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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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퍼블리시

Richboy's Lab

이제, 환율의 역습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한국 경제의 운명은 환율에 달렸다!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의 금융위기 이후 또 한 번의 위기가 시작될 것인가? 최근 우리 경제는 유로존 재정위기의 확산과 이로 인한 글로벌 신용경색에 직면해 환율의 급등과 경기 둔화를 경험하고 있다. 매일같이 언론에서 환율 급등 소식이 들려오지만 위기가 언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언제 끝나고, 환율이 언제 안정될지 아무도 설명해주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과거에 환율이 급등할 때마다 주가와 부동산은 폭락했고 기업의 이익은 급감하는 가운데 실업자는 크게 증가했다. 이처럼 환율의 역습에 따른 피해가 심각한 데도 국민들의 환율지식은 그리 깊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 이를 잘 설명해주는 전문가나 책이 많지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않은 것도 사실이다. 위기에 직면해 우리의 환율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넓힐 수 있다면, 이러한 환율 급등으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타개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국민들이 이러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해소하고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외환시장의 최전방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저자의 노력의 정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환율은 이에 대한 이해 없이는 세계경제는 물론이고 국내경제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경제변수다. 국경을 넘나드는 자본의 이동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고, 달러 중심의 국제 통화체제가 흔들리고 중국 위안화가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로 인해 환율은 수출을 통한 성장뿐만 아니라 국내수요와 물가, 그리고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되었다. 시장에서 결정되는 환율이 정부의 정책보다 우리 경제에 더 큰 영향력을 갖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환율이라는 거대한 화두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밑바탕을 다지고 각 현상을 세밀하게 분석하다 보면 어느새 그 본질에 다가갔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환율은 해외여행을 할 때나 챙기면 되는 일, 혹은 뉴스에 나오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 환율지식이야말로 글로벌 금융시대에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역외세력, 외환딜러, 파생상품, 핫머니 등의 용어에 겁먹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쉽고 빠른 환율지식과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경제의 99%는 환율이다!
내 자산을 지키는 환율지식의 모든 것
외환시장에 웬만큼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외환시장에서 숏커버, 롱스탑, 역외, 정부개입 등의 진부한 용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이코노미스트인 저자는 진부하고 빈곤한 주제들을 탈피해 외환시장의 더욱 다양하고 숨어 있는 스토리를 보여주어, 독자들이 환율과 외환시장에 내포된 여러 가지 의미를 좀더 잘 발견하고 이해함으로써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고자 했다. 또한 환율과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현상들과 그 배경에 숨어 있는 메커니즘들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환율의 움직임이 국민경제 전반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들을 끼치는가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볼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 책은 3개의 부로 나누어 환율에 대한 궁금증과 전반적인 여러 현상을 쉽게 풀어주고 있는데, 이를 통해 환율의 정의와 환율 관련 현상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부는 환율을 움직이는 거시적인 지표와 이해하기 어려웠던 외환시장을 둘러싼 현상들을 설명한다.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 요인들을 중점으로 전개하고 있다. 환율이 왜 어려운지, 외환시장 전망, 금리인상과 경상수지 등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적 영향에 그치는 이유 등을 다뤘다. 2부는 외환시장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중점으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준다. 1부가 전체적인 숲을 보는 것이라면, 2부는 나무 하나하나를 분석해 왜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는지 알려준다. 주가와 원화의 동조화 현상, 외환보유액,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양적완화, 달러화의 기축통화 지위 상실 가능성, 달러와 금값의 상관관계, 중국의 금리인상·남유럽 재정위기·호주 달러가 환율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마지막 3부는 정부의 환율정책 등을 중심으로 외환시장의 이면을 알려준다. 중국의 위안화가 앞으로 미국 달러화를 제치고 세계 기축통화로 떠오를 가능성도 전망한다. 그 외에 정부의 고환율정책의 유효성과 부작용, 외환시장 규제안이 끼치는 영향,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방법, 역외세력, 외환딜러, 외환전문가들의 환율 예측 실패 등을 다룬다.

동양 최고의 리더십 고전 『정관정요』의 정수를 읽는다!

『정관정요(貞觀政要)』는 고대 중국의 최전성기인 ‘정관의 치’를 열었던 당 태종의 탁월한 리더십을 기록한 책으로 한·중·일을 비롯한 동아시아 역대 군주들이 통치의 지침으로 삼았던 필독서이다.
‘믿지 못하면 쓰지 말고, 일단 쓰면 의심하지 말라(疑人不用 用而不疑)’는 삼성그룹 이병철 선대 회장의 유명한 인사(人事)원칙은 바로 이 『정관정요』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건희 현 회장도 “『정관정요』에서 인사를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2대에 걸쳐 세계 초일류기업을 일궈낸 바탕에는 1,400여 년 전 중국에서 유래한 가르침이 있었던 것이다.
『제왕학-정관정요에서 배우는 리더의 자격』은 일본문화와 중국고전에 정통한 야마모토 시치에이가 『정관정요』 중에서 현대의 조직에 적용할 만한 핵심적인 대목들을 뽑아 그 교훈과 시사점들을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비롯한 일본의 최고지도자들이 늘 곁에 두고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참고했던 『정관정요』가 점차 잊혀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한 저자는 해박한 역사지식과 자신의 회사경영 체험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의 고전’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창업(創業)보다 어려운 수성(守成) - 지속가능한 발전
스티브 잡스의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사망 이후 애플의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의 미래와 세계 IT산업의 지형은 그 뒤를 잇는 ‘수성 리더십’의 성패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창업 체제’를 어떻게 성공적인 ‘수성 체제’로 바꿀 것인가 하는 애플의 고민도 알고 보면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아버지 고종을 도와 창업한 대제국을 물려받은 당 태종 이세민도 똑같은 고민을 했다. 태종이 신하들에게 “창업과 수성 가운데 어느 것이 더 어려운가?”라고 물었을 때 황제에 대한 직언을 담당한 간의대부(諫議大夫) 위징은 이렇게 대답했다.

“창업은 그다지 어렵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천하를 얻은 후에는 마음이 교만하고 방자해지기 쉽습니다. 군주가 무리한 정책을 펼치고 사치와 향락에 빠져 과다한 노역을 종용하며 많은 세금을 물리면 나라가 피폐해지고 백성들의 생활이 도탄에 빠집니다. 왕조의 몰락은 늘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렇게 보면 수성이 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업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창업의 성과는 눈에 보일 뿐만 아니라 리더가 특출한 능력을 보이면 어느 정도는 양해되는 면이 있다. 그러나 온갖 어려움을 극복한 뒤 창업에 성공하면 마음이 나태해질 수 있다. 또한 권력이 창업주 한 사람에게 집중되면 주변에 아첨하는 무리나 예스맨이 생기고 음성적인 권력이 등장한다. 그래서 위징은 창업보다 수성이 더 어렵다고 한 것이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는 ‘수성’은 태종이 죽을 때까지 고심한 주제이자 『정관정요』의 출발점이었으며, 현대의 CEO들도 늘 노심초사하는 중요한 과제이다. 현대 경영학에서 ‘영속가능기업(Going Concern)’을 기업의 최고 목표로 삼고 CEO의 최고 임무로 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십사(十思)와 구덕(九德) - 리더의 자격
이렇게 어렵고도 중요한 수성을 잘해내기 위한 첫 번째 관건은 무엇일까? 두말할 나위 없이,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이다. 『정관정요』는 좋은 군주가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되려면 예스맨을 멀리하고 신하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요컨대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라는 주문이다.
그러나 귀를 여는 것은 기본일 뿐이다. 『정관정요』는 수성을 위해 필요한 리더의 자격을 ‘군주가 지녀야 할 10가지 생각(十思)’과 ‘군주가 갖춰야 할 9가지 덕목(九德)’으로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런 리더의 자격을 가슴이 뜨끔하도록 일깨워주는 건 오히려 야마모토 시치헤이가 『제왕학』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십사와 구덕의 반대’ 케이스들이다.

‘현대의 십불사(十不思)’
1. 가지고 싶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소유하고 소비한다.
2. 자기만 잘났다고 생각해 사원들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독주한다.
3. 허황된 명예를 좇다가 자신의 위치를 잊어버린다.
4.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해 파산하고, 차근차근 열심히 일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5. 유흥이나 놀이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한다.
6. 경솔하게 시작하며, 곧 싫증을 느껴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팽개친다.
7. 좋은 말만 들으려 하고 좋은 것만 보려 해서 귀와 눈이 가려진 것을 모르고 부하직원의 직언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8. 남들의 중상모략을 즐겁게 듣고,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야단치지 않는다.
9. 은혜를 베풀 때는 그때의 기분에 따라 마구 베푼다.
10. 벌므 줄 때는 분노를 이기지 못해 벌의 한도가 없다.

야마모토 시치헤이는 십불사와 구부덕의 사례를 보여준 뒤 ‘이렇게 행동하면 리더로서는 실격이며, 심하면 인간 실격도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리더가 이 모양이면 부하직원은 당연히 일할 의욕을 잃는다고도 말한다. 크든 작든 한 조직의 수장이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위에 열거한 리더의 실격 요건들을 하나씩 되새기며 스스로를 돌아볼 일이다.

육정(六正)과 육사(六邪) - 인재 판별의 기준
『정관정요』는 바람직한 신하를 의미하는 육정(六正)과 그 반대인 육사(六邪)를 정의함으로써, 리더의 자격뿐만 아니라 인재를 판별하는 기준도 제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악한 신하의 6가지 유형(육사)이 흥미로우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다. 복지부동하는 구신(具臣), 아첨만 하는 유신(諛臣), 어진 사람을 질투하는 간신(奸臣), 사람들을 이간질하는 참신(讒臣), 권력만 믿고 전횡을 일삼는 적신(賊臣), 군주의 눈을 가려 불의에 빠지게 하는 망국지신(亡國之臣)이 바로 그들이다.

육정과 육사를 조직원의 관점에서 뒤집어보면 자신이 조직을 위해 쓸모 있는 인재인지, 아니면 그 조직을 말아먹을 암적인 존재인지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된다. 『제왕학』이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원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유이다. 실제로 이 책에는 리더와 관련된 부분만큼이나 ‘직원의 길’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많다.

『논어』에 ‘탁고기명(託孤寄命, 후견인에게 어린 임금을 부탁하고 국정을 위탁함)’이란 말이 있다. 지금 어린 자식을 남기고 세상을 떠야 한다면 그 자식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여러 얼굴을 떠올려본 뒤 ‘이 사람이라면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만약에 자신이 죽은 뒤 맡길 것이 자식이 아니라 기업이라면, 그 사람은 ‘육정’에 해당하는 믿음직한 직원일 것이다. 『제왕학』을 통해 스스로가 육정에 해당하는지 육사에 해당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탐욕스러운 사람은 재물을 사랑할 줄 모르는 자다
『제왕학』은 현대인들이 경계해야 할 다양한 함정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뇌물수수와 정실인사, 세습 문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장에서 서술할 정도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 또한 7세기 당 태종이 고민했던 대목들에서부터 시작한다.

정관 2년, 태종이 신하들에게 말했다.
“짐이 생각하기에 탐욕스러운 사람은 재물을 사랑할 줄 모르는 자다. 뇌물수수가 발각되면 면직되어 봉록도, 특별대우도 한꺼번에 박탈당한다. 이런 자가 어찌 재물을 사랑한다 할 수 있겠는가? 작은 이익을 탐하다가 큰 이익을 잃는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가진 재산의 일각도 안 되는 뇌물을 받아 창피를 당하고 신세를 망치는 지금의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잘난 사람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가르침이다. 기본적으로 뇌물이란 배울 만큼 배우고 가질 만큼 가진 사람들이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모든 범죄의 수익성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저자의 인용도 새길 만하다.
뇌물수수에 이어지는 정실인사와 세습의 문제점들은 ‘과연 이것이 1,400년 전에 벌어진 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요즘 우리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목격하는 사안들이다. 인간의 욕망과 집착이라는 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것이며, 이런 이유로 7세기에 기록되었던 『정관정요』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한 인사와 조직 관리의 지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엄하게 주의 주는 사람 - 책상머리의 간의대부
간의대부(諫議大夫)는 오로지 황제에 대한 간언을 하는 것이 임무인 관직이었다. 자리 따위가 아니라 아예 목을 맡겨놓고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해야 하는 일이었다. 심지어 그 간언을 받는 태종조차 간의대부가 맡은 일의 엄중함에 대해 “간언하는 신하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간언은 팽형(烹刑, 솥에 넣어 삶아 죽이는 형)을 당하러 가거나 떼 지어 있는 적군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고 말할 정도였다.
현대사회에서 제왕은 사라졌지만 그 권력과 권한은 무수히 많은 소(小)제왕들의 손에서 행사되고 있다. 정치지도자나 대기업 총수만이 아니라 작은 조직의 과장이나 팀장도 한 개인과 그 가족의 행, 불행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즉, 과거에 황제 한 사람만을 위해 목숨 걸고 간언했던 간의대부들을 일일이 거느리기가 힘들어진 시대인 것이다. 제대로 된 ‘리더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제왕학』이라는 간의대부를 책상머리에 비치해두고 언제든지 불러서 직언을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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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전응덕 한국광고단체연합회 회장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내외귀빈, 그리고 광고인 여러분!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금세기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뜻깊은『99년도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인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광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오늘 이 자리에서 유공광고인으로 영예의 정부포상을 받으신 광고인 여러분과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하실 수상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어린 경의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지난 5월말에 광고인 여러분들은 국내외 광고인 500여명이 참석한 제46차 서울 세계광고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세계 유수의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는 한국 광고계의 열정과 가능성을 마음껏 과시함으로써, 국위를 크게 선양한 점에 대하여도 찬사를 아끼지 않는 바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지난해에 IMF 외환위기로 전국민이 큰 고통을 겪었으며, 특히 우리의 광고산업은 97년도 5조 4천억에서 지난해 3조 5천억 규모로 35%라는 사상초유의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광고산업을 비롯하여 우리경제 전반은 빠른속도로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경제활동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는 광고인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어 광고인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치하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는 6.25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는 IMF외환위기를 불과 1년반만에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직후 39억불에 불과하던 외환보유고가 이제 660억불을 넘어서고 있고 올해 수출액도 1,400억불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업률도 올해에 200만명이 넘어설 것이라고 우려되었으나, 최근 100만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취임초 대통령께서 1년반만에 외환위기를 극복하겠다고 하셨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를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는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외환위기 극복을 통해 또다시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IMF를 조기에 극복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은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한 개혁이 그 밑거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각 부문에 걸쳐 지속적으로 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광고산업분야의 규제개혁도 과감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광고가 보다 자유로운 토양속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내년도부터 방송광고 영업부문에 경쟁체제를 도입하여 효율성을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제고시키고, 광고요금도 시장가격이 반영되어 합리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논의중인 통합방송법이 연내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방송법에 이은 시행령 제정시 그동안 방송·광고계의 오랜 숙원사항이었던 「중간광고」에 대해 공개적인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점진적·단계적으로 허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방송계와 광고계는 물론 전체 산업발전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객관적이고 신뢰성있는 시청률조사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업계의 참여를 바탕으로 「시청률조사 검증기구」의 설립을 지원해 나가고, 「ABC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은 국경없는 글로벌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시키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마케팅 활동중에서 광고는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가 이미지제고는 물론 제품의 우열을 판가름하는 핵심적인 전략산업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광고인 여러분들께서는 무한경쟁시대에 우리의 기업·제품이 보다 강한 대외경쟁력를 갖도록 소명 의식을 갖고 다양하고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개발에 진력해야 할 것입니다.

전세계는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기 위한 분주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로 규정하고 새로운 사회·문화 현상을 주도할 첨단 문화정보산업의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으로 문화예술계의 숙원인 문화예산의 1%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뉴밀레니엄의 첫해에 문화예산 1% 실현은 그 의미가 실로 적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는 광고를 포함한 영상·음반·게임등 문화산업진흥을 위하여 내년까지 1,200억원 규모의 문화산업진흥기금을 조성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1세기는 이제 우리에게 미래가 아니며 오늘을 살아가는 열린 기회의 시간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광고인 여러분들도 부단한 자기혁신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우리의 광고산업이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매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광고는 언론발전의 물적 토대입니다.

광고산업의 발전이 건전한 언론 발전에 보다 기여하고 나아가 언론개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고계 여러분들의 관심을 촉구합니다.
친애하는 광고인 여러분!

광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과 산업적 비중이 점점 커가고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다져온 광고 백년, 도약할 광고 천년」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오늘의 이 한국광고대회가 우리 광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냉철하게 조망하고, 뉴밀레니엄 시대에 우리 광고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혜를 도출하는 귀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광고인 여러분 모두가 새로운 세기의 진정한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오늘의 이 자리가 그 다짐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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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진출 포석→통일 금융까지”
중국 12월·말레이시아 내년 2월 통합 법인
2016년까지 해외 수익 5천억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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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사진=하나금융지주 제공

한 제과업체 막대 과자의 모양과 닮은 날인 11월 11일. 하나금융지주는 올해는 과거에 비해 조금은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1이 모두 10개.

이를 따 하나데이 이벤트를 4년째 진행해오던 하나금융이 하나·외환은행 통합을 앞두고 진정한 ‘하나’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1일 오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통합에 관한 솔직담백한 의견을 제시했다. 진솔한 생각과 미래 청사진까지 제시해 대해 터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태 회장은 “통합은 대박이다”며 통합은 글로벌 진출은 물론이고 통일금융의 첫 단추임을 거론했다.

◇“통합, 대표단 구성만 마치면 일사천리”
하나금융지주의 전 계열사의 임직원의 뜻을 모으는 ‘모두 하나데이 행사’에는 외환은행 노동조합 측만 참석하지 않았다. 통합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다.

그러나 김정태 회장은 “신뢰를 쌓기 위해 대화를 해야 한다. 구성단이 만들어지면 금융당국과 주주들의 허가 등 절차는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통합 대표단은 하나금융지주 임원 2명, 외환은행 임원 2명, 외환은행 노조측 대표단으로 꾸려질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노조측은 인원을 확정하지 않았다.

모체인 국내 은행들의 통합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카드, 해외법인 통합은 순조롭다. 김정태 회장은 “중국통합 법인은 본인가를 기다리고 있고, 올 12월 출범한다. 말레이시아는 내년 2월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드 통합법인명은 하나카드, 하나외환카드, 하나SK카드가 논의되고 있으며 은행 통합법인명은 하나은행으로 기울어졌다. 김 회장은 “카드의 경우 SK와는 브랜드 사용료문제가 얽혀 있다. 브랜트통합추진위원회가 전문가들의 자문과 직원들의 설문을 토대로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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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11일 오전 11시 외환은행 본점 앞마당에서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및 그룹 임직원 등이 모여 '2014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하나금융지주 제공

◇2016년까지 해외서 5000억 벌어들일 것
김 회장은 통합이 이후 가져올 성공을 자신했다. 두 은행의 전문성과 직원 역량의 결합 시너지로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는 “해외에 진출한지 3년 됐다. 2015년이라고 하면 좀 빠르다. 통합이 되면 내부 IT와 전산시스템을 해외로 들고 나가 2016~17년에는 해외에서 5000억원의 수익을 벌어들일 것으로 내다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에 김 회장은 통일금융에 대한 생각도 넌지시 밝혔다. 그는 “중국 동북 3성(신장, 하얼빈, 장춘)에 진출한 국내 법인은 하나은행 하나다. 여기에 아는 인맥만 600~700명이다. 사전 작업을 잘해왔기 때문”이라며 “이 시장은 결국 북한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통합은 내부 전산·IT시스템을 더욱 진일보시켜 인터넷 전문은행까지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하나금융의 새 시스템 ‘원큐(OneCue)’는 내년중 캐나다 외환은행에 일부 선보인다.

김정태 회장은 “캐나다의 탠저린(Tangerine) 인터넷 전문은행과 같이 간단하면서도 수수료가 적은 은행으로 발돋움 할 수 있다”며 “금융은 장기적인 그림으로 봐야 한다. 통합 이후에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대한 구상은 이렇다”고 밝혔다.

농민신문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일명 ‘환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환테크는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얻는 재테크 전략을 말한다. 즉 환율이 하락할 때 외화를 샀다가 환율이 상승하면 외화를 되팔아 그 차익을 얻는 것이다.

원·달러 환율은 4월초 1달러당 1050원대에서 6월 1100원을 돌파한 이후 7월 들어서는 1130원대까지 치솟았다. 이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다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 성장세와 추가 금리인상,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인해 달러화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환율상승에 따른 재테크 전략을 알아본다.

◆다양한 외화예금 상품 유용=환테크에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상품은 외화예금이다. 외화예금은 원화 대신 달러 같은 외화를 적립해 수익을 내는 상품으로, 이자 수익에다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자에는 이자소득세(15.4%)가 부과되지만 환차익에는 세금이 붙지 않는다. 은행별로 차이가 있지만, 입출식 외화예금의 금리는 연 0.1%, 외화정기예금은 연 1~2% 수준이다. 또 일반 예금처럼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시중은행들은 최근 외화예금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이벤트도 벌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은 9월말까지 신규 가입자에게 환율우대와 경품 등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6월 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매입 환테크 기능이 있어 유용하다. 자동매입 환테크 기능은 환율이 미리 정한 상한환율을 초과할 경우 자동이체가 일시 정지되고, 하한환율 미만으로 떨어지면 추가 적립이 가능한 서비스다.

또 우리은행은 모바일 전용 외화통장인 을 선보였으며, BNK부산은행은 원화통장과 외화통장을 하나로 합친 < BNK EASY 환테크 듀얼통장 >을 출시했다. 수협은행은 수산·어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2.85% 금리의 을 판매 중이다.

◆환율 연계한 펀드도…분산투자 중요=환율과 연계한 펀드도 눈여겨볼 만하다. 달러가치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 수익률이 정해지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6일 기준 원·달러 환율 상승에 투자하는 5개 ETF의 최근 3개월 평균 수익률은 8.83%에 달했다.

단기간에 환차익을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는 달러 환매조건부채권(RP)을 들 수 있다. 금리는 연 1% 중반에서 2% 초반 수준이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해 유동성이 좋지만, 외화예금과 달리 예금자보호 대상은 아니다.

달러보험도 있다. ING생명의 과 AIA생명의 은 보험료를 달러로 환전·적립해 평균적으로 낮은 가격에 달러를 매입하는 효과가 있다.

이같은 환테크 상품에 투자할 때는 환율의 변동성을 감안해 분할 매수·매도를 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장기적인 환율추이를 보면서 환율이 낮을 때마다 조금씩 투자하고 환율이 높을 때 조금씩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차익을 실현하라는 것이다.

조한조 NH농협은행 WM연금부 차장은 “하반기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2차례 더 이어지고 미·중 무역분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돼 환율이 급격하게 하락하기보다는 당분간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율은 변동성이 큰 만큼 금융자산의 10% 이내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퍼블리시 X 람다256, 전략적 파트너십 맺고 Web 3.0 뉴스 생태계 활성화

퍼블리시는 람다256과 블록체인 기반 웹 3.0 뉴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사이트

사진 제공 = 퍼블리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퍼블리시는 람다256과 블록체인 기반 웹 3.0 뉴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람다256은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클라우드 기반의 친환경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상용화를 이끌어 블록체인 기술 저변 확대 및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루니버스는 야놀자 등과 제휴한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마일리지 통합 서비스 밀크를 비롯하여 아하, 직톡, 글루와, 체리 그리고 인도네시아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IDRT 등 20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루니버스의 컨소시움체인은 차세대 Web 3.0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에게 성공적인 블록체인 서비스 런칭을 가이드할 수 있는 개발 외환 생각하기 신뢰성 플랫폼과 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며, "퍼블리시와 첫 스타트를 끊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양사는 Web 3.0 토큰경제 활성화를 기반으로 투명성과 공정성, 신뢰의 원칙이 제대로 작동하는 선순환 뉴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과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양사의 구체적인 업무협약은 퍼블리시 리드앤언(R&E, Read and Earn) 프로토콜 생태계 고도화, 퍼블리시 기술 및 서비스 신뢰성, 확장성 및 보안성 강화, 퍼블리시 뉴스 생태계 밸리데이터(validator, 블록 검증인)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퍼블리시 얼라이언스 참여 언론사의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뉴스(저작권) 유통 강화, 퍼블리시 블록체인 기반 ESG 및 기부 프로젝트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퍼블리시는 언론 매체에 직접 방문해 기사를 읽거나, 공유하는 독자에게 가상자산으로 보상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R&E(Read AND Earn)' 위젯(widget) 서비스인 '퍼블리시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하고 있으며, 55개 언론사가 얼라언스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퍼블리시는 지난 5월 '퍼블리시링크'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Decentralized Identifier) 서비스인 '퍼블리시아이디'의 데이터를 연동하여 퍼블리시 아이디를 통해 독자가 기사를 읽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받은 가상자산 보상내역을 확인하고, 구독 매체를 관리하며, 증정용 NFT를 보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퍼블리시는 람다256의 루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퍼블리시 기술 및 서비스 신뢰성, 확장성 및 보안성 강화하고, 퍼블리시 R&E 프로토콜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퍼블리시 뉴스 생태계 밸리데이터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은 업무협약을 통해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참여한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언론현업 및 언론사단체 등의 참여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 언론사 뉴스 콘텐츠와 NFT 기술 및 서비스를 결합해 언론사 스스로 뉴스저작권을 행사하는 마켓플레이스 구축과 퍼블리시가 진행해 온 블록체인 기반 ESG 및 기부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퍼블리시 권성민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Web 3.0 환경은 인터넷 미디어와 콘텐츠, 커머스 등 전 영역에 탈중앙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수익구조를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람다256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선순환 뉴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한국에서 시작한 뉴스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전세계에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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