할 때, 특히 해외 주식형 ETF에 투자할 때 놓치지 말아야할 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dit 남궁민 Graphic 이은호, 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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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TF 투자를 위한 베스트 ETF 10

전세 자금을 최소 2년간 투자할 필요가 있어서 미국 ETF 중에서 어디에 투자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미국 ETF중 대표적인 ETF를 살펴보고 베스트 ETF 10개를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리스트를 먼저 정리하고 시나브로 주요 내용을 채워갈 생각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참조로만 봐주세요.

ETF

나스닥100 추종하는 기술주 대표 ETF, QQQ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중 가장 큰 운용규모를 자랑하며, 아울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ETF의 하나

따라 유동성이 높고 스프레드가 낮기 때문에 단기 투자에 적합하다는 평가이며 보수율이 가장 낮은 ETF 중 하나라는 것이 장점이지만 투자 종목이 기술분야에 집중되어 변동성이 높은 편

한편 기준지수인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비금융 종목중에서 시가총액과 유동성을 고려하여 선정된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의 기술주를 대표하는 지수로 평가받고 있다.

QQQ 주가 추이

TQQQ is a levered fund that delivers 3x exposure only over a one-day holding period of NASDAQ-100 stocks. The underlying index includes 100 of the largest non-financial companies listed on NASDAQ based on market capitalization. Historically, technology companies have dominated TQQQ’s underlying index, so, its future performance might be closely tied to the performance of the tech industry. The fund uses a mathematical approach to determine the type, quantity and mix of investment positions that it believes will produce daily returns consistent ETF 비율 with its investment objective. Like many levered products, the fund is not a buy-and-hold ETF as it’s a very short-term tactical instrument.

TQQQ 주가 추이

S&P 500 지수 추종, 가장 안정적이라는 SPY

‘SPY’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S&P500 지수는 미국의 전통적인 대표 주식들이 포함되어 있어 변동성이 높지 않다는 평가.

S&P 500 지수 수익율을 추종하며, 전세계에서 운용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많이 거래되는 ETF 중 하나이다.

스프레드가 작으며 유동성이 높아 거래가 용이하여 미국 대형주 단기 투자자들에게 적합할 수 있다.

기준 지수인 S&P 500은 전세계 3대 신용평가중의 하나인 미국의 스탠더드 앤 푸어사(Standard & Poors)가 기업규모, 유동성, 산업의 대표성을 고려하여 선정한 보통주 500개 종목을 기준으로 산출해 발표하는 주가지수로, 다우존스사업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보다 포괄적이어서, 미국의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로 평가받고, 많은 펀드들이 해당지수를 벤치마크로 활용하고 있다.

해당 지수는 매 분기(3,6,9,12월)마다 재조정된다.

SPY 주가 추이

미국 배당주의 정석, 배당 ETF, VYM

배단주 ETF중에서 가장 정석이라고 평가될만한 ETF로 자산 규모도 크고안정적이며, 운용 보수 또한 상당히 저렴한 편

미국 대형 고배당주로 구성된 FTSE High Dividend Yield Index를 추종하고 있다. 기준 지수는 평균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보이는 약 440개의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재, 에너지 섹터 투자비중이 높다.

VYM 주가 추이

고배당 ETF, SPHD

S&P 500 Low Volatility High Dividend Index 투자수익률(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를 추종하며, 일반적으로 총자산의 90% 이상을 기준 지수에 포함된 종목에 투자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ETF의 기준 지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낮은 변동성을 가진 50개사(S&P 500편입)로 구성되어 있다.

SPHD는 연평균 4% 정도의 달러 배당을 매월 안정적으로 받으면서도 일정수준(국내주식 시장수익률) 정도의 자본이익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ETF다. 미국의 리츠시장은 국내와 달리 투자자 친화적인 제도화가 돼 있어서 리츠 ETF로도 충분한 현금흐름을 창출해 내면서 자본이익까지 누릴 수 있다. 미국에 상장된 배당 ETF도 마찬가지다.

미국 ETF 투자를 위한 베스트 ETF 10 4

SPHD 주가 추이

글로벌 고배당 ETF, SDIV

Solactive Global SuperDividend 지수의 투자수익률(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을 추종하며, 총자산의 80% 이상을 기준 지수를 구성하는 보통주, 미국 및 글로벌 주식예탁증서 등에 투자한다.

기준 지수는 이머징 국가 포함 전세계 증권시장에 상장된 고배당주 상위 100개사의 수익을 단순평균하여 산출한다.

SDIV 주가 추이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 ETF, QYLD

글로벌 배터리 테마 ETF, LIT

Solactive Global Lithium Index의 투자수익률(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을 추종하며, 총자산의 80% 이상을 기준 지수의 주식과 해당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DR종목에 투자한다.

기준 지수는 리튬산업에 속한 글로벌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LIT 주가 추이

반도체 테마 ETF, SOXX

반도체 섹터 주식을 포함하는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 를 추종하며, 총자산의 90% 이상을 기준 지수의 주식 또는 DR종목에 투자한다.

SOXX 주가 추이

인도 테마 ETF, INDA

MSCI India Index의 투자수익률(수수료 및 비용 차감 전)을 추종하며, 총자산의 80% 이상을 기준 지수의 주식에 투자한다.

기준 지수의 구성은 ETF 비율 70여개 종목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인도 주식시장의 시총 85%를 커버하거 있다. 다만 상위 10개 종목의 비중이 과도하여 다소 변동성이 큰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INDA 주가 추이

글로벌 클라우드 테마 ETF, CLOU

Indxx社가 발표하는 Global Cloud Computing Index를 추종하고 있다.

해당 인덱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채택하는 업체가 증가할 경우 매출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Shopify, Zscaler, Paycom Software, Coupa Software, Twilio, Workday 등이 편입되어 있으며, 해당 업체들은 Software-as-a-Service (SaaS), Platform-as-a-Service (PaaS), 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등의 사업과 이와 관련된 서버 및 하드웨어 관리 등이 중점 사업이다.

ETF 비율

☑️ KEYWORD

운용보수, 운용자산 규모, 평균 거래량, ETF 주당 가격

오늘은 ETF를 잘 고르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아볼게요.

같은 듯 다른

두 개의 ETF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ETF는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는 그 개수만 2,000개가 넘습니다. ETF로 운용되는 총자산규모는 4조 달러나 되죠.

그 중 대표적인 ETF는 SPY와 IVV입니다. 둘 다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 S&P 500을 추종하는 ETF예요.

다르게 표현하면, 둘 다 ‘S&P 500’이라는 같은 지수를 벤치마크하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주가지수, ETF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면?

위 이미지는 SPY와 IVV의 주가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같은 벤치마크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마치 그래프가 하나처럼 보일 만큼 주가 흐름이 비슷하죠.

한 달 주가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SPY가 0.63%, IVV는 0.59%입니다. 2021년 2월 4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주가 상승률은 각각 15.71%, 15.76%였습니다.

이번엔 SPY와 IVV의 구성종목 표를 볼게요.

두 ETF 모두 S&P 500 시가총액 순위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성종목 비율도 거의 비슷해요.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ETF처럼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차이점이 보입니다.

이번엔 운용 보수, 운용 자산 규모, 평균 거래량, ETF 주당 가격으로 두 ETF를 비교해볼게요.

☑️ 체크포인트 하나, 운용 보수

증권사를 선택할 때, 수수료가 정말 중요하죠. ETF에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벤치마크를 추종하거나 구성종목이 비슷한 ETF의 경우, 운용보수가 저렴한 ETF를 선택하는 게 유리해요.

위의 이미지에서 Expense Ratio가 운용보수에 해당합니다. SPY는 운용보수가 0.09%이고, IVV는 운용보수가 0.04%로 SPY보다 저렴합니다.

같은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ETF에 장기투자를 할 계획이라면, 연간 운용보수가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겠죠?

☑️ 체크포인트 둘, 운용 자산 규모

ETF의 운용 자산 규모는 클수록 유리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Assets under management가 운용 자산 규모에 해당합니다.

벤치마크 지수가 동일하고, 구성종목 비율이 비슷한 ETF가 있다면 운용 자산 규모가 큰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TF에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어 운용 자산 규모가 커지면 유동성이 커지고, 유지 보수를 위한 운용 보수도 낮아집니다.

ETF의 운용 자산 규모가 작으면 벤치마크 지수를 정확히 추종하기 힘들어요. 거래량이 적어서 내가 매도 주문을 넣어도 빠르게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죠.

또 ETF에 자금이 꾸준히 ETF 비율 유입되지 않는다면, 운용사에서 해당 ETF를 청산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SPY와 IVV는 둘 다 유명한 ETF이기 때문에 자금 규모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용 규모가 SPY는 $318.75B, IVV는 $237.52B(B=Billion, 10억)로, 두 ETF 모두 운용 ETF 비율 자산 규모가 우리나라 돈으로 250조 원이 넘어요.

☑️ 체크포인트 셋, 평균 거래량

미국 ETF 시장에는 워낙 다양한 상품들이 있기에 개별 ETF의 평균 거래량(Average volume)도 저마다 차이가 납니다.

ETF 거래량이 적을 경우, 순자산가치와 주가의 괴리율이 높아져 투자할 때 원치 않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현이 어려운데요. 시장에 매물이 적어서 실제 가치보다 너무 비싸거나 싼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실제 가치와 주가의 차이, 즉 괴리율이 적정 범위를 벗어나는 현상이 지속되면 상장폐지될 수도 있습니다.ETF 비율

그래서 평균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되는 ETF에 투자하는 게 좋아요.

SPY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0.52B, IVV는 $1.38B입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각각 하루 평균 대략 22조 원, 1조 5천억 원 정도의 규모에요.

두 ETF 모두 충분한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보이지만, SPY 거래량이 세계 1위 ETF답게 훨씬 큽니다.

☑️ 체크포인트 넷, ETF 주당 가격

같은 벤치마크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주당 가격이 낮은 ETF에 투자하는 게 유리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SPY와 IVV의 주당 가격은 2월 7일 기준, 대략 각각 387.71달러, 389.12달러입니다. 두 ETF 모두 비슷한 가격대예요.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또 다른 ETF인 SPLG는 SPY와 같은 운용사에서 나온 상품인데요.

동일한 벤치마크 지수를 따르지만, 주당 가격이 45.60달러로 SPY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거의 비슷한 상품인데, 상품 단위가 10kg인 것과 1kg인 것. 소비자 입장에서 둘 중 어떤 게 좋을까요?

물론 후자겠죠. 한정된 예산 내에서 내가 목표한 구매량을 채우기 쉬울 테니까요.

ETF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정된 예수금에서 비교적 단가가 낮은 ETF에 투자하면, 포트폴리오에 목표한 비중을 채우는 게 수월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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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비율

BBIG는 2차전지(Battery), 바이오(Bio), 인터넷(ETF 비율 Internet), 게임(Game) 산업을 지칭하는데요.
지난 20년 간, 꾸준히 성장해온 BBIG 산업은 넥스트 노멀 시대를 맞아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죠.
차별화된 성장 모멘텀을 갖춘 BBIG 기업은 이제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경쟁력입니다.

BBIG BATTERY INTERNET BIO GAME

국내 시가 총액 TOP10 BBIG 7 지속적이고 빠른 영업이익 전망

코로나 19 이후 언택트, 디지털 커넥트 환경이 빠르게 자리잡으면서 BBIG 산업은 더욱 빠르게 성장했죠.
제조, 금융, 유통업이 자리하고 있던 국내 시가총액 Top 10 자리에 BBIG 종목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2021년 12월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지속적이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로 확실히 자리잡고 있죠.

정부는 2020년 7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국가 발전 전략으로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을 발표했죠. 디지털 혁신 및 역동성을
추구하는 ‘디지털 뉴딜’ 과 친환경, 저탄소 가속화를 추구하는
‘그린 뉴딜’을 양축으로 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경제로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한국형 뉴딜의 핵심 과제들은 BBIG
산업과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BBIG K-뉴딜 BBIG 각 산업별 시각 총액 상위 TOP3 종목 총 12종목 선정

대한민국의 경쟁력이자 한국판 뉴딜의 수혜주인 BBIG 신성장 산업에 관심 있으신가요? BBIG 각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 TOP3 종목으로 총 12종목을 선정해 담아 놓은 TIGER KRX BBIG K- 뉴딜 ETF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익률 그래프

  • 상기 그래프는 분배금을 제외한 NAV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대표지수는 코스피 200 지수 입니다.

수익률(단위%)

ETF가 추종하고자 하는 지수를 말하며, 통상 비교지수, 벤치마크(Benchmark) 등으로도 불립니다. 투자자는 ETF의 수익률과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비교해 봄으로써 ETF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급기준일 : 매 1, 4, 7, 10월의 마지막 영업일 및 회계기간 종료일(다만 회계기간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직전 영업일)
- 지 급 시 기 : 지급기준일 익영업일로부터 제7영업일 이내

발행시장에서 투자자와 ETF운용회사(집합투자업자) 사이에서 설정 또는 환매를 위한 창구역할을 하는 증권회사를 말합니다. 각 ETF별로 복수의 AP를 지정하고 있으며, AP는 투자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투자자를 대신해 설정 또는 환매에 필요한 PDF를 직접 매매해 줌으로써 투자자가 현금만으로 ETF를 설정 또는 환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도 합니다.

유통시장에서 ETF 매매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ETF의 유동성을 책임지는 증권회사를 말합니다.
통상 AP 중에서 1개사 이상이 LP로 지정되며, LP는 일정 수준의 호가범위 안에서 매수와 매도 물량을 공급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장중 대부분의 시간 동안 ETF의 NAV 또는 iNAV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량이 낮은 ETF라도 언제든지 거래가 가능하게 됩니다.
(다만, 오전 9:00~9:10 및 오후 2:50~3:00까지의 동시호가시간대에는 LP의 호가제공 의무가 없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TF가 추종하고자 하는 지수를 말하며, 통상 비교지수, 벤치마크(Benchmark) 등으로도 불립니다. 투자자는 ETF의 수익률과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비교해 봄으로써 ETF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초지수 : KRX BBIG K-뉴딜 지수

- 지수개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종목 중 2차전지(secondary Battery), 바이오(Bio), 인터넷(Internet), 게임(Game), 총 4개 산업군 내 ETF 비율 대표기업으로 시가총액 상위 3종목씩 총 12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는 지수. 단, 산업군 내에 동일 기업집단 소속회사가 2개 이상일 경우 시가총액 규모가 큰 1개 기업만 선정

- 산출방법: 동일가중방식. 개별 구성종목의 지수 내 시가총액비중이 정기변경일별로 동일한 비중이 되도록 조정하는 동일가중방식으로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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