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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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의 스토캐스틱

주식 RSI 지표 보는 방법 쉽게 설명(Feat. 가상화폐 차트 적용방법)

오늘은 RSI 지표 설정과 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Realative Strength Index) 보조지표는 주식시장에서 과매수와 과매도를 알려주는 성격의 보조지표 로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것으로 1978년 미국의 월레드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RSI 지표 개발했습니다.

RSI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고, 굳이 알지는 못해도 되니, 쉽게 설명되어 있는 아래로 넘어 가시길 바랍니다.

RSI = AU / (AU + AD)

U = 전날 대비 상승분, D = 전날 대비 하락분, U값과 D 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각각 AU와 AD로 칭함, AU / AD = RS

계산식 참 어렵죠? 이공계를 무늬로만 졸업한 저도 오랜시간 지나니 굉장히 단순한 연립방정식임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금융학과 학생이 아니라면 굳이 이 공식을 외우거나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궁금한건 주식시장이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써먹느냐 그게 궁금한겁니다.

RSI 지표의 창시자 Welles Wilder는 RSI가 70% 이상을 과매수 국면으로 보고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70% 이상일 때 매도포지션을, 30% 이하일 때는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 있고, 절반인 50%를 맞추어 보는 방법 혹은 과매수 구간에서 과매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수 포지션을 잡는 방법과 이 반대의 방법을 차트에서 알아보독 하겠습니다.

주식 RSI

기본 설정을 두면 아래 그래프가 보일텐데, 저 그래프가 RSI로, 30.00으로 되어 있는 파란선과 70.00으로 되어 있는 빨간 선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파란선 아래로 RSI가 내려간다면 과매도 구간으로 이는 매수 시점으로 잡고, 반대로 빨간선 위로 주가가 올라간다면 과매수 구간으로 매도 포지션으로 잡는다는 이론입니다.

혹은 50%로 설정을 만져 50% 위 아래로 기준을 나누어 매수, 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이도 추후 HTS 다루는 방법에서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RSI 지표만으로 매수, 매도 시점을 잡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차트에 적용시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주 보는 업비트에서는 제가 찾지 못하는 것인지 RSI 보조지표를 지원해주지 않아 빗썸 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빗썸 비트코인 차트를 열면 왼쪽 상단에 차트모양으로 된 [지표]라는 곳을 클릭해 줍니다.

지표에서 'rsi' 라고 검색하게 되면 Relative Strength Index와 Stohastic RSI가 뜨는데, 우리가 알아볼 것은 Relative Strength Index 이기 때문에 이를 선택해 줍니다.

선택하게 되면 아래 RSI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고,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봅니다. Inputs 에서 Length 즉 길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설정할 수 있는데, 대부분 14일을 많이 보기 때문에 14 기본값으로 설정해 두고 옆의 모습을 눌러 봅니다.

모습을 눌러보면 가격선에 70과 30이 보이시나요? 미래에셋대우HTS 주식차트와는 달라서 확인을 해보니 가상화폐 차트에서는 이렇게 점선으로 30%와 70%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석 방법은 주식차트와 동일합니다. 아래 화면을 보시죠.

점선 상단이 RSI 70% 이상이고 점선 하단이 RSI 30% 이하로, 70% 위로 올라가면 매도, 30% 이하로 내려가면 보통은 매수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이 RSI로 매수,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입니다.

비트코인 일봉차트에 적용시켜보니 RSI 지표로 매수 매도 잡는 것이 맞아 떨어질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다른 차트 기술적 분석법과 함께 활용하여 절대 지표가 아닌 RSI 지표 보조지표로 활용해야 합니다.

30%를 50%로 바꾸어 설정해 놓고, 50% 아래에서는 분할 매수 포지션을 잡고 50% 이상에서는 분할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더 선호합니다. 제 투자 방법과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투자 방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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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기 시작한다면 기본적으로 보이는 주식차트 이외에 많은 필수적인 정보들은 차트에서 추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의 종류는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주식 입문의 벽은 높다는 말이 많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대게 이러한 부분의 개념 정리들을 다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저 주가가 급등하거나, 지인의 말만 듣고 탑승하였다가 손일을 입는 게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본인이 공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차트와 RSI 지표 보조지표 종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시고 분석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보조지표의 종류 중 스토캐스틱, MACD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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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RSI ( Relative Strength Index)라고 명칭 하는 상대 강도지수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RSI ( Relative Strength Index )

RSI의 사전적 의미는 14일 동안 주가의 상승폭, 하락폭 압력의 상대적인 강도로 시장의 과열 또는 과매도로 표현한 지표이며, 그 상황을 즉각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보조 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RSI 지표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의 전일 가격을 기준으로 하여 상승폭과 하락폭의 평균값을 각각 구하셔야 합니다.

RSI가 만들어지는 수식

0 ≤ RSI ≤ 1

만약 2주 동안 매일 상승한 변화량 이 더욱더 크다면 1 이 나오게 되고 과매수 상태로 판단될 수 있고,

2주 동안 매일 하락한 변화량이 더 크다면 0이 나오게 되어서 과매도로 판단됩니다.

위 자료를 보시는 것처럼 30 % 이하로 하락한다면 과매도 구간으로 보시면 되고, 70 % 이상 상승하게 되면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상승폭의 평균값은 AU( Average up)라고 말하며, 하락폭의 평균값은 AD( Average Down )이라고 합니다.

상승폭 평균값 AU를 하락폭 평균값 AD로 RSI 지표 나누면 RS ( Relative Strength )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RS 값이 오르는 것을 뜻하는 의미는 해당 기간 동안 하락폭보다 상승폭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

RS 값이 하락하는 의미는 상승폭보다 하락폭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RSI = AU / AU + AD

그리고 AU를 AU와 AD를 합한 값을 나누면 RSI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RSI 사용법

1) 과매수, 과매도 이용방법

→ 월레스 와일더 (Welles wilder)는 30 % 이하를 초과매도, 70% 이상 초과매수 규정

→ RSI 지표가 70%를 넘어간다면 매도 행동을 취하고, 30% 떨어진다면 매수 행동을 한다.

→ 해당 경우 다양한 오실레이터 (Oscillator) 형 지표가 보여주듯이 초과매수, 초과매도권에서 지표가 많은 기간 머물면서 추세를 연장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손실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 그러하여 보완을 하는 방법으로 RSI가 70%를 넘어 초과 수준을 또다시 하향 이탈한다면 매도, 아니면 30%를 하락한 뒤 초과매도 수준으로 다시 상향 이탈한다면 매수를 합니다.

(시장 강도를 평가하는 것 )

2) "50" Line 이용하는 방법 RSI 지표

→ RSI 지표가 50선을 상향 돌파한다면 매수합니다.

→ RSI 지표가 50선을 하향 돌파한다면 매도합니다.

(강도가 지금 현재 50인 상황은 상승 포고가 하락폭이 동등하기 때문에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나 조정/보합 상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페일러 스윙 (Failure Swing) 이용방법

→ 페일러스윙 (Failure Swing) 은 RSI지표가 70% 이상, 30% 이하에서 발생합니다.

→ 페일러스윙 (Failure Swing)은 " RSI 지표 Top Failure Swing " 와 Bottom Failure Sing " 로 구분합니다.

→ Top Failure Swing은 RSI지표가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다음에 해당 고정을 돌파하지 못해서 다시 하락하는 것을 뜻합니다. 직전 고점이 형성된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매합니다.

→ Bottom Failure Swing은 RSI지표가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다음에 해당 저점을 다시 하락하지 않고 상승 반전되는 것을 뜻합니다. 직전 RSI RSI 지표 지표 저점 형성한 다음 최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매합니다.

→ RSI지표에서 이 페일러 스윙 (Failure Swing)이 자주 사용되는 이유는 페일러 스윙 이 기존 추세의 강화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페일러 스윙 (Failure Swing)이 나타난다면 가격의 전환시점으로 이해하여 신중한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4) 다이버전스 (Divergence) 이용방법

→ RSI지표 활용에서 다이버전스는 상당히 중요한 신호입니다.

→ RSI는 다른 보조지표들에 비해서 속임수가 적고, 상대적으로 강력한 매매신호를 주기 때문에 가격의 전환 시점을 수 비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 다이버전스는 항상 페일러 스윙을 동반하는데 다이버전스와 똑같이 비교해서 생각한다면 탑 페일러 스윙과 함께 다이버전스가 나타난다면 Downward 다이버전스이고, 바텀 페일러 스윙과 함께 다이버전스가 나타난다면 Upward 다이버전스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스토캐스틱과 MACD, RSI 대표적인 3가지 보조지표에 대해서 설명 드렸으나 모든 RSI 지표 지표에는 완벽한 것은 절대 없습니다. RSI 지표는 일정기간 동안 상승한 폭과 하란한폭을 배경으로 상황을 판단하는데 일정한 폭에서 차트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상황에서 큰 활용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세를 생성하면서 크게 상승하거나 하락하여서 한쪽 방향으로 강한 추세가 나타난다면 정확하지 않은 신호가 나올 수 있습니다. MACD 지표 같은 추세지표를 같이 참고하신다면 정확도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만의 지표만 믿고 활용하지 말고 다양한 보조지표를 함께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RSI 지표 최대한 쉽게 설명하기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지표측정한것이다.
트레이더들에게 자주 널리 사용되고 신뢰성이 높다고한다.
오실레이터 (진동) 즉 침체와 과열판단의 측정기준 이다.

70이상 과열
30이하 침체
30이하에서 더 하락 안하고 지표상승시 상승으로 판단 한다.

주가가 상승으로 우상향으로 가는데
RSI가 반대로 우하향을 하고 있다그러면 다이버전트이니
팔아야 한다는 논리인가?
그럼
우상향차트에서 좌측 봉우리 70이상 구간과 우측 다음 봉우리 70이상 구간을
선으로 그어서 추세선이 반대로 하향중이라면 손절을 해야한다는것인가 ?

즉 그렇다면 70이상과열 30이하 침체로 알고있는것은 소용없다
즉 다이버전트가 발생하여 우측 상승최고점이 전 70이상 고점보다 낮아지면
손절라인이다? 이건 여러 차트로 대입해서 나만의 공부를 해놔야할듯 싶다.

1번구간에서 주가가 상승하다가 하락하는 구간에 rsi 전고부분보다 2번째 고점이 낮아졌다.

rsi이론에 의하면 이럴경우 강한 하강을 보여주므로 손절을 2고점에서 했어야 했다.

그렇다고 하면 2번구간에서 주가가 올르다가 내리는 구간에서 전고점이 2번째 고점보다 낮다

1번의 경우와 반대인것이다. 그렇다면 1구간과 2구간을볼때

rsi가 70이상이고 전고점이 높으면 강한 하강을 보여주고 70이상인데 전고점이 낮을 경우 적은 하강을 보여주는것인가?

다이버전트니 그딴거 필요없고 더 골치 아프고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70이상은 상투고 반대로 30이하는 저점이니

30이하나 30부근에서 매수하는데 참고하라는 것으로 쉽게 보는게 좋을것 같다.

이상 rsi지표를 알아보았슴. 일봉 주봉 월봉중 어느게 신뢰가 되는지등은 더 공부해봐야 겠다.

어떤 사람이 rsi지표를 서명하는데 rsi지표 믿고 하다간 망한다고 조심하라는데 차트보니 역배열에 20일선 밑에서 노는 상황에서 rsi만 보고 사버리니 오래 쳐물리는것이다. 차트를 볼줄 모르는 사람같아서 웃음이 나왔다.

RSI 지표

안녕하세요. 라이언의 주식과 경제읽기의 라이언입니다. 손절 유영두님의 방송을 보다보면 RSI 지표와 스토캐스틱, MACD를 활용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강조하며 참고하는 듯이 보이는 RSI 지표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지표 또한 결국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과도한 맹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말마따나 투자를 할 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로써 활용하셔야 합니다.

RSI 지표와 활용과 설정

RSI란 Relative Strength Index(상대강도지수)의 약자로 14일을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을 더한 값을 분모로 두고 전체 상승푹을 분자로 문 다음에 100을 곱한 값입니다. 보통 30과 70을 기준으로 두는데 낮은값일수록 14일동안 하락세가 강했다는 뜻이고, 높은 값일 수록 상승세가 강했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만 알고 RSI 지표를 토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의 주장을 들으면 왜 그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나아가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RSI 지표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겠죠. 보통 RSI 선이 50을 넘어가 있으며 매수세가 우세하다고 보며 50 아래에 있다면 매도세가 우세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70이상으로 올라간다면 과열국면이라 보며 일반적으로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70을 돌파했다고 바로 파는 것이 아니라 상승국면이 꺽일 때 보통 매도 합니다. 반대로 30이하로 내려간다면 일반적으로 매수를 고려한다고 보지만, 당연히 100%란 없습니다. 70을 돌파하면 오히려 상승세가 지속될 수도 있으며 30이하로 내려간다고 해도 저점을 지속적으로 깨며 박스권이 유지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보조지표로만 활용해야 하는 반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도'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상승국면일 때, 앞에 상승국면이 얼마나 과열구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그 구간의 값이 앞선 과열구간보다 크지 않다면 상대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자 하는 힘이 줄었음을 의미하며(하지만 그 시기에 주가는 더 올라있는 다이버전스 상태) 그렇기 때문에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락구간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의 흐름과 RSI 지표가 반대로 흐르고 있다는 신호를 포착하는 연습만 한다면 추세가 전환할 거같다는 예측을 스스로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만 알아도 이 지표를 통해 지수에 대한 설명을 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데는 큰 무리가 없으며 나아가 스스로 충분히 활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표 또한 만능은 절대 아니며 단순한 '보조지표'중 하나로 활용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통 기간은 14일로 설정하고 시그널 값도 9로 설정해서 사용합니다. 아마 사용하는 HTS에서 기본으로 설정돼 있을 겁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시그널선을 빼고 아래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RSI

스토캐스틱의 활용과 설정

유영두님은 RSI를 이용한 설명을 좋아하시던데 유영두님이 활용하는 보조지표 3인방중 하나이며, 단기매매를 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지표가 스토캐스틱입니다. 스토캐스틱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하나는 패스트 스토캐스틱이고 다른 하나는 슬로우 스토캐스틱입니다. %K 선과 %D 선이 교차하는 것을 보고 타이밍을 포착하는 보조지표 이기 때문에 거짓 신호가 많고 교차점이 많은 패스트 스토캐스틱보다 슬로우 스토캐스틱을 주로 활용합니다.

보통 기간은 5 %K와 %D 값은 3으로 설정해서 놓고 쓰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값을 10, 5, 5로 설정해서 쓰기도 합니다. 두 가지 다 활용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뒤에 값이 좀 더 완만한 그래프를 나타내 줍니다. 일반적으로 80과 20을 기준점으로 보고 RSI와 마찬가지로 8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으로 보고 향후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내며 20 이하일 경우에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하며 향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매수를 '고려'합니다.

또한, %K선과 %D선이 교차할 때 강력한 매도/매수 신호로 인식합니다. 50선 기준으로 응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지표도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거래에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스토캐스틱

MACD의 활용과 설정

이 지표는 중기지표로써의 활용도가 높은 지표입니다. 단기지표를 보더라도 넓은 시야에서 시장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시각에서 MACD지표의 활용은 보조지표로써 또 다른 효용을 줍니다. 이 지표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박스권에 있거나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일때는 유효하지 않다고 MACD를 개발한 개발자가 말해줍니다. 오로지 상승추세에 접어드는 타이밍을 포착하고 하락하는 타이밍을 포착해 매수와 매도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조지표입니다.

기본적으로 HTS설정을 따르시면 됩니다. 단기12 장기26 시그널9로 설정돼 있을겁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0이 기준점으로 RSI 지표 설정돼 있는데 이 값이 12일 이평선과 26일 이평선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MACD선이 상승돌파할 때 지수가 상승국면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락돌파할 때는 반대로 보시면 되겠죠. 시그널 선은 MACD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해 활용하는 선입니다. 기본적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교차 돌파할 때 사거나 파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오실레이터Oscillator라고 MACD를 설정하면 같이 볼 수 있는 게 나오는데 파란선이 작아지며 빨간선이 0선을 돌파할 때를 매매시점으로 보면서 보조지표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글로 쓰니까 어려워 보이는데 아래와 같이 설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거듭 말하지만, 보조지표로써의 활용성이 있을 뿐이지 만능은 아닙니다. 유영두님도 RSI 지표 중기지표로써 다양하게 활용해서 판단하여 유튜브로 방송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전력의 MACD와 오실레이터Oscillator

사실 너무 깊이 알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고수들이 증시 입문할 때 보조지표들을 활용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이평선만 남겨두고 다 날려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린이는 고수들의 입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철학과 철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에 고수들의 가이드안에서만 놀지말고 나아가 그 사람이 어떤 연유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공부를 해 나간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RSI 지표

오늘부터 주식용어를 좀 서술해볼까 합니다. 주식에 대한 관심도 있고, 그동안 제가 살펴보고 활용했던 주식용어, 주식지표에 대해서 공유코자 해요. 그럼 오늘 첫번째 시간으로 알에스아이"RSI"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

- 가격의 상승과 하락압력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냅니다.

- ROC와 stochastics 등이 과거데이타에 의해 지표가 왜곡되는 단점을 갖고 있다겸 RSI는 이를 개선한 것입니다.

- RSI는 일정한 기간을 기준으로 그 기간의 가격 변동분 중 상승부이 어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RSI가 0에 수렴한다는 것은 그 일정기간 중 하락 강도가 강하다는 것이고 반대로 RSI가 100에 가깝다면 일정기간 중 상승 강도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RSI는 가격의 상승과 하락의 상대적인 압력강도를 나타냅니다. 스토캐스틱은 과거데이터에 의해서 지표가 왜곡되는데 이것을 개선한 것이 RSI입니다. 격국 현재 상황이 과매수인가 과매도 상황인지 알려줍니다.

- 현재 가격이 어제의 가격보다 상승한 경우 U표시와 함께 값을 표시합니다.

- 현재의 가격이 어제의 가격보다 하락한 경우 D표시를 합니다.

- 만약 어제 가격에 비해서 가격이 같다면 0으로 표시합니다. 보합인 경우이지요.

- AU(에버리지 업), AD(에버리지 다운)을 의미

- 일단계에서 나온 값을 RSI 지표 일정기간 동안 평균하면 AU와 AD(에버리지 업, 에버리지 다운)이라 합니다.

- 에버리지 업은 일정기간 동안 상승폭의 평균을 , 에버리지 다운은 일정기간 동안의 하락 폭의 평균을 의미합니다.

- 에버리지 업과 다운을 구할 때는 단순이동평균과 지수이동 평균을 모두 사용 가능.

- 지수이동 평균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함

- 통상 위에서 가리키는 기간은 9, 14일 등을 사용합니다. 또는 25~28일 등도 RSI 지표 이용합니다.

- 에버리지 업과 다운을 이용하여 RS(릴레이티브 스트렝스)를 도출합니다.

- RS = AU / AD (에버리지 업을 다움으로 나누어 준 것이 알에스입니다.)

- 알에스 값이 크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정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하락보다는 상승한 폭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RSI를 산출합니다.

- RSI = 100 - (100 / (1+RS))로 계산합니다.

1. 과매수 그리고 과매도에 적용한다.

가. 한 전문가는 30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70이상을 초과 매수 국면으로 규정합니다.

나. RS가 70을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30을 하회하면 매수 포지션으로 바꿉니다.

다. 이러한 경우에는 오스실리에이터형 지표가 그렇듯이 초과매수, 초과매도권에서 지표가 상당기간 머물면서 추세를 연장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손실의 확률은 더 높아집니다.

라. 따라서 보완을 하는 방법으로 RSI가 70을 언어서 초과 수준을 다시 하향 이탈한다면 매도를 하고, RSI가 30을 하회한 뒤 초과 매도 수준을 다시 상향 이탈한다면 매수를 취하도록 합니다.

2. 50선을 이용한다.

가. RSI 50선을 상향 돌파한다면 매수를

나. RSI 50선을 하향 돌파한다면 매도로 취합니다.

3. Failure Swing(페일러 스윙)을 이용한다.

가. 페일렁 스윙은 RSI가 70이상 또는 30이하에서 발생하는데요.

나. 페일러 스윙은 탑과 바텀으로 구분됩니다.

다. 탑 페일러 스윙은 RSI가 70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라락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매매시점은 직전 고점 형성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을 말합니다.

라. 반대로 바텀 페일렁 스윙은 RSI가 30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후 이 저점을 다시 하회하지 못하고 상승반전되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시점은 직전저점 형성 이후의 최고점을 상향돌파 시점을 말합니다.

마. RSI에서 이 페일러 스윙이 자주 인용되는 것은 페일러 스윙이 기존 추세의 강화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페일러 스윙이 나타날 때는 가격의 전환이 시작되었다고 인식하고 판단을 해야 합니다.

4. 디버전스 이용방법(Divergence)

- RSI 활용시에는 디버전스는 매우 중요합니다.

-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디버전스는 오류가 적으며, 상대적으로 강력한 매매신로를 줍니다. 따라서 가격의 전환 시점 파악하는 데 RSI 지표 아주 유용합니다.

- 디버전스는 항상 페일러 스윙을 갖고 나타나는데요, 디버전스와 같이 비교해서 생각한다면 탑 페일러 스윙과 함께 디버젼스가 나타난다면 Downward 디버전스, 바텀 페일렁 스윙과 같이 나타난다면 Upward 디버젼스로 판단합니다.

RSI는 특정기간동안 연속해서 하락하면 0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하루에 상승에 상승만 거듭할 시에는 100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강도가 30이하라면 침체기 또는 바닥권을 의미하고, 강도가 70이상이면 시장의 과열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30이하의 RSI에서는 매수포지션을 취하고, 매도는 지양할 것이며, 70이상의 RSI에서는 매수는 미루고, 매도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버전스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표의 방향과 시장 가격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시장가격은 상승이지만 직전고점을 돌파하되 기술적지표는 직전고점을 넘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1. 과매수 또는 과매도의 강도를 보여주는 선행지표 입니다.

2. 중간값을 의미하는 50은 지지와 저항선을 의미합니다.

3. 다른 지표와 달리 디버젼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4. RSI가 0에서 100까지 움직임이 있다고 볼 때, 30이하는 과매도, 70이상은 과매수로 해석합니다.

RSI는 단독으로 사용하면 의미가 좀 약합니다. MACD와 같은 추세지표를 곁들어 같이 보는 것은 추천드리며, 그만큼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RSI 70이상일 때 매물을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니, 한 가지 상황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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