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업비트 비트코인 거래소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과 ETF에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차이는 무엇이 있나? 궁금하실 겁니다.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어차피 ETF라는 상품 자체가 그 대상을 추체로 하여, 지수를 쫒아 가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비트코인 거래소를 이용하여 직접 투자하거나, 아니면 비트코인 ETF를 통하여 투자를 하거나 동일하게 움직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지 차이점이라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장시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비트코인 ETF 거래소의 경우 미국 증권거래소의 시간을 따라 움직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트코인 ETF 왜 이렇게 열광하는건가?

비트코인 ETF 주식으로 하는 이유?

일단은 거래소 문제가 가장 큽니다. 거래소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위험도에 노출이 되기 시작합니다. 최근에 코인 거래소가 해킹당하는 모습을 보시면 이해가 쉽다고 보시면 되시는데요.

그만큼 안전한 기관에서 비트코인 ETF를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이의를 두는 것도 있으며, 비트코인이라느 가상자산이 미국에서는 어느정도 화폐로 통할 수 있다고 인증을 받은거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통화로 쓰기에는 너무나도 비트코인 시세가 들쭉날쭉 하는 상태라, 베네수엘라의 경우 눈치를 보면서 장을 식료품을 산다고 합니다.

비트코인 ETF 투자 방법은?

비트코인 ETF 투자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ETF 종류는 1가지 뿐인데요. 증권계좌를 만들고 계셨다면, 해외증권 거래를 승인을 받은 다음 미국에 있는 종목을 찾아서 매수 하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저는 나무증권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 아래와 같이 나무증권 이용자분들에 한하여 거래방법에 대해 설명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무증권 해외주식 거래 신청방법

  1. 좌측 하단 [전체메뉴] 선택
  2. 해외주식 메뉴 선택
  3. 우측 메뉴중 [해외주식거래 신청] 클릭
  4. 약관 동의 후 미국증시 거래 시행

나무증권 해외 비트코인 ETF 구매 방법

  1. 좌측 하단 [전체메뉴] 선택
  2. [해외주식] 메뉴 선택
  3. [해외주식 현재가] 선택
  4. 상단에 [종목이름] 클릭
  5. [해외주식]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탭을 누름
  6. [BITO] 종목 검색 후 클릭한다.
  7. 아래의 [해외주식 통합주문] 버튼을 누른다.
  8. 매수 및 매도를 진행한다.

위와 같이 비트코인 ETF를 간단하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 해당 방법이 어렵다고 생각이 되신다면 답변주시면 이미지를 첨부하여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을 탐탁지 않아 하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법 [한경 코알라]

비트코인을 탐탁지 않아 하는 부모님을 설득하는 법 [한경 코알라]

이제 며칠 있으면 크리스마스다. 우리나라는 크리스마스를 따로 국가 공휴일로 지정하고 있지 않지만, 마침 올해는 금요일이 이브, 토요일이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오랜만에 부모님 집을 방문하여 저녁 식사를 하는 가정이 많을 것 같다.

미국은 얼마 전에 있었던 추수감사절에 이어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까지가 우리나라의 추석에 견줄 만한 민족의 대명절 기간이다. 특히 땅덩어리가 넓고 일찍 독립하는 미국인들이다 보니 크리스마스 연휴가 되면 선물을 한 보따리씩 사 들고 부모님과 친지들이 있는 고향에 방문하여 함께 연말을 보내는 풍경이 흔하다.

오늘의 주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대비하여 우리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꼭 알고 있어야 할 상식에 관한 내용이다. 원래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저녁 식사 테이블에 둘러앉아 나누는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에는 결혼, 2세 계획,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등이 있었는데, 이제는 암호화폐도 공식적으로 추가되었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2012년만 해도 비트코인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곳은 실크로드(Silk Road,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았던 마약 밀매 사이트)가 유일했지만, 이제 비트코인은 한 국가의 법정통화로 지정될 만큼 그 위상과 안정성이 높아졌다. 만약 올해에는 기필코 부모님을 비트코인에 투자하게 만들 계획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도록 하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 그의 오랜 친구 찰리 멍거가 자주 하는 말이다. 그리고 필자는 그들의 의견에 동의한다. 비트코인에는 실제로 내재가치가 없다. 내재가치란 본래 주식시장에서 쓰는 용어로, 기업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가치를 의미한다. 비트코인은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의 현금흐름을 예상할 수 없으면 가치평가가 불가능하므로 내재가치가 없다는 말은 일견 맞는 말이다.

다만 애초에 내재가치를 운운하며 주식과 비교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용도를 잘못 이해한 결과이다. 비트코인의 탄생 목적은 현대 신용화폐를 대체하는 것이며 달러, 유로, 엔화, 위안화, 원화 등 각국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종이 화폐도 내재가치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현재 비트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이 전 세계 모든 신용화폐의 통화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0.75% 정도로, 통화별 시가총액 기준으로 스위스 프랑 바로 아래인 14위에 랭크되어 있다.

만약 부모님이 비트코인에는 내재가치가 없어서 불안하다고 말씀하신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내재가치가 아니라 국제 통화로서 위 순위가 한 계단 한 계단 상승할수록 급등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면 된다.

비트코인이 다른 암호화폐들보다 전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지난 12년 동안 한 번도 해킹당하지 않을 정도로 극상의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많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구조 덕분이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의 어느 권력자가 아무리 맘을 독하게 먹어도 셧다운시킬 수 없게끔 하기 위하여 이런 방식을 채택했다. 천조국이라 불리는 미국의 육군 병력 전부가 동네의 조그만 학교 운동장을 지키기 위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라. 비트코인의 보안성이 이 정도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에너지를 많이 쓴다는 것은 주관적인 개념이다. 어머니가 TV에서 방영 중인 막장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은 전기 낭비며 시간 낭비일까? 은퇴하신 아버지가 커다란 SUV를 운전하는 것은 과연 돈 낭비며 기름 낭비일까? 우리로선 비트코인이 사용하는 전기가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전쟁이 터져서 은행을 이용할 수 없는 나라, 또는 독재정권이 강제로 국민의 재산을 몰수하는 나라의 사람들에게는 천조국의 병력 전체가 방어해주는 수준의 저항성을 지닌 비트코인이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

부모님이 비트코인의 전기 사용을 걱정하신다면 함부로 주관적 판단의 오류에 빠지지 말 것을 강조해 드리자. 내 눈에 쓸모없어 보인다고 해서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도 쓸모 없는 것은 아니다.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텍사스주 록데일의 윈스톤 US의 비트코인 채굴 시설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한 직원이 새로운 채굴 장비들을 설치하고 있다. /AFP

우리는 지금 인터넷을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잘 알기 때문에 쓰고 있는 것일까? 이메일은 어떨까? 심지어 라이코스, 엠파스 등 1세대 이메일 서비스들이 모두 망했는데도 우리는 왜 여전히 이메일을 사용할까?

어떤 기술이 만인에게 사용되는 이유는 그것이 다수의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삶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이지 위대한 창시자가 존재하기 때문은 아니다. 비트코인은 12년째 운영되며 1천조 원에 달하는 규모의 자산으로 성장했으며, 이미 30억 명에 달하는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가 없는 금융소외 계층의 삶을 개선하고 있다.

요즘은 오히려 누가 만들었는지 잘 알고 있음에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국가가 발행한 화폐다. 미국의 연준이 그렇게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쯤 되면 투표를 통해 선출된 것도 아닌 11명의 교수와 변호사 출신 학자들이 자기들끼리 모여앉아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이 시스템은 괜찮은 건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른다. 부모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역으로 여쭤보자.

얼마 전 실제로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 매매를 모두 금지했으나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잘 살아있다. 가격은 오히려 그때보다 더 오른 상태다. 중국에서 채굴산업이 깔끔하게 사라지자 오히려 비트코인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전기가 깨끗해졌다는 얘기도 나온다. 채굴산업의 메카가 북미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주요 전력 생산원이 수력, 풍력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바뀌었기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금지할 수 있을까? 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미국인 중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인구는 전체의 10% 정도 된다고 한다. 과연 어떤 정치인이 자신에게 투표할 인구 10%를 적으로 돌리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을 보유한 인구가 40%로 늘어나면? 금지 조처를 하는 즉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만약 세계 각국의 모든 정부가 연합해서 비트코인을 금지하기로 합의한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은 극히 낮다. 각국 정상들의 뜻이 그렇게 쉽게 한마음 한뜻으로 잘 맞는다면, 앞으로 10년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 45% 줄이기로 ‘합의한’ 파리 기후변화협정도 잘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잘 알다시피 이미 목표 달성이 어려워 보인다.

14일 오전 서울 역삼동 빗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58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경DB

비트코인뿐 아니라 다른 모든 암호화폐, 심지어 주식이나 부동산까지 지난 10년간 열 배, 스무 배씩 가격이 오른 자산은 모두 급격한 변동성에 시달렸다. 원래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것은 가치가 급격하게 변동하기 마련이다.

사실 지금 같은 신용화폐가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아닌 금 태환 화폐 시절에는 미국 달러도 변동성에 시달렸다. 돈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몰려도 통화량이 임의대로 늘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돈의 가치가 대신 오르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대신 그때의 달러는 시간을 뛰어넘는 가치 저장 수단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 즉, 지금 돈을 소비하기보다 저축하면 미래에 가치가 더 오를 것이 당연했으므로 사람들은 저축을 많이 했다.

지금은 어떨까? 통화 가치는 안정되었지만,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치고 있다. 물가 상승률보다 한참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밑도는 이자를 주는 은행에 돈을 넣는 것은 바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코인 투자에 매달리고 있다. 자, 통화 가치가 안정된 덕분에 정의롭고 안정적인 세상이 되었나? 비트코인은 다시 사람들이 저축할 유인을 줄 수 있는 ‘하드 머니(hard money)’이다.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직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모르는 가족, 친지 또는 친구들에게 비트코인에 관해 설명하고 가르쳐주는 행위를 ‘오렌지 필(orange pill)’ 한다고 표현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가 현실 세계로 나가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때 빨간 알약과 파란 알약 중 하나를 선택했던 장면에서 기인한 표현이다.

돈의 가치가 중앙은행에 의해 결정되는 현실 세계에서 주변 사람들을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오렌지색 알약(비트코인 로고의 색이 오렌지색이다)을 먹게 하라는 뜻이다.

미국에는 이 일을 하기 위해 현직을 버리고 비트코인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도 많다. 전 트위터 CEO인 잭 도시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자, 이제 준비는 끝났다. 이번 주말엔 힘들게 직장 다니며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받는 월급을 암호화폐 사는데 쓰는 당신을 도저히 이해 못하는 부모님을 ‘오렌지 필’ 해보자. 코인에 투자하는 당신을 위험하게 도박하는 사람 취급하는 잘나가는 전문직 친지, 친구들을 논리로 이겨보자. 이번 크리스마스 가족 모임 자리의 가장 핫한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 될 것이다.

안전한 크립토 투자 앱 샌드뱅크(Sandbank)의 공동 창업자 겸 COO이다. 가상자산의 주류 금융시장 편입을 믿고 다양한 가상자산 투자상품을 만들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샌드뱅크를 만들었다. 국내에 올바르고 성숙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각종 매스컴에 출연하여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작년 연말에 이런 기사 가 나왔습니다. 데이터 전문 기업 메사리에서 “MVRV 1 이하에서 무조건 비트코인을 사라”는 얘기를 전하며 “당신이 존버족이 아니고, 역사가 반복된다는 것을 믿는다면 MVRV 1 이하에서는 비트코인을 무조건 사고, 3에서는 이익 실현하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이 방법대로 하면 어렵지 않으면서도 엄청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대체 MVRV가 뭔데?

Market Value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to Realized Value의 약자입니다. 번역하면 ‘시장가치 대 실현가치’ 입니다. 자세한 설명(클릭 시 새창)은 구글에 검색하면 블로그나 개인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나옵니다만,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사람들의 매수가격 대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수록 이 지표가 떨어지고, 사람들의 매수 가격 대비 지나치게 가격이 상승하면 이 지표가 치솟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짜 수익이 날까?

위 지표에서 노란색 선은 비트코인 가격이고, 갈색 선은 MVRV 지표입니다. 하단 부근에 빨간색원으로 표시된 곳이 1포인트 아래로 떨어졌을 때입니다.

실제로 MVRV 지표가 1포인트를 하회했을 때 매수했을 경우,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반드시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문제지, 지금까지 확률은 100% 였습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데?

임의적으로 위 지표를 통해서 계산해보았습니다.

2011년 11월 2.2달러 매수

2013년 12월 1,163달러(528배 상승)

2015년 1월 200달러 매수

2017년 12월 19,666달러(98배 상승)

2019년 2월 3,500달러 매수

2019년 6월 13,880달러(3.9배 상승)

2020년 3월 3,850달러 매수

2021년 4월 64,800달러(16.8배 상승)

물론 최저점 수준과 최고점 수준을 기준으로 매수, 매도했다는 가정 하에 기준한 수익률이지만, 수익률을 절반으로 고려해보거나 어떤 방식으로 생각해봐도 상당한 수익률을 안겨주는 방식임은 맞습니다. 투자 시장에선 원금을 잃지 않기만 해도 상위 3%라고 하는데요,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익률이죠.

게다가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의 변동성이 더 크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비트코인이 최저점일 때 이더리움이나 다른 알트코인을 저렴한 가격에 샀다면 더욱 큰 수익률을 만끽할 수 있었을 겁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크다보니 유망한 알트코인의 바닥만 잘 잡는다면 10배는 기본이고 30배, 50배의 수익률도 노려볼 수 있죠. 게다가 굳이 바닥을 잡으려고 하지 않아도 아직까지는 연평균 30%~50% 이상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말 높은 수익률 아닌가?

사실 이정도의 수익률이면 수익을 잘 내기로 유명한 전통 투자기관들의 수익률보다도 높습니다. 워렌버핏은 지난 56년간 281,526,000%의 수익률 을 올렸으며 연평균 20%를 넘는 꾸준한 복리 수익률을 기록했는데요, 비트코인은 갈수록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기회는 줄어들겠지만 위 지표를 활용한다면 그에 준하거나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겠습니다.

MVRV 어디서 확인하지?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서 어렵지 않게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비트코인의 저점과 고점을 파악하는 지표는 꽤 많습니다. 저도 지표를 매일 확인하지만, 때로는 수 백가지의 지표를 일일히 확인하자니 피곤하기도 하고, 오히려 정보의 늪에 빠져서 판단력이 흐려질 것 같을 때도 있었습니다.

심플 이즈 베스트입니다. 의외로 간단하고 별로 어렵지 않아보이는 방법이 꾸준하고 오랜 시간동안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지표와 함께 MVRV를 활용하면 충분히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 정보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etf 사는 법, sec 승인 (티커: BITO)

비트코인 etf 사는 법은 HTS, MTS를 통해서 미국 주식 거래하듯 똑같이 하면 되고 sec 승인받은 비트코인 etf의 티커는 BITO입니다. BTFD도 sec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두 비트코인 etf 모두 선물 etf이므로 수수료 등 비용의 단점이 있으나 비트코인 지갑, 패스워드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다.

2. 비트코인 etf SEC승인

4. 비트코인 etf 사는 법

비트코인 가격

비트코인 1개 가격이 백만 원하던 것을 주변 지인이 몇 개를 사네, 마네 할 때 어휴, 저런 투기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아 참, 이제 그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돈 많이 벌면 형님 아니겄습니까! 허허~

비트코인 암호화폐 사는 것까지 동의하더라도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에 내 계좌를 트고, 월렛(지갑)을 만들고, 인출이 가능한지 신경 쓰고 이런 과정들이 귀찮은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 글은 비트코인 실물거래는 불안한데,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장에 올라타고 싶은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사실, 보보는 보통의 주식쟁이들이 그러하듯 암호화폐 투자에 굉장히 부정적이었는데 대중의 심리가 바뀌고 있는 이 시점에 내 신념을 고수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시장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달리는 시장의 등에 올라타야 하는 것이니께요.

몇십 년간 주식투자는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말을 하시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보보와 보보의 호적 메이트의 조언에 따라 주식투자를 하면서 이번장에 쏠쏠하게 돈을 버셨습니다.

어르신들도 이렇게 생각이 유연한데, 젊은 우리도 질 수 없죠.

보보가 비트코인에 대한 스탠스를 바꿨던 이유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서만은 아니었어요.

비트코인이 초기에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큰돈을 해외로 옮겨 다니고 싶은 수요자들이(도박꾼, 투자자, 사업가,,) 큰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꿔서 쉽게 이동후 다시 해외에서 비트코인을 돈으로 인출하는 것이 가능해서였다고 생각해요.

그때 비트코인은 법 자체에서 인정이 되지 않는 화폐였기 때문에 제재를 가할 수단이 없었죠.

법망을 스리슬쩍 피한 이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화폐에 대한 수요들이 늘어나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걷잡을 수 없이 높아졌죠.

보보가 주식에 대한 글을 쓸 때도 늘 하는 말이 수급을 보라는 말이죠! 어떠한 자산이든 그 자산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 수급이 있어야 주가든 가격이든 오른답니다.

기욤 패트리의 말에 동의하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보보가 보기에도 비트코인이 제도권에서 제대로 밟는다면 아예 가치 자체가 없어질 0원이 될 것이고, 만약 제도권에서 비트코인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현재에 머물지 않고 우상향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유는 비트코인의 공급이 한정적이기 때문이에요. 원하는 이들은 많고 공급이 적어진다면?

보보도 예전에 금융은 너무 어렵고, 알기도 싫고 그러다 보니 막 외면하고 그랬는데, 기본 교육과정에 금융이 포함되지 않는 건 초기득권의 술수라고 생각해요. 사실 금융은 어렵지 않은데 가르치고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나서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대중들이 금융에 대해서 잘 알면 속이기 쉽지 않거든요.

너거들은 그냥 계속 열심히 일하면서 (노동소득으로만) 20년간 적금으로 돈을 모아서 24평짜리 집 겨우 사서 행복하다고 느끼거라.. 돈 한 푼씩 받는 대가로 열심히 일해서 우리의 사업소득을 늘여줘야 한단다.

적다 보니 열 받네요. 아무튼 대중들이 새로운 화폐시스템, 비트코인에 아예 매몰되거나 또는 아예 무시하는 동안 그들은 이 비트코인을 이용해서 자산을 늘여가고 있습니다.

피라미드 안에 있지 말고 피라미드 밖에서 피라미드안에 뭘 공급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들이 바로 투자자, 사업가들인데, 우리 소중한 님들도 보보와 함께 피라미드 밖으로 나가보입시다!

비트코인 ETF sec승인

현재까지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를 하는 인덱스펀드인 ETF, 즉 비트코인 ETF는 캐나다 주식시장에서만 상장되어 있었답니다.

비트코인 ETF 투자하자고 캐나다 주식시장까지 열어보기는 귀찮으니까 약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요.

아주 따끈따끈하게 바로 2일 전에 미국 주식시장에 비트코인 etf가 sec 승인을 받았다는 블룸버그 뉴스를 보았답니다.

현재 SEC 승인된 비트코인 etf는 총 2가지입니다.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1. 첫 번째 비트코인 ETF 티커는 BITO, 일명 프로쉐어즈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라는 이름으로 2일 전 상장되었답니다. 인베스팅 닷컴에 BITO 라고 치면 나온답니다.

비트코인ETF BITO의차트

비트코인 ETF BITO

비트코인 ETF로 sec 승인된 BITO 주가는 상장 첫날 5% 이상 상승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ETF BITO는 거래액이 무려 1조 1600억으로 거래액 순위 2위를 차지했답니다.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기는 부담스럽지만 비트코인의 상승장에 올라타고 싶은 수급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보통 인덱스펀드 ETF에 투자하시는 분은 안정된 수익률을 보고 투자하실 텐데요.

이 BITO라는 비트코인 ETF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현물이 아닌 선물 ETF이기 때문이죠.

선물은 이 상품을 일정한 가격, 언제까지 사겠다는 약속을 사는 거랍니다.

선물투자는 거래 수수료 자체도 비싸지만 롤오버라고 해서 만기일이 다가오면 그다음 계약으로 갈아타면서 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나는 이 ETF를 팔지도 않았는데 수익면에서는 마이너스가 찍힐 수도 있는 것이죠.

자기들끼리 정해 놓은 용어가 어려울 뿐이지 하다 보면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답니다.

비트코인 ETF를 SEC에서 승인해 줬다는 것은 기존의 금융시장에서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대체 화폐를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됩니다. 비트코인이 대중에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점! 을 하나 주목해주세요.

현재 BITO는 시카고 선물거래소 CME의 비트코인 선물을 추종하는데 엄격한 관리감독을 받기 때문에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는 걱정할 필요 없겠습니다.

아무튼 비트코인 현물을 직접 사는 것보다는 더 쉽게 살 수 있는 비트코인 ETF BITO를 살 수 있는 방법은 미국 주식 사는 법과 동일합니다.

HTS, MTS를 통해서 원하는 매수가를 넣어서 주문을 넣으면 된답니다.

2. SEC 승인을 받을 예정인 두 번째 비트코인 ETF는 발키리 비트코인 ETF로 티커는 BTFD입니다.

발키리의 BTFD와 BITO의 차이점은 BTFD가 좀 더 개인투자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상품을 구성했다고 하는데 SEC 승인을 받는 데로 정보를 전해드릴게요!

이 외 비트코인 ETF는 캐나다산인 크레이스케일비트코인 트러스트은 현물 비트코인에 직접투자를 하지만 SEC인증은 받지 못했고 62조 원 자산을 운용 중이고 62만 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전체 비트코인의 3.3%랍니다.

비트코인 ETF 사는 법

앞서 말씀드렸지만 비트코인 ETF사는 법은 미국 주식을 사본적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하실 수 있답니다.

다만 선물 ETF이다 보니 수수료와 롤오버 등을 생각해서 단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요.

다행히 비트코인 ETF BITO의 수수료는 0.95%로 위에 현물에 투자하는 비트코인 ETF인 그레이 스케일 비트코인의 2% 수수료보다는 낮은 편이랍니다.

비트코인 선물 ETF는 기존의 미국 주식보다는 변동성이 크고, 현물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보다는 작다고 보시면 되지요.

일반 미국 주식 사는 법과 비트코인 ETF사는 법은 동일하니 아래의 글을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주식시세] 주식 사는 법, 미국 주식 사는 방법 안녕하세요. 소중한 님들! 보보입니다. 오늘은 주식 사는 법을 핸드폰 앱을 통해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려고 해요. 트레이딩 앱은 이미 잘

미국 주식 티커 대신 BITO나 BTFD을 검색하면 ETF의 가격이 나오지요.

nav의 가격을 참고하면 됩니다.

단 조심하셔야 할 것은 ETF의 경우 마감 10분 전에는 가격의 변동성이 심해서 이 시간의 매매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코인 ETF를 살 때도 마찬가지 이야기랍니다.

비트코인ETF사기

비트코인 ETF 사기

비트코인 ETF를 사는 것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역시 비트코인을 간단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을 직접 투자하면서 지갑에 대한 걱정(비트코인 보관함) 패스워드 분실에 대한 걱정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다시 패스워드를 찾기 힘듦)과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견디기 힘든데 비트코인의 상승장에 올라타고 싶은 분께는 비트코인 ETF는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보보는 생각합니다.

단, 장기투자로 생각하지는 마시고, 상승장에서 일정 부분 먹는 방식으로 생각해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 비트코인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장점이지만 국가정책에 따라서 dip이 오는 등 변동이 심한 것이 비트코인이고, 특히 선물은 수수료 등 비용이 커지므로 계좌가 녹아내릴 수도 있다는 점도 유의하셔야겠어요.

지금 당장 투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옵션을 알아두셔야 하락이 왔을 때, dip이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군요!

지금까지 돈 냄새나는 곳은 귀신같이 알아채는 보보였습니다.

보보가 이제 시장의 주도주는 콘텐츠주, 엔터주의 차례라고 말씀드린 이후
귀신같이 하이브 등 엔터주와 제이콘텐트리 주가 등의 콘텐츠 주의 주가 상승 이 있었는데요.
K-드라마의 기초가 되는 웹툰 주들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모르시는 분은 아래의 글 참조해주세요.)

어제오늘 콘텐츠주, 엔터주 어마어마한 주가 상승에 다시 한번 수급의 무서움을 느낀 보보였습니다.

보보가 돈 냄새를 맡으면 바로바로 글로 찾아뵐 테니 또 만나요!

[콘텐츠 대장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예정 목록, 다음 오징어게임 추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예정 목록을 보면 제이콘텐트리의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이 제작을 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제이콘텐트리의 드라마 지옥은 다음 오징어 게임만큼 흥행할 작

엔터주 전망 위드코로나 공연 재개로 리오프닝 수혜주

엔터주는 코로나에도 온라인 콘서트로 이익을 내어 왔는데 위드 코로나 공연 재개로 리오프닝 수혜주라는 모멘텀이 추가되며 모집객 x 티켓 +온라인 중계권으로 400-500억 원의 추가적인 영업이

N의 iT&금융 생활정보

요즘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을 구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구매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구매 방법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코인 차이이고 구매 방법은 동일합니다. 자 그럼 구매 전에 대한민국에는 어떤 비트코인 거래소가 있는지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구매하기 위한 4대 한국 거래소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거래소를 이용해야 하는데요.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거래소는 총 4개입니다. 아래 4개 말고도 다른 한국 거래소도 있지만 먹튀의 위험이 있고 2021년 3월에 시행되는 특금법에 충족하는 거래소는 아래 4개 말고는 없을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위 4개의 거래소 중 마음에 드는 거래소를 선택하셔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주로 거래량이 많아서 구매와 판매가 쉽게 되는 곳은 업비트와 빗썸입니다. 코인원과 코빗은 업비트/빗썸보다 거래량이 떨어지니 선택에 주의를 해주세요.

그리고 각 거래소 마다 가상계좌 입금 가능 은행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 은행의 계좌가 있는 거래소를 이용하면 더 빠르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업비트 케이뱅크, 빗썸 농협은행, 코인원 농협은행, 코빗은 신한은행 으로만 가상계좌 발급이 가능합니다. 물론 출금계좌도 해당은행으로 되어야만 해당 가상계좌에 입금을 할 수 있습니다. 각 거래소에서 인증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빗썸과 업비트 2군데에서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구매하는 방법(빗썸/업비트)

빗썸과 업비트에서 구매하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빗썸과 업비트 어플을 설치해두었습니다. 빗썸은 어플이 2개입니다. 빗썸 트레이더와 그냥 빗썸 어플인데요. 둘 중 어느 것을 설치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비트코인 거래를 위한 어플

회원가입과 인증 방법 등은 각 어플이나 PC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빗썸은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업비트는 카카오계정이 있으면 쉽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업비트 비트코인 거래소

회원가입 및 계좌 인증까지 완료 후 내가 구매할 만큼의 금액을 나의 가상계좌로 입금을 하면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됩니다. 입금 후 거의 바로 내 가상계좌로 입금되면서 각 거래소에 내가 입금한 금액이 나타납니다.

아래와 같이 빗썸과 업비트의 비트코인 구매 화면입니다. 중앙을 보시면 주문 가능금액이 보입니다. 저는 이미 구매를 하여 천원~이천원 가량만 남아있네요. 주문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가능 금액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주문 가능이 백만원이라면 백만원까지만 구매 가능합니다. 수량은 주식과 다르게 갯수로 끝나는게 아닌 소수점 구매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1개를 구매하면 가격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그래서 0.1개, 0.01개 이런식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금 0.1개를 구매하면 3백8십만원 정도가 있어야 하네요.

현재 비트코인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비트코인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한 이더리움,라이트코인등을 구매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페이팔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라이트코인,비트코인캐시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계속 오르는 비트코인

그래서 이더리움,라이트코인,비트코인캐시도 페이팔의 영향력으로 인해 가격이 다른 알트코인보다 잘 오르는 추세입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아닌 다른 코인을 구매하고 싶다면 이 3개 중 하나를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