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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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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NFT·메타버스 신사업을 위해 멀티체인 기반 NFT·메타버스 전문 기업 ‘트레져랩스’(TREASURE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각 사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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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범 국민은행 자산운용1본부장./사진=국민은행

[아시아타임즈=유승열 기자] 국민은행이 'NO KB맨' 영입을 통해 새로운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엔 증권업계 자산운용 전문가를 영입해 새로운 시각으로 시장을 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은행 자산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고 있다. 이전 IT 전문가들의 영입을 통해 성공적으로 금융플랫폼을 성장시킨 이력이 있는 만큼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는 자산운용 부문에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자본시장그룹 소속 자산운용1본부장에 유창범 전 대신증권 전무를 영입했다.

유창범 상무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글로벌마켓 대표, 메리츠증권 자산운용담당 전무를 거쳐 작년부터 이달까지 대신증권 ales&Trading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유 상무는 운용자산의 업무 추진동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국민은행은 자본시장 분야에 높은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자산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핵심 성장 부문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함으로 설명했다.

이번에도 '은행맨'이 아닌 자산운용에 정통한 외부 전문가를 통해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국민은행은 그동안 외부인재를 수혈해오는 파격 행보를 이어왔다. 국민은행은 2019년 4월 데이터전략본부장에 윤진수 전 현대카드 상무를 영입해 신기술 대응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고하고, 데이터자산을 체계화해 상품과 서비스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자 했다. 그는 삼성전자, 삼성SDI,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등에서 빅데이터를 담당하며 IT기업과 금융을 경험한 디지털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혔다.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그는 데이터전략그룹을 총괄하며 국민은행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취득하는데 앞장섰다. 지난해 11월에는 마이데이터 사업의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마이데이터 ACE(애자일 조직)'를 초고속 플랫폼 행장 직속의 정규 조직화하고,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 단계를 자체 완결적으로 수행 가능하도록 조직을 구성했다. 또 금융에 특화된 한글 자연어 학습모델인 'KB ALBERT'를 개발하며 금융혁신도 선도했다. 'KB 초고속 플랫폼 ALBERT'는 어려운 금융언어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금융 관련 텍스트의 특수성을 고려해 국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약 1억건 이상의 텍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업에 특화된 언어모델이 적용됐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그는 국민은행에 들어온지 약 1년 반 만에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테크그룹 소속 테크기술본부장에 박기은 전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 박기은 전무는 네이버 서비스플랫폼개발센터 팀장,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서비스사업본부 수석아키텍트를 거친 플랫폼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윤진수 테크그룹 부행장과 함께 국민은행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이번 인사도 이재근 국민은행장의 경영철학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근 행장은 올초 취임식에서 "불확실한 미래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모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핵심 성장 분야인 WM·CIB·자본시장, 글로벌 부문과 마이데이터, 플랫폼 Biz와 같은 신사업 부문에 경영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언급했다.

WM과 자본시장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국민은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은 상대적으로 예·적금이나 채권에 많이 투자하는 등 보수적으로 자산을 운용하지만, 증권업계의 경우 주식의 비중을 더 많이 두면서 보다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은행과 증권이 시장을 보는 시각이 다르다. 즉 은행에 보지 못하던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시각으로 은행 내 자산운용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선도하기 위한 이 행장의 판단이라는 분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모든 기관들의 자산운용 실적이 비슷한 상황이지만, 각 업권마다 보는 시각과 운용방식이 다르다"며 "이 행장의 의중을 정확히 가늠하긴 힘들지만, 임원은 행장이 선임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자산운용 부문을 일깨우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초고속 플랫폼

SKT, 에릭슨과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5G 코어’ 세계 최초 상용화
KT, ‘네오랩컨버전스’와 에듀테크 혁신 AI 기술 개발…아날로그 필기 디지털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트레져랩스에 NFT·메타버스용 AI·클라우드 기술 지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SK텔레콤은 초고속·대용량 5G 서비스를 위해 ‘에릭슨’과 △패킷 가속 처리 △경로 최적화 △다중 흐름 제어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코어망을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SKT

SK텔레콤은 초고속·대용량 5G 서비스를 위해 ‘에릭슨’과 △패킷 가속 처리 △경로 최적화 △다중 흐름 제어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코어망을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SKT

SK텔레콤, 에릭슨과 코어망 고도화…6G 진화 기반 확보

SK텔레콤은 초고속·대용량 5G 서비스를 위해 ‘에릭슨’과 △패킷 가속 처리 △경로 최적화 △다중 흐름 제어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코어망을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통해 새로운 코어망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기존 물리 기반 코어 대비 트래픽 처리 효율을 최대 50% 향상시켰다.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하드웨어 자원과 클라우드에 존재하는 ‘가상 자원’ 사이에 운영체계를 중복 설치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경량화해 주는 기술로, △산업현장의 통신 장비 증설 △연휴 관광지나 콘서트장 등 급격한 트래픽 증가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코어망은 개인화 서비스나 기업·기관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온 디맨드(On-demand) 서비스에 적합하다는 게 SK텔레콤 측의 설명이다. 메타버스를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와 스마트팩토리 등 B2B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 6G 코어망의 기본 구조로 사용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기술이 5G를 넘어 6G 진화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미래 통신 인프라 진화를 선도해 나가겠다. 이를 위해 6G 이동통신과 초정밀 네트워크 기술, 인공지능 기술이 포함된 인프라 구조를 오는 2025년까지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KT는 ‘네오랩컨버전스’와 에듀테크(Edutech)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에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KT

KT는 ‘네오랩컨버전스’와 에듀테크(Edutech)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에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KT

KT, 네오랩컨버전스와 스마트펜 활용 에듀테크 AI 공동연구

KT는 ‘네오랩컨버전스’와 에듀테크(Edutech)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에 협력한다고 21일 밝혔다. 네오랩컨버전스는 지난 2009년 설립된 스마트펜 전문 업체로, 종이에 쓴 필기 내용을 디지털화하는 ‘엔코드’(Ncode)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펜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양사는 에듀테크 AI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마트펜으로 수집한 필기 데이터를 활용해 교육에 필요한 AI 기술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스마트펜의 UX 편의성도 높인다. 이를 위해 KT 비대면 교육 플랫폼 ‘랜선에듀’와 네오랩컨버전스의 스마트펜 필기 데이터의 분석·처리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양사는 스마트펜으로 동작하는 모든 활동을 수집하고, △필기 분량과 특정 구간에서의 필기 기록에 따른 학습 참여도 △필체의 흘림 정도에 따른 수업 집중도 △문제풀이 소요 시간에 따른 과제 이해도 등 학습 정보를 분석해 AI 연구에 활용한다. 에듀테크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구분 없는 혼합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현재 스마트펜을 활용한 교육용 AI 기술의 초기 단계를 개발 중이며, 올해 KT가 출시할 교육 서비스에 해당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김봉기 KT 융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장 상무는 “고객들에게 스마트펜을 활용한 원격수업과 고객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아날로그 필기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등 KT가 에듀테크 분야에서 관련 기술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NFT·메타버스 신사업을 위해 멀티체인 기반 NFT·메타버스 전문 기업 ‘트레져랩스’(TREASURE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NFT·메타버스 신사업을 위해 멀티체인 기반 NFT·메타버스 전문 기업 ‘트레져랩스’(TREASURE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각 사 CI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트레져랩스와 NFT 신사업 개발 업무협약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NFT·메타버스 신사업을 위해 멀티체인 기반 NFT·메타버스 전문 기업 ‘트레져랩스’(TREASURE 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레져랩스는 독창적인 NFT 캐릭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콜렉터블 아트 NFT’를 발행한 국내 1세대 NFT 기업이다. 최근에는 ‘트레져스클럽’에서 트레져랩스로 사명을 바꾸면서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양사는 경쟁력 있는 NFT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서비스와 신사업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메타버스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NFT 발행 및 관리 △데이터 보관 △보증 등 NFT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 인프라를 개발하고, 실물상품과 연계된 NFT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의 AI·클라우드 기술력과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트레져랩스의 NFT 역량과 결합시켜, 레저·F&B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앞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올해 3월 NFT 프로젝트팀 ‘클레이 에이프 클럽’과 NFT·메타버스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동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수석부사장은 “국내 콜렉터블 아트 NFT 업계에서 가장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트레져랩스와 협력을 하게 됐다”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카카오 i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이 좋은 아이디어와 함께 NFT 생태계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격차 기술력’ 확보…민간중심 국가 연구개발 체계로 혁신

정부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변화에 유연한 국가 연구개발(R&D) 체계로 혁신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민관협력 기반으로 국가혁신체제를 새롭게 구축하고 선도형 기술혁신과 디지털 혁신 확산으로 국가사회 발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했다.

업무보고에 담긴 과제는 ▲초격차 기술력 확보를 위한 국가 연구개발 체계 혁신 ▲미래 혁신기술 선점 ▲기술혁신 주도형 인재 양성 ▲국가 디지털 혁신 전면화 ▲모두가 행복한 기술 확산 등이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국가 연구개발 체계 혁신

과기정통부는 국가의 생존을 좌우할 전략기술 육성을 목표로, 범부처 사업을 한데 모아 통합적 R&D 예산 배분·조정을 실시한다.

또 기업 수요를 반영한 초격차 전략기술 프로젝트도 추진함으로써 실질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반도체·우주항공·AI 등을 포함해 10개 이상을 선정하고, 내년에는 분야별로 로드맵을 수립한다.

특히 급격한 기술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R&D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 혁신기술 및 유망 신산업 선점

다양한 방식으로 민간의 투자를 유도하며, 10~20년 뒤까지 책임질 미래 먹거리로서 혁신기술과 유망 신산업을 선점한다.

먼저 양자, 첨단바이오, 6G 등 태동하는 분야는 민관 협업으로 원천기술과 핵심특허의 조기 확보에 주력한다.

우리가 강점을 가진 반도체, 소형원전, 인공지능,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디지털 신산업과 사이버보안 등은 공공수요 창출과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차세대 기술의 최단 시간 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아울러 그동안 국가가 주도했던 우주 분야는 기술이전과 기반시설 민간 활용을 제공하는 클러스터 지정 등으로 체계종합기업 육성과 우주경제 촉진에 나선다.

특히 올 하반기에 범부처 종합정책인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반도체 총력 지원체제를 마련을 위해 산학연 보유 장비·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공동활용하는 ‘반도체 팹(Virtual Fab)’ 구축도 추진한다.

◆ 기술혁신 주도하는 인재 양성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탁월한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단기적으로는 민간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 등 인력난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유연한 학사제도를 교육부와 협의하고, 패스트러닝 트랙과 기업주도형 디지털인재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간다.

중장기적으로는 전략기술 분야 등에서 최고급 인재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재능사다리’, ‘한우물파기’, ‘글로벌 트랙’을 중점 운영할 계획이다.

재능사다리는 인재 양성 사업간 연계를 통한 성장 지원 프로젝트이며, 한우물파기는 최대 10년을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글로벌 트랙은 우수 포닥(Postdoc)의 해외연수 지원 프로젝트다.

◆ 국가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디지털 혁신

민간과 함께 국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사회 전반에 디지털 혁신을 전면화한다.

차세대 AI 핵심기술 개발과 10대 분야 난제 해결 AI 기술개발 등으로 글로벌 수준의 AI 역량을 확보한다. 민간 클라우드 우선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구매 방식 전환 등으로 국내 SW산업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병행한다.

또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실손보험간편청구와 부동산거래디지털화 등을 대국민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국민 체감 선도 프로젝트도 시행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도 적극 지원해 나간다.

◆ 민생 현안대응 초고속 플랫폼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모두가 행복한 기술 확산을 위해 디지털과 과학기술을 통한 민생 현안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비대면·온라인 시대를 맞아 5G 중간요금제 등 요금제 다양화와 품질 개선을 추진한다.

농어촌 초고속망은 물론 전통시장과 공원 등 1만 곳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충하고 보이스피싱 대책 등으로 통신이용자의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

아울러 디지털기술의 포용적 활용, 플랫폼 상생 생태계 조성 노력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R&D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규제 및 공공기관 혁신, 위원회 정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시대에 뒤처진 규제와 외국과 불균형한 규제 개선에 힘쓰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추진에 맞춰 공공기관의 디지털 플랫폼화와 경영 효율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상위 위원회에 다수 위원회를 통합하는 등의 방식으로 위원회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에 발표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초격차 전략기술 육성방안, 디지털 국가전략 등의 세부정책을 마련해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044-20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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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필름, 5세대 센서와 엔진 탑재한 X-H2S로 영상 미러리스 시장 공략 본격 나서
- 예약판매 물량 조기 완판, 초고속 영상 처리 및 간소화된 워크플로우 눈길
- 8월 21일까지 정품등록 완료한 고객에게 정품 배터리 증정
- X-H2S 예약 구매자들, 정밀한 AF 시스템, 섬세하게 표현되는 색감, 높은 완성도 등 호평 이어져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초고속 플랫폼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X-H2S’를 정식 출시하고, 영상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 : 후지필름 코리아

사진제공 : 후지필름 코리아

X-H2S는 지난달, 예약판매 물량이 조기 소진되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 냈다. 영상용 미러리스 카메라인만큼 빠르고 정확한 AF와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 촬영부터 편집까지 빠르고 간결해진 워크플로우 환경 등으로 영상 전문가들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X-H2S에는 2,616만 화소의 5세대 X-Trans CMOS 5 HS 센서와 X-Processor 5 화상 처리 엔진이 탑재되어 기존 대비 획기적으로 강화된 파워풀한 성능과 속도를 자랑한다.

6.2K/30P로 4:2:2 10비트 동영상을 ProRes포맷으로 카메라 내부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고, 4K/120P의 고해상도 초고속 영상 촬영도 지원한다. 센서 판독 속도는 1/180초로 단축해 롤링 셔터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했으며, 촬영 시간도 큰 폭으로 늘어나 4K/60P 영상 기준 최대 240분까지 녹화할 수 있다.

전자 셔터 사용시 최대 40fps의 초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고, 5축 7스탑의 IBIS 시스템은 동영상 촬영 시 손떨림을 보정해 핸드헬드 촬영에 용이하다. 딥러닝 기술 기반의 AI 프로세싱 AF시스템을 통해 사람, 동물, 자동차 등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추적한다.

영상 후반 작업이 한층 수월해진 점도 눈에 띈다. 저압축 고화질의 Apple ProRes 코덱과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CF Express B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F-Log2는 14스톱 이상의 다이내믹레인지를 제공하여 컬러 그레이딩을 유연하게 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X-H2S를 먼저 경험해본 유저들은 “5세대로 업그레이드돼 더 빠르고 정밀한 AI 프로세싱 AF 시스템을 경험했다. 부드럽고 풍부한 계조 표현으로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까지 모두 대응 가능한 초고속 플랫폼 초고속 플랫폼 제품이다”, “고감도 저노이즈 환경의 화질은 물론이고 섬세하게 표현되는 색감까지 여러 방면에서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제품”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늘(14일)부터 한달 이내에 제품을 구매하고 8월 21일까지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9만 원 상당의 정품 배터리(NP-W235)를 증정하는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X-H2S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334만원이다.

후지필름 코리아 관계자는 “유튜브와 같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카메라 유저가 늘어나고,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범위 또한 넓어지면서 고화질 영상 제작에 필요한 고성능 카메라 수요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라며, “X-H2S와 함께 촬영의 영역을 한 차원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bit, 현물 거래 가격 정확도 향상을 위해 35개 이상의 체인링크 가격 피드 통합

2022년 7월 20일 뉴욕 — Bybit는 35개 이상의 Chainlink Price Feed를 Polygon 메인넷의 현물 거래 플랫폼에 통합했다고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업계를 선도하는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를 통합함으로써 Bybit는 이제 대량 현물 거래 쌍을 위한 고품질의 탈중앙화 가격 데이터 피드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Chainlink 가격 피드는 현물 지수를 계산할 때 결정적인 수준의 신뢰성과 분산화를 추가하여 궁극적으로 Bybit 사용자가 현물 거래를 할 때 정확한 가격에 대한 더 높은 보증을 제공합니다.

600만 명이 넘는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Bybit는 현물, Perps, 선물 및 옵션 제공, NFT 마켓플레이스 및 DeFi 수익 액세스를 허용하는 수익 창출 제품이 포함된 디지털 자산 교환을 특징으로 하는 빠르게 성장하는 암호화 교환 중 하나입니다. 현물 지수와 파생 상품에 걸친 수백 개의 거래 쌍을 통해 Bybit는 플랫폼 개발에 대한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을 취하고 사용자를 위한 원스톱 암호화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거래 쌍에 걸친 가격 변동성은 탈중앙화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거래소 플랫폼에 제공되며 Bybit은 매일 가격 변동성을 경험합니다. 따라서 디지털 자산의 전반적인 가격 안정성과 환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DeFi 생태계 전반에 걸쳐 분산된 가격 데이터에 대한 업계 표준인 Chainlink Price Feeds의 통합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볼륨 가중 집계 가격 데이터는 Bybit의 백엔드 가격 책정 메커니즘, 현물 가격 이상값을 개선하고 극심한 시장 변동성의 경우 사용자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궁극적으로 이는 실시간 시장 상황에서 항상 거래를 실행할 수 있어야 하는 Bybit 현물 거래자에게 추가적인 수준의 자신감과 신뢰를 제공합니다.

Bybit는 다음과 같은 부가 가치와 함께 디지털 자산 가격에 대한 강력한 정보 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Chainlink Price Feeds를 선택했습니다.

  • 고품질 데이터 — Chainlink Price Feeds는 수많은 프리미엄 데이터 수집기에서 데이터를 제공하여 수백 개의 교환에서 집계되고 유동성 깊이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고 이상치 및 의심스러운 볼륨에서 정리된 가격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 보안 노드 운영자 — Chainlink Price Feeds는 높은 가스 가격과 극한 상황에서도 안정성에 대한 강력한 실적을 가진 선도적인 블록체인 DevOps 팀, 데이터 제공업체 및 기존 기업이 운영하는 독립적이고 보안 검토를 거친 Sybil 방지 오라클 노드에 의해 보호됩니다. 네트워크 혼잡.
  • 분산 네트워크 — Chainlink 가격 피드는 데이터 소스, 오라클 노드 및 오라클 네트워크 수준에서 분산되어 데이터 제공자 또는 오라클 네트워크에 의한 다운타임 및 변조에 대한 강력한 보호를 생성합니다.
  • 투명성 — 강력하고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평판 프레임워크와 온체인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사용자는 노드 운영자 및 Oracle 네트워크의 과거 성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제공되는 실시간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현물 거래에서 Bybit의 가격 정확성과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초고속 플랫폼 기능은 기본 교환에 대한 사용자의 확신을 불러일으키는 더 나은 플랫폼 사용자 경험을 뒷받침합니다. Chainlink Price Feeds의 통합으로 우리 사용자들은 실시간 공정 시장 가격 데이터를 사용하여 거래하고 극단적인 시장 이벤트 동안 플랫폼 자체에 추가적인 보호 계층이 있다는 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라고 공동의 Ben Zhou가 말했습니다. Bybit의 설립자이자 CEO.

체인링크 소개

Chainlink는 모든 블록체인에서 하이브리드 스마트 계약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오라클 서비스를 구축, 액세스 및 판매하기 위한 업계 표준입니다. Chainlink 오라클 네트워크는 외부 API에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기능이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한 오프체인 계산을 활용하는 방법을 스마트 계약에 제공합니다. Chainlink는 현재 DeFi, 보험, 게임 및 기타 주요 산업 전반에 걸쳐 수백억 달러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 및 주요 데이터 제공업체에 모든 블록체인에 대한 보편적인 게이트웨이를 제공합니다.

chain.link를 방문하거나 docs.chain.link에서 개발자 문서를 읽어 Chainlink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통합에 대해 논의하려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바이빗 소개

Bybit는 2018년 3월에 설립된 암호화폐 거래소로 암호화폐 거래자들이 초고속 매칭 엔진, 우수한 고객 서비스 및 다국어 커뮤니티 지원을 찾을 수 있는 전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Bybit은 Formula One 레이싱 팀, Oracle Red Bull Racing, e스포츠 팀 NAVI, Astralis, Alliance, Virtus.pro, Made in Brazil(MIBR) 및 Oracle Red Bull Racing Esports, 축구(축구) 팀인 Borussia Dortmund의 자랑스러운 파트너입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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