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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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s Platform 개요 페이지의 결제 카드 예

결제 계정 크레딧

Google Cloud에서는 초기 사용 비용을 상쇄할 수 있도록 300달러의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며 Google Maps Platform에서는 매월 200달러의 월간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Google Cloud 무료 체험판

Google Cloud에서는 300달러의 무료 체험판을 제공합니다(Google Cloud 무료 프로그램 참고). 무료 체험판은 첫 번째로 만드는 결제 계정에 적용됩니다.

무료 체험 기간 중 첫 번째 Cloud Billing 계정은 '무료 체험판 모드'이며 사용자의 결제 수단에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체험 기간이 지나거나 300달러를 다 사용하면 무료 체험판이 종료됩니다.

Google Maps Platform을 중단 없이 사용하려면 무료 체험판이 종료되기 전에 첫 번째 Cloud Billing 계정을 무료 계정 개설 유료 계정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유료 계정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참고).

Google Maps Platform 월간 크레딧

Google Maps Platform에서는 매월 200달러 월간 크레딧을 제공합니다(지도, 경로, 장소의 가격 참고). 월간 크레딧은 생성된 각 지도 관련 결제 계정에 적용됩니다.

Google Cloud Console의 Google Maps Platform 개요 페이지에서 결제 금액을 월간 크레딧 금액과 비교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간 Google Maps Platform 크레딧

Google Maps Platform 개요 페이지의 결제 카드 예

지도 관련 결제 계정은 Google Maps Platform API 또는 SDK가 사용 설정된 프로젝트가 포함된 Cloud Billing 계정, 특히 조건을 충족하는 Google Maps Platform SKU 관련 비용이 발생하는 활동이 포함된 프로젝트입니다(Google Maps Platform 제품의 결제 개요 참고).

첫 번째 계정

처음 만든 Cloud Billing 계정이 Google Maps Platform API 또는 SDK가 사용 설정된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경우 Google Cloud Platform 300달러 무료 체험판과 매월 제공되는 Google Maps Platform의 200달러 월간 크레딧이 무료 계정 개설 모두 적용됩니다.

적용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료 체험 기간에는 매월 제공되는 Google Maps Platform의 200달러 월간 크레딧에서 비용이 먼저 공제됩니다. 지정된 달에 비용이 200달러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은 Google Cloud Platform 300달러 무료 체험판의 나머지 금액에서 공제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무료 체험판이 종료되기 전에 첫 번째 Cloud Billing 계정을 유료 계정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업그레이드하면 무료 체험판이 종료된 후에도 200달러 월간 크레딧이 Cloud Billing 계정에 계속 적용됩니다.

복수 계정

지도 관련 Cloud Billing 계정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은 Google Maps Platform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추가 크레딧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위기 대응 조직, 언론, 교육 기관을 지원하는 Google 공개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Google Maps Platform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당월에 추가 크레딧이 남아 있는 경우 Google Cloud Console의 결제 페이지에서 결제 계정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다이어그램이 표시됩니다.

Google Maps Platform 추가 크레딧

그림: Google Maps Platform 추가 크레딧

Except as otherwise noted, the content of this pag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License, and code samples are licensed under the Apache 2.0 License. For details, see the Google Developers Site Policies. Java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and/or its affiliates.

무료 계정 개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회의 및 수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택트 회의를 할 수 있는 대표적 사이트는 바로 줌이지요.

줌 회의를 이용해서 다양한 수업과 회의가 가능한대요.

2인 이하의 회의실의 경우 시간제한없이 이용가능하지만 3인 이상이 참여하는 회의의 경우 비용이 발생합니다.

몇 명이 이용하느냐에 따라 최소 월 14.99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회의를 할 때 무료로 이용하려면 40분까지 이용한 후 다시 회의실을 개설해서 또 회의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번거롭기도 하고 모든 참여자가 회의에 참여하기까지 소진되는 시간들이 있지요.

그러던 차에 알게 된 게 줌 아이디를 네이트 아이디를 이용해서 가입하면 코로나 한시적이지만 무제한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여러 가지 시도를 했는데요. 우선 기본 모두 다 처음 가입하는 경우는 쉽습니다.

1. 네이트 메일 가입 후 줌 가입하기

이 방법이 제일 간단한데요. 네이트 메일을 신규 가입한 후에 그 네이트 메일 주소를 이용해서 줌을 가입하면 됩니다.

가입 완료한 후에 위에 중요 공지사항으로 zoom은 고객님의 무료 기본 계정에, 40분으로 제한되었던 세 명 이상의 미팅 시간을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교육기관들에게 일시적 적용되는 무제한 미팅 시간으로 늘려드렸습니다.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②혼자 하는 콘텐츠 마케팅

지난 글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①혼자 하는 최고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개인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관해 하나씩 알아봤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콘텐츠 제작만큼이나 중요한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성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실제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발행을 넘어 읽히는 콘텐츠를 만들자

저는 2020년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콘텐츠 ‘발행’에만 집중해왔습니다. 제 직업이 디자이너이고, 스타트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디자인과 직무’로 주제를 잡고 브런치와 미디엄에 꾸준히 글을 발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를 열심히 제작하고 발행하는 것만큼이나 ‘콘텐츠 마케팅’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책 ‘10배의 법칙’을 읽으면서 콘텐츠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책에서는 ‘비고객 만족(Non-customer satisfaction)'이라는 개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고객 만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확보다. 고객 없이는 고객 만족도 있을 수 없다. 대부분의 기업은 광고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제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고객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여기서 고객을 ‘독자’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시간과 노력을 들여 콘텐츠를 발행한 만큼이나 콘텐츠가 읽히게 하는 것, 즉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채널 개설

지난 글에서 콘텐츠 발행과 홍보를 위해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저의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곧바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이미 작년부터 ‘SaaS Design Archive’라는 프로덕트 디자인 스터디 커뮤니티이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다른 방식으로 타깃 구독자에게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입니다.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잠재 독자가 존재하고, 이미지 위주의 플랫폼이기 때문에 주로 제작하는 UX/UI 인사이트를 무료 계정 개설 공유하기에 적합했습니다. 또 인스타그램은 타 소셜미디어에 비해 광고 효과가 좋고 바이럴이 빠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혼자 하는 마케팅과 소셜 미디어 광고의 한계

5월 초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동시 포스팅을 진행했지만, 팔로워는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서 UXUI 인사이트에 관심 있을 만한 사람들의 계정에 가서 ‘좋아요’도 눌러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효과적이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 광고를 테스트하기 위해 소정의 비용을 들여 광고도 집행해 보았지만, 프로필 클릭 1회당 100원꼴의 광고비가 책정됐습니다. 이 채널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개인 콘텐츠 홍보를 위한 계정이고, 광고를 집행하려면 제 사비를 들여 마케팅 및 광고를 진행해야 했기에 무작정 인스타그램 광고를 집행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SDA 디자이너 플레이북 기획과 성과

고민 끝에 직접 콘텐츠 마케팅 이벤트를 설계하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무척이나 성공적이었습니다. 2022년 5월 24일 기준 화요일 150명이었던 SDA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월 27일 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실제 사례 분석: 혼자서 3일 만에 5K 팔로워 모은 전략

해당 이벤트를 통해 7월 15일 현재 기준으로 게시물 도달 54,258명, 게시물 공유 18,732회, 좋아요 8,874개, 저장 3,626회라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현재도 계정의 상시 이벤트로 진행 중입니다.) 저는 이번 이벤트에서 2만 원도 채 되지 않는 광고비를 썼고, 약간의 공수를 제외한 아무런 돈도 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콘텐츠 마케팅 기획과 실행을 통해 무료 계정 개설 의도를 가지고 제대로 기획한 자료와 이벤트가 돈만 넣는 광고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 오히려 예산과 인력이 적을수록 더 뾰족하게 기획하고 실행해야만 승산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게 할 만한 광고 예산도, 투입할 노동력도 없었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정보였습니다.

이제 돈도 시간도 부족한 개인이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실제 이벤트 설계와 실행 사례를 함께 무료 계정 개설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벤트 설계 전략

1) 사람들이 얻고 싶은 걸 주자!

디자이너 플레이북을 만들었습니다. 노션으로 페이지를 만들고 디자이너에게 유용할 만한 링크를 카테고리별로 큐레이션 했습니다. 평소에 계속해서 큐레이션 했던 정보가 있었기에 이 페이지를 기획하고 만드는 데에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디자이너 플레이북 미리보기

SDA 디자이너 플레이북 미리 보기

2) 좋은 리드를 얻자!

해당 업계에서 일을 오래 하면 관련 직종의 전문가를 많이 알게 됩니다. 디자이너인 제 주변에 디자이너가 상당히 많은 것처럼요. 디자이너는 레퍼런스를 찾거나 리서치를 하는 게 굉장히 일상적입니다. 그래서 디자이너 한 명이 자신의 친구가 있는 계정에 스토리로 공유하면 계속해서 바이럴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명이 공유 → 친구들에게 전파→ 친구의 친구들에게 전파’

3)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하자!

사람들이 이벤트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① 게시물 좋아요 ② 게시물 ‘스토리’에 공유 ③ DM 보내기

이게 전부였습니다. 게시물이 아닌 스토리 공유로 부담감을 낮췄고, 팔로우를 꼭 해서 인증하거나 친구를 태그 해서 기대평을 남겨야 하는 등의 번거로운 절차도 없었습니다. 또 추첨 없는 100% 리워드 제공이었습니다. 비공개 계정으로 이벤트 참여에 어려웠던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비공개 계정은 화면을 캡처해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보내면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디자이너 플레이북 이벤트 페이지

SDA 디자이너 플레이북 공유 이벤트 게시물

이러한 설계 전략을 가지고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두세 명, 열 명 정도 참여하더니 시간이 조금 지나자 100개 정도의 요청이 쌓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그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정말 살면서 바이럴이란 무엇인가 처음으로 경험해 봤습니다. 초/분 단위로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팔로워가 늘었고, DM 진동이 미친 듯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2. 실행 과정 중에 발전한 것

1) 별도 URL 만들고 비밀번호 설정

처음에는 노션에서 웹 공유를 하면 나오는 기다란 URL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링크를 요청하자 ‘제대로 된 URL이 있어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피 서비스를 활용해 별도 URL을 만들고 일반 노션 페이지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전문적인 웹 사이트처럼 보일 수 있게 디자인 및 파비콘 등을 수정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했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경험 자체가 사람들에게 ’이 페이지는 모두에게 공개된 게 아니라 나만 볼 수 있다’라는 특별한 경험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디자이너 플레이북 시작 페이지

SDA 디자이너 플레이북 시작 페이지

2) DM 자동화

처음에는 스토리 공유를 확인하고 수동으로 DM 답장을 했는데 점점 많은 사람이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수동으로 답장하는 데 한계가 생겼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DM을 보면서 고민하다가 인스타그램 자동 메시지를 설정했습니다. ‘플레이북 링크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미리 설정해둔 메시지와 링크가 자동 메시지로 가는 방식입니다.

이 자동화가 없었다면 늘어나는 요청을 감당할 수 없어서 중간에 이벤트를 중단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동화 전에 쌓인 DM을 보면서 ‘좀 더 빨리 자동화할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DM 요청 + 자동 메시지’ 조합이 상당히 효과적인 이유는 이벤트 참여자에게 이메일을 물어볼 필요도 없었고, 댓글을 살펴보면서 이벤트 당첨자를 고를 필요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자동화 이후에는 시간과 노력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이벤트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전략

양질의 큐레이션은 자산이다. 나 무료 계정 개설 또는 우리 회사가 잘 알려줄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가?

이벤트를 실행하고 채널을 운영하면서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됐습니다. ‘콘텐츠는 자산’입니다. 그리고 양질의 큐레이션 또한 얼마든지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관심'이라는 재화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본인보다 잘 아는 누군가(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서 큐레이션하고 발행하는 콘텐츠에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 혹은 돈'을 지불합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채널, 뉴스레터를 생각해 봐도 각자의 전문 무료 계정 개설 영역을 가지고 더 이해하기 쉽게, 더 사용하기 쉽게 가공해서 전달해 주는 채널이 참 많습니다. 그렇다면 ‘나 또는 우리 회사'가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알고 있고, 더 쉽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요? 저는 콘텐츠가 쉽고 재밌거나 아니면 유익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전달하면 팔로워는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같은 콘텐츠를 제공해도 매력적인 방법으로 제공하자

‘Fomo: fear of missing out’. 무언가를 나만 놓치는 것 같은 두려움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양질의 정보라고 생각되면 일단은 갖고 싶은 게 인간의 심리입니다. 저는 ‘스토리 공유'와 ‘비밀번호 설정'을 통해 Fomo를 활용했습니다. 주변에 많은 디자이너 지인이 공유하니 ‘내용이 궁금하고, 놓치기 싫고, 당장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갖고 나중에 활용하자'라는 마음이 들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벤트가 간단하니 이 이벤트에 참여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만약 같은 디자이너 스토리북 링크를 아주 선량한 마음으로 무료로 배포했다면? 예상하기엔 지금처럼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일지라도 제공하는 방법에 따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노력해서라도 정말 갖고 싶은 정보’가 되기도 하고, ‘가져도 좋고 아니어도 되는 그저 그런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좋은 콘텐츠를 제작했다면 매력적인 방법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또 이벤트에 꼭 물리적인 리워드를 제공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면 온라인 콘텐츠도 충분히 매력적인 리워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큐레이션 정보를 담은 URL을 설정해 참여자 전원에게 혼자서 쉽게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리워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보내도 손해를 보지 않았으며, 영향력은 오히려 더 커졌습니다. 리워드 역시 끊임없이 개선하면서 더 좋은 큐레이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리워드로 제공할 수 있으면 추후 이벤트에 참여한 독자들이 계속 해당 링크를 다시 방문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일석이조였던 셈입니다.무료 계정 개설

지금까지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성과 실제 사례 분석, 활용 전략을 알아봤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이번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료 계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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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TV뉴스 편집부
  • 승인 2022.07.17 13:00
  • 댓글 0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쉬토공 패스’를 통해 토익 영역별 핵심 개념을 전달한다.

에듀윌 토익에서 운영하는 정규 강좌인 쉬토공 패스는 단기간에 수험생별 희망 점수를 취득할 수 있도록 LC/RC별 핵심 개념만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에듀윌은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며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낮췄다. 수험생은 최신 토익 강좌 및 교재와 함께 토익 핵심빈출 교재와 토익 시험 응시료 등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에듀윌은 ‘집중 효율 시스템’을 통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해 단기간에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본 강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강의는 영역별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며, ‘1초컷 토익공식’ 학습법을 통해 학습 시간 단축을 이끈다.

에듀윌 토익 관계자는 "에듀윌 토익 쉬토공 패스에서 짚어주는 토익 영역별 핵심 개념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면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수험생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학습 자료를 무료로 제공 중이다”라고 전했다.

박민영 "고민정이 사적 채용 원조…유료 특강에 남편 섭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뉴스1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뉴스1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통령실 채용 논란을 두고 연일 설전을 벌이고 있는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사실 사적 채용의 원조는 고 의원"이라고 주장했다. 고 의원이 2년 전 주최한 강연에 자신의 남편을 특강 강사로 섭외한 사실을 끄집어낸 것이다.

박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고 의원의 남편 섭외 논란이 보도된 2년 전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는 "국회의원 신분으로 공연히 유료 강의를 개설한 걸로 모자라 별다른 절차 없이 남편이자 시인인 조기영 씨를 '사적' 채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정과 상식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지인도 친인척도 아닌 남편에게 특혜를 준 것이니 마땅히 책임지셔야 할 것"이라며 "아니면 당시 말씀하신 것처럼 '댓글 99%가 무료 계정 개설 진행을 요청했으니 공개 채용'이라고 주장하며 발뺌할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시작한 문제의식이니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해서도 책임지고 투명하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석열 대통령의 지인 사적 채용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대국민 사과와 책임자 경질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석열 대통령의 지인 사적 채용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대국민 사과와 책임자 경질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앞서 고 의원은 2020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유료 강좌 개설을 추진하면서 강사진에 자신의 남편 조기영 씨를 포함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10회로 구성된 해당 강좌의 수강료는 10회 모두 참석 시 20만 원, 개별 강의 수강 시 2만5000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의원은 유료 강좌에 남편을 섭외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자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상당수는 여러 형태의 특강을 진행한다"며 "만일 무료로 강연을 진행했을 시에는 '금품제공'에 해당하기 때문에 선거법에 저촉된다"고 해명했다.

또 남편을 섭외한 배경에 대해선 "제가 아는 한 조기영 씨는 성평등과 육아의 중요성을 가장 잘 이해하며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었기에 섭외한 것"이라며 "다수의 의견을 물은 결과"라고 했다.

한편, 고 의원은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이른바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에 박 대변인은 고 의원의 과거 청와대 대변인 이력을 언급하면서 "누가 보면 공채로 청와대 대변인 된 줄 알겠다"고 비꼬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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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고민정 vs 박민영 '진실 공방' 가열…"이 사진 해명해보시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의 공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고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채용 논란'에 반발해 1인 시위를 하자 20일 박 대변인은 "누가 보면 고민정 의원께서 공채로 청와대 대변인 되신 줄 알겠다"고 비꼬면서 공방은 시작됐다.이에 고 의원은 "저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인척도 아니고,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순방에 따라간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박 대변인은 2017년 개그맨 김영철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해 고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것도 해명해보시라"고 다시 응수했다.전날 고 의원은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에서 '친인척·지인으로 가득 찬 윤석열 궁궐' '비서실장, 인사비서관·총무비서관 경질' '대통령 대국민 사과를 요구한다'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고 의원은 앞으로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그는 "대통령 순방에 민간인 수행 논란을 자초한 당사자인 인사비서관과 대통령 친인척과 지인 등 사적채용을 허용한 총무비서관, 모든 논란의 최종 결재권자인 비서실장의 책임을 물어 경질해야 마땅하다"고 촉구했다.이에 박 대변인은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보면 고 의원께서 공채로 청와대 대변인 되신 줄 알겠다"며 "'대통령의 숨결' 타령하며 대통령과의 사적 친분이나 과시하시던 분이 사적 채용을 문제 삼는 건 대체 무슨 자기 부정이란 말이냐"고 비판했다.이에 고 의원은 20일 "이런 식으로 물타기를 한다고 해서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반박했다. 고 의원은 "'사적채용'에 대한 핵심 이슈는 민간인 수행원과 친인척 채용"이라면서 "전대미문의 사태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대통령과 대통령실은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는 보려하지 않고, 법대로 하겠다며 윽박지르고 있다"며 주장했다.이어 그는 "대통령실은 황씨 아들, 우씨 아들 등은 어떠한 과정과 절차를 거쳐 발탁되었는지 명확하게 설명해 달라"며 "친인척을 대통령실 2급 상당 선임행정관으로 채용한 것이 여전히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지 대통령이 직접 답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의원의 무료 계정 개설 반박에 박 대변인은 "용산에 9급 별정직으로 채용된 강릉 청년도 대통령의 친인척은 아니다"면서 "언제부터 사적 채용의 기준이 친인척 여부였나"고 물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누군가의 추천과 압력이 있었다면 불공정한 사적 채용'이라고 비판하시더니, 무료 계정 개설 왜 말이 바뀌느냐"며 "'나만 아니면 된다'는 교묘한 구분 짓기로 슬쩍 빠져나가려는 술수 아니냐"라고 했다.또 개그맨 김영철씨가 고 의원과 2017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 방문을 위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용기에 동승했을 당시 언론보도 사진을 올리며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전용기에 탄 적 없다"는 고민정 의원께선 이것도 해명하시라"면서 "청와대가 국가 행사에 민간인을 초대해 전용기에 태운 걸로 모자라 셀카까지 공개됐는데, 민주당식 논리로 심각한 국기문란 아닌가"라고 비판을 이어갔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고민정 vs 박민영

고민정 "尹, 사과하라" 박민영 "누가 보면 공채로 대변인 된 줄"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채용 논란'에 반발하는 1인 시위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요청했다.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누가 보면 고민정 의원께서 공채로 청와대 대변인 되신 줄 알겠다"고 저격했다.박 대변인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의 숨결' 타령하며 대통령과의 사적 친분이나 과시하시던 분이 사적 채용을 문제 삼는 건 대체 무슨 자기 부정이란 말인가. 참 보기 딱하다"며 고 의원 기사를 공유했다.이에 고 의원은 "저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인척도 아니고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순방을 따라간 적이 없다"면서 "이런 식으로 물타기를 한다고 해서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그러자 박 대변인은 "용산에 9급 별정직으로 채용된 강릉 청년도 대통령의 친인척이 아니다"라며 "언제부터 사적 채용의 기준이 친인척 여부였나"라고 재반박했다.박 대변인은 "지금까지 '누군가의 추천과 압력이 있었다면 불공정한 사적 채용'이라고 비판하시더니, 왜 말이 바뀌었나"라며 "'나만 아니면 된다'는 교묘한 구분 짓기로 슬쩍 빠져나가려는 술수 아닌가"라고 지적했다.이어 "핵심은 고 의원도 공개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대통령실에 채용된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라며 "저는 그것을 문제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자기 부정까지 해가며 프레임 씌우기에 앞장서는 고민정 의원의 모순적인 주장을 비판할 뿐이다"라고 강조했다.앞서 고 의원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에서 '대통령 대국민 사과를 요구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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