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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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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20일 초고액자산가 대상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개시하고,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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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HI ELS 3019호', 'HI ELS 3020호')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19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60%(연 7.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2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020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60%(연 7.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7.2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2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반면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5%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테슬라ㆍAMD-엔비디아 기초 ELS 2종 공모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2종('TRUE ELS 15129회', 'TRUE ELS 15130회)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

'TRUE ELS 15129회'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Tesl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가격을 관측해 상환 여부를 판단한다.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80%(3개월), 70%(6,9개월), 65%(만기) 이상일 경우 연 27.8%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TRUE ELS 15130회'는 반도체 기업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18,24개월), 75%(30개월), 70%(만기) 이상이면 연 20%의 수익과 함께 원금을 돌려받는다.

두 상품은 조기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 시 약정한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가격도 최초기준가의 65% 미만이라면 원금의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기간은 6월 2일부터 3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7일과 8일 숙려기간을 갖고 9일부터 10일 오전 10시 사이에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 삼성증권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채권 매수하고 상품 받으세요"

삼성증권은 장외채권을 1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를 제공한다.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비장의 무기 채권거래' 이벤트를 신청하고, 장외 채권 100만원 이상 첫 거래, 잔고 유지 등의 절차를 진행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된다.

첫번째 이벤트는 이달 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채권거래(매수·매도 포함) 경험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성증권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장외채권을 100만원 이상 첫 거래한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제공한다. 단 이달 말까지 채권 잔고를 유지한 고객만 이벤트 경품이 제공된다.

두번째 이벤트는 온라인 장외채권을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첫 거래 이벤트와 중복으로 참여할 수 한국투자증권 있다. 삼성증권 온라인 채널을 통해 1000만원 이상 장외채권을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50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1억원 이상 장외채권을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5억원 이상 장외채권을 순매수한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첫 거래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 또한 이달 말까지 채권 잔고를 유지한 고객에게만 이벤트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경품 등은 내달 중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주말 및 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매일 오전 9시 30부터 오후 4시 45분까지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미국발 긴축에 따라 주식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채권 투자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삼성증권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종자본증권 등 시중 금리보다 더 나은 상품을 1000원 단위의 소액부터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하이투자증권, 국내 및 해외주식 매매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이 오는 9월 30일까지 국내 및 해외주식 매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개월씩 총 2회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 응모권 1매를 즉시 지급하며, 주식을 매매할 경우에는 매매금액 100만원당 1매의 응모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미국·홍콩 등 해외주식을 매매할 경우에는 응모권을 2배로 지급한다. 취합된 응모권은 고객이 직접 희망하는 여러 경품에 자율적으로 응모하거나 자동으로 한 경품에 집중적으로 응모되도록 할 수 있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200만원 여행상품권(1명) ▲닌텐도 스위치(2명) ▲10만원 골프존 이용권(5명) ▲5만원 문화상품권(20명) ▲커피 기프티콘(200명)을 각각 지급한다. 경품별로 실시간 경품 응모 경쟁률을 공지한다.

이벤트는 하이투자증권 주식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이나 HTS, MTS를 통해 신청 시 참여 할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고객의 경우 이벤트 기간 내 계좌 개설 후 이벤트 신청 시 참여가 가능하다.

◆ 미래에셋증권, 신라면세점과 손잡고 미래에셋PAY 간편결제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증권이 호텔신라와 제휴해 신라면세점 매장에 '미래에셋PAY NFC 터치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미래에셋PAY 터치결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신라면세점은 ▲서울점 ▲인천공항점 ▲제주점 ▲제주공항점 ▲김포공항점 등 5개의 지점이다. 미래에셋PAY 앱을 켜고 면세점 내에 비치되어 있는 태그 단말기에 스마트폰(아이폰 전용) 상단을 가져다 대면 1~2초 만에 결제가 완료된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PAY의 신라면세점 오픈을 기념해 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2일부터 미래에셋PAY 앱을 다운받고 결제수단까지 등록 완료한 신규 고객 대상으로 오프라인 신라면세점 S.Reward 2만 포인트(약 $20상당, 조기 마감 가능)를 지급한다. 또 7월 중에 오프라인 신라면세점에서 미래에셋PAY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에 따른 오프라인 전용 S.Reward 포인트를 제공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거리두기 규제 완화 정책에 발맞춰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면세점에서 미래에셋PAY로 보다 좋은 혜택과 간편한 결제 방식으로 편안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PAY는 아이폰 전용 NFC(근거리무선통신) 간편결제 서비스로, 아이폰에서 별도의 악세서리 부착 없이 앱 구동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계좌가 없어도 기존 보유하고 있는 신용·체크 카드 등록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는 아이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도 NFC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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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섭·박정은 기자
    • 승인 2022.06.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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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개미의 투자 열풍은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 속에서도 금융투자업계를 지탱해왔다. 하지만 현재 대내외 증시 불황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차갑게 식히고 있다. 본지는 이러한 이슈를 둘러싼 국내 15개 증권사의 현주소를 짚어봤다.

      자본 기준 국내 2위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이익 1조원 돌파를 달성하면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김남구 회장-유상호 부회장-정일문 사장으로 이어지는 ‘금융통 라인업’이 급변하는 시장에서 시너지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남구 회장은 증권업계에 일찍 몸담아 온 만큼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 특히 사람을 발탁하는 데 남다른 눈을 가졌다.

      김 회장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며 동원그룹계열사인 한신증권(구 동원증권, 현 한국투자증권)에서 증권업계 첫발을 디뎠다.

      (왼쪽부터)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김남구 한국투자증권 회장,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사진=신아일보DB)

      김 회장은 지난 1991년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가풍에 따라 한신증권 명동지점 대리로 입사해 이후 1998~2000년까지 자산운용본부 상무를 시작으로 전무, 부사장까지 초고속 승진했다. 이후 2003년 동원금융지주 출범과 함께 초대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이후 2005년 동원금융지주는 한투증권을 인수해 동원증권과 합병했고, 이후 존속법인으로 남은 한국투자증권의 부회장과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를 거쳤다.

      이런 그가 유상호 부회장을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 한 일화는 유명하다. 유 부회장은 대우증권을 거쳐 2007년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에 오른 후 매년 재선임돼 2018년 3월까지 11차례 연임했다. 유 부회장은 대표이사에서 내려왔지만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총괄을 맡고 있다.

      유 부회장은 한국투자증권에서 부회장 타이틀을 거머쥔 첫 번째 인물이다.

      정일문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에서만 34년을 근무하는 이른바 ‘원클럽 맨’이며 잔뼈 굵은 IB(투자은행) 전문가로 알려졌다.

      한국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한국투자금융지주로, 지분율은 100%다. 또 김 회장은 한국투자금융지주 지분 20.70%(2022년 1분기 기준)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세계로, 세계로’ 김남구, 디지털금융 통큰 투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5년간 실적으로 보면 2017년 6034억5600만원에서 지난해 1조2852억원으로 2배 가까이 성장했다. 이 기간 연 평균 영업이익 증가율은 23.5%다.

      한국투자증권은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올해 1분기까지 전산운용비에만 99억원을 지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7.5% 늘어난 수치다. 최근 3년간으로 살펴봐도 △2019년 191억원 △2020년 288억원(전년比 50.7%↑) △2021년 332억원(15.2%↑) 등으로 평균 32.95%씩 증가했다.

      전산운용비를 확대 집행하면서 △2020년 3월 온라인 금융상품권 △2021년 8월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앱 ‘미니스탁’ 등을 출시했다.

      (자료=한국투자증권)

      또 연내 출시 예정인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의 경우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된 안면인식기술을 적용한다.

      아울러 초고액자산가를 유치하기 위해 GWM(Global Wealth Management) 부서를 필두로 개인 종합 자산관리는 물론 △기업공개(IPO)·인수합병(M&A) 등 기업금융과 자산승계 솔루션, 부동산 매매·개발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WM은 국내시장을 넘어 미국 현지 부동산 컨설팅업체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김규정 자산승계연구소장을 비롯한 자문 전문가가 직접 △매매 거래 △임대차 투자 △매매구조 등 맞춤형 부동산 자문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 밖에도 미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 해외현지법인을 글로벌IB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두보로 삼고 한국투자증권 네트워크,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재정비로 ‘분주’…리스크 선제대응에 역량 집중

      한국투자증권은 경쟁력 재정비로 분주하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증권사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한국투자증권 2883억원, 별도 기준 3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1.9%, 27.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일문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혁신,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 등 3가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근간이며, 앞으로도 주력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재정비는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당연히 여겼던 낡은 관습을 버리고 업무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기초부터 살펴 개선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신아일보DB)

      한국투자증권은 하반기 디지털과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문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위탁매매의 경우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플랫폼 ‘미니스탁’을 통한 해외 주식 활성화, 비대면 채널 서비스 강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 또 자산관리는 투자은행과의 안정적인 성장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자산 증대에 중심을 두고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금리가 오르는 등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 자산운용 프로세스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 기능을 강화해 운용의 안정성을 제고한다. 이 밖에도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는 우량 사업장 주관을 확보하고 수익원 다각화를 모색해 성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주식시장 부진, 거래대금이 감소했지만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다만 하반기에도 시장 상황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디지털금융, 글로벌IB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부문별 시너지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등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쿠프마케팅_COOP

      판매자 정보 긍정리뷰 고객이 판매자를 평가한 판매자리뷰 중 긍정적 리뷰(4~5점 리뷰) 비율 (최근 365일 기준) 24시간내 응답 상품 Q&A 문의에 24시간 내 응답한 비율 (최근 30일 기준) 판매량 판매자의 판매건수와 판매금액을 반영하여, 판매량을 5단계로 측정 (최근 365일 기준) 판매량은 5단계(가장 높은 판매량) ~ 1단계(낮은 판매량)로 노출

      상품 카테고리 정보

      • 피자/치킨
      • 버거/샌드위치
      • 아이스크림/빙수
      • 카페/음료
      • 베이커리/도넛
      • 레스토랑/뷔페
      • 맛집/분식
      • 문화/영화/교육
      •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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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pay point 상품권
      • 카드결제상품권
      • 일반상품권

      상품 요약 정보

      • 총 이미지 수 6 추천 리뷰 베스트짱 판매자 평점 별5개 중 4 이런게 있는줄 몰랐네요. 정말 너무 좋은거있죠. 그런데 아쉬운점은 왜 꼭 뱅키스 계좌만 가능한건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기존에 영업점에서 계좌를 만들어 이용하던 고객은 새로이 뱅키스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는게 좀 번거롭더라구요. 그래도 어찌됐던 카드로 금융상품권을 구매해서 계좌로 입금을 하는거랑 같은 효과이니 참 좋은거 같아요. 우선을 한국투자앱을 깔고 뱅키스 계좌를 먼저 개설해야합니다. 지금 계좌 개설하면 주식도 1좌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어요. 계좌 개설시 반드시 이벤트 신청을 해야만 랜덤으로 주식하나를 받는답니다. 개인정보가 드러나서 동영상 촬영은 못했어요. 계좌 개설이 되고나면 금융상품권 등록하기로 쿠폰번호 복사한것을 붙여넣기하면 됩니다. 이것 또한 등록되고나면 지금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8월말일까지이니 이글을 보시는 분은 월요일에는 꼭 이벤트 미션달성 하시면 gs상품권도 받을 수 있어요. 앞으로 매번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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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개시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대상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개시하고,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20일 초고액자산가 대상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개시하고,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은 미국 현지 부동산 컨설팅 업체와 협약해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론칭했다. 간편한 현지법인 설립·관리 등 ‘랜딩(정착 지원) 서비스’부터 현지 매물 발굴과 세무·법무 자문까지 성공적인 해외 부동산 투자와 거래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관련 세미나도 개최한다. 오는 20일 오후 3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부동산 시장 현황·전망 ▲현지답사를 통한 뉴욕·LA 부동산 시장 분석 ▲미국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 안내 ▲미국 부동산 세금·투자 신고 핵심 가이드를 살펴볼 예정이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통해 한층 더 강화된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 부동산 투자와 세금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세미나 등 초고액자산가의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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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사업자 종합평가서 증권사 유일 상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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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이 체계적인 자산관리 전담조직 운영,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서비스 및 연금지급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빠른 속도로 퇴직연금 규모를 늘리고 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2021년 1월 퇴직연금 적립금 7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1년만에 1조7000억원이 늘었고 현재는 9조원을 넘겼다.

      한국투자증권은 대형 연기금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연금자산 운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솔루션을 통해 연금자산 운용의 핵심인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ALM은 금리에 민감하게 변동하는 퇴직부채의 특성을 퇴직연금 자산운용에 반영하여 부채와 자산의 변동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운용기법을 말한다.

      퇴직연금 규정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근퇴법) 개정에 따라 올해 4월부터는 상시 근로자 300명이 넘는 기업들에 의무적으로 적립금 운용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

      또 적립금 운용 목적과 방법, 목표 수익률 등을 포함한 적립금운용계획서(IPS)를 작성한 뒤, 이에 기반해 적립금을 운용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업별 IPS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자산배분 컨설팅을 제공해 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도 끌어올렸다. 지난해 말 기준 한국투자증권 DC형, IRP 최근 1년 수익률은 각각 4.72%, 4.95%로 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수익를 제고를 위해 2020년 한국투자증권 3월부터 원리금상품군(ELB)을 설정할 시 만기에 고객이 운용 지시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같은 상품군에서 가장 최적의 금리로 재투자되는 포괄적 운용지시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고객 투자 성향에 맞춰 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매매 및 성과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매직솔루션’ 서비스을 제공한다.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위해 고객의 모니터를 함께 보며 상담하는 원격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투자 가능한 상품 라인업도 다양하다.

      한국투자증권 IRP에서 거래가 가능한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 리츠는 업권 내에서 가장 많다.

      지난해 6월에는 DB 가입자를 대상으로 장외채권 매매가 가능하도록 퇴직연금 전용 채권매매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원리금보장형 위주의 상품으로 고착화되어 있던 DB형 퇴직연금의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해 왔다.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 도입을 앞두고 연금 전용 모바일 앱 ‘my연금’도 출시했다.

      메뉴 체계를 최적화하고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개선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연금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로보어드바이저 ‘키스라(KISRA)를 접목해 상품 추천 기능도 강화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발표한 ‘퇴직연금사업자 성과 및 역량평가’에서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전체종합평가 상위 10% 퇴직연금사업자로 선정됐다.

      홍덕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본부장은 “한투증권만의 퇴직연금 시스템 편의성과 수수료 혜택, 다양한 상품 라인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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