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 기초지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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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며 여행 그리고 주식공부

주식차트 관련 용어-기술적분석, 차트의이해, 이동평균선(골든,데드크로스) 정배열, 역배열

주식의 기술적 분석을 위해서는 주식 차트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트 관련된 용어들을 정리하면서 주식차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투자의 정석, 기본적 분석 기업 재무제표 쉽게 분석하기

주식 거래 하기에 앞서 내가 투자 하고자 하는 회사가 뭐 하는 회사인지? 재무는 튼튼한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은 있는지? 뭐 이런 기초지식은 가지고 투자 하기를 바랍니다. 버핏형님께서도 언

주식시장 거래량, 투자주체 및 돈의 흐름, 패턴 파악하기

이제 주식투자의 판도를 좌지우지 하는 투자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는 크게 세 부류로 분리한다. 아래 이미지의 외국인은 차트분석 기초지식 이태원에 돌아다는 외국인이 아닙다. (쓰면

# 주식차트 관련 용어-기술적분석, 차트의이해, 이동평균선과 지지, 저항 추세선

주가 차트를 분석해 과거 시세 및 거래량 변동 등을 파악하여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는 기법

즉, 주식의 과거 기록을 토대로 미래 가격의 변동 방향을 찾아내는 분석기법입니다.

차트안에 형성되어 있는 네모난 모양들을 캔들이라고 합니다.

차트의 최소단위, 캔들의 구분은 수많은 이름과 모양의 캔들을 알기전에 캔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하루에 거래가격의 변화가 얼마나 있었는지를 알려주는 기준이 됩니다.

캔들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로 이루어지는데

그날의 시장에서 처음으로 거래된 주가를 말한다.

그날의 시장에서 가장 높게 거래된 주가를 말합니다.

그날의 시장에서 가장 낮게 거래된 주가를 말한다.

그날의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거래된 주가를 말합니다.

연속적인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단위로 구분하여 구분된 시간단위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주가를 하나의 봉이라 말한다.

하루의 시가,고가,저가,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으로 음봉과 양봉으로 구분을 합니다.

분봉, 일봉, 주봉, 월봉은 전부 같은 원리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그 기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설정한 분에 캔들이 하나씩 생기는 것을 말하고,

일주일에 하나의 캔들에 주가를 표현한 것이고,

말 그대로 한간의 주가를 표한한 것 입니다.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형성되면 이를 음봉이라고 부르고,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형성된다면 이를 주식용어로 양봉이라고 합니다. 빨간색으로 차트분석 기초지식 표시합니다.

음봉과 양봉을 구문하는 이유는 주가의 흐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입니다.

상승과 하락, 급등과 급락이라는 주식용어를 많이 접해봤을 것입니다.

물가나 시세 따위가 갑자기 오름을 의미하고

반대로 주가가 갑자기 떨어짐을 의미합니다.

시세가 변화하지 않거나 그 변동폭이 극히 작은 상태를 말합니다.

시세가 상승한 대로 반락하지 않고 보합하는 것을 강보합이라고 하고,

시세가 하락하는 대로 반등하지 않는 것을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주가는 일일 등락의 제한이 있는데 하루 상승폭 + - 30%

가격등락제한폭의 상한선까지 올랐을 때를 말합니다.

반대로 가격등락제한폭의 하한선까지 내렸을 때를 말합니다.

일정 기간 동안 매일의 상승종목 수를 하락종목수로 나누어 백분율을 구하고 그것을 이동평균을 하여 도표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등락률은 시세를 알려주는 지표가 되며,

일반적으로 등락률이 120% 이상인 경우

장래 예측에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가 또는 매매대금, 매매량 등을 지나간 평균적 수치로 차트분석 기초지식 계산하여 도표화한 주식시세 예측지표를 말합니다.

이동평균선은 5일선, 10일선, 60일선, 120일선,200일선 등이 있다.

120일, 200일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은 차트에서 볼 수 있는데 녹색으로 표시된 선은 5일간의 평균가격이며, 빨간선은 20일간의 평균가격, 파란선은 60일간의 평균가격, 분홍선은 120일간의 평균가격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줄여서 이평선이라도 합니다.차트분석 기초지식

지수의 이동평균선을 그래프로 나타낼 때 위에서부터 5, 20, 60, 120일선으로 배열이 되어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순서가 반대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장기 120일 선이 가장 위에 있고 단기 5일선이 가장 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역배열은 주가가 장기간 하락하는 시기에 주로 발생합니다.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적 분석상의 한 지표입니다.

단기주가 이동평균선이 장기주가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급속히 돌파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중기이동 평균선이 장기이동 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급속히 뚫고 내려오는 현상입니다.

골든크로스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약세시장으로의 전환 신호를 의미합니다.

거래소 안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의미합니다.

주가지수와 함께 주식시장의 장세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주가의 변동을 일으키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즉,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이 늘어나면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고 줄어들면 하락이 예측됩니다.

거래량은 매도 100주, 매입 100주인 경우 거래량은 100주로서, 일방계산으로 산출됩니다.

일반적으로 매매량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장기적인 주가변동을 그린 곡선입니다. 주가흐름을 통해 주가예측을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입니다.

상승추세선과 하락추세선, 평행추세선 등이 있으며 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추세로 구분합니다.

말 그대로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지표라는 뜻입니다.

주가의 일봉, 거래량 등만으로 정확한 매매신호를 찾기 어려울 때가 있기 때문에 주식에서는 보조지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보조지표는 추세, 변동성, 시장강도, 가격, 모멘텀, 거래량 지표 등으로 나뉘며 각각에 세부적인 지표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식거래 관련 용어-보통가,시장가,동시호가,시간외거래,시간외단일가

2018/11/06 - [prepare for TMR/주식기초 다지기] - 주식시장 거래량, 투자주체 및 돈의 흐름, 패턴 파악하기 주식시장 거래량, 투자주체 및 돈의 흐름, 패턴 파악하기 이제 주식투자의 판도를 좌지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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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 70만 독자가 인정한 주식 1등 저자의 책 / 특별부록: 투자하기 전 꼭 알아. Author / Publisher 길벗 Size 99 Page 400 Components 전1권 Published Date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Contents or Preview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Estimated delivery time(in Korea) 상품페이지에 표기함. 미표기된 경우 3~4일 소요 예상. Others Others Others

소비자가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를 하고 동법 제 18조 제1항에 따라 청약철회한 물품을 판매자에게 반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제 대금의 환급이 3영업일을 넘게 지연된 경우, 소비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 2에 따라 지연일수에 대하여 연20%의 지연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문취소 및 결제대금의 환급신청은 “나의 쇼핑정보”에서 하실 수 있으며, 지연배상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판매자정보의 연락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LifeLog

주식 차트 중 하나로서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움직임이 표현된 막대 모양의 봉들로 이루어진 차트이다. 봉의 형태가 양초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캔들 차트로 불리기도 한다. 1600년대 일본의 쌀시장에서 시세 거래를 위한 목적으로 처음 사용되었다. 1700년대 중반 차트분석 기초지식 혼마 무네히사[本間宗久]라는 일본인에 의해 음양선 차트라는 체계적인 매매기법으로 정착된 이후 1970년대 말 미국시장에 알려져 캔들 차트라는 이름으로 연구되기 시작했다.

봉차트는 미국식과 일본식으로 나뉜다. 미국식은 시가를 제외한 고가, 저가, 종가가 표현되지만 일본식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모두를 표현한다. 우리나라는 주로 일본식 차트를 사용한다. 작성기간에 따라서 봉차트는 일봉 차트(하루), 주봉 차트(한 주), 월봉 차트(한 달) 등으로 구분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분과 시간을 단위로 하는 분봉 차트, 시간봉 차트도 사용된다. 봉차트는 가격변화를 한눈에 보여주고 매수세력과 매도세력간의 힘을 비교할 수 있게 해주어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된다.

양봉/음봉

KOSPI 차트 (출처 : 네이버 금융)

위의 그래프는 코스피 일봉차트이다. 그래프를 보면, 빨간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양봉 그리고 파란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을 음봉이라고 부른다. 양봉과 음봉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정리해보겠다.

양봉/음봉 구성요소 (자체 작성)

  • 시가 : 해당 거래일의 시작시점의 가격
  • 종가 : 해당 거래일의 종료시점의 가격
  • 고가 : 해당 거래일의 가장 높은가격
  • 저가 : 해당 거래일의 가장 낮은가격

양봉과 음봉은 시가 대비 종가가 올랐는지 또는 낮아졌는지로 구분한다. 시가 대비 종가가 높으면 양봉, 시가 대비 종가가 낮으면 음봉으로 부른다. 시가와 종가 사이의 기둥을 제외한 부분을 보통 꼬리라고 부른다.

예시로 11월 26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일봉을 보겠습니다.

  • 시가 : 257,500원
  • 종가 : 279,000원
  • 고가 : 280,500원
  • 저가 : 256,500원

장대양봉 예시 (자체 작성)

위와 같이 양봉이 길게 형성되는 경우를 장대양봉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음봉이 길게 나오면 장대음봉이라고 부릅니다.

주봉/월봉/분봉

위에서 캔들차트 구성요소를 배웠으니, 이번에는 주봉, 월봉 등 일봉말고 다른 차트들에 대해서 설명해보겠다.

주봉이던, 월봉이던 구성요소(시가, 종가, 고가, 저가)는 일봉과 동일하다.

분봉차트는 1분동안 거래되는 가격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나타내는 캔들차트를 말한다. 분봉차트는 단타하시는 분들 또는 코인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확인하시는 차트이다.

주봉/월봉은 1주/1개월동안 거래되는 가격의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나타내는 캔들차트를 말한다. 주봉차트/월봉차트는 해당 주식의 중장기적인 추세를 확인하는데 사용된다.

거래량

KOSPI 차트_거래량 포함 (출처 : 네이버 금융)

위의 그림을 보면, 두개의 차트로 구성되어 있다. 윗 부분에 있는 차트가 일봉차트이고, 아래 부분의 차트가 바로 거래량을 나타내는 차트이다. 거래량 차트는 해당 거래일에 얼만큼 거래가 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차트이고, 빨간색은 전날 대비 거래량이 상승했다는 의미이고, 파란색은 감소하였다는 의미이다. 거래량 또한 주봉/월봉과 더불어 해당 주식의 추세가 바뀌었는지 판단할 때 사용되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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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과감히 두드려라

[아시아경제 김현희 기자]
대한민국은 지금 국민 10명 중 1명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주식투자 인구와 투자자별 주식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그 인구가 479만 명으로 나타나 사상최대 수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한국 사회가 이렇게 주식에 관심을 쏟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식 입문자들은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야할까?
과감히 주식시장의 문을 두드린 투자자들에게 주식의 매력과 기초상식, 미래 주식시장 변화에 대해 알려 주는 차트분석 기초지식 책들이 있다. 주식에 울고 웃는 국민들에게 활발한 경제활동의 멘토가 되어 줄 도서 3권을 소개한다.

주식시장, 과감히 두드려라

주식시장에서 투자의 감이 가장 좋은 나이는 28~32세라고 한다. 저자 서명덕 역시 29세로 절정의 투자실력을 발휘해 2년 만에 누적 수익률 450%를 달성하며 연봉 2억의 신화를 이루고 주식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저자는 『대한민국 2030 지금 당장 주식투자 시작하라』에서 초보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자신만의 투자비법을 전격 공개해준다.

저자는 2030 세대들이 이번 대상승 장의 주인공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같은 또래인2030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저자는 그들에게 주식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왜 해야하는지 등 주식의 기본과 원칙뿐만 아니라 주식을 매매하고 매도하는 방법, 차트 읽는 법, 좋은 기업을 찾아 분석하는 방법까지 실질적인 노하우도 모두 공개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주식시장, 과감히 두드려라

초보자들을 위해 가장 기초부터 시작하는 입문서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의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단순한 활용법만 배운다고 성공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한다. 주식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실전은 양날의 칼을 쥐고 싸우는 것과 같기 때문에 주식에 대한 단단한 기초 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책 속의 주인공 일광씨를 따라서 주식의 가장 기초 지식부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과 시장 분석, 기업 분석, 차트 분석까지 배워나간다. 또한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 흐름을 짚어주고 있으며, 요즘 대세에 맞춰서 스마트폰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들이 주식에 재미를 붙이고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단하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준다.

주식시장, 과감히 두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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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라면 ‘앞으로 주식시장을 지배할 주식투자 트렌드가 무엇일까?’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주식투자는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얼마나 잘 읽느냐가 성패를 좌우한다. 세상이 흘러가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돈이 모이고, 그곳에 바로 기업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 지를 분석하고, 그 변화를 이끄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에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할 것을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투자 아이디어를 단초로 삼아 실마리를 풀어간다면 최고의 테마,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결정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초보 투자자의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이 책에 소개된 메가 트렌드를 국내 주식과 연계시켜 설명한 부분은 실전에서 쏠쏠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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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7-17 (일)

▶ 미국, 1년내 침체 확률 50%…유로지역, 러 가스공급 중단되면 침체 현실화
▶ 중국, 경제 V자 반등 어려워…코로나 봉쇄 강화되면 L자형 침체

▶ IMF “전쟁·인플레 등으로 세계 경제 전망 한층 어두워져”
▶ 한은 “러 천연가스발 경기침체, 한국 수출에 파급 효과 커”

여러 지표 등으로 미뤄 미국과 유로 지역의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한은) 조사국 미국유럽경제팀은 17일 '미국·유로지역 경기침체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서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낮은 실업률 등에 대응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통화정책 정상화에 속도를 내면서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로지역은 유로화를 사용하는 독일, 프랑스 등 19개국을 말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감소한 데 이어 주요 기관의 2분기 나우캐스팅 수치(실시간 GDP 예상치)도 뱅크오브아메리카(-1.2%), 차트분석 기초지식 도이치뱅크(-0.6%) 등 마이너스(-)로 제시되고 있다.

'1년 이내 미국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투자은행의 추정 확률도 지난달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에서 각 50%까지 높아졌다.

유로지역 경제의 경우 낮은 근원인플레이션(에너지·식료품 제외 물가), 안정적 노동시장 등을 고려할 때 침체 가능성이 미국만큼 높지 않지만, 러시아 가스공급이 전면 중단될 경우 제조업 생산 차질과 물가상승 압력으로 침체가 현실이 될 '테일 리스크(tail risk·발생 확률은 낮지만 발생하면 손실이 매우 큰 위험)'가 있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올해 3분기부터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이 전면 중단되는 최악 시나리오에서 유로 지역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각 1.3%, -1.7%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은은 보고서에서 "천연가스발 경기침체는 유로존을 포함한 거대 내수시장인 유럽연합(EU)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미쳐 우리 수출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같은 조사국 중국경제팀은 '중국 경제의 V자형 회복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서 중국 경제가 차트분석 기초지식 2020년처럼 V자형으로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제로(0) 코비드' 정책이 장기화하는 데다 경기 침체·부동산 부진 차트분석 기초지식 등으로 정부 수입이 줄어 재정·통화정책 여력도 많지 않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한은은 보고서에서 "코로나 재유행이 적절히 통제될 경우 하반기 중국 경제는 U자형의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이라면서도 "신규 변이 출현 등으로 봉쇄조치가 재차 강화될 경우 L자형 장기침체가 나타날 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도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6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열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으로 세계 경제 전망이 지난 4월 대비 한층 어두워졌다"고 밝혔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한국 경제는 좋은 펀더멘탈(기초여건)을 고려할 때 주요국 대비 둔화 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MF는 지난 4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을 이유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의 4.4%에서 3.6%로 내렸고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도 3.0%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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