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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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기업의 주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상품 등의 판매나 용역의 제공으로 얻어진 수익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매출액]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총이익 중에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당기순이익

일정 기간에 발생한 순이익을 말합니다.
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용어해설 > 당기순이익]

기업분석 보고서 목록
제목 날짜 출처
상세기업정보 / Brief Credit Report (유료) Nice 평가정보

1989. 09. 협회 설립
김입삼 초대 회장 선임
11. 김두종 상근부회장 선임
12. 한국투자회사협회 설립 인가(상공부장관)
- 상공부장관/허가번호 제89-4호
1990. 10. 장영근 2대 회장 선임
1991. 11. 사무실 이전(여의도 중소기업회관 →쌍마빌딩)
1993. 02. 오정현 3대 회장 선임
1996. 02. 주무관청이 산업자원부에서 중소기업청으로 주무부처 변경
03. 임인주 상근부회장 선임
1997. 07. 한국벤처캐피탈협회로 법인명칭변경
1998. 10. 유만조 4대 회장 선임
1999. 02. 김영준 5대 회장 선임
2000. 04. 사무실 이전(여의도→삼성동 무역회관)
부품ㆍ소재산업투자기관협의회 설립 추진
06.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 설립
2001. 04. 협회 홈페이지 개설(www.kvca.or.kr)
2002. 03. 곽성신 6대 회장 선임/고학근 상근부회장 선임
2005. 03. 고정석 7대 회장 선임/정종옥 상근부회장 선임
2006. 08. 협회 부설 벤처투자정보센터 개소
09. 부당투자신고센터 운영
2007. 06. 부실자산처리전문 한국벤처자산관리 유한회사 설립
12. 사무실 이전 (삼성동 → 서초동)
2008. 03 . R&D사업화투자협의회 설치 및 운영
도용환 8대 회장 선임/이광재 상근부회장 선임
2011. 03. 이종갑 벤처벤처캐피탈 캐피탈 9대 회장 선임/배길용 상근부회장 선임

채용 History

최근 3년간
채용 횟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벤처캐피탈산업과 관련한 제도 및 경영환경의 개선을 통해 업계의 위상을 정립하고 벤처캐피탈상호간의 정보교환 및 업무협의를 위해 1989년 9월27일 30여개의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들에 의해 총회를 열었고, 같은 해 12월 20일 산업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발족하였으며 중소기업투자회사 및 신기술금융회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외 벤처캐피탈 관련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각국의 벤처산업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상호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벤처캐피탈리스트의 양성을 위해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 을 설립하여 벤처캐피탈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문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벤처캐피탈산업의 제도개선을 위한 각종 연구 용역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벤처캐피탈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창투사공시시스템, 구주관리정보망등의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
ㆍ회원 상호간의 업무협의 및 협조와 정보 및 경험교환
ㆍ투자회사를 발전시킬 제도 확립 및 개선등에 필요한 사업
ㆍ국제간의 벤처캐피탈 제휴 및 교류촉진을 위한 사업
ㆍ투자업무에 대한 정부 및 관계 기관에의 정책 건의
ㆍ국내외 벤처등 각종 투자, 금융업무에 관한 조사 연구
ㆍ창업 및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로부터 위탁된 사업
ㆍ대외 홍보를 위한 사업
ㆍ교육 및 연수 사업
ㆍ회원 및 회원회사의 공동이익을 위한 사업
ㆍ기타 본 협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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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현황 전체보기

재무현황
계정명 2020.12.31 2019.12.31 2018.12.31
유동자산 191,044 101,664 98,170
비 유동자산 - - -
자산 합계 191,044 101,664 98,170
유동부채 30,682 24,916 23,246
비 유동부채 143,828 137,330 100,930
채무 합계 174,511 162,246 124,176
자본금 - - -
자본금 합계 16,533 -60,581 -26,007
매출 액 161,800 130,300 91,100
매출 전체 이익 161,800 130,300 91,100
영업 이익 69,895 -35,205 -662
비 영업 이익 7,340 806 1,278
비 영업 비용 - - -
법인세 차감 이전 이익 77,234 -34,399 616
법인세 비용 120 176 101
당기순이익 77,115 -34,575 515
전체 자산 증가 율 87.92% 3.56% -1.20%
매출 액 증가 율 24.17% 43.03% 22.12%
영업 이익 증가 율 - - -
순이익 증가 율 - - -
매출 액 순이익 률 47.66% -26.53% 0.57%
영업 이익 율 43.20% -27.02% -0.73%
ROE - - -
ROIC 52.69% -34.60% 0.52%
채무 비율 1,055.53% - -
자기자본 비율 8.65% - -
유보 율 185.58% - -
당좌 비율 622.66% 408.03% 422.31%
이자보상 배수 - - -
차입금의존도 0% 0% 0%
매출 채권 회전율 - - -
재고 자산 회전율 - - -
전체 자본금 회전율 1.11% 1.30% 0.92%
현금 영업 이익 80,406 1,854 19,246
경상활동 현금 흐름 89,318 3,015 48,217
투자활동 현금 흐름 88,778 3,015 114,988

상기 정보는 나이스 기업정보 제공받은 것으로, 본 자료를 이용한 판단 및 행위 결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료수정 및 정정문의|NICE평가정보㈜ (02-3771-1514, E. [email protected])

벤처캐피탈

도전!

이루고자 하는 원하는 목표에 도전한다는 것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상상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계속하다 보면 어제는 방향이 어긋났을수도 있고 오늘은 비에 젖은 가을 낙옆을 밟고 비틀거릴 수도 있지만, 내일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자아실현의 기쁨과 함께 두둑한 통장 잔고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필자는 벤처캐피탈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이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누구나 알기 쉽고 편하게 접근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벤처캐피탈을 잘 모르는 독자분이 글을 통해 기초지식이나마 얻게 된다면 보람이 있겠습니다. 필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VC MBA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자주 보이는 회사명에 xx벤처스, oo벤처투자, **투자파트너스 등의 글자가 자주 보입니다. 심지어 영화를 볼때도 시작 크레딧에 공동제공자로 많이 나오는데, 이 회사들은 정체가 무엇이고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을까요?

우선, 단어의 의미를 각각 살펴보자면 벤처(venture)는 생명 또는 재산상의 위험이 있는 모험, 캐피탈(capital)은 자본, 즉 돈을 의미합니다. 연결해 보면 '생명 또는 재산상의 위험이 있는 모험을 위한 벤처캐피탈 돈'이고 현 시대에 우리가 사용하는 의미로는 사업상의 모험 자금인 것이죠. 조금 더 풀어 말하자면 벤처캐피탈은 성공 가능성이 불투명한 창업자 또는 초창기 회사에 대해 자본을 구성하여 지원하고 회사가 성공할 시 수익을 거두는 업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모험 자금은 기원전 1500년경 고대 페키니아 문명에서부터 투자자에게 자금을 모아 항해를 하고 수익을 나누는 형태로 시작되어 점차 발전되었습니다. 1960년 말, 70년 초에는 인텔이나 애플과 같은 유명한 회사들도 초기 벤처캐피탈의 지원을 받았으며, 2020년 우리나라에만 9조 815억원의 벤처투자가 진행되었음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는 생태계인 것이지요.

이와 관련된 역사와 발전은 다음 기회에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고, 이제 우리는 벤처캐피탈이라는 명칭의 의미가 위험이 있는 모험에 투자하는 자본을 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모험을 하는 사람(또는 회사)과 투자를 하는 사람(또는 회사)의 두 측면이 있겠고 창업을 하여 모험을 시작하는 회사를 벤처회사로, 자본을 모아서 투자를 하는 회사를 벤처캐피탈회사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이 안에서도 스타트업, 스케일업이나 엔젤투자, 엑셀러레이터, 시리즈A, B, C 등 다양하게 구분되고 단계별로 진행되는 과정이 있으며 이는 앞으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벤처캐피탈에 대해 초보자와 함께 배워보는 첫 시간으로 그 명칭과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글에 대한 많은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여 더 알찬 내용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벤처캐피탈

제목 북유럽 벤처캐피탈 현황 분석 원문제목 Nordic Venture Capital Report 국가 영국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국가 영국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생성기관명 딜룸 호 129 생성기관명 딜룸 호 129 원문가기 원문바로가기 원문 작성일 2018-09-24

□ 딜룸은 덴마크를 포함한 북유럽의 벤처캐피탈 현황 분석보고서*를 발표(’18.9.)

* Nordic Venture Capital Report

※ 투자라운드 데이터만을 활용하여 벤처캐피탈 현황을 분석(부채, 대여자금, 연구지원비 등 제외)

○ 최근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 지역의 국가들이 유럽에서 Top-tier 테크허브로 급부상

- 2000년대 초반 이후 설립된 북유럽 지역의 유니콘 기업은 12개이며(총 가치 690억 달러), 전체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는 영국, 독일, 프랑스에 이은 4위, 1인당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는 유럽 1위임

- 북유럽 국가의 고부가가치 기업은 게임산업, 에너지, 통신 분야에 강점을 벤처캐피탈 가짐

- 딥테크 분야에서 다소 약세를 보이지만, 최근 덴마크가 딥테크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 중

○ 특히 덴마크는 ’18년 기록적인 벤처캐피탈 투자를 달성하는 등 테크허브로서 부상

- 인구 5백만 명인 덴마크의 1인당 스타트업 투자 규모는 78달러로 유럽 평균대비 2배이며, ’18년에는 가장 높은 투자를 보인 2015년 기록을 초과*

* 벤처캐피탈 투자액 : ’15.8월 269백만 달러 / ’18.8월 300백만 달러


- ’15년의 경우 소수의 대형투자 라운드가 다수를 구성한 반면, ’18년에는 중규모 거래로 다소 분산되어 추진함

- ’18년 덴마크 벤처캐피탈 최대 규모 라운드 현황은 소분자의약 개발회사 38백만 달러, Planday(근로자 일정관리 솔루션) 등 35백만 달러 등이 있음


- 서비스로의 소프트웨어(SaaS), 게임산업, 바이오테크, 마케팅, 식품기술 분야의 수준이 높음

- 라운드별 투자도 유럽 및 북유럽 지역 규모를 따라잡고 있는 추세


※ 라운드별 투자: 벤처캐피탈 ①시드: 최초 아이디어 단계의 투자, ②시리즈1(A): 프로토타입의 정식 제품화 과정의 투자, ③시리즈2(B): 제품 시장 출시 후 마케팅·서비스·인력 확대 시점에 받는 투자, ④시리즈3(C): 제품의 글로벌화 및 연관사업 추진과 M&A, IPO등을 위해 받는 투자

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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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여 회원 전원에게 1천원 YES상품권을 드리고, 젊은 작가 영업왕에게는 작가 사인 도서와 YES상품권을 드립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에도 초대해요!

2022년 07월 11일 ~ 2022년 08월 11일

이달의 주목신간 & 추천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북서핑 배지’ 선착순 증정(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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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대학 2학년 재학 중 공인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삼정KPMG 회계법인, E&Y 한영회계법인에서 기업가치평가 전문가로 근무하였고, 케이프투자증권 IB본부를 거쳐,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와 AJ인베스트먼트에서 약 3,000억원의 투자를 직접 집행하였다. 현재 코엔트리인베스트먼트 대표로서 투자유치 및 경영자문을 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투자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대학 2학년 재학 중 공인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삼정KPMG 회계법인, E&Y 한영회계법인에서 기업가치평가 전문가로 근무하였고, 케이프투자증권 IB본부를 거쳐,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큐캐피탈파트너스와 AJ인베스트먼트에서 약 3,000억원의 투자를 직접 집행하였다. 현재 코엔트리인베스트먼트 대표로서 투자유치 및 경영자문을 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투자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E&Y 한영회계법인에서 기업가치평가 전문가로 근무하였고, 옥터스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파트너스, 노앤파트너스를 거치며 현재까지 약 9,000억원의 투자를 직접 집행하였다. 현재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아이리스인베트스먼트 대표이사로 활발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E&Y 한영회계법인에서 기업가치평가 전문가로 근무하였고, 옥터스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파트너스, 노앤파트너스를 거치며 현재까지 약 9,000억원의 투자를 직접 집행하였다. 현재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아이리스인베트스먼트 대표이사로 활발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삼성물산, LG투자증권(現 NH 투자증권) IB본부, 한국자금중개, 메리츠증권 구조화금융팀을 거치며 구조화금융, 채권시장 전문가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채권중개/운용은 물론 대체투자(리츠 및 사모펀드) 등 종합적인 IB 전문가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자금 조달시장의 투자주체로서도 큰 성공을 이루고 있다. 현재 사모펀드 운용사인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의 이사회 의장.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삼성물산, LG투자증권(現 NH 투자증권) IB본부, 한국자금중개, 메리츠증권 구조화금융팀을 거치며 구조화금융, 채권시장 전문가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채권중개/운용은 물론 대체투자(리츠 및 사모펀드) 등 종합적인 IB 전문가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자금 조달시장의 투자주체로서도 큰 성공을 이루고 있다. 현재 사모펀드 운용사인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의 이사회 의장으로 공격적이고 투명한 회사 경영을 통해 국내 벤처기업 자금조달 시장에서 주요한 투자 주체로 활약하고 있다. 인재 확보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후진 양성에도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1조원 이상의 실제 투자 경험이 있는 벤처투자 전문가의 실전 경험이 담긴 책

그 동안 투자유치 관련한 책은 있었으나 원론적인 내용이거나 실제 업무와는 다른 내용의 책이 대다수였다. 저자들은 모두 15년 이상의 벤처투자 경험이 있으며, 총 1조원 이상의 실제 투자를 집행한 투자전문가이다. 현재도 활발히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투자전문가들의 실전 경험을 가감없이 제시해줄 것이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제시하는 투자유치 전략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의 투자심사역들은 한번에 적게는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의 투자금 집행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이다. 금융업의 꽃이라는 바이사이드업에서도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꼽히며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는 멀게만 느껴진 대상이다. 이 책은 현직 투자심사역들이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기업에 투자를 하는지,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상대방이 어떠한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투자 관련 경영자가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심사역은 어떠한 유인으로 투자를 하는지, 얼마 밸류에 투자를 받아야 할지, 구체적인 투자조건은 어떻게 협상할지, 대표이사 및 핵심인력의 지분율은 어떻게 계획할지, 어떠한 내용으로 회사소개서를 작성할지, 투자 관련하여 경영진이 알아야 할 내용은 매우 많다. 단순 이론서에서는 알려줄 수 없는 이러한 내용들을 실제 투자업계에서는 어떻게 행해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줄 것이다.

- 이명준 코엔트리인베스트먼트 대표

쿠팡, 마켓컬리, 우아한형제들, 크래프톤, 야놀자 등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이들 유니콘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또 우리나라뿐만 벤처캐피탈 아니라 에어비앤비, 우버, 테슬라, 넷플릭스, 구글 등 실리콘밸리 대표 기업들의 공통점도 있다. 바로 벤처캐피탈 등 외부 투자유치를 통해 빠른 시일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들은 수조원~수백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보이며 창업자들은 젊은 나이에 어마어마한 부를 얻었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유니콘 기업들도 모두 창업 초기의 시절이 있었다. 마치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거치며 성장하듯이 누구나 아직 미숙하고 두 손에 가능성 하나만 있었던 어린 시절이 있다. 그리고 한단계 한단계 밟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외부 투자자의 자본도 무시할 수 없는 큰 역할을 한다. 아무리 사업모델이 좋고 열정이 있더라도 자본이 충분하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든 세상이다. 반면 자금이 투입된다면 성장속도를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다.

과거와 다르게 최근에는 엔젤투자, 시리즈 A, B, C 투자 등 벤처 투자 산업이 점차 성숙해지고 있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창업자도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외부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만 경쟁자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 하고 있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외부투자를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외부 투자유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아직도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유치는 생소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앞서도 설명하였 지만 외부 투자유치는 더 이상 선택의 대상이 아니다. 적자생존의 벤처캐피탈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 되고 있다.

나는 전장에서 칼을 든 열명의 병사와 함께 싸우고 있는데 적군이 최점단 전투기 백여대를 등에 업고 나타난다면 도저히 상대가 안될 것이다. 투자유치는 마치 이러한 상황과 같다. 비슷하게 경쟁을 하던 두 스타트업이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 회사에 200억원의 실탄이 주어진다면 경쟁의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진이라면 투자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기술도 중요하고 영업도 중요하지만 투자유치는 그 이상으로 중요 하다. 기업 운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기업가치 향상이기에 자본시장의 생리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한다. 본 책에서는 전반적인 자본시장의 생리와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유치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자신있게 말하 자면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현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고 자부한다.

본 책의 주저자인 이명준과 공저자 조성국, 정성욱은 모두 투자업 경력 15년 이상의 투자전문가이다. 모두 대형 회계법인과 증권 사에서 M&A, 기업가치평가, 투자은행 업무를 시작으로 사모펀드(PEF) 운용사, 벤처캐피탈(VC)에서 근무해오고 있다. 각자 단일 투자건으로 수백억원~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경험도 있고 현재도 투자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투자회사에서는 어떠한 기준과 유인으로 투자를 집행하는지, 투자회사가 선호하는 사업모델은 어떤 것인지, 어떤 투자조건과 밸류로 투자를 받을 것인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상을 해야 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기업의 입장이 아닌 투자를 집행하는 투자회사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단순히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과 사업계획 수립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영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 운영의 목적이 자선사업이나 자기만족이 아니라면 결국 자본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자본시장에서 선호하는 회사에 대한 설명도 최대한 담고자 노력하였다.

창업에 성공하면 그 성과로 창업자도 큰 부를 얻을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의 삶의 터전을 창출하고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그렇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든 과정이기도 하다. 그힘든 과정에 있어 본 책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본 책이 세번째 출간서적인데 앞의 두번의 집필과정이 도전의 과정이었다면, 본 책은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집필이 완료되었다. 지난 십수년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이었고 이제는 내가 속한 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어느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서 헛되이 살지는 않았구나하는 안도감도 가질 수 있었다.

끝으로 사랑하는 아내 지은이, 모든 것을 다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우리 유찬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우리 부모님, 소중한 가족을 선물해주신 장인어른, 장모님, 오빠보다 더 부모님 챙기느라 늘 고마운 동생 승효와 매부 상균이, 귀엽고 똑똑한 유건이, 새로운 가정을 꾸린 처남부부 등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감사한 마음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인연들이 있다. 일일이 언급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라며 역시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 조성국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 대표

세상엔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들이 떠돌고 있다. 또한 그 많은 아이디어들만큼이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꽃을 피우지 못한 채 사라져가고 있다. 반면에 극소수지만 엄연히 꽃을 피워 세상을 향해 자신을 드러내는 기업들이 있으며 사람들은 그들이 피운 꽃들을 사랑한다.

사라지는 기업과 성공하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남들보다 탁월한 기술력이나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혹은 그 기술력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영업능력의 차이일 수도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최근 들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을 꽃 피울 수 있게 하고, 영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자본이 가장 중요 하다고 본다. 기업의 도약과 혁신의 실현은 자본이 뒷받침된 상태 에서만 가능한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투자의 세계는 냉정하다. 회사의 미래가치 및 리스크에 대한 분석은 물론이며, 경영자의 철학 및 태도, 산업의 성장성 및 진입장벽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통해 투자는 이루어진다.

투자를 위한 다양한 요소에 대한 질문을 회사에 끊임없이 하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오롯이 숫자로 표현되는 곳이 바로 자본시장이다. 그리고 그 숫자가 기준점 이상이 되었을 때만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이고 처음 겪다 보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부디 이 책이 투자자와 경영자 모두 그 실수의 횟수를 줄이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에 떠도는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세상에 나와 꽃을 피우는데 일조하기를 기원한다. 끝으로 사랑하는 아내 조자영과 우리 부부의 모든 기쁨이자 행복인 조건우, 조유진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정성욱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 의장

과거에는 노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 즉 근로소득을 통해 벌어들인 소득을 예금, 적금 등의 저축상품을 통하여 부를 축적하였고 이를 통해 훌륭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었다. 하지만 장기적인 저성장과 저금리로 더 이상 이러한 저축을 통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는 상실되었다. 이제는 본인이 직접 사업을 하든가 혹은 훌륭한 사업체에 투자를 해서 부를 이루어야 하는 시대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다.

투자란 확정된 수익의 보장을 통해 안전하게 부의 축적이 가능한 저축과 달리,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행위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투자는 단순히 저축에 비해 그 의사결정을 위해서 더욱 더 많은 연구와 관찰 그리고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변 지인들이나 개인투자자의 경우 투자대상에 대한 다양한 위험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확실성을 측정하지 못한 채 맹목적으로 수익률에만 집착하는 잘못된 투자로 곤란한 경우에 처하는 상황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비롯한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투자유치에 성공할지, 그리고 투자회사들은 어떠한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본다면 반대로 개인적인 비상장기업 투자를 할 때 도움되는 내용도 많이 담겨있다고 본다.

비상장기업 투자의 경우 정보의 폐쇄성, 비대칭성 등으로 잠재 적인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그것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은 훨씬 더 많이 요구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투자 관련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단순히 주변에서 획득한 단편적인 정보나 혹은 잘못된 정보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현실이다.

워렌버핏, 손정의 등 여러 구루 (Guru) 들의 성공적인 투자소식을 접하고 많은 분들이 비상장기업 투자의 성공을 위해 분석할 수 있는 안목과 투자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학습하고 경험해 나갈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 다. 그리고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인 지금, IPO를 통해 큰 수익을 실현할 수도 있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쿠팡, 크래프톤, 야놀자처럼 큰 성공을 이룬 기업의 주주가 되어서 수익 창출에 성공할 경우 높은 수익을 누리고 더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투자한 기업이 목적과 달리 투자자의 미숙함으로 인지하지 못했던 위험으로 인해 투자의 회수가 지지부진해지거나 더 나아가 소중한 투자원금의 손실까지 발생할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엄중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 동안 비상장기업 투자를 원했던 예비투자자들에게 비상장기업 투자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부디 이 책이 비상장기업 투자의 성공을 위한 방향을 알려주는 값진 나침반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다양한 아이디어로 기업을 창업하고 자금조달을 준비하는 경영진들에게도 훌륭한 가이드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인생의 동반자이자 사랑하는 아내 지선과 살아가는 힘의 원천인 승훈, 승현에게 이 책을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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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Investment Decision of Korean Venture Capitalist

벤처캐피탈리스트(VCs)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위험도(risk)가 높은 가진 혁신적인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벤처기업의 투자는 상장기업 투자와는 달리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벤처캐피탈에 소속된 VCs 개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투자가 결정된다. 한국의 벤처캐피탈 산업은 성장기에 진입하였으나 데이터의 부족으로 벤처캐피탈에 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이 연구에서는 한국 VCs,의 투자 의사결정 기준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고찰을 통해 VCs가 투자 의사결정시 고려하는 주요 요인들을 선행 연구하여 검토하고 이에 따라 연구 질문을 도출하였다. 한국 VCs의 투자 의사결정기준을 학자들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창업자, 제품/서비스, 시장, 재무, 네트워크 특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이 연구를 위해 현직 벤처캐피탈에 근무하고 있는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여 AHP분석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그 간에 연구가 부진했던 한국 벤처캐피탈의 이해와 더불어 한국의 벤처투자환경에서 한국의 VCs가 어떤 기준과 우선순위로 투자 의사결정을 하며 그 기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투자의 결과는 벤처기업의 투자유치전략 수립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육성에 중요한 벤처투자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Abstract

Venture capitalists (VCs) play an important role in finding and growing innovative venture companies with high growth potential but high risk. Venture capital investment does not depend on the system, unlike the investment for listed companies. Korea's venture capital industry has entered a period of growth, but lack of data has led to a lack of research on venture capital. Based on this background,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various factors affecting investment decision criteria of Korea VCs. In this study, I examined the major factors that VCs consider in decision making of investment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I have drawn the research question accordingly. I will focus on the characteristics of founders, products / services, markets, financials, and networks that scholars share common investment decision criteria in Korean VCs.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the questionnaire surveyed by investment vetters working in current venture capital and analyzed using AHP analysis. Through this study, I tried to understand the Korean venture capital which has been poorly studied and what criteria and priorities Korean VCs make investment decisions in the Korean venture investment environment.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ill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venture investment, which is important for the upbringing of companies, by providing guidelines for establishing investment attraction strategies of ventur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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