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계약 사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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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외환 신호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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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mance - Daniel’s

기본원리
선물환율은 기본적으로 금리평가이론(Interest Rate Parity Theory)에 기초하여 2개국간의 금리격차와 현물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금리차를 이용한 선물환율 도출
현물환율(Spot Rate)에 거래일(Contract Date) 과 결제일(Value Date) 사이의 두 통화간의 금리(이자율) 차이를 외환 계약 사양 환율로 환산한 Swap Rate(Swap Point)를 가감하여 결정한다.

Swap Rate = 현물환율 x (양통화간 이자율차) x 계약기간/360


1999년1월15일 현재, 원/달러 현물환율: 1,190원/$
달러금리(연리) : 5% 원화금리(연리) : 8%
위의 경우 3월17일 만기인 3월물의 이론가격은?
1,195.90원 = 1,190원 (1 + (8% -5%) x 60/360 )
이론가격은 후에 Arbitrage 거래기회를 포착하는 데에도 활용이 된다.

달러선물 거래의 특징

거래소를 통한 장내거래 이므로 장외거래인 선물환 거래에 비해 투명한 가격결정이 이루어 진다. 또한 계약의 이행을 거래소가 보증하므로 계약불이행 위험이 없다.
2. 헤징비용이 적다.

거래소를 통한 집중거래 방식이므로 가장 차이가 적은 매수/매도호가가 제시되고 또한 수수료도 저렴하다. 증거금은 현금이외의 보유채권이나 기타 거래소가 인정하는 유가증권으로 대납이 가능하다.
3. 거래참여가 용이하다.

기존의 신용도나 거래실적에 구애됨이 없이 증거금 예치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므로 기존의 선물환거래에 참여가 어려웠던 기업의 경우 손쉽게 거래 가능하다.
4. 시장 유동성이 풍부하다.

거래소에서 계약금액, 만기등 모든 계약조건을 표준화 시켰기 때문에 거래가 거래소로 집중되어 거래유동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원하는 시점에 신규 또는 청산거래가 언제든지 가능하다.
5. 옵션거래와 병행하여 다양한 헤징전략 가능

달러선물거래 시 달러옵션거래를 병행하여 다양하고 안정적인 거래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6. 거래 한월물이 다양하므로 단기물에서 장기물까지 전체 헤징이 가능하다.

환율변동요인(Fundamental Factors)

환율변동의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한 것이며 이 수요와 공급은 아래와 같은 지표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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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국은행 외환시장 개입(재경부 정책의지)
② 금융통화 운영위원회(격주 목요일)
③ 한미 통상위원회
④ 금융 산업발전 심의회
⑤ 기타. 원유수입 대금결제, 외국인 주식자금, 차관상환 및 도입등과 같은 수급변동사항

1. 헤지( Hedge)거래

환율변동으로 외환 계약 사양 인한 위험을 선물거래를 통해 이전시키는 거래임
2. 매도헤지거래

달러약세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을 제거하고자 달러선물을 매도하는 거래
3. 매입헤지거래

달러강세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을 제거하고자 달러선물을 매입하는 거래
4. 차익거래(Arbitrage)

이론가 대비 선물의 가격이 괴리를 보일 경우, 시장원리에 외환 계약 사양 의해 이론가에 근접해 간다는 결론하에 이론가와 방향을 맞춰 무위험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이다.
5. 투기적 거래(Speculation : 고위험 고수익의 기회 포착)

환율의 변동성을 예측, 선물을 매매하여 위험에 대한 기회만큼의 수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임

달러약세로 인한 환율변동 위험을 제거하고자 달러선물을 매도하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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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달러옵션으로 풋옵션을 사거나 콜옵션을 판다. 콜옵션 파는 것은 개인이 안될 수도 있고 손실시 금액이 크므로 풋옵션을 사는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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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상거래에서는 계약의 불이행시(계약금만 지불하고 나중에 실제로 해당 상품을 매수하지 않는 경우) 상인(매도자)이 계약금을 수취하게 되고 계약은 파기가 되지만 이러한 가능성조차 막기 위한 장치가 바로 “일일정산”입니다.

선물매도자의 경우 계약을 맺은 후 해당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선물매도자는 높게 형성된 시장가격 보다 미리 정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매도를 해야 하므로 손실을 보게 됩니다.

하루 이틀의 경우 이러한 손실은 작을 수 있으나, 한 달, 두 달이 지나고 외환 계약 사양 나면 손실액이 크게 불어나 거래 일방이 계약을 불이행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거래소는 가격 상승시 매도계약을 맺은 사람의 증거금에서 가격 상승분 만큼 매수자에게 지급합니다. 가격 상승에 따라 매도자가 손실을 보게 되고 이와 반대 입장에 있는 매수자는 이익을 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가격 하락시 매수계약을 맺은 사람의 증거금에서 가격 하락분만큼 매도자에게 지급합니다.

정산차금 = 당일차금 + 갱신차금

※ 당일차금 : 당일 체결된 미결제약정의 당일 체결가격과 당일 정산가를 비교하여 산출한 손익
※ 갱신차금 : 전일 미결제약정과 당일 정산가를 비교하여 산출한 손익

선물만기 최종 거래일까지 반대매매로 정리되지 않은 미결제약정은 현금결제나 실물인수도 방식을 통해 결제됩니다.

※ 현금결제 : 고객이 거래한 가격과 최종결제가격과의 차액만 수수하는 결제방식
※ 실물인수도 : 매수 미결제를 보유한 자는 기초자산을 실물인수하고 매도 미결제를 보유자는 기초자산을
※ 실물 인도하는 결제방식으로 달러선물과 금선물에 해당

예) 달러선물 1계약 매수미결제로 최종거래일까지 보유, 최종거래일 11시30분 장 종료 후 종가 1,150원
1계약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57,500,000원(= 50,000$ * 1,150)을 납입하고 50,000달러를 본인의 외화통장에
입금시킴.

–> 이렇다면 공매도시 나중에 만기되면 현물 달러를 입금해야 한다는 얘기? 그럼 문제인데..

This entry was posted on 수요일, 2월 4th, 2009 at 12:23 오후 and is filed under 금융.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외환은행 PI사업자 불공정 논란

한국외환은행의 업무혁신(PI) 프로젝트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지 2달이 넘도록 불공정 논란에 휩싸여 있다.

프로젝트에서 떨어진 회사가 BMT 실시 및 평가과정에서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 때문.

전체 규모 400억원(IT분야 170억원)의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후지쯔(파일넷 이미지 엔진 제안)를 비롯, 삼성SDS(얼라이언스시스템 이미지 엔진 제안), LG CNS(얼라이언스시스템 이미지 엔진 제안), 한국IBM(얼라이언스시스템 이미지 엔진 제안)이 뛰어들었다.

외환은행은 이들 4개 컨소시엄에 대해 심사한 결과 한국후지쯔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그런데 이미지 엔진 개발 업체인 얼라이언스시스템이 ▲제안요청서를 수정한 점 ▲이미지 엔진 솔루션 BMT 결과가 평가위원들에게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얼라이언스측은 "제안요청서가 특정업체에 유리하게 바뀌었으며, BMT 때 상호배석 요구가 묵살되고, 우리회사 솔루션이 파일넷 제품보다 성능이 약 2.5배 뛰어났는데도 외환은행은 다른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PI 프로젝트의 핵심은 각 지점에서 올라오는 데이터(이미지)를 얼마나 신속하게 센터 서버로 입력하느냐에 있는 만큼, BMT 결과 우수한 이미지 엔진 제품을 떨어뜨리고 다른 제품을 선정한 것은 특정 사업자 선정을 처음부터 의도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얼라이언스시스템측은 특히 "업체 선정 후에도 외환은행 담당 실무자가 양 제품의 성능 차이가 거의 없다고 이야기했던 점에 비춰 볼 때 BMT 결과가 17명의 평가위원에게 제대로 전달돼 평가되었는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외환은행은 "모든 것은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은행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특별히 문제가 없는 제품이라면 저렴한 제품을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 제안요청서 수정 여부에 대해서는 한국IBM의 요구에 따라 제안조건에 융통성을 줬으며 ▲ 당초 BMT 결과가 평가대상 항목이 아니었고, 테스트 결과를 비공개 하기로 했기 때문에 BMT 결과를 조작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외환은행측은 "BMT 실시 전 테스트 결과는 비공개로 하기로 합의했음에도 얼라이언스는 주사업자 선정에서 자사 솔루션이 공급되는 주사업자들(삼성, LG, IBM)이 최종 탈락하자 BMT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은행권은 내부 업무혁신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앞다퉈 PI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가동에 들어간 우리은행을 비롯, 올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조흥은행, 시스템 구축에 들어간 외환은행 외에도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 대부분의 은행들이 이를 추진하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영업 환경에서 시장과 고객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보다는 상대적으로 내부 거래 비용과 업무의 개선에 따른 효율성이 중요한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권의 PI 프로젝트는 보통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어서 IT업계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외환은행 PI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빚어지는 논란과 시비는 하루 빨리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감사원은 최근 얼라이언스시스템의 민원을 받아들여, 이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 다음은 이번 사건의 논쟁점들

● 제안요청서 수정 부분

외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딜로이트 컨설팅으로부터 자문을 받았다. 그 결과 지난 5월19일 한국후지쯔, 삼성SDS, LG CNS, 한국IBM에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게 된다. 그런데 5월19일 당일 메일로 제안 대상을 바꾸게 된다. 당초 '최대 사용자 수가 2천명 이상의 실 사용자가 있는 제1 금융권'으로 표기된 부분을 '최대 사용자 수가 2천명 이상의 실사용자가 있는 금융권'으로 수정한 것.

이에 대해 얼라이언스측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 프로젝트에서 제안업체의 구축 실적을 요구할 경우 데이터 규모와 거래량 면에서 제2금융권보다 제1 금융권 실적이 업체의 사업수행능력이나 기술능력을 판단하는데 유효함에도 금융권 전체로 구축실적을 변경한 외환은행의 처사를 외환 계약 사양 외환 계약 사양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외환은행측은 "5월16일 부행장에게 올라간 품의서를 보면 제안 대상이 제1금융권이 아닌 금융권으로 명기돼 있다"며 실무처리상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또 "SI 업체 등에 RFP를 보낸 후 한국IBM에서 제안요건 수정을 요청해와서 많은 기업에 제안참여 기회를 주기 위해 제안요건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외환은행에 따르면 사업자로 선정된 한국후지쯔의 경우 신한은행(신용카드, 여신, 수신, 외환)과 하나은행(가계대출), 조흥은행(신용카드)에서 이미지/워크플로우 분야를 담당했던 만큼 제안 대상이 제1금융권으로 됐어도 제안 참여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이번 논란의 또다른 핵심은 BMT 결과가 어떤 의미가 있느냐에 있다.

외환은행은 미국업체인 파일넷과 국내 기업인 얼라이언스시스템의 이미지엔진 제품을 갖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주관으로 BMT를 진행했다.

외환은행측은 이미지엔진에 대한 BMT는 주사업자 선정과 관련된 평가항목에 처음부터 들어있지 않았으며, 시중 솔루션(파일넷, 얼라이언스)에 대해 내부참조용으로 진행했던 것뿐이라는 입장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주사업자인 삼성SDS와 한국후지쯔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를 전제로 주사업자로 선정되는 쪽이 비용을 대는 것을 합의한 상태로 BMT를 하게 됐다”며 “처음부터 평가항목에는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BMT결과가 나오기 전에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끝냈다는 것. 한국썬으로부터 BMT결과를 받은 건 6월 5일인데, 평가위원들에게 의견 제출을 요구한 시한도 6월 5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얼라이언스측은 “내부참조용으로만 쓰일 BMT를 천만원의 비용을 들여 할 필요가 있었겠냐”며 “은행권 PI 프로젝트의 핵심은 이미지처리 엔진 부분인 만큼 외환은행의 설명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밝혔다.

또 “평가에도 반영되지 않을 BMT 를 했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 BMT결과 속도는 얼라이언스가 앞서

얼라이언스측은 ▲ BMT 항목 및 절차 등에 대한 사양에 대해 얼라이언스와 파일넷, 외환은행, 한국썬이 합의했음에도 파일넷은 당초 계획된 하루를 넘겨 이틀간 수행한 점 ▲ 당초 합의한 BMT 사양대로 수행하지 않은 점 (당초 사용언어를 Visual Basic으로 합의하였으나 속도가 빠른 C언어 사용) ▲ 이런 경우 BMT 결격사유로 탈락되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외환은행측이 아무런 언급도 없이 진행했다는 점 ▲ BMT 결과 얼라이언스 제품이 일괄입력테스트 시간에서 파일넷보다 2.5배 정도 앞섰음에도 타사 제품이 선정된 점 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BMT결과 이미지데이터 50만건 처리를 기준으로 했을 때 파일넷시스템 보다 얼라이언스 제품이 2.5배 정도 앞섰다.

이에 대해 외환은행측은 “일괄데이터입력 부분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난 것은 인정하지만, 총 5가지의 이미지엔진 테스트 외환 계약 사양 항목중 한가지 항목에서만 속도차이가 있었던 만큼 파일넷과 성능차이를 말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얼라이언스 제품은 파일넷과 달리 가비지 데이터가 500건 정도 발생하는 등 데이터 정합성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우선협상업체 선정후 실시한 자체 파일넷 튜닝테스트에서 (얼라이언스가 2.5배 빠르다고 주장하는 대량이미지 Batch 입력 테스트와 관련) 기존 BMT 결과대비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파일넷 제품을 적용하기에 큰 무리가 없고, 가격도 얼라이언스 것보다 절반 정도로 저렴해서 이 제품을 외환 계약 사양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 가비지 데이터 생성은 논란

BMT 결과에서 가비지데이터의 생성여부를 이미지엔진 솔루션의 성능문제로 연결시키는 것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얼라이언스측은 “얼라이언스측은 “500건의 가비지 파일은 일반적으로 이미지 등록 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유로(네트웍 불안정, 원본 이미지에 노이즈 삽입, 파일에 NULL 바이트 발견 등) 스토리지에 추가적인 파일이 쌓일 수 있는 현상”이라며 “은행 실제업무에서 가비지(Garbage)가 쌓이는 경우 이를 정리하는 과정은 온라인 중에 실시하지 않으며, 야간 또는 별도의 시간에 관리자가 툴 (Xtorm의 경우 스토리지 체커) 을 이용하여 몇 번의 검증을 수행한 후 시행한다”고 밝혔다.

파일이 500건 더 쌓인 것은 그야 말로 임시저장 영역상에만 존재하는 가비지며, 500,000건의 이미지가 실제 데이터베이스 및 스토리지에 정확하게 축적되었으므로 정합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 따라서 본 BMT에서 측정하고자 했던 엔진 성능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얼라이언스측은 또 “비슷한 프로젝트인 조흥은행에서 BMT를 실시했을 때, 얼라이언스 제품이 타사 제품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외환은행측은 “현재 PI시스템 관련 외환처럼 대량 이미지 Batch 기능을 사용하는 곳은 한곳도 없어 정확한 사실규명이 불가능하다”며 “몇 번의 검증을 외환 계약 사양 통해 가비지데이터를 지운다면 당연히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게 되며, 또한 가비지 데이터 검증 작업중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양 제품간 2.5배의 시간차이는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 BMT 결과, 조작됐는가

지금까지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얼라이언스 제품의 성능(이미지처리속도)은 파일넷 보다 뛰어났는데, 가격문제 때문에 파일넷이 선정됐다는 이야기다.

얼라이언스측보다 파일넷이 절반 가격으로 제안비용을 써냈다는 점과, 우리은행에서 비슷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삼성SDS보다 한국후지쯔가 35여억원 정도 저렴하게 적어냈다는 점이 근거다.

즉 비싼 얼라이언스 대신, 외환은행은 예산을 고려해서 (성능은 좀 떨어지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파일넷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은행이 예산을 줄이기 위해 성능보다 가격을 고려했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얼라이언스측은 BMT 결과가 평가위원에게 전해지는 과정에서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얼라이언스측은 “외환은행은 BMT결과 처음에는 우리제품과 파일넷이 성능면에서 비슷하다고 했다가 이제는 가격이슈로 돌리고 있다. 만일 가격이 최우선 조건이었으면 처음부터 최저가 입찰로 업체선정을 했어야 한다”며 “평가위원에게 BMT 결과가 전해지는 과정에서 1시간 20분이 1시간 25분으로(자사 제품), 3시간 25분이 1시간 40분(파일넷)으로 바뀌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외환은행측은 “BMT 결과 조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주사업자 선정시 가격적인 면만을 고려한 것이 아니고, 평가위원의 제안서 평가, 협력업체의 기술력, 참여인력의 기술력, 가격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 “주사업자 선정후 이미지엔진 부분은 얼라이언스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접촉했음에도 얼라이언스측에서 이를 거부했다”며 "제안요청서 상에 주사업자 선정이후 주사업자의 솔루션에 문제가 있다면 교체할 수 있으며, 얼라이언스에게 파일넷 튜닝테스트에 자유롭게 참관하도록 제안하였으나 얼라이언스측에서 거절했다"고 답변했다.

◆감사원이 평가위원 감사에 나서야

국내 벤처인 얼라이언스시스템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부패방지위원회, 감사원 등에 민원을 제기했다. 또 외환은행 준법감사실에 이번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 결과 외환은행 준법감사실은 지난 7월18일 얼라이언스측에 보낸 회신공문에서 "파일넷 BMT가 지연된 것은 제품 결함 때문이 아니라 BMT 환경 구축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고, 두 제품 모두 당행이 정한 내부기준(속도 및 안정성)을 통과한 만큼 당행이 가격 등을 고려해서 사업자를 선정한 것은 정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외환은행 준법감사실의 감사는 충분치 못했다는 지적이다. 이번 논란의 핵심이 BMT 결과 조작 여부에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추진했던 PI팀 외에 다른 평가위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어야 한다는 것.

이에 대해 준법감사실 관계자는 "통상 민원이 들어오면 해당 팀과 서면으로 조사를 진행한 뒤 부족하면 직접 조사를 하게 된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서면조사 후 큰 문제가 없어 더 이상 감사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 PI 프로젝트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진실은 감사원의 조사결과에 주목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얼라이언스가 정말 억울한 기업인지, 외환은행이 쓸 데 없는 문제로 당하고 있는 것인지 이제 감사원이 나서 진실을 규명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외환은행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2개월이 넘도록 주사업자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 또 8월19일로 예정된 하드웨어 입찰도 연기되고 있다.

은행 내부 업무 일정에 따른 것이라지만, 대다수 IT업체들은 이번 일정 지연이 사업자 선정과 관련된 잡음 때문인 외환 계약 사양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대해 외환은행측은 "계약진행부서인 정보시스템부에서 최초 제안가격대비 10%의 가격추가 인하협상, 목표 프로세스 최종안을 SI구축계약서상에 반영, 우선협상대상업체 선정이후 도출된 목표프로세스 구현을 위한 추가 솔루션 도입여부 검토 등으로 계약이 지연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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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이후 중화 외환시장개입의 구조적 변화

Articles : The Structural Change of Sterilized Foreign Exchange Market Intervention after Currency Crisis in Korea

  • 발행기관 : 한국국제통상학회
  • 간행물 : 국제통상연구 6권2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01년 12월
  • 페이지 : 85-106(22pages)

국제통상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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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226-7120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96-2022
  • 수록 논문수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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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브로커의 수수료 및 비용

각 외환 중개인은 한 가지 형태로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그런 다음 각 거래와 관련된 거래 비용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거래자는 일반적으로 각 거래의 총 비용을 무시하므로 포트폴리오의 전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비용은 스프레드를 통해 생성되기 때문에 다른 수수료와 비용이 여전히 적용되며 무시할 수 없습니다.

투명한 브로커는 항상 수수료를 먼저 청구하고 웹 사이트, 거래 플랫폼 또는 둘 다에 각 거래 주문을 나열합니다.

직접 거래 비용

직접 거래 비용에는 스프레드, 커미션, 스왑 비율 등이 포함됩니다. 모든 비용이 모든 거래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거래가 증거금과 기간 및 기간에 따라 수행되는 경우 거래되는 자산의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브로커는 각 거래에 포함 된 모든 수수료를 언급해야합니다. 또한 투명한 브로커는이를 거래 조건에 나열하고 비용을 생성하고 계산하는 방법에 대한 예를 제공합니다.

그런 다음 특히 브로커가 독점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경우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 비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거래자가 주문하기 전에 각 거래의 비용을 계산할 수있는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스프레드는 거래와 관련된 가장 일반적인 비용이며 구매 가격과 판매 가격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또한 스프레드는 원래 스프레드 증가에 의존하여 생존하는 중개인에게 주요 수입원입니다.

EUR / USD의 원래 스프레드는 최저 유동성 및 최저 스프레드를 가진 통화 쌍인 0.0 핍까지 낮을 수 있습니다. 이 수준을 넘는 모든 콘텐츠는 브로커가 청구하는 프리미엄입니다.

여러 계정의 EUR / USD 스프레드는 0.0 핍만큼 낮습니다. 그러나 브로커는 각 로트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정 수수료는 딜링 데스크 실행없이 ECN 계정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거래자는 원래 스프레드를 얻거나 접근합니다. 그런 다음 브로커는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또한 주식 거래에 대한 수수료도 부과하며 ETF, ETC, 채권 등과 같은 다양한 자산은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그런 다음, 어떤 자산이 수수료를 부과하는지에 대한 완전하고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면 거래자는 브로커가 제공 한 자산 카탈로그를 참조하거나 거래 플랫폼에서 직접 정보를 얻어야합니다.

투명한 브로커는 웹 사이트에 전체 계약 사양을 나열합니다. 독점 거래 플랫폼이 각 거래 주문의 모든 세부 정보를 나열하기 때문입니다.

볼륨 할인은 일반적으로 커미션이있는 계정에 제공됩니다.

하룻밤이자 또는 하룻밤이자는 밤새 보유한 모든 포지션에 적용됩니다. 스왑 율은 기준 통화와 호가 통화의 이자율 차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마찬가지로 중개인은 이자율 계산 방법을 나열하고 스왑 및 스왑 비율이 있습니다.

스왑 비율은 트레이더가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지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계정 잔액에서 입금되거나 차감됩니다. 많은 중개인이 거래자에게 유리한 스왑 금리를 전달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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