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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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안나오는 분들이 대다수 일껍니다.

지식 일기장

그래서 쓰로틀링에 의해 제 성능을 내지도 못하고 오히려 발열 때문에 수명까지 단축될 위기까지 처해진 상황인데요.

최근 여러 메이커에서는 전력제한등 발열을 억제 시키는 방법을 동원하여 같은 시피유 인데 불구하고 메이커에 따라 성능이 차이가 나는 상황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리뷰는 이미 제품을 구입하고 발열에 시달리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를 했으면 해서 글을 끄적여 봅니다. (물론 저 포함해서 ^^)

이미 많은 리뷰가 있으며, 그러한 리뷰들을 참고하여 직접 적용하면서 내용을 작성 하는 것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잘 모르시는 분들도 따라하기 쉽게 하기 위해 하나하나씩 과정을 풀어서 설명했으니 천천히 보면서 따라하시면 됩니다. ㅎㅎ

1. 기기 준비 및 설정 활성화

저는 싱크패드 X1 Tablet 3rd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발열 이슈가 있었지만 이후에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점차 안정화 되고 있는 기기 입니다.

하지만 실 사용시 85도 넘는 상황이 빈번하다 보니 들고 사용하기엔 뜨거워서 사용하기엔 애로점이 많아 이번에 손을 보게 되었습니다.

윈도우PC가 필요해서 주력으로 쓰는 기기 입니다. (X1 Tablet 3rd)

클럭제한 설정은 "전원 관리 옵션" 에서 할껀데 우선 설정 메뉴까지 가보도록 합니다.

먼저 윈도우 설정창을 띄웁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선택 합니다.

설정에서 시스템을 선택합니다!

다음에 나타나는 메뉴에서는 "전원 및 절전"을 선택후 "관련 설정란에 "추가 전원 설정"을 선택해 줍니다.

화살표 표시대로 클릭하시면 됩니다 ㅎㅎ

다시 새 창이 뜨면서 아래 사진처럼 나타나게 되는데요 터보옵션 여기서 "설정 변경"을 클릭합니다.

"설정 변경"을 클릭 합니다.

뭔가 한참 메뉴를 파고들어 가는것 같죠? 아직 조금더 남았습니다 ㅋㅋㅋ;;

다시 새 창이 뜨면서 아래 사진처럼 나오는데 여기서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이것을 선택합니다.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이것을 클릭합니다.

그럼 또 다른 새 창이 뜨게 되는데 여기서 설정을 하게 됩니다.

하기만 아래 사진처럼 나오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 일껍니다. "프로세서 전원 관리" 부분이 아에 없거나 있더라도 "최대 프로세서 주파수" 부분이 없는 분들이 대다수 일껍니다.

그래서 해당 설정 부분을 활성화 하기 위해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야 되는데 이것 또한 경로를 잘 따라가서 수정만 해주면 금방 해결이 됩니다.

이렇게 안나오는 분들이 대다수 일껍니다.

자 그럼 방금 띄웠던 창은 일단 닫으시고 ("취소" 누르시면 됩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할껍니다. 이걸 수정하는게 두려우신 분들이 있을텐데 찬찬히 잘 따라 오시면 쉽게 해결할수 있으니 잘 따라오시면 됩니다 ㅎㅎ

윈도우 검색 및 실행 부분에 "regedit"를 입력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 라고 나오는데 그걸 클릭해서 실행하면 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보기만 해도 두려운 창이 뜰텐데 경로를 잘 따라오면 금방 설정할 부분에 도달 하게 됩니다.

요 경로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ㅎㅎㅎ;;

좀 토 나올것 같은 경로가 복잡해 보입니다만;;; 아무튼 잘 따라오시면 됩니다 ㅎㅎㅎ;;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뜨면 우측 내용은 신경쓰지 마시고 우선 좌측에 폴더 경로처럼 생긴 부분을 잘 터보옵션 따라가야 됩니다.

1) "HKEY_LOCAL_MACHINE"을 선택하고 하위 경로를 나타내게 한뒤 "SYSTEM"을 선택후 하위 경로를 나타내게 합니다.

순서대로 잘 찾아서 오세요~

2) 그리고 "CurrentControlSet" 선택후 하위폴더에서 "Control" 항목을 선택합니다.

좀더 남았어요!

3) 하위폴더를 다시 나열을 하면 "Power"라는 항목에서 하위폴더를 나열해서 "PowerSettings"를 찾습니다.

4) 그리고 "54533251-82be-4824-96c1-47b60b740d00" 으로 이동해서 하위 폴더를 열어서 마지막 종착지로 갑니다.

이제 거의 다 왔어요.

5) 그리고 하위 폴더중에 "75b0ae3f-bce0-45a7-8c89-c9611c25e100" 폴더를 클릭합니다. (하위폴더 열지 않아도 됩니다!)

6) 그러면 우측에 "Attributes" 라는 항목이 있는데 그걸 더블클릭하면 값 편집창이 하나 뜹니다. 거기에 값 데이터를 "2"를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줍니다. 그리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아줍니다.

마지막 종착지!

복잡할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ㅎㅎ

이제 다시 전원관리 설정 부분을 다시 돌아가 보면 최대 프로세서 주파수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2. 최적 조건 찾아보기

이제 설정 부분을 활성화 시켰으니 이제는 가지고 있는 기기에 대해 최적 조건을 찾아볼 차례 입니다.

모델마다 냉각능력이 달라 클럭제한 정도가 다를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건 제 기기와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이고 여러분들 기기들은 다 다를테니 이런식으로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모델명 : Lenovo thinkpad X1 tablet 3rd

CPU : i5-8250U (기본클럭 1.6Ghz, 터보부스트시 3.4Ghz)

1) 터보부스트 클럭제한 없이

기본 설정은 "전원 옵션"창에 나와있는것처럼 최대프로세서 주파수는 "0"으로 표기, 최대 프로세서 상태에서는 100%로 되어 있습니다. 저 상태에서 파이어스트라이크를 돌려보면 온도가 85도대로 나오게 됩니다. 다른 유사 시피유를 사용한 제품에 비하면 온도가 상대적으로 잘 잡힌것처럼 보이지만 벤치마킹 점수를 보면 뭔가 아쉬운 점수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전력제한이나 스로틀링에 의해 클럭이 내렸갔다 올라갔다 반복하다 보면 이렇게 나올수 있습니다.

핫한 온도와 저조한 점수 ㅠㅠ

설정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터보부스트 클럭을 원래는 3400이지만 3000으로 낮췄을 경우 온도가 70도 후반으로 나타나게 되고 점수 또한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이정도 점수 차이는 오차라고 생각해두죠 ㅎㅎ) 일단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온도가 설정 안할때보다 좀더 안정화 된걸 알 수 있습니다.

2700일때는 3000과 비교할때는 온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성능도 점수를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요. 일단 클럭을 더 낮춰 봅시다!

2400으로 낮췄는데. 파이어 스트라이크 종합 점수를 보니 터보부스트 클럭을 낮출수록 점수가 점점 올라가는 추세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온도는 70도 초반으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아! 그리고 클럭은 딱 2400에 맞춰지지 않고 약 2300에 나타납니다. 원인을 자세하게 알려드리기엔 제 지식이 부족해서 패스 하겠습니다 ㅠㅠ

흠. 점수가 더 오르네요?;; 역시 온도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테스트 할때 실제 클럭은 약 1900hz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 마지막 테스트! 터보부스트 끄기.

그냥 기본 클럭인 1600hz로 작동 되도록 해놓은 겁니다. 아까 2000hz 설정하고 점수가 비슷합니다.

3. 결론

1) 터보부스트 클럭을 낮출수록 온도가 잡히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온도는 70도 초반이 안정적인 온도라고 판단 된다 (터보부스트 껐을때의 온도도 70도 초반이다)

2) 터보부스트 클럭이 낮아질수록 내장그래픽 성능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이는 CPU코어 온도가 낮아지는 만큼 그래픽코어에서 온도에서 좀더 자유로웠을 것이다.

3) 하지만 클럭이 낮아질수록 피직시 부분 점수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적절한 터보부스트 클럭을 제한하는게 나을것 같다.

4) 따라서 해당기기는 전원 연결시 2700hz, 배터리 상태에서는 2400hz로 설정해서 쓴다. (70도 초중반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한다.)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쉽게 온도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고 성능 또한 그나마 개선할수 있는 방법이기에 여러분들도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신형 K5 사전계약용 브로슈어를 살펴봤습니다

[최정필 기자 [email protected]]

3세대 K5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심장박동을 표현한 독특한 생김새의 램프에서 시작되는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지난 11월20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K5의 론칭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새로운 K5의 오너가 될 모습을 떠올리는 이도 많을 것이다.

게다가 새로운 K5는 최근 출시되는 현대기아차에서 그랬듯 수평적 트림운영이 특징이다. 트림별로 엔진을 고르고 거기에 선택품목을 추가하는 식이다. 그만큼 선택폭이 넓어졌지만 고민 또한 커진 상황. 이에 영업 일선에서는 꼼꼼하게 내용을 설명하느라 분주하다고.

그래서 준비했다. K5 선택지에 따른 후회없는 옵션이 뭘까. 기아차 세일즈매니저들의 도움으로 사전계약용 판촉자료(브로슈어)를 꼼꼼히 살폈고, 사람들이 관심이 큰 5가지 품목을 정리했다.

이렇게 멋진 터보옵션 차에서 아무 소리도 안나면.

1.6 가솔린 터보, 포르쉐급(?) 배기음

박진감 넘치는 엔진 사운드와 실제 성능이 역동적인 것은 조금 다르지만 귓가를 울리는 우렁찬 소리는 분명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다. 스포츠카가 아님에도 멋진 소리를 기대하는 것도 그 이유가 아닐까. 신형 K5에서도 이런 멋진 엔진사운드를 느끼려는 이를 위해 '액티브 엔진 사운드'가 추가됐다.

다만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크렐(KRELL) 사운드시스템을 추가했을 때만 들을 수 있는 특권(?)이다. 크렐 오디오는 2.0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에서도 고를 수 있지만 고막에서 팡팡 터지는 엔진음은 들을 수 없다.

혹시라도 이런 가상 사운드가 싫다면 크렐 오디오를 포기하자. 아마도 스포츠모드에서 소리가 더 커지겠지만 운전자가 소리를 끌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시 전이라 보안사항 중 하나다.

다만 다른 현대기아차종에서는 끌 수 없었다는 점은 참고하되 K5만을 위해 특별히 튜닝된 사운드가 궁금한 분들은 꼭 들어본 다음 포기해도 늦지 않겠다.

② 속도계 위에 하늘 그림이? 2.0 가솔린의 테마 클러스터

안내책자 아랫부분에는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라는 설명과 함께 작은 계기반 사진이 붙어있다.

기아차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테마형 클러스터는 드라이브 모드와 날씨(맑음, 흐림, 비, 눈 등), 낮과 밤 등 주변 환경의 변화를 표시해주는 기능이다. 꼭 필요한지는 의견이 엇갈릴 수 있지만 운전자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요소라는 점은 부정하기 힘들다.

2.0 가솔린 모델 중 상위트림인 노블레스, 시그니처 트림을 고민한 사람이라면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을 선택하자. 밋밋한 속도계 대신 예쁜 배경화면을 느낄 수 있다. 12.3인치 디스플레이 속에 표현되는 날씨가 궁금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솔라루프 / 사진 : 최정필

2.0 하이브리드, 솔라패널로 1석2조

현대 쏘나타와 마찬가지로 신형 K5 하이브리드도 태양광 충전이 가능한 '솔라패널'이 장착됐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기본트림인 스마트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지만 K5는 기본형부터 추가할 수 있다. 물론 정식 출시되며 달라질 수 있다.

쏘나타에는 200Wh급 태양전지가 탑재됐다. 만약 성능이 같다면 최대발전 시 1년에 약 1300km의 기름값을 아낄 수 있다. 게다가 그만큼 배출가스가 줄어드니 이 옵션을 선택한 당신은 환경을 위해 한몫한 셈이다.

2.0 가솔린 모델보다 300만원가량 더 비싸지만 그냥 버려질 수 있는 에너지를 조금이라도 활용할 수 있기에 왠지 뿌듯하다. 집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해 효과를 체감한 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런데 집에서 쓰는 것보다 효율이 높은 패널이 적용됐다는 점은 참고하자.

물론 일반적인 운전자라면 솔라패널 덕에 늘어난 주행거리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온실가스를 조금이나마 덜 배출한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겠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고민했다면 후손을 위해 솔라루프를 추가하자.

아쉽게도 이 조합은 1.6 가솔린 터보에서만 선택 가능하다 / 사진제공 : 기아자동차

컬러 예쁜데 선택 못해요?

‘이거 참 예쁜데 가솔린(2.0)에서도 고를 수 있느냐’는 질문도 많이 있었다고 한다. 사전계약 시작과 함께 공개된 공식 이미지의 파란색 K5의 얘기다. 물론 이 색을 실제로 고를 것인지를 물으면 대체로 다른 답을 들고 오지만 멀리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멋진 색상은 엄청난 매력포인트다.

안내책자에는 총 6가지 외관 색상이 표시됐다. 스틸 그레이, 인터스텔라 그레이, 오로라 블랙펄, 스노우 화이트펄 등 4가지 컬러는 파워트레인과 관계없이 고를 수 있지만 화이트펄은 8만원을 더 내야 한다.

2.0 가솔린과 2.0 LPI, 하이브리드에서는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인 그래비티 블루를 고를 터보옵션 수 있다. 1.6 가솔린 터보모델 전용컬러로는 깊은 바다의 심오한 파란색을 표현한 느낌을 주는 ‘요트 블루’가 있다. 예쁜 색은 보통 다음 차주를 위한 선택이라는 농담을 주고받지만 유혹을 뿌리치기가 꽤 힘든 색임에 틀림없다.

⑤ 건드리면 켜지는 에어컨?

신형 K5에는 터치타입 풀오토 에어컨이 적용됐다. 그런데 그 공조 컨트롤러가 조금 특별하다.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는 것처럼 작동하는 그랜저나 아우디 A6의 그것을 생각하면 안된다. 여러 버튼이 광센서로 작동하는 터치형일 뿐이다.

앞유리 성에제거 버튼, 뒷유리 열선 버튼만 물리적으로 구분됐을 뿐 나머지 버튼은 다 터치식이다. 슥 만지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구형 스마트폰에서 따로 구분된 뒤로가기 버튼을 떠올리면 되겠다.

희망 온도와 바람의 세기, 공기청정모드 등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으며 양 옆에 습기제거, 오토(auto), 동승석과 설정을 일치시키는 싱크(sync), 내부공기 순환버튼, 공기청정 버튼이 자리했다. 화면 아래에는 온도 조절버튼과 바람 세기를 조절하는 버튼이 자리했다.

이 기능은 2.0 가솔린과 1.6 터보에서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을 선택품목으로 추가할 때 따라온다. 2.0 하이브리드는 UVO 내비게이션 추가 없이 하위트림인 트렌디부터 기본 적용된다.

◆ 필수는 아니지만 후회하진 않을 품목들

신형 K5는 사전계약이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매력적인 터보옵션 디자인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반할 만한 화려한 재주로 무장했다. 물론 선호하는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더 추가하고 싶은 품목도 있을 것이다. 다양한 재주에 혼란스럽다면 앞서 언급한 품목부터 고려하는 건 어떨까. 최소한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2022 제네시스 G80 옵션 선택요령 및 가격 스포츠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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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형 승용차로 2008년 BH 1세대 모델 출시 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작을 연 자동차입니다. 2020 g80 이후 3세대 RG3가 판매 중입니다. 5미터에 이르는 4,995mm의 긴 전장과 1,925mm의 전폭, 가솔린, 가솔린 터보,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80 등급과 옵션, 색상 및 인테리어 디자인 선택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 쉬운 설명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작성합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를 지향하는 제네시스의 멤버쉽과 혜택은 편리하고, 매력적인 서비스가 엿보입니다.

  • 5년 100,000km 무상 보증 : 차체, 엔진, 일반 부품, 동력 전달 주요 장치에 대한 서비스 제공
  • 3년 60,000km 소모품 무상 교환 : 엔진오일세트,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 브레이크 오일 등
  • 홈 투 홈 서비스 제공 :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점검과 소모품을 교환해주는 서비스
  • 제네시스 전용 고객센터 운영

기본 차량 가격은 54,100,000원입니다. 가솔린 2.5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 RMDPS 스티어링, ISG 시스템, 통합 주행 모드 설정이 가능합니다. 헤드램프, 방향지시등, 주간 전조등, 리어 콤비램프가 LED로 들어가며 18인치 피렐리 타이어와 듀얼 머플러가 장착됩니다.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패들 쉬프트, 10개의 에어백, 급제동 경보 기능,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전방 충돌 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진 가이드 램프,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의 안전장치도 제공됩니다.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 충전과 버튼시동 스마트키, 조향 연동 후방 모니터,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 등의 편의 사항과 천연 가죽 시트에 앞좌석 통풍 열선시트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14.5인치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이 기본 제공됩니다.

가솔린 2.5 터보 엔진이 기본 사양이며 가솔린 3.5 터보 엔진과 디젤 2.2 엔진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 가솔린 2.5 터보 엔진 : 복합연비 10.8km/l
  • 디젤 2.2 엔진 : 14.6km/l
  • 가솔린 3.5 터보 엔진 : 9.2km/l

2WD(후륜)과 AWD(풀타임 4륜) 선택이 가능합니다.

유광 8가지 외장 컬러

무광 2가지 외장 컬러

휠 타이어 종류와 내장 인테리어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며 기본 패키지와 스포츠 패키지로 분류됩니다.

기본적인 옵션들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파퓰러 패키지'가 있습니다. 옵션을 개별 선택하면 570만 원이지만 파퓰러 패키지를 선택하면 510만 원으로 60만 원이 절약됩니다.

파퓰러 패키지 (5,100,000원)

  • 헤드업 디스플레이 (1,300,000원)
  • 하이테크 패키지 (1,600,000원)
  •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1 (1,800,000원)
  • 2열 컴포트 패키지 1 (1,000,000원)

g80은 고급차량 오너가 애프터 마켓에서 시공하는 차량보호필름을 현대자동차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견적서는 장기렌트 이용 시 월 렌탈료입니다. 장기 렌터카 회사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주세요.

2022 g80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장기렌트 견적서

2022 g80 가솔린 2.2 디젤 장기렌트 견적서

2022 g80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장기렌트 견적서

2022 g80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스포츠패키지 장기렌트 견적서

2022 g80 가솔린 2.2 디젤 스포츠패키지 장기렌트 견적서

2022 g80 가솔린 3.5 터보 가솔린 스포츠패키지 장기렌트 견적서

이상 제네시스 g80 차량과 엔진 및 색상,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국산차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점에서 앞으로 기대가 큰 것은 당연합니다. 시판 중인 제네시스 브랜드 g90, g80, g70, gv80, gv70까지 전부 선방해서 세계적인 현대기아차 브랜드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기아 신형 스포티지 1.6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 & 프레스티지 살펴보기 @기아 용인지점 & 기아 신갈지점

2021년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신차 출시, 기아에서는 6년 만에 파워트레인을 포함해 풀체인지로 대대적인 변화를 이룬 준중형 SUV, 5세대 신형 스포티지 를 출시했다. 더 커진 차체와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와 함께 상당한 수준의 사전계약 대수를 달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형 스포티지지만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아쉽게도 별도의 신차 발표는 별도 오프라인 행사나 미디어 쇼케이스 없이 온라인 런칭 필름을 공개하는 것에 그쳤다.

물론 많은 미디어 매체, 인플루언서 분들이 사전 계약 기간 중 각 지점, 전시장에 배치된 전시차를 통해 리뷰를 진행했고, 필자도 실물을 살펴보고자 정식 출시 이후, 집에서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신형 스포티지를 간단하게 살펴보고 왔다.

먼저 방문한 곳은 기아 용인지점. 용인지점에는 노블레스 등급, 베스타 블루 색상의 1.6 가솔린 터보 2WD 모델을 전시 중이다. 4세대에도 대중적이기보다는 파격적인 디자인이 돋보였던 스포티지였는데, 이번 5세대 역시 주 고객 연령층, 세그먼트 포지션, 스포티지라는 모델이 가진 이미지를 고려해서인지 기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따르면서도 진취적인 디자인 변화가 돋보인다.

때문에 이번에도 취향에 따른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사진이나 영상 등 이미지를 통해 전달되는 것보다 실물로 볼 때는 상대적으로 이질감이 덜하며 실물이 더 예쁘게 느껴진다. 그래비티 모델을 실물로 보지는 못했지만, 전면 상단부 그릴, 헤드램프 디자인과 범퍼 디자인의 연결성에서는 일반 모델이 더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전면부 전체를 덮을 정도로 사이즈가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입체적인 패턴, 그릴 안쪽으로 날카롭게 파고드는 부메랑 형태의 주간 주행등, 마름모꼴 형태의 헤드램프 덕에 역동적인 느낌이 더 강해졌고, 같은 기아의 SUV인 셀토스, 쏘렌토와 비교해도 더 동적인 느낌에 강한 존재감이 느껴진다.

해당 전시차는 스타일 옵션은 적용되지 않아 MFR 타입의 LED 헤드램프 가 적용되었는데, 그냥 쓱 봤을 때는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디자인적으로 큰 인상 차이는 느끼기 어려운 편. 기본적인 전면부의 선, 캐릭터가 워낙 강한 덕분 아닐까 싶다. 다만 턴 시그널 작동 시에는 LED와 일반 벌브의 차이가 크게 나타날 듯. 참. 스타일 옵션 미적용 시 LED 안개등도 제외된다.

측면부는 전면에 비해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기존적인 차체 사이즈가 굉장히 커져서 중형 SUV에 준할 정도로 웅장한 느낌이 들고, 펜더와 휠하우스 등의 볼륨감도 잘 살아있다. 윈도우의 크롬 라인도 시원하게 쭉 뻗은 느낌이 좋고, 뒷유리와 맞닿는 부분은 필러를 따라 꺾고 카니발이나 K8에 그랬듯이 다이아몬드 패턴을 적용해 밋밋한 느낌을 덜었다.

후면부 역시 전면부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수한 편이지만, 날렵하게 테일게이트 안쪽으로 파고들어오는 리어램프 그래픽과 범퍼 하단의 크롬 가니시와 스키드 플레이트로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이어간다. 테일게이트나 범퍼 자체의 입체감도 잘 살아있다. 역시나 스타일 패키지가 빠져있어서 브레이크등은 LED가 아닌 일반 벌브 반사형 타입인데, 허전해 보이지 않게 처리를 잘 한 편이다.

스타일 옵션 미적용 시 노블레스 등급에는 235/60R 18 사이즈의 휠 타이어가 적용되며, 출고 타이어는 넥센 로디안 GTX 가 장착된다.

실내 색상은 가장 무난한 올 블랙 원톤. 차량 전원이 들어와 있지 않은 상태라 계기판이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의 기능들이나 그래픽을 직접 확인해볼 수는 없었고, 실내의 전반적인 디자인을 살펴본 정도. 노블레스 트림이지만 하이테크 옵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 화면이 쭉 이어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방식의 공조/인포테인먼트 전환 조작계 등이 적용 되었고, 소재에 있어서는 아직 준중형급 이상을 넘기지는 못한 부분들도 보이지만,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 만큼은 전 세대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고급스러워졌다.

또 기본적으로 수평형 배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수석 방향으로 안쪽 송풍구를 센터패시아를 따라 감싸는 형태로 역동적인 느낌을 살려준 부분이 마음에 든다.

다이얼 타입의 전자식 변속기 가 적용된 센터 콘솔은 위치가 높아져서 조작하기 편리한 편이고, 시동 버튼 역시 이곳으로 위치가 달라졌다. 컵홀더도 필요에 따라 홀더를 완전히 개방할 수 있는 회전식 컵홀더 로 적용해, 수납 활용성을 높였다. 그 외 버튼들의 배치는 다른 기아 모델들과 흡사하고, 노블레스 트림은 각 버튼 마감도 블랙 하이그로시로 통일했다. 슬라이드 커버가 적용된 앞쪽 공간에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과 함께,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USB 충전용 포트가 C 타입으로 변경 되었다.

운전석에 직접 앉았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전방 시야. 시트 포지션이 SUV 치고 부담스럽게 높지 않으면서도 계기판과 크래시패드 높이를 조정해 굉장히 시원하고 쾌적한 시야를 제공한다. 측면 역시 사이드 미러를 플래그 타입으로 변경해 좌회전, 우회전 시 시야 확보가 더 좋아졌다. 다만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부재는 조금 아쉽다.

더 길어진 차체와 휠베이스만큼 2열의 공간은 더 넓어져서 패밀리 SUV로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어 보이고, 2열 승객 편의를 위해 열선 시트와 함께 송풍구, USB 포트, 워크인 디바이스가 제공 된다. 뒷좌석 USB 포트도 최근 추세에 맞춰 시트백 부분에 C 타입으로 적용했다.

트렁크도 이전 세대에 비해 그냥 눈으로만 봐도 상당히 커졌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기본 적재 용량이 637리터로, 전보다 134리터나 늘어났다. 2열 시트도 폴트&다이브 시트로 적용되어서 최대한 평평하게 접을 수 있고, 노블레스 트림은 적재공간의 측면의 레버를 당겨서 한 번에 편하게 접을 수 있다.

외장 컬러인 베스타 블루는 기존 그래비티 블루와 미네랄 블루를 혼합하면 이 색이 나오지 않을까 정도의 중간 느낌. 너무 튀는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칙칙한 컬러는 별로일 때 적당한 선택이 될 것 같다. 기아 용인지점에서 살펴본 스포티지 1.6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 트림은 요 정도까지.

그리고 이어서 다른 트림, 다른 옵션의 모델도 보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기아 신갈지점에 방문해 그래비티 그레이 색상의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모델을 실물로 만나봤다. 용인지점의 노블레스 트림보다 한 단계 낮은 프레스티지 트림이지만 스타일 옵션이 적용되어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235/55R 19 사이즈의 휠 타이어 가 적용되었다. 헤드램프의 디테일한 차이도 있지만 휠의 사이즈와 디자인이 주는 차이는 꽤 크기 때문에, 하위 트림에서도 이렇게 세련된 느낌의 외관을 완성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반갑다. 다만 타이어는 사이즈와 무관하게 18인치와 동일한 넥센 로디안 GTX가 적용된다.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브레이크등과 턴 시그널 스타일 옵션에서는 역시 LED 로 적용된다. 미점등 시에는 일반 벌브 램프와 큰 차이가 없는 듯 보이지만, 본 역할에 맞게 점등 시의 존재감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외관에 민감하신 고객들이라면 스타일 옵션을 필수로 고를 것 같다. 이 외에 컬러를 제외하고는 트림별 차이는 크지 않고, 하이브리드 모델 역시 휠을 빼면 큰 차이가 없다.

실내는 용인지점 전시차와 같은 블랙 컬러에 기본적인 구성도 크게 다르지 않고, 하이테크 옵션이 적용되어서 마찬가지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전환 조작계가 적용되었는데, 센터 콘솔만큼은 옵션을 더 추가하더라도 트림별 차별화가 이뤄진 걸 알 수 있다. 별도 옵션 선택 없이 전자식 변속기는 노블레스 트림부터 기본 적용되기 때문에 프레스티지 트림은 H매틱 타입 기어 노브가 적용되고, 센터콘솔 각 부분의 버튼들 마감도 무광 처리된 모습. 무선 충전 시스템과 터보옵션 USB 충전 포트도 상단 슬라이딩 커버는 제외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2열 열선과 C타입 USB 충전 포트, 워크인 디바이스도 제외되고, 도어 트림 암레스트 부분의 마감도 가죽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차별을 뒀다. 위 사항들은 노블레스 트림 이상으로 가야만 적용이 가능하다. 트렁크는 넓은 공간, 6:4 폴딩이 적용되는 것은 동일, 대신 트렁크에서 조작할 수 있는 원터치 폴딩 레버가 빠져있어서 시트를 접을 때는 직접 시트에 있는 레버를 사용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더 밝은 색상이나, 정글 그린 같은 독특한 색상을 실물로 보지 못한 게 아쉽지만 이 부분은 차후 시승차를 통해서나 다른 전시 공간에서 채워봐야 할 것 같다. 옵션 적용에 따라 신갈지점의 프레스티지 트림 차량이 용인지점의 노블레스 트림 차량보다 가격이 좀 더 높은 모습.

용인 지역 기아 전시장 방문을 통해 기아 신형 스포티지를 실물로 살펴본 후기는 여기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다 볼 수는 없었지만 실물로 볼 때 더 괜찮은 외관 디자인, 고급스러워진 실내와 넓은 공간, 운전석의 시트 포지션과 쾌적한 전방 시야를 이번 스포티지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신형 스포티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들은 추후 시승차가 제공되면 다시 전달하도록 하겠다.

기아 신형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109만 원, 노블레스 3,269만 원, 시그니처 3,593만 원부터.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후) 1.6 터보 가솔린 트렌디 2,442만 원, 프레스티지 2,624만 원, 노블레스 2,869만 원, 시그니처 3,193만 원부터, 2.0 디젤은 프렌디 2,532만 원, 프레스티지 2,815만 원, 노블레스 3,061만 원, 시그니처 3,385만 원부터.(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

글, 사진 : 오토디자이어

* 전시 차량 촬영에 협조해주신 기아 용인지점, 신갈지점에 감사드립니다.

기아 5세대 신형 스포티지 출시 - 1.6 가솔린 터보, 2.0 디젤, 1.6 터보 하이브리드 출시

기아에서 7월 20일, 풀체인지로 새롭게 달라진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이번 5세대 스포티지는 사전 계약 시작일인 6일 첫날에만 계약 대수 1만 대를 돌파했으며, 19일까지 사전계

기아 2021 스포티지 출시,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 트림에 그래비티 추가

기아자동차에서 9월 22일, 사양 구성을 일부 변경하고 신규 트림을 추가해 상품성을 개선한 '2021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2021 스포티지는 4.2인치 컬러 TFT LCD 계기반이 장착된 슈퍼비전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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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언더볼팅에 이어서 언더클럭에 대하여 글을 써보려 합니다. 언더볼팅의 경우에는 XTU라는 프로그램으로 하였지만, 언더클럭은 윈도우 전원 및 옵션 설정을 통해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언더클럭이란? 그것의 효과와 하는 이유는??]

역시 언더클럭을 하기 전에 그게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언더클럭이란 말 그대로 클럭을 낮춰서 발열과 전력 소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전압만 줄이는 언더볼팅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언더클럭의 장단점을 비교한 표

즉 언더클럭은 성능저하가 발생하지만 그만큼 효과(온도 하락)는 큰, 양날의 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언더볼팅은 사용 가능한 최저 전압에서 타협을 했다면, 언더클럭은 성능 저하가 미미한 최소 클럭에서 타협을 해야 한다고 할 수 있겠죠. 또한 언더클럭은 언더볼팅보다 자신의 노트북 스펙, 사용 용도, 쿨링 성능에 따라 훨씬 변수 폭이 큽니다. 그러니 이번 글에서는 적당한 언더클럭 기준을 제시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클럭을 찾는 방법에 집중하겠습니다.

아니 발열을 줄이는 방법은 언더볼팅도 있는데 이걸 굳이 해야하나요? 라고 물으실 수도 있는데요, 위의 표처럼 언더클럭은 효과가 훨씬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그러니 언더볼팅을 했는데도 효과가 미미하신 분들이 하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기본 클럭이 2.8ghz인 cpu가 있다고 합시다. 터보부스트를 켜면 3.4ghz까지 클럭이 오른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쓰로틀링 때문에 온도는 최대이고 자꾸 클럭이 2.5~2.6ghz 사이에서 왔다갔다 한다면, 아예 터보부스트를 끈 2.8ghz나, 클럭을 2.7ghz에서 고정시키는게 훨씬 효율적이겠죠?? 이렇게 터보부스트를 켰는데 클럭이 더 안나오는 경우에도 언더클럭이 효과가 있습니다.

[언더클럭은 어디에서?]

언더클럭은 하는 다른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지만, 전 최대한 쉬운 제어판 옵션 중 하나인 '전원 관리 옵션 편집' 을 이용할 겁니다. (XTU와 다르게 윈도우라면 가능!!)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선택 클릭! 설정 변경 클릭!

***이 때 균형 조정, 최고 성능이 있는데 바꾸고 싶은 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성능을 바꾸는게 편리하더군요.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클릭!

순서로 클릭하셔서 여기까지 오시면 됩니다.

자 여기서 보면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언더클럭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프로세서 전원 관리 - 최소/최대 프로세서 상태, 시스템 냉각 정책입니다.

세 부분 모두 +를 클릭해 볼까요?

여기서 배터리 사용은 노트북 배터리를 사용하는 경우고, 전원 사용은 충전기를 연결했을 때를 말합니다.

저는 노트북을 주로 충전기에 연결해놓고 사용해서 전원 사용 옵션만 건들여주겠습니다.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게 터보옵션 해주시는게 좋아요.

[언더클럭 해보기]

이제 저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리하고, 언더클럭을 해 봅시다.

최소 프로세서 상태 : cpu 점유율이 낮을 경우(거의 사용하지 않을 경우), cpu의 몇 %만 활성화를 시키겠는지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이 옵션은 일반적으로 5%로 두시는게 좋습니다.

시스템 냉각 정책 - 수동 : 팬 속도를 높이기 전에 프로세서 속도를 낮추는 옵션으로, 팬 속도를 높이기 전 쓰로틀링이 걸리게 해 클럭을 떨어뜨립니다.

활성 : 프로세서 속도를 낮추기 전에 팬 속도를 높이는 옵션으로, 쓰로틀링이 걸릴 거 같으면 팬 속 도를 최대로 찍어 소음이 증가합니다.

사실 수동, 활성 둘 중 큰 차이는 없습니다. 둘다 쓰로틀링 발생 시에 해당되는 것인데, 막상 언더클럭을 하면 쓰로틀링이 잘 걸리지 않으므로 원하시는 걸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대 프로세서 상태 : cpu 점유율이 높을 경우(100%에 근접할 경우), cpu의 몇 %만 활성화를 시키겠는지 설정하는 옵 션입니다. 이 옵션이 가장 중요한데, 여기서 %란 기본 클럭에서의 %를 의미합니다.

100%는 터보부스트 활성화 상태를 의미합니다. 터보부스트를 끄시려면 99%로 바꾸시면 됩니다.

사실상 언더클럭은 이 최대 프로세서 상태를 조절하는 게 주입니다.

100% 상태는 터보부스트 활성화

99% 상태는 기본 클럭의 99%

98% 상태는 기본 클럭의 98%

이런 식인데요, 이게 정확히 클럭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 클럭의 퍼센트로 나타내지기 때문에 모니터링 프로그램에서 클럭을 보며 하시는게 좋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드리기 위해 제 경혐을 기준으로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cpu의 기본 클럭 : 2.8ghz

터보부스트 클럭 : 3.8ghz

100% 상태 - 터보부스트 활성화 : 3.8ghz

99% 상태 - 2.8ghz의 99% : 2.7ghz

98% 상태 - 2.8ghz의 98% : 2.62ghz

이렇게 기본 클럭의 퍼센트만큼 낮아집니다. 그런데 퍼센트가 완벽하게 맞는건 아니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이것 역시 노가다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의 노가다 폭을 줄여드리기 위해 제가 팁을 드리자면,

성능 하락이 최저이면서 클럭은 최대한 낮은 값을 찾고 싶으시면 88% ~ 99% 정도를 적용해보세요.

사실 99%로 터보부스트만 꺼도 클럭이 0.5ghz 이상 낮아지기 때문에 온도도 굉장히 낮아집니다. 만약 그래도 온도가 높거나 온도를 더 낮추실 분들만 98% 이하를 적용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가다는 그냥 퍼센트를 바꾼 뒤 적용/확인을 누르시고 게임이나 프로그램 등을 돌리면서 하시면 됩니다. 온도나 프레임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체크를 해주신 다음 프레임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으면 퍼센트를 높이시고, 온도가 너무 높으면 퍼센트를 낮추시는 것만 반복하는 것이겠네요. 어차피 소수점 단위로는 불가능하니까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많지는 않습니다.

언더볼팅은 안정화라는 것이 필수였는데요, 언더클럭은 클럭을 낮추는 터보옵션 것이기 때문에 최상의 퍼센트를 찾으셨다면 굳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언더볼팅을 할 수록 클럭이 낮아지고, 그에 따라 사용 전력량도 줄어드므로 언더볼팅도 아주 미세하게 더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언더클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보통은 언더볼팅, 언더클럭을 병행하는 경우가 주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두 가지를 함께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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