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갤러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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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갤러리 목표 가격3

비트코인 갤러리 및 커뮤니티 용어 정리

비트코인 갤러리 (빗갤) : 디씨인사이드의 하위 게시판입니다. 비트코인 유행과 함께 단시간에 실시간 북적 갤러리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특유의 반말문화에 더불어 유동인구 수+빠른 글리젠+거침없는 언어 사용 등으로 처음 디씨를 접했다면 적응하기 힘듭니다.

클리앙 가상화폐당 : 이용자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아 존댓말을 쓰는 분위기입니다. 사실 이게 원래 당연한거긴 하네요.

사이트 내에 여러 갈래의 게시판이 있는 특성 때문인지 게시판끼리 서로 아니꼽게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타 게시판 - 화폐같은 소리ㅋㅋ 도박 투기 다단계 다른 말 아니냐? / 가상화폐당 - 뭐래ㅋㅋ 배아프냐? 같은 비트코인갤러리 느낌으로요.

코인판 자유게시판 : 반말 반 존댓말 반 느낌의 분위기입니다. 빗갤 순한맛+클리앙을 반반씩 섞은 느낌?

글 속도도 빨라서 재밌게 놀 만한 사이트나, 작성된 지 3시간 이내의 댓글은 가입 안 하면 열람이 안 됩니다. 댓글이 뭐라고.

* 거래소 (파란색 글씨를 누르면 이동합니다)비트코인갤러리

빗썸 : ' 컵라면 살 돈으로 사는 비트코인' 광고의 그 거래소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거래소였으나 11월 12일 비트코인 캐시의

거래량 급등으로 서버가 터진 이후 상당수의 회원이 다른 거래소로 간 이슈가 있습니다. 관련 기사

현재는 최근 있었던 유빗을 의식해 보안 관련 공지를 올리는 등 이미지 비트코인갤러리 쇄신에 힘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업비트 : '대한민국 최다 암호화폐 거래소' 가 캐치프라이즈인 거래소입니다. 11월 12일 빗썸의 서버 폭발 이후 제일 수혜를

캐치프라이즈답게 많은 수의 알트코인들을 거래할 수 있기에 (원화거래 30여종, 비트코인 50여종 이상 외) 빗썸보다 다양한

다만 거래가 급등할 때 일시적으로 서버가 멈춰서 거래소 자체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는 등 최근 서버 이슈가 심심치 않게 발생합니다.

* 아래부터는 안 써본 거래소라 일부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인원 : 인지도 있는 코인 중심으로 상장이 돼 있는 거래소입니다. 맛집에는 여러 메뉴가 필요없다는 것일까요?

10개 미만의 종목밖에 없지만 모두 인지도 있는 탄탄한 코인이기에 타 알트에 현혹되지 않고 싶다면 가 볼만 할 듯 합니다.

코빗 : 코인원과 같이 인지도 있는 코인 중심이나 어거, 스팀 등 비교적 신생 코인들도 몇 보입니다.

거래소를 더 둘러보고 싶었으나 회원제인 듯 하여 후퇴했습니다.

코인네스트 : 업비트 다음으로 많은 종류의 거래 코인이 있는 국내 거래소입니다.

최근 10배 이상 가격이 뛴 트론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이기에 인지도가 좀 올랐습니다.

다만 입 · 출금 관련 이슈가 좀 있는 편이라 거래를 하실 분들은 그 점에 유의하셔서 거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빗 : 최근 화제가 된, 그리고 곧 주저앉을 거래소입니다. 해킹으로 170억원 가량의 큰 피해를 받고 파산신청하였습니다.

[긴급-중요] 회원님께 드리는 글. 안녕하세요 코인거래소 유빗입니다.

다시금 회원님들께 안타까운 소식으로 공지를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습니다.

지난 4월 사고 이후 보안강화와 인원 충원, 시스템 정비 등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핫왈렛 보유 비율을 낮추어 관리하여 왔습니다.

그러던 중 금일 새벽 4시 35분경 당사에 해킹으로 인하여, 코인 출금지갑에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1. 금일 새벽 4시 35분경 발생한 코인손실액은 전체 자산의 약 17%입니다. 그 외 코인은 콜드지갑에 보관되어 있어 추가 손실은 없었습니다.

2. 지난 4월에 비하여 낮은 비율의 손실이나, ㈜야피안의 경영진은 당사가 운영하던 코인거래소 유빗을 2017. 12. 19일 부로

거래 중단, 입출금 정지 조치 및 파산의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3. 그에 따라 2017. 12. 19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모든 코인과 현금의 입출금은 정지됩니다.

4. 파산으로 인해 현금과 코인의 정산은 모든 파산 절차에 준하여 진행됩니다.

5. 다만, 회원님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2017. 12. 19 오전 4시 기준으로 잔고의 약 75%는 선 출금하실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나머지 미지급된 부분에 대해서는 최종 정리가 완료된 후 지급해드릴 예정입니다.

6. 당사에서 가입한 사이버종합보험(30억)과 회사의 운영권 매각 등의 여러방안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손실액은

17%보다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7. 공지 시점 이후 회원님들의 자산은 2017. 12. 19일 4시 기준 75%로 조정되며, 2017. 12. 19 4시 이후

입금된 현금 및 코인은 100% 반환 조치 됩니다.

8. 반환조치는 별도의 반환신청을 통하여 진행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추가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회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회원님들의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야피안 임직원 일동

올해 4월 경 55억원 가량의 해킹 피해를 본 거래소라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네요. 보안의 경각심을 일깨워준 사태임과 동시에

본인이 사용 중인 거래소가 보안에 힘 써주길 바라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 비트코인 갤러리 용어 (ㄱㄴㄷ 순)

가즈아 : 환희를 담은 외침입니다. 보통 자신이 매수한 코인과 함께 외칩니다. 힘차게 외칠수록 올라가는 힘이 강해집니다.

원래는 토토쪽에서 사용하던 용어였으며, 뛰어난 범용성과 암호화폐가 양지로 올라옴에 따라 거부감도 사라졌습니다.

가좌, 가즈아아ㅏㅏㅏㅏ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에도 진출하는 등 때아닌 유행어가 됐습니다.

대장님 (후술합니다)과 함께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대표적인 신앙입니다.

* 중앙일보와 네이버가 증명합니다. 광기가 아니라 신앙입니다.

심지어 외국에도 진출하였습니다. 마법의 주문이라 불리우며 유행을 탄 모습입니다.

거품 : 흔히들 거품 꼈다 하는 바로 그 거품입니다. 과대평가를 의미합니다.

고점 : 시세가 제일 높은 곳을 뜻합니다. 오를 만큼 올랐으니 매도를 준비해야겠지만, 그 위치가 고점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구제 : 일종의 적선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이익을 본 사람들이 무작위로 몇 비트코인갤러리 명 뽑아 돈을 입금해주는 행위입니다.

비트코인 갤러리에서만 사용하는 단어이며, 익명 글 작성이 가능한 디씨의 특성 상 오늘도 구제 낚시는 계속됩니다.

구조대 : 매수 후 코인이 쭉 내렸다가 그 가격까지 올라오는 것, 혹은 구매자들을 뜻합니다. 만난다면 빛과 소금같은 존재입니다.

(예 : 퀀텀. 172층이다. 구조대 언제 오냐. )

기사 : 세력 또는 반등신호를 의미합니다. 의인화+교통수단과 함께 다양한 바리에이션에 사용됩니다. (예 : 퀀텀 기사님 운전대잡았다)

공성전 : 매도벽을 두고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뚫으면 위로 올라가고, 못 뚫으면. (예시 : 머장님 2200 공성전 하신다 힘내라)

* 오르락내리락 숨막히는 공성전의 현장

김프 : 김치 프리미엄의 준말입니다. 외국에 비해 국내 거래소의 시세가 높다는 뜻입니다. 거품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예 : 스텔라 100원이 적정선같은데 김프 때문에 오른거냐?)

개미 : 여러분들입니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를 의미합니다. 화이팅합시다.

개미털기 : 세력의 주도 하에 순간적으로 가격을 급락시켜 개미들을 매도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 : 라코 개미털기 오지네)

그림매매법 : 새롭게 떠오르는 무속신앙입니다. 차트를 따라 그린 그림을 보고 매매를 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엔 그냥 웃기고 귀여워서 많은 추천을 받았으나 귀신같은 적중률로 대다수를 맞춰버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항간에서는 세력이 불쌍해서 이런 걸로 신호를 주는 것이라고 하나,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나만 아니면 돼 : 반만년을 지탱해 온 대한민국 고유의 정서입니다. 타인이 산 코인이 내렸을 때 조롱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 1박 2일 시즌1의 강호동이 맛깔나게 잘 외쳤습니다.

꺼억 : 트림을 표현합니다. 코인 커뮤니티 말고도 여러 곳에서 사용하는 범용성 높은 단어이며, 말 그대로 소화 다 됐다는 의미입니다.

자랑, 조롱 등 다양한 용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하셨다면 꺼-어억 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예시 : 비트 1000-1800 꺼어어억)

바리에이션 중엔 잃었을 경우 꺼억 할 것 처럼 하다가 꺼어어으웨ㅔㅔ엑하면서 구역질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단타 : 빨리빨리 치고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 놓고 쭉 묵혀 놓는 방식이 아닌, 그때그때 사고 팔아 차익을 챙기는 행위입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코인판에서 이렇게 먹는 것은 본인의 실력이지만, 싫어하는 분도 있으니 드러내는건 지양합시다.

단톡방 : 말 그대로 단톡방입니다. 목적에 따라 존버방, 단타방, 각종 코인방 등 여러 목적을 가진 방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갤러리에서는 선동꾼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인식됩 니다. (예 : 슨트 단톡방놈들 안 꺼지냐?)

대장 : 비트코인을 뜻합니다. 압도적인 거래량과 평균단가 덕분에 이런 명칭이 붙었습니다. 야민정음으로 머장이라고도 합니다.

비트코인 갤러리에는 '대장은 어떻게 해도 가격 회복한다'는 무속 신앙이 기저에 깔려있습니다.

데드캣 : 주식에서 유래한 용어로 풀 네임은 데드 캣 바운스 입니다 . 주가가 급락 후 임시로 소폭 회복된 것을 의미합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 뜨리면 죽은 고양이도 튀어오른다고 해 서 이런 이름이 붙은 잔인한 유래가 있네요.

떡상 : 폭등을 뜻합니다. 모든 코인 투자자가 원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용도의 단어와 같이 사용합니다. (예 : 스팀 떠으윽상 가즈아ㅏ)비트코인갤러리

떡락 : 폭락을 뜻합니다. 내 떡락은 비극이고 타인의 떡락은 희극이듯 조롱의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예 : 뉴이코 떠윽락ㅋㅋㅋㅋ)

매수벽 : 매수하려고 가격을 걸어놓은 것을 뜻합니다. 보통 시가에서 좀 낮은 곳에 매수벽을 형성하여 벽을 쳐 놓는데

이를 밑에서 입 벌린다, 좀 거칠게 말하면 아가리 벌리고 기다린다 라고 표현합니다. (예 : 대장 1400에 입 벌려놨다)

물렸다 : 매수한 뒤 코인 가격이 떨어져 매도하기 힘들 때 물렸다고 표현합니다. (예 : 아인 1700에 물렸는데 어케 하냐 ?)

말했지? :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말합니다. 대충 아무 말이나 던져놓고 적중하면 내가 뭐랬냐 하면서 으스대는 용도입니다.

정말 다 어떻게 될 지 알고 있었다면 작년에 이더리움 대출 땡겨 사서 올해에 다 팔고 요트 타느라 빗갤 올 시간 없을 겁니다.

(예시 : 내가 뭐랬냐 퀀텀 떡상한댔지? 돈을 떠 먹여줘도 모르네 빗갤놈들은)

바닥다지기 : 저점에서 한 동안 머물고 있음을 말합니다. 장기간 체류 후 반등의 기회일 수 있으나, 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블록체인 : 설명하기 귀찮으므로 나무위키 블록체인 페이지를 링크합니다. 왼쪽 블록체인 글자를 클릭하세요

빤스런 : 도망가는 것을 뜻합니다. 어떤 코인이 급락할 때 자주 볼 수 있는 말입니다. (예 : 라코 쭉 내려온다 빤쓰런해라ㅋㅋ)

어원은 2011년에 일어난 제2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해병대의 입지에 큰 스크래치를 낸 사건입니다.

선동 : 말 그대로 선동입니다. 낚이지 말고 자신만의 분석을 통해 가치를 발굴하여 투자합시다.

시체 : 물려서 못 빠져나간 사람들을 뜻합니다. 매도벽과 비슷한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예 : 아인에 시체 쌓인거 누가 치우냐?)

스냅샷 : 코인 소유자들의 목록을 저장해 놓는 것을 뜻합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비트코인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비트코인 골드 발행 전, 비트코인이 일정 블럭에 도달하는 시점에 비트코인 보유자들을 저장해두고

같은 양의 비트코인 골드를 지급해주었습니다. 내가 비트코인을 1개 들고 있었다면 비트코인 골드 1개를 공짜로 받는 셈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는 호재이나 스냅샷 전후로 시세의 급박한 변동이 일어나는 등 해당 코인 시세에 혼란이 오게 됩니다.

세력 : 코인판을 인위적으로 좌지우지하는 집단을 뜻합니다. 개미들은 얘네들이 휘두르면 휘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스캠 : scam, 즉 사기란 뜻입니다. (예 : 빗플 스캠 날린 고등학생 목숨 붙어있냐?)

설거지 : 코인을 펌핑한 세력들이 자신들의 물량을 털고 나가는 것을 뜻합니다. 호재와 함께 자연스럽게 올라간 가격이 아닌

세력들의 주도하에 끌어올려진 가격이기에, 설거지 이후 해당 코인은 큰 폭으로 추락하게 됩니다.

(예 : 복셀 설거지한다 반등인줄 알 고 저거 물면 니들 다 뒤지니까 들어가지 마라)

알파고 : 로봇 사진과 함께 올라오는 낚시글을 뜻합니다. 구미가 당기는 제목의 글을 들어가 보면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예 : 사진 있는 글 전부 알파고뿐이네 안 꺼지냐?)

* 여러분들의 관심사와 흥미를 빅 데이터로 수집하여.

우상향 : 차트 상 오른쪽, 즉 시간이 지날 수록 그래프가 상승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 놨다면 그만한 좋은 일도 없겠죠?

우주선 : 매도벽이고 뭐고 끝도 없이 다 때려부수고 올라감을 뜻합니다. 좋은 일이지만 급하게 올라간 만큼 급락에 주의합시다.

(예시 : 퀀텀 우주선타고 10만 가자ㅋㅋㅋㅋㅋ)

역프 : 역프리미엄의 준말입니다. 외국에 비해 국내 거래소의 시세가 낮다는 뜻입니다. 매수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알트코인 :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을 뜻합니다. 지금은 많이 오른 이더리움, 리플 등의 코인을 위시해 수많은 알트코인이 있습니다.

평균 단가가 적게는 10원 단위, 많아봤자 1000원 단위의 코인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조사한 자료와 호재를 바탕으로

몇 배, 몇십 배의 꿈을 안고 가치투자를 해 놓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호재만 있는 채로 침몰하는 코인도 있기 마련입니다.

약속의 ~시 : 반등 시기를 예측하는 말입니다. 예전엔 그래도 마땅한 이유와 함께 기대를 했으나 지금은 아무 근거없이

일단 약속의. 를 말하며 기대하는 풍토가 정착했습니다.

* 누구랑 약속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잡코인 : 알트코인의 멸칭입니다. 보통 앞에 강조하는 접두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예 : 그딴 개잡코인 뭘 믿고 사냐?)

존버 : '존나게 버틴다'의 준말입니다. 매수한 코인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버틸 때 표현하며, 반등 혹은 추가 이익을 목표로 합니다.

물렸다가 강제로 존버하게 되는 등의 바리에이션도 존재합니다. 어느 쪽이든 인고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저점 : 시세가 제일 낮은 곳을 뜻합니다. 매수의 기회로 여겨지나 고점과 마찬가지로 거기가 진짜 저점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집 : 해당 코인이 평소 머물던 가격을 뜻하나, 뜻하지 않게 물린 투자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1 : 비캐기사님 저희 집 390층으로 증축하나요?) / (예시 : 퀀텀 90층 입주자들 공기 어때요?)

투더문 : 달까지 가는 것을 뜻합니다. 주로 자신이 구입한 코인과 함께 투더문을 외칩니다. (예 : 스트라 기대해라 투더문이다~~)

평단 : 평균단가, 즉 가격을 뜻합니다.

펜트하우스 :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매우 높은 곳에서 물렸다는 뜻입니다. 이런 곳에 집 지으면 찬 공기에 입 돌아갑니다.

(예 : 어거 248층에 펜트하우스 지었다 놀러와라 ㅠㅠ. ) / (동의어 : 공중부양, 옥상 등)

호재 : 좋은 소식입니다. 발 빠르게 호재를 파악하고 가치투자를 한다면 일확천금도 꿈은 아닐 거라 믿습니다.

하드 포크 : 기존의 블록체인과 충돌하는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뭔 소린지 모르겠으면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이해합시다.

정보가 더 필요하시다면 좀 더 전문적인 글에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이먼 민스키 : 미국의 경제학자입니다. 보통 빗갤에서 말하는 하이먼 민스키란 그가 제시한 이론을 뜻합니다.

* 현실부정~좌절까지 내려꼽는 낙차가 아찔합니다.

한강 : 다음 생으로 가는 차원문입니다. 이번 생에서 잘 살려고 투자한 만큼 이런 곳은 가지 않게끔 합시다.

이미 그 효험을 검증받아 실시간으로 수온을 재는 어플, 사이트 등 많은 협력업체가 있습니다.

* 강바닥이든 바닥이든 항상 추우니 온도 알아보려 하지 맙시 다.

흑우 : 호구란 뜻입니다. (호구 → 혹우 → 흑우) 어원에서 알 수 있듯 조롱, 자학 등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합니다.

(예 : 메메 9500 이상에 들어간 흑우 없재?)

흑두루미 : 호구란 뜻입니다. 정확한 어원은 알 수 없으나 토토 관련 용어로 추정됩니다. A코인이 오를 게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B코인에 투자했다 손해본 것을 보고 두루미처럼 목 돌아갔냐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흑우와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행복회로 : 행복, 희망 등 긍정적인 생각만 하는 것을 뜻합니다. 말 자체는 좋은 뜻이지만 본인의 상황과 대비될 때 사용하게 됩니다.

Cadena t

반면 2021년 초의 사람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예전만 하지 못하다. 예전에 한번 데었던 사람들은 쳐다도 보지 않거나..

확실히 지금 비트코인에 대한 가격반영은 개개인이 끌어올린 가격이 아니라 기관과 시장자체의 움직임이라고 예상해볼 비트코인갤러리 수 있다.

비트코인 갤러리.. 1분안에 글이 3-40개가 올라오고 있다.

조울증 갤러리로 이름을 바꿔야 할판..

디시인사이드에 개설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반을 다루는 갤러리.

오랜 기간동안 유령갤 수준이었지만, 2017년 3월 8일 빗썸이 터지면서 슬슬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2017년 4월 24일 빗썸에서 빗썸카페 게시판을 갑자기 폐쇄한 이후로 하루에 글 수십개가 올라왔다. 덕분에 빗썸카페에서 넘어온 유저들에, 비트코인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유입되어 활발한 갤러리가 되었다. 그 이후 5월 말 비트코인 붐이 대대적으로 일면서 실시간 북적 갤러리 1위까지 찍는 등 명백히 디시인사이드의 북적 갤러리의 일원으로 들어섰다. 당연히, 암호화폐의 기술적 측면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언급과 토론은 없고, 시세에 대한 이야기만 오가고 있다.그 외에 특정 화폐의 상용화와 사용처 확대 등 호재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주갤 2.0이라고 불려도 되는 것이, 여기 고정닉들이 구 주식 갤러리 고정닉들 출신이 거의 절반 이상이다. 주갤이 비트코인갤러리 정치 갤러리가 되는 동안 실전주식투자 마이너 갤러리로 주갤럼들이 옮겨갔지만, 이 중 주식에는 답이 없다면서 비트코인 갤러리로 유입된 채굴충들도 굉장히 많은 편. 실전갤과 빗갤을 동시에 하는 한강 레버리지 X2 유저도 있다.한편 비트코인 붐을 타고 들어온 온갖 폐기물들에 질려버린 기존 사용자들은 알트 마이너 갤러리,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 등으로 흩어졌다. 이 중 가상화폐 마이너 갤러리는 버려졌고, 알트 마이너 갤러리는 상대적으로 정상적이고 진지한 분위기를 이룬 편이었으나 결국 이 곳 역시 망가졌다. 암호화폐 마이너 갤러리가 활성화 되다 다시 망한 것으로 보이며 비탈릭 부테린 마이너 갤러리, 동전 마이너 갤러리, 폰지사기 마이너 갤러리 사토시 마이너 갤러리등 새 마갤을 파서 떠돌아 다니고 있다. 다만 많은 마이너 갤러리들이 마갤 규칙 위반으로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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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아직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20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2022.05.15 18:33 댓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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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갤러리] 이더리움의 하락과 현재 주소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오늘 이더리움이 큰 폭의 하락을 겪고 있으니 오늘의 팁은 이더리움으로 하겠습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는 알트코인입니다

이더리움은 알트코인들의 대장 인식이 있고 알트장의 시작을 알리는데 가장 확실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비트도미넌스 만큼 중요한게 이더도미넌스죠

이더리움은 현재 pow에서 pos로 작업증명에서 지분증명으로 넘어가기 위해 이더리움2.0을 계속 진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오늘 얘기할 건 이더리움의 하락과 관련된 '루머'와 '정보'들입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가장 큰 매도세를 갖고 온 이유는 바로 stETH와 이더의 디페깅 모습 때문입니다

이 얘기를 자세하게 하자면 정말 그 내용이 방대한데 최대한 간략하게 얘기해 보자면

복합적인 시장 심리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일단 이전에 '루나' 사태로 인해 스테이블코인과 알고리즘으로 인한 디페깅 문제점과 그로 인한 패닉셀의 문제가 두각 된게 얼마 안된 상황인데

루나는 엄청난 폭락을 겪었고 시총 10위 안에 들던 코인이 일주일도 채 안돼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이 '루나' 사태가 갖고 온 부가적인 문제로 '디파이'에 관한 시장에 안좋은 인식과 불안함이 널리 퍼지게 됐다는 겁니다

실제로 루나 사태 이후 디파이 코인들은 큰 힘을 받지 못하고 안좋은 시장 상황과 별개로 '디파이'에 관련이 깊을수록 더 안좋은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디파이에 관한 논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한동안 떠들썩 하기도 했었죠

디파이에 관련된 코인들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이더리움이죠

이더리움의 디파이는 이더리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더리움을 알고리즘으로 사용하는 모든 이더계열 알트 코인 거기서도 또 디파이 코인들은 더 큰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에서는 이더2.0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과거 진행했던 스테이킹 시스템. 그리고 stETH와 관련 된 문제가 가장 영향이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루나가 USD.비트코인갤러리 비트코인갤러리 T 테더와 디페깅 이후 폭락의 모습을 지금 이더리음과 리도가 비슷한 모습을 이번에 보여줬기에 시장에 엄청난 공포감이 조성됐습니다

시장 심리가 '루나'와 같은 일이 '이더리움'에서도 일어나는 거 아니야? 라는 심리가 생긴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이더는 '루나'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보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면 뭐하겠습니까 중요한건 다중의 심리와 인식이죠

stETH에 대해 간단히 보자면 코인마켓캡에서 캡쳐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이더2.0의 스테이킹. 1:1 페깅 비율을 전제로 설계 됐습니다

이 페깅이 오늘 5퍼센트를 조금 넘는 불균형을 보였는데 청산에 대한 압력과 시장심리가 작용했다고 봅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게 '셀시우스 네트워크'라는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기업인데

이것까지 얘기하자면 정말 내용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디파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디파이 시장에 인식이 안좋아지니 자연스럽게 시선이 간게

셀시우스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안좋은 상황입니다

현재 뱅크런 압박을 받고 있다고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셀시우스에서는 빠르게 입장을 표명했는데 뱅크런 문제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얘기하긴 했으나 세상에 '절대'라는건 없죠

이더리움 오늘 하락의 가장 큰 이유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더2.0 스테이킹이 긴 하락장과 최근 과한 하락폭에 스테이킹 자체의 동결문제와 가격 격차에 따른 디페깅 문제.

그리고 그 stETH를 주관하는 셀시우스에 대한 시장의 안좋은 예상과 추측 시선 등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네요

셀시우스는 뱅크런 압박에 대한 얘기와 함께

'공격'을 받고 있다는 커뮤니티의 얘기에 공격받은 것이 아니고 시스템 상의 문제도 아닌 현재의 코인 시장의 상황 때문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루나'와 같은 절차를 밟지 않겠다 '루나'와 같은 상황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시장의 부정적인 관망, 지속되는 하락세, 크나큰 공포심이 갖고 온 하락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stETH의 매도 압력이 지속 발생하고 있는데, 이 이더 스테이킹 풀에 엄청난 자금이 들어갔죠 개인이건 기관이건 고래건

이 압력에 대한 압박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시장의 상황이 상방을 바라보는 수 밖에는 없다 생각하는데

리도 측에서는 아직까지 대응이 가능한 수준이며 문제가 없다고 얘기하고있습니다

다음으로 하나 더 얘기를 안할 수가 없는게 이더2.0에 대한 시장의 반응과 그 미래

그리고 채굴자들에 대한 얘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

이건 당장의 하락 문제를 야기한게 아닌 이전부터 계속 하방압력을 가속시킨 원인이긴 하니 언급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일단 최근 이더리움의 '채굴 난이도 폭탄' 적용 일정을 비트코인갤러리 미룬다는 발표를 했죠

언제였더라 제가 기간을 봤었는데 까먹었습니다

9월이였나요? 9월이였다가 연기가 된건가요 이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찾아보기 귀찮으니 넘어갈게요 이더 홀더분들이라면 더 잘 알고 계시겠죠

이더리움은 작업증명 코인으로 많은 채굴업자들과 개인 채굴자들의 든든한 버팀목과 같은 위치에 있는 코인이었습니다

이더리움의 채굴 가성비가 안좋은 시기마다, 그들만의 로테이션 목록에 있는 레이븐이나 타 채굴 코인 등 잠시 우회했다가 이더리움으로 복귀 하는 등의 과정을

반복하긴 했으나 이더리움은 언제나 든든하게 발을 담그고 있을 수 있는 채굴 코인이었죠

과거부터 현재의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있어서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역할이 엄청 컸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현재 이더리움에 대한 인식이 당연히 안좋을 수 밖에 없죠

이 때문에 '이더2.0은 호재가 아니라 악재다' 라는 시장 인식도 엄청 많은 상황입니다

이더리움이 지분증명으로 작업증명 방식을 변경하게 된다면

기존의 채굴기를 이용한 채굴을 불가하고 스테이킹을 통한 인프라가 구축되는데 채굴자들이 반길리가 없죠

이 사실에 있어서 이더2.0이 진행되는 과정간에 지속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물량을 다 던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일이 일어났다면 이더리움은 현재의 낙폭이 아닌 더 엄청난 하락을 진작부터 보였을 겁니다

채굴자들에 대한 이더측의 과정과 대응 방식들이 있습니다 스테이킹도 마찬가지고

지금 얘기할 '난이도'에 관한 것도 그 중 하나 입니다

이더는 가스비가 엄청나죠 이건 어디선가 한번씩은 들어봤을 얘기 입니다

이더리움의 가스비는 엄청나고 부담스럽지만, 시장이 가장 활성화 되어있고 사용자가 가장 많기에 그럼에도 이더리움이다 라는 인식이였죠 지금까지도

안그래도 높은 가스비에 이더2.0 전환에 앞서서 겪어야할 진통이 '난이도 폭탄' 입니다

으 얘기가 너무 또 길어지네요

이번 '채굴 난이도 폭탄'은 비트코인갤러리 합의매커니즘 방식의 변경으로 인해 나오는 문제지만 일반인들이 쉽게 생각해보자면 그냥 반감기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거에요

그냥 결론은 같으니까요 보상은 줄고, 경쟁은 심화되고 난이도가 오르는게 반감기지만

그들은 채굴기의 채굴방식에서 스테이킹풀로 넘어간 채굴업자들이 이미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채굴업자들도 많기 때문에 하방압력은 지속되어 왔고 지금도 손익분기점 가격대인데 하방압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 필요없고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제 안좋은 글솜씨로 적어볼게요

이 이더2.0와 채굴자들에 대한 지금 입장이 상당히 난감한 상태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더2.0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현재의 채굴기와 채굴업자들의 '이더리움' 채굴의 몰락입니다

채굴자들은 선택하죠 채굴한 물량을 '스테이킹풀'로 이더와 계속 함께 가겠다 라는 선택과 '매도' 비트코인갤러리 후 다른 채굴코인을 알아보겠다.

이더리움 채굴자들은 이전부터 선택했고, 거기서 '매도'를 선택한 채굴자들은 이더리움에 지속적인 하방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타 코인으로 다른 쉬운 예를 들어보자면 '락업해제'라고 얘기하면 좀 더 쉽게 이해가 갈까요

물량이 풀리는거죠 물론 매도물량 한정이지만

'난이도 폭탄 이전에 이더리움 물량을 정산하려고 매도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진 이더 채굴자들의 물량은 그 자체로 매도세죠

이더 측에서 조사한 비율로 따지면 생각보다 '매도'를 생각하는 측의 비율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라는 코인 자체가 연식이 있고,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채굴자들이 캔 물량이 절대 적지 않습니다 이더리움은 심지어 무한발행의 코인이죠

이 하방압력이 최근 코인 시장이 하락세를 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 지속하니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더 큰 하방압력을 주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이더리움 채굴자들의 평균 손익분기 가격에 이더리움이 이미 도달해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는 얘기는 그 만큼 하방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조금이라도 건져야 전기세를 내던, 운용비를 내던 하지 않겠습니까

적자는 면하자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거죠

이더측에서 '난이도 폭탄'을 연기한 건 채굴자들을 달래기 위해서 입니다.

이는 하방압력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기 위한 방책이고, 저 난이도 폭탄에 대한 시기 연장을 언급했을 당시의 이더 가격에선 채굴자들의 손익분기점이 다가오니 패닉셀이 오지 않게 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건 반대로 이더 2.0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악재죠

왜냐하면 이더리움 '채굴 난이도 폭탄'을 연기했다는 것은 이더리움2.0의 과정이 연기 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니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더2.0의 합의매커니즘 변환을 위해서는 난이도 폭탄은 필수적으로 겪어야 할 문제 입니다

난이도 폭탄을 연기한다? 채굴자를 달랜다?

이래서 지금 이더측 입장이 정말 불쌍하고 힘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이쪽 달래자니 저쪽이 문제인 그런 상황입니다

이더2.0을 바라보는 코인러들과 현재 이더리움의 '매도' 생각을 갖고 있는 채굴자들은 절대 같은 방향으로 양립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채굴자를 달래면 이더2.0에 대한 시장심리가 악재가 됩니다

그렇다고 이더2.0을 계속 빠르게 몰아가자니 코인 시장 상황이 너무나도 안좋습니다 가격방어가 더 힘들테고 채굴자들의 매도압력은 더 거세지는데 더 큰 패닉이 나올 수 있죠

제가 생각해도 비탈릭 부테린의 머리가 정말 아플 것 같네요

이전부터 계속 나오던 채굴자들의 매도압력이 현재 어느정도 진행됐고, 얼마나 남은 것으로 예상하는 지 등의 정보가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세상에 그런건 없습니다 있는데 저같은 일게 개인투자자가 알지 못한다는게 더 정확하겠죠

다만 난이도 폭탄에 대한 시기가 연기 되었으니 조금 더 지켜보자는 생각을 갖게 된 채굴자들도 있겠죠

'매도'나 '스테이킹풀' 둘 다 아직 선택하지 못한 '중립' 들은 더더욱요

시장이 안좋고, 이더리움 자체에 대한 악재들도 하나 둘 자꾸 눈에 띄고, 하락장이 지속되니 이전에 실시했던 스테이킹 자체에 대한 문제도 보이고 있고

그 많은 자금들의 지금 손실을 어떻게 감당할지 가격이 꼭 방어가 되야 하는데 시장은 여전히 부정적이고

셀시우스는 정말 뱅크런에 대한 압박이 없는건지 부정확하고

현재 이더리움의 매매 난이도는 '최상' 입니다

그저 잘 풀리길 잘 견디길 응원할 뿐입니다

이미 이더리움 홀딩 중이신 분들은 제가 안좋은 얘기만 적었다고 너무 비관적이게 생각할 건 없어요

오늘 큰 하락이 나왔으니 안좋은 얘기를 적은거고, 이더2.0에 대한 시장의 기대심리는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자면 그리고 특히 개인들에게 이더2.0은 호재가 맞습니다

이더리움은 합의매커니즘에서 pow를 이전부터 계속 비난해 왔습니다

자신들이 pow 임에도 탄소 얘기까지 직접 했을 정도죠

개발자가 pow는 안좋다. pos로 전환하겠다 의지를 밝히고 그 과정을 계속 밟아 왔다는 건 본인의 신념이 있다는 건 그리고 약속대로 하고 있다는 건 한편으로 정말 대단한 일이죠 쉬운일도 아닐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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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정부개입

2021년 1월 이후 비트코인이 가격 폭등과 하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것 가운데 한 가지 안정적 제재가 있었습니다. 규제되지 않은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의 무임승차가 곧 끝날 것이라고 말하는 정부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미래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주류로 공동 진입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앞으로 다가올 모든 추가적인 조사와 함께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더 이상 정부가 이 자산을 모든 종류의 규칙으로 묶을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언제일 것인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미국이든 중국이든 EU든 인도든 암호 거래는 규제당국의 레이더에 포착될 것입니다.

비트코인 갤러리 목표 가격2

비트코인 목표가격

이러한 외부 압력 하에서도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거래와 비트코인 가격에만 집착한 것은 지난 몇 주 동안 39,000달러에서 41,000달러 선까지 가격이 형성되었습니다.

일찌감치 암호화 운동에 동참한 비트코인 투자자인 쿠람 슈로프에 따르면, "암호 커뮤니티가 주시할 다음 큰 목표는 BTCUSD가 또 다른 핵심 기술적 저항이 있는 4만 4,500달러 선을 돌파하는 것이다"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격이 민감한 4만 달러의 장벽을 확고히 넘는 한 어떤 것도 개의치 않을 것이라는게 업계 평판입니다. 그 수준 이하로 내려가는 3만 달러의 한계점까지 내려 간다면 투자자들이 위험한 위기 의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암호화의 발전의 현 시점에서, 투자자들은 이것을 피하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

올해 4월에 사상 최대치인 64,000달러 플러스라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비트코인은 10만 달러가 곧 손에 잡힐 것 같았지만 현 상황은 3만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비트코인 갤러리 목표 가격3

위기는 곧 기회다

하지만 모든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실망에도 불구하고 그 하락은 또 다른 투자자가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최근 나스닥 두바이에 비트코인 펀드를 상장한 프레드 파이 CEO 비트코인갤러리 겸 체어맨 3iQ는 "역대 최고치였던 6만 달러에서 50% 후퇴한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비트코인의 이런 변동은 다른 암호화폐에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다른 알트코인 사이의 상관관계는 당분간 검토되거나 연구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슈로프는 말했다. "우리가 이것을 '크립토 생태계'라고 부르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각각의 코인은 암호 화폐의 채택 확대, 알트코인에 대한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과 같은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시장이 더욱 성숙해짐에 따라 시장 심리와 암호 화폐의 일반화된 연관성은 줄어들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이용 가능한 알트코인 범위 내에서 특정 선호도를 지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는 계속해서 비트코인의 전망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가격은 그의 주장 각각에 따라 변동되고 있습니다. 4만 5천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상한가를 얻기 위해서는 또 다른 머스크 선언이 필요할지 모른다고 투자자들은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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