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거래하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A - A

금을 거래하세요

남녀가 만나서 결혼할 때, 시어머니는 금으로 된 각종 패물을 신부에게 줍니다. 여기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는데요. 부부가 험한 세상에서 살아가다 보면 어려운 상황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지금 줬던 패물을 팔아 위기를 넘기라는 부모의 마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패물은 보석보다는 금을 선호하였습니다. 비교적 쉽게 제값을 받고 팔 수 있으니까요. 이 사실에서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금이 안전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에 투자하는 이유

금이 안전자산으로 대접받는 이유는 인플레이션과는 상관없이 현재의 돈 가치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돈 가치는 떨어집니다. 어제 1,000 원하던 음료수가 오늘 1,500원 한다면 돈 가치는 500원만큼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현물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제 1,000원짜리 음료수를 사서 오늘 1,500원에 판다면 1,000원의 가치를 잘 방어한 것입니다.

우리 같은 소시민들이야 상관없지만, 현금을 몇억, 몇백억씩 가지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1%만 하더라도 몇백만 원에서 몇억 원까지 가니까요. 이때 금은 훌륭한 자산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돈 가치가 하락할 조짐이 보이면 금을 사두는 것이죠. 그러다 나중에 경기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팔아서 현금을 확보합니다.

위와 같이 금을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의 대상'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금에 투자할 때 철저하게 분산투자의 일환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주식에 투자할 때 채권이나 금에도 같이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과 같이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우, 채권이나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손해를 방어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요즘은 채권과 금도 ETF 상품이 나와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금은 주식과는 달리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을 사는 방법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1. 금은방

제일 흔하게 금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길거리에 있는 금은방을 통해서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으로 금을 산다면 세공비와 부가가치세 10%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세공비도 세공비지만 부가가치세 또한 부담입니다.

ETF나 금 펀드를 이용하면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15.4%를 냅니다. 만약 50만을 원치 금을 산다고 하면, 살 때는 세금을 내지 않다가 60만 원에 되팔 때 비로소 매매차익 10만 원에 대한 세금 15,400원을 내는 것이죠.

그러나 금은방에서는 살 때는 부가가치세를 내야 합니다. 50만 원치 금을 산다면 부가세 5만 원을 포함하여 55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여기에 세공비까지 포함하면 금액은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금은방에서 금을 사면 초기비용이 다른 곳보다 훨씬 큽니다. 이렇게 투자해서 이익을 보려면, 언뜻 생각해도 금 시세가 부가세 이상으로 올라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금은방에서 금을 산다는 것은 투자 목적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15~20% 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2. ETF와 ETN

금과 관련된 ETF 상품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증권계좌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ETF를 사고팔 수 있고, 소액으로도 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주식처럼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세(15.4%)와 수수료를 내야 하는데, 문제는 매매차익의 규모입니다. 매매차익이 연간 2천만 원이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피하고자 해외에서 출시된 금 ETF에 투자하기도 하는데요. 해외 ETF는 매매차익의 22%에 해당하는 양도소득세를 추가로 물게 됩니다. 그렇지만 누진세가 아닌 22% 단일세율이기 때문에, 큰 규모로 거래하는 사람들에게는 해외 ETF를 통한 금 투자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국거래소(KRX) 금 거래소

한국거래소(KRX)에서 금을 거래하면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습니다. 장내에서 거래 시 부가가치세도 없고요. 약간의 매매 수수료만 내면 되므로 금을 투자하는 방법 중에서 제일 좋아 보입니다.

금 ETF는 선물가격을 반영한 상품이지만 KRX 금 거래소는 현물가격을 취급합니다. 거래단위는 1g이라서 5~6만 원대의 소액으로 별도의 큰 비용 없이 금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KRX 금시장에 회원으로 등록한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해당 증권사에 전화로 금 거래를 위한 추가계좌를 개설하시면 주식 거래하듯이 HTS로 금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제일 간편하면서 비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KRX에서 산 금은 전부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되는데요.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을 실물로 인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개당 2만 원 정도의 수수료와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4. 골드뱅킹

골드뱅킹은 고객이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은행은 국제 시세와 환율에 따라 금을 그램(g) 단위로 통장에 기재하여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나중에 고객들이 찾을 때는 통장에 적립된 금 금을 거래하세요 시세만큼 현금이나 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이 아닌 금으로 찾으면 10%의 부가가치세와 약 5%가량의 골드바 제작비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점이 아쉽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와 수수료를 내야 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므로 큰 금액을 투자하려고 하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5. 골드바

은행이나 증권사, 한국조폐공사 등에서 골드바를 직접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단점은 금은방에서 사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가 없지만, 금을 살 때 10%의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는 점이 바로 금을 거래하세요 그것입니다. 추가로 골드바 제작비용으로 약 5%의 금액을 내야 하므로 금 시세가 15%가량 올라야 본전인 구조입니다.

게다가 보관 문제도 골칫거리입니다. 집에서 보관하자니 겁나고, 은행에 보관하자니 추가 비용이 또 들고. 그래서 골드바는 거액의 현금을 일정 기간 이상 보관할 필요가 있는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금 투자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금 펀드

금 펀드는 금에 직접 투자 하는 방식이 아니라 금과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실제 금 시세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가 있으며 금융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위 투자 방법들 중에서 매매가 쉽고 수수료와 세금 등 거래 비용이 저렴한 방법은 KRX 금 거래소와 금 관련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KRX 금 거래소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이고, 금 ETF는 배당소득세와 수수료가 있긴 하지만 일반 주식처럼 소액으로도 금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금 CFD를 거래하는 이유는?

귀금속 중 가장 인기 있는 금속은 바로 금입니다. TMGM에서는 수익성이 좋은 금 CFD 거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CFD 거래를 통해 금 가격의 상승과 하락에 모두 금을 거래하세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TMGM에서 금 CFD를 거래하면 실물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시장 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다음 거래를 할 준비가 되셨나요?

지금 가입

TMGM에서 금을 거래하세요

더 이상 더 나은 조건의 브로커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TMGM은 수천 명의 고객이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는 브로커로써 고객에게 올바른 거래 도구를 제공하여 투자자의 역량을 최대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스프레드

XAU/USD*에서 최고의 스프레드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안전성

안전성과 체결 속도는 당사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24/7 고객 지원

시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금을 거래하세요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금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원소 중 하나입니다.

기록된 역사를 살펴보면, 금은 언제나 굉장히 값어치 귀한 원소로 취급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유형 및 규모의 투자자들은 금 거래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한된 공급량

지금까지 채굴된 금의 양은 142,000톤에 불과합니다. 그만큼 금은 매우 귀한 고부가 자산입니다.

높은 수요량

금은 금전적 가치 외에도 전자, 전기 배선, 치과 재료, 의약품, 방사선 차폐 및 유리 착색 등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통화 기능

금은 통화의 기능을 수행하며 일반적으로 미국 달러와 그 가치가 반비례합니다.

분 단위로 금 롱 및 숏 거래

TMGM의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금에 대한 롱 및 숏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TMGM의 모든 소중한 고객은 당사에서 간편하게 금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금 CFD를 거래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거래의 규모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거래자는 시장에서 적은 가격으로 훨씬 더 큰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CFD 거래는 보다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규모의 거래를 원하는 투자자를 위한 훌륭한 옵션입니다.

작동 원리는?

거래 기회 포착

금 vs 달러 가격이 상승에라 매수 거래에 진입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익 실현

며칠 뒤 금의 가격이 상승하여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기로 결정합니다.

본 예시는 참고용으로 거래 활동에는 언제나 손실의 위험이 수반됩니다

유용한 팁:

- MT4에서 금의 기호는 XAUUSD입니다.

- 1랏은 100온스의 골드와 동일합니다

- 레버리지는 1:400으로 설정되었습니다.

거래 기회 포착

금 vs 달러 가격이 상승에라 매수 거래에 진입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익 실현

며칠 뒤 금의 가격이 상승하여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기로 결정합니다.

본 예시는 참고용으로 거래 활동에는 언제나 손실의 위험이 수반됩니다

유용한 팁:

- MT4에서 금의 기호는 XAUUSD입니다.

- 1랏은 100온스의 골드와 동일합니다

- 레버리지는 1:400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TMGM 계정을 개설하여 금을 거래하세요


전화 +61 2 8036 8388

팩스 +61 2 8036 8388

이메일 [email protected]

www.tmgm.com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사실상 일반적인 정보일 뿐이며 개인적인 금융 자문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입각하여 결정을 내기지 전에 귀하의 목표, 재정 상황, 요건을 고려하여 정보의 적격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CFD 및 마진 FX 계약 거래에는 상당한 위험이 수반되며 이는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금보다 더 많은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귀하는 기본 자산을 소유하거나 지분을 보유하지 않습니다. 거래 전에 반드시 독자적인 자문을 통해 관련 위험을 완벽하게 이해하길 권고합니다. 웹사이트에 등록된 상품을 거래하기 전에 반드시 공개 문서를 읽고 충분히 숙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 및 광고는 현지 법률 및 규정에 반하는 국가 또는 관할권의 거주민 또는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상품 및 서비스는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TMGM은 다양한 관할 구역의 승인을 받았으며 해당 규제를 준수합니다.

TMGM 상호의 Trademax Australia Limited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ustralian Securities and Investments Commission, ASIC)의 규제를 준수하며 AFSL 번호는 436416이고 등록된 주소는 level 28, One International Tower, 100 Barangaroo Avenue, 2000 Sydney, NSW Australia 입니다.

tmgm.com.au를 통해 가입하신 고객
이메일: [email protected]

Trademax Global Markets(NZ) Limited는 뉴질랜드 금융시장청(FMA)의 규제를 준수합니다. FSP 번호는 569807이며 등록된 주소는 151 Queen Street, Auckland CBD, Auckland 1010, New Zealand 입니다.

tmgm.co.nz를 통해 가입하신 고객
이메일: [email protected]

TMGM 상호의 Trademax Global Limited는 바누아투 금융 서비스 위원회(Vanuatu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VFSC)의 승인 및 규제를 준수하며 등록 번호는 40356이고 등록된 주소는 1276, Kumul Highway, Port Vila, Vanuatu, Republic of Vanuatu 입니다.

금을 거래하세요

금은방 안 가고도 금거래하는 방법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예전에는 금 거래를 하려면 금은방에 실물 가지고 가서 현금으로 바꾸곤 했죠?

그러나 가지 않고 집에서 편안하게 금거래 할 수 있습니다.

바로 KRX를 통한 금거래입니다.

2014년 3월 부터 KRX 금 거래시장을 개장해서 주식처럼 금도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업점에 방문하여 '금현물전용계좌'를 만듭니다.

온라인 ID를 만들고 홈페이지에서 카이로스(미래에셋대우 HTS)를 설치하면 다음의 화면[0137,0677]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화, 방문 거래도 가능합니다.

(고객센터 1588-6800, 스마트 상담센터 1644-3322)

매매거래시간은 09시부터 15시30분까지이며, 호가는 08시부터 15시30분까지 제출 가능합니다.

KRX금시장 호가 및 매매거래시간 (출처 : KRX 홈페이지)

(08:00~09:00) 매매거래 개시 전 60분간 개시시점의 최초가격(시가) 결정을 위한 호가접수

(09:00~15:20) 장중 접속매매 거래체결을 위한 호가접수

(15:20~15:30) 매매거래 종료 전 10분간 종료시점의 최종가격(종가) 결정을 위한 호가접수

Q. 계좌에 있는 금을 인출할 수 있을까요?

영업점 방문 인출 신청 후 다음날 가능합니다.(출고 단위 : 1kg)

(참고: 집에 있는 금을 입고해서 거래할 수는 없습니다.)

Q. 기타 부과되는 수수료는 없나요?

계좌별로 매일 잔량을 시가(KRX금시장의 직전거래일 장종료시 가격기준)로 환산한 금액의 0.00022%(부가세포함)

그 외 수수료는 표로 자세히 확인하세요

1kg당 20,000원 (부가세포함 22,000원)

내륙 : 80,000원 (부가세포함 88,000원)

제주도 : 250,000원 (부가세포함 275,000원)

단 5kg초과시 1kg당 3,000원 가산

하루당 : 10,000원 (부가세포함 11,000원)

건당 40,000원 (부가세포함 44,000원)

단 5kg초과시 1kg당 1,500원 가산

* 실물출고시 수수료 (부가세포함) : ①출고수수료(1kg기준 22,000원) + ②운송수수료(88,000원) = 110,000원 / ③보관수수료 및 ④재운송수수료는 고객이 출고 신청 후 고객의 사정으로 수령 지연시에만 부과

KRX 금시장 안내 자세히 보기

매매대상 금지금 규정/제도 일반상품제도 금시장 거래제도 매매대상 금지금 KRX금시장의 매매거래대상 금지금(金地金)은 다음의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금괴(덩어리), 골드바 등 원재료 상태로서 벽돌모양의 직육면체 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일 것 순도 99.99% 중량 1kg, 100g 표면에 금지금제련업자명 또는 상표명, 순도, 중량, 제조번호 등이 각인되어 있을 것

Q. KRX에서 금 거래하면 뭐가 좋을까요?

1. 세금면제 및 낮은 수수료

양도 · 배당 · 이자소득세가 없습니다.

또한 증권사가 금을 거래하세요 낮은 수수료만 부과합니다.

KRX에서 매매를 하면 매도·매수자가 동시에 거래를 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전화 등을 통해 손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한국조폐공사에서 인증하는 순도 99.99% 고품질 금만 거래합니다.

매수한 금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1g 단위로 거래하므로 5만원 내외의 소액 투자도 가능합니다.

KRX 금시장 거래, 어렵지 않죠?

순도 99.9%의 금을 주식처럼 편리하게 매매해보세요

* 미래에셋대우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19-379호(2019.05.10~2020.05.09)

* 당사는 금 현물거래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금 현물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금 현물은 투자 결과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KRX금시장에서 매수한 금은 1kg 단위로 실물인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인출 시에는 10%의 부가가치세 부과 및 기타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print

+ A - A

[금돼지] 투자용 금·은 최저가 거래 가능

실물 금은 매매 교환서비스 제공
철저한 진품감정 수수료도 저렴

LA한인타운에 위치한 '금돼지'는 귀금속 매입과 정련 및 투자용 금, 은 바와 동전 전문 거래소이다. 풍부한 금·은 관련 전문지식으로 정직하고 친절하게 상담한다. 이곳에서 거래되는 모든 금·은은 철저한 진품감정을 거치며, 가장 저렴한 거래수수료로 매매/매입/교환 서비스를 하는게 장점이다.

금돼지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2월 중순부터 금값이 1온스당 1600달러 선으로 급상승중이다. 금·은 전문가들과 일부 언론기사는 코로나 19에 의한 영향일 것이라 추정한다. 반대로 주식은 급락추세에 있다. 역사가 증명하듯, 금과 은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실물로 현금화가 가능하다. 이때문에 위급한 상황이나 금융위기시에 수요가 급반등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금·은은 지구상 유일하게 어떤 은행시스템과도 연관이 없는 독립적 '자산'이자 '돈'이다. 실물 금과 은의 현금화는 은행절차보다 더 빠르고 간소하다. 세계 어느 곳이나 통용된다.

금과 은은 필수 원자재로 안정된 수요와 제한된 공급으로 가격 한정선이 있다. 오래 현금을 집이나 은행에 보관, 저축하고 있다면 내 돈의 화폐구매력은 물가상승에 반비례로 줄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금은 지난 20년간 442.15% 상승했다. 1% 거래수수료 이외 기타 관리비나 숨은 비용이 없는 순수익이다.

비트코인 v.s 금: 비트코인은 금보다 가치있을까?

왜 갑자기 모두 물리적인 상품인 귀금속과 디지털 자산을 비교하게 된 것일까요? 이 두 자산이 어떻게 한 범주에 속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둘 사이에는 극명하고 명확한 차이점도 있지만, 사실 비트코인과 금은 우리가 짐작한 것보다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투자자가 이 둘을 자주 비교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두 자산을 모두 무기명 주식(bearer instruments)이자 건전화폐(sound money)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bitcoin-vs-gold

이론적으로 이 둘은 경쟁 관계입니다.

무기명 주식은 소유자 정보를 포함하지 않고 물리적인 소유자가 자산 소유주로 간주됩니다. 무기명 주식의 가장 흔한 예로 무기명 채권, 현금, 금화를 들 수 있습니다. 현금이나 금화는 단순하게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이 주인으로 인식되지요. 이와 유사하게 비트코인도 무기명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물리적으로 소유하는 게 아니라 그에 맞는 키를 소유한 사람이 거래에 서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갖습니다.

반면에, 건전화폐는 장기적인 구매력을 지닌 화폐이며, 정부나 중앙은행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건전화폐는 실물화폐와 항상 연결됩니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인류는 내재적인 우월성을 지닌 금, 은 등의 귀금속을 건전화폐로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자원은 자연적으로 희소성을 갖게 되고 위조하거나 복제하기 어렵습니다.

1971년까지 미국 화폐인 달러와 영국 화폐인 파운드는 금본위제를 기반으로 하였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화폐의 구매력은 정부나 엘리트가 제시하는 정책을 따르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화폐를 금에 고정시켜 놓는다는 것은 중앙 은행이 아무 이유없이 돈을 더 찍어낼 수 없다는 의미이고, 이것이 바로 건전 화폐의 핵심이 됩니다.

그렇긴 하지만, 건전 화폐는 그 실용성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반드시 물리적인 형태의 자산과 연결될 필요는 없습니다. 디지털이든 물리적이든 자산이 돈의 모든 기능을 보유하고, 장기간 그 가치를 유지하고, 위조나 복제가 어려운 데다, 정부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지 않는다면, 건전 화폐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수백년간, 은 합당한 여러 이유를 바탕으로 건전화폐로 선택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탑클래스 신참이 등장한 겁니다. 비트코인이 도입된 지 십년이 조금 넘었지만 이미 금을 대체할 우월한 디지털 후계자라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요? 비트코인이 정말 금의 버전 2.0일까요? 비트코인과 금이 지닌 화폐로서의 건전성은 어떤 방식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돈의 세 가지 기능

시대에 따라 화폐는 다양한 형태를 취해왔지만, 세가지 근본적인 기능은 변함없이 유지했습니다: 가치의 저장수단(store of value), 가치 측정 단위(unit of account), 교환의 매개체(a medium of exchange). 이러한 기능을 만족스럽게 충족시키지 못하는 자산은 돈으로 아예 고려될 수 금을 거래하세요 없습니다.

교환의 매개체(A Medium of Exchange)

교환의 매개체 기능이란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중개인 역할을 의미합니다. 물물교환이나 재화/용역 교환 대신 돈이 거래를 촉진하는 기본적인 수단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적절한 교환 매개체 자격을 갖추려면 해당 수단은 여러 시장에서 지불 수단으로 널리 수용되어야 합니다.

가치측정 단위(A Unit of Account)

가치 측정 단위로서의 돈은 우리가 다른 자산의 상대적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됩니다. 일종의 공통 분모 역할을 하는 측정 수단으로 일상 무역에 필요한 교환의 계산을 극도로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치 저장 수단(A Store of Value)

세 번째 필수 기능은 가치 저장 수단 기능입니다. 즉, 돈은 반드시 그 가치의 중대한 하락없이 저장, 회수, 교환이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에 기술한 세 가지 관점에서 금과 비트코인을 명목화폐와 비교해보면, 명목화폐는 셋 중 두 가지 관점에서 더 우수함을 보입니다. 교환의 매개체로 더욱 폭넓은 수용성을 보이고 안정성이 높은 대신 변동성은 낮아서(하이퍼인플레이션의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할 경우) 비트코인이나 금보다 훨씬 더 나은 단위임을 보여줍니다. 반면, 명목화폐는 희소하지도 위조 비용이 높거나 어렵지도 않아서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는 최악입니다. 정부는 사실 그 의지에 따라 많은 양의 명목화폐를 찍어낼 수도 있습니다.

건전화폐의 특징

위에 언급된 세 가지 기능 외에도 건전 화폐는 다음의 8가지 특징을 지닙니다: 지속성, 휴대성, 분할성, 균일성/대체가능성, 식별성, 공급의 제한성/희소성, 수용성, 비-위조성.

비트코인과 금의 정면대결을 통해 각 범주별로 비교해보겠습니다.

  1. 지속성 –돈으로 사용되는 수단은 세월이 지나도 살아남고 그 형태, 유형, 본질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쉽게 무너지거나, 하락, 왜곡되지 않고 영속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그 상태가 변경되어서는 안됩니다. 비트코인과 금은 이러한 측면에서 모두 훌륭합니다. 금은 퇴색되거나 녹슬지 않으며, 지구상에서 녹이나 산화에 가장 강한 훌륭한 금속입니다. 이와 유사하게 비트코인은 전 세계 수천개의 컴퓨터 노드로 유지되는 공개 원장에 그 데이터를 기록하는 방식의 금을 거래하세요 디지털 자산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대단한 안정성과 지속성을 보유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휴대성 –지불 수단으로 널리 인정받는 수단은 이동성이 높아야 합니다. 과거 금이 더 선호되었던 이유도 부를 이동시키는 가장 편리한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교환 가치에 있어서는 매우 가벼운 자산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고가치의 품목이나 용역을 주머니에 쏙 들어갈만한 것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시대의 휴대성의 정점에는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국경 간 비트코인 거래는 금이나 명목 거래보다 훨씬 저렴하고 빠릅니다. 이러한 거래 서명에 사용되는 개인 키는 종이 한장, USB 스틱, 또는 전용 메모리에 담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3. 분할성 –교환의 매개체로 수단을 활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러한 수단은 분할이 가능해야 합니다 (더 적은 단위로 분할될 수록 더 좋습니다). 돈은 더 불리거나 쪼개서 값비싼 전투함에서부터 아주 저렴한 고무줄까지 지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달러(USD)는 페니로 분할될 수 있어서 사실상 시장의 모든 재화와 용역의 가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을 정도로 증감이 가능합니다. 반면, 은 상대적으로 적은 단위까지 쉽게 분할할 수 있기는 하지만 비트코인과 비교하면 크게 떨어집니다. 비트코인은 소수점 8자리까지 분할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 측정에 있어 엄청난 정확성을 보일 뿐만 아니라 금이나 달러(USD)보다 더 작은 규모의 소액 산정도 가능합니다.
  4. 동종성 – 동종성, 균일성, 대체 가능성은 돈이 동일한 품질과 가치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동등한 단위를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단위는 완전히 상호 호환 가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와 조가비는 완전히 균일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가격 지불에는 최악입니다. 대체불가능한 수단으로 지불하려고 한다면 교환의 매개체로서의 돈의 목적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셈입니다. 실제 재화 거래가 발생하기 전에 각 단위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반면에 금은 그 원래 형태가 매우 균일한데,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금 1g은 1g이고 이는 언제, 어디서든 동일합니다. 이와 동일하게 모든 사토시는 동일하고 교환도 가능합니다. 그렇다 해도 그 성격상 금은 그 순도가 서로 다를 수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언제 채굴하든 그 가치가 동일합니다.
  5. 식별성 –이처럼 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은 반드시 인지할 수 있고, 다른 모든 물질로부터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환의 매개체로서 돈은 반드시 누구라도 그 진위를 쉽게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명확한 표시가 있어야 합니다. 금은 그 뚜렷한 색, 빛, 무게, 자성을 비롯한 여러 특징들이 이러한 조건을 꽤 감탄스럽게 만족시키기 때문에 다른 금속과 뚜렷히 구분하여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에서 금보다 비트코인이 더 뛰어납니다. 기술적인 성격으로 비트코인과의 상호작용에는 다양한 수단과 조건(유효한 주소, 노트/채굴자, 불변의 원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진본성을 확인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금과 금 같은 물질은 순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육안으로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6. 공급의 제한성 –돈은 그 가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반드시 희소성을 지녀야 하며 위조나 복제 난이도와 비용은 모두 매우 높아야 합니다. 금은 희소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구 표면의 금을 거래하세요 약 00000031%을 차지하여 명목화폐와 비교할 때 보다 우월한 가치 저장 수단이 됩니다. 그렇다 해도 경제에 유통되는 금의정확한양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반면 비트코인은 확률적이고 절대적인 희소성을 가집니다. 비트코인은 최대 2천1백만개만 존재하게 될 것이고 특정 시기에 유통되는 비트코인의 총량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7. 수용성– 수용성은 돈의 본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수용하지 않는 자산을 받고 자신의 재화나 용역을 교환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금은 모든 사람들이 한 순간의 머뭇거림도 없이 받아들일 자산임에는 분명합니다.이는 금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긴 역사를 지니고 있고 단순한 지불 수단을 넘어 그 자체의 가치를 바탕으로 하여 활용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비트코인의 수용성은 금에 비해 떨어집니다.좀 더 기술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새롭고 변동성이 높은 자산이기 때문에 여러 세대에 폭넓은 환영을 받지 못했고, 보다 경제 관련 법의 제약이 심하거나 기술 수준이 낮은 국가의 수용성은 높지 않았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또한 쉽게 변할 수 있습니다.
  8. 비-위조성:마지막 특징은 그 단어 자체가 설명하는 것처럼 쉽게 위조할 금을 거래하세요 수 있는 돈은 효과적인 거래 매개체로 존재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서 비트코인은 다시 한번 금보다 뛰어난 점을 보여줍니다. 비트코인은 위조하거나 복제할 수 없는 디지털 자산입니다. 그러나 금은 텅스텐과 같은 비슷한 밀도를 지닌 금속과 혼합하거나 위조가 가능합니다.

요약하자면 비트코인은 돈으로써 거의 모든 측면에서 금에 앞섭니다.

현재 금이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점은 현재까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자산 저장 수단 으로써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점 뿐입니다.

요약하자면 비트코인은 돈으로써 거의 모든 측면에서 금에 앞섭니다. 현재 금이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점은 현재까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자산 저장 수단으로써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점 뿐입니다.

비트코인 VS 금: 유용성과 내재적인 가치 토론

금에 있어 가장 빈번하게 반복되는 주장 중 하나는 비트코인과 다르게 금은 실질적인 유용성을 지닌 물리적인 자산이기 때문에 내재적인 가치를 지닌다는 겁니다. 가치에 대한 경제 이론을 너무 깊게 파고들지 않는다해도 만약 금이 보석이나 구체적인 부품외에도 실제로 사용되었다면 이러한 주장은 더욱 강력하게 작용했을 겁니다. 현재 유통되는 금 중 산업 목적으로 활용되는 양은 7.5%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외에는 보석류에 50%, 투자에는 30%, 은행 보유고에 15%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만 보더라도 금의 활용성에 대한 주장은 크게 약화됩니다. 그 근본적인 활용도가 보석에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이러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더 나은 물질이 있다는 점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기 힘들어집니다. 미적 관점에서 금의 시각적 특성은 대체 물질로 쉽게 복제할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실용성이나 지속성 측면에서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훨씬 더 나은 선택지입니다. 보석이 지닌 심층적인 사회-경제적인 목적을 고려해보면 이러한 주장은 더욱 약화됩니다. 그 핵심에는 보석 소유가 실질적으로 과시이고 부의 표시이죠. 다시 말해서 금은 보석으로 사용될 때 그 가치가 도출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금을 두고 사람들이 합의한 가치를 바탕으로 이를 보석으로 활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적인 활용도를 고려하면 이러한 주장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금 가치를 구성하는 요인 중 7.5%에 불과한 요인 덕분에 현재 가치가 형성되었다고 보는 것은 거짓이며 허위입니다. 현실은 금 가격의 가장 큰 몫은 가치의 안정적인 저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와 같은 투기적인 성향의 목적에서 출발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금은 사실상 비트코인과 동일하며 그 내재적인 유용성은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모두 맞출 수 있을까?

투자 측면에서 보자면 비트코인과 금은 완전히 다른 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이나 비트코인에 금을 거래하세요 투자해야 하는가?

두 자산 모두 최근 같은 인플레이션 헷지/안전 자산 범주에 속하게 되었지만 실용적인 투자 관점과 더 이상 동떨어질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금이 일반적으로 보다 보수적인 투자 또는 리스크로부터 안전한(risk-off) 자산이라고 고려되는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리스크가 큰(risk-on) 자산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트코인이 이제 11년밖에 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당연한 겁니다. 이와 달리 금은 수 세기동안 돈이자 가치 저장 수단 역할을 해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은 금 시장의 최대 6%밖에 되지 않고, 변동성은 훨씬 높으며, 유동성은 낮고, 거래소 해킹이나 파괴적인 규제 조치 등 외부 충격에 대한 노출도가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금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낫거나 훨씬 안전한 투자 방법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널 리스크와 재무관리(Journal Risk and Financial Management) 연구 논문에 따르면, 미(US) 주식, 채권, 부동산, EAFE 주식이 동등한 비율로 구성된 벤치마크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비트코인으로 대체했을 때 리스크를 감안한(risk-adjusted) 최고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오메가, 정보율처럼 리스크를 감안한 측정치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포함한 포트폴리오가 금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보다 훨신 좋은 실적을 보인다는 겁니다.

비트코인은 그 새로움 때문에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거나 보수적인 일부 투자자 사이에서 좋은 평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정상적이지 않은 자산인데다 수년간 50~80%까지 그 가치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이러한 유형의 변동성을 소화할 수 있든 그렇지 않든 간에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의 결과를 놓고 본다면 비트코인은 앞으로 십년을 두고 멀리 봤을 때 그 어떤 자산보다 좋은 실적을 입증하는 자산이 될 것 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